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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시리즈 7종 세트 (논어 + 채근담 + 손자병법 + 명심보감 + 도덕경 + 장자 +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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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삶이 흘러가는 것이 보일 때면 명심보감이 들린다

[명심보감]은 ‘마음을 밝히는 보물과 같은 거울’이란 뜻으로 중국의 경전과 사서, 제자백가의 문집 등에서 가려 뽑은 주옥같은 경구의 모음집이다.
세상만사가 인과응보로 귀결됨과, 진정한 효孝의 마음가짐 및 효자들의 실례實例, 자기 성찰을 매사 어떻게 이루어나갈 것인지, 분수를 지키며 살아가는 삶 속에서 찾게 되는 진정한 행복, 끊임없는 배움과 자식 교육의 필요성,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우리의 인생을 두고 가져야 할 마음가짐,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의 예의, 언어생활의 중요성 등 우리가 삶에서 부딪히고 고민하는 문제들에 대한 가르침을 제시하며, 인생의 어느 고개에서 생각하게 되는 삶의 근원적이고 본질적인 문제들을 돌아보는 데 가장 가깝게 다가서서 해답을 찾게 한다.

[맹자孟子]는 혼란한 춘추전국시대를 끝낼 수 있는 즉 하나로 통일할 수 있는 대안으로 요순하은주의 왕도덕치를 주장했지만, 그 뜻을 이루지 못하고 고향으로 낙향하여 제자들과 저술한 도서이다.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맹자]는 이러한 맹자의 사상을 담은 [맹자] 14편을 이해하기 쉽도록 저자의 의역이 추가된 해설을 먼저 싣고, 원문을 독음과 함께 실었다.
동양고전을 학습하다 보면 아주 오래된 일상들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사회현상을 풍자한 것과 어찌나 똑같이 맞아 떨어지는지 과거 선인들의 철학적 사상의 깊이에 놀라울 따름이다. 장자는 어떠한 것에도 침해받지 않는 현실 세계의 밖에서 유유자적하여 초연하게 노니는 사람 즉 진인眞人이고자 했다.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장자』는 이러한 장자의 사상을 담은 장자의 내편(7편) 전체와, 외편(15편)과 잡편(11편) 중 주옥같은 내용을 선별하여 원문(독음 포함)과 함께 이해하기 쉽도록 실었다.
동서양의 수많은 철학서, 인생 수양서 중에 첫손가락으로 꼽히는 [채근담].

[채근담]에는 우리가 꿈꾸는 삶, 우리가 바라는 사회를 허울 좋은 문장으로 그려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현재 살아가고 있는 이곳에서 과연 어떻게 사는 것이 자신에게도, 타인에게도 올바르고 이로운 삶인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전집에서는 현실에 살면서도 현실에 집착하지 않는 마음가짐과 처세를 담았다. 속세와 더불어 살되 비루함과 천박함에 떨어지지 않게 이끌어주는 경구들이 주를 이루며, 후집에서는 산림 속에서 자연을 벗하며 한가롭게 세월을 보내는 즐거움을 주로 담았다.
동양의 대표적 학문으로 도덕과 윤리를 근간으로 한, 사상과 철학의 어머니라 할 수 있는 [논어]는 공자의 말, 공자와 제자 사이의 대화, 공자와 당시 사람들과의 대화, 제자들의 말, 제자들 간의 대화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공자라는 인물의 사상과 행동을 보여주려는 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기본적으로는 공자의 어록에 가까우며 동양의 정서를 보여주는 학문의 근원이자 출발로, 2,500년을 넘어 오늘에 이르기까지 동양인에게 정신적 스승의 역할을 해왔다.
5,000여 자 안에 담긴 삶의 순리와 울림 있는 철학

도가의 시조, 노자의 어록이자 동양철학의 정수로 알려진 [도덕경]은 여타의 경전들보다 비교적 짧은 5,000여 자의 글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그 5,000여 자만으로도 [도덕경]은 큰 울림을 준다.
노자는 난세亂世 가운데 이 글을 기록하였다. 난세였기에 노자의 가르침은 누군가에게 와 닿았고 백성을 위한 정치를 펼치는 근간이 됐으나, 또한 난세였기에 노자의 가르침은 실정에 맞지 않았고 외면당했다. 결국 그것은 받아들이는 사람의 몫으로 남는 것이다.
어지럽고, 혼란스럽고, 물질주의에 빠져 있는 지금 현대는 어떤 의미에서 또한 난세다. 이 세태를 어떻게 헤쳐 나갈 수 있을지 [도덕경] 안에 분명 답은 있다.
동서양의 막론한 병법兵法의 최고봉으로 꼽히는 [손자병법]. 그 안에는 단순히 무분별한 승리의 기술이 아니라 인간애에 바탕을 둔, 합리적인 승리가 담겨 있다. 그렇기에 눈에 보이는 살상은 없지만 늘 전쟁 같은 치열한 삶을 살고 있는 현대인에게도 2,500년의 시간을 거슬러 여전히 지침서가 되는 것이다. 손자는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知彼知己, 百戰不殆고 하였다. 그 옛날 온갖 무기를 대동한 물리적 힘이 필요했던 싸움에도 적을 아는 것이 우선이었거늘, 오늘날과 같이 소리 없고, 형체 없는 전쟁에 있어 상대에 대한 파악이 중요함을 더 말해 무엇하랴. [손자병법]에는 사람을 이해하는 방법이 들어 있다. 그것이 2,500년의 지난 오늘날에도 [손자병법]이 읽히는 이유이다.

출판사 서평

전쟁의 기술이 아닌, 인간에게 방점을 찍은 승리의 비기秘記

2,500년이라는 시간을 뛰어넘고, 동서양을 아우른 세계 리더와 명사名士들의 지침서로 읽혀온 [손자병법]. 국경을 초월한 이 전쟁의 기술이 오늘날까지 유효한 판단의 잣대로 전해지는 것은 단순한 병법兵法의 기록이 아니라 인간에 방점을 찍은, 인간에 기초한 전쟁을 역설하였기 때문일 것이다. 사람을 움직여야 세상을 움켜쥘 수 있다는 오늘날의 화두를 2,500년 전의 병법가가 먼저 깨달은 것이다.

싸우지 않고 이겨라!

[손자병법]의 가장 유명한 구절을 꼽으라면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일 것이다. 그러나 손자가 이룬 병법의 원칙 중 가장 핵심적인 구절은 "백 번 싸워 백 번 다 이기는 것이 가장 좋은 방책이 아니다. 싸우지 않고 굴복시키는 것이 가장 좋은 방책이다."가 아닐까? 적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다면 굳이 싸움으로 응대하지 않고서도 굴복시킬 수 있음으로 귀결되는 것이다. [손자병법]을 읽으면 사람을 움직이고, 싸움의 흐름을 주도하는 법이 보인다. 그리고 진정한 리더로 거듭나기 원하는 사람이라면 다른 사람들이 이끄는 싸움 안에서 휘둘리지 않는 법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삶의 한가운데서 삶을 끌어안으라!

깨진 독에 물을 가득 채울 수 있는 단 하나의 방법, 그것은 깨진 독을 그대로 물속에 던져버리는 것이다. 어쩌면 우리 삶을 온전히 끌어안을 수 있는 방법 역시 삶의 밖이 아닌 삶의 한가운데서 찾아야 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채근담]이 인생 수양서 중 첫손가락으로 꼽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학자나 사상가들의 허울 좋은 문장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진정한 고락苦樂을 아는 사람만이 전할 수 있는, 지극히 대중적이며 지극히 생활적인 처세서인 것이다.

맛의 진미와 사람의 진가는 담박함 속, 질리지 않음에 있다!

[채근담]에서 ‘채근’은 송나라의 학자 왕신민汪信民이 "인상능교채근즉백사가성人常能咬菜根卽百事可成"이라고 한 데서 나온 말로, 사람이 항상 나물 뿌리를 씹을 수 있다면 세상 모든 일을 다 이룰 수 있다는 뜻이다. 사람들은 혀를 자극하는 맛을 통하여 음식의 맛을 찾고자 하지만 사실 맛의 진미는 담박함 속, 질리지 않음에 있다. 사람 역시 마찬가지이다. 알아갈수록 진국인 사람은 사실 한눈에 드러나지 않는 법이다. 나서지 않는, 드러내지 않는 사람 가운데 진실 된 내면을 갖춘 이가 있다. 우리는 이런 사람을 알아볼 수 있는 눈을 키워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런 참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자극적인 맛으로 표현되는, 조금만 더 가까이 하면 금세 물려버리고 마는 사람이 아니라, 먹을수록 참맛이 느껴지는 담박한 음식처럼 알아갈수록 진국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 삶에 정답은 없다고 하나같이 입을 모아 말한다. 그러나 [채근담]을 읽다 보면 삶의 정답은 분명 있는 듯하다. 그리고 그 정답이 ‘어슴푸레하게’ 보인다.
인생의 절반, 이제는 논어가 들리는 '때'

자그마치 2,500년 전의 말씀이다. 그래서 우리는 [논어]를 '살아 있는 말'이 아니라 '기록된 말'로만 생각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어쩌면 [논어]는 '때'가 있는 책이다. '읽어야 할 때' 혹은 '들리는 때'가......
인생이 무엇인지, 삶이 무엇인지는 가르쳐줄 수도, 배울 수도 없다. 다만 스스로 깨우쳐나갈 수 있을 뿐이다. 인생의 절반쯤, 인생이 무엇인지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은 나이가 오면 2,500년 전의 기록이 아닌 살아 있는 말로써의 [논어]가 들린다.

사회, 경제적인 심각한 불균형 속에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불안감과, 무엇이 진정한 행복인가에 대한 고민 속에 침착되어 있는 오늘날, 이 책을 통하여 과거 선인들의 삶 속에서 행복의 해답을 찾고 진정한 행복의 요건을 깨달아 진취적이고 긍정적인, 굳건한 자기 마인드를 찾기를 바란다.
맹자는 오직 정심正心을 요점으로 하고, 존심存心과 양성養性을 가르치고, 또 방심放心을 수습하기를 주장하고, 더 나아가 인의예지仁義禮智를 논함에 있어서는 측은惻隱·수오羞惡·사양辭讓·시비是非의 마음을 사단四端이라 했다. 여러분은 본 서를 통해 맹자의 근본 사상인 인의예지仁義禮智에 대해 더욱 가까이 갈 수 있을 것이다.

인의효제의 실천
“인仁의 실천사항은 바로 부모를 사랑으로 섬기는 일, 즉 효孝다. 의義의 실천사항은 바로 형을 공경하고 따르는 일, 즉 제悌이다. 지智의 알찬 실천은 곧 이 두 가지, 즉 인과 의의 도리를 바르게 알고 행하고 이탈하지 않는 것이다. 예禮의 알찬 실천은 곧 인과 의 두 가지를 절도에 따르고, 또 문화적으로 실천하고 행하는 것이다. 음악의 알찬 실천은 곧 즐겁고 온화한 마음으로 인과 의를 실천하게 함이다. 즐거우면 인의효제仁義孝悌를 실천하려는 마음이 더욱 생생하게 살아난다. 생생하게 살아나니, 어찌 그만둘 수 있겠는가? 그만둘 수 없으니 자기도 모르게 손발을 놀리면서 춤을 추게 된다.”

세상의 다섯 가지 불효
맹자의 제자 공도자가 물었다.
“제齊나라의 대부 광장匡章은 전국의 사람들이 불효不孝라고 말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그와 사귀시고, 또 교유하실 때에는 예의를 갖추시니 어째서인지 감히 묻고자 합니다.”
맹자가 대답했다.
“세상에서 말하는 불효에 다섯 가지가 있다. 사지를 놀리고 일하는데 게을러 부모에 대한 공양을 돌보지 않는 것이 첫째 불효이다. 노름을 하고 음주를 좋아해서 부모에 대한 공양을 돌보지 않는 것이 둘째 불효이다. 돈이나 재물을 지나치게 좋아하고 자기 처자만을 사랑하고, 부모에 대한 공양을 돌보지 않는 것이 셋째 불효이다. 귀나 눈의 욕구, 즉 관능적 쾌락을 마냥 누리고 향락만을 일삼고 부모를 욕되게 하는 것이 넷째 불효이다. 만용蠻勇을 좋아하고 싸움을 심하게 하여 부모를 위태롭게 하는 것이 다섯째 불효이다. 광장은 그 다섯 가지 중 어느 한 가지가 있느냐? 해당되는 것이 하나도 없다.”

군자의 세 가지 즐거움
“군자에게는 세 가지 즐거움이 있다. 왕이 되어 천하를 다스리는 것은 그 속에 들지 않는다.”
“양친이 생존해 계시고, 형제들이 탈 없이 잘 지내는 것이 첫째 즐거움이다.”
“우러러보아도 하늘에 부끄럽지 않고, 굽어보아도 모든 사람에게 창피하지 않으니, 이것이 둘째 즐거움이다.”
“천하의 영재들을 모아서 교육하는 일이, 셋째 즐거움이다.”
“군자에게는 세 가지 즐거움이 있다. 그러나 왕으로서 천하를 통치하는 것은 그 속에 들지 않는다.”
욕심을 버려라!!
장자는 여러 문장을 통하여 ‘욕심을 버려라’ 그럼 간절히 바라는 것에 자연스레 다가 갈 것이며 내가 이루지 못한 것의 마음이 크지 않아 상처가 되지 않는 깨달음을 주고, 돈이나 지위, 명예의 욕심에 얽매이지 말고 자유롭게 살아서 인격적으로 완성된 세상을 사는 도리를 터득함으로써 명예나 과욕 모두가 외적인 것이므로 지나치게 신경 쓰지 말고 오히려 담백한 마음을 갖고 세상을 보라고 했다.

마음을 다른 잡념 없이 순수하게 가져라!!
귀로 듣지 말고 마음으로 들어라. 그리고 마음으로도 듣지 말고 기氣로 들어라. 귀는 소리를 들을 뿐이며, 마음은 사물을 영합할 뿐이기도 한다. 그러나 기는 공허한 것이면서도 모든 사물을 용납하기도 한다. 도는 오직 이 공허한, 텅 빈 곳에 모이게 마련이다. 텅 비게 하는 것이 마음의 재계인 것이다.

여러분은 이 책을 통해 장자의 근본 사상인 도에 대해 더욱 가까이 갈 수 있으며, 마음의 안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비움으로써 채워지고, 낮춤으로써 높아진다

[도덕경]은 분명 역설逆說의 가르침이다. 그러나 전혀 역설로 들리지 않는다. 삶의 순리가 본디 그러함을 깨닫는 때가 온 것일까.
비우면 저절로 채워지고, 낮추면 저절로 높아지고, 나를 주장하지 않으면 저절로 나를 이룬다. 이렇듯 오묘하나 순리를 관통하는 가르침이 들어 있기에 2,500년 전 한 철학자의 사상이 오늘날까지 병서로, 통치서로, 자기수양의 지침서로 읽히고 있는 것이다.

역설逆說로 전하는 순리의 가르침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다시피 노자는 [도덕경]을 통해 ‘무위자연無爲自然’을 이야기한다. 말 그대로 억지로 하고자 함 없이 만물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대로 두는 것이다. 어쩌면 이 말은 뜬구름 잡는 것처럼 들릴 수도 있다. 그러나 [도덕경]을 한번 심도 있게 읽어보면 그것이 삶의 순리임을 알게 된다. 무언가를 하고자 함으로, 무언가를 이루고자 함으로, 무언가를 갖고자 함으로, 무언가를 욕심냄으로 분열이 일어나고, 분쟁이 일어나며, 스스로 괴로움 속으로 말려들어가는 것이다.
그렇다면 현대사회에서 이런 물욕과 과시욕과 권세욕을 내려놓고 ‘상선약수上善若水’의 가르침처럼 살아갈 수 있는가?
[도덕경]이 2,500년의 시간을 가로질러 오늘날까지 이어져 온다는 그 사실에 답이 있다. 노자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비울 때 채워지고, 낮출 때 높아지고, 나를 주장하지 않을 때 더욱 드러나게 된다는 그 역설逆說이 진리로 다가온다.
한 줄의 짧은 문장으로 마음을 밝히는 거울을 들여다보다!

마흔이 넘으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했다. 마흔 살 정도가 되면 삶의 태도와 살아온 인생이 오롯이 얼굴에 묻어나기 때문이리라. 인생의 절반을 지나온 당신, 거울 속의 얼굴은 당신에게 어떤 인생길을 걸어왔음을 말하는가?
우리 삶을 반추하게 하는 거울은 비단 형상적인 거울로만 존재하지는 않는다. 때로 그것은 한 줄의 짧은 문장으로 촌철寸鐵처럼 가슴에 박힌다.
글자 그대로 [명심보감明心寶鑑]이란 사람의 마음을 밝혀주는, 보물과 같은 거울로서의 가르침을 이야기한다. 곧 우리 삶을 되돌아보고, 돌이켜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을 밝히며, 그 길로 이끈다.
인생의 절반쯤에서 우리가 책임져야 할 것은 얼굴로 대변되는 우리의 삶, 그 자체임을 전하는 것이다.

반추할 인생이 있을 때 [명심보감]이 들린다

우리는 흔히 [명심보감]을 아이들 교육을 위한, 인성 교육의 보고寶庫로 생각해왔다. 맞다. [명심보감]을 읽은 사람이라면 왜 이 책이 그 오랜 세월 아이들의 학습과 교육을 위한 지침서이자 필독서로 읽혀왔는지 알 것이다. 아니다, 어쩌면 그 말은 틀렸다. [명심보감]은 단순히 아이들 교육을 위한 필독서가 아니다. 그것은 나이가 들수록 필요한 자기 성찰의 기준과 토대를 지니고 있다. 어쩌면 [명심보감]을 이해하고 따르는 데는 반추할 만한 인생이 있을 당신의 나이가 더 어울리는지도 모른다.
삶이 유한한 것임을 깨닫는 나이, 가끔은 그 끝을 생각해보는 나이, 세상의 어떤 일은 사람의 의지와 노력으로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아는 나이, 내 자식 커가는 즐거움 속에 내 부모 늙어가는 모습을 뒤늦게 깨달은 나이...
당신의 나이에서 돌아본 사람들이, 세상이, 인생사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어렴풋이 알게 된 그 깨달음을 오래전 성인들은 기록했고, 남겼고, 전수했다.
한 권의 책 안에 오롯이 새겨진 삶의 이치, 그것이 [명심보감]인 것이다.

목차

머리말

제1편 도경 道經
제2편 덕경 德經

머리말
1장 학이 學而
2장 위정 爲政
3장 팔일 八佾
4장 이인 里人
5장 공야장 公冶長
6장 옹야 雍也
7장 술이 述而
8장 태백 泰伯
9장 자한 子罕
10장 향당 鄕黨
11장 선진 先進
12장 안연 顔淵
13장 자로 子路
14장 헌문 憲問
15장 위령공 衛靈公
16장 계씨 季氏
17장 양화 陽貨
18장 미자 微子
19장 자장 子張
20장 요왈 堯曰
머리말_04
제1편 양혜왕장구 상 09
제2편 양혜왕장구 하 51
제3편 공손추장구 상 101
제4편 공손추장구 하 149
제5편 등문공장구 상 191
제6편 등문공장구 하 235
제7편 이루장구 상 279
제8편 이루장구 하 323
제9편 만장장구 상 367
제10편 만장장구 하 409
제11편 고자장구 상 451
제12편 고자장구 하 493
제13편 진심장구 상 541
제14편 진심장구 하 589
채근담 전집前集
: 현실에 살면서도 현실에 집착하지 않는 마음가짐과 처세를 담았다. 속세와 더불어 살되 비루함과 천박함에 떨어지지 않게 이끌어주는 경구들이 주를 이룬다.

채근담 후집後集
:산림 속에서 자연을 벗하며 한가롭게 세월을 보내는 즐거움을 주로 담았다.
머리말 _ 04
제1편 시계 始計 _ 09
제2편 작전 作戰 _ 33
제3편 모공 謀攻 _ 45
제4편 군형 軍形 _ 63
제5편 병세 兵勢 _ 77
제6편 허실 虛實 _ 91
제7편 군쟁 軍爭 _ 109
제8편 구변 九變 _ 127
제9편 행군 行軍 _ 139
제10편 지형 地形 _ 157
제11편 구지 九地 _ 171
제12편 화공 火攻 _ 199
제13편 용간 用間 _ 209
머리말 - 04
제1편 계선 繼善 - 09
제2편 천명 天命 - 19
제3편 순명 順命 - 25
제4편 효행 孝行 - 31
제5편 정기 正己 - 37
제6편 안분 安分 - 59
제7편 존심 存心 - 65
제8편 계성 戒性 - 81
제9편 근학 勤學 - 93
제10편 훈자 訓子 - 101
제11편 성심 省心 상上 - 109
제12편 성심 省心 하下 - 143
제13편 입교 立敎 - 167
제14편 치정 治政 - 187
제15편 치가 治家 - 195
제16편 안의 安義 - 201
제17편 준례 遵禮 - 207
제18편 언어 言語 - 213
제19편 교우 交友 - 219
제20편 부행 婦行 - 227
제21편 증보 增補 - 235
제22편 팔반가팔수 八反歌八首 - 239
제23편 효행 孝行 속續 - 249
제24편 염의 廉義 - 257
제25편 권학 勸學 - 267

본문중에서

혜자가 장자에게 말하였다. “우리집에 큰 나무 한 그루가 있는데 남들은 가죽나무라고 부릅니 다. 그 줄기엔 옹이가 울퉁불퉁하여 먹줄을 대어 널빤지로 쓸 수 없 고, 그 가지는 뒤틀려 있어 자를 댈 수도 없을 지경이며, 길가에 서 있 어도 목수들조차 거들떠보지 않소. 지금 당신의 말도 크기만 했지, 쓸 곳이 없으니 모든 사람들이 상대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에 장자가 말하였다. “당신은 삵과 족제비를 본 적이 있나요? 땅에 몸을 납작 엎드려 붙이 고 들쥐가 나오기를 노리지만, 동서를 뛰어다니며 높고 낮음을 꺼려 하지 않다가 덫이나 그물에 걸려 죽고 말지요.
그런데 저 리우(犛牛; 중국 서남지방에 살던 들소)란 소는 그 크기가 하늘에 드리운 구름과 같소. 이놈은 큰일을 할 수 있지만 쥐는 한 마리조차 도 잡을 능력이 없단 말입니다. 지금 당신은 그 커다란 나무가 쓸모 없이 덩그러니 서 있는 것만을 걱정하지만, 아무것도 없는 고장, 광활 한 들에다 그것을 심어 놓고 때로는 하염없이 그 곁을 거닐다가 또는 그 아래 드러누워 낮잠을 즐겨 볼 생각은 안하는 것이오. 그 나무는 도끼에 일찍 찍히지 않을 것이고, 아무것도 그것을 해치지 않을 것이 오. 쓸모가 없다고 하여 어찌 근심거리가 된단 말이오?”
( '소요유' 중에서)

옛날에 요임금이 순에게 물었다. “나는 종(宗)·회(膾)·서오(胥敖)의 세 나라를 정벌하고 싶소. 천자의 자리에 있으면서도 늘 이 생각을 버릴 수가 없으니 그 까닭을 모르 겠소?” 순이 대답했다. “그 세 나라의 군주들은 쑥대가 무성하고 미개한 땅을 거느리고 있습 니다. 하필이면 그네들을 치시겠다고 하심은 무슨 까닭인지요? 옛날 열 개의 태양이 한꺼번에 지상을 비추어 곡식은 타 죽었다 합 니다. 오직 폐하의 덕망만이 만인을 고루 비추어 살게 할 수 있었습 니다. 하물며 덕이 해보다도 더 뛰어나신 임금께서 그러실 수 있으 십니까?”
( '제물론' 중에서)

자연(하늘)이 하는 일을 알고 사람이 하는 일을 아는 자는 사람으로 통달했다고 할 수 있다. 천도(天道; 자연이 하는 일)를 알아 자연을 순응 하여 살 줄 알고, 인도(人道; 사람이 하는 일)를 알아 그 지혜가 미치는 양 생의 도리로 지혜가 미치지 못하는 수명을 보양하면서 하늘이 부여 한 수명을 다하고 중도에 요절하지 않는다면, 이는 지혜의 극치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지혜에는 누환(累患; 근심, 걱정)이 따르기 마련이다. 지혜를 운용함에는 그 대상이 있을 때 비로소 그 타당 여부를 판단하게 된 다. 그 대상은 일정한 것이 아니라 수시로 변화하고 있다. 어찌 내가 자연이라 여긴 것이 인위적인 것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으며, 내가 인위적이라 여긴 것이 자연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 '대종사' 중에서)

최구崔瞿가 노자에게 물었다. “선생님께서는 천하를 다스리려 하시지 않는데 어떻게 인심을 선도 하시렵니까?” 노자가 대답했다. “너는 사람의 마음을 교란시키지 말도록 조심해라! 무릇 사람의 마 음이란 흔들리기 쉬워도 누르면 아래로 내려가고, 밀면 올라가는 비 굴과 오만을 갖고 있는데 이 비굴과 오만이 인간을 항상 구속하고 서 로 해치려 한다. 유화한 것은 억세고 강한 것을 부드럽게 한다. 그러나 사람들이 모나 고 날카롭게 이름과 행실을 조각하려 든다면, 불덩이처럼 작열할 수 도 있지만 얼음덩이처럼 냉각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그 빠르기는 눈 깜짝할 사이에 이 세상 사해四海에까지 미칠 수도 있 다. 가만히 있으면 연못처럼 고요해질 수도 있거니와, 움직이면 하늘 에 매달릴 정도로 뛸 수도 있다. 이렇게 하염없이 허둥대면서 어디에 마음을 정착시킬 수 없는 것이 바로 사람의 마음이 아닌가?
( '재유' 중에서)

공자는 마차에서 내려 도척의 부관에게 말했다. “나는 노나라의 공구라는 사람입니다. 장군의 높은 명성을 경모하여 뵈러 왔습니다. 아무쪼록 만나 뵙도록 주선하여 주십시오.” 부관의 전갈을 듣고 도척은 금세 잔뜩 화를 냈다. 눈은 반짝반짝 빛 나고 노발怒髮은 충천하였다. “저 노나라의 거짓 군자 말인가? 만날 것도 없으니 자네가 말해 주게 나. ‘그대의 행위는 중죄에 해당된다, 해괴한 말을 구사하며 문왕과 무왕을 짊어지고 돌아다닌다던가? 화려하게 꾸민 갓과 쇠가죽 허리 띠를 갖춘 내로라하는 복장을 하고 유해무익한 요설로 장난치고 일 도 하지 않으면서 마시고 먹는다. 제멋대로의 규범으로 시비선악의 논지를 세워 여러 나라의 군주를 속이고 학자들을 못된 길로 끌어들 인다.
효행 따위 쓸데없는 것을 부르짖어 남을 인도한다. 그것도 이것도 다 잘되면 자기가 아주 왕후 귀족이 되려는 속셈에서이다. 그대만큼 세 상에 해독을 끼치는 인간은 없을 것이다. 얼른 돌아가라! 그렇지 않 으면 그대의 간이 내 밥상에 오를 뿐이다’라고 말이야!” 그래도 공자는 굽히지 않고 만나 뵙기를 청원하였다. “나는 장군의 형님이신 계군季君의 소개를 받고 왔습니다. 이걸로 봐 서라도 용서하시고 하다못해 장군의 발아래에 부복하는 것만이라도 허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관으로부터 이렇게 전갈을 받자 도척은 겨우 승낙하였다. “좋다, 이리로 안내하라!”
( '도척' 중에서)

저자소개

공자(Confucius)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BC551~BC479
출생지 중국 노나라 창평향 추읍
출간도서 82종
판매수 72,500권

기원전 551년 노나라 추읍(지금의 산동성 곡부 지역)에서 태어났다. 인(仁)과 예(禮)의 실현을 통한 도덕적 이상사회를 꿈꾸었으며, 춘추시대의 불안한 사회질서를 주나라의 문화와 제도의 회복을 통해 안정시키고자 했다. 여러 제후들을 만나 자신의 뜻을 펼치고자 했으나 그의 이상과는 먼 현실의 벽에 부딪다. 기원전 479년 73세의 나이로 생을 마쳤다. 하지만 그의 희망은 『논어』를 통해 시공을 초월하여 무수한 사람들의 가슴속에서 빛을 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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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B.C 372~289
출생지 중국
출간도서 37종
판매수 14,358권

중국 전국시대의 철학자이자 정치가. 산둥성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이름은 가軻, 자는 자여子輿이다. 공자와 더불어 유학을 대표하는 인물이다. 무력으로 영토를 넓히려는 패도가 횡행하던 시대에 덕으로 사람들을 감화시켜 인의仁義를 실천하는 정치, 즉 왕도 정치를 주장했다. 한편 맹자는 성선설性善說에 입각해 인간의 본성을 탐구하기도 했는데, 순자의 성악설性惡說과 함께 중국 철학사에 중요한 쟁점을 남긴 이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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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BC 369-BC 289?
출생지 중국 송나라
출간도서 45종
판매수 8,412권

장자는 성은 장(莊), 이름은 주(周), 자(字)는 자휴(子休)이다. 그는 송나라 몽(蒙) 사람으로 전국시대 제자백가 중 도가의 대표적인 사상가이다. 여러 문헌을 종합해 보면, 장자는 전국시대인 B.C.300년경부터 맹자보다 약간 뒤늦게 나타나 활약한 듯하다. 그는 고향인 몽에서 칠원을 관리하는 말단 벼슬아치로 근무하는 한편, 논리학파의 거물인 혜시와 친하게 지낸 박학다식한 학자요 논객이었다. 초나라 위왕이 그를 재상으로 맞아들이려고 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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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573~1619
출생지 -
출간도서 64종
판매수 16,464권

중국 명나라 신종 때인 만력萬曆 시기(1573-1619)의 선비이다. 본명은 응명이고, 자字는 자성自誠이며 호는 환초還初이다. 평생 불우한 선비 였으나 『채근담』 한 권으로 필명이 오늘에까지 이르렀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사상 근저를 유교에 두고 있으나 노장의 도교와 불교 사상까지도 폭넓게 흡수, 중용에 의한 오도의 묘리를 설파했 다. 일찍이 양신을 스승으로 섬겼고 우공겸, 원황, 퐁몽정 등과 교 유했다는 이외에는 뚜렷한 기록이 남아 있지 않다. 그에 대해서는 우공겸이라는 사람이 쓴 『채근담』의 서문에서 잠깐 언급되어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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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기원전 544~기원전 496
출생지 중국
출간도서 37종
판매수 12,632권

중국 춘추시대에 활약한 병법가로, 제목에서 일컬어지는 ‘손자孫子’는 ‘손 선생’이란 의미로 손무를 높여 지칭한 것이다.
제齊나라 사람으로 생몰연대에 대해서는 뚜렷한 기록이 없으며, 다만 기원전 6세기경, 공자와 비슷한 시대로 추정할 뿐이다. 오吳나라 왕 합려闔閭에게 등용되어 절도와 규율 있는 군사 양성을 기반으로 서쪽으로는 강한 초楚나라를 공격해 다섯 번 싸워 다섯 번 승리를 거두고, 북쪽으로는 제나라와 진晉나라 등을 굴복시켜 합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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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B.C. 571?~472?
출생지 -
출간도서 42종
판매수 13,260권

중국 춘추시대에 도가사상(道家思想)을 창시한 철학자이다. 성은 이(李), 이름은 이(耳), 자는 담(聃)이다. 노자의 생몰연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지만 사마천의 [사기] 중 [노자열전]에 따르면, 기원전 6세기경에 초나라의 고현에서 태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그는 춘추시대 말기에 주나라의 장서실(藏書室, 오늘날의 국립도서관)을 관리하던 수장실사(守藏室史)로 활동했다.
일설에 의하면, 공자가 젊었을 때 노자를 찾아가 예(禮)에 관한 가르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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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2종
판매수 2,966권

원나라 말기, 지금의 절강성 항주인 무림武林 출신의 학자로 자는 종도從道이다. 자세한 생애는 알려져 있지 않으나, 정계에 진출하기보다 지방 향촌이나 산림에 은거하며 후학들을 교육하고 저술 활동을 하면서 일생을 마친 선비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말 추적秋適이 편제한 초략본抄略本이 유행하면서 『명심보감明心寶鑑』의 저자를 추적으로 간주했지만 1970년대 초, 단종 때 찍어낸 범립본의 완본이 발견되었다. 『명심보감』 외에 제가齊家의 중요성을 역설한 『치가절요治家節要』 등의 책을 남겼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행정학 박사
[주요 경력]
- 경향신문사
- 웅진출판사
- 인성교육, 행정학 강사
- 가톨릭관동대학교 대외협력, 산학협력

[주요 저서]
- [국내 출판물 유통구조 개선]
- [그리스신화 101가지 명장면]
-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논어]
-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채근담]
- [스치듯 스며든 한마디]
- [괜찮아 걱정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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