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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초등 6학년 추천 필독서 세트 : 아주 특별한 우리형2/ 배낭을 멘 노인/ 까칠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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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우리 형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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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한 노인의 긴 여정

"어린 시절 마을을 떠났던 소년이 노인이 되어 돌아왔다. 그는 항상 커다란 배낭을 메고 다닌다."
커다란 배낭을 멘 노인이 느릿느릿 걷고 있다. 마을 주민들은 노인보다는 커다란 배낭 속의 비밀이 더 궁금하다. 하지만 노인의 비밀은 다른 것이다. 무거운 것으로 자신을 누르지 않으면 마치 중력이 적용되지 않는 사람처럼 허공에 떠오르게 된다.
부유하는 인생....... 노인은 남들과 똑같이 평범하게 살기 위해 어릴 적부터 무거운 돌이 든 배낭을 짊어지고 살아왔다. 그리고 나이를 먹을수록 배낭 속의 돌은 하나둘 늘어 간다. 낡고 닳은 무거운 배낭은, 노인이 평생 짊어졌던 인생과 같은 것이었다. 또한 그 배낭은 노인을 지탱해 주고 있는 영혼의 무게일 수도 있고, 살아가는 동안 점점 더 무게를 더해 가며 씌워질 인생의 굴레일 수도 있을 것이다.
노인은 배낭을 멘 기이한 모습 때문에 평생을 한곳에 머물지 못하고 떠돌아다녔고 백발이 성성한 노인이 되어서야 자신이 자랐던 고향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고향 사람들에게도 그는 낯선 이방인이다. 마을에는 빈집과 노인에 대한 괴상한 추측들과 무성한 소문들이 생겨나며 노인은 마을에서도 환영 대신 적대를 받는다. 하지만 개의치 않는 노인....... 그는 자신의 집에서 드디어 평생 동안 짊어졌던 굴레를 벗어던지고 삶을 마감하며 허공으로 떠오른다. 노인의 죽음보다도 배낭의 비밀에 관심이 더 많았던 마을 주민들, 배낭 속의 단순한 돌덩이를 확인하고는 훨훨 날아다니는 노인을 잡아 와 무거운 배낭과 함께 장례를 치러 준다.

*제25회 눈높이아동문학상 장편 부문 대상 수상작
대교 눈높이아동문학상은 아동문학의 새로운 기틀을 다지고, 역량 있는 아동문학가를 발굴하고자 제정되었다. 그 동안 여러 명망 있는 작가들이 눈높이아동문학상을 통해 등단하였고, 우리 아동문학계를 살찌우는 데 큰 역할을 해 왔다. ≪까칠한 아이≫는 제25회 눈높이아동문학상 장편 부문 대상을 받은 작품으로, 사춘기 소녀와 고양이가 공감과 소통을 통해 동반 성장해 가는 이야기이다.

출판사 서평

*까칠한 아이를 부탁해!
시골에 살던 고양이가 큰 도시로 끌려 오게 된다. 고양이가 도시로 끌려온 건 지현이라는 아이 때문이다. 지현이 엄마가 '까칠'해진 사춘기 초등학생 지현이를 달라지게 하기 위해 고양이를 데려온 것이다. 하지만 고양이를 본 지현이는 조금도 관심이 없다. 고양이는 황당하다. '내게는 그런 능력이 없는걸요. 설사 내게 그런 능력이 있다고 해도 나한테 관심도 없는 지현이를 위해서 쓰고 싶은 마음은 조금도 없어요.' 자기들 편한 대로 생각하는 인간들이라니. 고양이는 이 집에서 벗어날 일만을 꿈꾼다. 고양이가 원하는 건 오로지 자유다.
일주일이 지나자 고양이는 지현이네 가족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된다. 지현이네 가족은 아저씨와 아주머니, 지현이, 어린 동생 지웅이, 언니 지수 이렇게 다섯 명이다. 지수는 아주 무거워 보이는 가방을 메고 아침 일찍 나가서 밤 열두 시가 되어야 집에 들어온다. 아주 공부를 잘하고 아저씨, 아주머니도 지수를 자랑스럽게 여기지만, 집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든 관심이 없다. 이 집에서 가장 바쁜 사람은 아주머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식구들 밥을 챙기고, 설거지를 하고, 빨래를 하고, 집 안 구석구석을 청소한다. 가끔 다른 아주머니들과 커피를 마시기도 한다. 커피를 다 마시고 나면 아주머니는 다시 바빠진다. 장을 보고, 지웅이가 어린이집에서 오면 씻기고, 놀아 준다. 또 저녁을 준비하고, 치우고, 잠을 재우고, 아저씨가 늦게 오면 상을 한 번 더 차리기도 한다. 열두 시가 넘어서 방에 들어가는 아주머니의 뒷모습은 아주 지치고 힘들어 보인다. 아저씨는 자동차 정비소를 한다. 아침에 나가서 저녁에 들어오는데, 집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모두 아주머니를 통해서 안다. 꼬마 지웅이는 이 집에서 유일하게 고양이에게 관심을 보이는 사람이다. 아주머니와 아저씨는 지웅이가 뭘 해도 귀여워서 어쩔 줄 몰라 한다. 고양이는 자기를 괴롭히는 지웅이가 아주 귀찮다. 마지막은 지현이다. 지현이는 무엇 때문인지는 몰라도 늘 화가 난 얼굴이다. 학교에 갔다가 돌아오면 자기 방에 들어가서 꼼짝도 하지 않는다. 밥을 먹을 때도 거의 말을 하지 않고, 아주머니가 뭘 물어봐도 대답을 잘 하지 않는다. 아주머니는 지현이의 이런 점을 아주 못마땅하게 여긴다.
≪까칠한 아이≫는 다섯 명의 사람과 한 집에서 지내게 된 고양이의 이야기이다. 한 공간 안에서 살고는 있지만 사람과 사람 사이에, 사람과 고양이 사이에 소통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꽉 막혀버린 지현이는 고양이가 보기에도 답답하기만 하다. 결국 아주머니와 크게 부딪친 지현이는 집을 나가고, 고양이도 얼떨결에 같이 집을 나가게 된다. 지현이와 고양이는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부모님과 화해할 수 있을까? 자유로운 영혼의 고양이는 이 집 사람들과 잘 지낼 수 있을까?

*명품 애니메이션을 그림책으로 만나다!
2004 히다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장려상 수상
2004 Huesca 국제 단편 영화제 베스트 애니메이션상 수상
2004 차이나 국제 카툰 &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특별상 수상
2004 자그레브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학생 경쟁 부문
2003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대상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
2003 춘천 애니타운 페스티벌 춘천 시장상 수상
2003 다빈치 국제 영화제 베스트 애니메이션상 수상
2003 부천 국제 학생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
2003 이탈리아 마티타 필름 페스티벌 스튜던트 어워드 그랑프리 수상
2003 프랑스 클레르몽페랑 국제 단편 영화제 공식 경쟁 부문 수상

[배낭을 멘 노인]은 2003년 만들어진 단편 애니메이션을 그림책으로 엮어 낸 작품이다. 이 이야기는 넝마주이 할아버지와 중력이 적용되지 않은 사람을 모티브로 만들었다. 작화지에 원화, 동화를 그리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진행하였고, 컴퓨터에서 스캔 과정을 거쳐 디지털 페인팅으로 채색을 마치고 영상 편집 과정을 거쳐 11분 20초의 애니메이션으로 완성되었다. 모두 3천여 장의 그림을 그렸으며 시나리오부터 완성까지 1년 6개월의 기간이 걸렸다. 최종 작업은 35mm 필름으로 기록되어 2003년 발표되었으며 지금까지 약 30여 개 나라의 40여 개 국제영화제 또는 애니메이션 영화제의 경쟁 부분에 진출하였다. 또한, 이탈리아의 마티타, 일본의 히다 메르헨, 미국의 칼라마주, 오자이, 다빈치 그리고 중국, 스페인, 대한민국을 비롯한 많은 영화제에서 본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특히 유럽의 영화제에서 많은 상영을 하였는데 유럽인들에게 익숙한 화면이지만 그들에게는 생소한 이야기가 인상 깊었다는 평을 여러 번 듣기도 하였다.

*초등학교 6학년 2학기 국어 교과서 수록 도서
[배낭을 멘 노인] 내용의 창의성과 우수성을 평가받아서 초등학교 6학년 2학기 국어교과서 '나' 권에 수록되었다. 교과서에는 [배낭을 멘 노인]을 연극으로 활용하고 있다. 그림책 [배낭을 멘 노인]에 나오는 노인의 모습을 보고 궁금한 점을 떠올려 보고,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되는지 살펴 본 다음, 실제 연극을 감상해 보는 것이다. 연극을 본 뒤에는 책에 나왔던 내용이 어떻게 연극으로 표현되는지 살펴 보고, 연극의 특성에 대해 알아본다. [배낭을 멘 노인] 책에는 원작 애니메이션이 QR코드로 삽입되어 있어서, 원작을 그림책과 함께 즐길 수 있고, 교과서에 나오는 연극 수업에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장애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향한 고정욱 작가의 통쾌한 메시지!"
"제가 말을 잘 못하고 몸이 비뚤어졌지만
정신과 영혼은 건강하다는 걸 보여주는 게 장애인 인식 개선 아닐까요?"

50만 독자를 감동시킨 《아주 특별한 우리 형》이 돌아왔다!
1999년 출간되어 50만 어린이 독자에게 진정한 행복과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알려 주었던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출간 20년만에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신작이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이 우리 사회의 장애인에 대한 인식 변화를 불러일으켰다면, 신작 《아주 특별한 우리 형 2》는 장애인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가면서 겪는 어려움을 현실감 있게 드러내고 있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2》는 전편의 주인공인 종식이와 종민이의 1년 후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편견과 차별이라는 냉정한 현실
종식이는 장애인 인식 개선 강사가 되어 우리 사회의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바꾸려고 하는 꿈을 갖고 있다. 그래서 매주 열심히 교육을 받으러 다닌다. 형이 교육을 받으러 다니는 걸 돕는 종민이는 이제 4학년이 되었다. 그런데 어느 날 종민이의 책상 서랍에 액체 괴물이 잔뜩 들어 있는 사건이 일어난다. 이 사건을 시작으로 종민이에 대한 왕따가 시작된다. 태어나서 처음 겪어 보는 왕따에 종민이는 몹시 당황한다. 특히 형이 장애인이라고 놀리는 것에 참을 수가 없다. 학교에서 인기가 많은 정호가 자신의 생일 파티에 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종민이를 따돌리기 시작한 것이다. 아이들의 계속되는 따돌림에 종민이는 점점 고민이 쌓여 가고, 해결책은 좀처럼 보이지 않는다. 자신이 롤모델이라고 생각했던 형 종식이도 시원스러운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한다.
한편 장애인 인식 개선 강사 교육을 받은 종식이는 간신히 교육 과정을 수료하고 강사가 될 수 있는 길이 생겼다. 하지만 종식이를 둘러싼 현실은 쉽지 않다. 종식이는 여러 회사와 학교에 SNS와 이메일을 이용하여 자신을 소개하지만 아무런 반응이 없다. 한 달이 다 되어도 어느 곳에서도 연락이 오지 않는다. 보다 못한 엄마가 종민이가 다니는 학교에 찾아가 종식이 몰래 강연을 성사시킨다. 종식이는 훌륭하게 강연을 해내고, 크게 자신감을 얻는다. 종민이도 형이 무척 자랑스럽기만 하다. 하지만 이후에도 상황은 좀처럼 변하지 않는다. 종식이가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다른 곳에서 강연할 기회를 주지 않는다. 결국 종식이와 종민이 형제는 유튜브에 우리 사회를 살아가는 장애인에 겪는 불편함을 영상으로 찍어 올리기로 한다.
편견과 차별이라는 냉정한 현실에 맞닥뜨린 종식이와 종민이 형제는 과연 이러한 상황을 극복할 수 있을까?

변한 것과 변하지 않은 것
20년, 강산이 두 번 변하는 20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 시간은 《아주 특별한 우리 형》이 이 땅에 온 시간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본격적으로 장애를 처음으로 다룬 동화라고 해도 무방한 이 작품은 세상을 많이 바꿨습니다. 저 역시 그 뒤로 계속 장애와 관련된 작품을 써냈습니다. 누군가 해야 할 일을 제가 먼저 했기에, 그 뒤 동화 작가의 길을 쭉 걷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고마운 작품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다시 한 번 큰 사랑을 주신 독자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이후 20년간 우리 사회에도 많은 발전이 있었습니다. 학교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통합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장애인을 위한 경사로나 엘리베이터, 주차장도 더 늘었습니다. '장애인차별금지법'이 생겼고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주는 등 복지 서비스가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장애인을 위한 저상 버스도 도입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보람 있는 건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이제 어른이 되어 사회 곳곳에서 장애인에 대한 배려와 이해를 실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책을 통해 미래의 세상을 바꾸겠다는 저의 생각이 어느 정도 맞아떨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장애인의 복지는 갈 길이 멉니다. 며칠 전에는 안내견을 내보내라고 항의한 손님을 쫓아낸 식당 주인이 화제가 되는 걸 보았습니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의 다음 이야기가 20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다시 우리 곁에 왔습니다. 사회가 엄청나게 발전하고, 한국이 선진국이 되었다지만 장애인에 대한 사랑과 관심, 그리고 애정은 여전히 필요합니다. 장애는 남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새롭게 꾸민 종식이와 종민이의 이야기를 오래오래 사랑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겨울 북한산 기슭에서 고정욱-

목차

1. 종민이의 고민 - 5
2.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 - 19
3. 대화가 필요해 - 32
4. 현실의 벽 - 46
5. 학교에 온 형 - 62
6. 종쳐라 TV - 75
7. 문제는 스스로 해결하자 - 91
8. 내일을 향해 - 115
작가의 말 - 130

바라던 순간 - 6
첫 만남 - 19
어이없게 날아간 자유 - 35
야심찬 계획 - 56
빼앗긴 전화기 - 67
떼어진 방문 - 78
망가진 토끼 인형 - 90
얼떨결에 찾은 자유 - 102
달리기를 그만둔 이유 - 114
삭막한 도시 - 126
경찰차를 타고 - 139
절반의 자유 - 153
글쓴이의 말 - 160
심사 위원의 말 -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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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박현경, 김운기 감독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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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생년월일 1966~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23종
판매수 33,582권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2000년 겨울, 왕따 문제를 다룬 동화 [괴상한 녀석]을 발표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가족사진]으로 2004년 MBC 창작동화대상 가작 수상, [받은 편지함]으로 2005년 올해의 예술상을 받았습니다. 그 밖에 지은 책으로는 [니가 어때서 그카노], [안녕히 계세요], [누구야, 너는?] 등이 있습니다. 현재 경북 안동에 살면서 앞으로도 아이들 기억에 오래 남는 이야기를 쓰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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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61~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246종
판매수 272,904권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다. 문화예술 분야 진흥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2012년 제7회 대한민국 장애인문화예술상 대상’을 수상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등단한 이후 저서 가운데 30권이나 인세 나눔을 실천해 ‘이달의 나눔인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250여 권의 저서를 400만 부 가까이 발매한 기록을 세우면서 우리나라 대표 작가로 우뚝 섰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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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현 미술감독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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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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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 척, 괜찮은 척, 아무렇지 않은 척' 뒤에 숨겨진 진짜 감정에 관심이 많고 그들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그림 에세이 [나는 안녕한가요?], [혼자 사는 여자]가 있습니다. [떴다! 지식 탐험대-나대용, 태양계 탐사선에 납치되다!], [울퉁불퉁 뿔레용과 유령 소동], [우리 소리 태교동화], [요즘 엄마들] 등에 그림을 그렸고, 월간지 톱클래스에 [안녕 일기]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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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고, 지금은 한겨레 그림책 학교에서 그림책을 사랑하는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그동안 작업한 책으로 《으스스 된장마을의 비밀》, 《바보 삼이》, 《멸치 챔피언》, 《참! 잘했어요》, 《보통의 그림책 작가로 살아가기》, 《외계인 편의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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