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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토크 VOSTOK 매거진 21호 : After Yo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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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가장 빛나는 한때와 마지막 포즈
청년부터 노년까지 다채로운 생의 모습들


보스토크 매거진 이번호에는 청년부터 노년까지 삶의 다양한 순간들이 깃든 초상들이 펼쳐진다. 사진은 언제나 ‘젊음과 늙음’이라는 주제를 관심을 가지고 다뤄왔다. 사람들 또한 사진 안에 담긴 ‘젊음과 늙음’을 탐내고 궁금해 했다. 사진도 사람도 가장 빛나는 한때를 놓치고 싶지 않고, 생의 마지막 포즈에 미련을 품기 때문이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사진은 우리의 생애주기마다 깃들고, 우리는 그 사진을 닮아간다.

출판사 서평

당신만의 생기어린 눈빛과 메마른 주름
사진이 ‘젊음과 늙음’을 계속 탐색하는 이유


이번호를 펼치면 우리 삶의 한때를 인상적으로 포착한 초상 사진들을 만날 수 있다. 연령과 성별, 국적과 인종, 계급과 세대 등 다채로운 초상 사진들을 모아 젊음 또는 늙음의 어떤 공통점이나 평균적인 이미지를 구하려는 것은 물론 아니다. 이러한 사진들 앞에서 보스토크가 주목하는 것은 젊음과 늙음의 보편적 정의나 규정보다는 한 순간 나타났다 사라지는 하나하나 개별적인 얼굴의 이미지 그 자체이다. 사진이 기록할 수 있는 건, 일반적인 시간이기보다는 특수한 순간이며, 보편적인 인류이기보다는 선별적인 개인이기 때문이다. 젊음과 늙음 또한 사진에 담기는 것은 개인마다의 특수한 상황에서 비롯된 장면들이다. 사진은 인류의 보편적인 현상보다, 먼저 당신만의 생기어린 눈빛과, 또 다른 당신만의 메마른 주름을 바라보는 것이다. 사진이 계속 ‘젊음과 늙음’을 새롭게 탐색하려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사진을 거울처럼 바라보자 비춰지는 우리의 얼굴들

사진가 열일곱 명의 화보를 담은 이번호는 크게 다섯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장에서는 젊은 얼굴에 새겨진 미세한 감정과 열기를 포착한 작업이 차례로 소개된다. 처음 등장하는 최희의 사진에는 무표정하지만 미열을 앓고 있는 듯한 젊은이들의 얼굴이 포착되었다. 마르고 오브차렌코는 어린 시절부터 자기 몸을 단련하는 문화에 노출된 여성에 주목한 작업을 선보인다. 니콜라이 호발트는 어린 복싱 선수가 링에 오르기 전과 후를 비교할 수 있는 이미지를 제시한다. 각기 다른 온도를 지닌 얼굴들을 보여주는 이미지는 선명한 답 대신 이런 질문을 던진다. 각자의 얼굴마다 새겨진 차갑고도 뜨거운 열기는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그 열기로 무엇이 변하고, 변하지 않았는가.

두 번째 장에서는 좀 더 자유분방한 젊음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각자 생활하는 곳의 현실감이 묻어난 작업들을 소개한다.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자기만의 놀이터로 찾아드는 우크라이나의 새로운 세대를 찍은 다니엘 킹의 사진, 세계 여러 곳에서 젊은 세대의 초상과 그들이 머무는 공간을 함께 기록한 토비아스 칠로니의 사진, 구소련의 어두운 기억을 지닌 공간에서 춤에 들뜬 이들을 촬영한 앤드류 믹시스의 사진. 그 이미지들은 젊은 세대의 초상을 보여주는 동시에 그들이 발 딛고 서 있는 곳은 어디인지 궁금하게 만든다. 그곳에서 부는 바람은 그들을 어디로 데려가는지도 궁금해진다.

세 번째 장에서는 좀 더 청년이 처한 현실에 밀착해 관찰하는 작업들을 모아봤다. 성의석은 ‘힙스터’에 대한 물음을 핑계로 청년들의 삶과 현실에 접근하려 한다. 룰루 다키는 전쟁이 일상이 된 중동 지역의 청년들이 어떻게 자신의 열망을 지키는지 관찰하고 싶다. 타데 코마르가 기록한 홍콩시위 사진에서는 서로 다른 곳을 향해 충돌하는 젊은 눈빛들을 엿볼 수 있다. 저마다 청년들이 처한 상황이 직간접으로 드러나는 사진은 그들이 결핍된 현실 속에서도 자신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각자 지키고 싶은 가치는 무엇인지 묻고 탐색한다.

네 번째 장과 다섯 번째 장은 젊음 이후의 중년과 노년의 초상을 소개한다. 그중에서 네 번째 장은 나이와 상관없이 여전히 치열한 내적 갈등을 겪는 이들과 만나본다. 엘리노어 카루치의 ‘Midlife’는 중년 여성으로서의 어떤 미래를 도모하고 궁리한다. 민주의 ‘이몽’은 시대의 폭압을 겪어낸 중년의 아버지를 관찰한다. 미야 다니엘스의 ‘Mady and Monett’는 일란성 쌍둥이인 자매를 통해 나이듦에 관한 편견을 다시 바라본다. 미국 서부의 작은 탄광 마을과 그곳에 사는 사람들을 유려하게 그려낸 브라이언 슈트마트의 ‘Grays the Mountain Sends’는 깊은 회한에 잠긴 듯한 중년 남성의 초상이 매우 인상적이다. 젊음 이후에는 계속되는 실패와 모색, 기대와 후회 등이 담긴 이미지들은 나이에서 삶의 안온함을 찾으리라는 착각을 깨주는 것 같다.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 장에는 노년 이후에 다가오는 마지막 순간들을 환기하는 작업들이 담겨 있다.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린 아버지를 관찰하며 기록한 사진과 글이 담긴 신정식의 ‘함께한 계절’, 할머니가 계신 요양원을 오가며 촬영한 풍경과 할머니의 초상으로 이뤄진 현다혜의 ‘나의’, 마지막 여행을 떠난 게르트너 부부와 동행한 지뷜레 펜트의 사진 작업 ‘Gärtners Reise’, 고향집에서 작별 인사와 함께 손을 흐드는 부모님의 모습을 27년간 기록한 디에나 다이크먼의 ‘Living and Waving’. 저마다 소중한 이들이 기억을 잃어가거나 곧 떠날 준비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은 단지 자신의 죽음만 상기시키지 않는다. 가까운 이들이 떠날 때, 또 소중한 이들을 떠날 때, 그 마지막 배웅에서 우리는 어떤 표정을 지을까, 머릿속으로 그려보게 된다.

이밖에도, 각 시대마다의 유스컬처를 다룬 사진책을 면밀하게 들여다보는 글을 함께 수록했다. 김현호의 ‘아이들은 모두 괜찮아’와 김인정의 ‘소녀들은 카메라의 앞과 뒤에서’ 두 편의 글을 따라가면 ‘젊음’이 담긴 사진에 투영된 우리의 욕망과 세대의 변화상을 읽을 수 있다.

목차

특집 | After Youth

003 Invisible _ Hui Choi
011 Furious Like a Child _ Margo Ovcharenko
023 Boxer _ Nicolai Howalt
045 Ukraine Youth Between Days _ Daniel King
057 Place of Rebellion _ Tobias Zielony
069 Disko _ Andrew Miksys
081 다운타운 서울 _ 성의석
093 They Call Us Dreamers, but We're the Ones Who Don't Sleep _ Loulou d'Aki
105 How Was Your Dream? _ Thadde Comar
117 아이들은 모두 괜찮아 _ 김현호
129 소녀들은 카메라의 앞과 뒤에서 _ 김인정
139 Midlife _ Elinor Carucci
149 이몽(異夢) _ 민주
159 Mady and Monette _ Maja Daniels
169 Grays the Mountain Sends _ Bryan Schutmaat
183 함께한 계절 _ 신정식
193 나의(羅衣) _ 현다혜
203 Gartners Reise _ Sibylle Fendt
213 Leaving and Waving _ Deanna Dikeman
225 [스톱-모션] 시간 저편의 운동 _ 유운성
231 [사진 같은 것의 기술] 재난의 시간을 재현하는 법 _ 윤원화ㅤ
241 [이미지 뷰어] 공간과 경험을 재현하는 플랫폼: VR _ 이기원ㅤ
256 [에디터스 레터] 처음과 마지막, 사진 _ 박지수

본문중에서

지도에 따라 동작 하나하나를 익히는 어린 여성의 모습에서 미소란 찾아볼 수 없다. 사진 곳곳엔 자신의 몸을 만지는 외부에 대한 경계심도 느껴진다. 그렇다고 이 작품이 그릇된 훈육을 명쾌히 지적한다고 단정짓기엔 작업의 절차를 챙겨봐야 한다. 좀 더 작업을 쪼개어보자면 마르고에게 사진은 몸에서 몸짓이란 단계로 나아가 몸짓의 유형을 기록하는 실천이다. 그다음 몸짓과 성정체성의 연계를 통해 사회적 압박에 시달려온 이들의 두려움을 조심스레 가시화하는 시도다.
( '김신식 - 아로새긴다는 것' 중에서/ p.12)

수많은 사진가들이 복싱과 복서들을 사진으로 찍어왔다. 그것들은 대개 단련된 육체를 지닌 알파 메일에 대한 호기심이나, 혹은 링이라는 일종의 예외적 공간에서 벌어지는 사투에 대한 흥분에 근거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사진가 니콜라이 호발트(Nicolai Howalt)의〈복서(Boxer)' 중에서/ p.는 사뭇 다르다. 이 연작은 경기를 치르기 전과 경기 후에 각각 찍은 어린 덴마크 복서들의 포트레이트를 모은 것이다. 여기에는 박진감 넘치는 링 위의 격돌이나, 수컷 공작새처럼 꼬리 깃을 세운 알파 메일들의 자신만만한 모습 같은 것은 없다. 즉, 이것들은 무언가가 결여된, 일종의 텅 빈 사진들이다.
( '김현호 - 링에 오르기 전과 후' 중에서/ p.24)

촌스러운 벽지와 낡은 스피커, '안전'은
안중에도 없는 듯 위태롭게 설치된 DJ 부스, 실제로 작동할까 의심스러운 미러볼까지, 믹시스의 사진 작업〈Disko' 중에서/ p.에서 우리가 기대하는 전형적인 화려한 클럽의 분위기나 '청춘의 열기'를 찾아보기 어렵다. 조잡한 인테리어를 감춰줄 조명과 연기마저도 작가가 터트린 플래시 탓에 모두 사라지고 만다. 허접한 내부 장식들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사진에는 이와 상관없이 춤과 음악에 빠진 젊은이들의 들뜬 모습이 공허하게 남아 있다.
( '이기원 - Alone in the Dark' 중에서/ p.70)

비가 오는 11월 아침, 가자지구에는 8일간의 전투 끝에 휴전이 발표되었다. 휴전이 발표되기 불과
한 시간 전까지 공습은 계속됐고, 그 때문에 집이 파괴된 한 청년은 건물의 잔해 속에 서 있다. 그의 이름은 아흐메드, 18살이고 그의 아버지는 어부다. 아흐메드의 꿈은 전쟁 없이 평화롭게 살면서 대학에 가는 것이다. 하지만 그가 살고 있는 가자지구에서 그 꿈은 가까워지지 않는다. 때로 그는 항상 패하는 게임에 휘말린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 '룰루 다키 - 작가 노트 중에서' 중에서/ p.94)

“물론 이것은 젊음에 대한 진부한 환상이다. 그러나 사진이 환상이 아니었던 적이 있던가? 라이언 맥긴리가 "그 애들은 괜찮아(The Kids are Alright)"라고 말할 때, 언젠가 죽거나 상처받고 말 젊은이들이 마치 폭발적인 젊음의 상징처럼 카메라 앞에서 맨몸을 드러낼 때, 그리고 우리가 햄버거를 사 먹듯 젊음이나 청춘, 그리고 고통과 절망의 이미지를 기꺼이 소비할 때, 환상은 비로소 교환 가능한 상품이 된다. 그것도 아주 인기있는 상품이. 물론 그것이 라이언의
책임은 아니다. 로어 이스트의 맥긴리 소년은 그저 고통스러워하는 친구들을 멋지게 찍어 주고 싶었던 것일지도 모른다. 이런 그의 따뜻함은 얄궂게도 아름다운 상품이 되어 세계를 떠돈다
( '김현호 - 아이들은 모두 괜찮아' 중에서/ p.126)

걱정할 필요는 없다. 이젠 소녀들이 카메라를 손에 넣었으니. 사진책 안에서 카메라를 들고 있는 건 페트라만이 아니다. 소녀들은 스마트폰을 들어 거울을 보듯이 외모를 관찰하고, 표정을 바꾸고, 화장을 매만지다 마음에 드는 순간을 선택해 기록한다. 이 사진책 안에는 소녀들이 자신의 이미지를 스스로 생산하는 일이 처음으로 대중화됐던, 밀레니엄 초반의 풍경이 귀하게 남아있다. 중세 여인들처럼 자신의 모습을 남기기 위해 남성 화가를 고용할 필요도 없고, 카메라를 든 남성 사진가들을 기다릴 필요도 없다. 이 시점 이후로 소녀들은 마음대로 만들어낸 이미지들을 친구들에게 보내기도 하고, SNS에 전시할 것이다. 마음대로 찍고 멋대로 사용할 것이다.
( '김인정 - 소녀들은 카메라의 앞과 뒤에서' 중에서/ p.135)

엘리노어 카루치는 사진만큼이나 말에 스민 시야가 매력 있는 작가다. 일례로 카루치는 자궁 사진을 선정적으로 집어내어 왜 자궁을 절제하게 되었는가란 독해를 벌이고, 거기서 유발된 스토리텔링엔 머물고 싶지 않음을 밝혔다. 카루치의 강조점은 한 장의 자궁 사진으로부터 중년의 시간을 겪거나 겪을 여성들이 떠올릴 다양한 미래, 작가 본인이 결단한 여성으로서의 어떤 미래다. 물론 이 미래를 두고 작가는 확답보단 도모와 궁리를 권장한다.
( '김신식 - 이 자리엔 갱년기란 없다' 중에서/ p.140)

충청남도 홍성에서 태어난 김연인은 대학생 때 민주화 운동을 하다 구속되어 대학에서 제적당했다.
그 이후로 '힘'이라는 이름의 출판사를 설립해 민주화 운동을 계속 펼친다. 1983년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1년 6월, 1989년 국가보안법 위반
징역 1년, 1990년 국가보안법 위반 징역 10월, 1994년 국가보안법 위반 징역 1년. 2003년 민주화 운동 관련자 인정 서류가 집에 도착한다. 2019년 그의 아들은 경찰이 되고, 미묘하게 혼란스러운 상황이 벌어진다.
( '민주 - 작가 노트' 중에서/ p.150)

오 년 전, 현다혜의 할머니는 치매 때문에 요양원에서 생활하기 시작했다. 언제나 가까운 존재였던 할머니가 멀어지자, 작가는 카메라를 들고 당신을 바라보게 되었다. 다분히 가족을 기록한다는 차원에서 찍었던 그 스냅 사진에는 어딘지 모르게 신경질적이고 날선 느낌이 묻어났다. 당시의 사진을 설명하던 작가가 꺼낸 표현은 ‘미움’이었다. 미움은 바라보며 그저 안타까워할 수 있는 마음보다 훨씬 가깝고 들끓는 감정이다. 언제나 내 옆에 있을 줄 알았는데, 멀리 떨어져 지내야 한다니. 하루하루 기억을 잃어버린다고, 도대체 왜. 그저 안타까워하는 것으로 그칠 수 없을 정도로 가깝고도 각별한 관계일 때 미움이 비집고 들어온다. ‘누구의’ 할머니가 아니라 ‘나의’ 할머니이기에 안타까움보다 미움이 앞서는 것이다.
( '박지수 - 꼬리 긴 배웅처럼' 중에서/ p.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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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보스토크 프레스 편집부 [편저]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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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병모, 곽재식, 배명훈, 정세랑, 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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