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21,15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21,38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5,7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8,0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2030 미래 일자리 보고서 : 로봇이 인간 대신 일하는 미래, 무슨 일을 하며 살 것인가?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232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25,000원

  • 22,500 (10%할인)

    1,250P (5%적립)

  • 구매

    17,500 (30%할인)

    87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6)

    책소개

    ★ 구글 싱귤래리티 대학 추천
    ★★ 미국 아마존 독자 평점 9.8
    ★★★ 뉴요커, 뉴욕타임즈 추천 도서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일은 10년 후에도 유효한가?”

    2030년. 기자, 금융전문가, 법률가, 의사, 교사, 연예인, 공장 노동자,
    서비스직의 80%가 사라지거나 다른 형태가 될 것이다.
    선망의 직업 1순위는 사라질 직업 1순위가 되고, ‘한마디로 설명할 수 없는’ 일자리만 살아남는다.


    “로봇이 인간의 일을 대신 할 것이다. 인간은 창의적인 일만 하게 될 것이다.” ‘2016년, 다보스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이 화두가 된 뒤 줄곧 들었던 말이다. 그로부터 5년이 지났지만 아직 변화가 실감나게 와 닿지는 않는다. 인간의 일자리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긴 한 걸까? 저자는 ‘매우 그렇다’고 답한다. 이 책은 로봇이 인간의 일을 대신하는 미래 사회의 모습, 일부는 이미 현실이 된 모습을 매우 생생하게 그린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유명 언론인인 저자는 실리콘밸리의 주요 인물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등과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기술 발달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 논하며, 결론적으로 정부나 개인이 어떻게 로봇과 공존하는 미래를 준비할 지 대안과 방향성까지 제시한다.
    여러 분야의 전문가, 실무자, 사용자들의 방대하며 생생한 인터뷰는 이 책이 그저 ‘미래를 그린 상상화’가 아님을 증명한다. 독자들은 알고 있을까? 이 책의 일부도 로봇이 썼음을!

    출판사 서평

    “힘들게 일하지 않아도 행복하게 잘 사는 유토피아?
    로봇에 밀려 일자리를 잃고 기본소득만 바라보는 디스토피아?”
    인간과 로봇, 인공지능과 가상현실이 공존하는 세계에서
    우리 일과 삶의 방식은 어떻게 바뀔 것인가?


    로봇과 인공지능, 자동화가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는 현상은 미래의 일이 아니라 이미 시작되었다. 중국의 대표적 제조 기업인 폭스콘은 수천 대의 로봇을 제조 공정에 도입하겠다는 발표와 함께 대량의 인원 감축을 단행했다. 중국의 기업가와 정부 관계자들은 “인간이 0명인 공장을 만들겠다”고 공공연히 말한다. 일본 도쿄의 ‘헨나호텔’에서는 인간처럼 말하고, 안내하는 로봇이 투숙객을 맞이하고 있다. 이 호텔의 인간 노동자는 단 2명뿐이다. 일본의 공항, 박물관, 은행에서는 사람처럼 행동하는 로봇이 가이드로 일하고 있고, 미국의 공구 용품점 등 몇몇 유통업체에서도 로봇이 판매원 역할을 하고 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와 알고리즘,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기술, 3D프린터, 자율주행차, 슈퍼컴퓨터 등 최신 기술은 일자리 지도가 완전히 변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환자의 증상을 살피고, 진단을 하는 의사, 약을 조제하는 약사, 기본적인 계약서를 쓰는 변호사, 루틴한 기사를 쓰는 기자 등 전문가라고 생각했던 직업들도 이미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한 로봇으로 대체되고 있다. 2016년, 미국 대선에서 로봇 기자는 인간보다 몇 배는 많은 기사를 생산해내며 이미 그 효용성을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다. 연예인도 인공지능과 로봇으로 대체되고 있다. 사망한 배우가 영화에 출연하거나, 인간 배우는 최소한의 촬영만 하고 나머지는 로봇과 인공지능이 대신하는 일이 이미 할리우드에서는 일반적이다.

    당신의 일은 “한 마디로 설명할 수 있는 일인가?
    아니면 오랜 시간을 들여 설명해야만 이해할 수 있는 일인가?”


    저자는 이 책에서 산업군 별로 세분화하여 로봇이 각 분야의 일자리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인지, 분야별 전문가와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세세하게 밝히면서 앞으로 펼쳐지게 될 로봇과 인간의 일자리 전쟁에 대해 풀어놓는다. 객관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각 분야 전문가, 기술 낙관론자와 기술 비관론자들의 팽팽한 의견을 모두 들은 후 저자의 의견과 미래 전망으로 마무리한다.
    자동화와 이것이 일자리에 미칠 영향에 대해 분석하는 책들이 이미 많이 나와 있지만 그동안 대부분의 책은 미국 중심의 사고에 갇혀 있었다. 이 책은 변화들이 아시아, 라틴아메리카, 유럽 등 다른 지역에서 어떤 파급효과를 가져올지 까지 폭넓게 다룬다. 현상만 짚는 것이 아니라, 그래서 10년 후 세상을 살 우리는 지금 어떤 일을 준비해야 하는지, 어떤 능력을 갖춰야 하는지 제언한다.
    저자의 말에 따르면, 앞으로 살아남을 일자리는 “한 마디로 설명할 수 없는 일”이다. 그 외의 모든 단순 명료한 일은 대부분 로봇과 인공지능이 대체할 것이다. 당신의 일은 “한 마디로 설명할 수 있는 일인가? 아니면 오랜 시간을 들여 설명해야만 이해할 수 있는 일인가?” 만일 10년 후 사라질 지도 모르는 일을 하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진지하게 미래를 고민해보길 바란다.

    [각 장의 내용 요약]

    1장. 인간의 일자리가 사라진다

    기술 비관론자인 마틴 포드는 그의 책 <로봇의 등장The Rise of the Robots>에서 우리는 대량 실업을 향해 가고 있으며 각 국가는 이로 인한 사회적 혼란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기술 이상주의자들은 반대 의견을 제시하며 그 사례로 자동화 현금 인출기를 도입했던 당시의 이야기를 꺼낸다. 1990년대에 ATM기가 처음 등장했을 때, 모든 이들이 은행원들이 설자리를 잃어 곧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었다. 하지만 반대의 일이 벌어졌다. ATM기는 은행원들이 은행에서 다른 일(대출상품을 판매하거나, 다른 금융기관의 상품을 판매하는 일)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자유를 주었고 은행은 더 많은 지점을 열기 시작했다. 오늘날 미국에 있는 은행은 ATM기가 처음 등장하던 20년 전보다 도심지역에 43%나 더 많은 지점을 가지고 있다.
    기술 낙관론자들은 인간이 로봇으로 인해 더 적은 시간 일하고 더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테크놀로지 구루로 불리는 싱귤래리티 대학 비벡 와드하 교수는 “만약 우리가 100년 전으로 되돌아간다면 공장에서 주당 80~90시간씩 일해야 할 것이다. 지금은 기술이 모든 것의 비용이 줄이고 있어서 사람들은 과거보다 적은 시간 일하면서 더 풍족한 삶을 살고 있다”고 말한다. 와드하 교수는 기술로 인해 앞으로 전 세계가 주당 20시간 정도만 일하게 될 것이며 나머지 시간을 개인적인 깨우침, 예술, 교육 등을 추구하며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 예측한다. 역설적으로 기술은 우리를 더 깊은 영적인 세계로 인도할 것이라 그는 말한다.

    2장. 로봇이 기자를 대신한다; 언론의 미래
    이미 많은 신문사에 로봇 기자가 있다. AP통신과 워싱턴포스트는 이미 경제 분석 기사와 스포츠 뉴스 기사들의 상당수를 기자가 아닌 컴퓨터(인공지능 알고리즘)가 쓰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당신이 기업의 분기 실적 보고에 관한 뉴스, 고등학교 풋볼리그의 뉴스, 지방 선거의 득표율에 대한 뉴스를 읽고 있다면, 그 기사들은 로봇에 의해 쓰였을 가능성이 꽤 높다. 여기에 기존의 인쇄매체를 위협하는 다양한 형태의 언론이 저널리스트들을 위협한다.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등 사회관계망 서비스는 이미 기존의 언론 매체보다 더 큰 파급력을 자랑한다. 미래의 미디어는 어떤 형태가 될 것이며 저널리스트들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가? 로봇은 인간 기자와 프로듀서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는가? 저자는 현직 언론인과 언론사에서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프로그래머 여러 명을 인터뷰하고, 각종 보고서를 인용하며 언론의 미래를 예측한다.

    3장. 로봇이 서비스 직원을 대체한다; 레스토랑과 슈퍼마켓 그리고 소매점의 미래
    일본의 몇몇 소매 체인에서는 이미 인간처럼 보이는 로봇을 판매원으로 도입했다. 그들은 로봇이 훨씬 더 효율적이며 고객으로부터 사람 판매원보다 더 나은 평가를 얻고 있다고 말한다. 인간의 외모를 한 로봇은 인내심이 강하고 감정에 좌우되지도 않으며 항상 제시간에 등장한다. 게다가 그들은 결코 아프지 않고 휴가를 갈 필요도 없다. 심지어 임금 인상을 요구하지도 않는다. 저자는 소매업 전문가들과 만나 백화점이나 슈퍼마켓 로봇을 더 많이 도입할 경우, 레스토랑에서 무인 자동화 시스템을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할 경우 판매원들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4장. 로봇이 은행 직원을 대체한다; 금융 업무의 미래
    북유럽의 여러 나라들에서 현금이 사라지고 있다. 온라인 화폐와 신용 화폐가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미래, 로봇과 인공지능이 일하는 미래에 은행원의 역할은 어떻게 바뀔까? ATM기가 등장했던 1990년대처럼 이들은 금융업계 안에서 다른 형태의 일을 하게 될까, 아니면 사라지게 될까?
    입출금을 비롯한 일반적인 은행 업무는 온라인과 모바일로 처리할 수 있게 된 지 오래이며, 이제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은행에 방문한 고객들의 상품 가입 상담 업무를 대신하고 있다. P2P 대출, 크라우드 펀딩 등 민주적이고 탈권력적인 서비스들이 등장하면서 은행의 전통적인 수익원인 대출 상품마저 위협받는다. 저자는 은행원과 회계사들의 일은 알고리즘에 의해 대체될 것이며, 금융인들은 앞으로 수집품 상담, 데이터 분석, 방문 상담 등 지금과 완전히 다른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 미국과 유럽, 남아메리카 금융권 최고의 혁신가들을 만나 인터뷰했다.

    5장. 로봇이 변호사를 대체한다; 법률, 회계, 보험회사의 미래
    균형감, 정의감, 판단 능력이 필요한 권위 있는 직업이라고 여겨졌던 법률가 역시 로봇과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있다. 신고업무, 계약서 작성 등 신입 변호사들이 하는 일은 이미 많은 부분 인공지능으로 대체되었다. 저자는 인간 판사의 판결 결과가 ‘업무 피로도, 혈당 수치’ 등에 의해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를 인용하면서 판사의 일도 로봇이 대신할 수 있다고 말한다. 회계사도 마찬가지다. 이미 세금 신고 업무는 온라인 자동화되었으며, 절세 상담은 방대한 데이터를 몇 초 만에 분석할 수 있는 인공지능이 훨씬 정확하고 빠르게 해낸다.
    2000년대가 ‘변호사 vs 회계사’의 구도였다면 2010년대는 ‘변호사, 회계사 vs 인공지능’의 대결 구도가 펼쳐질 것이다. 저자는 미래에 변호사, 회계사, 보험회사 등 각 분야의 전문가의 역할은 축소되고, 이들의 업무를 한꺼번에 서비스하고 더불어 심리 상담까지 제공하는 ‘종합서비스기업’이 각광받을 것이라 예측한다.

    6장. 로봇이 의사를 대체한다; 의료의 미래
    1997년 러시아의 체스마스터 게리 카스파로프가 IBM 슈퍼컴퓨터 '딥블루'와의 대결에서 패한 이후, 그리고 2011년 더 최근에 IBM의 슈퍼컴퓨터 ‘왓슨’이 제퍼디 퀴즈쇼에서 완승한 이후로, 인간이 패턴 인식, 기억, 연산에서 기계보다 열세하다는 것이 확실해지고 있다. 의료업계는 그 어떤 업계보다 슈퍼컴퓨터에 의해 흔들릴 가능성이 높다. 의료진은 경험에 기반하여 병을 진단하고 약을 처방하는데, 베테랑 의사의 경우에도 고작 몇 천 명의 환자를 경험했을 뿐이다. 슈퍼컴퓨터는 수십억 명의 샘플을 비교하고 패턴을 분석하여 이를 근거로 진단하고 처방할 수 있다. 또 웨어러블 기기의 보편화로 의학은 ‘치료’보다는 ‘예방’을 목표로 하게 될 것이다. 지금의 의학은 환자가 심장마비로 쓰러진 뒤에나 해결책을 제시한다. 그러나 미래의 의학은 환자의 몸 상태를 365일 24시간 체크하여 발병하지 않도록 미리 치료할 것이다. 슈퍼컴퓨터의 역할이 커지는 상황에서 의사, 간호사 그리고 건강 전문가들의 역할은 어떻게 바뀔 것인지에 대해 의료 분야 혁신가와 인터뷰했다.

    7장. 로봇이 교사를 대체한다; 교육의 미래
    교육은 자동화의 적용이 가장 느리게 이루어지는 분야 중 하나였지만 이제 가속도가 붙기 시작했다. 10년 후 학교는 어떻게 달라질까? 벽돌로 쌓은 학교는 존재할까? 아니면 학생들이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으로 집에서 수업을 듣고 오후에 학교에 와서 몇 시간 동안 선생님들과 함께 숙제를 하는 “거꾸로 교실(flipped classroom)” 스타일로 바뀔까? 선생님은 오늘날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모두 사라지게 될까? 저자는 이 문제에 대해 교육 혁신 구루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답을 찾는다.

    8장. 로봇이 공장 노동자를 대체한다; 교통과 제조업의 미래
    제조업은 이미 최근 몇 십 년 사이에 로봇화가 많이 진행되었다. 자동차 산업에서는 조립 공정의 80%가 로봇을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전자기기나 핸드폰 같은 일부 산업에서는 조립 공정의 10% 정도만이 자동화 되어 있는데, 이는 로봇이 새로운 기술을 익히기 전에 다음 버전의 신제품이 개발되기 때문이다. 저자는 3D 프린팅 기술이 더 널리 쓰이면서 공장의 모습을 혁신적으로 바꿀 것이라 예상한다. 이미 세계적인 의류 업체 여러 곳이 3D 프린터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아시아와 남아메리카의 OEM 공장을 철수하고 본국으로 돌아오고 있다. 제조업의 미래는 어떠할 것이며 중국, 멕시코, 한국 같이 제조업에 기반을 둔 나라들의 미래는 어떻게 바뀔 것인가? 저자는 제조업 산업이 완전 자동화가 되는 때를 대비하여 제조업 기반의 나라와 국민들은 무엇을 준비할지 이야기한다.

    9장. 로봇이 연예인을 대체한다; 영상, 음악, 스포츠, 레저산업의 미래
    로봇이 인간 고유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창작 분야까지 거침없이 들어오고 있다.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국경이 무너지고, 스포츠는 증강기술(인간의 몸에 로봇의 능력이 더해져 신체 능력을 최대화하는 것)로 인해 더 치열하고 액티브해질 것이다. 영상 분야에서는 그래픽 기술로 죽은 배우를 살려내고, 몇 백 명의 군중을 수만 명으로 만들고 있으며, 음악가들은 창작과 퍼포먼스, 홍보, 회계까지 모두 해낼 수 있는 1인 기업가가 되기를 강요받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일자리가 앞으로 더 늘어날 것으로 점친다. 로봇이 단순 반복적인 노동을 대신하면서 인간에게 여가 시간이 많아질 것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업무 종사자들을 만나, 앞으로 10년 동안 예상되는 변화는 무엇인지를 논의하고 그런 변화들이 일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살펴본다.

    10장. 미래의 일자리
    모든 업계에 쓰나미처럼 몰려올 자동화, 기계화의 변화에서 살아남기 위해 개인과 국가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기계적인 기술을 요하거나 지극히 단순한 일들은 앞으로 사라질 것이 명백하다. 마지막 장에서는 미래에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예측해보고, 젊은 사람들이 가져야 할 마인드와 갖춰야 할 기술, 중장년층과 전문가들이 다가올 자동화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다룬다.
    점점 더 똑똑해지는 기계와 인간이 조화를 이루며 살아갈 방법도 모색한다. 전문가들은 ‘일부 극소수만이 새로운 기술의 진보로 인해 이익을 얻을 것이기 때문에, 정보 기술과 자동화가 불평등을 심화시킬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모든 성인을 위해 최저 생계비(기본소득)를 지원하고, 인생의 여러 단계에서 각 단계에 필요한 교육과 훈련을 하는데 투자하는 등의 방식으로 부를 재분배할 새로운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미래 일자리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종합한 후, 미래에도 살아남을 직업 10가지(의료 보조원, 데이터 분석가와 데이터 엔지니어 및 프로그래머, 디지털 보안 경비원, 영업 컨설턴트, 로봇 유지 관리 기술자 및 프로그래머, 교사와 교수, 대체 에너지 전문가, 예술가와 운동선수, 제품 디자이너와 상업용 콘텐츠 크리에이터, 정신 상담가)를 소개하며 책을 마무리한다.

    추천사

    이 주제에 대한 최고의 책. 다가올 기술적 변화를 부풀리거나 축소하지 않으면서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자세히 설명하며, 미래 직업에 대한 매우 현명한 가이드까지 제공한다.
    - 비벡 와드와 / 실리콘밸리 카네기 멜론 공과대학 교수

    저자의 분석처럼 지금 존재하는 모든 일자리는 로봇이나 AI의 위협을 받게 될 것이다. 미래에도 존재할 일자리를 찾고 있는가? 이 책이 당신에게 환상적인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 피터 디아만디스 / 구글 싱귤래리티대학 설립자, [BOLD], [어번던스] 저자

    자동화 시대에 트럭 운전사와 소매점 직원의 일자리만 위험할까? 아니다. 변호사, 의사, 첨단 기술자와 같은 전문가들도 모두 다가올 미래에 대비해야 한다. 직업의 미래를 이해하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리처드 플로리다 / 토론토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혁신이 가속화하는 시기의 필수 가이드. 시기적절하고 생생한 설명으로 미래의 일과 직업 세계를 탐색할 수 있게 돕는다.
    - 칼 프레이 / 옥스포드대학 기술 프로그램 책임자, 실리콘밸리 카네기 멜론 공과대학 교수

    기술 발전과 자동화가 이루어지는 동안 일어날 직업의 소멸과 일자리 변화에 대한 예리한 평가. 거스를 수 없는 자동화에 대한 현실적이고 끔찍하며, 주의 깊은 탐색!
    - 커커스 리뷰

    목차

    프롤로그

    1장. 인간의 일자리가 사라진다

    영국 옥스퍼드|기술 낙관론에 회의적인 프레이 교수|기술적 실업|가장 위협받는 직업은 무엇일까?|설명하기 힘든 직업이 살아남는다|불가능했던 일이 가능해지다|일본에서는 이미 로봇이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나는 당신의 개인 비서입니다. 필요한 것이 있으면 말씀하세요”|어디에나 있는 로봇|로봇 안내원은 언제나 기분 좋게 손님을 맞는다|레스토랑 웨이터의 종말?|은행 직원의 절반이 사라진다|알고리즘으로 대체되는 부동산 중개인|로봇 경비원과 로봇 재고 조사원|로봇이 의사를 대체할까?|“시리야, 나 머리 아파”|로봇이 변호사는 물론, 판사도 된다|이스라엘 항소법원 판사|로봇 교수는 이미 강의하고 있다|생체공학 병사: 반 인간, 반 로봇?|한국의 로봇 병사|처음으로 기술 발전 속도가 고용을 앞지르고 있다|AT&T 종업원 75만 8천 명 vs. 구글 종업원 7만 5천 명|블록버스터에는 6만 명의 직원이 있었지만, 넷플릭스 종업원은 5천 400명에 불과하다|미래의 공장에서는 사람 한 명과 개 한 마리, 이렇게 둘만 일한다|일자리 감소는 소비 위축으로 이어진다|기술 낙관론자: 기술이 최선이다|케인스는 ‘기술적 실업’을 잘못 이해하고 있었다|인쇄기와 자동차 덕분에 더 많은 일자리가 생겼다|ATM으로 인해 은행 창구 직원이 사라지지는 않았다|더 많은 로봇을 구매하고 사람도 더 많이 고용하는 아마존|열쇠는 간접적인 일자리에 있다|스완슨: 실업이 아니라 고용 붐이 일 것이다|“어쩌면 화성의 정원사가 될지도 모르죠”|낙관주의의 또 다른 이유: 모든 것이 더 저렴해질 것이다|주거비와 교통비, 식료품비 등 모든 비용이 더 저렴해진다|불평등은 더 심화될 것이다|어디까지 컴퓨터가 대신할까?|말에게 일어난 일이 호모 사피엔스에게도 일어날 수 있다|실업자들로 가득한 세상이 멋질 수 있다|일하지 않아도 행복할 수 있을까?|일부 일자리는 사라지겠지만, 대부분 일자리는 바뀔 것이다|로봇이 미쳐버리면 어떻게 될까?|미래에 희망은 있지만, 미래로 가는 과정은 혹독할 것이다

    2장. 로봇이 기자를 대체한다; 언론의 미래
    플로리다 마이애미|사라지는 디자이너와 편집자 그리고 번역가|이 책의 인터뷰 음성을 문자로 옮긴 것은 기계였다|향후 5년에서 10년 이내에 컴퓨터 키보드는 사라진다|누가 정치·경제 분석가들은 안전하다고 말했던가?|워싱턴포스트에서는 이미 로봇이 기사를 쓰고 있다|자동으로 생성되는 뉴스|2020년에는 훨씬 더 정교한 이야기가 자동으로 생성될 것이다|컴퓨터가 축구 경기를 취재한다|개별 독자들에게 맞춤 기사를 제공한다|미래의 보도국은 어떤 모습일까?|워싱턴포스트가 다시 태어난 것은 기술 덕분일까, 아니면 트럼프 덕분일까?|마이크로타기팅 뉴스의 위험성|수세에 몰린 페이스북과 구글|다시 태어난 뉴욕타임스|텍스트와 오디오, 비디오, 이미지를 통합하는 미래의 미디어|라디오는 계속 중요한 미디어로 남을 것이다|텔레비전의 종말?|카메라맨과 음향기사, 텔레프롬프터 운영자는 줄어든다|작은 화면 속의 새로운 스타, 유튜버|직장에 다니지 않는 퓨디파이는 어떻게 한 해에 1천 500만 달러를 벌었을까|저널리즘은 더 정교한 협업 예술이 될 것이다|파나마 페이퍼스 이후: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저널리즘|컴퓨터는 기자들 능력을 향상시키지만, 대체하지는 않을 것이다

    3장. 로봇이 서비스 직원을 대체한다; 레스토랑과 슈퍼마켓 그리고 소매점의 미래
    일본 도쿄|로봇 초밥 요리사의 미스터리|일본에서는 이미 많은 요리사가 로봇으로 대체되었다|시간당 햄버거 400개를 만드는 로봇|로봇이 만든 피자|이미 태블릿PC가 웨이터를 대체하고 있다|핫 푸드 자판기|샌프란시스코 로봇 레스토랑 방문기|잇사 모델이 빠르게 퍼질 것이다|자동화를 주도하는 또 다른 요인은 임금|엔지니어와 데이터 분석가를 고용하는 레스토랑|작가와 사진사, 비디오 예술가들이 요리를 더 맛있게 만든다|소매점의 위기|아마존이 오프라인 상점을 말살하고 있다|아마존이 슈퍼마켓도 위협한다|로봇은 이미 카운터까지 나와 있다|로우봇은 두 가지 일을 한다|가상현실 헤드셋으로 집을 구한다|가상현실: 신기술 혁명|기술 낙관론자들은 더 많은 영업 일자리가 생길 것이라 주장한다|애플의 사례: 오프라인 매장의 미래|쇼핑센터들은 ‘기억에 남을 만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영업사원은 컨설턴트가 된다|판매 컨설턴트는 영업사원보다 더 많이 알아야 한다|오프라인 상점들은 소셜미디어를 분석해야 한다

    4장. 로봇이 은행 직원을 대체한다; 금융 업무의 미래
    도쿄와 뉴욕|은행 지점과 직원의 50%가 감축된다|중남미와 인도에서는 은행이 더 늦게 사라질 것이다|현금 시대의 종언|덴마크에서는 은행 강도들이 허탕 치기 일쑤다|새로운 가상은행|대형 은행의 자동화|은행 직원을 대체하는 알고리즘|“사회적 손익을 따져보면 순손실입니다”|투자 자문은 거부들이 누리는 사치가 될 것이다|즉흥적인 질문에 답하기 위해 인간이 필요하다|알고리즘은 이해충돌 문제가 없다|은행에 대한 또 다른 위협: P2P 대부업|크라우드펀딩 현상|블록체인이 은행 산업을 바꾼다|미래의 은행가는 데이터 분석가가 되어야 한다|기술이 고객 기반을 확대할 것이다|오토바이를 탄 은행원들|코스타리카의 여성 전용 은행|여성이 은행가로 촉망받을 것이다

    5장. 로봇이 변호사를 대체한다; 법률, 회계, 보험회사의 미래
    뉴욕, 마이애미|얼마나 많은 변호사가 로봇으로 대체될까?|법률의 우버화|이미 무료 온라인 법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알고리즘이 재판관을 대체할 수 있을까|집을 사거나 팔 때 변호사가 필요할까?|인간 변호사들의 반격|다가오는 ‘탈전문화 사회’|영국에서 변호사들은 이미 독점권을 잃었다|변호사 일의 어떤 부분을 자동화할 수 있을까?|유언장과 혼전 합의서 그리고 회사 설립|승소를 예측하는 알고리즘|당신을 위한 최적의 변호사를 골라주는 로봇|법률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은 더 늘어날지도 모른다|회계사가 변호사의 자리를 위협한다|로봇 회계사의 부상|입지가 약해지는 보험 대리인|보험 대리인도 데이터 분석가가 된다|법률 상담을 위해 변호사와 회계사 그리고 심리학자들이 함께 일하게 될 것이다|앞으로 로펌은 ‘종합 서비스 기업’이 되어야 한다

    6장. 로봇이 의사를 대체한다; 의료의 미래
    이스라엘 카이사레아|동맥을 청소하는 쌀알보다 작은 로봇|현대 의학을 바꾸는 발명들|모든 의사가 거듭나야 한다|기술이 의사가 하는 일의 80%를 대체할 것이다|의사에게는 거짓말할 수 있지만, 로봇에게는 거짓말할 수 없다|간헐적이고 수동적인 의학에서 지속적이고 능동적인 의학으로|질병 관리에서 건강 관리로|의사들이 앱을 처방할지도 모른다|건강 관리의 많은 부분이 병원이 아닌 집에서 이루어질 것이다|의사는 해설가나 개인 상담사가 될 것이다|전기충격으로 초콜릿 과다 섭취를 막을 수 있다?|피부과 의사와 방사선과 의사가 가장 큰 타격을 받는다|로봇 외과 의사들은 곧 자율 로봇이 된다|심장 전문의들은 더 많은 기술을 사용하게 될 것이다|마이크로봇은 더 널리 보급될 것이다|내과 전문의의 장래는 밝다|정신과 의사들과 심리학자의 역할은 더 중요해진다|우리는 이미 의사와 24시간 연중무휴로 연결되어 있다|의학을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조언|디팩 초프라: 의사들은 새로운 직업으로 진화해야 한다

    7장. 로봇이 교사를 대체한다; 교육의 미래
    마이애미|교사는 이제 유일한 지식 공급자가 아니다|교사들은 학생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상담자와 개인 치료사 역할을 할 것이다|앞으로 5년 안에 모든 가정에서 로봇을 보게 될 것이다|우리 집 로봇이 나를 감시할까?|가상현실이 교실을 혁신한다|아이들이 현실과 가상현실을 혼동하지 않을까?|‘역진행 수업’이 미래 트렌드다|교사의 첫 번째 사명: 아이들이 열정을 찾게 돕기|교사의 두 번째 사명: 호기심 고취|교사의 세 번째 사명: 인내와 용기를 가르치는 것|실패에 대처하는 법을 가르친다|윤리와 공감은 가르칠 수 있다|고등학교에서는 팀워크를 가르쳐야 한다|다시 뜨는 직업학교|한국의 로봇 학교|대학의 위기|대학 중퇴자의 성공 신화|온라인 교육의 부상|대학의 미래: 오프라인 50%, 온라인 50%|우리는 평생 학생이 될 것이다|“미래에는 다섯 가지 유형의 대학교수가 있을 겁니다”

    8장. 로봇이 공장 노동자를 대체한다; 교통과 제조업의 미래
    마운틴뷰, 도쿄, 서울|반자율주행차는 이미 도로를 달리고 있다|자율주행차는 훨씬 더 저렴해질 것이다|따분했던 내 자율주행차 경험|거의 준비가 끝난 자율주행차|보행자를 숨지게 한 무인 자동차 사고|트럭 운전사들이 가장 먼저 타격을 받을 것이다|자율주행 피자 배달 차|택시 운전사의 미래는?|우버와 리프트의 미래는 자율주행 택시에 있다|두바이의 하늘을 나는 택시|드론이 소포를 현관까지 배송한다|400대의 로봇이 일하는 공장에 인간은 20명뿐|일본 정부는 로봇에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노인을 위한 반려 로봇|중국은 ‘공장이 완전히 무인화될 때까지’ 로봇을 만들 것이다|둥관의 무인 공장|대량 생산에서 개인화된 생산으로|아디다스는 이미 3D프린터로 만든 신발을 선보이고 있다|언론이 만들어낸 환상?|‘기술자’의 부상|노동자들 가운데 상사를 구별할 수 없어질 것이다

    9장. 로봇이 연예인을 대체한다; 영상, 음악, 스포츠, 레저 산업의 미래
    뉴욕|창조적 산업이 아찔한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영화와 TV 산업도 자동화로 인해 일자리를 잃을 것이다|디지털 배우, 폴 워커|스타워즈의 레아 공주도 사후에 연기했다|건물 사이를 뛰어다니는 배우들은 모두 디지털 대역이다|30만 엑스트라에서 수십 명으로|리처드 기어: 영화 한 편을 3주 만에 찍는다|그 어느 때보다 많은 영화와 TV시리즈가 제작되고 있다|‘시각화 산업’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음악 산업의 위기|스포티파이는 음악 산업을 죽이는가, 살리는가?|음악인들에게 내린 신의 은총: 라이브 쇼|한국 밴드가 어떻게 칠레를 흔들어놓았나|“뮤지션 수가 많이 늘어날 겁니다”|독립 음악가들은 중소기업가가 되어야 한다|운동선수들은 음악가들과 마찬가지로 독립하게 될 것이다|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리오넬 메시가 자기 고유 네트워크를 가질까?|라이브 스포츠 경기는 계속 성장한다|팬들은 이제 구경꾼에 머물지 않을 것이다|신흥 스포츠의 새로운 시장이 열린다|극한 스포츠의 부상|이스포츠의 유행|체육 시설은 종합 운동 센터가 된다|미래의 스포츠 관련 일자리|관광 산업의 가능성|여행이 훨씬 쉬워진다|크루즈 수요는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아질 것이다

    10장. 미래의 일자리
    일자리에 대한 새로운 공감대|마크 저커버그: “우리는 불안정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개발도상국들이 자동화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을 것이다|중국 일자리 77%와 인도 일자리 69%, 아르헨티나 일자리 64%가 위태롭다|기본소득 개념|가난한 나라들이 기본소득을 지원할 수 있을까?|돈을 지급하면 사람들이 게을러질까?|좋은 아이디어: 유급 지역사회 봉사활동|남을 돕는 일은 마약처럼 즐겁다|빌 게이츠: 로봇도 세금을 내야 한다|새로운 디지털 프롤레타리아 계급|청년들은 스스로 일자리를 창출해야 한다|독립 노동자와 ‘플래시 조직’의 세계|아이들은 현재 존재하지 않는 일을 하게 될 것이다|“가장 큰 파도를 찾아 당신의 서프보드를 바로 그 위에 놓으세요”|내 처방: 좋아하는 파도 중에서 유망한 파도를 골라 그 파도를 타라|반드시 플랜B, 플랜C, 플랜D가 있어야 한다|세상은 나아지고 있지만, 우리는 격동의 시대 앞에 있다|궁극적으로 자동화는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 것이다

    에필로그: 미래 10대 일자리 분야
    참고문헌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안드레스 오펜하이머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저자는 [마이애미헤럴드]에 해외 기사를 기고하는 칼럼니스트이자 CNN 스페인어 방송 프로그램 '오펜하이머 프레젠타'의 앵커이며, [Innovate or Die!], [Saving the Americas], [Bordering on Chaos] 등 7권의 책을 낸 작가이다. 오펜하이머는 이란-콘트라 스캔들을 폭로한 [마이애미헤럴드]팀의 일원으로 1987년 '퓰리처상'을 공동 수상했고, 2005년 미국 플로리다 지역의 우수한 언론인에게 수여하는 '선코스트 에미상'을 받았다. 1989년과 1994년 2번 '미국기자협회상'을 받았으며, 1993년에는 스페인의 저널리즘 상인 '이 가세트 어워드'를, 1998년에는 컬럼비아 언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부산대 법학부와 대학원에서 법철학과 형법학을 공부했다. LG전자를 시작으로 30여 년간 IT 산업계에서 상품기획, 지식재산권, 해외사업 등의 업무를 두루 경험했다. 바른번역 아카데미 영어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하고, 그동안의 산업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바른번역의 경제 경영 및 IT 과학 기술 분야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4차 산업혁명의 충격](공역), [2016 이코노미스트 세계경제대전망](공역), [2019 이코노미스트 세계경제대전망](공역) 등이 있다.

    이책의 연관기사(1건)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1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8.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