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26,23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26,51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9,5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22,32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몸이 되살아나는 장 습관 + 몸이 되살아나는 혈관 건강 비법 세트

패키지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31,000원

  • 27,900

    13,500원 + 14,400

    1,5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7)

이 상품의 구성상품

몸이 되살아나는 장 습관

  • 15,000원 13,500원 + 750P적립 (10%할인+5%적립)
  • 15,000원 13,500원 + 750P적립 (10%할인+5%적립)

몸이 되살아나는 혈관 건강 비법

  • 16,000원 14,400원 + 800P적립 (10%할인+5%적립)
  • 16,000원 14,400원 + 800P적립 (10%할인+5%적립)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깨끗한 혈관이 수명을 좌우한다”

혈관 질환 최고 권위자
삼성서울병원 김동익 교수가 전하는
‘혈관’에 대한 모든 것

전신 건강의 숨은 열쇠, 혈관
혈관이 막히면 목숨줄도 막힌다!


100세 시대, 우리 건강의 발목을 잡는 것이 있으니 바로 혈관 질환이다. 건강하던 사람이 잠을 자다가 혹은 운동하다가 갑자기 죽는 경우가 종종 있다. 가장 흔한 원인은 동맥경화증에 의한 심근경색증이다. 혈관 노화는 30세 이전에 시작되는데 자각 증상이 전혀 없어 스스로 느끼지 못한다. 기름 덩어리가 혈관에 쌓이기 시작할 때는 아무 증상이 없다가 혈관이 거의 막힌 다음에야 불편함을 느끼기 때문이다. 혈관은 우리 몸 전체를 관장하는 무엇보다 중요한 기관이지만 우리는 이 사실을 망각한 채 잘못된 습관으로 혈관을 망가트리곤 한다.
혈관은 전신 건강과 직결된다. 우리 몸 안에 혈관이 미치지 않은 곳은 없다. 한 부위에 병이 생기면 몸 안의 다른 곳들도 건강할 리가 없는 이유다. 따라서 혈관 관리는 건강하기 살기 위한 선택이 아닌 필수 조건이다.
저자는 혈관 질환 명의로 30년간 환자를 진료해왔다. [몸이 되살아나는 혈관 건강 비법]은 수많은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얻은 경험과 최신 연구 결과 그리고 의학적으로 검증된 자료들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병에 걸리지 않고 늙지 않는 혈관 만들기

나의 혈관 나이를 측정해보자
자가진단으로 알아보는 병원 갈 타이밍
혈관이 막히는 이유
명의가 말하는 혈관 질환의 모든 것
혈관을 망가트리는 음식
혈관이 젊어지는 식사 원칙 7가지
콜레스테롤, 주범은 기름진 음식이 아니다
고혈압과 당뇨가 혈관에 안 좋은 이유
다리 부종을 없애주는 운동
혈관 건강을 위한 운동 강도가 따로 있다
명품 혈관을 만드는 생활 습관
몸에 꼭 맞는 옷을 입으면 혈관에 안 좋을까?
마사지는 효과가 있을까?
부교감신경을 활성화시키는 법

“질병의 99%가 장에서 비롯된다”
늙지 않고, 살찌지 않고, 병에 걸리지 않는 몸만들기

과식과 음주로 바람 잘 날 없는 장. 약간의 복통이나 배변 장애 정도는 약국에서 산 약 한두 알로 적당히 넘어가곤 한다. 하지만 결코 만만히 볼 문제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장이야말로 몸 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기관’이란 사실을 간과하고 있다. 그렇다면 심장도 뇌도 아닌, 왜 하필 장일까?
장은 면역력과 직결된다. 망가진 식습관으로 생긴 유해균은 건강에 치명타를 입힌다. 과민성대장증후군, 알레르기, 대사 질환, 심혈관 질환, 심지어 암까지도 장내 미생물이 원인일 수 있다. 노화와 비만도 마찬가지다. 장이 좋지 않으면 온갖 질병에 걸리기 쉬운 몸이 된다.
저자는 대장암 최고 권위자로 40년간 환자를 진료해왔다. [몸이 되살아나는 장 습관]은 수많은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얻은 경험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연구 결과를 집대성한 책이다. 검증되지 않은 속설과 건강보조식품의 범람 속에서 혼란스러워하고 있는 대중을 위해 썼다. 장을 건강하게 해주는 운동과 식습관의 과학적이고 확실한 기준을 제시한다.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 추천 도서


요즘 뇌과학에서 가장 핫한 주제는 ‘장이 어떻게 제2의 뇌처럼 인지와 사고 그리고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가?’다. 장은 우리 몸을 다스리고 관리하는 것을 넘어 의식까지 지배하는 진정한 몸의 주인이다. 장을 제대로 관리하는 것은 그래서 중요하다. 만병의 근원도 장 기능 저하이며, 습관이라는 무서운 일상이 차곡차곡 누적되어 건강에 치명타를 입히는 곳도 바로 장이다. 부디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국내 대장암 최고 권위자로부터 장 기능을 강화하는 노하우를 고스란히 전수받기를 기대한다.
- 정재승 / 뇌과학자

암, 당뇨, 비만, 노화까지 이 모든 게 장 때문이라고?
우리가 몰랐던 장의 진실

변비약을 먹으면 안 되는 이유
장이 건강하면 다이어트는 저절로 된다
간헐적 단식은 정말 효과가 있을까?
장 속에 변이 오래 있어도 될까?
변이 ○○색이면 건강하다
유익균과 유해균의 황금비율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 뭘 먹어야 할까?
수명을 결정하는 장내 세균
자연분만, 모유수유가 장 건강에 미치는 영향
모든 채소가 장 건강에 좋은 건 아니다
내 수명을 갉아먹는 음식은 따로 있다
커피를 많이 마시면 대장에 안 좋을까?
내시경 할 때 발견되는 용종은 암이 될까?
암을 이기는 운동법
명품 장을 만드는 생활습관 10가지

출판사 서평

사람은 혈관부터 늙는다!
즉시 실천할 수 있는 혈관이 젊어지는 습관


살다보면 ‘내가 늙었구나’ 실감하는 순간이 온다. 바로 건강검진에서 혈관 나이를 들었을 때다. 사람의 혈관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늙는다. 시간이 갈수록 혈관은 탄력을 잃고, 혈관 내벽에 노폐물이 쌓여 딱딱해진다. 이렇게 되면 전신에 문제가 생기는 건 당연하다. 수족냉증의 원인이 되기도 하며 뇌졸중, 심근경색과 같은 중증 질환으로 발전할 수도 있다.
또한 외모에도 영향을 준다. 피부에 혈액이 원활히 공급되지 않아 안색이 칙칙해지고 나이보다 늙어 보일 수 있다. 그렇다면 내 혈관 나이는 몇 살일까? 평소 건강하지 못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갖고 있다면 이미 당신의 혈관은 빠르게 늙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혈관 나이는 되돌릴 수 있다. [몸이 되살아나는 혈관 건강 비법]을 읽고 자신의 혈관 나이를 측정해보고 젊게 유지하는 법을 알아보자.

혈관이 망가지는 원인 4가지
혈관이 망가지는 원인을 파악해두면 관리 역시 쉬워진다. 혈관을 망가트리는 원인 4가지를 완벽하게 숙지함으로써 혈관 수명을 20년 늘릴 수 있다. 먼저 동맥 혈관이 망가지는 주요 원인에는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비만 등의 성인병과 흡연이 있다.
❶ 고혈압은 대표적으로 동맥 혈관을 망가트린다. 동맥 혈관벽에 지속적으로 높은 압력이 가해지면 혈관벽을 구성하는 세포들이 손상된다.
❷ 고지혈증이다. 혈중에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과다하게 많으면 동맥 혈관 내부에 기름 덩어리가 끼게 된다. 이렇게 되면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고 동맥경화로 이어진다.
❸ 당뇨다. 혈당이 높으면 포도당이 혈액 속에서 알부민과 결합해 최종당화산물이 만들어진다. 이것들로 인해 혈관벽에 염증이 생기며 아울러 혈관벽이 딱딱해진다.
❹ 흡연이다. 흡연으로 인해 체내에 흡수된 니코틴은 동맥 혈관벽을 직접 손상시킬 뿐만 아니라, 흡연 자체로 인해 혈액 점도가 증가돼 말초 혈액 순환에 문제가 생긴다.

잘못된 식사로 혈관이 막히고 있다!
혈관 건강을 위한 식사법 7가지

이 책은 의학적으로 올바른 식사법과 음식을 담고 있다.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의 체내 흡수를 줄이고 배출을 유도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몸이 되살아나기 위해서는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과 혈관을 망가트리는 음식을 구분해 건강한 식사를 해야 한다. 이 책의 저자 김동익 교수는 수많은 환자들을 치료하며 식단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그 내용을 이 책에 담았다.
➊ 과식하지 않는다. 과식은 혈류량을 늘리고 심장과 혈관에 무리를 준다.
➋ 콜레스테롤과 지방 섭취를 조절해야 한다.
➌ 염분 섭취를 조절한다. 짠 음식은 심장에 무리를 준다.
➍ 탄수화물은 하루 에너지 섭취량의 50~60%로 제한한다.
➎ 식이섬유는 하루 25~30g 섭취한다. 수용성 식이섬유는 콜레스테롤과 담즙산의 장내 흡수를 억제하고 담즙산의 배설을 촉진시켜 저밀도
➐ 과음을 하지 않는다. 술을 많이 마시면 체내 중성지방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건강한 장이 내 몸을 살린다”
즉시 실천할 수 있는 완전무결한 장을 만드는 방법

장이 건강하다는 건 온갖 바이러스에 강한 몸이 된다는 뜻이다. 또한 쉽게 살이 찌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살 수 있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내 장의 상태는 어떨까?
평소 배달음식과 패스트푸드를 즐겨먹고, 아침 식사를 자주 거르며, 다이어트 때문에 탄수화물보다 단백질을 선호했다면 이미 당신의 장이 망가졌을 가능성은 매우 크다. 그러나 먹는 음식에 따라 장내 환경은 충분히 바꿀 수 있다. 식습관만 바꿔도 장내 유익균은 늘리고 유해균은 줄일 수 있다.

잘못된 식사로 장이 망가진다
모든 채소가 장 건강에 좋은 건 아니다

요즘 건강한 식사법에 관심 갖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러나 ‘○○가 몸에 좋다’라는 정보에 민감하게 반응할 필요가 있다. 장에 좋은 음식과 좋지 않은 음식은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이 건강에 좋다고 해서 실컷 먹었는데 오히려 민감해진 장 상태를 경험해본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특정 장 질환을 겪는 사람에 한해서 식이섬유가 장에 안 좋을 수도 있다. 왜 장이 안 좋아진 것처럼 느껴질까? 그 식품들이 포드맵에 속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포드맵의 대표적인 식품 몇 가지를 기억하면 된다. 피스타치오, 사과, 수박, 배, 체리, 복숭아, 자두, 아보카도, 잡곡밥, 렌틸콩과 같은 콩류, 마늘, 양파, 양배추, 브로콜리, 버섯, 아스파라거스, 치즈, 꿀, 자이리톨 등이다.

모든 병의 원인이 장에 있다
40년 경력의 대장암 최고 권위자가 장 건강에 주목한 이유

바쁜 직장인 W씨. 점심에는 일하면서 햄버거로 끼니를 때우고 책상 위에는 언제나 과자와 초콜릿이 놓여있다. 저녁은 배달 음식으로 해결한다. 이는 비단 W씨만의 상황이 아니다.
끊임없이 발전하는 식품 산업과 먹방, 쿡방 등은 우리의 식탁을 점점 위협하고 있으며, 장 건강 역시 심각해지고 있다. 바쁜 현대인은 고혈압, 당뇨, 비만, 암 등 다양한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저자는 40년간 대장암 전문의로서 환자를 진료해온 명의다. 1만 건이 넘는 대장암 수술을 진행했으며 다양한 환자들을 만나왔다. 이 책은 수많은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얻은 경험이 농축된 결과물이다.

항상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이유, 뚱보균 때문이다
장이 건강하면 다이어트는 저절로 된다

운동을 하지 않아도 살이 빠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의 장 속에는 날씬균과 뚱보균이 존재한다. 그런데 뚱보균 수가 많아지면 비만이 되기 쉬워진다. 반대로 장내에 날씬균이 많으면 많이 먹어도 살이 덜 찌는 몸이 될 수 있다. 다이어트 성공 열쇠를 뚱보균이 쥐고 있는 셈이다. 그렇다면 뚱보균을 줄이고 날씬균을 늘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정답은 간단하다. 운동을 꾸준히 하고, 통밀, 과일, 야채, 콩 그리고 발효식품 등을 먹는 것이 중요하다. 날씬균을 늘리는 데 건강한 식단과 생활습관이 매우 중요하다. 올바른 식단 조절은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해주고, 유익균을 증가시켜 체중을 줄이고 비만을 예방한다.

변비약은 정답이 아니다

변비는 다이어트를 하는 젊은 여성들이 많이 겪는 장 질환 중 하나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식사를 거르거나 적은 양을 먹기 때문에 대변의 양이 부족하다. 변비약을 먹으면 해결되는 거 아니냐고 반문할 수 있다. 그러나 변비약은 정답이 아니다.
변비약으로 널리 사용하는 성분인 센나는 대장암의 위험도를 높여줄 뿐만 아니라 유익균을 모두 배출시킨다는 단점이 있다. 따라서 변비 때문에 뱃속이 답답하다고 해서 무작정 변비약을 먹을 것이 아니라 규칙적으로 식사하면서 장이 꾸준히 운동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목차

PART 01 왜 장이 중요한지부터 알아야 한다
장을 전격 해부해보자
제 2의 뇌, 장

PART 02 장내 세균의 비밀

면역력, 장내 세균이 결정한다
유익균과 유해균
유산균이란 무엇인가?

PART 03 잘못된 식사로 장이 망가진다

우리가 알고 있는 식사는 모두 틀렸다
장이 아프다

PART 04 명의가 알려주는 대장암의 모든 것

어쩌면 나도 대장암일까?
대장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대장암을 치료하다
수술 후 환자를 괴롭히는 증상 5가지
수술 후 무엇을 먹어야 할까?

PART 05 음식에 따라 장내 환경이 바뀐다

내 몸을 망치는 음식
건강한 장을 만드는 식사1

건강한 장을 만드는 식사2

건강기능식품과 건강보조식품

PART 06 병에 걸리지 않는 운동법

의학적으로 올바른 운동법이란
암을 이기는 운동법

PART 07 비만과 장 건강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이유
죽음의 문턱으로 안내하는 비만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

부록 건강한 장으로 거듭나기 위한 Q&A 8

1. 동물성 지방을 많이 먹으면 대장암에 걸릴까요?
2. 스트레스를 받으면 계속 먹고 싶어요.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까요?
3. 커피를 많이 마시면 대장에 안 좋을까요?
4. 음식과 약도 궁합을 따져야 하나요?
5. 야식, 왜 장에 안 좋을까요?
6. 식욕 조절은 어떻게 이뤄지나요?
7. 소화가 안 되면 살은 안 찌나요?
8. 유전성 대장암이 진짜 있나요?

PART 01 혈관 나이 되돌려보자
혈관이 건강해야 온몸이 건강하다
혈관에도 나이가 있다
혈관 노화, 막을 수 있다
혈관 나이를 측정해보자

PART 02 젊은 혈관으로 바꾸는 법
우리 몸에 있는 혈관에 대해 알아보자
혈관의 차이가 건강의 차이다
잘못된 습관으로 혈관이 망가진다

PART 03 명의가 말하는 혈관 질환에 대한 모든 것
병원에 갈 타이밍, 초기 증상은 과연 무엇인가?
혈관 질환 자가체크리스트
건강을 위협하는 주요 혈관 질환
혈관 질환 진단법
혈관 질환 치료법

PART 04 혈관이 젊어지는 식습관
혈관 속 기름 덩어리가 문제다
콜레스테롤, 주범은 기름진 음식이 아니다?
동맥경화와 비만의 주범, 중성지방
반드시 먹어야 하는 지방이 있다
음식이 혈관을 망가트린다
혈관 수명이 20년 늘어나는 식단
정맥 혈관이 건강해지는 식사
혈액 순환에 도움을 주는 식사

PART 05 명품 혈관을 만드는 운동 습관
의학적으로 올바른 운동
혈관을 되살리는 운동
내 혈관에 딱 맞는 운동 강도
혈관 전문의가 처방하는 운동법
정맥을 단련하는 운동법
혈관을 이환시켜주는 부교감신경 활성법

본문중에서

혈관은 혈액이 흐르는 통로다. 혈관의 탄력성이 좋고 내부에 찌꺼기가 없이 자기 고유의 직경을 유지하고 있는 경우 혈관 나이를 젊다고 말한다. 반면 혈관벽이 돌처럼 딱딱해지고(석회화) 탄력성이 떨어지고 혈관벽에 죽종 혹은 플라그라는 기름 덩어리가 생겨 직경이 좁아지면 혈관이 노화됐다고 말한다. 당연히 혈관이 노화될수록 뇌졸중, 심근경색, 말초동맥 질환 등을 포함한 심장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도는 증가한다. 일반적으로 생물학적 나이가 많아짐에 따라 심장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도는 증가한다. 혈관 나이는 심장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도를 의미한다.
( '혈관에도 나이가 있다' 중에서)

혈관 질환은 노화 현상의 일종이다. 나이를 먹으면 혈관 질환이 발생하기 쉽다. 그러나 젊은 사람에게서 혈관 질환이 발생하는 것은 큰 문제다. 동맥 혈관이 망가지는 원인을 파악하고 이를 관리한다면 동맥을 건강하게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 동맥 혈관이 망가지는 주요 원인에는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비만 등의 성인병과 흡연이 있다. 따라서 성인병을 예방하기 위한 적절한 운동과 음식 요법 그리고 담배를 끊음으로써 동맥 혈관이 손상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 '잘못된 습관으로 혈관이 망가진다' 중에서)

혈중 콜레스테롤을 조절하기 위해서는 식사가 가장 중요하다고 알려져 있다. 콜레스테롤의 주범이 기름진 음식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우리 몸에 존재하는 콜레스테롤의 약 70~80%는 간에서 합성된 것이며, 음식을 통해 제공되는 콜레스테롤은 약 20~30%에 불과하다.
간에서는 아세틸코-A라고 불리는 물질로부터 콜레스테롤이 합성된다. 포화지방산은 간에서 콜레스테롤 합성을 조장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불포화지방산을 적게 먹으면 간에서 콜레스테롤 합성이 증가해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가 증가한다. 따라서 불포화지방을 많이 먹으면 간에서 콜레스테롤 합성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근육 등 인체 조직에 있는 저밀도 콜레스테롤 수용체가 늘어나고 활성화되어 혈중 콜레스테롤이 떨어진다.
( '콜레스테롤, 주범은 기름진 음식이 아니다?' 중에서)

비만과 변비는 정맥 질환 특히 하지정맥류 발생 가능성을 키운다. 따라서 섬유소가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먹어 비만과 변비를 예방하는 것이 좋다. 섬유소가 많이 들어 있는 음식으로는 귀리, 밀, 현미, 도정하지 않은 곡물, 잎이 풍부한 야채, 브로콜리, 아보카도, 당근, 아마씨, 견과류, 콩 등이 있다. 특히 바이오 플라보노이드는 항염증 효과와 항산화 기능이 있으며 정맥 혈관벽을 강화시켜 혈류 개선에 도움을 준다. 바이오 플라보노이드는 대부분의 야채와 과일에 들어 있지만 특히 브로콜리, 케일, 물냉이, 시금치, 붉은 양파, 마늘, 감귤류, 사과, 블루베리 등에 많다.
( '정맥 혈관이 건강해지는 식사' 중에서)

장내 면역은 신생아기뿐만 아니라 중년 이후에도 건강을 지켜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장내 세균총이 무너지면 면역력도 같이 무너지기 때문에 장내 세균총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는 노력이 필요하
다. 비정상적인 장내 세균이 증식하면 면역계 조절 장애를 유발해 균형 상태를 교란시킨다. 또한 잘못된 식생활이나 항생제 남용으로 장내 세균총의 균형이 깨지면 장내 세포 투과도 변화한다. 그 결과 면역계의 이물질 인식 능력이 저하되고 염증을 초래할 수 있다. 장내 염증이 지속되면 비만, 아토피, 우울증, 불면증과 같은 이상 증상을 겪을 수 있다.
('면역력, 장내 세균이 결정한다' 중에서)

모유는 비피더스균의 증식을 돕는 물질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모유를 먹은 아이의 장에는 비피더스균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대장균이나 포도상 구균 같은 유해균이 자리 잡기 힘든 상태가 된다. 때문에 모유를 먹은 아이는 설사나 장염 등 소화기질환이 적고, 영아 사망률도 현저히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제왕절개를 통해 태어난 아기는 엄마의 산도를 지나지 않아 산도에 존재하는 미생물과 접촉할 기회가 없다. 대신 엄마의 피부 상재균이나 병원에 노출된 미생물과 먼저 접촉하게 된다.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기는 자연분만을 통해 태어난 아기에 비해 좋은 유산균인 락토바실러스와 비피더스균의 수가 적고 유해균인 클로스트리듐 퍼프린젠스가 많다.
('유익균과 유해균' 중에서)

변비일 때 검은 빛의 변이 나오는 것은 장 속이 강한 알칼리성이라는 것을 나타내며 이것은 유해균 즉, 부패균이 열심히 활동하며 세력을 확장하고 있다는 표시다. 변의 색으로 장내 세균의 상태를 알 수 있다. 황색이 강하면 유익균이 우세하고, 갈색이 강하면 부패균이 우세하다고 할 수 있다. 음식물에 따라 색이 변하기는 하지만 황색에서 갈색의 범주 안에 있다면 정상이다. 하지만 변의 색이 흰색이나 빨강색, 검은 타르색이라면 담도 폐쇄나 장 출혈 등이 의심되므로 전문의에게 진단받아야 한다.
('대장암, 어게 알 수 있을까?' 중에서)

흔히 몸에 좋은 음식과 몸에 나쁜 음식을 어떤 기준으로 나눌까? 발효음식이나 채소는 당연히 몸에 좋은 음식일 것이다. 그리고 밀가루나 우유를 먹으면 배가 아픈 경우도 있으니 이 식품들은 피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일반화해서 생각하면 안 되는 음식이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중략)
조심해야 하는 발효유는 달콤한 요구르트다. 그 작은 요구르트에는 당류가 28g이나 존재한다. 우리나라 당류 섭취 기준이 하루 100g인 걸 생각하면 요구르트 한 병에 많은 양의 당류가 들어있음
을 알 수 있다. 발효유를 먹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영양성분을 확인해서 당류가 적게 들어간 제품을 먹자는 이야기다.
('건강한 장을 만드는 식사2' 중에서)

저자소개

김동익(Dong-Ik Kim)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혈관외과 교수
EBS 〈명의〉 혈관질환 분야 다수 출연
Who's Who in the World 인명록 수록
The Asia 500 인명록 수록
Outstanding People of the 20th Century 인명록 수록
의학한림원 정회원 및 윤리위원회 위원
대한혈관외과학회 이사장
대한당뇨발학회 회장
한국줄기세포학회 회장 및 이사장
대한정맥학회 회장 및 이사장
순환기의공학회 이사장
Asian Venous forum 회장
Diabetic Limb Savage in Asia 회장
2015 Seoul UIP (국제정맥학회) 대회장
UIP (국제정맥학회) 부회장
국제학술지 편집장 〈International Journal of Stem Cells〉 외 다수 학술지
미국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김남규 교수는 세브란스 대장항문외과 교수이자 국내 대장암 최고 권위자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세브란스에서 외과 전공의 과정을 마쳤으며 현재 동 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외과 전문의로서 지난 25년간 1만 건이 넘는 대장암 수술을 진행했다.
아시아태평양대장암학회 초대회장에서부터 미국 대장항문학회가 발행하는 공식 학술지 〈Disease of the Colon and Rectum(SCI IF; 3.5)〉 부편집인, 러시아 대장항문외과학회 명예회원, 영국 왕립외과학회 펠로우, 미국 대장항문학회 펠로우, 대한대장암연구회장, 대한종양외과학회장에 이르기까지 그는 국내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4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6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