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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음식, 죽은 음식 : 호모 사피엔스는 무엇을 먹도록 설계된 동물인가

원제 : 80/10/10 Di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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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미국에서 건강과 다이어트, 그리고 인류학에 관심 있는 지성인들의 필독서로 꼽힌다. 사자는 야생에서 고기를 먹는 동물이다. 소는 야생에서 풀을 먹는 동물로 30년을 산다. 풀이 아닌 곡물과 사료를 먹는 공장의 소들은 불과 3살도 되기 전에 성체가 된다. 공장의 소들은 비만과 질병, 그리고 인간의 욕심으로 짧은 생을 마감한다. 그렇다면 700만년을 진화해온 호모 사피엔스는 자연상태에서 무엇을 먹는 동물이었을까?

이 책은 단순한 영양서나 건강서가 아니다. 호모 사피엔스는 육식동물인가, 채식동물인가, 아니면 잡식동물인가? 그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낸다. 직립보행, 꼬리, 혀, 발톱, 대장의 길이, 수면, 턱의 움직임, 치아구조, 소화효소, 간의 크기 등을 통해 인간이 육식동물이 아님을 증명해낸다.

야생의 모든 동물은 살아 있는 음식을 먹는다. 야생동물에게 질병과 비만은 없다. 인간이 질병과 비만으로 고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렇다. 살아 있는 음식을 먹지 않고 죽은 음식을 먹기 때문이다. 로푸드(Raw Food)의 대가로 칭송받는 그라함 박사의 촌철살인의 논리를 들어보시라. 질병과 비만의 해결책까지 술술 풀어낸 명저라는 뉴욕타임즈의 격찬을 직접 확인해보시라.

출판사 서평

인간은 무엇을 먹는 동물인가
인간은 다른 동물의 시체를 먹는 동물인가? 인간은 초식동물인가? 인간은 발효식품을 먹는 동물인가? 인간은 다른 동물의 젖을 빠는 동물인가? 인간은 뿌리식물을 먹는 동물인가? 인간은 견과류나 씨앗류를 먹는 동물인가? 인간은 잡식성 동물인가? 이 궁금증을 풀기 위해서는 호모 사피엔스의 유전자와 99.6% 일치하는 침팬지의 식생활을 보면 된다.

침팬지는 무엇을 먹을까?
침팬지도 간혹 벌레도 먹고 식량이 부족할 때 육식도 하지만 그 비율은 겨우 2%인데, 과일과 어린 잎채소를 주로 먹는다고 세계적인 침팬지 학자 제인 구달(Jane Goodall) 박사가 전한다. 야생의 침팬지들은 비만도 질병도 없다고 구달박사는 강조한다.

비만과 질병에서 탈출하는 법
그러나 인간은 온갖 음식을 섞어 먹는다. 거기에다 야생동물과 달리, 산 음식을 불로 익혀 죽인 다음에 먹는다. 이것은 자연의 법칙에 대한 위반이며 반역이다. 그러나 만일 당신이 살아 있는 음식을 계속해서 먹는다면, 자연의 순리대로 당신의 몸은 무덤에서 부활할 것이다. 살이 빠지고 질병이 치료되고 야생의 침팬지처럼 펄펄 날게 될 것은 자명한 이치 아니겠는가? 그것을 실제 몸으로 증명해낸 그라함 박사의 이야기를 들어보시라.

추천사

그라함 박사는 나의 동지이자 스승이다. 우리는 ‘자연위생학’이란 관점에서 완전히 의견이 일치한다. 이 책을 읽고 실천하시라. 내가 25kg을 감량하고 다시 살이 찌지 않은 것처럼, 내가 고엽제 후유증에서 되살아난 것처럼, 당신은 비만과 질병의 무덤에서 부활할 것이다.
- 하비 다이아몬드Harvey Diamond 박사 /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 <나는 질병 없이 살기로 했다> 저자

나는 30년 가까이 지방이 범인이라는 관점에서 연구를 해왔다. 모든 질병의 원인이 지방이라는 관점에서 우리는 동지인 셈이다. 지방을 멀리하시라. 그리고 신이 우리에게 선물한 호모 사피엔스 본연의 음식을 먹는다면, 신이 창조한 날씬하고 건강한 인간으로 되살아 날 것이다.
- 콜드웰 에셀스틴Caldwell B. Esselstyn 박사 / <지방이 범인> 저자

그라함 박사는 영양학자이자 이 시대의 양심 있는 현자(賢者)다. 내가 그를 통해서 치유받았던 것처럼, 당신도 이 책을 읽고 몸과 영혼을 치유받으시라.
- 마크 빅터 한센Mark Victor Hansen / <내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저자

목차

축하인사
번역자의 말

1장 - 인간은 무엇을 먹도록 설계된 동물인가
우리 인간은 과연 육식동물일까?
인간과 육식동물은 어떻게 다른가?
인간은 과연 무엇을 먹는 동물일까?
인간은 과일을 먹고 살도록 설계된 동물이다
채식도 생명을 죽인다고?

2장 - 당신이 몰랐던 과일의 진실
과일은 정말 혈당을 올릴까?
당분이 우리 몸을 통과하는 3단계 과정
고지방 식단이 인슐린을 증가시킨다
과일과 지방을 함께 먹으면 피로한 이유
칸디다증의 원인은 과일이 아니다
당뇨병의 원인은 지방이다
과일이 암치료를 방해한다고?
산성과 알칼리성의 균형
과일을 먹고 속이 쓰린 이유
충치의 원인은 과일이 아니다

3장 - 산 음식은 어떻게 살을 빼고 질병을 치유하는가
파스퇴르의 ‘병원균 이론’은 폐기되었다
코흐의 가설
조리는 왜 질병의 원인일까?
조리하면 영양분은 파괴된다
토마토의 리코펜 신화
산 음식은 어떻게 몸을 변화시키나?
그렇다면 어떻게 음식을 바꿀 것인가?
명현반응을 반가워해야 하는 이유
이중효과의 법칙
두 가지의 길, 어느 길로 여행하겠는가?
프라이 박사의 ‘무엇을 먹을 것인가’
참 음식을 고르는 4가지 기준

4장 - 칼로리 백분율의 이해
80/10/10 : 최적의 조합이다
80/10/10 : 장수식단이다
장수마을 사람들은 고탄수화물, 저지방 음식을 먹는다
인간은 80/10/10으로 설계되고 진화했다
왜 칼로리 백분율이 중요한가?
칼로리 백분율 모델의 장점과 단점
나는 80/10/10에 얼마나 가까운가?
우리는 함께할 것이다

5장 - 탄수화물 80%
당분: 호모 사피엔스를 위한 연료
연료와 에너지는 동의어인가?
탄수화물의 종류
저탄고지에 대하여
치명적인 저탄수화물 열풍
곡물 위주의 녹말식은 차선책이다
곡물, 무엇이 문제인가?
복합탄수화물: 곡물과 뿌리식물
정제탄수화물: 정크푸드
천연 탄수화물: 과일은 왜 완전식품인가?
과일은 충분히 주식이 될 수 있다
호모 사피엔스는 열대과일을 먹도록 설계되어 있다

6장 - 단백질: 최대 10%
인간에게 단백질은 얼마나 필요할까?
10% 이하의 단백질이 정답이다
10%의 단백질만으로 너무나 충분하다
운동선수와 보디빌더도 단백질 10%만으로 충분하다
추가 단백질은 필요가 없다
모든 식물에는 단백질이 충분히 함유되어 있다
미국인들은 평균 16%의 단백질을 섭취한다
단백질 10% 이상은 왜 위험한가?
단백질 섭취량 계산법
과일 및 채소의 살아 있는 단백질
인간에게 단백질 결핍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7장 - 지방: 최대 10%
인간에게 지방은 얼마나 필요한 것일까?
지방은 우리 몸에서 무슨 일을 할까?
지방의 종류
’저지방 2% 우유’가 실제로는 35%라고?
코코넛오일은 몸에 좋을까?
S/P 비율을 주목하라
당신은 지방을 얼마나 섭취하는가?
지방이 질병과 노화의 주범인 이유
기름(오일)은 건강식품이 아니다
기름이 발암성 정크푸드인 이유
건강을 위한 10% 지방
칼로리 백분율 시소
에셀스틴 박사의 기적

8장 - 뚱뚱한 채식주의자들
지방은 지방일 뿐이다
당신이 지방을 많이 섭취하는 이유
코코넛은 건강식품이 아니다
어느 채식주의 여성의 샐러드
지방이 75%인 샐러드도 있다

9장 - 당신의 살이 안 빠지는 이유
지방을 빼기만 하면 살이 빠질까?
체지방률은 얼마가 좋은가?
근육이 늘어나면 살이 빠지는 이유
지방에 대한 진실과 거짓
탈수현상이란 무엇인가?
탈수현상의 4가지 원인
나는 탈수상태일까?

10장 - 무엇을 어떻게 먹을 것인가
한 입 칼로리
배고픔과 식욕을 구별하라
스트레스 받을 때 음식이 당기는 이유
모노밀, 한 번에 한 가지만 드시라

11장 - 80/10/10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
느리고 꾸준하게 하라
80/10/10으로의 실제 전환사례
공식을 숙지하라
눈에 보이는 지방은 얼마나 되는가?
칼로리의 양은 중요하지 않다
과일, 채소, 견과류, 씨앗류의 칼로리 비교
섭취해야 할 과일과 채소의 양

맺는말
참고자료

본문중에서

우리 인간은, 죽은 토끼를 보고 사자처럼 침을 흘리지 않는다. 우리 인간은, 얼굴과 손과 몸에 뜨거운 피를 흘려가며 마시는 모습을 스스로 상상하지 못한다. 이러한 행동들은 신(자연)의 설계와도 배치될뿐더러, 우리 호모 사피엔스의 진화론적 설계와도 동떨어져 있다.
(/ p.19)

과일은 당뇨의 원인이 절대 아니다. 자연(과일)은 어리석은 인간이 그렇게 단순한 원리로 해석하는 대상이 아니다.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따먹기 훨씬 이전, 그러니까 700만 년 전에 신(자연)이 준비해준 음식이다. 당신은 설익은 지식을 동원해서 자연의 섭리를 함부로 재단해선 안 된다.
(/ p.50)

탄수화물 식품은 살이 찌기 때문에 피하라고 한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탄수화물 식품이 아니다. 조리된 탄수화물은 각종 지방과 화학약품을 실어 나르는 운반체에 불과하다는 말이다. 탄수화물은 각종 지방과 화학약품을 실어 나르다가 범인으로 오인 받았을 뿐이다.
(/ p.98)

해부학적, 생리학적으로 비슷한 동물들은 비슷한 음식을 먹고 자란다. 소는 풀을 먹고, 표범은 고기를 먹고, 벌새는 꿀을 먹는다. 수백수천만 년 동안 진화해온 동물들의 음식습관을 부정하지 마시라. 동물의 세계에서 인간만이 이 법칙에서 유일한 예외라고 생각하는 것은 지나친 자만심이다. 예외란 거의 없다.
(/ p.132)

정제된 단순탄수화물은 몸속의 미네랄을 빼앗아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치아 속의 미네랄이 빠져나와 이가 썩고, 뼈 속의 미네랄이 빠져나와 골다공증에 걸린다는 말이다. 당뇨환자들의 상당수가 치아와 뼈 상태가 부실하다는 것이 이를 증명하지 않는가 말이다.
(/ p.171)

건축 중일 때는 거의 트럭 몇 대 분량의 벽돌이 필요하다. 그러나 집을 다 지었는데 트럭이 계속해서 벽돌을 배달한다면 어떤 상황이 벌어지겠는가. 인간의 식단에서 단백질도 마찬가지다. 너무 많이 섭취하면 응급상황이 발생하며 우리 몸은 지속적으로 ‘독성이 가득한 상태’를 유지하게 된다.
(/ p.183)

정제되고 가공된 식품이 자연에서 추출된 것이라 할지라도 우리 몸에 들어오면 치명상을 입힌다. 석유가 자연에서 추출한 것이라고 당신은 석유를 마실 것인가? 플라스틱이 자연에서 추출한 것이라고 당신은 플라스틱을 씹을 것인가?
(/ p.227)

고기나 생선을 불에 익혀 조리한 동물성지방, 올리브유와 같은 냉압착 식물성지방과 마찬가지로, 자연에서 나와 가공하지 않은 견과류조차 지방은 지방일 뿐이다. 어떤 지방이든 지방은 우리 몸에 지방으로 쌓인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 p.242)

나는 과일과 채소만을 먹는 방식으로 불과 1주 만에 20kg을 감량한 사람도 보았다. 그러나 이러한 체중감소의 경우라도 지방이 1주 만에 1kg 이상 감소한 경우는 거의 없다. 일반적으로 짧은 기간의 급격한 체중변화는 항상 수분의 감소나 증가가 원인이다.
(/ p.275)

당신은 비타민D가 부족하다는 처방이 나왔다고 해서 비타민D가 듬뿍 들어 있는 분말가루를 먹을 필요가 없다. 아니 먹지 말라고 나는 주장한다. 들판에 나가서 햇빛을 쐬고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먹으면, 당신의 현명한 몸이 비타민D뿐만 아니라 수천수만 성분들의 균형을 알아서 잡아주기 때문이다.
(/ p.292)

들판의 말들은 오늘도 풀을 먹고 내일도 풀을 먹지만 칼로리를 계산하지 않기 때문이다. 들판의 사자들은 배고플 때마다 배부르게 고기를 먹지만 소화제를 먹지 않기 때문이다. 살아 있는 음식을 드시라. 우리 호모 사피엔스라는 영장류가 700만 년 전에 먹도록 설계되고 진화한 바로 그 음식 말이다.
(/ p.321)

저자소개

더글라스 그라함(Douglas Graham)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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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음식’을 먹지 않고 ‘산 음식’을 위주로 먹는다면, 우리 인간은 질병과 비만 없이 평생을 살 수 있다고 주장한다. 영양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본인의 주장을 증명하기 위해 40년 가까이 스스로 운동선수가 되어 활동하고 있다. 전 세계를 돌며 5천여 회의 강연을 했으며,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의 저자 하비 다이아몬드 박사와 함께 ‘로푸드(Raw Food) 운동의 아버지’로 칭송받고 있다. 자연위생학협회(Natural Hygiene organization) 회장을 역임했으며 국제건강협회 (Healthful Living International) 회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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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에서 관광영어를 전공했다. IT 로컬라이징 업체에서 애플 등 IT 제품 한글화/현지화/로컬라이징 등의 일을 했다. 현재 산업/기술/출판/게임 등 여러 분야의 번역을 하고 있으며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고 있다. 번역서로는 <힘들이지 안고 일 잘하는 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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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문학을, 뉴욕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했다. 뉴욕과 서울을 오가며 광고대행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상업자본주의의 나팔수 역할을 한 것을 나중에서야 반성했다. ‘남에게 보여주는 삶’에서 ‘내가 즐거운 삶’으로 방향을 틀었다. 조금 가난해졌지만, 비로소 행복해지기 시작했다. 번역서로는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 <나는 질병 없이 살기로 했다>, <어느 채식의사의 고백>, <맥두걸 박사의 자연식물식>, <지방이 범인>, <산 음식, 죽은 음식>, <자연치유 불변의 법칙> 등이 있다.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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