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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심리학 : 사는 게 내 마음 같지 않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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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양창순
  • 출판사 : 다산북스
  • 발행 : 2020년 02월 25일
  • 쪽수 : 308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91130628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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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정신과 의사인 나는 왜 운명을 탐구하는가?”

    50만 독자의 선택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의 저자,
    대한민국 최초로 ‘정신의학’과 ‘주역’을 접목시킨 양창순 박사가
    삶이 불안한 당신에게 건네는 가장 완벽한 위로

    살면서 한 번쯤 누구에게나 ‘사는 게 내 마음 같지 않은 순간’들이 찾아온다. 무엇 하나 되는 일이 없어서 감정의 벼랑 끝에 스스로를 내몰기도 하고, 마음의 고독을 견디지 못해 위험한 관계에 빠져들며 ‘자기 팔자를 자기가 꼬는’ 상황들과 기어이 마주하곤 한다. 그럴 때 우리는 본능적으로 마음 기댈 곳을 찾는다. 그러고는 그곳에 가 이렇게 묻는다. “제 팔자는 왜 이 모양일까요?”

    정신과 전문의 양창순 박사는 정신과 의사로 일하면서 단지 정신의학과 심리학만으로는 인간이 겪는 모든 삶의 문제를 해결하기에 부족함을 느꼈다. 그리고 그들의 불안과 우울에는 항불안제만으로는 치유할 수 없는 ‘기질적인 문제’가 얽혀 있음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결국 그는 정신과 의사로서 본격적으로 명리학 공부에 뛰어들었다.

    ‘자라온 환경’을 토대로 분석하는 정신의학과 ‘타고난 기질’을 탐구하는 명리학이 만나면 어떤 일이 가능해질까? 양창순 박사는 두 학문의 만남을 통해 한 개인을 입체적이고 완벽하게 분석할 수 있다고 말한다. 나도 몰랐던 내 운명과 기질의 비밀을 알면, 내 앞에 놓인 삶과 내 운명의 방향까지도 명확히 알 수 있다. 마치 선명한 그림을 보듯 ‘나’를 분석하고 이해하는 이 책 [명리심리학]은 의학박사이자 주역과 정신의학을 접목한 논문으로 두 번째 박사학위를 받은 양창순 박사가 수십 년간 현장에서 임상을 통해 길어 올린 치유의 힘을 집대성한 보고다.

    출판사 서평

    “왜 우리는 마음이 아플 때
    정신과가 아닌 점집부터 찾을까요?”
    국내 최초 ‘명리학’과 ‘정신의학’의 크로스오버,
    나도 모르는 나를 알아가는 가장 과학적이고 신선한 모험!


    “한국인들은 인생에서 문제가 생길 때 정신과 의사를 찾는 대신 점을 보러 가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그 말이 사실이라면 정신과 의사로서 그 이유가 무엇인지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한 외국인 의사의 말 한마디가 정신과 의사인 그를 명리학과 주역 공부의 길로 이끌었다. 그리고 주역과 명리학을 공부하는 과정에서 그는 우리가 ‘사주팔자’라고 부르는 그 학문이 ‘동양의 성격학’임을 깨달았다. 내담자의 상황과 보고에 의존하는 정신의학과 달리, 인간을 자연의 일부로 보고 한 개인이 태어난 때의 기운을 통해 그 사람의 기질을 파악하는 명리학은 분명한 학문이자 또 하나의 과학이었다.

    “식물도 봄, 여름, 가을, 겨울에 피는 것이 다르고 같은 종이라도 어떤 땅, 어떤 환경에서 자라는가에 따라 또 달라진다. 그런 것처럼 인간도 생명이므로 봄에 태어난 사람, 겨울에 태어난 사람이 같을 수 없다. 명리학은 그 다름을 한 개인이 태어난 시각의 우주의 기로 규정한 학문이다. 한마디로 내 출생의 비밀에는 온 우주의 기가 얽혀 있는 셈이다.”

    때로는 심리학과 정신의학만으로는 풀 수 없는 삶의 문제가 있게 마련이다. 정신과 의사로서 이러한 문제로 늘 갈증을 느껴온 양창순 박사는 명리학을 공부하고 나서야 비로소 그 갈증이 해소되었다고 고백한다. “마치 DNA처럼 내가 태어난 생일에 나에 대한 정보가 담겨 있으며, 그로 인해 생겨난 ‘기질적인 문제’를 안다면 보다 더 입체적인 분석과 처방을 내릴 수 있다는 것.” 그렇게 그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것 같지만 알고 보면 조화로운 정신의학과 명리학을 접목해 상담을 시작했고, 지금까지도 수많은 내담자에게 보다 더 깊은 위로의 처방을 내리고 있다.

    “내가 태어난 날에 숨겨진
    사주팔자의 비밀!
    이 세상에 딱 하나밖에 없는 내 운명 설계도!


    “공부 잘하는 사주는 따로 있을까요?”
    “바람둥이 사주는 정말 타고나는 건가요?”
    “성공한 CEO들의 사주는 남들과 많이 다른가요?”

    이와 같은 사주팔자에 대한 질문에 명리학은 “그렇다”라고 답한다. 그리고 이는 양창순 박사의 수많은 임상 경험으로도 증명되었다. 자기 사주에서 무엇이 강하고 약한지, 어떤 운이 내게 언제 들어올지를 알면 그만큼 내가 원하는 대로 삶을 디자인할 수 있고, 내 그릇의 크기를 가늠해 그에 합당한 열매를 담을 수 있는 법이다.
    이 책은 자기 사주의 모습을 파악하고 자신의 기질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알기 쉽게 쓰였다. 오행을 통해 자기 사주를 분석하고, 그간 겪고 있던 삶의 문제를 자신의 기질과 엮어 생각해본다면 ‘나’라는 사람에 대해, 그리고 ‘나라는 사람의 가능성’에 대해 더 깊게 알아갈 수 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의 가장 놀라운 점은 그가 발견해낸 ‘정신의학’과 ‘명리학’의 공통분모다.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나르시시즘, 투사의 방어기제 등 정신의학에서 말하는 다양한 이론들이 명리학에서 강조하는 바와 일맥상통한다는 점은 명리학이 얼마나 과학적이면서도 오랜 시간 데이터를 축적해 발전해온 학문인지를 입증한다.

    “사주팔자라는 그릇 안에
    어떤 운명을 담을 것인가?”
    ‘나’라는 사람의 기질을 앎으로써
    내 삶을 더 주체적이고 아름답게 디자인하는 법!


    “그렇다면 나는 내가 태어난 팔자대로 살 수밖에 없을까?”
    “운명이 태어날 때부터 정해져 있는 거라면 노력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

    양창순 박사는 이 책에서 “명리학은 운명을 고정된 것으로 보지 않는다. 내가 태어난 때에 해당하는 ‘사주’는 바꿀 수 없어도 ‘팔자’는 얼마든지 고칠 수 있다”라고 강조한다. 오히려 자신의 기질과 성향을 파악해 강점은 더 개발하고, 약점은 보완하며, 내 안에 숨겨진 잠재력을 최대로 활용하도록, 즉 ‘팔자’와 ‘운명’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시켜주는 학문이 바로 명리학이라고 말한다.

    “상담 끝에 ‘지금까지 살아온 날들보다 지금부터 살아갈 날이 더 좋다’는, 명리학적 분석에 근거한 그 한 문장으로 힘을 얻는다는 사람을 정말 많이 만난다. 그리고 그러한 위로는 내가 명리학을 공부하지 않았더라면 결코 그들에게 줄 수 없었을 것이다. 물론 그 말을 들려주기 위해서는 나와 내담자 간에 깊은 신뢰가 있어야 하고, 구체적이고 세밀한 정신의학적 분석 결과가 전제되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다시금 두 학문의 만남이 우리 모두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지니고 태어난 보석 같은 기질은 잘 갈고닦고, 내 기운 밖에서 일어나는 어쩔 수 없는 일들은 담담히 수용하자는 것. 잘못이 내 탓만은 아니지만 바로잡을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는 걸 앎으로써 ‘명리심리학’은 비로소 그 의미를 갖는다. 내 앞에 놓인 운명이 궁금하다면, 온 우주의 기운이 얽힌 ‘나’라는 존재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다면 지금 이 책을 펼쳐보자. 동양의 운명학인 ‘명리학’과 서양의 ‘정신의학’, 이 두 학문이 당신의 운명과 미래에 대한 가장 심층적이고 명료한 해답을 제시해줄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정신과 의사인 나는 왜 운명을 탐구하는가

    1장. 명리학이 내게 가르쳐준 것들

    소중한 존재로서 나의 근원을 찾는 일
    “50년을 살고 보니 49년이 후회더라”
    왜 우리는 불안할 때 가장 먼저 점집을 떠올릴까?
    원망과 분노에서 조금은 자유로워지다
    삶의 무게를 품위 있게 내려놓는 법
    [에피소드 ①] 왜 바람둥이는 무사한데 딱 한 번 바람피운 사람은 그렇지 못할까?
    [에피소드 ②] 그 남자 그 여자가 반하게 된 진짜 이유

    2장. 정신의학과 명리학이 교차하는 지점

    정신의학이 설계도면이면 명리학은 입체도면이다
    [심리학 키워드 ①] 인지 개념
    _ 삶에서 내가 누구인지 알아가는 과정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심리학 키워드 ②] 집단 무의식
    _ 팔자소관이라는 말에 담긴 우리의 무의식
    [심리학 키워드 ③] 투사의 방어기제
    _ 운명이 내게 말했다, 당신 잘못이 아니었다고
    [심리학 키워드 ④] 에로스/타나토스
    _ 음과 양으로 표현되는 철저한 삶의 이중성
    [심리학 키워드 ⑤]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_ 오늘도 서먹서먹한 세상의 모든 부자(父子)들에게
    [심리학 키워드 ⑥] 나르시시즘
    _ 새삼 인간이 자연의 일부라는 겸손함을 배우다
    [에피소드 ③] 공부 잘하는 사주는 따로 있을까?
    [에피소드 ④] 재미로 보는 프로이트와 융의 사주

    3장. 당신과 내가 우리가 되는 오행의 모든 것

    눈빛만 봐도 통하는 사이, 숨만 쉬어도 어색한 사이
    오행이란 과연 무엇일까
    오행이 만들어내는 생(生)과 극(克)의 드라마
    간략하게 내 사주를 풀어보는 방법
    정신의학과 명리학으로 함께 보는 다섯 가지 성격 유형
    때로는 내 삶에 천적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에피소드 ⑤] 직장에서 어떻게 화이부동할 수 있을까?
    [에피소드 ⑥] 성공한 사람들은 어떤 사주를 타고났을까?
    [에피소드 ⑦] 무병장수하는 사주는 따로 있을까?

    4장. 내 앞에 놓인 삶이 궁금한 사람들에게

    마침내 운명의 새옹지마를 깨닫다
    타고난 사주는 못 바꿔도 팔자는 바꿀 수 있다
    유유상종의 과학, 좋은 내가 좋은 당신을 부른다
    명리학을 통해 배우는 기성세대의 역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일어서는 마음

    에필로그_내 삶의 지도를 찾아서

    본문중에서

    인간은 한없이 자기중심적인 존재이며, 그것을 인정할 때 우린 비로소 타인에 대한 이해도 넓혀 나갈 수 있다. 따라서 그처럼 소중한 존재인 나 자신이, 내 앞에 놓인 삶이 궁금한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이치다. ‘명리학’은 그것에 대한 답을 주는 학문의 하나이다. 또한 이처럼 소중한 존재인 우리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내 마음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세심하게 알아야만 한다. 그에 대한 해답을 찾아주는 것이 바로 ‘정신의학’이다. 그리고 두 학문의 궁극적인 핵심은 진심으로 나를 알고, 나를 사랑할 때 세상은 내가 그동안 보지 못한 것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 '프롤로그, 정신과 의사인 나는 왜 운명을 탐구하는가' 중에서/ p.17)

    명리학을 공부하면서 또 하나 위로가 되는 것은 우리의 삶은 결국 결핍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이해한 것이다. 명리학의 기본 원리는 육십갑자법을 따른다. 그리고 이 육십갑자에 쓰이는 글자는 10개의 천간과 12개의 지지로 이루어져 있다. (…) 즉, 한글을 이루는 기본 글자가 14개의 자음과 10개의 모음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처럼 명리학의 가장 기본인 사주팔자를 이루는 글자는 천간과 지지를 합해 모두 22개다. 그리고 그것이 서로 결합해 이루어지는 것을 바로 육십갑자라고 한다. 그런데 한글에서는 그 기본 글자를 전부 활용해 말을 만들어낼 수 있으나, 내 운명은 육십갑자 중에서 겨우 네 개의 구성, 즉 겨우 여덟 글자에 불과하다.
    이것은 곧 인간의 삶이 애초에 결핍으로 시작되었음을 의미한다. 그것을 두고 ‘나는 왜 22개가 아니라 8개만 갖고 태어났는가?’하고 원망한들 소용이 없다. 그처럼 누구의 인생에나 약간의 결핍이 있으면 또 약간의 보상도 따른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것이 곧 안분지족의 삶에 가까워지는 길일 테고. 안분지족은 무언가를 포기하는 게 아니라 현재 이 시점의 나를 받아들이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수용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 '1장, 명리학이 내게 가르쳐준 것들' 중에서/ p.38)

    명리학적으로 자신을 아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이 밖에도 여러 가지가 있다. 나는 그중 하나가 내 성격적인 결함들이 어쩌면 모두 다 내가 잘못해서 생긴 것만은 아니라는 걸 비로소 이해하는 데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그런 요소들을 처음부터 타고난 이상, 다 내 잘못이 아니라는 걸 아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경험해본 사람은 안다. 즉, 그것이 내 탓도 아니고 내 부모 탓도 아닌, 단지 내가 태어난 그 시점의 우주의 기가 나를 그렇게 만들었다는 것을 수용하면 내가 나를 조금은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생겨난다. 우린 누구나 설악산에 가서 왜 백록담이 없느냐고 항의하지 않는다. 그런 것처럼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거기서부터 서서히 시작해 심리적으로도 자신을 점차 알아가는 과정을 거치다 보면 치료효과가 훨씬 더 좋아질 가능성이 높다.
    ( '2장, 정신의학과 명리학이 교차하는 지점' 중에서/ p.109)

    해석의 근원이 되는 원리는 다름 아니라 자연현상에서 나온다. 예를 들어 더운 여름날의 나무에는 물이 가장 필요하다. 같은 원리로 더운 여름날에 태어난 나무의 오행을 가진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기는 수의 기운이다. 그러므로 화의 오행은 그다지 필요하지 않다. 이미 계절에서 충분히 그 기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 한겨울에 태어난 나무의 오행을 가진 사람에게는 당연히 화의 오행이 필요하다. 이처럼 내가 성장하는 데 꼭 필요한 오행이 자기 사주팔자 안에 함께 있는 사람들은 대체로 무난한 삶을 산다. 혹은 운에서 보완을 해주면 또 무난한 삶을 살 수 있다. 반면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나를 도와줄 사람을 만나지 못하는 격이므로 상대적으로 지난한 삶을 사는 경우가 많다.
    ( '3장, 당신과 내가 우리가 되는 오행의 모든 것' 중에서/ p.157)

    내 몸의 세포를 포함한 세상의 모든 것이 매 순간 바뀐다는 점을 감안하면 내가 타고난 운명 역시 반드시 그대로 지속되리라는 법은 없다. 나의 노력 여하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어야 하는 것이다. 흔히 ‘타고난 사주는 못 바꿔도 팔자는 바꿀 수 있다’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팔자를 이루는 오행 속 기의 흐름을 노력으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나는 실제로 임상에서 그러한 사례들을 많이 본다. 이론적으로는 안 좋은 사주를 갖고 있어도 자신이 노력하여 큰 성취를 이루는 사람도 있고, 그 반대인 사람도 정말 많다.
    팔자를 바꾸려고 할 때 노력만큼 중요한 것이 또 하나 있다. 심상, 즉 내 마음의 흐름과 그 영향을 살피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사주를 타고나도 그것을 갈고닦으려는 심상을 지니고 있지 않으면 좋은 사주의 운을 다 발휘하지 못한다. (…) 바로 이때 어떤 방향으로 나를 바꾸는 것이 좋은지 알게 해주는 학문이 정신의학이고 명리학이다. 앞서 두 학문 모두 내 인생을 디자인할 수 있게 돕는다고 했는데, 바로 이런 뜻이다.
    ( '4장, 내 앞에 놓인 삶이 궁금한 사람들에게' 중에서/ p.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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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6종
    판매수 33,185권

    정신건강의학과·신경과 전문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양의 정신의학만으로 인간을 이해하고 삶의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는 데 한계를 느껴 ‘주역과 정신의학’을 접목한 논문으로 성균관대학원에서 두 번째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연세의료원 연구강사, 미국 HARBOR-UCLA 정신의학과 방문교수, 서울백제병원 부원장 등을 거쳐 건강한 인간관계를 맺기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마인드앤컴퍼니, 양창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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