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74,45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75,24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55,4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63,3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0주년 리커버 특별판 5종 패키지 세트 2차 : 데미안+위대한 개츠비+롤리타+안나 카레니나 합본+작은 것들의 신

인터파크추천 패키지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88,000원

  • 79,200

    9,450원 + 8,100원 + 12,600원 + 14,850원 + 34,200

    4,39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1)

    • 연관도서

    • 사은품(14)

    이 상품의 구성상품

    위대한 개츠비

    • 10,500원 9,450원 + 520P적립 (10%할인+5%적립)
    • 10,500원 9,450원 + 520P적립 (10%할인+5%적립)

    데미안

    • 9,000원 8,100원 + 450P적립 (10%할인+5%적립)
    • 9,000원 8,100원 + 450P적립 (10%할인+5%적립)

    롤리타

    • 14,000원 12,600원 + 700P적립 (10%할인+5%적립)
    • 14,000원 12,600원 + 700P적립 (10%할인+5%적립)

    작은 것들의 신

    • 16,500원 14,850원 + 820P적립 (10%할인+5%적립)
    • 16,500원 14,850원 + 820P적립 (10%할인+5%적립)

    안나 카레니나 합본

    • 38,000원 34,200원 + 1,900P적립 (10%할인+5%적립)
    • 38,000원 34,200원 + 1,900P적립 (10%할인+5%적립)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1946년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헤르만 헤세가불안한 젊음에 바치는 영혼의 자서전

    시대를 뛰어넘어 빛을 발하는 상상의 도서관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0주년 기념 리커버 특별판 출간


    새로운 목록, 충실한 번역, 정교한 편집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독자의 사랑과 신뢰를 꾸준히 쌓아온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시대를 뛰어넘어 빛을 발하는 상상의 도서관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이 10주년을 맞았다. 2009년 12월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니나]로 시작해 185번 토니 모리슨의 [솔로몬의 노래]까지 11개 언어권 127명 작가들의 대표 걸작을 선보였으며, 이중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된 작품만 48편에 이른다. 범세계적으로 통용되는 고전의 상식을 따른 불멸의 걸작들을 정교하고 유려한 번역과 해설로 선보이고, 동시대 세계의 중요한 정치‧문화적 실천에 영감을 준 현대 고전을 엄선하며, 나아가 연구의 진전 및 변화하는 사회상을 고려해 미래 고전을 소개해왔다.
    이러한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의 방향성을 대표하는 열 작품을 엄선해 새로운 장정으로 10주년 기념 한정판을 출간한다. 1차분 5종([숨그네] [대성당] [불안의 책] [빌러비드]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에 더해 다음의 2차분 5종을 선보인다. 톨스토이 권위자 박형규 교수가 옮긴, [안나 카레니나] 번역의 결정판으로 손꼽히는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3권을 합본한 [안나 카레니나] 특별판, 소설가 김영하가 옮긴 '젊은 개츠비' [위대한 개츠비], 데뷔와 동시에 부커상을 거머쥔 걸작 [작은 것들의 신], 20세기 문학의 가장 아름다운 스캔들 [롤리타], 동네책방 주인장들의 투표로 결정된 열번째 작품 [데미안]까지 다섯 작품이다. 가히 세계문학사를 빛낸 전설적 캐릭터들의 면모를 새로운 이미지로 구현한 표지가 특징이다.

    시대를 뛰어넘어 빛을 발하는 상상의 도서관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0주년 기념 리커버 특별판 출간


    새로운 목록, 충실한 번역, 정교한 편집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독자의 사랑과 신뢰를 꾸준히 쌓아온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시대를 뛰어넘어 빛을 발하는 상상의 도서관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이 10주년을 맞았다. 2009년 12월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니나]로 시작해 185번 토니 모리슨의 [솔로몬의 노래]까지 11개 언어권 127명 작가들의 대표 걸작을 선보였으며, 이중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된 작품만 48편에 이른다. 범세계적으로 통용되는 고전의 상식을 따른 불멸의 걸작들을 정교하고 유려한 번역과 해설로 선보이고, 동시대 세계의 중요한 정치‧문화적 실천에 영감을 준 현대 고전을 엄선하며, 나아가 연구의 진전 및 변화하는 사회상을 고려해 미래 고전을 소개해왔다.
    이러한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의 방향성을 대표하는 열 작품을 엄선해 새로운 장정으로 10주년 기념 한정판을 출간한다. 1차분 5종([숨그네] [대성당] [불안의 책] [빌러비드]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에 더해 다음의 2차분 5종을 선보인다. 톨스토이 권위자 박형규 교수가 옮긴, [안나 카레니나] 번역의 결정판으로 손꼽히는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3권을 합본한 [안나 카레니나] 특별판, 소설가 김영하가 옮긴 '젊은 개츠비' [위대한 개츠비], 데뷔와 동시에 부커상을 거머쥔 걸작 [작은 것들의 신], 20세기 문학의 가장 아름다운 스캔들 [롤리타], 동네책방 주인장들의 투표로 결정된 열번째 작품 [데미안]까지 다섯 작품이다. 가히 세계문학사를 빛낸 전설적 캐릭터들의 면모를 새로운 이미지로 구현한 표지가 특징이다.
    시대를 뛰어넘어 빛을 발하는 상상의 도서관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0주년 기념 리커버 특별판 출간


    새로운 목록, 충실한 번역, 정교한 편집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독자의 사랑과 신뢰를 꾸준히 쌓아온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시대를 뛰어넘어 빛을 발하는 상상의 도서관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이 10주년을 맞았다. 2009년 12월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니나]로 시작해 185번 토니 모리슨의 [솔로몬의 노래]까지 11개 언어권 127명 작가들의 대표 걸작을 선보였으며, 이중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된 작품만 48편에 이른다. 범세계적으로 통용되는 고전의 상식을 따른 불멸의 걸작들을 정교하고 유려한 번역과 해설로 선보이고, 동시대 세계의 중요한 정치‧문화적 실천에 영감을 준 현대 고전을 엄선하며, 나아가 연구의 진전 및 변화하는 사회상을 고려해 미래 고전을 소개해왔다.
    이러한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의 방향성을 대표하는 열 작품을 엄선해 새로운 장정으로 10주년 기념 한정판을 출간한다. 1차분 5종([숨그네] [대성당] [불안의 책] [빌러비드]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에 더해 다음의 2차분 5종을 선보인다. 톨스토이 권위자 박형규 교수가 옮긴, [안나 카레니나] 번역의 결정판으로 손꼽히는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3권을 합본한 [안나 카레니나] 특별판, 소설가 김영하가 옮긴 '젊은 개츠비' [위대한 개츠비], 데뷔와 동시에 부커상을 거머쥔 걸작 [작은 것들의 신], 20세기 문학의 가장 아름다운 스캔들 [롤리타], 동네책방 주인장들의 투표로 결정된 열번째 작품 [데미안]까지 다섯 작품이다. 가히 세계문학사를 빛낸 전설적 캐릭터들의 면모를 새로운 이미지로 구현한 표지가 특징이다.
    시대를 뛰어넘어 빛을 발하는 상상의 도서관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0주년 기념 리커버 특별판 출간


    새로운 목록, 충실한 번역, 정교한 편집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독자의 사랑과 신뢰를 꾸준히 쌓아온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시대를 뛰어넘어 빛을 발하는 상상의 도서관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이 10주년을 맞았다. 2009년 12월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니나]로 시작해 185번 토니 모리슨의 [솔로몬의 노래]까지 11개 언어권 127명 작가들의 대표 걸작을 선보였으며, 이중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된 작품만 48편에 이른다. 범세계적으로 통용되는 고전의 상식을 따른 불멸의 걸작들을 정교하고 유려한 번역과 해설로 선보이고, 동시대 세계의 중요한 정치‧문화적 실천에 영감을 준 현대 고전을 엄선하며, 나아가 연구의 진전 및 변화하는 사회상을 고려해 미래 고전을 소개해왔다.
    이러한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의 방향성을 대표하는 열 작품을 엄선해 새로운 장정으로 10주년 기념 한정판을 출간한다. 1차분 5종([숨그네] [대성당] [불안의 책] [빌러비드]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에 더해 다음의 2차분 5종을 선보인다. 톨스토이 권위자 박형규 교수가 옮긴, [안나 카레니나] 번역의 결정판으로 손꼽히는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3권을 합본한 [안나 카레니나] 특별판, 소설가 김영하가 옮긴 '젊은 개츠비' [위대한 개츠비], 데뷔와 동시에 부커상을 거머쥔 걸작 [작은 것들의 신], 20세기 문학의 가장 아름다운 스캔들 [롤리타], 동네책방 주인장들의 투표로 결정된 열번째 작품 [데미안]까지 다섯 작품이다. 가히 세계문학사를 빛낸 전설적 캐릭터들의 면모를 새로운 이미지로 구현한 표지가 특징이다.
    시대를 뛰어넘어 빛을 발하는 상상의 도서관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0주년 기념 리커버 특별판 출간


    새로운 목록, 충실한 번역, 정교한 편집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독자의 사랑과 신뢰를 꾸준히 쌓아온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시대를 뛰어넘어 빛을 발하는 상상의 도서관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이 10주년을 맞았다. 2009년 12월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니나]로 시작해 185번 토니 모리슨의 [솔로몬의 노래]까지 11개 언어권 127명 작가들의 대표 걸작을 선보였으며, 이중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된 작품만 48편에 이른다. 범세계적으로 통용되는 고전의 상식을 따른 불멸의 걸작들을 정교하고 유려한 번역과 해설로 선보이고, 동시대 세계의 중요한 정치‧문화적 실천에 영감을 준 현대 고전을 엄선하며, 나아가 연구의 진전 및 변화하는 사회상을 고려해 미래 고전을 소개해왔다.
    이러한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의 방향성을 대표하는 열 작품을 엄선해 새로운 장정으로 10주년 기념 한정판을 출간한다. 1차분 5종([숨그네] [대성당] [불안의 책] [빌러비드]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에 더해 다음의 2차분 5종을 선보인다. 톨스토이 권위자 박형규 교수가 옮긴, [안나 카레니나] 번역의 결정판으로 손꼽히는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3권을 합본한 [안나 카레니나] 특별판, 소설가 김영하가 옮긴 '젊은 개츠비' [위대한 개츠비], 데뷔와 동시에 부커상을 거머쥔 걸작 [작은 것들의 신], 20세기 문학의 가장 아름다운 스캔들 [롤리타], 동네책방 주인장들의 투표로 결정된 열번째 작품 [데미안]까지 다섯 작품이다. 가히 세계문학사를 빛낸 전설적 캐릭터들의 면모를 새로운 이미지로 구현한 표지가 특징이다.

    출판사 서평

    카스트 제도에 짓밟힌 작은 존재들의
    비극적인 사랑

    모두 법을 어겼다, 누구를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정해놓은 법칙을. 그리고 얼마나 사랑해야 하는지를 정해놓은.


    1997년 데뷔와 동시에 부커상을 수상한 걸작. 국내에서 과거 한 차례 출간된 바 있으나, 작가가 구사하고 있는 정교한 구성과 치밀한 묘사, 시적인 문체, 언어유희까지 최대한 살려 원작이 지닌 비극적 아름다움을 오롯이 전하고자 새로이 번역했다.
    1969년 인도 케랄라 아예메넴을 배경으로 하는 이 작품은 '단 하루 만에 모든 것이 바뀐' 한 가족의 비극을 섬세하게 다룬다. 과거와 현재라는 시간축을 오가는 초반 대여섯 페이지에서 정신적으로 이어져 서로의 기억을 공유하는 이란성 쌍둥이 에스타와 라헬의 탄생, 영국에서 놀러왔다가 사고로 익사한 외사촌 소피 몰의 장례식, 경찰서에 갇힌 벨루타, 그를 구하고자 진실을 밝히려는 암무 등 앞으로 전개될 주요 사건이 조감도처럼 공개되나 하나의 풍경처럼 제시될 뿐이어서 오히려 궁금증만 커지고 만다. 도대체 이들 가족에게 무슨 일들이 있었던 것일까. '작은 것들'은 무엇이며 '작은 것들의 신'은 누구인가 혹은 무엇인가.
    건축을 전공했고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한 이력을 반영하듯 아룬다티 로이는 사건의 파편을 하나씩 공고하게, 그리고 마치 스릴러처럼 끝까지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며 짜맞춰간다. 시리아 정교도와 힌두교도, 불가촉민과 가촉민, 남자와 여자, 영국 문화와 인도 문화, 과거와 현재, 큰 것과 작은 것, 삶과 죽음 같은 다양한 대립축을 세우고 하나의 조각처럼 제시되는 경험이 쌓이면, 우연히 혹은 어쩌다 겪게 되는 사건처럼 보이는 경험이 쌓이면, 불가피했다고 볼 수밖에 없는 커다란 사건이, 사랑이, 죽음이 드러난다.
    대개의 데뷔작이 그렇듯 [작은 것들의 신]도 아룬다티 로이의 삶을 투영한 반(半)자전적 소설이라 할 수 있다. 작품 속 등장인물 설정에서부터 이야기의 사회문화적 배경까지 상당 부분이 아룬다티 로이의 삶과 겹친다. 아룬다티 로이는 [작은 것들의 신]에 대해 "이 소설은 나의 세상이며 내가 세상을 보는 방식이다. 또한 이 소설은 장소나 관습에 관한 것이 아니라 들과 땅과 공간에 관한 것이며, 어떤 특정한 사회에 관한 것이라기보다는 인간 본성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여성, 아이, 파괴되는 자연 등 지구상의 작고 연약한 존재들의 대변인으로 활동하는 아룬다티 로이의 인간과 세상에 대한 시선, 그리고 문학의 본질에 대한 정수가 이 작품에 담겨 있다.

    1997년 부커상

    톨스토이 문학의 정점
    농노제 붕괴에서 러시아혁명에 이르는
    한 시대의 초상을 그려낸 인류 보편의 걸작

    행복한 가정은 모두 고만고만하지만, 불행한 가정은 저마다 나름나름으로 불행하다.


    [전쟁과 평화] [부활]과 함께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의 3대 걸작 중 하나이자 톨스토이 문학의 정점이라 일컬어지는 [안나 카레니나]는 사랑과 결혼, 가족문제라는 보편적인 소재로 발표되자마자 전 러시아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농노제 붕괴에서 러시아혁명에 이르는 역사적 과도기에 놓인 19세기 후반 러시아 사회의 풍속과 내면생활을 사실적인 묘사, 엄청난 깊이와 힘으로 완벽하게 반영해냄으로써 도스토옙스키와 같은 당대의 작가들에게 "완전무결한 예술작품"이라는 찬사를 받았을 뿐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에 번역되어 "역사적 시대에 예술적 공식을 이끌어낸" 작품의 전범으로 후대의 작가들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
    "행복한 가정은 모두 고만고만하지만, 불행한 가정은 저마다 나름나름으로 불행하다"라는 유명한 문장으로 시작되는 소설에는 역사적 과도기에 놓인 러시아 사회의 불안이 짙게 깔려 있다. 사회의 근간을 이루는 가정의 불행과 개인의 혼란을 상류사회의 아름다운 여인 안나와 부유한 귀족 지주 레빈, 자유주의적 귀족 스티바의 가정생활을 통해 세세하게 그려낸 이 작품은 등장인물들의 육체적 특징과 그들의 내밀한 심리변화를 결합시키는 뛰어난 묘사력으로 최고의 리얼리즘 소설로 평가받았다. 톨스토이는 자신의 문학적 정점에 이른 시기에 [안나 카레니나]라는 대작을 통해 탄생과 죽음, 결혼, 가족, 노동, 종교 등 인간을 둘러싼 모든 관계와 사랑과 욕망, 환희와 좌절, 희망, 분노, 질투, 구원에의 갈망 등 인간 내부에서 일어나는 온갖 감정들, 즉 인간과 삶에 관한 모든 것을 완벽하게 담아냄으로써 소설가로서의 한 경지를 이루어낸 것이다.
    문학동네 [안나 카레니나]는 러시아문학의 제1세대 번역가인 박형규 교수가 번역을 맡았다. 40여 년 전, 국내 최초로 러시아어 원본으로 번역한 이후 일생에 걸쳐 톨스토이의 전 작품을 번역해온 그는 아시아에서 단 4명만이 수상한 푸시킨 메달과 러시아연방 국가훈장인 우호훈장을 받기도 했다. 초역 이후 지속적인 원문 확인과 수정, 보완을 거치며 새로운 세대의 다양한 독자들과 함께 호흡해온 역자는 일생을 톨스토이에 천착하는 계기가 되어준 [안나 카레니나]에 대한 각별한 애정으로, 1981~2년에 모스크바 '예술문학출판사'에서 출간된 톨스토이 저작집을 텍스트로 해 치밀하고 정성어린 번역 작업을 맡아주었다.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0주년을 기념해 그 시작을 장식한 [안나 카레니나]를 합본 특별판으로 선보인다.
    20세기 문학의 가장 아름다운 스캔들
    블라디미르 나보코프의 대표작

    롤리타, 내 삶의 빛, 내 몸의 불이여. 나의 죄, 나의 영혼이여. 롤-리-타. 혀끝이 입천장을 따라 세 걸음 걷다가 세 걸음째에 앞니를 가볍게 건드린다. 롤. 리. 타.


    '롤리타'라는 이름을 호명하면서 시작해 '나의 롤리타'를 다시 호명하는 것으로 끝나는, 언어의 마술사 나보코프가 탄생시킨 20세기 문학의 가장 아름다운 스캔들 [롤리타]. '롤리타 콤플렉스'라는 용어를 탄생시켰고, 1967년 스탠리 큐브릭 감독에 의해, 1997년 에이드리언 라인 감독에 의해 두 번 영화로 만들어졌으며 대중가요를 비롯해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에 소재를 제공하는 등 큰 영향을 미쳤다. 이 작품으로 '롤리타'는 나이든 남자를 매료시키는 소녀를 표상하는 존재가 되었으며, 작품의 주제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열두 살 소녀를 향한 중년 남자의 사랑과 욕망을 담고 있는 [롤리타]는 나보코프가 자신의 작품 중 가장 좋아한 작품이었으며, 처음에는 선정적인 내용으로 유명해졌지만 이후 작가가 겹겹이 숨겨놓은 수많은 은유와 상징들이 다양하게 해석되고 새로운 의미들이 하나하나 밝혀지면서 문학적으로 재평가되고 고전의 반열에 올랐다.
    문학동네의 [롤리타]는 살만 루슈디의 [분노] 번역으로 제2회 유영번역상을 수상한 전문번역가 김진준이 세계 각국에서 출간된 십여 가지 [롤리타] 판본과 주해본을 꼼꼼히 비교해가면서 꼬박 1년여를 사투하여 내놓은 결과물이다. 수많은 은유와 상징, 패러디와 언어유희로 유명한 나보코프의 걸작인 만큼 번역에 최대한 공을 들였고, 작품 속에 숨어 있는 의미 하나 놓치지 않기 위해 총 223여 개에 달하는 풍부한 주석을 달았다. 또한 문학평론가 로쟈 이현우가 해설을 붙이고, 주인공 험버트의 출생부터 파국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주는 '[롤리타] 연대기'를 정리해 작품을 깊이 읽는 데 도움을 더했다. 더불어 한 편의 로드무비를 방불케 하는 롤리타와 험버트의 방대한 여정을 한눈에 보여주는 지도 '롤리타와 험버트의 미국 여정'을 통해 [롤리타]를 보다 생생하고 입체적으로 따라 읽을 수 있게끔 했다.
    특히나 정확하고도 유려한 새 번역을 오랫동안 기다려온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에 따라 번역 원고를 선 공개하고, 표지 이미지 공모전 등을 진행하기도 해 독자와 호흡하며 편집을 끝낸 사례로 기록되었다.

    타임 선정 '20세기 100대 영문소설'
    르몽드 선정 '세기의 명저 100'
    모던라이브러리 선정 '20세기 100대 영문학'
    불안한 젊음에 바치는 영혼의 자서전
    누구나 한번쯤 '데미안'을 만나고
    누구나 한번쯤 '데미안'이 된다

    새는 힘겹게 투쟁하여 알에서 나온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한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아프락사스다.


    1차세계대전 직후인 1919년, 에밀 싱클레어라는 가명으로 출간된 헤르만 헤세의 소설 [데미안]은 잘 알려진 대로 "한 인간이 자기 자신에게로 이르는 길"을 그린 작품이다. 토마스 만이 말한 대로, "감전시키는 충격을 주면서 이루 말할 수 없는 정교함으로 시대의 신경을 건드린" 이 작품은 그 영향력 면에서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과 비교될 만하다. 그것은 한 개인의 청춘의 이야기이자, 전 세대-우리 모두의 청춘의 이야기인 것이다. 싱클레어라는 열 살 소년이 20대 중반의 청년이 되기까지의 아프고 괴로운 성장의 과정은-우리 모두가 겪어온-쉽고도 보편적인 이미지로 바뀌어 단단한 보석처럼 빛을 발하고, 이 표면적인 성장의 이야기 아래에는 C. G. 융의 심층심리학의 영향에서 비롯된 상당히 난해한 심층구조가 깔려 있다. 이러한 단순하면서도 복잡한 구조 덕분에 이 소설은 한 청년의 자기고백을 넘어 심오한 깊이를 지닌 고전작품으로 승화한다.
    소설에서 열 살 무렵의 어린 에밀 싱클레어는 이 세계가 허용된 밝은 세계와 금지된 어두운 세계로 나뉘어 있음을 어렴풋이 느낀다. 데미안은 싱클레어를 어둠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그동안 그들이 배워온 선과 악의 이분법적인 구분을 전혀 다른 눈으로 바라보는 법을 가르쳐주며 자기 내면에 귀를 기울이라는 가르침을 주는 인물이다. 바로 이것, '너 자신만의 길을 가라'는 것이 바로 [데미안]이 그토록 많은 젊은이들에게 던져준 메시지였다. [데미안]은 지난 백 년간 수없이 읽혀왔듯, 그 이상의 시간을 두고 세상의 청춘들에게 읽히고, 세상의 가치가 아닌 제 내면의 목소리를 따라 자기 자신에게로 이르는 길을 찾는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문학동네에서 펴낸 [데미안]은 독일어권의 대표적 번역가이자, 인문, 예술 분야에서 꾸준한 연구로 주목받아온 인문학자 안인희가 심층심리학의 영향을 받은 이 작품을 새로이 해석하고 번역하여 소개한다. 더불어 헤르만 헤세의 절친한 친구이자 팬이었던 토마스 만이 [데미안]의 첫 미국 판본에 붙인 서문을 달아 작품을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1946년 괴테상, 노벨문학상
    미국 현대문학의 거대한 지평을 연 불멸의 걸작
    영원히 잊지 못할 사랑과 청춘, 장미와 샴페인의 나날
    그 찬란한 영광과 슬픔을 그린 순금의 문장

    "우리는 물결을 거스르는 배처럼, 쉴새없이 과거 속으로 밀려나면서도 끝내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무라카미 하루키, J. D. 샐린저 등이 가장 존경하는 작가로 꼽은 F. 스콧 피츠제럴드의 대표작. 화려한 재즈 시대를 배경 삼아 아메리칸드림과 물질주의, 계급적 동경과 부에 대한 갈망 등 미국을 지배하는 관념과 테마를 펼쳐낸다. 영원히 잊지 못할 첫사랑의 신화, 그 찬란한 영광에 인생을 건 남자의 위대한 환상을 그린 작품으로, 소설가 김영하가 번역을 맡았다.
    동부 롱아일랜드 지역 웨스트에그에 위치한 억만장자 개츠비의 저택. 그곳에서는 주말마다 수백 명이 몰려드는 호화로운 파티가 벌어진다. 개츠비는 인근 부촌 이스트에그에 살고 있는 옛 연인 데이지를 다시 만나고 싶어 그 근처의 대저택을 샀고, 행여나 그녀가 오지 않을까 하는 절박한 마음에 매주 호화로운 파티를 열었던 것이다. 결국 개츠비의 소원대로 둘은 마침내 재회하게 된다. 데이지는 다시 만난 옛 연인의 엄청난 부에 매혹되고, 개츠비는 지금까지 너무도 열렬히 그리워해온 여인을 자기 곁으로 데려올 것을 꿈꾼다. 그리고 둘의 관계에 대한 데이지의 남편 톰의 의심이 짙어져가는 가운데, 어느 뜨거운 여름 오후, 운명은 돌이킬 수 없는 비극을 향해 달려간다.
    그러나 [위대한 개츠비]가 단순한 연애담이었다면 시대를 뛰어넘어 이토록 사랑받지는 못했을 것이다. 이 작품에는 당대 미국을 지배한 물질주의의 화려한 열락이 사실적으로 그러져 있다. 격변하는 사회 속에서 젊은이들은 부와 성공의 꿈을 안고 대도시로 몰려들었으며, 월스트리트에는 주식으로 벼락부자가 된 사람들의 신화가 넘쳐났다. 이제 누구나 부자가 되기를, 미녀를 손에 넣기를 꿈꾸었다. 그것이 20세기 초의 아메리칸드림이었다.
    그 가운데 서부 촌구석 출신의 작가 피츠제럴드와 그의 등장인물들이 있었다. 이들은 화려한 부의 세계를 누구 못지않게 동경하면서도 부자들의 위선적이고 핏기 없는 차가운 세계를 객관적으로 냉정하게 바라보았다. 하지만 그 환멸의 세계 이면에 감춰진 쓸쓸함과 인간적인 온기도 결코 놓치지 않았다.
    데이지를 무모하게 사랑하고, 이상과 현실의 그 엄청난 간극 앞에서 여전히 꿈속에 머물기를 선택한 개츠비. 황홀한 환락의 시대를 멋들어지게 묘사하면서도, 그 꿈의 이면에 감춰진 절망을 폭로했으며, 동시에 그 속에 숨겨진 인간 본연적 순수를 이야기한 작가 피츠제럴드. 두 사람의 삶에는 씁쓸한 아이러니가 있으며 자조의 기운이 스며 있다. 그러나 그들은 문학을 통해 끝내 위대해졌다.

    1999년 모던라이브러리 서정 '20세기 100대 영문학' 2위
    2005년 타임 선정 '20세기 100대 영문 소설'

    저자소개

    헤르만 헤세(Hermann Hesse) [저] 베스트작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77.07.02~1962.08.09
    출생지 독일
    출간도서 358종
    판매수 134,816권

    1877년 독일 남부의 도시 칼프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명문 신학교에 진학했지만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시인이 되기 위해 도망쳤다. 자살을 시도하고 정신 요양원에 입원하는 등 파란만장한 청소년기를 보낸 후, 고향의 시계 공장에서 수습공으로 일하면서 글쓰기 공부에 전념한다.
    1899년 첫 시집 [낭만적인 노래들]을 출간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04년 첫 소설 [페터 카멘친트]로 문학적 지위를 얻어 전업 작가가 되었다. 이후 획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아룬다티 로이(Arundhati Roy)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1~
    출생지 인도 케랄라주
    출간도서 8종
    판매수 1,039권

    1961년 메갈라야 실롱에서 태어났다. 1997년 첫 장편소설 [작은 것들의 신]으로 부커상을 수상하며 일약 세계적인 작가로 발돋움했다. 1988년 [상상력의 종말]을 발표하며 사회운동가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생존의 비용] [권력의 정치학] [전쟁이야기] [보통 사람들을 위한 제국 가이드] [제국 시대의 대중 권력] 등 인도 사회와 세계의 여러 이슈에 대해 목소리를 내고 있다. 라난 재단의 문화자유상, 시드니 평화상, 노먼 메일러 집필상을 수상했고, [타임]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이름을 올렸다.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Смерть Ивана Ильича(Lev Nikolaevich Tolstoi))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28.09.09~1910.11.20
    출생지 러시아 야스나야 폴라냐
    출간도서 485종
    판매수 233,861권

    1828년 9월 9일, 러시아 남부의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태어났다. 그는 자전소설인 [유년시절](1852)을 발표해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1869년에 [전쟁과 평화]를 출간하였고, 1875년에서 1877년에 걸쳐 [안나 카레니나]를 발표하였으며, 1898년에서 이듬해까지는 그의 노년을 장식하는 대표작이라고 말할 수 있는 [부활]을 발표했다. 이외에도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바보 이반], [두 노인] 등 민중 소설도 썼으며 종교론, 예술론, 인생론, 희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블라디미르 나보코프(Vladimir Nabokov)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99.04.23~1977.07.02
    출생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출간도서 18종
    판매수 7,229권

    1899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태어났다. 볼셰비키혁명으로 조국을 등진 후 유럽과 미국을 전전하다 1945년 미국 시민권을 획득한다. 케임브리지대학에서 러시아문학과 프랑스문학을 공부했고, 코넬대학과 하버드대학에서 문학을 가르쳤다. 『절망』 『서배스천 나이트의 진짜 인생』 『창백한 불꽃』 등을 발표했고, 1955년 출간한 『롤리타』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1977년 스위스 몽트뢰에서 생을 마감했다.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Francis Scott Key Fitzgerald)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96.9.24~1940.12.21
    출생지 미국 미네소타
    출간도서 146종
    판매수 76,395권

    본명은 프랜시스 스콧 키 피츠제럴드로 1896년 9월 24일 미국 미네소타 주 세인트폴에서 태어났다. 1920년 대학 시절 첫 소설 《낙원의 이쪽》으로 문단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작품의 성공으로 부와 명예를 얻은 피츠제럴드는 젤더와 결혼한 후, 호화스러운 생활을 하면서 사교계에 빠져들었다. 1925년 그의 이름을 세계적으로 알린 작품이자 20세기 미국을 대표하는 걸작《위대한 개츠비》를 발표한다. 그 후 방탕한 생활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아내 젤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소설가. 작품으로 [오빠가 돌아왔다]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검은 꽃] [빛의 제국] [퀴즈쇼] 등이 있으며, 동인문학상 황순원문학상 이산문학상 현대문학상 만해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작품들은 국내뿐 아니라 미국,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등 해외 10여개 국에서 번역, 출간되고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 교수, 한국러시아문학회 초대회장, 러시아연방 주도 국제러시아어문학교원협회(MAPRYAL) 상임위원을 역임하고, 현재 한국러시아문학회 고문, 러시아연방 국립 톨스토이박물관 ‘벗들의 모임’ 명예회원이다. 국제러시아어문학교원협회 푸시킨 메달을 수상하고, 러시아연방국가훈장 우호훈장(학술 부문)을 수훈했다. 지은 책으로 『러시아문학의 세계』 『러시아문학의 이해』(공저), 옮긴 책으로 『안나 카레니나』 『부활』 『전쟁과 평화』 『인생론』 『인생독본』 『죄와 벌』 『백치』 외 다수가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및 영문과를 거쳐 마이애미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살만 루슈디의 [분노] 번역으로 제2회 유영번역상을 수상했고, [악마의 시] [시라노] [유혹하는 글쓰기] [총, 균, 쇠] [한밤의 아이들] 등을 번역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연세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불문학을 공부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한영번역을 전공했다. 옮긴 책으로는 [지킬박사와 하이드],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거대한 지구를 돌려라], [네 번의 식사], [나는 말랄라], [프래니와 주이], [작은 것들의 신], [불완전한 사람들], [커버], [반 고흐의 태양, 해바라기]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독일어권의 대표적인 번역가이자 문학과 역사, 철학과 예술 등 분야를 아우르며 꾸준한 연구로 주목받는 인문학자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독일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독일 밤베르크 대학에서 수학했다. 1986년 프리드리히 실러의 [발렌슈타인 3부작]으로 번역 활동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70여 권의 책을 번역해왔다. 유럽 정신과 문화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묵직한 저작들을 소개해온 그는, 탄탄한 인문학적 지식과 깊이 있는 해석을 바탕으로 한 정교한 번역으로 정평이 나 있다.
    지은 책으로는 [안인희의 북유럽 신화][게르만 신화 바그너 히틀러](20

    펼쳐보기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벤트 기획전

    • 기획전사은품

      이벤트 기간

      2020/01/08 ~ 2020/02/28

      Event 1. 리커버 특별판 1종 이상 구매 시 <기념 배지> 증정 (택1, 포인트 차감)

      Event 2. 리커버 특별판 2만원 이상 구매 시 <롤리타 미니 토트백> 증정 (포인트 차감)

      Event 3. 문학동네 세계문학 전집 1종 이상 구매 시 <리커버 양장노트> 증정 (택1, 포인트 차감)

      ※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페이지 참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7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