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8,81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3,8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5,8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아주 특별한 우리 형 1+2 세트

패키지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22,000원

  • 19,800

    9,900원 + 9,900

    1,1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8)

    이 상품의 구성상품

    아주 특별한 우리 형 1

    • 11,000원 9,900원 + 550P적립 (10%할인+5%적립)
    • 11,000원 9,900원 + 550P적립 (10%할인+5%적립)

    아주 특별한 우리 형 2

    • 11,000원 9,900원 + 550P적립 (10%할인+5%적립)
    • 11,000원 9,900원 + 550P적립 (10%할인+5%적립)

    이상품의 분류

    출판사 서평

    뇌성 마비 장애인 형 종식이와 철없는 동생 종민이의 행복 찾기
    50만 어린이 독자를 울린 아주 특별한 형제 이야기


    뇌성 마비 장애가 있는 형 종식이와 철없는 어린 동생 종민이의 아주 특별한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담은 고정욱 작가의 대표작 『아주 특별한 우리 형』. 1999년에 출간되어 50만 어린이 독자에게 진정한 행복과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알려 주었던 이 특별한 동화가 섬세하고 따뜻하면서도 사랑스러운 김효은 작가의 그림과 함께 다시 찾아왔다. 장애가 있기에 더욱 용기를 낼 수 밖에 없었던 어른스러운 형 종식이와 철없지만 마음이 따뜻한 동생 종민이의 이야기는 여전히 독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전해 준다.

    외아들로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살던 개구쟁이 종민이에게 어느 날 갑자기 휠체어를 탄 형 종식이가 나타난다. 형은 뇌성 마비 장애가 있어 일그러진 얼굴에 팔은 제멋대로 움직이며 처음 만난 동생에게 인사조차 제대로 하지 못한다. 지금까지 엄청난 사실을 숨겨왔던 부모님에 대한 원망과 혼란스러운 마음에 형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방황하던 종민이는 밥도 안 먹고 울어도 보며 반항하다가 마침내 집을 뛰쳐나가 버리는데……. 하지만 종민이는 최선을 다해 장애를 극복하며 살아가는 형 종식이를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장애인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고 조금씩 마음의 벽을 허물게 된다.

    평범한 아이의 눈으로 그려낸 편견 가득한 세상
    장애인에 대한 시각과 태도를 배울 수 있는 아주 특별한 동화


    어릴 때 소아마비를 앓아 두 다리를 쓰지 못하는 고정욱 작가는 사람들의 편견을 깨고 비장애인과 함께 학교를 다니며 공부해 문학박사 학위를 받고 소설가로 등단했다. 작가는 편견 없이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는 어린이들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조금씩 바꾸어 나간다면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을 거라 믿는다. 그래서 『가방 들어주는 아이』, 『안내견 탄실이』 등 장애를 이야기하는 동화를 많이 쓰며,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은 평범한 초등학교 3학년 아이가 그 동안 알지도 못했던 뇌성 마비 장애인 형 과 한 집에 살게 되면서 겪는 마음의 변화를 현실적으로 그리고 있다. 종민이는 형을 징그럽고 무섭다고 느끼며 장애인 형이 생겼다는 사실을 부끄러워 한다. 이렇게 장애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형을 거부하던 종민이는 형과 함께 생활하면서 마침내 마음의 문을 열고 장애인도 자신과 똑같은 사람이며, 똑같이 행복해질 권리가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작가는 이렇게 평범한 아이의 눈을 통해 세상의 편견을 그려내며 독자에게 장애인에 대한 시각과 더불어 살기 위해 가져야 할 태도 등을 배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장애는 특별한 것이 아니라 단지 불편한 것일 뿐이며, 장애아를 낳아도 걱정할 필요가 없는 세상이 오기를 바라는 작가의 소망이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전달되는 특별한 작품이다.

    "장애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향한 고정욱 작가의 통쾌한 메시지!"
    "제가 말을 잘 못하고 몸이 비뚤어졌지만
    정신과 영혼은 건강하다는 걸 보여주는 게 장애인 인식 개선 아닐까요?"

    50만 독자를 감동시킨 《아주 특별한 우리 형》이 돌아왔다!
    1999년 출간되어 50만 어린이 독자에게 진정한 행복과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알려 주었던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출간 20년만에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신작이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이 우리 사회의 장애인에 대한 인식 변화를 불러일으켰다면, 신작 《아주 특별한 우리 형 2》는 장애인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가면서 겪는 어려움을 현실감 있게 드러내고 있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2》는 전편의 주인공인 종식이와 종민이의 1년 후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편견과 차별이라는 냉정한 현실
    종식이는 장애인 인식 개선 강사가 되어 우리 사회의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바꾸려고 하는 꿈을 갖고 있다. 그래서 매주 열심히 교육을 받으러 다닌다. 형이 교육을 받으러 다니는 걸 돕는 종민이는 이제 4학년이 되었다. 그런데 어느 날 종민이의 책상 서랍에 액체 괴물이 잔뜩 들어 있는 사건이 일어난다. 이 사건을 시작으로 종민이에 대한 왕따가 시작된다. 태어나서 처음 겪어 보는 왕따에 종민이는 몹시 당황한다. 특히 형이 장애인이라고 놀리는 것에 참을 수가 없다. 학교에서 인기가 많은 정호가 자신의 생일 파티에 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종민이를 따돌리기 시작한 것이다. 아이들의 계속되는 따돌림에 종민이는 점점 고민이 쌓여 가고, 해결책은 좀처럼 보이지 않는다. 자신이 롤모델이라고 생각했던 형 종식이도 시원스러운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한다.
    한편 장애인 인식 개선 강사 교육을 받은 종식이는 간신히 교육 과정을 수료하고 강사가 될 수 있는 길이 생겼다. 하지만 종식이를 둘러싼 현실은 쉽지 않다. 종식이는 여러 회사와 학교에 SNS와 이메일을 이용하여 자신을 소개하지만 아무런 반응이 없다. 한 달이 다 되어도 어느 곳에서도 연락이 오지 않는다. 보다 못한 엄마가 종민이가 다니는 학교에 찾아가 종식이 몰래 강연을 성사시킨다. 종식이는 훌륭하게 강연을 해내고, 크게 자신감을 얻는다. 종민이도 형이 무척 자랑스럽기만 하다. 하지만 이후에도 상황은 좀처럼 변하지 않는다. 종식이가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다른 곳에서 강연할 기회를 주지 않는다. 결국 종식이와 종민이 형제는 유튜브에 우리 사회를 살아가는 장애인에 겪는 불편함을 영상으로 찍어 올리기로 한다.
    편견과 차별이라는 냉정한 현실에 맞닥뜨린 종식이와 종민이 형제는 과연 이러한 상황을 극복할 수 있을까?

    변한 것과 변하지 않은 것
    20년, 강산이 두 번 변하는 20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 시간은 《아주 특별한 우리 형》이 이 땅에 온 시간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본격적으로 장애를 처음으로 다룬 동화라고 해도 무방한 이 작품은 세상을 많이 바꿨습니다. 저 역시 그 뒤로 계속 장애와 관련된 작품을 써냈습니다. 누군가 해야 할 일을 제가 먼저 했기에, 그 뒤 동화 작가의 길을 쭉 걷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고마운 작품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다시 한 번 큰 사랑을 주신 독자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이후 20년간 우리 사회에도 많은 발전이 있었습니다. 학교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통합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장애인을 위한 경사로나 엘리베이터, 주차장도 더 늘었습니다. '장애인차별금지법'이 생겼고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주는 등 복지 서비스가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장애인을 위한 저상 버스도 도입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보람 있는 건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이제 어른이 되어 사회 곳곳에서 장애인에 대한 배려와 이해를 실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책을 통해 미래의 세상을 바꾸겠다는 저의 생각이 어느 정도 맞아떨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장애인의 복지는 갈 길이 멉니다. 며칠 전에는 안내견을 내보내라고 항의한 손님을 쫓아낸 식당 주인이 화제가 되는 걸 보았습니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의 다음 이야기가 20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다시 우리 곁에 왔습니다. 사회가 엄청나게 발전하고, 한국이 선진국이 되었다지만 장애인에 대한 사랑과 관심, 그리고 애정은 여전히 필요합니다. 장애는 남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새롭게 꾸민 종식이와 종민이의 이야기를 오래오래 사랑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겨울 북한산 기슭에서 고정욱-

    목차

    1. 종민이의 고민 - 5
    2.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 - 19
    3. 대화가 필요해 - 32
    4. 현실의 벽 - 46
    5. 학교에 온 형 - 62
    6. 종쳐라 TV - 75
    7. 문제는 스스로 해결하자 - 91
    8. 내일을 향해 - 115
    작가의 말 - 130

    저자소개

    생년월일 1961~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242종
    판매수 269,192권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다. 어려서 소아마비를 앓아 1급 지체 장애인으로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지만,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문화예술 분야 진흥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2012년 제7회 대한민국 장애 인문화예술상 대상’을 수상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등단한 이후 저서 가운데 30권의 인세 나눔을 실천해 ‘이달의 나눔인 상’을 수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에서 섬유디자인을 전공했고 입필미래그림연구소에서 공부했습니다. 그동안 그림책 『나는 지하철입니다』를 쓰고 그렸고, 『기찬 딸』 『비 오는 날에』 『별이 뜨는 꽃담』 『우리가 걸어가면 길이 됩니다』 『민지와 다람쥐』 『내 모자야』 『오빠와 나』 『앵그리 병두의 기똥찬 크리스마스』 『아홉 살 마음 사전』 『아홉 살 함께 사전』 『아홉 살 느낌 사전』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2008년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고, 지금은 한겨레 그림책 학교에서 그림책을 사랑하는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그동안 작업한 책으로 《으스스 된장마을의 비밀》, 《바보 삼이》, 《멸치 챔피언》, 《참 잘했어요》, 《보통의 그림책 작가로 살아가기》 등이 있다.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6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