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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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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시니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최초의 세계문학컬렉션
    기독교 구원론을
    위대한 문학으로 승화시킨 [신곡]

    죽기 전에 읽어야 할 세계문학 버킷리스트!

    단테의 [신곡]은 우리의 시야를, 우리의 삶의 목표를 한껏 높이고 넓혀주고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그 무언가를 성취했을 때 더 높은 목표를 갖게 해주는 책이다. 우리가 좌절을 겪었을 때 우리를 절망감에서 빠져나올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여러분이 단테의 [신곡]을 읽고 감동받을 수 있다면 여러분은 나이와 상관없이 순수함을 간직하고 있다는 증거다. 그리고 그 순수함은 여러분의 삶을 한결 값지고 여유롭게 만들어 줄 수 있다.

    큰글자로 읽는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
    읽지 않는 고전은 없는 고전이고, 즐기지 못하고 감동을 주지 못하는 고전은 죽은 고전이다. ‘큰글자 세계문학컬렉션’은 마음을 풍요롭게 다스리고 날카롭게 자신을 마주하고 싶은 시니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최초의 고전문학선이다. 두껍고 지루한 고전을 친절하고 더 맛깔스럽게 재탄생시킨 ‘축역본’이자 글자 크기를 키워, 보다 편한 독서를 도와준다.

    출판사 서평

    기독교 구원론을 위대한 문학으로 승화시켜낸 [신곡]
    단테가 [신곡]의 「지옥 편」을 쓰려고 마음먹은 것은 1300년이다. 그의 나이 서른다섯 살 되던 때다. 바로 그때부터 단테는 고향 피렌체의 정치적 소용돌이에 말려들어 고난의 망명 생활을 시작한다. 단테는 자신이 받은 정치적 고난을 “어둠의 숲 속에 갇혀 있었다”라고 표현한다. [신곡]의 「지옥 편」이 바로 그렇게 시작된다. 즉 정치적 고난이 시작된 때가 바로 [신곡]을 쓰려고 마음먹었던 해라는 뜻이다. 단테가 [신곡]을 써서 구원을 받았다면 고난의 시작은 바로 구원의 시작인 셈이다. 그리고 나머지 삶은 온통 [신곡]을 쓰는 데 몰두했다. 「지옥 편」은 1304~1308년에, 「연옥 편」은 1308~1313년에 걸쳐 썼고, 「천국 편」은 그의 생애 마지막 7년 동안에 완성했다. 생애의 마지막 16년을 꼬박 [신곡]을 쓰는 데 바쳤다는 말이다. 그가 그토록 심혈을 기울인 [신곡]의 주제는 무엇일까? 바로 ‘사랑’과 ‘구원’이다.
    단테는 아홉 살 되던 해인 1274년, 한 살 아래인 베아트리체를 만난다. 그리고 그녀를 한눈에 사랑하게 된다. 그러다가 9년 후 우연히 길에서 그녀를 다시 만난 단테는 정중한 인사를 받고 지극한 행복을 느끼며, 그녀를 영원한 여성으로 마음속에 간직하게 된다. 물론 베아트리체는 다른 남자와 결혼하고 단테도 다른 여자와 결혼한다. 그런데 베아트리체는 결혼 후 2년 만인 1290년 24세의 나이에 요절한다. 그러니까 베아트리체와 단테는 속세에서는 단 두 번만, 그것도 어릴 때 만났다는 인연밖에 없다. 그런 베아트리체가 [신곡]에서 단테를 구원으로 이끄는 천상의 여인으로 나온다. 구원의 길을 나선 단테를 올바로 인도하도록 베르길리우스를 단테에게 보낸 이가 바로 베아트리체다. 또한 연옥을 벗어난 단테를 직접 천국으로 인도하는 것이 베아트리체다. 속세에 물들기 전의 순수한 사랑이 그를 구원으로 이끄는 것이다.
    베아트리체와 함께 [신곡]에서 중요한 등장인물이 또 있다. 바로 단테의 인도자요, 스승이요, 정신적 아버지로 나오는 베르길리우스다. 베르길리우스는 기원전 1세기 로마의 시인으로 서사시 [아이네이스]의 저자다. 단테가 지옥과 연옥을 경험하는 것은 구원을 위해서다. 하느님의 은총을 입기 위해서다. 베르길리우스가 살았던 시대는 여러 신이 사람들 곁에 머물던 시대다. 그런데 단테가 살았던 중세는 기독교 사회다. 기독교 사회는 유일신 하느님이 속세와는 떨어진 저 하늘에 계신다. 그리고 기독교 신앙의 궁극 목적은 영혼의 구원에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구원받을 수 있을까? 우선 순결한 영혼을 간직하고 있어야 한다. 그것이 길잡이가 되어야 한다. 단테가 베아트리체를 향해 지닌 순결한 사랑이 바로 그것이다. 지옥에서 고통받는 자들은 삶의 길잡이가 없어서 마음대로 죄를 지은 자들이다. 그들에게는 속죄할 기회조차 없다. 연옥에서 죄를 씻는 자들은 잠시 길잡이를 잃고 죄의 유혹에 넘어갔던 자들이다. 그들에게는 죄를 회개하고 천국에 오를 기회가 주어진다.
    단테의 [신곡]은 우리의 시야를 넓혀주는 작품, 인생을 사는 목표를 한껏 높이고 넓힐 수 있게 해주는 작품이다. 나아가 세상을 살면서 뭔가를 성취했을 때 더 높은 목표를 갖게 해주는 작품이자, 좌절을 겪었을 때 절망감에서 빠져나올 수 있게 해주는 작품이다.
    오늘날 우리 삶의 목표는 온통 명예, 출세, 재산 축적에 쏠려 있다. 갈수록 순수함을 잃고 스스로를 좁은 틀 속에 가두고 있다. 아직 순수함을 간직하고 있을 때 단테의 [신곡]을 읽고 감동받을 수 있다면, 우리의 삶은 한결 값지고 풍요로워질 것이다.

    목차

    지옥 편
    저승을 향한 발길을 내딛다
    제1지옥 림보에서 제5지옥까지: 세례 받지 못한 자들, 애욕·식탐·물욕에 빠진 자들, 분노를 이기지 못한 자들
    디스 성 안으로: 제6지옥, 이교도들
    제7지옥: 폭군들, 자살한 자들, 하느님을 모독한 자들, 고리대금업자들
    제8지옥 I: 배신자들, 아첨꾼들, 성직을 사고판 자들, 예언가들,탐관오리들
    제8지옥 II: 속세의 즐거움에 빠진 수도사들, 도둑들과 배신자들, 꾀만 많은 자들, 이간질을 일삼은 자들, 사기꾼들(거짓말쟁이들)
    제9지옥: 자신을 믿는 자를 배반한 죄인들, 친지와 조국과 손님을 배반한 자들, 하느님을 배반한 자들

    연옥 편
    연옥의 문까지 이르는 길
    제1연옥에서 제4연옥까지: 오만과 질투와 분노의 죄인들, 게으름의 죄인들
    제5연옥에서 제7연옥까지: 탐욕과 대식과 음란의 죄를 지은 자들
    천국에 이르는 길

    천국 편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첫 번째 하늘 ― 달
    첫 번째 하늘에서 두 번째 하늘로 ― 수성(헤르메스)
    세 번째 하늘 ― 금성(아프로디테)
    네 번째 하늘 ― 태양
    다섯 번째 하늘 ― 화성(조상)
    여섯 번째 하늘 ― 목성(제우스)
    일곱 번째 하늘 ― 토성(크로노스)
    여덟 번째 하늘 Ⅰ ― 믿음
    여덟 번째 하늘 Ⅱ ― 소망과 사랑
    아홉 번째 하늘 ― 성모마리아
    기도

    『신곡』을 찾아서

    본문중에서

    “당신, 누구신가요? 사람입니까, 아니면 귀신입니까? 제발 나를 좀 구해주십시오.”
    그러자 그가 대답했다.
    “나는 사람도 귀신도 아니다. 나는 저 옛날 아우구스투스 치하에서 살았던 시인이다. 나는 안키세스의 아들 아이네이아스를 노래했다. 트로이로부터 이곳으로 온 그를 나는 노래로 써 찬양했다. 그런데 그대는 어찌하여 저 고통스러운 곳으로 되돌아가려 하는가? 어찌하여 모든 기쁨의 근원인 저 산에 오르려 하지 않는가?”
    “아, 그대는 바로 베르길리우스! 모든 시민들의 영광이며 빛인 그대! 당신은 나의 스승입니다. 내가 시인으로 이름을 날 릴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그대의 문장을 배웠기 때문입니다. 저기 저 늑대를 보십시오. 고결한 성현이여, 저를 도와주소서! 저놈이 제 피를 두려움에 얼어붙게 만듭니다.”
    눈물을 흘리며 애원하는 내 모습을 보고 그가 대답했다.
    “그대가 이 숲을 벗어나고 싶다면 이 길로 가면 안 된다. 저 짐승들은 길을 가로막을 뿐 아니라 사람을 잡아먹기까지 하는 놈들이다. 저놈들은 먹으면 먹을수록 더 배고픔을 느끼는 놈들이다. 조금 더 있으면 비슷한 놈들이 수없이 나타날 것이니 그대는 어서 나를 따라오도록 하라. 내 그대의 길잡이가 되어 그대를 영원의 세계로 이끌리라.
    그대는 죄를 지은 영혼들이 두 번째 죽음을 맞이하여 고통스럽게 울부짖는 지옥을 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연옥에서 언젠가 구원을 받으리라는 희망을 갖고 불 고문을 참고 견디는 영혼들도 만나게 될 것이다. 거기까지는 내가 너를 인도하리라.
    그 후 그대가 진정으로 축복받은 영혼들을 만나고 싶다면 나는 그대를 다른 이에게 맡기고 떠날 것이다. 그곳을 다스리는 왕께서 나를 받아들이지 않으신다. 내가 살아 있을 때는 아직 그분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이다.”
    나는 말했다.
    “시인이시여! 하느님의 이름으로 간청하나이다. 이 사악한 곳에서 나를 구하셔서 그대가 말한 곳으로 인도하여 주소서.”
    그러자 그가 걸음을 옮기기 시작했고 나는 그 뒤를 따랐다.
    (/ pp.16~17)

    “여기 있는 자들은 살면서 죄도 짓지 않았고 오히려 공을 세운 훌륭한 사람들이란다. 단 한 가지를 이루지 못했기에 이곳에 있는 것이지. 바로 세례란다. 하느님의 나라로 가는 관문이 세례인데 그리스도 이전에 살았기에 세례를 받지 못한 거야. 나도 그들 중 하나이지. 다른 잘못은 저지르지 않았어. 그 죄 하나만으로 우리는 버림받은 거야. 무서운 형벌은 없지만 언제까지나 희망 없이 산다는 것 자체가 형벌인 거지.”
    나는 가슴이 쓰려 왔다. 참으로 많은 훌륭한 사람들이 이 림보에 붙잡혀 있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나는 스승님에게 물었다.
    “자신의 노력에 의해서건 남의 도움을 받아서건 여기에서 벗어나 축복을 받은 사람들이 있나요?”
    스승님이 말했다.
    “내가 이곳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였다. 머리에 승리의 관을 쓰시고 그리스도가 이곳에 오셨다. 그분은 인류 최초의 아버지인 아담의 영혼을 끌어내고 이어 그의 아들 아벨의 영혼을 구해주셨다. 그리고 노아의 영혼과 모세의 영혼을 끌어내셨지. 이어서 아브라함과 다윗 왕, 야곱과 이삭과 그 자손 들을 끌어내셨단다. 그때 다른 선택받은 영혼들도 구원을 받을 수 있었지. 하지만 딱 한 번뿐이었어.”
    스승님이 말을 하는 동안 우리는 걸음을 멈추지 않고 계속 걸었다. 나는 그곳에서 호메로스를 비롯한 시인들을 만났다. 트로이의 헥토르도 만났고 로마의 아버지 아이네이아스도 만났으며 아이네이아스의 장인인 라티누스와 그의 딸 라비니아도 만났다. 또한 소크라테스와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등 수많은 철학자들을 만났다. 거기서 본 이들을 이루 다 열거할 수 가 없을 정도였다. 나는 그들을 안타까운 마음으로 뒤로 하며 스승님을 따라 빛이 전혀 없는 곳으로 향했다.
    (/ pp.27~28)

    “스승님, 이들은 다 뭡니까? 그리고 저기 저 왼쪽에 수없이 많은 대머리들은 또 뭡니까?”
    “이들은 모두 돈을 열심히 번 다음에 잘못 쓴 자들이다. 한쪽은 탐욕스럽게 모으기만 했고 한쪽은 절제를 모르고 낭비했지. 서로 반대라고 생각하지만 실은 똑같은 놈들이란다. 그러니 똑같은 벌을 받는 거야. 그러고는 어쩌다 만나면 저렇게 서로 상대방을 비방하는 거란다.
    참, 머리카락 없는 자들에 대해 물었지? 정말 많기도 하지? 놀라지 마라. 저들은 교황들과 추기경들이란다. 하느님을 섬기기보다는 개인적 탐욕으로 재물에 눈이 멀었던 자들이지. 성직자도 탐욕 때문에 여기서 저렇게 벌을 받고 있으니 일반 신도야 더 말할 게 뭐 있겠니? 교회에 가서 입으로 열심히 하느님만 되뇐다고 구원을 받는 게 아니다.”
    (/ pp.87~88)

    저자소개

    단테 알리기에리(Durante degli Alighieri)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265.06.01?~1321.09.14
    출생지 이탈리아 피렌체
    출간도서 57종
    판매수 21,670권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작가.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태어났다. 정식 이름은 ‘두란테 델리 알리기에리(Durante degli Alighieri)’며 ‘단테’는 약칭이다. 몰락한 귀족 집안이었지만 가정에 어느 정도 경제적 여유는 있었다. 9세 때 같은 또래 소녀 베아트리체를 처음 보고 사랑에 빠져 그녀가 24세에 사망할 때까지 온갖 정성과 열정을 쏟았다. 그사이 12세 때 젬마 도나티와 약혼하고 27세 때 그녀와 결혼했다. 피렌체에서 1275년부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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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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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도서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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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문학 석사・박사학위를 받았다. 홍익대학교 문과대학장, 세계상상력센터 한국 지회장, 한국상상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문학평론가이자 불문학자로, 그리고 한국문학번역원 원장으로서 한국이 주빈국이던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을 성공적으로 주관하며 한국문학과 한국문화의 세계화에 기여했다. 지은 책으로 『상상력이란 무엇인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상상계의 인류학적 구조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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