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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 (2020) : 불확실성의 시대, 경제기사 속에 답이 있다[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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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곽해선
  • 출판사 : 혜다
  • 발행 : 2019년 12월 26일
  • 쪽수 : 600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91196719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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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경제를 전공하지 않은 독자라도 단시일에 경제를 보는 안목을 키울 수 있도록 경제 원리와 현실을 알기 쉽게 설명한 실용경제 입문서다. 경기, 물가, 금융, 증권, 외환, 국제수지와 무역, 경제지표 등 경제 각 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에 우리나라 실물경기, 금융정책, 국제 유가 등 최신 경제기사 해설까지 덧붙였다. 경제에 대한 개괄과 각론을 유기적으로 연결해서 독자들에게 숲과 나무를 동시에 보는 안목을 길러준다. 경제공부를 시작은 해야겠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독자들에게 확실한 실용경제학 지식을 전수해 주는 특강이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어려운 경제정보 쉽게 읽는 실물경제 특강
    50만 독자의 선택! 22년 최장 베스트셀러! NO.1 경제기사 실전풀이!
    대학·기업·경제기자들이 선택한 단 하나의
    “실물경제학 교과서”

    새로운 경제 트렌드와 최신의 경제 관련 정보들을 완벽하게 반영한
    [경제기사 300문 300답] 2020년 개정증보판 발행

    불확실성의 시대, 경제기사 속에 답이 있다


    경제상식은 더 이상 지식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필수요소다. 그렇다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이 어려운 경제 분야에 쉽게 다가갈 수 있을까? 답은 ‘경제기사’에 있다.
    TV나 신문, 심지어 휴대폰만 열어도 매일 매일 경제와 관련된 뉴스와 기사들이 쏟아진다. 경제기사들을 읽고 그 안에 숨겨진 맥락을 제대로 짚어내야만 어느 요소가 내게 ‘기회’인지, 어느 요소가 내게 ‘리스크’인지 정확히 분간해 낼 수 있는 능력이 길러진다.

    아직도 경제 관련 지식이 어렵게만 느껴진다면,
    수많은 경제 관련 정보 중에서 어떤 것이 쓸모가 있는지조차 구분해 낼 수 없다면,
    이제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과 함께 ‘실물경제’에 대한 공부를 시작해야 한다.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은 경제를 전공하지 않은 독자라도 단시일에 경제의 흐름을 읽을 수 있도록 ‘경제 원리와 실물경제’를 알기 쉽게 설명해 놓은 ‘실용경제 입문서’다. 최신 경제기사만을 골라 ‘기사 독해’와 함께 경제학 원리를 쉽게 설명하고 있어, 경제적 위험 요소들을 피하고 다가올 기회를 잡으려는 사람들에게 한층 더 유용할 것이다.

    22년 최장기 베스트셀러, 실용경제학의 고전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은 1998년 초판 출간 이래 20년 동안 중쇄를 거듭하며 베스트셀러와 스테디셀러의 자리에 동시에 오른 실용경제학 분야의 고전이다. 변화의 속도가 빠른 경제 분야에서는 정보의 유효 기간 또한 매우 짧다. 이 책은 경제 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기 위하여 2년에 한 번씩 경제 흐름에 나타나는 수많은 변화들을 읽어내고, 새로운 정보와 지식을 더해 큰 폭의 수정을 가한다.
    이번 15판도 마찬가지 작업을 거쳤다. 경기, 물가, 금융, 증권, 외환, 국제수지와 무역, 경제지표 등 기존 판에 담겨 있던 경제 각 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에 우리나라 실물경기, 금융정책, 국제 유가 등 최신 경제기사의 해설까지 덧붙였다. 경제에 대한 개괄과 각론을 유기적으로 연결함으로써 독자들은 경제라는 전체 숲과 실물경제라는 각각의 나무를 동시에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갖게 될 것이다.

    경제 흐름을 예측하는 경제기사 독해 테크닉 14가지

    경제기사를 보면 경제를 읽는 눈이 생긴다. 당연한 이야기다. 그런데 막상 읽으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 전문용어와 그래프, 각종 숫자들이 난무하는 기사는 때론 암호같이 느껴지기도 한다.
    시작은 간단하다. 몇 가지 경제 개념과 용어들만 익혀도 기사 읽기는 훨씬 쉬워진다. 또 경제와 관련한 사건들은 연중 비슷한 일이 주기적으로 반복되므로 사건의 앞뒤를 짚어보는 경험을 쌓을수록 더 세련된 경제 예측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금리가 오르는 추세이니 앞으로 주가가 떨어지겠구나.’ 또는 ‘엔저로 돌아섰으니 수출 관련 주가가 영향을 받겠구나.’ 하는 식으로 경제 흐름을 예측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이다.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에는 이런 힘을 길러주는 14가지 실전 테크닉이 부록으로 실려 있다.

    추천사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제를 모르고 사는 것은 바다에서 나침반 없이 항해하는 것과 같다. 경제를 알 지 못하면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어려운 것은 물론, 일상생활에서 불안에 시달릴 수밖에 없다. 불황 은 언제 오고 언제 가나? 물가는 어떻게 정해지고 왜 오르나? 돈을 찍어서 나눠주면 왜 안 되는 것 일까? 증권과 부동산은 언제 사고파나? 도대체 환율이 무엇이기에 경제를 불안하게 만드나? 이 책 은 경제원리와 현실을 알기 쉽게 설명하여 이 같은 일반인들의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준다. 또 경제기사를 적절히 소개하여 경제를 현실로서 이해하도록 도움을 준다. 전문서를 읽는 것은 부담이 고 고통이다. 그러나 이 책은 경제학을 읽기 쉬운 교양지식으로 바꾸어 경제에 대해 지속적인 흥미 와 관심을 갖게 한다. 따라서 독자들로 하여금 경제에 이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경제에 앞서가며 승 자가 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 이필상 / 서울대학교 초빙 교수, 前 고려대학교 총장

    왜 경제기사는 어렵게 느껴질까? 단순히 용어를 몰라서거나 복잡한 수치 때문만은 아니다. 경제기 사를 잘 이해하려면 경제 용어와 통계 수치가 나오게 된 배경적 지식과 이론을 알아야 한다. 이 책 은 용어와 이론을 서로 잘 연결하여 설명해주기 때문에, 읽고 나면 경제를 보는 눈이 확연히 달라졌 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 홍기현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목차

    머리말 경제를 알면 세상을 꿰뚫어보는 안목이 생긴다! ● 6

    1장 | 경제, 어떻게 움직이나
    경제란 무엇인가 ● 23
    경제가 성장한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 ● 24
    경제 상태는 뭘로 알아보나 ● 25
    미시경제와 거시경제, 어떻게 다른가 ● 27
    실물경제와 금융경제, 어떻게 다른가 ● 29
    금융은 어떻게 실물경제 좌우하나 ● 31
    금융이 어떻게 경제를 쓰러뜨리나 : 2008년 미국발 글로벌 경제위기 전말 ● 32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뭐가 다른가 ● 34
    시장경제는 어떻게 움직이나 ● 36
    시장 실패와 정부 실패는 불가피한가 ● 39
    사회주의는 어떻게 붕괴했나 ● 41
    유럽 사민주의는 자본주의와 어떻게 다른가 ● 44

    2장 | 경기
    ‘경기 좋을 때’란 어떤 때? ● 51
    잘나가던 경기, 어쩌다 꺾이나 ● 53
    경기 나빠지면 생산·출하·재고는 어디로 가나 ● 56
    기사독해 생산 · 투자 두 달째 뒷걸음… 소비만 홀로 증가
    호황 때 재고가 늘어나는 까닭은 ● 58
    호황과 불황, 언제 오고 언제 가나 ● 60
    경기 흐름, 무엇으로 알아보나 ● 61
    경기 좋아지면 왜 금리 오르나 ● 64 경
    기 나쁜데도 금리 오를 때는 언제? ● 66
    경기정책은 어떤 정책인가 ● 68
    중앙은행 금융정책이 어떻게 경기 살리나 ● 70
    기사독해 대출금리, 내릴 땐 10개월 올릴 땐 1주일
    재정 적자와 흑자, 어떻게 경기 대책 되나 ● 76
    기사독해 중국 전인대 폐막… 재정적자 늘려 경기둔화 해결
    경기 흐름으로 보는 현대 한국 경제 약사 :
    ① 1970년대 석유위기로 맞은 불황 ● 80
    ② 1980~1990년대 3저 호황 ● 82
    ③ 엔 저 불황과 재벌 몰락 ● 84
    ④ 외환위기로 닥친 불황 ● 88
    ⑤ 부동산 투기와 가계 빚에 발목 잡힌 내수 ● 92
    ⑥ 대기업 편향 정책과 해외발 경제위기로 가중된 불황 ● 95
    ⑦ 경제 과제 외면에 따른 불황 만성화 ● 97
    ⑧ 불황 구조화하는데 개혁은 지지부진 ● 100

    3장 | 물가
    수박 값은 어떻게 정해지나 ● 107
    더 많이 팔 수 있게 값 매기려면? ● 109
    엿장수 맘대로 값 올리지 못할 때는 언제? ● 111
    경기 좋아지면 왜 물가 오르나 ● 112
    가계 소비가 어떻게 물가를 움직이나 ● 113
    환율 뛰면 왜 물가도 뛰나 ● 115
    원유 값 떨어지면 왜 물가도 떨어지나 ● 118
    기사독해 이주열 한은 총재 “올해 물가상승률 전망치 1.7% 밑돌 것”
    중동 유가는 왜 문제인가 ● 120
    석유 정치경제학 :
    ① 미국은 왜 중동에서 싸우나 ● 122
    기사독해 미 “시리아서 IS 점령지 소멸” 선언… 전선에서 교전은 지속
    ② 미국은 왜 아프가니스탄에서 싸우나? ● 126
    기사독해 “美 국방부, 5년 내 아프간 미군 전원 철수 검토”
    원유 값, 내리면 왜 문제인가 ● 129
    물가 등락은 뭘 보고 아나 ● 133
    기사독해 한은 “물가상승률 당분간 1% 수준에서 등락”
    물가지수로 경기 흐름 알 수 있나 ● 137
    공식물가와 체감물가, 왜 다를까 ● 139
    기사독해 채소값 뛰는데… 물가는 11개월째 1%대
    인플레이션은 경기를 어떻게 추락시키나 ● 142
    인플레이션은 왜 서민에게 적, 부자에게 기회인가 ● 147
    인플레이션 때는 왜 부동산과 주식을 조심해야 하나 ● 148
    인플레이션, 왜 생길까 ● 150
    수요 인플레이션, 어떻게 막나 ● 152
    비용 인플레이션, 어떻게 막나 ● 153
    디플레이션은 뭐가 문제인가 ● 156
    원자재 시세는 누가 보나 ● 159
    기사독해 [원자재 시황] 국제유가, 가격 부담 속 3일 만 하락… WTI 0.7%↓
    원자재 선물, 어떻게 거래하나 ● 163
    원자재 시세 읽는 법 ● 165
    원유 시세는 어떻게 정해지나 ● 167
    기사독해 [국제유가] OPEC 증산 가능성 대두… WTI · 브렌트유 동반 하락
    국제 원유가는 왜 요동치나 ● 169
    트럼프 당선이 구리 값 올린 이유는? ● 171
    기사독해 [LME] 비철가격 상승세… 전기동 5618달러
    금값은 어떻게 움직이나 ● 173
    기사독해 달러 약세 · 미국증시 혼조 영향… 국제 금값 상승
    금 투자, 어떻게 하나 ● 176
    곡물 시세는 어떻게 움직이나 ● 178
    기사독해 유럽 47도 최악 폭염에 국제 밀값 4년 만에 최고

    4장 | 금융
    금융이란 무엇인가 ● 185
    돈, 막 찍어 쓰면 왜 안 되나 ● 186
    왜 통화정책이 중요한가 ● 190
    금리정책은 금융 흐름을 어떻게 바꾸나 ● 191
    한은 기준금리는 어떻게 정하나 ● 195
    미국은 기준금리를 어떻게 정하나 ● 198
    유럽은 기준금리를 어떻게 정하나 ● 200
    통화정책은 어떻게 작동하나 :
    공개시장 운영 / 여·수신 제도 / 지급준비율 조정 ● 200
    기사독해 한은, 지급준비금 덜 쌓은 하나은행에 과태금 부과
    금융이 긴축되면 경제는 어디로 가나 ● 212
    금융이 완화되면 경제는 어디로 가나 ● 217
    기사독해 이주열 “통화정책 완화 유지… 금융안정 점검 필요”
    금융완화로 물가 올린다는 뜻은? ● 218
    기사독해 BOJ 부총재 “물가 모멘텀 유지 위해 필요 시 추가 완화”(상보)
    기사독해 일본은행, 기준금리 동결… 경기 판단은 하향
    금융완화와 양적완화, 뭐가 다른가 ● 220
    기사독해 금리 충분히 못올린 연준, ‘양적완화’ 공격받을 차례
    금융기관, 어떤 곳이 있나 ● 223
    금융지주회사는 금융회사와 뭐가 다른가 ● 229
    기사독해 9개 금융지주회사 지난해 순익 11.6조… 2011년 이후 ‘최대’
    신용카드사와 캐피털회사는 어떻게 돈 버나 ● 232
    기사독해 실적 우려에… ‘대출 확대’ 사활 건 카드 · 캐피탈
    단기금융시장, 어떻게 돌아가나 ● 236
    장기금융시장에서는 어떤 자금을 거래하나 ● 240
    직접금융시장과 간접금융시장, 어떻게 다른가 ● 241
    공금리와 실세금리, 어떻게 다른가 ● 244
    시장금리 움직임, 뭘 보면 알 수 있나 ● 245
    기사독해 [채권-마감] 금리 하락… 추경보다 호주 물가지표
    회사채와 국채 금리 차 커지면 왜 채권이 위험해지나 ● 247
    기사독해 경기 회복에도 신용 스프레드 확대… “기업 부실 우려 잠재”
    금리 올리고 내리는 것은 뭘까 ● 252
    돈값은 몸놀림이 자유로워야 싸다? ● 254
    장·단기 금리 역전되면 왜 경기 전망 흐려질까 ● 256
    금리가 어떻게 경기를 조절하나 ● 260
    금리 낮아도 투자 늘지 않을 때는 언제? ● 262
    부동산과 주식, 저금리 때는 어느 쪽이 낫나 ● 265
    예금하는데 왜 돈 잃나 ● 268
    기사독해 여윳돈 몰리는 ‘오피스텔’… 최근 2년간 청약 43만건 접수
    복리로 계산하면 왜 이자가 더 많나 ● 270
    은행은 왜 예대마진에만 기대면 안 되나 ● 272
    기사독해 얼마나 떨어질까… 은행권 예대마진 축소 ‘긴장’
    국제 금융시장, 어떻게 돌아가나 ● 274
    단기 국제금리를 정하는 기준은 뭘까 ● 276
    기사독해 3개월물 리보금리 10년 만에 최대 하락폭
    기사독해 기업銀, 5억 달러 규모 외화 소셜본드 발행
    장기금리 국제 기준은 뭔가 ● 279
    기사독해 LG화학, 친환경 ‘그린본드’ 발행… 전기차 배터리 투자
    신용평가, 누가 어떻게 하나 ● 280
    신용 평가가 어떻게 기업을 살리나 ● 283
    기사독해 GS, 회사채 발행으로 단기차입금 상환
    신용평가가 어떻게 나라 경제까지 흔드나 ● 285
    기사독해 이탈리아 신용등급 강등 주시… “채권 투매 우려”
    사채시장은 어떻게 돌아가나 ● 289
    기사독해 연리 1만 8250% 사채 놀이한 조폭
    지하경제는 왜 나쁜가 ● 293
    기사독해 한국 지하경제 규모 GDP 대비 19.8%

    5장 | 증권
    증권이란 무엇인가 ● 299
    주식이란 무엇인가 ● 301
    주식 발행이 어떻게 회사 키우나 ● 302
    발행 때 주식 가격은 얼마인가 ● 303
    주가 오르면 누가 득 보나 ● 305
    주식 매매, 누가 어디서 어떻게 하나 ● 307
    장외시장은 어떤 시장인가 ● 309
    주식 매매 주문, 어떻게 하나 ● 311
    매매 조건 안 맞는 주문은 어떻게 되나 ● 312
    거래 체결에는 어떤 원칙 있나 ● 314
    매매 계약 완성에는 왜 사흘 걸리나 ● 315
    거래 비용은 얼마 드나 :
    ① 매매 수수료 ● 316
    ② 증권거래세 ● 318
    주식 시세표, 어떻게 읽나 ● 319
    상·하한가 제한 왜 두나 ● 321
    코스피지수 보면 뭘 알 수 있나 ● 323
    기사독해 [시황종합] ‘외국인 매수’ 코스피 소폭 상승 2040선 회복
    코스닥지수 기준은 왜 1000포인트일까 ● 326
    기사독해 코스닥지수, 다시 700선 아래로
    다우지수, 나스닥지수는 왜 보나 ● 327
    기사독해 다우지수, 경기 침체 우려 재부상… 0.87% 하락
    경기 나쁜데 주가 뛰는 이유는 뭘까 ● 329
    금리와 주가는 반대로 움직이나 ● 330
    핫머니는 뭐가 문제인가 ● 332
    기사독해 中증시부양에 ‘핫머니’ 활개… 고위험 종목 주가 폭등
    물가 오르면 주가는 어디로 가나 ● 334
    선거는 주가를 어떻게 움직이나 ● 336
    가치주와 성장주, 어느 쪽을 살까 ● 338
    기사독해 “새해 가치주보다 성장주 담아야”
    배당이란 무엇인가 ● 341
    작전주는 왜 위험한가 ● 342
    기사독해 증선위 ‘돈스코이호 사건’ 등 주식 불공정거래 제재
    공시, 너무 믿진 말라고? ● 345
    기사독해 [특징주] 네이처셀,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에 약세
    채권이란 무엇인가 ● 347
    채권은 언제 사고 언제 팔까 ● 348
    채권 시세와 금리, 경기, 주가는 어떻게 맞물려 움직이나 ● 351
    미 대통령 트럼프가 왜 우리나라 금리 올리나 ● 354
    기사독해 [미 금리인상 리스크] 11월 들어 주담대 변동금리 최대 0.26%p 상승… “대출자 한숨”
    채권은 어떤 게 있나 ● 356
    기사독해 LG전자, 청약 1조 클럽 합류… 그룹 발행량은 감소
    특수사채는 뭐가 특수한가 ● 360
    기사독해 “올 1· 4분기 주식사채 권리 행사건수 전분기보다 84% 늘어”
    채권은 어디서 사나 ● 363
    펀드 투자는 어떻게 하나 ● 364

    6장 | 외환
    왜 달러 환율을 얘기하나 ● 371
    환율은 어떻게 표시하나 ● 372
    환율 변하면 원 시세는 어떻게 될까 ● 374
    기사독해 원 · 달러 환율, 1,110원대 중반 중심 등락 예상
    환율, 어디서 어떻게 정하나 ● 377
    기사독해 中 인민은행, 위안/달러 기준환율 큰 폭으로 내려
    외환 시세도 나라 힘만큼 세진다 ● 381
    외환 시세표, 어떻게 읽나 ● 382
    ‘원 저’ 때는 왜 수출 잘되나 ● 389
    ‘원 저’ 되면 왜 물가 오르나 ● 390
    ‘원 저’ 때 수출 안 되면 왜 그럴까 ● 393
    ‘원 저’ 때 주가는 왜 떨어질까 ● 396
    경기 좋아지면 왜 원 시세 오르나 ● 397
    ‘원 고’ 때 왜 수출 줄어드나 ● 399
    ‘원 고’ 불황 이길 방법 있나 ● 400
    일본은 ‘엔 고’를 어떻게 이겨냈나 ● 401
    ‘엔 저’는 왜 우리 수출에 빨간불인가 ● 406
    ‘엔 고’가 한국 경제에는 왜 함정인가 ● 409
    정부는 왜 외환시장에 개입하나 ● 410
    기사독해 “금융시장 변동성 커지면 조치” 정부 발언에도 불안한 환율
    외환시장 개입이 안 먹힐 때는 언제? ● 413
    외환보유액은 얼마나 필요한가 ● 415
    기사독해 외환보유액 적정성 논란, 충분 vs 부족
    환율 움직일 때 금리는 어디로 가나 ● 419
    금리 움직일 때 환율은 어디로 가나 ● 421
    미국 금리 오르면 왜 우리 주가 떨어지나 ● 423
    미국이 금리 내리면 왜 우리 주가 오를까 ● 427
    헤지펀드는 왜 조세피난처 찾아다니나 ● 429
    기사독해 “올해 外人 순매수 70%는 헤지펀드… 환율 더 오르면 이탈 가능”
    엔 캐리 트레이드, 왜 부활하나 ● 433
    기사독해 희미해지는 엔高 경계감… “캐리 트레이드 부활”

    7장 | 국제수지와 무역
    국제수지, 왜 보나 ● 441
    국제수지, 뭘 집계하나 ● 442
    국제수지 집계 뉴스를 읽어보자 ● 447
    기사독해 경상수지 81개월째 흑자행진… 흑자폭은 7개월 만에 최소
    국제수지 집계하면 언제나 ‘0’이라고? ● 449
    기사독해 18년 11월 국제수지 81개월 연속 흑자
    상품수지와 무역수지, 어떻게 다른가 ● 450
    기사독해 ① 11월 증가세 꺾인 수출… 11월 경상수지 흑자 7개월 만에 가장 적어
    기사독해 ② 관세청, “11월 무역수지 49억불… 82개월 연속 흑자”
    경상수지 흑자 나도 반갑지 않을 때는 언제? ● 454
    기사독해 수출 · 수입 증가… ‘불황형 흑자’ 우려 씻었다
    경상적자, 어떻게 외환위기 부르나 ● 458
    기사독해 한-UAE, 통화스와프 다시 맺는다… 54억 달러 규모
    외채 적은데도 외환위기 맞는 이유는? ● 461
    우리나라 서비스수지는 왜 만년적자 보나 ● 464
    우리 무역 어디쯤 왔나 ● 467
    대중 수출 많은 것이 왜 문제인가 ● 469
    한국 무역은 왜 일본을 넘어서야 하나 ● 472
    기사독해 한일수교 후 대일교역 적자만 54년째… 누적적자 700조 원 넘어
    기사독해 [속보] 日, 반도체 관련소재 등 3품목 對韓 수출규제 전격발표
    한·중·일 삼각무역 이점, 어떻게 키울까 ● 479
    무역에 너무 기대면 안 된다? ● 483
    기사독해 한국경제 대외의존도 4년 만 최고… “성장전략 재편 필요”
    시장 개방되면 뭐가 달라지나 ● 488
    기사독해 美, 일본에 농업시장 조기 개방 요구… 무역 실무협의 “평행선”
    미국은 왜 중국에 시장 개방 강요하나 ● 493
    기사독해 시진핑, 시장 추가 개방 등 대외개방 제시
    우리 시장 개방, 어디쯤 왔나 ● 495
    글로벌 시장, 어디로 가고 있나 ● 498

    8장 | 경제지표
    경제지표 어떻게 만드나 ● 503
    경제지표 기사에서 왜 ‘기준’을 봐야 하나 ● 505
    기사독해 IMF, 올 세계 성장률 또 낮췄다
    %와 %포인트, 뭐가 다를까 ● 507
    기사독해 산업연 “20대 고용률, 2009년 금융위기 때보다 낮아”
    경제 크기는 무엇으로 재나 ● 509
    기사독해 러시아 경제규모 한국 제쳤다…
    “GDP, 한국 12위 ↔ 러시아 11위” 순위 역전
    경제 규모, 왜 GDP만큼 커지지 않나 ● 511
    기사독해 명목 · 실질 GDP 격차 사라져… 체감경기 악화 반영
    경제성장 속도는 뭘로 재나 ● 514
    우리 경제 성장세, 왜 떨어지나 ● 516
    국민소득 크기는 왜 GNI로 잴까 ● 521
    기사독해 12년 만에 3만 불 넘었다… 작년 1인당 국민소득 3만1천349달러
    국내총소득(GDI)은 국내총생산(GDP), 국민총소득(GNI)과 뭐가 다른가 ● 527
    기사독해 국내총소득 성장률 10년 만에 최저… 올해 내수 위축 불가피
    국민소득 커지는데 가계 살림은 왜 어려워지나 ● 529
    GDP 디플레이터 낮아지면 왜 디플레이션 걱정하나 ● 534
    기사독해 20년 전 환란 때나 봤던… 명목GDP 2분기 연속 뒷걸음질
    GDP 알면 물가 보인다? ● 536
    소비자물가지수와 GDP 디플레이터, 뭐가 다를까 ● 537
    우리 경제 잠재성장률, 왜 떨어지나 ● 538
    기사독해 최근 한국 잠재성장률 하락 속도와 폭 매우 커…
    1992년의 일본 다음으로 빨라-대신證
    경기종합지수로 경기 보는 법 ● 542
    경기 진단, 어떻게 하나 :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로 경기 진단하기 ● 545
    BSI로 경기 읽는 법 ● 553
    기사독해 韓 기업들 여전히 “경기 비관적”… 미중 무역분쟁이 관건
    실업률과 체감 실업률, 왜 다를까 ● 556
    기사독해 알바 줄자 청년실업률 10%로↑… 113만 실업자 환란후 최대
    부가가치, 어떻게 높일까 ● 561
    기사독해 제조업 생산 · 수출 · 부가가치 성장 반토막… “산업구조 고도화 필요”
    왜 거시지표가 중요한가 ● 564

    부록 | 경제기사 독해 테크닉
    경제기사, 왜 읽나 ● 569
    경제기사를 술술 읽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 570
    경제기사 독해 테크닉 14가지 ● 571
    경제 용어 찾아보기 ● 583

    본문중에서

    실물경제와 금융경제는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움직인다. 다만 상황에 따라 어느 한쪽이 더 우세할 때가 있다.
    경제발전 수준이 낮을 때는 대개 실물경제가 주축을 이루고, 금융경제는 실물경제에 이끌려 움직인다.
    경제발전 수준이 높아지면 자본 축적이 늘면서 금융경제도 실물경제 못지않게 활발해진다.
    자본 축적이 더 진행되면 아예 금융경제가 실물경제에서 벗어나 제멋대로 움직이는 경향까지 생긴다.
    ( '경제, 어떻게 움직이나' 중에서)

    자금 융통이 원활치 못하면 기업·정부·가계가 필요로 하는 돈을 금융 거래를 통해 제때 손에 넣는 데 차질이 생긴다. 그럼 투자·생산·소비 활동을 제대로 할 수 없어서 경제가 침체한다.
    금융이 원활하면 정반대 상황이 전개된다. 기업·정부·가계가 필요한 돈을 제때 마련해서 투자·생산·소비에 충분히 쓸 수 있으므로 경제가 활발해진다.
    ( '금융' 중에서)

    보통 때 주식 장세는 금리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다.
    금리가 낮아지면 기업은 사업 자금 융통에 따르는 이자 부담이 줄어든다.
    그만큼 자금 여유가 생겨 투자를 늘릴 수 있고 기업 이익이 늘어나기도 쉽다.
    기업 이익이 늘면 주가가 오르는 것이 정상이다. 실제로 이런 전망이 서는 데 별다른 걸림돌이 없으면 주식 수요가 늘어 시세가 오른다.
    ( '증권' 중에서)


    원화의 대외 가치는 외화 대비 원화 환율과 반대로 움직인다. 외화 대비 원화 환율이 내리면 원화 가치는 오르고, 외화 대비 원화 환율이 오르면 원화 가치는 떨어진다.
    환율 변화에 따라 대외 가치가 올라가는 돈은 강세통화, 떨어지는 돈은 약세통화라고 부른다.
    원화가 강세통화로 되는 현상은 ‘원 고(高)’, 원화가 약세통화로 되는 현상은 ‘원 저(低)’라고 한다.
    ( '외환' 중에서)

    경제지표는 미시지표와 거시지표로 나뉜다.
    미시지표는 개별 기업이 올리는 매출액 증가율이나 이익률 같은 미시경제 현상을 나타낸다.
    거시지표는 국제수지, 실업률, 환율, 통화증가율, 이자율처럼 나라 경제 현실을 큰 시각으로 진단하는 도구 역할을 한다.
    ( '경제지표' 중에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1959.12.22~
    출생지 충남 대전
    출간도서 16종
    판매수 19,930권

    경제교육연구소 소장. 한국외국어대를 졸업하고 미국 하와이주립대에서 MBA를 취득했다. 한국생산성본부 전문위원, 아시아생산성기구(APO, 도쿄) 객원연구원으로 일했다. 경제 해설에서 독보적 스타일을 구축한 경제교육전문가이며 독자가 쉽게 읽을 수 있는 실용 경제서적을 다수 집필했다. 기업과 금융기관, 정부, 대학 등에서 강연하고 있고 KBS 라디오 '경제전망대'에서 여러 해 시사경제 해설을 맡았다.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300답]은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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