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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아주 작은 습관의 힘+아주 작은 습관의 힘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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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습관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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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아주 작은 습관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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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손흥민, 김연아, BTS… 세계 최고들의 비결은
매일 꾸준히 연습하는 아주 작은 습관에 있었다!”

하루 한 장 책 읽기, 매일 하나씩 영단어 외우기, 줄넘기 한 번 하기…
매일 5분씩 100일 동안 반복하면 좋은 습관이 길러진다!


★★★ 2019년을 강타한 베스트셀러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의 어린이판!
★★★ SBS 〈영재발굴단〉 노규식 자문위원 추천 및 감수!
★★★ 직접 써 보는 습관 만들기 부록!

“재미없어요!”, “이제 그만 할래요!”, “피아노 지루해서 안 칠래요.”
음악, 미술, 영어… 부모들은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많은 경험을 시켜주려고 동분서주하지만 아이들은 조금만 흥미를 잃으면 쉽게 그만둔다고 떼를 쓴다. 이것저것 시켜봐도 무엇 하나 끝까지 해내지 못하는 우리 아이, 어디서부터 가르쳐야 할까? SBS 〈영재발굴단〉의 자문위원이자 공부두뇌연구원 원장 노규식 박사는 아이에게 ‘잘’하는 것보다 조금이라도 ‘매일’ 하는 게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려줘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면 싫증을 잘 내는 아이도 무엇이든 끈기 있게 해내는 습관이 몸에 배어 스스로 ‘끝까지 하는 힘’을 체득하게 된다.
《어린이를 위한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은 ‘방 어지르기’, ‘숙제 미루기’가 기본이던 말썽쟁이 승우와 민서가 작고 좋은 습관을 쌓아가면서 자신의 꿈을 이뤄가는 여정을 다뤘다.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습관이란 대단한 게 아니라 작고 사소한 것이란 걸 아이들은 깨닫게 된다. 또한 이 책에는 아이들이 동화를 읽으며 활동할 수 있도록 ‘습관 만들기’ 부록을 매장마다 수록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재미있는 동화와 자신을 연관시키면서 나에게 딱 맞는 습관이 무엇인지를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된다.
습관은 어렸을 때부터 나쁜 습관이 고착되기 전에 바로 잡아줘야 한다. 이 책은 우리 아이 습관의 첫 단추를 제대로 꿰어주며 어떤 꿈이든 그 위에 탄탄히 쌓을 수 있는 단단한 기반을 마련해줄 최고의 자기계발서가 될 것이다.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2018년 올해의 책 선정!
[신경 끄기의 기술] 저자 마크 맨슨,[오리지널스] 저자 애덤 그랜트 강력 추천!


고교 시절 촉망받는 야구선수였던 저자는 연습 중 동료의 야구 배트에 얼굴을 정통으로 강타당하는 큰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얼굴 뼈가 30조각이 났고, 왼쪽 눈이 튀어나와 실명 위기까지 왔으며, 심정지가 세 번이나 일어났다. 걸을 수조차 없었던 저자는 절망에 빠지는 대신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일이라도 찾아 그것을 반복하자고 마음먹는다. 그 후 매일 걷기 연습을 해서 6개월 만에 운동을 할 수 있게 되었고, 6년 후에는 대학 최고 남자 선수가 되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자신을 인생의 나락에서 구해준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을 전 세계에 알리는 최고의 자기계발 전문가가 되었다.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은 저자의 생생한 경험과 생물학, 뇌과학, 심리학의 최신 연구 결과를 집약해서 습관 하나로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노하우를 제시한다. 만약 당신이 '새해에 운동을 해야지'라고 결심을 했다면 저자의 관점에서 이 목표는 실패할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결심이 분명해야 하고(제1법칙), 매력적이어야 하며(제2법칙), 쉬워야 하고(제3법칙), 만족스러워야 하기(제4법칙) 때문이다. 위의 결심은 여기에 단 한 가지도 해당되지 않는다. 정말 변화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 당신의 방법은 완전히 달라져야 한다. 이 책에서는 이 네 가지 법칙을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빠르고, 효율적이고, 확실하게 변화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금연, 다이어트에서부터 비즈니스에서 탁월한 성과를 이뤄내기까지, 저자가 제안하는 방법으로 매일 조금씩 좋은 습관을 만든다면 무엇을 결심하든 원하는 것을 얻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100번만 같은 일을 하면 그게 당신의 강력한 무기가 된다!”
너무나 사소해서 하찮게 느껴질 정도의 작은 반복이 만드는 인생 혁명 프로젝트!


다이어트, 영어공부, 운동…. 올해도 당신은 뭔가를 결심했을 것이다. 새 다이어리에 야심 차게 목표를 써놓기도 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내일부터 다이어트야’라고 선포하기도 했다. 그로부터 한 달 후, 이전의 결심은 흐지부지되고 당신은 여전히 야식을 먹고 운동은 하지 않고 있을 것이다. 사람들에게 한 호언장담 때문에 잠깐 멋쩍기도 하지만 ‘나는 원래 결심을 잘 못 지켜’라고 합리화하며 이전과 똑같은 일상으로 돌아간다. 그런데 무엇이든 한 번 결심하면 꼭 이루고야 마는 사람들이 있다. 어느 순간 그들은 ‘나 최근 다이어트해서 10kg 정도 뺐어’라며 건강해진 몸매를 자랑하기도 한다. 그들이 특별히 독한 걸까? 아니면 의지력이 엄청나게 강한 걸까? 둘 다 틀렸다. 그들은 당신보다 독하지도 의지력이 강하지도 않다. 단지 아주 사소한 습관을 매일 조금씩 반복했을 뿐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그들처럼 달라질 수 있을까?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의 저자 제임스 클리어는 어떤 습관을 자신의 무기로 만들기 위해서는 딱 네 가지만 기억하면 된다고 한다. 바로 ‘행동 변화의 4가지 법칙’인데, 모든 습관은 분명하고(제1법칙), 매력적이고(제2법칙), 쉽고(제3법칙), 만족스러워야(제4법칙)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법칙으로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였다. 매일 잊어버리기 일쑤였던 매일 아침 사과 먹는 습관을 기르게 된 것이다. 저자는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매일 사과를 먹으려고 했지만, 매번 사과를 사오자마자 냉장고 과일 칸에 집어넣고는 잊고 있다가 다 먹지 못하고 버렸다. 그런데 ‘매일 사과 먹기’라는 습관을 ‘분명하게’ 하자 변화가 찾아왔다. 저자는 사과를 눈에 잘 보이도록 식탁에 올려두었다. 그러니 저절로 틈날 때마다 매일 사과를 먹는 것을 잊지 않게 되었다. 이처럼 저자가 소개한 방법은 특별한 의지력 없이 지금 현재 습관을 조금만 바꿔도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다.
하지만 살면서 우리의 일상에는 가끔 변수가 생긴다. 어쩔 수 없이 오늘 결심한 그 습관을 수행하지 못할 때가 분명히 찾아온다. 저자는 그럴 땐 과감하게 한 번의 실수는 포기해도 된다고 우리를 다독인다. 대신 ‘절대로 연속으로 두 번은 거르지 않는다’라는 원칙을 지킬 것을 당부한다. 왜냐하면 당신이 그 습관을 두 번 거르게 되면 또 다른 새로운 나쁜 습관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저자는 이 책에서 ‘1만 시간의 법칙’이라는 신화에 사로잡혀 있는 우리의 편견을 산산조각냈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변화를 위해서는 시간을 무조건 많이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탁월한 차이를 만드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횟수’다. 21일이냐, 30일이냐, 300일이냐는 중요하지 않다. 단 2분이라도 자주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떤 습관을 2일 동안 두 번 반복하는 것과 100번 반복하는 것은 엄청나게 다른 결과를 초래한다.

“미국인 10명 중 1명은 한 번이라도 그의 뉴스레터를 읽은 적이 있다!”
구글, 페이스북, 애플 등 전 세계 최고의 두뇌들이 극찬한 습관 사용법!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은 출간 즉시 미국 전역에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아마존, [뉴욕 타임스], [포브스] 등 각종 언론매체는 물론 기업체에서도 큰 반향을 이끌어냈다. 특히 그가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초청받아 선보인 강연은 지금까지 크게 회자되고 있다. 또한 저자는 이 책에서 세계 최초로 인지과학과 행동과학을 통합해 습관을 설명하였는데 [월스트리트 저널], [워싱턴 포스트] 등 미국의 저명한 매체들에서 습관에 관한 최고의 수작이라는 서평을 줄이어 내놓았다. 습관에 대한 원론적인 설명에서 벗어나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습관의 패러다임을 변화시켰다는 의미다.

인생의 나락에서 극적으로 회복됐던 저자에게 '아주 작은 습관'이란 마지막 기회이자 구원의 열쇠였다. 매일의 소소한 일들이 대수롭지 않아 보였지만, 하나하나 쌓이니 그에게 상상하지 못했던 변화를 가져다주었다.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은 늘 조금씩

뭘 해도 쉽게 포기했던 민서와 승우의 끈기를 길러준 100일 습관 기적!
잘 키운 작은 습관 하나로 꿈과 용기가 쑥쑥 자란다!


“하루 한 장이라도 학습지 풀자~.” 하면 “네!” 하고 대답만 잘하는 아이, 학교 다녀오면 아무 데나 옷과 양말을 벗어놓는 아이, 뭐 하나 제대로 끝내본 적이 없는 아이…. 그러면 안 된다고 매번 다정하게 타일러도 아이는 잔소리로만 여길 뿐 잘못된 습관은 늘 제자리다. 이런 모습을 지켜보는 부모의 속은 답답하지만, 꿈쩍 않는 아이들의 태도에 낙담하기만 한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중학교 입학 전까지는 아이들의 습관 교정을 포기하기는 이르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아직 아이가 초등학생이라면 다행히도 내 아이에게 좋은 습관을 형성할 시간이 남아 있는 것이다.

[어린이를 위한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의 두 주인공 민서와 승우 역시 처음에는 방 어지르는 것은 기본, 숙제는 밀려서 하기 일쑤인 평범한 친구들이었다. 그러던 중 6학년 첫 학기, 공부보다 습관이 중요하다고 외치는 이상하면서 특별한 담임 선생님을 만난다. 처음에 이 두 친구는 선생님의 말에 툴툴거리며 반항도 해보지만, 점차 선생님의 말이 옳다는 걸 온몸으로 느끼면서 습관의 마법에 빠지게 된다. 매일 자신이 좋아하는 요리를 조금씩 했던 민서는 요리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거머쥐게 되었고, 개구쟁이 소년 승우는 반 대항 시합에서의 멋진 골로 전교에서 ‘축구 하면 정승우’로 이름을 날렸다.
이렇듯 이 책은 각각의 소중한 재능을 습관을 통해 어떻게 계발할 수 있는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담아냈다. 이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도 민서와 승우처럼 자연스럽게 습관의 힘을 깨닫게 되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꾸준히 해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20만 독자의 인생을 바꾼 베스트셀러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의 어린이판!
자신의 정체성에 딱 맞는 습관을 찾아 단단하게 기르는 법!


[어린이를 위한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은 민서와 승우의 좌충우돌 성장 스토리뿐만 아니라 부모와 함께 아이들이 동화를 읽고 습관을 직접 길러볼 수 있도록 매장 끝에 ‘습관 만들기’ 부록을 두었다. ‘나에겐 어떤 습관이 있을까’, ‘나는 이런 사람이에요’, ‘내가 되고 싶은 나는 어떤 모습일까’, ‘2분의 법칙으로 습관을 만들어요’ 등 동화 내용과 연계한 12가지 주제로 이루어진 이 코너는 SBS 〈영재발굴단〉에서 자문위원으로 오랜 기간 활약 중인 노규식 박사가 아이들의 공부 습관을 기르기 위해 실전에서 많이 활용하는 방법이다. 이는 좋은 습관을 억지로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정체성에 대한 질문을 먼저 하여 무엇이 맞는 습관인지 먼저 탐색한다. 그 후 아이가 거부감이 들지 않는 습관을 스스로 선택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노규식 박사는 두 가지 관점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이 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추천한다. 첫 번째, 목표가 부족해도 얼마든지 좋은 습관을 기를 수 있다는 희망을 아이들에게 제시한다는 점이다. 두 번째, 습관이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아주 작은 것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책에서는 늘 작심삼일을 일삼는 아이들에게 절대 열심히 하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그저 지금 재밌는 것을 꾸준히 지속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것이다.
이 책은 성취에 대한 경험이 한 번도 없는 아이들, 그리고 내 아이의 좋은 습관을 만들어주고 싶은 부모들에게 필요한 내용을 가득 담고 있다. 책을 읽다 보면 누구나 “습관이란 게 생각보다 어려운 게 아니네.”, “이렇게 하다 보면 언젠가는 되겠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는 가볍고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할 것이다. 달라지고 싶지만 방법을 찾지 못해 헤매는 사람들, 인생의 도약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구체적인 실용 팁을 제시하는 책이다. 당신도 저자처럼 아주 작은 습관의 기적을 온몸으로 경험해보길 바란다.

추천사

가장 쉽고 빠르게 바뀔 수 있는 법을 알려주는 엄청난 책! 습관 형성에 대한 가장 기초적인 정보를 탁월하게 정제해냈다. 누구나 더 적게 집중하고, 더 많이 성취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을 알려준다.
- 마크 맨슨 / [신경 끄기의 기술] 저자

놀랍도록 매력적이고 실천적이다! 제임스 클리어는 수년간 습관의 과학에 대해 연구하고, 그 기술을 연마해왔다. 이 책은 나쁜 습관을 버리고 좋은 습관을 세우는 최고의 안내서다!
- 애덤 그랜트 / [오리지널스] 저자

당신의 일상과 삶을 확실하게 변화시킬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책!
- 라이언 홀리데이 / [에고라는 적] 저자

우리는 모두 습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임스 클리어는 탄탄한 과학적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아주 쉽게 습관을 만들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을 알려준다!
- 아리아나 허핑턴 / 허핑턴포스트 미디어그룹 회장, [제3의 성공] 저자

이 책은 당신이 여태까지 들어왔던, 단순히 작은 습관을 반복하라는 뻔한 이야기가 아니다!
누구나 최소한의 노력으로 극적인 변화를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방법에 대해 말한다.
- [뉴욕 타임스]

제임스 클리어는 일상의 작은 성공에서부터 비즈니스의 영역까지 2분 남짓한 작은 습관으로 어떻게 큰 성과를 만드는지 명쾌하게 설명했다.
- [포브스]

원하는 습관을 갖는다는 것은 ‘내가 되고 싶은 사람’이 되어 간다는 의미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좋은 습관을 갖는 방법과 나쁜 습관을 없애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처음 2분으로 시작하는 작은 습관으로 나의 생활이 어떻게 바뀌는지를 경험하게 해 줍니다.
그 과정에서 얻게 되는 순간순간의 성취감과 뿌듯함은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값진 경험이 됩니다.
- 노규식 박사 / SBS 〈영재발굴단〉 자문위원, 연세 휴 클리닉 원장

목차

감수의 글 영재의 비밀, 습관으로 완성하다

알쏭달쏭 이상한 숙제
[습관 만들기 1] 나에겐 어떤 습관이 있을까?

날마다 메뉴가 바뀌는 식당
[습관 만들기 2] 나는 이런 사람이에요

요리를 배우고 싶어!
[습관 만들기 3] ‘내가 되고 싶은 나’는 어떤 모습일까?

칼질은 너무 어려워
[습관 만들기 4] ‘2분의 법칙’으로 습관을 만들어요

만들고 싶은 습관이 생겼어
[습관 만들기 5] 습관은 쌓아야 내 것이 된다

도전! 요리 경연 대회
[습관 만들기 6] 습관이 이토록 신날 줄이야!

친구를 위한 특별 요리
[습관 만들기 7] 습관에는 환경이 중요해!

여름 방학, 요리는 즐거워
[나쁜 습관 없애기 1] 나쁜 습관 찾는 방법

파프리카는 먹기 싫어
[나쁜 습관 없애기 2] 나쁜 습관 버리기 기술

나도 이제 요리사!
[나쁜 습관 없애기 3] 생각의 전환이 필요해!

예상치 못한 큰 선물
[나쁜 습관 없애기 4] 나만의 벌칙 정하기

습관은 힘이 세다
[습관 만들기 8] 나에게 딱 맞는 습관을 찾아서

Prologue 새로운 삶의 시작
인생의 나락에서 빠져나오다 | 놀랍고도 엄청난 변화들

Part 1. 아주 작은 습관이 만드는 극적인 변화
Chapter 01. 평범했던 선수들은 어떻게 세계 최고가 되었을까

매일 1퍼센트씩 달라졌을 뿐인데 | 낙담의 골짜기를 견뎌라 | 목표 따윈 쓰레기통에 던져버리기 | 바보야, 문제는 시스템이야

Chapter 02. 정체성, 사람을 움직이는 가장 큰 비밀
인생을 바꾸는 두 가지 질문 | 습관은 자존감이다

Chapter 03. 무엇이든 쉽게, 재밌게, 단순하게
인생의 효율성을 결정하는 것 | 도넛 하나 사 먹을 때 벌어지는 일 | 행동 변화의 네 가지 법칙

Part 2. 첫 번째 법칙, 분명해야 달라진다
Chapter 04. 인생은 생각하는 만큼 바뀐다

좋은 습관 vs. 나쁜 습관

Chapter 05. 아주 구체적으로 쪼개고 붙여라
습관이 시간과 장소를 만났을 때

Chapter 06. 환경이 행동을 결정한다
아침마다 사과를 먹게 된 비밀 | 왜 집보다 스타벅스에서 공부가 더 잘 될까

Chapter 07. 나쁜 습관 피하기 기술

Part 3. 두 번째 법칙, 매력적이어야 달라진다
Chapter 08. 왜 어떤 습관은 더 하고 싶을까

‘좋아하는 것’보다 ‘원하는 것’에 끌린다 | 일상에 새로운 습관 덧붙이기

Chapter 09. 왜 주위 사람에 따라 내 습관이 변할까
우리의 행동을 결정짓는 세 집단

Chapter 10. 나쁜 습관도 즐겁게 고칠 수 있을까
당신이 게임을 하는 진짜 이유 | 긍정적인 느낌을 만들고 싶다면

Part 4. 세 번째 법칙, 쉬워야 달라진다
Chapter 11. 1만 시간의 법칙은 틀렸다

많이 해야 할까, 오래 해야 할까

Chapter 12. 웬만하면 쉽게 갑시다
구글과 아마존에서 파는 것 | 노력은 최소로, 성과는 최대로

Chapter 13. 변화를 위한 최소한의 시간
터무니없을 만큼 사소할 것

Chapter 14. 그들은 어떻게 나쁜 습관을 버리는가
똑똑한 사람들의 습관 관리법

Part 5. 네 번째 법칙, 만족스러워야 달라진다
Chapter 15. 재미와 보상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법

눈앞의 만족이 우선인 사람들 | 아주 작은 보상의 힘

Chapter 16. 어떻게 매일 반복할 것인가
벤저민 프랭클린의 마지막 선물 | 습관은 두 번째 실수에서 무너진다

Chapter 17. 누군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어떻게 안전벨트는 세계인의 습관이 됐을까

Part 6. 최고의 습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Chapter 18. 습관에도 적성이 있다

나에게 딱 맞는 습관은 따로 있다 |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 사이 | 유전자, 바꿀 수 없다면 이용하라

Chapter 19. 계속 해내는 힘은 어디서 오는가
전문가와 아마추어의 차이

Chapter 20. 습관의 반격
역사상 최고의 팀이 실패 끝에 얻은 교훈 | 다른 삶에도 길은 있다

Epilogue 100번만 반복하면 그게 당신의 무기가 된다
부록 1 사람들의 행동에 관한 18가지 진실
부록 2 이 책을 즐겁게 읽었다면
주석

본문중에서

아직은 찬 바람이 부는 3월, 새 학년 첫날이었다. 민서는 두 손을 비비며 교문 안으로 들어섰다. 이맘때의 학교는, 늘 그랬듯이 어딘가 어수선하고 들떠 보였다.
민서는 천천히 학교의 창문을 둘러보았다. 작년에는 3층에 있던 6학년 2반 교실이 올해에는 4층으로 올라가 있었다.
‘아우, 계단 올라가려면 힘들겠다.’
민서는 고개를 푹 숙인 채 계단을 올라 쭈뼛거리며 새 교실로 들어섰다. 낯선 풍경과 낯선 냄새, 낯선 얼굴……. 민서는 짧게 한숨을 한 번 쉬고 비어 있는 자리로 가 앉았다.
시간이 지나며 아이들은 점점 더 많아졌지만, 몇몇 아이들이 소곤거리는 소리만 들릴 뿐 교실 안은 조용하기만 했다. 그런데 잠시 후, 누군가가 소리를 지르며 들어왔다.
“야! 정민서! 치사하게!”
너무나 익숙한 목소리. 민서는 순간적으로 몸을 움츠리며 책상 위로 엎드렸다.
('알쏭달쏭 이상한 숙제' 중에서)

며칠 후 종례 시간, 선생님이 교탁에 서서 아이들에게 물었다.
“여러분, 지난번에 좋은 습관을 한번 써 보자고 했는데, 해 봤어요?”
‘네’라고 하는 아이들도 있고, ‘아니오’라고 하는 아이들도 있었다.
“좋아, 그럼 써 본 친구들은 어떤 느낌이 들었어요?”
“기분이 좋았어요!”
승우가 가장 먼저 손을 들고 큰 소리로 대답했다. 그러자 몇몇 아이들이 “저도요!”, “저도요!”라고 외쳤다.
선생님은 뒤를 돌더니 칠판에 ‘만들고 싶은 습관’이라고 썼다.
“자, 우리 지금까지 나쁜 습관도 써 보고, 좋은 습관도 써 봤잖아요. 그러니까 이번에는 만들고 싶은 습관을 한번 써 보는 건 어떨까요?”
“만들고 싶은 습관?”
아이들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서로 쳐다보았다.
“하하, 어려운 모양이구나. 그럼 이렇게 생각해 볼까? 여러분은 나쁜 습관을 쓰면서 자기의 나쁜 모습을 떠올렸고, 또 좋은 습관을 쓰면서는 자기의 좋은 모습을 떠올렸죠. 이번에는 ‘되고 싶은 나의 모습’을 떠올려 보는 거야. 내가 되고 싶은 사람이 되기 위해 지금의 습관 말고 어떤 새로운 습관이 필요할지, 잘 생각해 보면 각자 답을 얻을 수 있겠지?”
('요리를 배우고 싶어' 중에서)

“아마 얘는 뭘 해도 잘할 거예요.”
아저씨가 민서를 가리키며 말했다.
“민서가 엄청 똘똘한가 봐요?”
기자 누나가 민서를 향해 눈을 찡긋하며 물었다.
“아, 그것보다도…… 이 친구는 무슨 일이든 꾸준히 계속 이어 가는 힘이 있거든요.”
“꾸준히 계속이요?”
아저씨가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네. 이 친구는 어떤 일을 시작하면 그 일이 몸에 익을 때까지 꾸준히 해요. 요리의 기본 자세도 그렇게 몸에 익혔고, 칼질도 그랬어요. 요리 시작부터 완성까지 모든 과정을 반복 연습하면서 습관으로 만들어 버리더라고요. 아마 다른 일을 하더라도 그렇게 할 거예요.”
민서는 ‘습관’이라는 말에 깜짝 놀라 아저씨를 쳐다보았다. 아저씨는 그런 민서를 보며 빙그레 웃었다.
('예상치 못한 큰 선물' 중에서)

모두 똑같은 습관을 가지고 있다면 누구라도 똑같은 결과밖에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보다 더 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다면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 물론 하루아침에 믿기지 않는 성공을 거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적어도 내 주변에는 그런 사람이 없다. 나 역시 그런 사람이 아니다. 혼수상태에 빠진 날부터 전미대학 대표선수에 선출될 때까지 단 한순간도 극적인 전환점이란 없었다. 오랜 시간 수많은 순간들이 지금의 나를 있게 한 전환점이었다. 자잘한 승리들과 사소한 돌파구들이 모여서 점진적인 발전이 이뤄졌다.
('Prologue. 새로운 삶의 시작' 중에서)

습관은 복리로 작용한다. 돈이 복리로 불어나듯이 습관도 반복되면서 그 결과가 곱절로 불어난다. 어느 날 어느 순간에는 아주 작은 차이여도, 몇 달 몇 년이 지나면 그 영향력은 어마어마해질 수 있다. 2년, 5년, 10년 후를 생각해보라. 좋은 습관의 힘과 나쁜 습관의 대가는 현저한 차이를 드러낼 것이다. 그러나 매일 이것을 느끼고 감사하기엔 어려울 수도 있다. 우리는 작은 변화들을 무시한다. 그 순간에는 그리 중요하게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Chapter 01. 평범했던 선수들은 어떻게 세계 최고가 되었을까' 중에서)

아주 작은 노력 하나, 완전히 변화하겠다고 결심하는 것만으로 우리는 변화하지 않는다. 우리는 조금씩, 매일매일, 하나하나씩 변화한다. 자아는 아주 미세하게 지속적으로 진화해나간다. 습관 하나하나는 이렇게 말한다. “이봐, 이게 나다운 것 같아.” 책 한 권을 다 읽었다면 책을 읽는 걸 좋아하는 사람일 것이다. 체육관에 간다면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일 것이다. 기타 연주 연습을 했다면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일 것이다. 모든 행동이 내가 되고자 하는 어떤 유형을 제시한다.
('Chapter 02. 정체성, 사람을 움직이는 가장 큰 비밀' 중에서)

인생은 필연적으로 어느 시점에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을 방해한다. 완벽하기란 불가능하다. 오래 지나지 않아 긴급 상황이 튀어나온다. 몸이 아플 수도, 출장을 가야 할 수도, 가족이 내 시간을 잡아먹을 수도 있다. 이런 일들이 일어나면 나는 간단한 법칙 하나를 마음속에 떠올린다. ‘절대로 두 번은 거르지 않는다’는 법칙이다. (…) 처음의 실수가 절대 나를 망치지는 않는다. 하지만 뒤이어 또 실수할 수 있다. 한 번 거르는 것은 사고다. 두 번 거르는 것은 새로운 습관의 시작이다.
('Chapter 16. 어떻게 매일 반복할 것인가' 중에서)

우리는 습관을 간신히 시작하고 꾸준히 해나가지만 어느 날엔가 분명 그만두고 싶어질 때가 온다. 사업을 시작했는데 어느 날인가 출근하고 싶지 않아진다. 체육관에 갔는데 갑자기 운동을 끝까지 하고 싶지 않아진다. 글을 쓸 때가 됐는데 어느 날 갑자기 타이핑하기가 싫어진다. 화가 나거나 고통스럽거나 고갈되었거나 기타 등등의 일이 일어났을 때 앞으로 나아가는 것. 이것이 전문가와 아마추어의 차이를 만들어낸다.
('Chapter 19. 계속 해내는 힘은 어디서 오는가' 중에서)

결과를 지속시키는 비결은 발전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일하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면 성과를 낼 수 있다. 운동을 그만두지 않는다면 건강을 얻을 것이다. 배움을 그만두지 않는다면 지식을 얻을 것이다. 저축을 멈추지 않는다면 부를 쌓을 것이다. 배려를 멈추지 않는다면 우정을 얻을 것이다. 작은 습관들은 더하기가 아니다. 그것들은 복리로 불어난다. 이것이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이다. 변화는 미미하다. 하지만 결과는 상상 그 이상이다.
('Epilogue. 100번만 반복하면 그게 당신의 무기가 된다' 중에서)

저자소개

제임스 클리어(James Clear)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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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고의 자기계발 전문가. 블로그 월 방문자 수 100만 명, 구독자 수 50만 명의 뉴스레터를 발행하는 파워블로거이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다. 전세계 사람들에게 습관 형성, 의사결정 등 지속적인 자기 관리에 대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그의 뉴스레터는 단 2년 만에 10만 구독자를 돌파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는 개인 뉴스레터로는 역사상 가장 빠른 성장세라고 하며, 세계 최고의 웹사이트에 수여되는 웨비상(Webby Awards) 베스트 뉴스레터 부문에서 수상을 하기도 했다. 그가 발행한 뉴스레터 중 일부는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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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강원도 동해
출간도서 38종
판매수 130,286권

추계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어린이 책을 만드는 기획사에서 일했습니다. 지금은 프리랜서로 일하며 어린이들을 위한 더욱 유익하고 재미있는 글을 쓰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사춘기가 절정이던 열다섯 살에 글 쓰는 사람이 되기로 마음을 먹었고, 그로부터 꼭 15년 뒤에 직접 쓴 책을 세상에 내놓았어요. 이 세상의 행복은 어린이들의 웃음에서 온다고 믿기에, 어떻게 하면 어린이들의 행복한 꿈을 키워주는 어른이 될 수 있을지, 고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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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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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이자 출판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지옥에서 보낸 한철》《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창조적 괴짜를 넘어서》《몰입, 생각의 재발견》《New》《디지털 시대, 위기의 아이들》《킬러 넥스트 도어》 등 다수가 있으며 지은 책으로 《문학사를 움직인 100인》이 있다.

생년월일 1985~
출생지 인천광역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계원예술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그림책 공부를 했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는 《지옥탕》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울라불라 의자 학교》, 《초원의 명탐정 몽구리》, 《마법이 필요한 순간》, 《함께 사는 동물》, 《도깨비폰을 개통하시겠습니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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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규식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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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학교실 연구강사를 거쳐 서울대학교 임상의학연구소에서 책임 연구원으로 재직했고, 현재 연세 휴 클리닉과 공부두뇌연구원을 운영하고 있다. SBS ‘영재발굴단’을 비롯, KBS ‘스펀지’, tvN ‘영재의 비법’, EBS ‘생방송 60분 부모’ 등에 출연해 부모님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공부는 감정이다》, 《공부 잘하는 머리 10살이면 결정된다》, 《책 읽는 아이 심리 읽는 엄마》, 《두뇌 맞춤형 학습법》, 《현대인들은 어떻게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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