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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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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생을 위한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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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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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전 세계가 사랑한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이희재의 만화로 만난다!

    다섯 살 꼬마 제제가 환상과 꿈의 세계에서 고통 가득한 현실의 세계로 들어가는 과정을 그려낸 탄탄한 원작의 힘과,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제제에게 깊이 공감했던 이희재의 만화가 만나, 한 아이가 자라면서 겪게 되는 첫 성장통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만화잡지 [보물섬]에 연재되어 반향을 일으켰던 작품으로, 원저작권자와 협의를 거쳐 다시 펴내게 되었다.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선과 그림체, 인물들의 풍부한 표정과 현실적인 묘사, 생생한 장면들 속에서 제제는 낯선 브라질이 아니라 한국의 어느 동네, 어느 골목길을 뛰어다니고 있는 아이마냥 가깝고 친숙하게 다가온다. 제제의 개구진 표정과 몸짓, 천진난만한 웃음과 어린 동생을 살뜰히 보살피는 다정함, 슬픔이 가득한 눈.... 원작의 내용과 주제에 충실하면서도 이희재만의 깊이 있는 해석과 연출력으로 원작과는 또 다른 재미와 진한 감동을 만들어냈다. 글자 책을 읽기 어려워하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인상 깊은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아빠는 일자리를 잃었고, 여섯 살 나이부터 공장에서 일을 해야 했던 엄마는 여전히 파김치가 되도록 공장에서 일을 한다. 누나들도 온종일 공장이나 집에서 일을 해야 하고 감수성 풍부한 제제는 사랑과 보살핌도 받지 못하고 하루가 멀다 하고 매를 맞는다.이렇듯 가난과 무관심 속에서도 사랑스럽고 순수한 영혼을 간직한 제제가 독자들에게 눈물과 웃음을 선사한다.

    출판사 서평

    사랑스런 꼬마 악동 제제의 슬프고 아름다운 동화 『나의 라임오렌지나무』의 장수 비결

    시인 기형도는 기자 시절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이상한 책’이라고 지칭하면서 이 책의 ‘마력’을 설명하기가 쉽지 않다고 평했다. 브라질 최고의 작가 주제 마우루 지 바스콘셀로스의 성장 소설로, 1980년대뿐 아니라 2000년에도 여전히 사랑받는 이상한 책 『나의 라임오렌지나무』의 마력은 무엇일까?


    첫째, 고단한 우리 삶의 풍경과 너무나 비슷하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는 결코 아름답기만 한 동화가 아니다. 아빠는 일자리를 잃었고, 여섯 살 나이부터 공장에서 일을 해야 했던 엄마는 여전히 파김치가 되도록 공장에서 일을 한다. 누나들도 온종일 공장이나 집에서 일을 해야 하고 감수성 풍부한 제제는 사랑과 보살핌도 받지 못하고 하루가 멀다 하고 매를 맞는다. 처음 이 책이 출간된 이후 27년 동안 독자들은 브라질의 한 가난한 집안 풍경을 보면서 고단한 우리네 삶을 들여다보며 함께 슬퍼했다.

    둘째, 성장 소설의 형식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 보통 성장 소설은 어린 주인공이 세상과 충돌하면서 자아를 발견하는 과정을 묘사하는데, 독자들은 책을 읽으면서 주인공과 함께 성장해 간다. 책을 읽는 독자가 바로 주인공이고, 주인공이었고, 주인공일 것이기 때문에 그 무수한 성장 소설이 생명력을 잃지 않고 오래도록 사랑받는 것이다. 독자들은 꼬마 악동 제제와 함께 세상과 부딪치고 화해하면서 나를 발견해 나간다.

    셋째, 가난과 무관심 속에서도 순수한 영혼을 간직한 제제가 눈물과 웃음을 선사한다. 가짜 뱀 사건으로 매를 맞고도 다시 장난칠 생각을 하는 못 말리는 장난기, 혼자서 글을 뗀 영민함, 흑인이고 가난하다는 이유로 따돌림당하는 도로띨리아와 빵을 나눠 먹는 황금 같은 마음씨, 동물이나 나무 등 세상의 사물과 대화하는 상상력과 감수성……. 장난꾸러기 제제의 마음속에는 우리에게 사라져가는 천사가 살고 있고, 그를 만난 사람은 모두 그에게 빠져들 수밖에 없다.

    넷째, 바스콘셀로스는 이 작품을 단 12일 만에 썼다고 한다. 하지만 놀라지는 마라. 구상 기간이 20여 년이다. 철저하게 체험을 바탕으로 작품을 써온 저자의 작품 경향대로 이 책의 모든 등장인물들은 생생하게 살아 있고, 옆에서 이야기하는 듯한 사실적인 대화체를 통해 장면 장면을 정확하게 상상할 수 있다.

    이희재 만화로 만나는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왜 아이들은 철이 들어야만 하나요?"

    ★ 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모임에서 권하는 좋은 만화책!
    ★ 수많은 독자들의 복간 요청!


    "아이가 감동으로 운다는 게 뭔지 알게 된다"
    - 독자 김도이

    "마음을 위로하는 만화"
    - 독자 꽃길

    "아이와 어른이 함께 느끼는 '내 인생의 책'"
    - 독자 돌개바람

    탄탄한 원작의 힘과 이희재의 깊이 있는 해석이 만나
    한 아이가 겪게 되는 첫 성장통을 생생하게 담아낸 "성장 만화"


    한 아이가 자라면서 겪게 되는 첫 성장통만큼 당혹스럽고 휘몰아치는 것이 있을까?
    변변한 옷 한 벌 없는 일곱 남매의 여섯째, 악의는 없지만 못 말리는 장난기 때문에 언제나 말썽꾸러기가 되고 마는 다섯 살 꼬마. 제제의 성장 이야기를 담은 스테디셀러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이희재의 만화로 만난다. 한 아이가 환상과 꿈의 세계에서 고통 가득한 현실의 세계로 들어가는 과정을 그려낸 탄탄한 원작과,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제제에게 깊이 공감했던 이희재의 만화가 만나, 한 아이가 겪게 되는 첫 성장통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만화잡지 [보물섬]에 연재되어 반향을 일으켰던 작품으로, 원저작권자와 협의를 거쳐 다시 펴내게 되었다.
    이희재 만화의 선은 요즘 나오는 세련된 만화들처럼 자로 잰 듯 반듯하지가 않다. 특유의 소박하면서도 떨림이 느껴지는 선과 따뜻한 그림체는 이야기에 정서와 감정을 부여한다. 여기에 여러 등장인물들의 풍부한 표정과 현실적인 묘사, 구체적인 장면들 속에서 제제는 낯선 브라질이 아니라 한국의 어느 동네, 어느 골목길을 뛰어다니고 있는 아이마냥 가깝고 친숙하게 다가온다. 장난꾸러기 제제의 개구진 표정과 몸짓, 아이다운 천진난만한 웃음과 어린 동생을 살뜰히 보살피는 다정함, 슬픔이 가득한 눈.......
    원작의 내용과 주제에 충실하면서도 이희재만의 해석과 연출력으로 원작과는 또 다른 재미와 진한 감동을 만들어냈다. 생생하고 자연스러운 대화, 직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만화라는 표현 수단의 장점을 잘 살리면서도, 현실 위에 단단한 뿌리를 내리면서 깊은 공감과 울림을 남긴다. 단순히 원작의 스토리를 재현하는 만화들에서는 결코 느낄 수 없는 흡인력과 힘이 있다.

    누군가와 함께 울었던 따스한 느낌으로 기억될 "슬픔의 만화"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는 슬픔의 만화다. 즐거운 만화들, 백일몽, 판타지, 욕망의 틈에서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는 깊은 슬픔을 이야기한다. 가난과 슬픔, 죽음과 절망....... 제제에게 커다란 희망이고 삶의 빛이었던 뽀르뚜가 아저씨의 죽음으로, 이 만화는 한국 만화에서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깊은 슬픔에 도달한다. 이것이 바로 [나의 라임오렌지나무]가 지니는 힘이다.
    - 박인하 / 만화평론가

    제제는 외로운 아이다. 가난과 폭력, 무관심 속에 자라는 아이다. 온 동네를 쏘다니며 말썽을 피우는 통에 집에서도 '내놓은 아이'지만 구김살이라곤 없다. 아이다운 순수함으로 하루하루 새로운 세상을 발견하고, 초라한 집 뒤뜰의 잡초 밭을 초록 대평원으로 만들어버린다. 낡은 빗자루는 인디언들이 타고 다니는 멋진 말이 되고, 빨랫줄은 바위산을 오르내리는 케이블카가 되고, 닭장은 넓디넓은 동물원이 된다. 박쥐나 라임오렌지나무하고도 이야기를 나누는 상상력과 감수성 예민한 아이이기도 하다. 가난한 형편에 배를 곯기 일쑤지만 굶고 있는 친구와 빵을 나눠 먹는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아이.
    가족에게 이해받지 못하는 외로움 속에서도 제제는 여러 친구들을 만나고 헤어지며 조금씩 먼 세계로 나아간다. 노래는 가난하고 외로운 사람을 위해 불러야 한다는 것을 알려준 떠돌이 무명 가수 아리오발두 아저씨, 제제의 고운 마음씨를 알아준 쎄실리아 빠임 선생님, 그리고 제제를 이해하고 사랑해준 진정한 친구 뽀르뚜가 아저씨. 뽀르뚜가를 만나면서 제제는 아저씨가 싫어하는 욕도 하지 않고 사람들을 골탕 먹이는 짓도 그만둔다. 한 아이는 그렇게 변화한다.
    그러나 현실은 냉혹하다. 자신을 보아주고 사랑해준 한 사람, 뽀르뚜가 아저씨를 잃게 되면서 지
    독한 슬픔을 겪어야 했던 제제의 아픈 시간들이 섬세한 표정과 선명한 장면으로 눈앞에 펼쳐진다. 너무 일찍 슬픔을 알아버린 아이, 제제의 아픔이 한 컷 한 컷마다 새겨져 있다.
    누군가의 아픔에 공감하고 안타까워하며 저절로 터져 나오는 눈물을 흘려 본 적이 언제였을까? 내 삶을 돌아보고 우리 곁에 있는 수많은 제제의 삶을 돌아보게 되는 기회가 될 것이다. 그것이 많은 독자들이 이 만화책을 따스한 느낌으로 기억하고 있는 이유가 아닐까?

    삶의 고비마다 우리를 위로하고 나아갈 힘을 줄 "인생 만화"

    원작도 아름답지만, 이희재 선생이 만화로 그린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읽으며 제제의 생기와 아픔이 더 생생하게 와닿았다. 내가 느낀 이 슬픔과 제제의 생명력을 나누고 싶어, 이 책을 아이들과도 숱하게 같이 읽었다. 읽다가 먼저 우는 건 언제나 나였다. 울면서 많은 위로를 받았다. 어렸을 때의 나처럼, 자라면서 가난과 설움을 겪은 아이들, 상처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참 좋아했다.
    - 김경해 / 부산 전포초등학교 교사

    어느 밤, 뽀르뚜가를 잃고 앓아누워버린 제제의 방으로 친구 밍기뉴가 찾아온다. 어린 나무였던 라임오렌지나무는 그만의 방식으로 제제에게 작별 인사를 건넨다. 이제 환상과 꿈속의 세계를 떠나 현실과 고통의 세계로 들어가야 할 철든 나무가 되었다. 제제는 다시 혼자가 된다.
    끊임없이 우리를 상처 입히는 현실에서, 더러는 증오와 반항과 슬픔과 절망이 마음속에 자라는 것을 막을 수 없을 때가 있다. 사람 속에 선한 것이 있다는 것을 의심하게 될 때가 있다. 감당하기 힘든 시간, 깊은 상처를 남긴 그 시간들을 우리는 어떻게 이겨내야 할까?
    제제의 가슴속에 빛나고 있을 영원한 태양, 사랑. 그 빛이 있는 한 아이는 자신을 지키며 걸어갈 수 있을 테다. 또 다른 제제에게 뽀르뚜가 아저씨가 되어서 말이다.

    추천사

    "아빠, 이 만화책은 재미있는데, 이상하게 절로 눈물이 나요."
    이희재 선생이 그린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는 소설 원작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 주인공 제제와 뽀르뚜가의 형상은 이희재 선생의 붓끝에서 완성되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이 책을 사서 초등학교 2학년인 아이에게 읽으라고 주었다. 며칠 뒤 아이와 함께 어딜 갔다가 지하철을 타고 오는데, 아이가 그 책을 꺼내 읽으며 "아빠, 이 책은 재미있는데, 읽으면 이상하게 절로 눈물이 나요" 하고 말했다. 그 아이는 이제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에 다니는 청년이 되었다. 아마 이 책과 눈물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 강명관 / [독서한담]에서(부산대학교 한문학과 교수)

    "제제의 뽀르뚜가 같은 선생님"
    이 책을 수십 번 넘게 보았지만, 읽을 때마다 여전히 눈물이 솟구친다. 어릴 때 나도 많이 맞으며 자랐고 우리 집도 가난했다. 동생을 업어 재우고 친구 집에 놀러 갈 때도 동생을 데리고 다녔다. 맨밥을 뜨거운 보리차에 말아 간장과 먹었다. 영양실조로 쓰러지기도 했다. 제제를 보며 난 내 어릴 때를 떠올리며 위로를 받았다. 내게는 뽀르뚜가나 라임오렌지나무도 없었다. 그냥 상처투성이로 자라나 어른이 되어서야 어릴 때 내가 얼마나 가엾었는지 떠올려 보게 되었다.

    바스콘셀로스의 원작도 아름답지만, 이희재 선생이 만화로 그린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읽으며 제제의 생기와 아픔이 더 생생하게 내게 와닿았다. 내가 느낀 이 생생한 슬픔과 제제의 생명력을 나누고 싶어, 이 책을 아이들과 숱하게 읽었다. 읽다가 먼저 우는 건 언제나 나였다. 울면서 많은 위로를 받았다. 어렸을 때의 나처럼 가난과 설움을 겪은 아이들, 상처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참 좋아했다. 우리 반 일용이는 내게 준 편지에 '제제의 뽀르뚜가 같은 선생님'이라고 썼다. 그 말이 선생 하면서 들은 말 중에 가장 마음에 남고, 아이들에게 어떤 선생이 되어야 하는지 마음속에 깊이 새기는 첫 단추가 되었다. 이 책이 많은 사람들 가슴에 꽃불처럼 살아나고, 제제처럼 가난하고 슬픈 아이들이 없는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데 힘이 되면 좋겠다.
    - 김경해 / 부산 전포초등학교 교사

    "시간의 강을 거슬러 온 깊은 슬픔"
    그 얼굴은 슬프다. 작은 눈에는 눈물이 가득하고, 고수머리 동그란 얼굴에는 늘 그늘이 내려앉아 있다. 누나와 아버지의 힘겨운 일상은 고스란히 폭력으로 되돌아오고, 제제는 폭력을 피해 꿈의 세계로 숨어든다. 하지만 어른들은 다섯 살짜리 꼬마 제제를 이해하지 못한다. 제제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얼굴도 슬프다. 여섯 달째 실직 상태인 아빠는 일곱이나 되는 식구를 건사하지 못해 늘 고개를 떨어뜨리고 살고 있다. 좋은 아빠였을 수도 있을 테지만 아빠를 위로해 주는 제제의 노래도 자신의 처지를 놀리는 것으로 들을 정도로 마음에 큰 상처를 안고 있다. 영국인 방직공장에 다니는 엄마는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때문에 늦은 밤 파김치가 된 몸으로 돌아오는 힘겨운 노동의 하루를 살고 있다. 제제를 이해하고 감싸 주는 글로리아 누나의 얼굴도 어찌할 수 없는 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해 슬프다. 슬픔은 칸 안에 깊게 내려앉고, 독자들의 마음으로 전이된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는 슬픔의 만화다. 즐거운 만화들, 백일몽, 판타지, 욕망의 틈에서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는 깊은 슬픔을 이야기한다. 제제는 슬픈 하루를 즐거움으로 바꾸는 힘이 있는 꼬마다. 그 힘의 원천은 상상의 세계고, 따뜻한 마음이다. 제제의 맑고 풍부한 상상은 결국 마음이 통하는 친구 뽀르뚜가에게 도달한다. 뽀르뚜가를 만날 때면 제제는 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난다. 그러나 제제의 마음이 치유되어 갈 즈음 더 큰 상처가 제제를 찾아온다. 바로 뽀르뚜가의 죽음이다. 그동안 힘겹게 쌓아온 희망이 무너지는 순간, 제제는 정신적 상처를 받고 자리에 누워버린다. 이희재는 그 힘들고 무거운 절망의 슬픔에 30쪽이 넘는 분량을 할애한다.

    이 책은 가난과 슬픔, 죽음과 절망을 이야기한다. 제제에게 커다란 희망이고 삶의 빛이었던 뽀르뚜가 아저씨의 죽음으로, 이 만화는 한국 만화에서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깊은 슬픔에 도달한다. 이것이 바로 [나의 라임오렌지나무]가 지니는 힘이다.
    - 박인하 / 만화평론가

    목차

    1. 크리스마스 선물
    2. 선물은 없다
    3. 꿈의 동물원
    4. 그 라임오렌지나무
    5. 학교
    6. 꽃
    7. 무명 가수
    8. 라임오렌지나무 밑에서
    9. 털보 아저씨
    10. 내 친구 뽀르뚜가
    11. 풍선
    12. 아버지의 매
    13. 기찻길
    14. 철들 무렵
    15. 망가라치바
    16. 마지막 이야기

    1부 때로는 크리스마스에도 악마 같은 아이가 태어난다

    1. 철드는 아이
    2. 어떤 라임오렌지나무
    3. 가난에 찌든 손가락
    4. 작은 새, 학교 그리고 꽃
    5. 네가 감옥에서 죽는 것을 보겠어

    2부 아기 예수는 슬픔 속에서 태어났다

    1. 박쥐
    2. 정복
    3. 이런저런 이야기
    4. 잊을 수 없는 두 차례의 매
    5. 엉뚱하고 기분 좋은 부탁
    6. 사랑의 조각들
    7. 망가라치바
    8. 늙어 가는 나무들
    9. 마지막 고백

    옮기고 나서

    사고력 쑥쑥 논술이 술술

    본문중에서

    사랑하는 뽀르뚜가 아저씨!
    그 시절, 우리들의 그 시절엔 몰랐습니다.
    먼 옛날 한 바보 왕자가 눈물을 글썽이며
    이렇게 물었다는 것을 말입니다.

    "왜 아이들은 철이 들어야만 하나요?"
    ('마지막 이야기' 중에서/ p.371)

    저자소개

    생년월일 1952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52년생. 한국 만화에 리얼리즘의 기운을 불어넣은 만화가.
    해상왕 장보고가 살았던 완도의 신지섬에서 나고 자랐다. 열 살 때 읍내에 나가 처음 만홧가게를 발견했다. 스무 살 무렵에 만화판에 들어와 십여 년의 습작기를 거치다가 1981년에 [명인]과 [억새]를 발표하며 만화가의 문을 열었다. 어린이 만화 [악동이]를 그리고, 산업화 과정의 도시 주변부 인물들을 [간판스타]에 담아냈다. [한국의 역사],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저 하늘에도 슬픔이] 등을 그리고, [나 어릴 적에]로 2000년 대한민국출판만화대상을, [아이코 악동이]로 2008년 부천만화대상을 수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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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마우루 지 바스콘셀로스(Jose Mauro de Vasconcelos)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20.02.26~1984.07.24
    출생지 브라질
    출간도서 22종
    판매수 131,239권

    는 1920년 리오데자네이로의 방구시에서 포르투갈계 아버지와 인디언계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라모스와 링스 도 레고의 작품에 심취하여 문학에 뜻을 두고 초현실주의적인 수법으로 작품을 썼다. 그의 작품은 장면을 독자로 하여금 명확히 상상할 수 있게 하는 회화적이고 투명한 언어를 구사하고 있다.
    작가로서의 큰 성공을 가져다 준 작품인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는 1968년 간행 당시 유례없는 판매기록을 세웠고 영화화되기도 하였으며 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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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국외대 포르투갈어과를 졸업하고 쌍빠파울루 교황가톨릭대학(PUC-SP)에서 문학을 전공하였다. 지금은 외무부 소속으로 주 포르투갈 영사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피에트라 강가에 앉아 나는 울었노라], [제로]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3년에 태어나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주로 잡지와 단행본에 그림 작업을 하고 있다. 『주니어 라이브러리』, 『비밀일기』, 『논리야 놀자』, 『부자 어린이로 사는 지혜』, 『청개구리는 왜 엘리베이터를 탔을까?』 등에 일러스트 작업을 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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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러스트레이터. 현재 신문, 잡지 등 여러 매체에서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으며, 소설과 어린이 책 등 많은 단행본들에 그림을 그렸다. 그린 책으로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교환학생], [괜찮아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야], [청개구리는 왜 엘리베이터를 탔을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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