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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어려운 뇌 과학의 기초를
초등학생도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한
국내 최초 초등용 해설서


“뇌 과학의 역사와 미래 전망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뇌를 둘러싼 다양한 궁금증에 대한 해답”

생각의 비밀을 풀게 되는 날이 올까?
기억을 다운로드할 수 있을까?
뇌를 정말 복제할 수 있을까?
뇌가 궁금해, 뇌의 미래가 궁금해!
인류의 미래가 궁금해!

“미래가 온다” 시리즈는
공상이 아닌 과학으로 미래를 배우는 어린이 과학교양서입니다.

100년 뒤에 우리가 사는 세상은 어떻게 변할까? 100년 뒤의 과학은 어디로 가고 있을까? 100년 뒤에 사람들은 무엇을 꿈꾸고 있을까?
생각만으로 컴퓨터 자판을 치고, 생각만으로 전화를 걸고, 생각만으로 로봇 팔과 로봇 다리를 움직일 수 있는 세상이 온다. SF영화에서처럼 다른 사람의 생각을 스캔하고 자기의 기억을 다운로드할 수도 있을 것이다. 나아가 사람들이 뇌를 컴퓨터에 심고 걸어 다니는 로봇이 되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
이 모든 것은 마법이 아니라 과학의 힘으로 가능하게 될 것이다. 첨단 과학 세상은 신기한 뉴스거리가 아니라 물리 법칙으로 가능한 과학 세계의 이야기다. 첨단 과학은 21세기에 갑자기 나타난 신비한 기술이 아닌, 오래 전부터 과학자들이 발견해온 자연의 법칙으로부터 탄생했다. 세계가 어떻게 변해갈지 과학으로 미래를 알 수 있다.

과학과 수학 분야 전문 출판사 와이즈만북스에서는 제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미래를 바꿀 첨단 과학에 대한 키워드를 타이틀로, 첨단 과학의 시작부터 지금, 그리고 미래까지, 과정에 충실한 정보서 “미래가 온다” 시리즈를 기획하고, [로봇], [나노봇]에 이어 세 번째 권 [뇌 과학]을 출간했다.

자신들만의 문체로 어린이 과학 정보서의 대표 필자로 평가받는 김성화, 권수진 작가가 전권을 집필했다. 첨단 과학은 오래 전부터 쌓아온 과학의 바탕 위에서 존재한다는 생각으로, 무엇보다 ‘기본에 충실한 첨단 과학서’로 풀어냈다.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첨단’ 소재지만 다양한 문제를 제기하고, 유도하고, 자연스럽게 답을 찾아내는 친절한 글쓰기 방식으로 정보서지만 재미있는 이야기책처럼 읽을 수 있다.
“미래가 온다” 시리즈는 총 10권으로 [로봇], [나노봇], [뇌과학], [인공 지능], [우주 탐험], [바이러스], [인공 생태계], [게놈], [미래 에너지], [서기 10001년]로 구성되며, 2020년 전권 출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바이러스의 기초를
초등학생도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한
국내 최초 초등용 해설서


"바이러스의 역사와 미래 전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궁금증에 대한 해답"

너무 빨리, 너무 자주 돌연변이 바이러스가 나타나!
잡종 바이러스가 지구를 위협해!
바이러스 세계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지?
로봇은 이미 우리와 있다!

사람과 로봇, 사이보그가 함께 살아가는 세상,
그런 날이 정말 올까?
100년 뒤에? 50년 뒤에? 30년 뒤에?
아무도 모르는 일이야!
어려운 나노 테크놀로지의 기초를
초등학생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한
국내 최초 초등용 해설서


사람들 대신 똑똑한 분자 기계들이 일하는 세상, 나노 로봇이 온다!

미래에는 물건을 사러 가게에 갈 필요가 없어!
자전거가 필요해? 버튼을 눌러!
최신 폰으로 바꾸고 싶다고? 버튼을 눌러!
아차차! 용액을 부어야지!

미래에는 집집마다
만능 조립 기계가 한 대씩 있을 거야.
만능 조립 기계 속에서 나노봇이 빛의 속도로 일해.
나노봇 군단이 몰려와!

출판사 서평

"미래가 온다" 시리즈는
공상이 아닌 과학으로 미래를 배우는 어린이 과학교양서이다.


100년 뒤에 우리가 사는 세상은 어떻게 변할까? 100년 뒤의 과학은 어디로 가고 있을까? 100년 뒤에 사람들은 무엇을 꿈꾸고 있을까?
새로운 종족 사이보그가 나타나고, 인간은 세포를 교체하며 500살을 살고, 만능 나노봇이 분자를 조립하여 무엇이든 만들어낼 수 있는 세상이 온다. 생각만으로 물건을 움직이고 대화하고 정보와 지식을 얻는다. 1초 만에 홀로그램으로 지구 반대편에 나타나고, 멸종 생물을 되살리고, 쓰레기와 오염이 없는 핵융합 에너지를 사용하며, 초전도 에너지로 공중에 떠서 질주하고 우주 엘리베이터를 타고 우주 관광을 하게 될지 모른다.
이 모든 것이 마법이 아니라 과학으로 가능하게 된다. 첨단 과학 세상은 신기한 뉴스거리가 아니라 물리 법칙으로 가능한 과학 세계의 이야기다. 첨단 과학은 21세기에 갑자기 나타난 신비한 기술이 아닌, 오래 전부터 과학자들이 발견해온 자연의 법칙으로부터 탄생했다. 세계가 어떻게 변해갈지 과학으로 미래를 알 수 있다.

과학과 수학 분야 전문 출판사 와이즈만북스에서는 제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미래를 바꿀 첨단 과학 키워드를 타이틀로, 첨단 과학의 시작부터 지금, 그리고 미래까지, 과정에 충실한 정보서 "미래가 온다" 시리즈를 기획하고, 첫 권 [미래가 온다, 로봇]에 이어 두 번째 권 [미래가 온다, 나노봇]을 출간했다.

자신들만의 문체로 어린이 과학 정보서의 대표 필자로 평가받는 김성화, 권수진 작가가 전권을 집필했다. 첨단 과학은 오래 전부터 쌓아온 과학의 바탕 위에서 존재한다는 생각으로, 무엇보다 ‘기본에 충실한 첨단 과학서’로 풀어냈다.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첨단’ 소재지만 다양한 문제를 제기하고, 유도하고, 자연스럽게 답을 찾아내는 친절한 글쓰기 방식으로 정보서지만 재미있는 이야기책처럼 읽을 수 있다.

"미래가 온다" 시리즈는 총 10권으로 [미래가 온다, 로봇], [미래가 온다, 나노봇], [미래가 온다, 인공 지능], [미래가 온다, 뇌 과학], [미래가 온다, 우주 탐험], [미래가 온다, 바이러스], [미래가 온다, 게놈], [미래가 온다, 인공 생태계], [미래가 온다, 미래 에너지], [미래가 온다, 서기 10001년]로 구성되며, 2020년 전권 출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나노봇이 뭐야? 나노 세계가 궁금해!

태초에 우주를 만든 재료는 수소다. 우주에 있는 물질의 90%는 수소로 되어 있고, 나머지는 92개의 원자들로 되어 있다. 과학자들이 찾아낸 우주의 원자들은 각각 특징이 다르고 원들이 모이고 붙어서 분자가 되어 전혀 다른 새로운 물질이 만들어진다. 그 비밀을 풀기 위해 가장 작은 단위인 원자를 하나씩 집어내려는 시도를 했고, ‘주사 터널 현미경’을 발명해 원자를 볼 수 있는 ‘나노 세계로 가는’ 길이 열렸다.

볼 수 있게 되자, 이번엔 원자들을 새롭게 조합했다. 또 분자들이 스스로 조립되는 능력을 발견했고, 몸속에서 그 분자 기계가 바로 ‘단백질’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몸속 세포에서 단백질을 만드는 공장이 있고, 그것을 작동하게 하는 DNA라는 나노 컴퓨터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것에 착안, 화학자들은 분자들의 능력을 이용해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물질을 만들고 새로운 분자 기계를 만들어 현실의 공장처럼 몸속에서 분자 모터, 분자 엘리베이터, 분자 스위치, 분자 자동차 등이 작용하도록 했다. 그렇게 되자, 분자들이 세포를 복제하고 분자 로봇이 분자 로봇을 복제하는 ‘나노봇’이 만들어졌다.

이 나노봇은 ‘만능 분자 조립기’여서 빛의 속도로 원료를 분해하거나 조립해 물건을 만들 수 있다. 3D프린터처럼 무엇이든 만들어내는 이 나노봇의 가장 좋은 재료는 탄소. 미래의 만능 조립 기계 속에 들어갈 원료는 탄소가 될 것이다. 나노봇이 몸속에서 활약한다면, 탄소덩어리인 버키볼 속에 나노 칩과 약을 넣어 몸속에서 약 먹을 시간이 되면 약이 나와 시간에 맞춰 약 먹을 필요도 없어진다. 나노봇을 나노 자동차에 태워 혈액 속을 돌아다니다 병든 세포를 발견하면 나노봇이 즉시 수리할 수도 있다. 더

"미래가 온다" 시리즈, 과학으로 미래를 배우다!

바이러스는 어떻게 어디서 생겨났으며, 우리 인류에게 어떤 존재일까. 우리 인류는 바이러스와 맞서 싸워야 할까, 아니면 동맹을 맺고 친구로 지내야 할까. [미래가 온다, 바이러스]는 우리 곁에 항상 존재하면서도 잘 모르기 때문에 더욱 공포의 대상인 바이러스의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미래가 온다" 시리즈는 신기한 뉴스거리가 아니라 물리 법칙으로 가능한 과학 세계의 이야기를 다룬다. 첨단 과학은 21세기에 갑자기 나타난 신비한 기술이 아니라 오래 전부터 과학자들이 발견해온 자연의 법칙으로부터 탄생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어떻게 변화해갈까? 우리는 과학의 발전을 통해 미래 세계를 엿볼 수 있다.
과학과 수학 분야 전문 출판사 와이즈만북스에서는 제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미래를 바꿀 첨단 과학에 대한 키워드를 타이틀로, 첨단 과학의 시작부터 지금, 그리고 미래까지, 과정에 충실한 정보서 "미래가 온다" 시리즈를 기획하고, [로봇], [나노봇], [뇌과학]에 이어 네 번째 권 [바이러스]를 출간했다.
자신들만의 문체로 어린이 과학 정보서의 대표 필자로 평가받는 김성화, 권수진 작가가 전권을 집필했다. 첨단 과학은 오래 전부터 쌓아온 과학의 바탕 위에서 존재한다는 생각으로, 무엇보다 '기본에 충실한 첨단 과학서'로 풀어냈다.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첨단' 소재지만 다양한 문제를 제기하고, 유도하고, 자연스럽게 답을 찾아내는 친절한 글쓰기 방식으로 정보서지만 재미있는 이야기책처럼 읽을 수 있다.
"미래가 온다" 시리즈는 총 10권으로 [로봇], [나노봇], [뇌 과학], [바이러스], [인공 지능], [우주 과학], [인공 생태계], [게놈], [미래 에너지], [서기 10001년]로 구성되며, 2020년 전권 출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지의 영역을 가장 쉽게 푼[미래가 온다, 바이러스]

바이러스는 동물도 아니고 식물도 아니다. 세균보다 천 배나 작은 바이러스는 스스로 움직이지 않고, 숨 쉬지 않으며, 먹지 않고, 자라지도 않기 때문에 생명체라고 할 수 없다. 자기 복제를 한다는 점에서 물이나 공기, 돌멩이 같은 무생물도 아니다. 그렇다, 자기 복제는 바이러스의 가장 중요한 특징이다. 바이러스는 적당한 세포를 만나면 거기에 들어가 자리를 잡는데, 이걸 흔히 '감염'이라고 부른다. 바이러스는 세포를 감염시킨 즉시 수십, 수백만 개로 무한 복제를 시작한다. 지구상에 생명체가 존재하는 한, 동물이든 곤충이든 세균이든 어떤 생명체라도 남아있는 한, 바이러스는 지구상에서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바이러스는 인류의 영원한 적일까, 아니면 친구가 될 수도 있을까?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서 메르스 바이러스, 천연두 바이러스, 에이즈 바이러스...... 심지어 광견병 바이러스에 이르기까지 바이러스는 인류에게 공포의 대상이었고 현재도 그렇다. 바이러스는 지금까지의 그 어떤 전쟁이나 자연 재해보다 더 많은 사람을 해쳤다. 하지만 바이러스에게 죄를 물을 수는 없다. 바이러스 스스로 어떤 의도나 의지를 가지고 있지 않을뿐더러, 자기에게 딱 맞는 세균 하나, 세포 한 개만 있어도 거기 들어가 무한복제를 시작하는 게 그들의 태생적 행동 양식일 뿐이므로.
바이러스가 미래 과학 시리즈의 주인공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악당' 같은 바이러스가 인류의 '친구'로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과학자들이 찾아냈기 때문이다. 많은 과학자들이 실험실에서 신종 바이러스를 만들고 있다. 그중에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H5N1의 인공 돌연변이 바이러스처럼 위험하기 짝이 없는 괴물 바이러스도 있고, 2008년 한국 과학자들이 만들었던 암세포 킬러 바이러스처럼 의료적인 목적으로 만들어진 바이러스도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흔하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바이러스는 각종 '백신'으로 불리는 바이러스다.

1796년, 영국 과학자 에드워드 제너 박사가 예방 접종을 발명한 이래 바이러스는 우리 인류와 '위험한 친구'로서 늘 함께 하고 있다. 과학자들은 돌연변이 바이러스나 잡종 바이러스가 갑자기 출현하여 인류를 공격하고 위험에 빠뜨리지 못하도록 실험실에서 열심히
생각하고, 말하고, 스스로 배우는 기계
인공 지능과 함께 살기 해설서

“인공 지능의 역사와 미래 전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궁금증에 대한 해답”

기계가 사람만큼 똑똑해질 수 있을까?
지능이 있고, 생각하고, 의식이 있는 인공 지능이 올까?
강한 인공 지능이 언제 올까?


“미래가 온다” 시리즈, 과학으로 미래를 배우다!

“미래가 온다” 시리즈는 신기한 뉴스거리가 아니라 물리 법칙으로 가능한 과학 세계의 이야기를 다룬다. 첨단 과학은 21세기에 갑자기 나타난 신비한 기술이 아니라 오래 전부터 과학자들이 발견해온 자연의 법칙으로부터 탄생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어떻게 변화해갈까? 우리는 과학의 발전을 통해 미래 세계를 엿볼 수 있다.
과학과 수학 분야 전문 출판사 와이즈만북스에서는 제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미래를 바꿀 첨단 과학에 대한 키워드를 타이틀로, 첨단 과학의 시작부터 지금, 그리고 미래까지, 과정에 충실한 정보서 “미래가 온다” 시리즈를 기획하고, 《로봇》, 《나노봇》, 《뇌과학》에 이어 네 번째 권 《바이러스》를 출간했다.
자신들만의 문체로 어린이 과학 정보서의 대표 필자로 평가받는 김성화, 권수진 작가가 전권을 집필했다. 첨단 과학은 오래 전부터 쌓아온 과학의 바탕 위에서 존재한다는 생각으로, 무엇보다 ‘기본에 충실한 첨단 과학서’로 풀어냈다.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첨단’ 소재지만 다양한 문제를 제기하고, 유도하고, 자연스럽게 답을 찾아내는 친절한 글쓰기 방식으로 정보서지만 재미있는 이야기책처럼 읽을 수 있다.
“미래가 온다” 시리즈는 총 10권으로 《로봇》, 《나노봇》, 《뇌 과학》, 《바이러스》, 《인공 지능》, 《우주 과학》, 《인공 생태계》, 《게놈》, 《미래 에너지》, 《서기 10001년》로 구성되며, 2020년 전권 출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지의 영역을 가장 쉽게 푼 《미래가 온다, 인공 지능》

《미래가 온다, 인공 지능》은 인공 지능의 ABC를 초등학생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한 국내 최초의 초등용 해설서이다.

2016년 3월, 인류는 서울에서 라이브로 중계되는 TV 화면을 통해 인공 지능이 인간의 두뇌를 뛰어넘을 수 있다는 사실을 최초로 목격하면서 충격을 받았다. 인간 최고의 바둑 고수 이세돌 구단은 디프 러닝 기술을 장착한 인공 지능 알파고에게 적수가 되지 못했다. 영국의 수학자 앨런 튜링이 이진법을 이용한 계산 기계를 생각해낸 지 불과 80여 년 만에 컴퓨터는 인간이 시키는 일만 수행하는 단순한 기계에서 벗어나 스스로 학습하고 발전하는 조력자로 거듭나고 있다. 《미래가 온다, 인공 지능》은 덩치만 큰 계산기로 출발했던 초기의 컴퓨터가 하드웨어 기술의 발달로 몸집은 점점 줄어드는 대신, 다양한 소프트웨어와 기억 장치 등을 갖추고 디프 러닝 기술을 익히며 인공 지능으로 점차 발전해가는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미래가 온다, 인공 지능》은 인류의 과학 기술과 인류의 미래에 관한 이야기이다.

영화 터미네이터나 트렌스포머에 나오는 강력한 인공 지능 로봇들을 우리가 사는 현실 세계에서도 만나볼 수 있을까? 인공 지능 연구자들에 따르면 그런 일은 충분히 가능하다. 단지 시간이 문제일 뿐. 과학자들의 탐구심과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인공 지능을 둘러싼 미래의 궁금증은 하나씩 하나씩 풀리고 있다. 컴퓨터가 인간의 영역에 도전하는 일은 벌써 여러 분야에서 나타나고 있다. 2017년, 인공 지능이 쓴 소설이 인간이 쓴 소설 틈에서 당당하게 예선을 통과했다. 2019년 현재 구글 직원 12명은 매일 아침 무인 자동차로 출근하고 있는데, 무인 자동차는 인공 지능 기술의 현재 수준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초소형 컴퓨터가 자동차나 도로, 건물의 벽이나 사람의 옷, 안경, 알약 등에 삽입되어 작동하는 사물 인터넷 기술도 현실화되고 있다. 나아가 빅 데이터는 인공 지능의 디프 러닝 기술을 더욱 급속하게 발전시킬 것이다. 현재의 컴퓨터 기술은 인간의 명령이 있어야만 응답하는 약한 인공 지능 상태에 도달해 있다. 그럼 스스로 지능을 갖추고, 생각할 수 있
공상 아닌 과학으로 미래를 그려 보다
100년 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어떻게 변할까? 지금 과학은 어디로 가고 있을까? 100년 뒤에 사람들은 무엇을 꿈꾸고 있을까?
새로운 종족 사이보그가 나타나고, 인간은 장기와 세포를 교체하며 500살을 살고, 만능 나노봇이 분자를 조립하여 무엇이든 만들어낼 수 있는 세상이 온다. 생각만으로 물건을 움직이고 대화하고 정보와 지식을 얻는다. 1초 만에 홀로그램으로 지구 반대편에 나타나고, 멸종생물을 되살리고, 쓰레기와 오염이 없는 핵융합 에너지를 사용하며, 초전도 에너지로 공중에 떠서 질주하고 우주엘리베이터를 타고 우주관광을 하게 될지 모른다.
이 모든 것은 마법이 아니라 ‘과학’으로 가능하게 된다. 첨단 과학 세상은 신기한 뉴스거리가 아니라 물리 법칙으로 가능한 과학 세계의 이야기다. 첨단 과학은 21세기에 갑자기 나타난 신비한 기술이 아닌, 오래 전부터 과학자들이 발견해온 자연의 법칙으로부터 탄생했다. 세계가 어떻게 변해갈지 과학으로 미래를 알 수 있다.
와이즈만북스에서는 제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미래를 바꿀 첨단 과학에 대한 키워드를 타이틀로, 첨단 과학의 시작부터 지금, 그리고 미래까지, 과정에 충실한 정보서 『와이즈만 미래 과학』 시리즈를 기획하고, 첫 권으로 [미래가 온다, 로봇]을 출간했다.
개성 있는 문체로 어린이 과학 정보서의 대표 필자로 평가 받는 김성화, 권수진 작가가 전권을 집필했다. 첨단 과학은 오래 전부터 쌓아온 과학의 바탕 위에서 존재한다는 생각으로 출발해, ‘첨단’ 소재에 다양한 문제를 제기하고, 유도하고, 자연스럽게 답을 찾아내는 친절한 글쓰기 방식으로 재미있는 이야기책처럼 읽을 수 있게 풀어냈다.
『와이즈만 미래 과학』 시리즈는 총 10권으로 [로봇], [인공 지능], [나노봇], [바이러스], [뇌 과학], [우주 탐험], [미래 에너지], [게놈], [바이오스피어2], [서기 10001년]로 구성되며, 2019년 전권 출간 예정이다.

로봇의 탄생과 성장을 보면 인류의 미래가 보인다
1920년 체코의 희곡 작가 카렐 차페크가 체코어로 ‘강제 노동’ 혹은 ‘무급 노동자’를 뜻하는 ‘로보타’를 활용해 ‘로봇’이라는 말을 지어냈을 때만 해도 로봇은 무대 위 공상 과학물의 주인공에 불과했다. 하지만 100년도 지나지 않은 지금, 로봇 세상은 현실이 되었다. 공장에서 자동차 부품을 조립하는 로봇, 집에서 거실 바닥을 청소하는 로봇을 비롯해 동물이나 곤충, 혹은 인간을 닮은 온갖 종류의 로봇이 다양한 용도로 이용되고 있다.
이렇게 로봇은 언제인지 모르게 ‘이미’ 우리 삶에 들어와 있지만, 우리는 여전히 로봇이 ‘빨리’ 우리 곁에 오기를 기다린다. 로봇이 언제 올까? 로봇이 빨리 오면 좋겠어!라고. 우리가 기다리는 로봇은 스스로 보고, 듣고, 잡고, 생각도 하는 로봇, 사람과 꼭 닮은 로봇이다. 인공지능 과학자는 인간이 결국 사이보그로 진화할 것이라고 믿는다. 어쩌면 로봇에게 진정한 인공 지능이 생겨나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 그날이 온다면 로봇에게 인간은 어떻게 보일까?
[미래가 온다, 로봇]은 우리가 알고, 기다리고, 상상하는 로봇의 탄생과 성장, 미래에 관한 이야기이다. 1948년 미국의 월터 박사가 만든 최초의 로봇 엘머를 시작으로 최초의 자율 이동 로봇 셰이키, 인간과 처음으로 교감한 키스멧, 드디어 두 발로 걷는데 성공한 아시모, 그리고 휴보와 발키리, 에스원, 토르, 아틀라스에 이르는 휴머노이드까지 현존하는 모든 로봇의 개발과 탄생, 진화 과정을 체계적인 구성과 흥미로운 에피소드, 생생한 삽화로 엮어냈다.
[미래가 온다, 로봇]은 인류의 과학 기술과 인류의 미래에 관한 이야기이다. 만화나 영화에서처럼 로봇은 인간과 비교할 만큼 똑똑해질 수 있을까? 먼 미래의 인류는 어떨까? 많은 인공 지능 과학자들은 인간이 결국 사이보그로 진화할 것이라고 한다. 로봇에게 인공 지능이 생겨나는 날이 올 수 있다고 말하는 과학자도 있다. 인간의 욕망과 상상력은 로봇 공학을 어디까지 실현시킬 수 있을까?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미래의 과학 기술, 나아가 인류의 미래를 상상하게 할 것이다. 이미 와 있는 미래, 그리고 진
뇌가 궁금해, 뇌 과학의 미래가 궁금해!

과학의 역사는 인류 문명의 역사만큼 오래되었지만 그에 비하면 뇌 과학은 아주 신생 학문이다. 오랫동안 사람들은 인간의 머릿속에 뇌가 들어있는 줄 알았지만 무슨 역할을 하는지는 알지 못했다. 지금부터 170여 년 전, 인간의 뇌에 대한 과학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일이 우연히 발생했다. 기다란 쇠막대기가 25살 청년 미스터 게이지의 머리를 관통해 버린 사고가 일어났는데 다행히 게이지는 죽지 않고 회복되었다. 하지만 그는 이전처럼 성실하고 유쾌한 청년이 아닌 참을성 없고 게으르고 무책임한 사람으로 변해 버렸다. 과학자들은 12년 후 게이지가 죽은 뒤 그의 뇌를 해부해 보고 나서야 알 수 있었다. 이마엽으로 부르는 뇌의 앞쪽이 판단과 이성을 담당하고 있으며, 이게 손상되면 사람의 인격이 완전히 변해버린다는 걸.
1861년 프랑스 의사 피에르 폴 브로카는 어떤 질문을 해도 “탄”이라고만 대답하는 환자를 만났다. 브로카는 환자가 사망한 후 그의 뇌를 검사해서 왼쪽 귀 뒤쪽이 손상되어 있는 사실을 발견했다. 언어를 담당하는 뇌 부위가 따로 있다는 사실은 그렇게 알려졌다. 뇌의 왼쪽 귀 뒤쪽 부위는 발견한 의사의 이름을 따서 브로카 영역으로 불린다. 그로부터 10여년이 흐른 1874년 독일 의사 베르니케는 말을 조리 있게 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던 환자가 죽은 후 뇌를 검사해서 브로카 영역 바로 뒤쪽이 손상된 사실을 발견했다. 이 부위는 현재 베르니케 영역으로 불린다.
뇌 과학은 아직까지 미지의 영역이 많은 학문 분야이다. 하지만 우연한 사건을 그냥 지나치지 않은 과학자들의 탐구심 덕분에 뇌 과학이라는 비밀의 문이 하나씩 하나씩 열리고 있다.
과학자들은 이제 뇌가 통째로 온갖 일을 처리하는 게 아니라 부위 별로 각자 맡은 역할이 따로 정해져 있다는 사실을 안다. 과학자들은 현미경으로 뇌를 관찰하여 뉴런이라 불리는 1000억 개가 넘는 세포들이 수없이 가지를 뻗어 그물망처럼 연결되어 있으며, 그 속에서 생각이 생겨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뇌 속 뉴런의 연결망 지도를 과학자들은 커넥톰이라고 부른다. 커넥톰을 모두 그릴 수 있다면 생각의 수수께끼를 풀게 될지도 모른다.
뇌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현재 무모하고 지루한 인간 커넥톰 프로젝트에 도전하고 있다. 그 성과가 나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까. 꼬마선충의 뇌에 있는 뉴런 302개의 커넥톰을 만드는 데만도 12년이나 걸렸는데 인간 뇌의 뉴런은 1000억 개나 된다. 하지만 인간 커넥톰이 완성되면 다른 사람의 생각을 스캔하고 자신의 기억을 다운로드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릴 수도 있을 것이다. 사람들이 뇌를 컴퓨터에 심고 걸어 다니는 로봇이 되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 과학 기술 발전의 속도를 보면 이런 날이 멀지 않을 수도 있다.

[미래가 온다, 뇌 과학]은 뇌 과학의 기초를 초등학생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한 국내 최초의 초등용 해설서이다. 뇌 과학의 역사와 미래 전망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뇌를 둘러싼 다양한 궁금증들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했다.

[미래가 온다, 뇌 과학]은 인류의 과학 기술과 인류의 미래에 관한 이야기이다. 100년 후에 사람들은 어떻게 변할까? 뇌를 컴퓨터에 심고 걸어 다니는 로봇이 되어 있을지도 모른다. 과학자들은 벌써 인간의 정신을 컴퓨터에 업로드하는 연구를 시작했다. [미래가 온다, 뇌 과학]은 그것이 어떻게 가능한지 그 원리를 아주 쉬우면서도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미래가 온다, 뇌 과학]은 학습서이자 이야기책이다. 최첨단 과학 분야에 대한 초등용 학습서가 거의 없는 이유는 이를 다루는 기초과학 분야가 낯설고도 어렵기 때문이다. [미래가 온다, 뇌 과학]의 글쓴이 김성화, 권수진 작가는 대학에서 생물학과 분자생물학을 전공했으며 지금까지 20년 이상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과학책을 써왔다. 저자들은 전공에 대한 깊은 이해와 다년간 초등용 과학책을 저술한 내공으로 쉬운 학습서이자 재미있는 이야기책을 만들어냈다. 크게 확대하면 탄소로 만든 가볍고 탄성이 있는 튼튼한 탄소 나노 튜브로 우주 엘리베이터를 만들 수도 있다.

하지만 잘못된 자가 복제 분자 기계가 무방비 상태로 세상에 나온다면 생태계를 파괴하거나 지구가 끔찍한 재앙을 맞게 될 지도 모른다. 자연의 섭리에 따른 면역 시스템처럼 사람이 만든 나노 기계도 병든 지구의 세균을 퇴치하는 기술로 발전을 해 나가야 할 것이다.

[미래가 온다, 나노봇]은 어려운 나노 테크놀로지의 기초를 초등학생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한 국내 최초의 초등용 해설서이다.
92가지 원자 이야기로부터 시작해 분자의 세계와 그것을 관찰할 수 있는 주사 터널 현미경의 발견, 만능 분자 조립기의 원리에 이르기까지 나노 테크놀로지의 발전 과정이 다양한 사례들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소개되어 있다.

[미래가 온다, 나노봇]은 인류의 과학 기술과 인류의 미래에 관한 이야기이다.
만화나 영화를 보면 지구와 우주 기지가 기다란 케이블로 연결되어 있는 세상이 등장한다. 어떻게 가능할까? 현재의 강철 케이블은 너무 무거워서 지구의 중력을 버티지 못하지만, 나노 탄소 튜브를 만들 수 있다면 가능할 수도 있을 것이다. 과학자들은 2050년쯤엔 우주 엘리베이터를 타고 우주여행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한다. [미래가 온다, 나노봇]은 그것이 어떻게 가능한지 그 원리를 아주 쉽게,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미래가 온다, 나노봇]은 학습서이자, 이야기책이다.
최첨단 과학 분야인 나노 테크놀로지에 관한 초등용 학습서가 거의 없는 이유는 이를 다루는 기초과학 분야가 낯설고도 어렵기 때문이다. [미래가 온다, 나노봇]의 글쓴이 김성화, 권수진 작가는 대학에서 생물학과 분자생물학을 전공했으며 지금까지 20년 이상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과학책을 써왔다. 저자들은 전공에 대한 깊은 이해와 다년간 초등용 과학책을 저술한 내공으로 쉬운 학습서이자 재미있는 이야기책을 만들어냈다.
짜 미래가 되었을 때, 이미 와 있을 더 먼 미래에 인간과 함께 살아갈 구성원과 그 세상을 생각하게 한다. 미래는 어떤 세상일까? 설레는 마음과 두려운 마음으로 친구를 찾아가는 먼 여행 같은. 우리들의 미래에 관한 이야기이다.

핫한 미래과학을 쿨하게 알려주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
이 책은 미래를 책임질 주요 첨단과학의 가장 핫한 키워드를 가장 쉽고 명쾌하게 어린이 감성에 맞춘 문체로 설명하고 있다. 아동 과학서 분야의 베스트셀러 작가군이 와이즈만북스의 즐거움, 감동, 깨달음이라는 철학과 만나, 기존 로봇 관련서들을 철저히 분석해 특유의 독특한 화법으로 어린이들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도록 서술했다. 여기에 통통 튀고 유머가 가미된 개성 있는 그림으로 무게감 있는 과학 정보가 생동감을 입어 내용을 지루하지 않고 흡입력 있게 전달하고 있다. 가장 핫한 정보를 쿨하게 알려주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이라 할 수 있다.
으며, 인간을 속일 수도 있는 강한 인공 지능이 출현할 가능성은 얼마나 있을까? 인공 지능 연구자들은 100년~500년이 지나면 강한 인공 지능이 올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전망한다. 물론 유명한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 박사처럼 “2045년이면 충분하다”고 말하는 과학자들도 있다. 《미래가 온다, 인공 지능》은 그것이 어떻게 가능한지 그 원리를 아주 쉬우면서도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미래가 온다, 인공 지능》은 학습서이자 이야기책이다.

최첨단 과학 분야에 대한 초등용 학습서가 거의 없는 이유는 이를 다루는 기초과학 분야가 낯설고도 어렵기 때문이다. 《미래가 온다, 인공 지능》의 글쓴이 김성화, 권수진 작가는 대학에서 생물학과 분자생물학을 전공했으며 지금까지 20년 이상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과학책을 써왔다. 저자들은 전공에 대한 깊은 이해와 다년간 초등용 과학책을 저술한 내공으로 쉬운 학습서이자 재미있는 이야기책을 만들어냈다.
인공 바이러스를 만들어 실험하며 위험에 대비하고 있다. 바이러스를 얼마나 잘 관리할 수 있느냐에 인류 미래의 안녕이 달려있다고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바이러스 연구 또한 다른 많은 과학 분야처럼 미지의 영역이 많은 과학 분야이다. 하지만 우연한 사건을 그냥 지나치지 않은 과학자들의 탐구심 덕분에 바이러스의 비밀도 하나씩 하나씩 풀리고 있다.

[미래가 온다, 바이러스]는 바이러스의 세계를 초등학생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한 국내 최초의 초등용 해설서이다. 바이러스의 어디서 생겨나 어떤 과정으로 감염을 일으키고 무한 복제 되는지 등의 다양한 궁금증들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했다.

[미래가 온다, 바이러스]는 인류의 과학 기술과 인류의 미래에 관한 이야기이다. 생명체가 존재하는 한 바이러스는 사라지지 않고 영원히 존재한다는데, 앞으로 인류는 바이러스와 어떤 관계를 맺고 공생하여야 할까? [미래가 온다, 바이러스]는 그동안 수많은 인간을 위험에 빠뜨렸던 바이러스가 '위험한 친구'로서 인류와 어떻게 공생이 가능한지 아주 쉬우면서도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미래가 온다, 바이러스]는 학습서이자 이야기책이다. 최첨단 과학 분야에 대한 초등용 학습서가 거의 없는 이유는 이를 다루는 기초과학 분야가 낯설고 어렵기 때문이다. [미래가 온다, 바이러스]의 글쓴이 김성화, 권수진 작가는 대학에서 생물학과 분자생물학을 전공했으며 지금까지 20년 이상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과학책을 써왔다. 저자들은 전공에 대한 깊은 이해와 다년간 초등용 과학책을 저술한 내공으로 쉬운 학습서이자 재미있는 이야기책을 만들어냈다.

목차

01 알파고가 나타났다!
02 컴퓨터만 인공 지능이 될 수 있어!
03 컴퓨터 언어 01010101010101010101
04 깜빡깜빡 트랜지스터의 비밀
05 상상 기계 튜링 머신
06 컴퓨터에게 무얼 시켜 볼까?
07 퀴즈 챔피언 왓슨
08 아직 인공 지능이 아니야!
09 디프 러닝이 뭐야?
10 인공 지능에게 빅 데이터가 필요해!
11 ‘워드스미스’는 인공 지능 기자야!
12 약한 인공 지능
13 무인 자동차가 온다!
14 사물 인터넷과 가상 현실
15 인공 지능이 나를 지배한다
16 강한 인공 지능이 올까?

01. 위대한 재료
02. 원자가 나타났다!
03. 원자의 마법
04. 원자는 너무 작아!
05. 나노 세계 가상 체험
06. 내 몸속에 분자 기계가 있다고?
07. 분자 로봇
08. 만능 분자 조립기
09. 탄소 혁명
10. 나노봇이 지구를 구할까?
01 로봇이 온다
02 로봇이 뭐야?
03 로봇을 어떻게 만들까?
04 로봇의 조상
05 최초의 디지털 자율 이동 로봇 셰이키
06 로봇의 뇌
07 로봇을 어떻게 똑똑하게 만들까?
08 동물 로봇이 더 똑똑하다
09 생체 모방 로봇
10 로봇이 인간과 교감할 수 있을까?
11 로봇에게 이야기하세요!
12 로봇에게 감정이 있을까?
13 왜 휴머노이드 로봇일까?
14 로봇이 두 발로 걷는 것은 너무 어려워!
15 세계 최초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시모
16 휴보가 춤을 춰!
17 다르파 로보틱스 챌린지
18 로봇에게 상식을 가르쳐 줄 수 있을까?
19 원격 현존 로봇
20 로봇이 인간이 되는 걸까? 인간이 로봇이 되는 걸까?
21 로봇이 지구를 물려받을까?
01 바이러스 행성
02 바이러스의 정체
03 바이러스 복제 공장
04 바이러스가 어떻게 지구에 나타났을까?
05 너의 몸 속에 바이러스 유전자가 있어!
06 바이러스를 꼬치꼬치 알아야 해!
07 세균의 천적 박테리오파지
08 바이러스 죽이기
09 돌연변이 바이러스가 나타났다!
10 판데믹이 온다!
11 인공 바이러스 만들기
12 바이러스는 인간의 적일까?
01 뇌가 왜 필요해?
02 뇌 과학자는 피질 숭배자
03 뇌는 캄캄한 머리뼈 속에서 상상하고 상상해!
04 생각이 정말 뇌에 있을까?
05 뇌의 지도를 그려!
06 뇌는 무엇으로 되어 있을까?
07 찌릿찌릿, 뇌 속에 전기가 흘러!
08 커넥톰이 온다!
09 인간 커넥톰 프로젝트
10 생각을 스캔하기
11 생각만으로 로봇 팔, 로봇 다리를 움직여!
12 기억을 다운로드합니다
13 뇌를 복제할 수 있을까?

본문중에서

우주에 있는 물질의 90퍼센트가 수소라면 믿을 수 있겠어?
"그럼 나머지 10퍼센트는 뭐야?"
나머지 원자들!
탄소와 산소, 질소와 규소, 알루미늄, 칼슘, 마그네슘, 나트륨, 인, 황, 은과 금과 철과 백금, 납, 우라늄.......
모두 92가지 원자들.
겨우 92가지 원자로 우주의 물질이 모두 만들어졌어!
"겨우라고?"
물론이야.
달과 지구, 태양과 별들, 혜성과 소행성, 돌과 나무, 구름, 왕관, 공기, 플라스틱, 소금, 볼펜, 염소, 휴대폰, 아인슈타인, 그리고 너! 세상 모든 만물이 겨우 92가지 원자로 되어 있어!
('1장 원자의 재료' 중에서/ p.16)

사람들은 자연이 만들어 준 분자 덩어리를 이용하며 살고 있을 뿐이야. 자연이 만들어 놓은 분자 덩어리를 파고, 깨고, 부수고, 자르고, 이렇게 저렇게 가공하느라 인간의 공장은 그렇게 거대한 거야. 소리는 시끄럽고 굴뚝에서 날마다 시커먼 연기가 피어올라. 쓰고 남은 자투리 분자 덩어리가 연기가 되고 쓰레기가 돼!
자연의 공장은 조용조용 신속하게 원자를 쌓아 분자를 만들어. 일사분란하게 분자를 조립하여 뼈와 나무, 가죽, 양털을 만들어. 너는 혹시 뼈가 자라는 소리를 들어보았니?
나무가 자라는 소리나 양이 양털을 만드는 소리를!
우리도 자연이 하는 것처럼 원자와 분자를 쌓아 소리도 없이 신속 정확하게 만들 수 있다면! 원자와 분자로 블록을 쌓고 쌓아 무엇이나 만들 수 있다면!
('3장 원자의 마법' 중에서/ p.41)

"정말?"
안 될 거 없지!
화학자는 물질의 계보를 알고 있어. 무슨 물질이 무슨 무슨 원자로 되어 있는지, 몇 개로 되어 있는지....... 화학자들이 알려 주는 대로 원자를 배열해. 원자를 붙이고, 쌓아!
‘몇 번 원자 옆에 몇 번 원자를 놓으시오.’ ‘108번째 원자 옆에 999999번째 원자를 놓으시오.’ 화학자가 일러 주는 대로 물리학자가 원자를 조립해.
원자를 쌓고 쌓아 무엇이든 만들 수 있어. 바늘에서 우주선까지. 젤리부터 빌딩까지!
하지만 문제가 있어!
탐침으로 원자를 한 번에 하나씩 옮기는 방법으로는 못 하나를 만드는 데도 지구의 나이보다 더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거야! 모래알을 한 알씩 붙여 빌딩을 짓는다고 상상해 봐!
('4장 원자는 너무 작아' 중에서/ p.54)

너의 몸은 거대한 분자 공장이야!
너의 몸속에 매일매일 원료가 들어오고, DNA가 명령을 내리고, 분자 기계가 일을 해. 분자들이 흩어졌다 붙었다 하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나.
네가 만약 고기를 먹는다면, 너의 몸속에서 분자들이 부지런히 고기의 단백질을 분해해. 원료를 재가공하여 새로운 단백질로 만드는 거야.
('6장 내 몸속에 분자 기계가 있다고?' 중에서/ p.76)

저자소개

생년월일 1968~
출생지 부산
출간도서 47종
판매수 66,346권

부산대학교에서 생물학, 분자생물학을 공부했습니다. 《과학자와 놀자》로 창비 좋은어린이책 상을 받았습니다. 첨단 과학은 신기한 뉴스거리가 아니라 물리 법칙으로 가능한 과학 세계의 이야기라는 것을 들려주려고 미래 과학 시리즈를 썼습니다. 《고래는 왜 바다로 갔을까?》, 《과학은 공식이 아니라 이야기란다》, 《파인만, 과학을 웃겨 주세요》, 《우주: 우리우주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지구: 넓고 넓은 우주에 기적이 하나 있어》, 《뉴턴》,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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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68~
출생지 부산
출간도서 43종
판매수 30,278권

부산대학교에서 생물학, 분자생물학을 공부했습니다. 《과학자와 놀자》로 창비 좋은어린이책 상을 받았습니다. 첨단 과학은 신기한 뉴스거리가 아니라 물리 법칙으로 가능한 과학 세계의 이야기라는 것을 들려주려고 미래 과학 시리즈를 썼습니다. 《고래는 왜 바다로 갔을까?》, 《과학은 공식이 아니라 이야기란다》, 《파인만, 과학을 웃겨 주세요》, 《우주: 우리우주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지구: 넓고 넓은 우주에 기적이 하나 있어》, 《뉴턴》,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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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이야기 속의 주인공이 된 듯 상상하며,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는 일을 합니다. 그린 책으로 《팔만대장경을 지키는 비밀》, 《생각의 길을 열어 주는 철학 나침반》, 《작은 콩 한 알》, 《버섯 인간과 마법의 식물》 등이 있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홍익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수학 탐정스 1 납치범은 바로 너!][방과 후 초능력 클럽][행복, 그게 뭔데?][위험한 갈매기][탄탄동 사거리 만복 전파사][도둑왕 아모세][달리는 기계, 개화차, 자전거]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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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 책과 잡지, 광고 등을 넘나들며 그림을 그리고 틈틈이 이야기를 짓는다. [한겨레21] 등에 그림을, 예스24에 천명관 작가와 함께 [나의 삼촌 브루스 리]를 연재하고 있다. [청춘의 독서] [대책 없이 해피엔딩] 등 200여 단행본에 그림을 그렸고, 지은 책으로 [도쿄펄프픽션] [나의 지중해식 인사], 일러스트집 [반칙의 제국]이 있다. blog: kokoon.egloos.com/twitter: @kokoonjr

생년월일 1970~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출판 기획 또는 글을 쓰는 그림 작가입니다. 1994년부터 다양한 이슈를 다루는 저널, 광고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동화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린 책으로 《박문수전》, 《이순신과 명량대첩》, 《창경궁의 동무》, 《여우누이》, 《내 이름》이 있으며, 쓰고 그린 책으로 일상을 담은 수필집 《글그림》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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