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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수전 다 겪고 알려주는 진저의 실전 미국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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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구독자 25만, 누적 조회 수 3,600만 회
    인기 유튜브 채널 ‘진저 Jinger Cho' 운영자 진저쌤의 첫 책 출간!


    솔직함과 유쾌함으로 대중과 소통하며, 다양하고 재밌는 영어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진저가 이번엔 책으로 돌아왔다!

    털털하고 솔직하기로 소문난 그녀의 영상과 같이, 책에도 그녀의 거침없는 이야기를 잔뜩 담았다. 토종 한국인 진저의 ‘영알못’ 시절, 영어를 못해서 겪은 웃지 못할 에피소드부터, 미국인 남편과 소통하며 일어난 웃긴 일화까지! 읽다보면 ‘이런 거까지 공개해도 되나?’라는 생각이 저절로 든다.

    교과서에 안 나오는 미국 일상 표현부터, 다 아는 단어인데 절대 못 알아듣는 19금 표현까지, 유튜브에서 반응이 좋았던 에피소드 및 책에서 최초 공개되는 새로운 에피소드를 통해 진저쌤과 100가지 표현, 300개의 예문을 공부 할 수 있다. 아, 생생한 현지 이야기를 통한 미국 문화 경험은 덤! 진저쌤의 다양한 ‘썰’들, 그리고 파격적인 예문과 함께라면, 외우고 싶지 않아도 영어가 머리에 쏙쏙 박히는 경험을 할 것이다!

    나아가 독자들이 진저쌤이 겪은 수많은 시행착오와 부끄러운 경험들을 재밌게 읽고, ‘잘하는 사람에게도 그런 시절이 있었구나’, ‘이런 부끄러운 경험을 나만 겪는 게 아니구나’라며 공감하며, 영어 학습에 대한 용기를 얻게 되기를 바란다!

    목차

    교과서에 안 나오는 미국 일상 표현

    1. 거짓말을 했는데 왜 lie가 아니라 buy를 쓸까?
    2. Already를 ‘이미, 벌써’라고 해석했더니 오리무중에 빠졌다
    3. ‘Grill + 사람’ 표현을 듣고 사람을 굽는 줄 알고 기겁한 사연
    4. 한국 음식을 설명하는데 원어민이 중국 음식으로 알아들은 사연
    5. 송금할 때 send money 보다 원어민스러운 표현
    6. 이성을 넘볼 때 뜬금없이 league가 나오는 이유
    7. 음식이 만족스러울 때 왜 hit을 쓰지?
    8. Dog person처럼 물건 + 사람을 붙여쓰는 이유
    9. 물건값을 말하는데 팔과 다리가 튀어나오는 이유
    10. 미국 사이다는 한국의 그 사이다가 아니다
    11. 얼마나 귀찮으면 미국인은 전치사도 생략할까?
    12. 듣고 나서 인종차별 받은 걸로 크게 오해했던 영어 표현
    13. Plus one, 수학 시간에만 쓰는게 아니다
    14. 생일 때 모르는 단어를 아는 척 했다가 망신당한 썰
    15. Go라고 말해놓고 아무 데도 안가는 원어민 친구
    16. 싸울 때 뜬금없이 button을 누르는 이유
    17. 사람 이야기를 하는데 왜 갑자기 책이 나와?
    18. 이상한데 왜 off라고 할까?
    19. 아침 식사로 이상한 것을 먹는 미국인들
    20. Pants는 바지가 아니라 다른 뜻?
    21. 홍대 클럽 언니들을 보고 원어민들이 하는 말
    22. 미국 파티에 갔는데 술이 없어서 당황한 사연
    23. 배가 무거운 임산부에게 영문 모를 소리를 하는 미국인들
    24. 허리케인이 오면 슈퍼마켓에서 killing이 일어난다?
    25. 시어머니가 며느리의 브라우니에 점수를 매긴다고?
    26. 가격도 아니고 사람을 보고 거품이 끼었다니?
    27. 의자에 앉아있으면서 담장 위에 앉아있다고 말하는 원어민들
    28. Up을 써도 down을 써도 같은 뜻이 된다고?
    29. 지붕을 뚫고 나가는데 좋아한다니…
    30. 민트 컨디션은 대체 어떤 상태일까?
    31. 사람에게서 연기가 나오게 만들겠다니, 설마…?
    32. 일을 공정하고 정사각형으로 처리하라니 어떤 의미일까?
    33. 툭하면 가스레인지의 안쪽 버너에 뭘 둔다는 미국인들
    34. 혈! 사람을 버스 아래로 던진다고?
    35. 날씨 아래 있다는 건 어떤 상태일까?
    36. 지들도 스펠링 많이 틀리면서 스펠링 가지고 뭐라고 하다니
    37. 귀로 플레이 한다는 건 무슨 뜻일까?
    38. Heart를 마음으로 오해한 사연
    39. 미국에서 많이 생기는 ‘제 1세계 문제’는 어떤 걸까?
    40. 폭풍을 어떻게 요리한다는 걸까?

    한국인처럼 생각하면 어리둥절해지는 영어 표현

    41. 쉬운 단어를 굳이 친절하게 스펠링으로 말하는 이유
    42. 학번이라는 표현은 영어에 없다?
    43. 미국 극장에서 미성년자가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를 볼 수 있는 이유
    44. I’m fine. 은 괜찮다는 뜻이 아니다?
    45. 미국에서 "I’m from Korea."라고 하면 귀찮아지는 이유
    46. 미국인이 식탁에서 밥먹듯이 쓰는 ‘5초의 규칙’이 뭘까?
    47. 이 단어를 모르면 미국 식당에서 팁 이중으로 낼 수 있다!
    48. 교과서에서 헛 배운 sir, ma’am의 제대로 된 사용법
    49. 고유명사인 사람 이름 뒤에 왜 s를 붙일까?
    50. 잘 아는 사람에게 뜬금없이 "Who are you?"라고 묻는 이유
    51. 늦는 것도 패션이다?
    52. 미국 병원에서 의료진을 크게 오해할 뻔한 사연
    53. 조조 영화는 영어로 early morning movie 일까?
    54. 구어체인데 왜 문장을 끝낸 후에 굳이 period (마침표)라고 말할까?
    55. Situation만 달랑 말하는 건 대체 무슨 시추에이션?
    56. Agree to disagree는 동의한다는 걸까 동의하지 않는다는 걸까?
    57. 미국에서 피클을 먹어보고 멘붕 온 사연
    58. 개인주의가 강하지만 한국보다 가족을 잘 챙기는 미국인들
    59. 복수형인 clothes(옷)를 단수로 표현하는 방법
    60. Two for one, 하나를 위한 둘?

    현지에서 써먹는 쿨한 슬랭

    61. 새를 주는 게 왜 모욕인데?
    62. 한국말 어감과 찰떡같이 맞아떨어지는 슬랭
    63. 인터넷을 하다가 갑자기 눈에서 피가 난다니?
    64. 맥주만 잡으면 천하무적이 되는 미국인들
    65. 왜 시도때도 없이 썰라고 할까?
    66. Salty, 짜다니 어떤 기분일까?
    67. 미국인이 주차 공간을 찾을 때 욕을 하는 이유
    68. 음식을 만드는 데 핵무기를 쓰라니 오버가 너무 심한데?
    69. 하키 스틱이 두 개 모이면 욕이 된다?
    70. 미국인이 맨날 엉덩이가 아프다고 하는 이유
    71. 사람을 유령 취급하는 미국인이 그렇게 많다고?
    72. Smonday, 스먼데이는 무슨 요일일까?
    73. Bite me, 정말로 물어도 돼?
    74. 시도 때도 없이 응가가 튀어나온다는 미국인들
    75. Hump day는 무슨 날일까?
    76. 바지 지퍼가 분명 닫혀 있는데 자꾸 닫으라고 하는 이유
    77. 미국 남자는 모두 총을 가지고 있다?
    78. 몸을 너무 쉽게 내주는 미국인들
    79. Fire, 옷에 불이라도 붙은 거니?
    80. 미국에서는 배심원 조작이 자주 일어난다?

    원어민이 쓰는 찰떡 어감 표현

    81. 스스로 잘하는 사람에게 alone이라고 했더니 찌질해진 이유
    82. 술에 취하는 것, drunk 말고 다양한 단계가 있다
    83. 어떻게 자랑하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84. 피곤하면 무조건 tired?
    85. ‘동사 ~ing’가 현재 진행형이라고만 알고 있었나요?
    86. Do not과 don’t가 같은 뜻이 아닌 이유
    87. 원어민이 ‘이상하다’라고 할 때 strange를 안 쓰는 이유
    88. ‘~하는게 낫겠다’, had better를 썼더니 무례한 사람이 되었다
    89. 원어민이 근육질의 남자에게 muscular라고 안 하는 이유
    90. 바쁠 때 busy를 다양하게 표현하는 방법

    야한 단어가 없는데 얼굴 빨개지는 19금 표현

    91. Coffee, 마시는 커피가 아니다?
    92. 애들은 모르는 성인들의 lucky
    93. Package에 소포 말고 다른 뜻이?
    94. 함부로 만지면 민망해져요
    95. Come, 대체 뭐가 온다는 걸까?
    96. Hump라는 단어를 듣고 음란 마귀가 낀 사연
    97. Get busy, 뭐 하느라고 바쁘지?
    98. 사람을 박살낸다니 이 대체 무슨…
    99. 은밀한 의사 놀이
    100. <겟 썸>, 멀쩡한 영화 제목을 왜 19금스럽게 번역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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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유튜브 채널 ‘진저 Jinger Cho' 운영자.

    중학교 때 ABC를 처음 배웠다. 23세 때 기본 회화도 안되는 레벨로 친구를 따라 호주에 워킹 홀리데이를 갔다가, 살아남기 위해 본격적으로 영어 공부를 시작했다. 1년 동안 미친 듯이 영어를 익힌 후, 한국에 돌아와서 첫 직장을 영어 강사로 잡으며 사회생활의 첫 단추를 끼웠다.
    이후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을 섭렵하며 목동, 종로 등에서 영어를 가르쳤고, 대기업 임원들의 개인 수업까지 담당하게 되었다.

    2013년 미국 플로리다주에 이민을 가서 가정주부로 생활하다가, 지인의 권유로 유튜브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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