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59,03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37,4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33,92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프랑스 혁명사 10부작 세트 (한정판) [반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3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주명철
  • 출판사 : 여문책
  • 발행 : 2019년 10월 31일
  • 쪽수 : 확인중
  • 제품구성 : 전10권
  • ISBN : 9791195651108
정가

186,000원

  • 167,400 (10%할인)

    9,3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0)

    • 사은품(2)

    출판사 서평

    한국서양사학계의 거목 주명철 교수 필생의 역작인
    ‘프랑스 혁명사 10부작’ 세트(한정판)

    프랑스 혁명에 관한 국내 연구자 ‘최초의 본격적이며 주체적인’ 서술!


    이 연속기획물을 단순히 ‘교양역사도서’로 분류하기에는 그 내용이 넓고도 깊다. 정치외교사, 사회경제사, 대중문화사, 일상생활사, 사상-미디어역사 등 ‘총체적인 혁명사’를 겨냥하는 것처럼 종횡무진하고 종합적이다. 주명철의 ‘개성’은 도대체 무엇일까?
    첫째, 그가 현역으로 활약하던 30여 년 동안 개미처럼 축적해둔 탄탄하고도 치밀한 연구‧번역물들이 밑거름이 되어 ‘색인도 없는 전문 역사서’에 도전하는 개성을 훈장처럼 부여했다. 대충 따져보니까, 주명철은 현재까지 앙시앵레짐-프랑스 혁명과 연관된 책들만 계산해도 단독 저서 9편, 단독 번역서 10권 등 총 20권을 넘는 업적을 남겼다.
    둘째, 주명철은 프랑스 유학생 출신으로서는 드물게 영미학계의 연구 경향을 개방적으로 소화하여 프랑스 혁명에 대한 ‘개성적인’ 해석을 획득했으며, 프랑스 혁명에 대한 입체적인 관점에 도달했다.
    셋째, 주명철의 학문적인 개성은 지금 자신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는 지점에서 꽃핀다. 말하자면 자유‧평등‧우애로 요약되는 프랑스 혁명의 ‘지나간 미래’가 지난 정부에서 삭제‧배반‧오염되는 슬픈 현실을 직면하면서 역사가로서 자신이 갈고닦았던 ‘과업의 정점’에 우뚝 선 것이다.
    ‘업계’ 소식에 과문한 서평자가 알기로는, 주명철의 10부작은 국내 연구자가 시도하는 ‘최초의 본격적이며 주체적인’ 프랑스 혁명에 대한 비평적 서술이다. 제3자의 시각으로 판단하자면, 프랑스 혁명사를 전공한 동료들과 후배 학자들이 극복하기에 노력해야 할 빛나고 ‘골치 아픈’ 성과이며 과제가 될 것이다.
    _ 육영수(중앙대학교 역사학과 교수)

    세트 구성

    대서사의 서막- 혁명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 제1권
    1789 - 평등을 잉태한 자유의 원년 | 제2권
    진정한 혁명의 시작 - 신분제 국가에서 국민국가로 | 제3권
    1790 - 군대에 부는 혁명의 바람, 낭시 군사반란 | 제4권
    왕의 도주 - 벼랑 끝으로 내몰린 루이 16세 | 제5권
    헌법의 완성 - 입헌군주제 혁명을 완수하다 | 제6권
    제2의 혁명 - 입법의회와 전쟁, 왕의 폐위 | 제7권
    피로 세운 공화국 - 9월 학살에서 왕의 처형까지 | 제8권
    공포정으로 가는 길 - 구국위원회와 헌정의 유보 | 9권
    반동의 시대 - 공포정의 끝인가, 출구인가 | 제10권

    ◆ 주명철이 말하는 주명철

    한국전쟁기라는 엄혹한 시절에 태어나 학부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사학을 전공했다. 역사공부의 참맛을 제대로 느껴보고자 무모하게 프랑스로 떠나 파리 1대학에서 알베르 소불 교수에게 입학허가를 받았으나 그분이 갑자기 세상을 뜨는 바람에 다니엘 로슈 교수의 지도 아래 박사학위를 받았다. 소불 교수에게 프랑스 혁명사를 배우지 못한 것은 큰 한이겠으나, 로슈 교수에게 앙시앵레짐의 사회와 문화를 배운 것이 오히려 혁명사 공부의 탄탄한 기초가 되었다.
    1987년부터 2015년 여름까지 한국교원대 역사교육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문화사학회, 역사학회, 한국서양사학회 종신회원, 한국서양사학회 회장을 지냈다.
    2015년 9월 1일부터 한국교원대 역사교육과 명예교수(라 쓰고 ‘백수’라 읽는) 신분으로 며칠 놀아보다가, 무턱대고 노는 일도 절대 기쁘지만은 않다고 느껴 진정 기쁘고 보람 있는 일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결국 그동안 미루던 일을 끝내야 마음의 평화와 기쁨의 경지에 도달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홀연 깨달았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대서사의 서막』, 『1789』, 『진정한 혁명의 시작』, 『1790』, 『왕의 도주』, 『헌법의 완성』, 『제2의 혁명』, 『피로 세운 공화국』, 『공포정으로 가는 길』, 『반동의 시대』(프랑스 혁명사 10부작), 『바스티유의 금서』(이후 『서양 금서의 문화사』로 재출간), 『지옥에 간 작가들』, 『파리의 치마 밑』, 『다이아몬드 목걸이 사건과 마리 앙투아네트 신화』, 『계몽과 쾌락』, 『오늘 만나는 프랑스 혁명』 등이 있고, 앙시앵레짐과 프랑스 혁명 관련 책을 여러 권 우리말로 옮겼다.
    그러므로 이제 ‘백수’로서 즐겁게 살면서 조금이나마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길은 프랑스 혁명사를 재미있게 저술하여 한평생 추구한 학문을 제대로 마무리하는 데 있다고 생각한다.

    추천사

    주 교수의 프랑스 혁명사 10부작 이전에 프랑스 혁명에 대해 이토록 구체적으로 비평한 한국 연구자는 없었다. 한국교원대 교정에서 만난 주 교수는 먼저 “무언가를 쓰지 않으면 내가 불행해질 것 같아 책을 썼다. 바보가 되지 않으려면 계속 기록해야 한다”고 말했다. 주 교수는 책을 통해 한국의 현실을 비판하면서도 미래는 낙관적으로 봤다. “한국의 민주주의는 프랑스 이상으로, 세계 어느 나라보다 품위 있게 발전해왔다. 지금 보수와 진보 세력 집회가 충돌하지 않고 품격 있게 싸우는 것만 해도 자부심을 가진다”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 『경향신문』

    우리 저자가 쓴 첫 장편 프랑스 혁명사로 초고부터 10년 걸린 역작이다. 연도별로 주요 사건을 정리한 편년체 서술이지만, 지은이의 사관에 입각해 프랑스 혁명 당시와 21세기 대한민국의 시공간을 넘나드는 춘추필법, 주요 인물에 대한 상세한 소개를 곁들인 열전의 형식까지 갖춰 마치 에세이처럼 읽힌다. 지은이는 “혁명은 ‘휘묻이’처럼 일시적으로 사라진 듯해도 언제 어디서 불쑥 싹을 틔울지 모른다. 파도에 흔들릴지라도 가라앉게 놔두지 말아야 한다”고 힘주어 말한다.
    - 『한겨레』

    한국 서양사 연구와 출판의 기념비가 세워졌다. 주명철 한국교원대 역사교육과 명예교수의 ‘프랑스 혁명사’ 10부작이 드디어 완간됐다. 2015년 첫 권 ‘대서사의 서막’과 둘째 권 ‘1789’가 나온 이래, 처음 저자가 약속한 대로 한 해 두 권씩 꾸준히 출간돼 마침내 혁혁한 빛으로 출판의 지평선 위에 우뚝 솟았다. ‘프랑스 혁명사’ 10부작은 서른 해 넘게 스무 권 가까운 저서를 통해 이 혁명의 연구에 매진해 온 피와 땀의 온축된 정수요, 세계 학계의 최신 연구 성과를 두루 섭렵하는 박람과 함께 우리 현실에서 비롯한 주체적 관점에서 이 혁명을 비판적으로 기술한 최초의 역사서다.
    - 장은수 / 『문화일보』

    “프랑스 혁명 당시 민중들이 흘린 피가 역사의 추진력으로 작동했지만 새로운 체제는 폭력만으로 만들 수 있는 게 아니거든요. 민주주의는 결국 ‘설득과 합의’겠지요.” 주 교수는 “프랑스 혁명은 헌정질서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입법가들이 의회 내에서 서로를 설득하는 의회활동을 중심으로 혁명사를 짚어가려 한다”고 말했다.
    - 『동아일보』

    10권이라니, 너무 길지 않은가. 첫 두 권을 보니 재미있다. 세밀한 묘사와 서술에다 가끔 슬그머니 유머를 풀어놓아 지루한 줄 모르겠다. 장면 하나하나가 생생하게 떠오르는 것이, 마치 대하소설이나 스펙터클 영화를 보는 듯하다.
    - 『한국일보』

    프랑스 혁명 정도는 교과서에서 배웠다고 생각하는 독자에게 주 교수는 우리 눈으로 들여다본 혁명의 교훈을 들려준다. ‘정변’과 ‘혁명’은 분명히 다르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것으로 한평생 추구한 학문을 마무리하고 싶다는 저자의 바람이 절절하다.
    - 『중앙일보』

    저자소개

    생년월일 1950~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87년부터 2015년 여름까지 한국교원대 역사교육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문화사학회, 역사학회, 한국서양사학회 종신회원, 한국서양사학회 회장을 지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대서사의 서막], [1789], [진정한 혁명의 시작], [1790], [왕의 도주], [헌법의 완성](이상 ‘프랑스 혁명사 10부작 중 1~6권), [바스티유의 금서](이후 [서양 금서의 문화사]로 재출간), [지옥에 간 작가들], [파리의 치마 밑], [다이아몬드 목걸이 사건과 마리 앙투아네트 신화], [계몽과 쾌락], [오늘 만나는 프랑스 혁명] 등이 있고, 앙시앵레짐과 프랑스 혁명 관련 책을 여러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