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30,69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22,61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25,8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공간에 비친 사회, 사회를 읽는 공간 : 사회지리학으로의 초대[반양장]

원제 : Social Geographies: Space and Society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34,000원

  • 32,300 (5%할인)

    340P (1%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06)

    • 사은품(1)

    출판사 서평

    신체부터 국가에 이르는 여덟 가지의 스케일이
    그물처럼 펼쳐지다


    저자 밸런타인은 이 책에서 사회이론과 인문지리학의 혼성적 "사이공간INBETWIXT SPACE"을 섬세하게 파고들면서, 우리의 공간적 실천과 상상력을 지배하는 도시/농촌, 집/직장, 인간/자연, 발전/낙후, 생산/소비 등과 같은 근대적 이분법을 해체하고자 한다. 저자는 이러한 해체 전략을 신체에서 국가에 이르는 여덟 가지 스케일에 구조화함으로써 우리의 사회관계가 스케일을 횡단하여 어떻게 연결되고 중첩되며 분절되어 있는가를 드러낸다.

    사회지리학의 매력에 빠지다
    전통적으로 사회지리학의 기본 골격은 공간적 문제보다는 빈곤, 주택, 범죄와 같은 사회문제로 이루어졌는데, 이는 1960년대와 1970년대의 지적 유산을 세습한 결과이다. 이 틀 내에서는 젠더, 인종, 섹슈얼리티, 장애와 같은 사회적 정체성이 파편적으로 논의되었다. 이 책은 이 틀을 답습하는 대신에 지리적 스케일(scale)에 따라 내용을 조직함으로써 신체에서 국가에 이르는 여러 스케일에서 공간이 어떻게 의미를 획득하는지, 이러한 의미는 공간의 생산 및 이용 방식을 어떻게 형성하는지, 그리고 이러한 공간이용이 사람들의 자기 정체성과 타인에 대한 범주화를 어떻게 가능케 하는지에 주목한다.
    이 책에서 다루는 여덟 가지 스케일은 이 책의 내용 구조에 일정한 질서를 부여하지만, 일관된 공간구조를 대표하지는 않는다. 이들 스케일은 각기 분리된, 독립적이고 구획화된, 대립적 공간이 아니다. 예를 들어 영화 [쇼생크 탈출]에서 브룩스의 자살이 보여주는 것처럼, 감옥이라는 공간은 규율과 감시를 위해 고안된 장치이지만 동시에 보호의 장치이기도 하다. 따라서 공간은 고정적인 특성을 가지지 않고 능동적으로 사회적 정체성을 구성하고 재생산하며, 사회적 정체성과 관계 또한 물질적·상징적·은유적 공간을 생산한다. 이처럼 사회지리학의 매력은 공간의 경계에 도전하고 그 다중성을 폭로하는 데 있다.

    공간과 사회를 둘러싼 갈등과 혼란을 검토하다
    이 책의 1장 [공간과 사회]는 지리학자들이 어떻게 공간과 사회를 다루어왔는지 살펴본다. 그리고 이 책이 ‘스케일’을 사용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고,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해 가드라인을 제시한다.
    2장 [신체]에서는 신체에 대한 접근, 신체에 행해지는 통제, 신체가 이동하는 방식, 신체가 갈 수 있는/없는 곳 등은 가족구성원들 사이에서, 직장에서, 공동체에서, 국가적 수준에서, 세계적 차원에서 조절과 분쟁의 원천이 된다고 말한다. 신체의 다양한 차원에 관한 지리학 연구를 개관한다.
    3장 [집]에서는 개인의 정체성 생산에 가장 중요한 위치인 집에 대해 검토한다. 물리적 입지가 아닌 사회적 관계망으로서의 집에 초점을 두고, 집의 다양한 의미와 집과 관련된 사회집단의 상이한 경험에 대해 살펴본다.
    4장 [공동체]에서는 공동체를 일종의 의미 구조라는 측면에서 다루는데, 이는 국가적 또는 세계적 스케일에서 사회관계를 이해하는 데 유용하다.
    5장 [제도]에서는 제도를 지리적·시간적으로 신체를 ‘위치화시키고’, 규율화하려는 공간으로 이해한다. 이 장에서 논의되는 학교, 직장, 감옥, 수용소의 제도는 특정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고안된 공간이자 권력 구조이지만, 이는 이미 주어진, 안정적 구조라기보다는 역동적·유동적·불안정적 구성물이다.
    6장 [거리]에서는 거리를 민주주의의 공간으로서 검토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해 범죄에 대한 시민의 두려움과 불안까지 다룬다.
    7장 [도시]에서는 도시공간의 분화(differentiation)에 대해 탐구한다. 도시 내에서 종족집단의 격리, 젠트리피케이션, 하위계급, 성적 소수자에 관한 지리학 연구를 검토하는데, 이는 도시 생활에 관한 논의로 이어진다. 또한 소비를 위주로 도시 중심을 재조직하려는 시도하에 거리 만보의 부활, 소비재의 판촉, 쇼핑, 식당, 클럽과 같은 여가 활동공간을 살펴본다.
    8장 [농촌]에서는 농촌사회가 강한 ‘공동체’ 의식을 가졌다는 측면에서 도시사회와 구별될 수 있는지, 그리고 농촌사회의 생활이 도시보다 자연에 더 가까운지에 관한 논쟁을 검토한다. 농촌사회 생활의 다양한 의미를 분석한다.
    9장 [민족]에서는 국가, 국가적 정체성, ‘시민권’이라는 개념을 통해 사회적 차이를 제도화하는 민족국가의 역할에 초점을 맞춘다. 이 장은 오늘날 민족국가를 뒷받침하거나 위협하는 다양한 민족주의를 검토하고, 지배적인 서사로서 국가적 정체성을 대체할 것으로 주장되고 있는 성적, 시민권, 디아스포라적 시민권과 같은 사회적 정체성을 살펴본다.

    원서의 제목은 Social Geographies: Space and Society(사회지리학: 공간과 사회)이다. 좀 더 폭넓은 독자층에게 다가가기 위해[공간에 비친 사회, 사회를 읽는 공간: 사회지리학으로의 초대]로 제목을 바꾸었다. 이 책은 사회이론과 인문지리학의 경계 위에서 혼성성, 주변성, 사이성, 양면성을 깊이 들여다본다. 그리고 정신과 육체의 경계, 가족과 사회의 경계, 마을과 마을 사이의 경계, 도시와 농촌 사이의 경계, 민족과 민족 사이의 경계 등 다양한 스케일에서 그물처럼 펼쳐지는 경계들을 문제시하고 질문한다. 이상의 문제의식과 질문들은 사회지리학 개론서로서 이 책의 충분한 가치를 보여준다. 게다가 영국의 대표적인 페미니스트 지리학자인 저자 질 밸런타인은 사회지리학의 주제들 속에 페미니즘의 가치를 잘 녹여냈다. 이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부록으로 옮긴이 박경환의 논문인 [교차성의 지리와 접합의 정치: 페미니즘과 지리학의 경계 넘기를 위하여]를 첨부했다.
    이 책의 각 장은 서로 다른 공간적 주제를 가지고 있지만 내용적으로는 밀접하게 얽혀 있는데, 이는 지리적 스케일이 항상 다른 스케일과 관계를 통해 구성되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는 데 첫 장에서 마지막 장까지 반드시 순서를 지켜야 할 필요는 없다. 예를 들어 독자가 노숙에 관심이 있다면 먼저 3장에서 노숙의 정의, 본질, 원인 등에 관한 논의를 읽은 후에 바로 5장으로 이동해 정신질환자를 길거리로 내몰았던 탈제도화(deinstitutionalization) 정책을 더 세밀하게 살펴볼 수 있다. 그리고 2장([신체])에서 시작해 6장([거리])으로 넘어가 노숙자와 정신질환자의 신체가 어떻게 더럽고 위험한 것으로 ‘타자화’되는지, 그리고 어떻게 공적공간으로부터 배제되는지에 대해 생각해도 좋다. 이처럼 이 책은 독자가 각 장에서 논의되는 상이한 주제들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파고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목차

    1장 공간과 사회
    1. 이 책에 관하여
    2. 공간과 사회
    3. 경계와 관계
    4. 이 책의 사용에 관하여

    2장 신체
    1. 신체
    2. 신체란 무엇인가?
    3. 공간으로서의 신체
    4. 프로젝트로서의 신체
    5. 공간을 차지하는 신체
    6. 공간 속의 신체
    7. 신체와 시간
    8. 미래의 신체?

    3장 집
    1. 집
    2. 주택계획
    3. 집의 의미
    4. 집에 대한 경험
    5. 가구의 도덕 경제
    6. 가내 규칙: 공간과 시간 타협하기
    7. 노숙

    4장 공동체
    1. 공동체
    2. ‘자연적 공동체’
    3. 근린지구 공동체
    4. 무의미한 개념?
    5. 상상된 공동체
    6. 공동체 정치
    7. 공동체: 바람직한 이상?

    5장 제도
    1. 제도
    2. 학교
    3. 직장
    4. 감옥
    5. 수용소

    6장 거리
    1. 거리
    2. 민주적 거리?
    3. 두려움의 거리
    4. 교외지역 거리의 도덕 질서
    5. 위험한 ‘타자’
    6. 거리의 치안 유지
    7. 경합의 거리: ‘공적’공간의 종말?

    7장 도시
    1. 도시
    2. 이질적 도시
    3. 만보객(漫步客)
    4. 소비 경관
    5. 도시 판매하기
    6. 도시의 자연
    7. 가상 도시

    8장 농촌
    1. 농촌
    2. 농촌사회: 공동체
    3. 경관의 의미와 상품화
    4. ‘타자’의 농촌
    5. 농촌공간: 유토피아적 환경
    6. 사회의 놀이터
    7. 생산공간으로서의 농촌
    8. 농촌에서의 갈등: 위협받는 자연?

    9장 민족
    1. 민족
    2. 민족과 민족 정체성
    3. 민족주의
    4. 시민권
    5. 글로벌화
    6. 세계적 시민권

    부록
    교차성의 지리와 접합의 정치: 페미니즘과 지리학의 경계 넘기를 위하여

    본문중에서

    계급, 젠더, 섹슈얼리티, 인종과 같은 사회적 범주는 더 이상 주어진 또는 고정된 것으로 당연시되지 않는다. 대신 이러한 범주는 사회적으로 구성된 것으로서 서로 대립하고, 저항하고, 교섭되는 것으로 이해된다.
    (/ p.16)

    신체는 또한 투쟁과 경합의 ‘위치’이다. 신체에 대한 접근, 신체에 행해지는 통제, 신체가 이동하는 방식, 그리고 신체가 갈 수 있는/없는 곳 등은 가족구성원들 사이에서, 직장에서, 공동체에서, 국가적 수준에서, 그리고 세계적인 차원에서 조절과 분쟁의 원천이 된다.
    (/ pp.29~30)

    집은 단순한 3차원적 구조물과 숙소일 뿐만 아니라, 사회관계 매트릭스의 일부분으로서 넓은 상징적?이데올로기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가령 집, 고향의 상징적 이미지는 제2차 세계대전 동안 전쟁을 위한 자원을 동원하는 데 사용되었다).
    (/ p.91)

    ‘공동체(community)’ 개념은 사회과학에서 매우 길고 복잡한 역사를 가지고 있고, 시대와 학문 분야에 따라 매우 다양하고 모순적인 방식으로 정의, 연구, 이론화되어왔다.
    (/ p.141)

    전통적으로 제도는 물리적 건조환경으로 간주되어왔으며, 이는 신체와 정신을 통제하고 개선시키려는 목적을 가진 감옥, 수용소, 소년원 등을 포함한다.
    (/ pp.183~184)

    거리는 정치적 행위의 위치로서, 낯선 사람들과의 거리낌 없는 회합의 환경으로서, 그리고 함께함의 장소로서 낭만화되거나 경축 받아왔다. 실제로 주변화된 사회집단은 공적공간을 점유함으로써 공중의 일부가 될 수 있는 까닭에, 거리와 같은 공간은 민주주의 정치에 핵심적이라는 주장도 제시되었다. 그러나 현대 서구사회에서 백인 중산층은 공적공간에서 ‘악마화된’ (청소년, 노숙자, 정신질환자와 같은) 타자와 더욱 근접하게 되어, 이들과 거리에서 마주칠까봐 점차 우려하고 있는 실정이다.
    (/ p.213)

    도시 인구의 규모와 밀도는 도시란 다양한 사람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장소라는 점을 함축한다. 이러한 다양성과 이의 어우러짐은 많은 긍정적인 기회도 제공하지만, 동시에 긴장과 갈등을 유발하기도 한다. 마찬가지로 도시 생활의 밀도는 이러한 생활양식이 지속가능한지, 그리고 인간 거주자들이 도시 내 환경 및 야생동식물과 어떤 관계를 형성하는지와 관련해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 p.255)

    농촌은 뚜렷이 구분된, 명확한 경계가 있는 공간으로 개념화되어 왔으며, 농촌사회는 도시적 삶과 두 가지 측면에서 뚜렷이 구별되어왔다. 첫째, 농촌은 서로서로 모두 알고 지내는 강한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둘째, 농촌에서의 삶은 도시적 생활보다 덜 경쟁적이고, 물질적 소유와 지위에 덜 얽매여 있으며, 삶의 속도가 더 느리다는 측면에서 자연에 더욱 가깝다는 인식이다(Bell, 1992).
    (/ p.311)

    민족의 지리(geographies of the nation)는 민족 정체성, 민족주의, 시민권이 어떻게 정의되는지 그리고 이러한 정의가 어떻게 생산되고 대립하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점점 더 많은 민족국가들이 아래로부터 이를 해체하려는 민족주의 운동으로 위협받고 있다.
    (/ p.367)

    저자소개

    질 밸런타인(Gill Valentine)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영국의 대표적인 페미니스트 지리학자 중 한 명으로서, 사회정체성, 시민권과 소속, 포용과 배제, 어린이와 양육, 그리고 도시와 소비문화를 중심으로 활발한 연구 활동 중이다. 1986년 더럼대학(University of Durham) 지리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레딩대학(University of Reading)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현재 리즈대학(University of Leeds)의 지리학스쿨 교수이자 리즈사회과학연구소(LSSl)의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이메일 g.valentine@leeds.ac.uk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지리교육과에서 학사 및 석사 과정을 마치고 2005년 켄터키대학(University of Kentucky) 지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2006년부터 전남대학교 지리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마르크스주의, 포스트구조주의, 포스트식민주의, 포스트개발주의, 정신분석, 페미니즘 등의 사회이론과 지리학 사이의 혼성적 영역을 탐구하고 있다. 그동안 대도시 재개발의 정치, 공간 스케일의 정치와 다중성, 이주와 초국가주의, 디아스포라, 글로벌 상품사슬 등의 주제를 연구해왔으며, 좀 더 최근에는 개발 담론과 포스트개발주의의 정치, 국제개발협력과 해외 원조의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한울아카데미 시리즈(총 150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107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