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25,31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8,6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21,32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내 강아지 마음 상담소 + 당신은 개를 키우면 안된다 패키지

패키지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 저 : 강형욱
  • 출판사 : 혜다
  • 쪽수 : 620
  • 제품구성 : 전2권
  • ISBN : 8820024989202
정가

29,600원

  • 26,640

    13,320원 + 13,320

    1,48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이 상품의 구성상품

    당신은 개를 키우면 안 된다

    • 14,800원 13,320원 + 740P적립 (10%할인+5%적립)
    • 14,800원 13,320원 + 740P적립 (10%할인+5%적립)

    내 강아지 마음 상담소

    • 14,800원 13,320원 + 740P적립 (10%할인+5%적립)
    • 14,800원 13,320원 + 740P적립 (10%할인+5%적립)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누적 조회수 3백만! 유튜브 최고의 반려견 콘텐츠
    [강형욱의 소소한 Q & A] 완. 전. 정. 복.

    강형욱 반려견 훈련사가 깨알같이 알려주는
    당신이 그동안 궁금해왔던 강아지 마음에 대한 모든 것!


    사람과 강아지가 좋아하는 풍경은 각자 다릅니다.
    사람들이 웅장한 건축물이나 아름다운 거리에 감탄한다면
    반려견들은 새가 날고 노루가 지나다니는, 온갖 냄새로 가득한 풀밭에 감탄합니다.
    이렇게 다른 생명체가 함께 살아가다 보니
    서로에 대해 모르는 것들, 오해하고 있는 것들이 한두 개가 아닙니다.

    처음엔 그저 귀여운 행동이라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심각한 상황으로 발전하기도 하고,
    강아지의 마음은 그게 아닌데 보호자가 오해해서 잘못 대응하는 경우도 무척 많습니다.
    그럴 때마다 딱히 답을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찾아가 물어볼 곳도 없는 게 현실입니다.

    -발바닥 털은 꼭 깎아줘야 할까?
    -강아지한테 미안할 때는 어떻게 사과해야 할까?
    -외출할 때 강아지를 위해 불을 켜 놓고 가는 것이 좋을까?
    -강아지도 자신의 부모나 형제를 알아볼까?
    -강아지 이름을 개명해도 괜찮을까?
    -강아지한테 어떻게 사랑한다고 표현할까?

    반려견과 살아가다 보면 이런 궁금증들은 하나둘 늘어나기만 합니다.

    내 강아지의 마음을 오해 없이 정확하게 이해하고 싶을 때,
    이런 상황에서는 강아지에게 어떻게 대해줘야 하는지 도무지 답을 알 수 없을 때,
    강아지가 하는 수많은 행동 중에 어떤 것이 문제이고 어떤 것이 아닌지 헷갈릴 때,

    실제로 반려견과 함께 살아가는 수많은 이들이 궁금해 하고 알고 싶어 했던 것들.
    그 질문들에 대해,
    이제 강형욱 반려견 행동전문가가 정성껏 답을 해 드리겠습니다.

    반려견의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하는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
    그가 전하는,

    혼내지 않아도, 혼나지 않아도 되는
    반려견 교육의 모든 것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모든 강아지가 반려견인 것은 아닙니다.
    어떤 강아지는 가족으로 어떤 강아지는 움직이는 인형으로 살아갑니다.

    사람들이 반려견을 교육하려는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시끄럽게 짖거나, 배변습관에 문제가 있거나, 공격적인 행동을 보일 때처럼
    자신의 일상에 방해가 될 때
    사람들은 단지 이런 ‘문제 행동’을 멈추게 하고 싶어 교육을 하려 합니다.

    강아지를 입양하고
    그들과 함께 살아가고
    그들에게 좋은 습관과 예절을 가르치는데 있어서
    지금까지 그 기준점은 언제나 인간이었습니다.

    이 책은 그 기준점을 바꿔놓으려 합니다.
    그동안의 잘못을 인정하는 데서부터 변화를 만들어가려 합니다.
    상품처럼 진열되어 팔리고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면 문제견이 되는 현실에서
    이제 강아지를 섬세한 하나의 생명체로 마주하게 하려 합니다.

    반려견을 키우면서도 늘 마음 한구석이 미안한 이들,
    반려견을 키우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이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출판사 서평

    “충분히 준비되어 있지 않다면,
    당신은
    개를 키워서는 안 됩니다.”


    왜 아무것이나 물어뜯고 왜 아무데나 쌀까?
    반려견과 침대에서 함께 자도 문제가 안 될까?
    사람만 보면 짖어대는 행동은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아파트 단지에서 편안하게 산책할 수 있을까?
    집에 혼자 남겨졌을 때 불안해하는 강아지를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사람들은 강아지 때문에 불편함을 겪을 때마다 그들의 행동을 ‘문제’로 규정합니다.
    그러나 이런 식의 접근법으로는 결코 그들의 행동을 바꿀 수 없습니다.
    핵심은 그들의 행동이 아니라 그들이 그렇게 행동하게 된 ‘까닭’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강아지들은 입양 온 순간부터 한시도 빼놓지 않고 자신의 감정을 당신에게 알려 왔습니다. 그러나 그 신호는 늘 무시되어 왔을 겁니다.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듣지 않는 당신을 향해 반려견은 좀 더 쉽게, 직접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드러냅니다. 물건을 물어뜯고 아무데서나 배변을 보고 심지어 당신을 물기도 합니다. 이런 행동을 하는 강아지들의 마음은 온전하지 못합니다. 사람들은 그런 강아지에게 서열을 가르치거나 강압적인 훈련을 통해 복종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당신과 제대로 소통을 하지 못해 아픈 강아지에게 말입니다.

    당신이 강아지를 대형마트나 애견숍에서 카드로 결제하고 데려왔다고 해서 당신 맘대로 해도 된다고 생각하나요? 그들도 우리처럼 아파하고 슬퍼하며 외로워하고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생명체입니다. 그런 반려견과 함께 살아간다는 것은 새로 나온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일과는 다릅니다. 그들에게 2년 약정 따위는 없으니까요. 이토록 섬세한 생명과 함께 하는 일에는 당연히 많은 준비가 필요합니다.

    - 건강한 강아지 입양하는 법부터 시작해서,
    - 입양 전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
    - 켄넬 올바르게 사용하는 법,
    - 노즈워크가 왜 중요한지,
    - 연령별 배변교육 방법,
    - 안전하고 편안하게 산책하는 법,
    - 아이 있는 집에서 반려견 기르기,
    - 다양한 카밍 시그널 이해하기,
    - 분리불안을 완화시키는 교육법 등


    이 책에는 당신과 반려견이 가족으로 살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실질적인 조언들이 담겨 있습니다. 이제 그들이 보내는 신호에 귀를 기울이면 어떨까요? 부디 주인이 아니라 그들의 가족이 되어 주세요. 서열과 복종이라는 단어는 잊고 그들의 마음을 들여다봐 주세요. 당신과 당신의 반려견이 언제나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궁금하지만
    누구한테 물어보기는 조금 애매한 질문들에 대해
    저의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깨알같이 답을 드리겠습니다."

    내 강아지의 마음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함께 먹고 함께 자고 함께 걷고, 반려견을 가족처럼 사랑하고 아끼지만 때론 내 강아지의 마음을 알아채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처럼 느껴질 때도 무척 많습니다. 작고 사소해 보이는 행동일지라도 보호자 입장에선 이유가 궁금하고 때론 뭔가 잘못된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기도 하죠.

    어떤 행동이 문제 행동인 건지,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대응해줘야 하는지, 이런 행동을 할 때 강아지의 진짜 마음은 무엇인지 등 강아지와 함께 살아가는 반려인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들은 끝이 없습니다.

    [강아지들도 매일 같은 길로 산책하면 지겨워하나요? 가끔 뒷산에 올라갈 땐 엄청 좋아하는데 자주 가는 산책로를 걸을 땐 별로 안 신나 보여요.]

    [여덟 살 된 푸들을 키우고 있는데요. 가족 다섯 명 중에 저 말고는 아무와도 산책을 안 나가려고 해요. 제가 바쁘거나 여행을 갔을 땐 정말 곤란합니다. 이럴 때는 그냥 산책을 안 가도 되나요?]


    언뜻 사소해 보이지만 현실에서 자주 부딪힐 수 있는 이런 문제들부터

    [병원에 강아지가 장기 입원하고 있습니다. 근데 면회를 가면 오히려 강아지가 '보호자랑 집에 가는 줄 알았는데 날 또 놔두고 가버리네' 이렇게 더 슬퍼할 수도 있다고 해서 몰래 보고 돌아온답니다. 실제로 만나서 인사를 하는 것보다 차라리 몰래 보고 오는 것이 더 반려견을 위하는 방법일까요? 한 달 반 정도 입원할 예정입니다.]

    이처럼 전문가의 조언이 꼭 필요한, 답하기 어렵고 묵직한 질문들도 무척 많죠.
    그리고 다음 질문처럼 모든 반려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가슴 아픈 이야기도 있습니다.

    [기르던 강아지가 무지개다리를 건넜어요. 같이 지내던 강아지에게도 말을 해주는 게 좋을까요? 자꾸 눈물이 나고, 이름도 내뱉기 힘들어 아직도 말해 주지 못했어요.]

    이 모든 질문에 정확하고 명쾌한 답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저자는 그동안 공부하고 경험한 모든 것들을 바탕으로 성실하게 답을 드리겠다고 약속합니다.

    강아지를 키우는 반려인들이 직접 물은 120가지 질문과
    강형욱 훈련사가 깨알같이 알려드리는 120가지 해답.

    이 모든 것을 이제 [내 강아지 마음 상담소]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목차

    이 책을 읽는 분들께 004
    저와 함께 살고 있는 반려견들을 소개합니다 006

    PART 01 처음 읽는 내 강아지 마음
    Q001 강아지에게 사과하는 방법이 있나요? 017
    Q002 발바닥 털, 꼭 깎아 줘야 하나요? 019
    Q003 강아지 눈을 똑바로 쳐다보면 안 되나요? 021
    Q004 웅얼거리는 강아지, 뭔가 말하고 싶은 걸까요? 025
    Q005 자기 냄새를 다른 강아지가 못 맡게 하는데, 왜 그러는 걸까요? 028
    Q006 강아지 교육, 생후 6개월에 시작하면 너무 늦나요? 030
    Q007 낯선 사람을 더 반기는 강아지, 보호자를 인식 못 하는 건가요? 032
    Q008 반려견의 명절 스트레스, 줄여 줄 방법이 없을까요? 034
    Q009 바닥에 뒹구는 강아지, 등이 가려운 건가요? 036
    Q010 외출할 때 강아지를 위해 불을 켜 놓는 게 낫나요? 038
    Q011 매일 같은 간식을 주면 질릴까요? 041
    Q012 강아지를 병원에 입원시키면 버려졌다고 생각할까요? 043
    Q013 배변 후 뒷발을 차는데, 혹시 자기 발을 닦는 건가요? 045
    Q014 방석이나 바닥을 파는 이유, 자기 자리를 만드는 건가요? 047
    Q015 전화기 너머의 목소리도 강아지가 알아듣나요? 049
    Q016 강아지도 집이 더러우면 싫어하나요? 052
    Q017 종일 놀아 달라는 강아지, 괜찮은 건가요? 055
    Q018 보호자한테서 다른 강아지 냄새가 나면 질투하나요? 057
    Q019 상처 핥아 주는 강아지, 아프지 말라고 그러는 건가요? 060
    Q020 강아지들은 자신의 부모나 형제를 기억하나요? 062
    생뚱맞은 Q&A
    Q 보호자인 제가 분리 불안이 심해요. 어떡하죠? 064
    Q 강아지에게 허락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065

    PART 02 강아지 마음속, 숨겨진 1cm를 찾아서
    Q021 사람들끼리만 음식을 먹으면 강아지가 서운해 하나요? 069
    Q022 샤워 후에 뛰어다니는 강아지, 좋아서 그러는 건가요? 072
    Q023 배변 패드에 용변을 본 강아지, 나중에 칭찬해 줘도 알까요? 075
    Q024 보호자가 코를 심하게 골면 강아지가 힘들어 하나요? 077
    Q025 강아지 이름, 개명해도 알아듣나요? 079
    Q026 강아지한테도 시간 개념이 있나요? 081
    Q027 마당이 있으면 산책이 필요 없나요? 083
    Q028 강아지도 노래를 알아듣나요? 085
    Q029 빙글빙글 도는 강아지, 기뻐서 그러는 건가요? 088
    Q030 외출하려고 하면 제 바지를 물어요. 나가지 말라는 건가요? 090
    Q031 보호자가 낳은 아기를 가족으로 인식하나요? 092
    Q032 산책하는 도중에 자꾸 제 신발을 물어요. 이유가 있나요? 094
    Q033 사료를 가져와 떨어뜨리는 강아지, 나누어 먹자는 걸까요? 096
    Q034 이불 같은 걸 입에 물고 자는 강아지, 제가 못 해 줘서 그런가요? 098
    Q035 강아지와 문제견 영상을 같이 봐도 되나요? 101
    Q036 보호자를 쳐다보며 배변하는 강아지, 어떻게 반응해 줘야 하나요? 103
    Q037 장마철에 강아지를 안고 산책하면 그래도 산책했다고 느낄까요? 105
    Q038 등의 털을 세우는 강아지, 무서워서 그러는 건가요? 108
    Q039 자려고 하면 사료 먹는 강아지, 이유가 있나요? 110
    Q040 혼자 현관문에서 자는 강아지, 보호자에 대한 애착이 부족한 건가요? 112
    생뚱맞은 Q&A
    Q 허공에다 대고 짖는 강아지, 귀신을 보는 걸까요? 114
    Q 자신의 대변을 주워서 들고 다니는 보호자를 강아지는 이상하게 생각할까요? 115

    PART 03 그때, 강아지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Q041 다른 가족과의 산책을 거부해요. 이럴 땐 산책을 안 가도 되나요? 119
    Q042 강아지한테 선풍기는 무용지물인가요? 121
    Q043 다른 동물 보고 낑낑거리는 강아지, 같이 놀고 싶은 건가요? 123
    Q044 강아지도 삐지나요? 126
    Q045 식사할 때면 옆에서 대변보는 강아지, 저만 먹는다고 복수하는 건가요? 128
    Q046 눈이 안 보이는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하면 불안해할까요? 131
    Q047 천둥이 치면 낑낑대는 강아지, 진정시킬 방법이 있을까요? 134
    Q048 제가 샤워하고 나오면 제 몸의 물기를 핥아 먹어요. 닦아 주는 건가요? 136
    Q049 매일 거울 보는 강아지, 혹시 나르시시즘에 빠진 걸까요? 138

    이야기를 시작하며

    01 당신은 개를 키우면 안 된다


    당신이 포기하려는 것 같아 슬픕니다
    당신이 뭔데 개를 키우라 마라 하는 거요?
    애완견이 아니라 동반자입니다
    당신은 지금 한 생명을 책임지려 하는 겁니다
    누군가를 15시간 동안 기다리는 일
    이런 강아지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발, 이번만은 잘 키우고 싶어요
    비인도적인 생산에 반대합니다
    우리나라에 이토록 유기견이 많은 이유
    있는 그대로의 당신을 사랑합니다

    02 그럼에도 개를 키우려는 당신을 위하여

    좋은 반려견을 입양하려면
    [댕댕이 탐구생활] 올바른 강아지 입양법
    입양 전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댕댕이 탐구생활] 강아지 입양 시 꼭 살펴봐야 할 것들
    반려견 이름 짓기, 2음절이면 충분하다
    불러도 강아지가 오지 않는다고요?
    켄넬 올바르게 사용하는 법
    [댕댕이 탐구생활] 켄넬 고르는 법
    ‘퍼피 라이선스’라고 들어보셨나요?
    [댕댕이 탐구생활] ‘퍼피 라이선스’ 제대로 지켜주려면
    사회화 시기가 평생을 좌우한다
    사회성을 위해서 꼭 다른 반려견을 만나야 할까?
    임신과 출산, 충분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노즈워크는 최고의 놀이랍니다
    [댕댕이 탐구생활] 노즈워크, 이렇게 하세요!
    먹이 앞에서 흥분하는 반려견이라면
    [댕댕이 탐구생활] 제한급식에서 자율급식으로 바꾸는 법
    사람과 반려견 모두 행복하게 식사하는 법
    대소변을 못 가린다면 마음부터 살펴보세요
    생후 3~15주 된 반려견의 배변교육
    생후 4개월에서 1년 사이의 반려견 배변교육
    생후 1년에서 7년 사이의 반려견 배변교육
    7세 이상 된 반려견의 배변교육
    [댕댕이 탐구생활] 배변교육의 다양한 사례들
    반려견과 함께 자도 괜찮을까?
    산책은 반려견의 삶 그 자체입니다
    [댕댕이 탐구생활] 편안하게 산책하는 법
    산책, 언제부터 해야 할까?
    산책할 때 긴 줄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댕댕이 탐구생활] 줄을 당기고 전력질주를 하는 반려견이라면
    아파트 단지에서 반려견과 산책하기
    [댕댕이 탐구생활] 산책에 대해 더 알아두어야 할 것들
    아이 있는 집에서 반려견 기르기

    03 당신을 위한 슈퍼 솔루션은 없다

    반려견 교육을 시작하기에 앞서
    반려견 교육, 언제 시작해야 할까?
    머릿속에서 ‘서열’이란 단어를 지워버리세요
    왜 혼을 내고 싶으세요?
    복종훈련은 없다
    천천히, 즐겁게 하는 반려견 교육
    [댕댕이 탐구생활] 반려견에게 동작을 가르치려면
    왜 깨물고, 왜 아무 데나 쌀까?
    덮어놓고 ‘문제’로만 여겨서는 안 됩니다
    반려견의 언어, 카밍 시그널
    꼬리 흔들기의 진실
    마킹, 제대로 이해하기
    당신의 반려견이 공격적이라면
    훈련보다 심리적 안정이 우선입니다
    반려견의 공격성을 누그러뜨리고 싶다면
    대형견에 대한 잘못된 편견
    반려견을 망치는 몇 가지 방법
    분리불안에 대해 얼마나 아시나요?
    분리불안에서 서서히 분리되기
    반려견에게 ‘현관문’이란?
    보듬 5.10.7. 법칙
    [댕댕이 탐구생활] 보듬 5.10.7. 법칙 <실전편>

    이야기를 마치며
    Q050 산책 후 이불에 등을 비비는데, 간지러워서 그런 건가요? 141
    Q051 강아지도 한숨을 쉬나요? 143
    Q052 화장실에 따라 들어와 지켜보는데, 저를 지켜 주려는 건가요? 145
    Q053 강아지들도 가끔 추억을 떠올리나요? 147
    Q054 외출한 뒤 돌아오면 냄새를 맡은 후에 반겨 주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149 Q055 가족끼리 말다툼하고 난 후엔, 화목한 모습을 보여 줘야 하나요? 152
    Q056 강아지도 같은 친구를 자주 만나면 질리나요? 154
    Q057 강아지도 결벽증이 있나요? 156
    Q058 강아지 소리를 내면 제가 강아지인 줄 알까요? 158
    Q059 반려견이 무지개다리를 건넜어요. 남은 반려견에게 말해 줘야 할까요? 160
    Q060 보호자가 없을 때는 벨 소리가 나도 짖지 않아요. 무서워서 안 짖는 걸까요? 163
    생뚱맞은 Q&A
    Q 강아지들끼리 만나면 보호자에 관한 얘기를 할까요? 166
    Q 강아지도 슬프면 눈물을 흘리나요? 167

    PART 04 강아지들만 아는, 우리는 모르는
    Q061 매일 같은 길로 산책하면 지겨워하나요? 171
    Q062 강아지도 같은 견종끼리 서로를 알아보나요? 173
    Q063 잘 때 제 옆에 장난감을 물어다 놓아요. 왜 그러는 건가요? 175
    Q064 창밖을 자주 내다봐요. 산책이 가고 싶은 건가요? 177
    Q065 강아지도 패션에 대한 감각이나 취향이 있나요? 179
    Q066 강아지가 수시로 엉덩이를 들이대는데, 무슨 뜻인가요? 182
    Q067 강아지도 베개를 베는 게 편한가요? 184
    Q068 강아지도 낯선 사람과 둘만 남겨지면 어색해 하나요? 186
    Q069 강아지가 숨겨 놓은 물건들, 몰래 치워야 할까요? 189
    Q070 만져 주면 제 손을 핥는데 그만하라는 뜻인가요? 192
    Q071 만지면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곳이 따로 있나요? 194
    Q072 방을 옮겨 가며 잠을 자는 강아지,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197
    Q073 강아지와 뽀뽀한 후에 바로 씻으면 상처 받을까요? 200
    Q074 강아지가 고개를 갸우뚱거리는데 이유가 있나요? 202
    Q075 다른 곳에 배변하는 강아지, 늘 배변을 하던 장소가 싫어진 건가요? 204
    Q076 강아지 앞에서 치아를 보이며 웃으면 싸우자는 뜻으로 알까요? 207
    Q077 한국 강아지와 미국 강아지는 서로 말이 통하나요? 209
    Q078 강아지도 긴장하면 침을 꼴깍 삼키나요? 212
    Q079 강아지도 멋진 풍경을 보면 감탄하나요? 214
    Q080 강아지는 보호자가 싫어하는 사람을 알까요? 216
    생뚱맞은 Q&A
    Q 산책 때 마킹이 잦은데, 혹시 횟수를 계산해 가며 아껴 싸는 건가요? 218
    Q 반려견 없는 사람도 애견 카페에 갈 수 있나요? 219

    PART 05 강아지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 전지적 강아지 시점 ’
    Q081 이사할 때 강아지가 받는 스트레스를 줄일 방법이 있나요? 223
    Q082 강아지도 숨바꼭질 놀이를 좋아하나요? 225
    Q083 하울링 안 하는 강아지도 있나요? 227
    Q084 강아지가 악몽을 꾸는 것 같은데, 깨워야 할까요? 230
    Q085 강아지들도 먹는 걸로 스트레스를 푸나요? 232
    Q086 아침마다 자고 있는 제 배 위에 올라와요, 제가 서열이 낮은 건가요? 235
    Q087 땅바닥이 뜨거운 여름에는 산책할 때 신발을 신겨야 할까요? 237
    Q088 다른 강아지 짖는 소리가 들리면 따라 짖는데 대화하는 건가요? 239
    Q089 제가 휴대폰만 하면 혹시 강아지가 질투할까요? 241
    Q090 친구가 없는 반려견, 애견 카페에 데려가도 괜찮을까요? 243
    Q091 강아지 세계에도 미의 기준이 있나요? 245
    Q092 제가 외출하려고 할 때마다 사료를 먹어요. 왜 그러는 걸까요? 247
    Q093 자꾸 제 손을 긁어요. 뭘 달라고 그러는 건가요? 250
    Q094 노견과 놀아 주는 방법이 따로 있나요? 252
    Q095 먹던 간식을 제 배나 다리에 올려놓고 가요. 먹어 보라는 건가요? 255
    Q096 강아지를 유모차에 태워서 산책해도 되나요? 257
    Q097 강아지한테 “짖지 마!”라고 하면 알아듣나요? 259
    Q098 잘 웃지 않는 강아지, 행복하지 않은 건가요? 261
    Q099 강아지는 보호자의 성격을 닮나요? 264
    Q100 사람이 좋아하는 향수 냄새, 강아지도 좋아하나요? 266
    생뚱맞은 Q&A
    Q 검은 개가 흰 개보다 더위를 더 타나요? 268
    Q 강아지도 왼발잡이, 오른발잡이가 있나요? 269

    PART 06 강아지로 산다는 것
    Q101 장난감에 관심이 없는 강아지, 이젠 장난감을 졸업한 건가요? 273
    Q102 사고를 치고 축 처져 있는 강아지, 연기하는 건가요? 275
    Q103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강아지들도 친구가 될 수 있나요? 278
    Q104 저녁에만 산책하면 강아지가 우울해 할까요? 281
    Q105 오래된 장난감을 버리면 강아지가 속상해 하나요? 283
    Q106 배를 긁어 주면 다리를 파닥거리는데 더 해 달라는 뜻인가요? 285
    Q107 신혼부부인데 강아지 앞에서 애정 표현을 해도 되나요? 287
    Q108 아픈 곳을 치료해 줄 때 자신을 괴롭힌다고 느낄까요? 289
    Q109 강아지도 사람을 차별하나요? 291
    Q110 보호자의 눈물을 핥아 주는 강아지, 위로해 주는 건가요? 293
    Q111 강아지도 실수했을 때 창피해 하나요? 296
    Q112 큰 간식을 주면 더 큰 칭찬을 받았다고 생각할까요? 298
    Q113 강아지도 복수를 하나요? 300
    Q114 청소기만 보면 짖는데 청소할 때 가두어 놓아도 되나요? 302
    Q115 터그 놀이할 때 으르렁대는 건 그만하자는 뜻인가요? 305
    Q116 강아지들도 연애를 하나요? 307
    Q117 TV 속 동물을 보고 짖는 강아지, 집에 들어왔다고 생각할까요? 309
    Q118 이불이나 매트를 핥아요. 냄새 때문인가요? 아님 배가 고픈 걸까요? 311
    Q119 산책 중 돌아보는 강아지, 보호자가 따라오는지 확인하는 건가요? 313
    Q120 강아지에게 사랑한다고 전할 방법이 있을까요? 315
    생뚱맞은 Q&A
    Q 강아지도 사람을 째려보나요? 318

    본문중에서

    강아지 교육은 내 집에 처음 왔을 때부터 시작하는 거랍니다. 근데 우리가 생각하는 교육은 ‘못 하게 하는 것’에 집중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요. 짖지 않기, 움직이지 않기, 용변 아무데나 보지 않기 등 온통 못 하게 하는 것투성이죠.
    이런 교육 대신, 집이라는 낯선 공간에 잘 적응하도록 도와주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해 주고, 편하게 쉴 수 있는 곳을 알려 주고, 어디에다 용변을 보면 칭찬받을 수 있는지를 깨닫게 해 주면 어떨까요? 이런 교육이라면 강아지도 즐겁게 받아들이지 않을까요?
    ( '처음 읽는 내 강아지 마음' 중에서)

    강아지가 너무 공격적이어서 다시 한 번 교육을 제대로 하고 싶은 마음에 이름을 바꾸는 보호자들도 있습니다. 환경을 바꿔주고 교육 방법을 바꿔주면서 이를 계기로 이름까지 바꾸는 것이죠. 저도 가끔은 이름 바꾸는 걸 추천하기도 해요.
    이름을 ‘또리’로 바꾼 후 “또리! 아이, 잘했어! 또리! 간식~” 이런 식으로 이름과 기분 좋은 일들을 잘 연결시켜 준다면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어쩌면 예전에 들었던 이름보다 훨씬 더 좋아할 수도 있어요.
    ( '강아지 마음속, 숨겨진 1cm를 찾아서' 중에서)

    사람들은 소리가 들려야 천둥이 치는 걸 아는데 다올이는 천둥이 칠 것 같은 전조를 미리 아는 것 같아요. 그때마다 제가 쓰는 방법이 있어요. 그냥 집 안을 천천히 걸어 다니는 거예요. 무섭다고 다올이가 어디에 숨어 있으면 절대 억지로 끌어내지 않습니다. 단지, 보란 듯이 당당하게 집 안을 왔다 갔다 움직이거나 천둥소리가 들려오는 현관이나 발코니 같은 곳에 서서 가만히 있어요. 이 방법이 강아지를 진정시키는데 조금은 도움이 된답니다.
    ( '그때, 강아지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중에서)

    반려견들은 보호자가 자신만 바라보며 살기를 바라지 않아요. 한 인간으로서,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죠. 그렇게 먼저 보호자가 행복한 삶을 누리고 그 행복의 일부를 자신에게도 나눠주길 바라는 것이지, ‘당신은 나한테만 헌신해! 나한테만 매달려서 무조건 정성을 쏟아줘!’ 이런 것을 바라고 요구하는 반려견은 결코 없습니다.
    ( '강아지로 산다는 것' 중에서)

    변화는 잘못을 인정하는 데서부터 옵니다. 저는 과거의 제 잘못을 인정하면서 반려견들을 대하는 생각과 태도가 바뀌었습니다. 끊임없이 의심하고 질문을 던졌기에 이제는 어느 정도 반려견의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게 됐습니다. 그래서 이런 이야기를 더 많은 분이 알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야기를 시작하며' 중에서)

    어떤 면에서 우리는 참 이기적입니다. 우리의 행복을 위 해 강아지를 이용하면서도 강아지가 보내는 신호에는 신경을 쓰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저 말 잘 듣는 강아지로 키우기 위해 ‘앉아’, ‘안 돼’, ‘기다려’ 같은 명령만 하려고 합니다. 사실 그러는 동안에도 강아지들은 우리가 원하는 모습대로 행동해주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당신이 포기하려는 것 같아 슬픕니다' 중에서)

    강아지는 어떤 쓰임새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사람처럼 생명 그 자체로 존중을 받아야 합니 다. 우리가 어떤 용도로 강아지를 키우는지 그 이유와는 상관없이 강아지는 보호자를 향해 온 마음을 다합니다. 온 세상에 사랑해야 할 존재가 마치 당신 하나뿐인 것처럼 말이지요.
    외롭다고 강아지를 입양하면 안 됩니다. 예뻐할 대상이 필요해서 강아지를 입양하면 안 됩니다. 과시욕이나 소유욕으로 강아지를 입양해서도 안 됩니다. 얼마나 비싼 사료를 주고 얼마나 많은 돈을 들여 강아지 외모를 꾸미는지는 그들에 게 중요한 일이 아닙니다. 강아지에게 주인이 아닌 친구가 될 수 있습니까? 가족이 될 수 있습니까? 강아지들이 바라는 것 은 바로 이런 것입니다.
    ('당신이 뭔데 개를 키우라 마라 하는 거요?' 중에서)

    우리는 자동차 하나를 선택할 때에도 보험료, 연비, 색 상, 가격, 용도 등 많은 것을 고려합니다. 그런데 평생을 같이 할 가족을 맞이하는 데 우리는 때로 얼마나 충동적이고 무책임한지 모릅니다. 혹시 앞으로 강아지를 입양하려고 계획 중 이거나 주변에 계획 중인 지인이 있다면 꼭 생후 8~10주까지 어미견과 형제들 사이에서 컸는지 확인해보길 당부 드립니다.
    ('입양 전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중에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종
    판매수 5,254권

    반려견 훈련사. 중학교 3학년 겨울방학 때부터 반려견 훈련소에 들어가 허드렛일을 하며 훈련사의 꿈을 키웠다. 반려견을 교육하는 것 보다, 사람을 가르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는 훈련사. 혼내지 않아도, 혼나지 않아도 되는 보듬반려견교육을 하며 가평 전원주택에서 보더콜리 ‘다올이’, 웰시코기 ‘첼시’, 진도 믹스견 ‘바로’, 셰퍼드 ‘레오’ 이렇게 네 마리의 반려견과 함께 살고 있다. 현재 반려견교육전문기관인 ㈜보듬컴퍼니의 대표로서 반려견과 보호자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데에 힘쓰고 있다.
    호주 경비견 훈련센터Australia Guard Dog Training Centre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