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9,7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0,0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초판본 징비록 - 패브릭 에디션 [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876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tvN 〈요즘 책방: 책 읽어드립니다〉 선정도서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2)

    • 연관도서

    • 사은품(4)

    라이브북

    출판사 서평

    tvN 〈요즘 책방: 책 읽어드립니다〉 선정도서
    서애 류성룡이 “피를 토하며 쓴 임진왜란의 생생한 기록”

    국보 132호 오리지널 표지를 되살린
    ‘더스토리’만의 패브릭 양장 에디션


    “지난 일의 잘못을 징계하여 환난이 없도록 조심한다.”
    임진왜란 7년, 피와 눈물로 쓴 통렬한 반성의 기록!


    서애 류성룡은 임진왜란 당시 선조의 피난길을 수행하면서 전시내각의 총책임자로 나라를 이끌었다. 이후 벼슬에서 물러난 그는 “지난 일의 잘못을 징계하여 환난이 없도록 조심”하기 위해 임진왜란 7년의 기록을 담은 《징비록》을 집필했다. 《징비록》은 최고의 전쟁 기록물로 국보 132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란의 원인과 전황 등을 치밀하고 입체적으로 기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는 류성룡이 임진왜란 당시 조선 조정의 총책임자로서 여러 공문서에 접근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급박했던 전황을 가장 가까이에서 봤기에 가능했을 것이다.
    도서출판 더스토리는 독자들이 《징비록》을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원문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현대어를 풍부하게 사용하여 번역하였다. 나라와 백성을 전란 속으로 밀어 넣은 위정자의 통렬한 반성은 물론, 후손들이 임진왜란 같은 비극을 다시는 겪지 않기를 바라는 류성룡의 마음 씀씀이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국보 132호로 지정된 《징비록》의 초판본 표지를 사용한 고급스러운 패브릭 양장본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나는 이 나라가 하루만이라도 제대로 되었으면 한다!

    1592년 4월 13일, 18만의 일본 대군이 부산 동래로 들이닥치면서 임진왜란 7년의 긴 전쟁이 시작되었다. 풍부한 실전 경험과 조총으로 무장한 일본군은 순식간에 한양까지 진군했고, 선조는 전란을 수습하고 백성을 보호하기보다 도망치는 데 급급했다. 백성들은 임금이 한양을 버리고 몰래 도망쳤다는 사실에 분노하여 경복궁을 불태웠고, 의주까지 도망친 선조는 명나라로 망명하려고 했다. 그러자 류성룡은 ‘조선 땅을 벗어나는 순간, 조선은 더 이상 우리의 땅이 아니’라며 강력하게 반대했고, “나는 이 나라가 하루만이라도 제대로 되었으면 한다”라고 통탄하면서 무능하고 질투심 많은 군주를 대신하여 전란을 극복하기 위해 힘썼다. 임진왜란 당시 좌의정과 병조판서에 이어 영의정을 역임했던 류성룡은 임진왜란 이후 전란에 대한 반성과 앞날에 대한 경계, 충고를 담아 《징비록》을 남겼다. 하지만 조선은 임진왜란과 《징비록》에서 어떤 교훈도 얻지 못한 채 병자호란을 비롯하여 일제 식민지 등 참혹한 전쟁과 침략을 경험해야 했다. 그리고 현재까지도 복잡한 국제 정세 속에서 위태로운 길을 가는 우리에게 《징비록》이 던지는 메시지는 결코 가볍지 않다.

    목차

    그림으로 보는 징비록
    류성룡이 직접 쓴 서문

    징비록 1권
    1장 전란 전 일본과의 관계
    2장 우리의 국방 태세와 이순신의 기용
    3장 임진왜란의 발발과 서전(緖戰)의 붕괴
    4장 국왕의 피란과 구원군의 요청
    5장 평양성 전투
    6장 이순신과 조선 수군
    7장 민중의 봉기, 의병

    징비록 2권
    8장 평양 수복
    9장 전선의 교착
    10장 진주성
    11장 정유재란 발발
    12장 이순신의 투옥과 수군의 전멸
    13장 이순신 복귀
    14장 마지막 전쟁, 노량
    15장 구국의 영웅, 이순신

    녹후잡기

    본문중에서

    《시경詩經》에 ‘내 지난 잘못을 징계懲하여 뒷근심이 없도록 삼가毖노라’고 했으니 이것이 바로 징비록을 지은 까닭이다.
    ('류성룡이 직접 쓴 서문' 중에서)

    어느 날 이순신은 한창 싸움을 지휘하던 중, 날아오는 탄환이 자신의 왼편 어깨에 맞아 피가 발꿈치까지 흘러내렸다. 그러나 이순신은 말하지 않고 있다가 싸움이 끝난 후에야 비로소 칼로 살을 도려내고 탄환을 뽑아냈다. 탄환은 살 속에 두어 치나 깊이 박혀 있었다. 보는 사람들의 얼굴빛이 새파랗게 변했으나, 이순신은 웃으며 이야기하는 것이 평상시와 같이 태연했다.
    ('제6장 〈이순신과 조선 수군〉' 중에서)

    어째서 앞 수레가 이미 엎어졌는데 고치지 않고 오히려 엎어진 수레바퀴의 자국을 따르고 있단 말인가. 그러고도 무사하기를 바란다면 요행만을 바라는 것일 뿐이다. 더 이상 말해 무엇하겠는가. 아아, 위태로운 일이다.
    ('〈녹후잡기〉' 중에서)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1542~1607
    출생지 경상북도 의성
    출간도서 28종
    판매수 10,305권

    조선 중기의 관료, 인문학자, 의학자, 저술가이다. 본관은 풍산(豊山), 자는 이현(而見), 호는 서애(西厓)이고, 시호는 문충(文忠)이다. 경상도 의성의 외가에서 태어났으며, 간성군수 유작(柳綽)의 손자이며, 황해도 관찰사 유중영(柳仲?)의 차남이다. 이황의 문하에서 조목(趙穆)·김성일과 동문 수학하였으며 성리학에 정통하였다. 과거를 통해 관료로 등용되어 동인으로 활동하였다. 그러나 정여립의 난과 기축옥사를 계기로 강경파인 이산해, 정인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인천 부개고등학교에서 한문, 국어 교사로 재직 중이다. 번역한 책으로 《논어》, 《맹자》, 《대학·중용》, 《명심보감》, 《난중일기》가 있다.

    이벤트 기획전

    • 기획전사은품

      이벤트 기간

      2019/10/02 ~ 2019/12/31

      * tvN '요즘 책방' 추천도서! 이벤트 대상 도서 구매시 '투명 북커버' 증정 (포인트차감/추가결제)
      *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 참조.

    • 이벤트

      이벤트 기간

      2019/09/30 ~ 2019/11/30

      Event. 「징비록」구매 시 <징비록 초판본 표지 양장 고급 노트> 증정 (포인트 차감)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