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12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환경호르몬 어떻게 해결할까?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709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000원

  • 11,700 (10%할인)

    650P (5%적립)

  • 구매

    9,100 (30%할인)

    4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2)

    • 연관도서(2)

    • 사은품(2)

    책소개

    미세 플라스틱의 공포, 환경호르몬 제대로 알기!
    환경호르몬으로부터 우리 자신을 어떻게 보호할까?


    『환경호르몬 어떻게 해결할까?』는 미래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과학 이슈들을 모아 전문가가 심층적이면서도 알기 쉽게 집필한 <10대가 꼭 읽어야 할 과학교양> 시리즈 세 번째 책이다. 환경호르몬의 피해를 막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이 책은 환경호르몬이란 무엇이고 우리 신체는 물론 지구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환경호르몬은 일상생활에서 아주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도처에서 발견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이것은 우리 몸에 들어오면 진짜 호르몬처럼 내분비계 혼란을 일으켜 암과 같은 심각한 질병을 일으키거나 어린이 청소년의 경우 성조숙증, 성장 장애 등을 일으키고 생식기능 저하를 가져온다. 환경호르몬을 완전히 피할 수는 없겠지만 가능한 한 일상생활 속에 숨겨진 환경호르몬에 대해 정확히 알고 최대한 멀리하는 습관을 기르고 몸속에 축적된 환경호르몬을 배출하는 디톡스 방법까지 알아본다.

    출판사 서평

    10대가 꼭 읽어야 할 과학교양 세 번째 이야기

    미래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과학 이슈들을 모아 각 분야 전문가들이 심층적이면서도 알기 쉽게 집필한 <10대가 꼭 읽어야 할 과학교양> 시리즈는 대체 에너지, 전염병, 과학수사, 환경호르몬, 지구 온난화처럼 미래를 살아갈 청소년이 진지하게 생각해 볼만한 문제들을 화두로 던지고 전문 집필진이 체계적으로 설명해 준다.
    사진과 일러스트, 그래픽 자료들이 내용의 이해를 도우며 보다 시각적인 독서를 도와준다. 또한 각 장이 끝날 때마다 ‘꼭꼭 씹어 생각 정리하기’를 넣어 청소년들이 다시 한 번 생각을 정리하고 서로 토론하거나 발표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시했으며, 논구술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환경호르몬이란 무엇인가?

    호르몬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 호감을 느끼게 하는 도파민, 행복을 전달하는 세로토닌, 쾌감을 주는 엔도르핀, 숙면을 취하게 하는 멜라토닌 등. 이들은 다른 호르몬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며 신경전달물질로도 작용한다. 또 남녀의 행동이나 사고의 차이를 결정하는 성(性) 호르몬, 최근 이슈가 되는 갑상선 호르몬, 아동 청소년기는 물론 갱년기에도 영향을 미치는 성장 호르몬, 삶의 질을 좌우하는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등.
    호르몬은 정상적인 신체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많은 호르몬 중 어느 하나라도 이상이 생기면 신체 기능에 장애를 가져오며, 심할 경우 사망에까지 이르게 된다. 환경호르몬은 환경오염물질 중에서 인체의 호르몬 기능에 악영향을 미치는 물질을 의미하며 공식 명칭은 내분비계 장애물질 (endocrine disruptor)이다.
    이 책에서는 환경호르몬의 정체와 인체는 물론 생태계에 미친 악영향에 대해 알아본다.

    환경호르몬이 인체에 미치는 악영향

    환경호르몬에 지속적으로 인체가 노출되면 어떻게 될까? 여성, 남성, 어린이·청소년 등 성별·연령별로 여러 건강상 피해를 줄 수 있다고 한다. 여성이 환경호르몬에 노출되면 생리불순・심한 생리통・불임・유방암・자궁암 등 여러 가지 이상 증세를 겪을 수 있다. 또한 남성의 경우 정자 수 감소나 정자 운동 기능에 영향을 줘 난임을 일으킬 수 있다. 그리고 특히 환경호르몬은 어린이・청소년에게 치명적일 수 있는데 영유아의 경우는 면역력이 없고 태아의 경우 모유로부터 더 많은 환경호르몬이 체내에 축적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축적된 환경호르몬은 아토피・ADHD・성조숙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그리고 더욱 위험한 것은 이러한 환경호르몬의 악영향이 대물림될 수 있다는 것이다.
    『환경호르몬 어떻게 해결할까?』는 환경호르몬의 다양한 종류들을 하나하나 살펴보고 일상생활에서 어떤 제품이나 식품, 환경으로부터 생겨나는지 파악하게 한다. 무심코 사용하거나 지나쳤던 일회용품 용기, 화장품, 세제, 방향제, 그리고 영수증 등, 이런 모든 제품들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질병은 비록 과학적으로 완벽하게 증명된 것은 아닐지라도 우리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존재로 느껴질 수 있다.

    환경호르몬으로부터 우리 가족을 어떻게 지킬까?

    환경호르몬을 용출하는 물질 중 대표적으로 먼저 떠올리는 것이 플라스틱이다. 하지만 이것을 무조건 ‘기피 대상’으로만 여겨선 답이 없다. 플라스틱이라고 해서 다 같은 플라스틱이 아니다. 플라스틱 시대를 살아가려면 적어도 좋은 플라스틱, 나쁜 플라스틱은 구분하는 등 소비자가 똑똑해져야 한다.
    현재 일상생활에서 플라스틱을 모두 추방하는 일은 불가능하다. 플라스틱의 사용을 원천적으로 줄이고 사용된 플라스틱을 최대한 재활용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우리가 플라스틱의 위협을 줄이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최소한의 행동이다. 빨대를 사용하지 않고, 재사용 가능한 물병으로 바꾸거나 식품을 담는 플라스틱백(비닐백) 사용을 자제하는 것만으로도 플라스틱 소비를 크게 줄일 수 있다.
    환경호르몬으로부터 우리 자신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환경호르몬 어떻게 해결할까?』에서는 개인의 일상생활 습관을 바꾸는 작은 실천부터 범국민적 환경 교육을 통한 인식 개선, 그리고 기업의 공공성 인식 등이 더욱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목차

    작가의 말

    1부 환경호르몬이란 무엇인가?
    1장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2장 호르몬-생명체의 전령
    3장 외부 호르몬
    4장 생태계 파괴
    5장 에스트로겐의 모든 것
    6장 탄광의 카나리아
    꼭꼭 씹어 정리하기

    2부 환경호르몬이 몸에 미치는 영향
    1장 여성
    2장 남성
    3장 어린이·청소년
    4장 대물림
    꼭꼭 씹어 정리하기

    3부 세상의 모든 환경호르몬
    1장 환경호르몬의 종류
    2장 환경호르몬 함유 제품
    3장 플라스틱의 명암
    꼭꼭 씹어 정리하기

    4부 환경호르몬으로부터 가족을 지키는 방법
    1장 환경호르몬에 노출 최소화
    2장 디톡스
    3장 청소
    4장 소비자 인식

    맺음말
    꼭꼭 씹어 정리하기

    본문중에서

    호르몬은 정상적인 신체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많은 호르몬 중 어느 하나라도 이상이 생기면 신체 기능에 장애를 가져오며, 심할 경우 사망에까지 이르게 된다. 환경호르몬은 우리 몸속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 아니지만 호르몬이란 용어를 공유한다. 환경호르몬이란 용어만 놓고 보면 환경보전을 돕는 물질이란 뜻인지, 환경오염물질 중에서 인체의 호르몬 기능에 악영향을 미치는 물질을 의미하는지 애매하다. 전자의 의미라면 매우 긍정적인데 후자라면 대단히 부정적이다. 호르몬 기능에 저해를 초래하는 부정적인 의미의 환경오염물질이 바로 환경호르몬이다. 우리가 이 책을 통해 가장 많이 접하게 될 환경호르몬의 공식 명칭은 내분비계 장애물질(endocrine disruptor)이다. 정상적인 호르몬 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합성 혹은 자연 상태의 화학물질이 바로 환경호르몬이다.
    ('1부 환경호르몬이란 무엇인가' 중에서)

    여성은 남성보다 환경호르몬에 더 취약할까? 안전할까? 여성은 기본적으로 남성보다 천연 에스트로겐을 더 많이 분비한다. 에스트로겐 양이 조금만 더 많아져도 건강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환경호르몬 저장능력은 여성이 더 높다. 여성은 체지방 비율이 평균 21%로 남성보다 6∼9% 높기 때문에 몸속에 환경호르몬이 더 많이 쌓일 수 있다.

    임산부가 특히 주의해야 할 환경호르몬은 비스페놀 A다. 비스 페놀 A는 생식기능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어서다. 비스페놀 A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불임과 반복 유산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스페놀 A는 체중조절 호르몬인 렙틴의 분비를 교란시켜 비만을 유발할 수도 있다.
    엄마의 배 속에 있을 때 비스페놀 A에 노출된 태아는 출생 후 호르몬 교란과 뇌기능 저하를 경험하기 쉽다. ADHD 등 문제 행동을 보이기도 한다. 태아기에 노출된 비스페놀 A가 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을 유발하고 비만아가 되기 쉽게 한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영・유아는 적은 양의 환경호르몬 노출에도 심각한 손상을 받아 정상적인 발달과정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어린이 시기에 환경호르몬에 많이 노출되면 남아의 경우 나중에 정자 수 감소, 정자 운동성 감소, 기형 정자의 발생 증가, 생식기 기형, 정소 암, 전립선 질환 등이 유발될 수 있다. 여아는 유방과 생식기관의 암, 자궁내막증, 자궁섬유종, 유방의 섬유세포 질환 등을 일으킬 수 있다.
    ('2부 환경호르몬이 몸에 미치는 영향' 중에서)

    세계보건기구 (WHO) 는 2012년 176종의 화학물질을 환경호르몬으로 지정했다. 아직 환경호르몬의 내분비계 영향에 대한 국제적 합의와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다. 특정 환경호르몬에 대해 규제를 본격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나라도 찾기 힘들다. 환경호르몬 (내분비계 장애 추정 물질)으로 공식 지정하려면 유해성 실험을 거쳐야 하는데, 국제 사회에서 인정한 유해성 시험법이 마련돼 있지 않아서다. 각 국가마다 사전 예방적 차원의 환경호르몬 규제는 하고 있다. 우리나라 환경부는 1999년 이후 환경 중 내분비계 장애물질 모니터링과 위해성 평가를 지속적으로 실시해왔다. 현재 국내에선 세계야생기금 목록에 근거해 모두 67종의 환경호르몬이 지정돼 있다.

    사람은 대개 비스페놀 A가 함유된 폴리카보네이트 소재 식품 용기나 포장재에서 식품으로 흘러나온 비스페놀 A를 섭취한다. 식 ・음료를 통한 비스페놀 A의 섭취를 줄이려면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의 플라스틱 용기나 식품용 캔의 사용을 줄인다. 특히 뜨겁거나 액체 상태의 식품은 되도록 유리・도자기・스테인리스 소재의 용기에 옮겨 담는 것이 현명하다.
    비스페놀 A는 사람의 진짜 호르몬을 흉내 내는 환경호르몬이다. 비스페놀 A는 에스트로겐 수용체와 결합해 여성과 남성 불임, 조기 사춘기, 유방암·전립선암·다낭성난소증후군 등 여러 내분비 장애 발생에 기여할 수 있다. 신체 에너지를 조절하는 갑상선호르몬도 비스페놀 A의 영향을 받는 호르몬이다.

    환경호르몬인 비스페놀 A와 관련이 있는 플라스틱 소재는 폴리카보네이트 (PC)와 에폭시 수지 등 단 두 종뿐이다. 폴리카보네이트는 투명하고 단단한 성질 때문에 밀폐용기, 전기전자 부품이나 플라스틱 렌즈・플라스틱 창유리 등에 많이 사용된다. PVC 등 일부 플라스틱의 가소제로 쓰이는 DEHP 등 프탈레이트도 환경호르몬이다. 엄밀히 말하면 폴리카포네이트・에폭시 수지・PVC (폴리염화비닐)을 제외한 플라스틱 소재는 환경호르몬과 무관하다.
    ('3부 세상의 모든 환경호르몬' 중에서)

    플라스틱 용기에 포함된 환경호르몬은 프탈레이트 (DEHP)와 비스페놀 A (BPA)다. 폴리카보네이트・PVC 같이 비스페놀 A・프탈레이트 등 환경호르몬이 든 플라스틱 용기를 구입하거나 사용하지 않는 것은 현명하다. 특히 임산부는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의 플라스틱 용기를 가까이하지 않는 것이 좋다. PVC 랩 등 일회용 식품 포장과 전자레인지를 이용한 조리 횟수를 줄이면 모유 내 DEHP 등 프탈레이트 검출량을 대폭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플라스틱 용기에 고열의 음식·뜨거운 물·알코올 (술) ·기름진 (지방) 음식을 담아두거나 햇볕을 직접 받게 하는 등 ‘스트레스’를 가하는 일도 삼간다.

    끼니를 거르지 않는 것도 디톡스에 기여한다. 중금속은 공복일 때 체내에 잘 흡수된다. 식탁엔 청국장 등 발효음식을 올린다.
    발효 과정에서 생긴 미생물이 중금속을 제거하고 피를 맑게 하는 효능이 있어서다. 인스턴트식품・패스트푸드보다 슬로푸드로 식탁을 차리는 것이 좋다. 디톡스의 훼방꾼 중 대표적인 것은 카페인 음료와 식품첨가물이 많이 든 인스턴트식품이다.
    ('4부 환경호르몬으로부터 가족을 지키는 방법' 중에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공중보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조지아대학교 식품과학과에서 2년간 연구원 생활을 했으며 중앙일보에서 1996년부터 국내 유일의 식품의약전문기자로 활동했다. 이화여대 식품영양학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고, 고려대 식품공학과 연구교수, 중앙대 의약식품대학원 겸임교수, 서울대학교 초빙교수 등을 역임했다.
    총리실 식품안전정책위원회 위원, 농어업특별대책위원회 위원을 역임했고, 식품의약품안전청 정책자문위원회, 한국소비자원 정책자문위원회,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위원회, 축산물 선진화위원회, 나트륨

    펼쳐보기

    이벤트 기획전

    이 상품의 시리즈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8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