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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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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작품 줄거리]
민석이의 유일한 친구는 할머니였다. 돌아가신 할머니는 늘 민석이에게 친구를 데려오라고 했지만, 민석이에겐 친구를 사귀는 일이 여간 쉽지 않다. 게다가 민석이는 자기 친구가 되려면 적어도 이런 조건들을 갖춰야 한다고 생각한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 운동을 잘하는 아이, 절대 왕따가 아닌 아이,
유머 감각이 있는 아이……. 하지만 반 아이들을 둘러봐도 누구 하나 마음에 드는 아이가 없다. 맘에 조금 드는 아이는 늘 붙어 다니는 친구들이 있어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다. 짝꿍 호식이와 얘기도 해 보지만, 좀처럼 정이 가지 않는다. 과연 민석이는 할머니의 빈자리를 대신할 친구를 찾을 수 있을까?

출판사 서평

작품 특징

▶ 사춘기 아이의 친구 사귀기 프로젝트
교우관계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는 아이들이 늘고 있다. 스마트폰이나, 텔레비전에 중독돼 있는 아이들은 친구보다 오락이 더 좋고, 정신없이 학원으로 내몰리는 아이들은 친구를 사귀고 싶어도 사귈 시간이 없다. 외모, 집안 환경, 성격 등을 따지며 끼리끼리 어울리라는 어른들의 지침에 친구 사냥을 나서는 아이들도 있다.
《내 친구를 찾아서》는 친구가 필요한 5학년 남자 아이의 이야기이다. 할머니가 유일한 친구였던 민석이는 할머니가 돌아가신 뒤, 할머니가 그토록 바라던 ‘친구 사귀기’를 시도해 본다. 그동안 민석이는 할머니가 단짝친구와 다름없어 친구가 필요 없다고 생각했다. 게다가 적어도 자신의 친구가 되려면 공부도, 운동도 잘하고, 유머 감각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 것. 그렇다 보니 사귀고 싶은 친구가 단 한 명도 없다! 우리 아이들도 이와 다르지 않다. 부자 열풍, 외모 지상주의, 만능 제일주의 풍토는 아이들의 교우관계에도 적잖은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작품 속에는 엄마의 기대와 학업 스트레스로 틱(의도하지 않은 상황에서 몸의 일부 근육이 빠르게 수축하는 현상으로, 자기도 모르게 반복적으로 눈을 깜빡이거나 헛기침 소리를 내는 버릇)을 앓고 있는 호식이도 등장한다. 호식이는 틱 장애를 앓는 통에 아이들의 놀림감이 되면서 점점 더 위축돼 간다. 친구가 절실하게 필요한 민석이,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을 또래 친구가 필요한 호식이, 이 둘이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우정을 나누는 과정 속에 작품의 감동이 있다.
작품은 민석이 할머니의 죽음을 시작으로 속도감 있게 전개되고, 할머니의 선행이 뒤늦게 밝혀지면서 더욱 훈훈한 감동을 전한다. 우리 아이들의 리얼한 일상 묘사 속에 우정의 가치, 가족애, 이웃을 돌아보는 미덕 등 뚜렷한 교훈을 담고 있다.

▶ 어디 한군데 마음 붙일 곳 없는 우리 아이들의 리얼한 일상
성장기 아이들 중 많은 아이들이 ‘틱’을 보이고 있다는 통계가 있다. 여러 원인이 있지만 스트레스를 받으면 틱 정도가 심해진다고 하는데, 《내 친구를 찾아서》에는 어려운 공부, 부모의 기대, 자신이 의지했던 강아지의 죽음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아 음성틱을 앓고 있는 호식이라는 아이가 등장한다. 또 엄마의 의견 없이는 아무것도 선택하지 못하는 마마보이 아이들, 학원을 시장 보듯 다니는 통에 친구 사귈 시간이 없는 아이들, 맞벌이 부모 아래서 부모의 보살핌이 몹시도 그리운 아이들의 심경이 여과 없이 드러난다. 이는 어디 한군데 마음 붙일 곳 없는 많은 아이들의 공감을 이끌며 작품의 몰입을 돕는다.
우리 아이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건 ‘또래 친구’다. 작품은 또래 친구들끼리 통하는 즐거움, 기쁨, 그들만의 위로를 사실감 있게 전하며 ‘교우관계’의 중요성을 강조, 또 강조한다.

호식이와 함께 학교에 오가면서 나는 세상에서 가장 수다스러운 수다쟁이가 되었다.
내 가슴 한쪽 어딘가에 이렇게 많은 이야기가 쌓여 있었다니…… _본문 중에서

(…) 나는 호식이와 함께 자전거를 탈 생각에 토요일만 기다리고 있었다. 처음이었다.
친구와 약속을 하고 그날을 기다려 보는 건. (…) 친구와 자전거 타는 일이 그리 대단한 일도
아닐 텐데 나는 쓸데없이 계속 달력을 들여다보고
심지어 준석이에게 몇 번이나 요일을 확인했다. _본문 중에서

워낙 말이 없고 친구 사귀는 데 두려움이 많던 민석이는 호식이란 친구를 사귀면서 ‘친구 사귀는 맛’을 느낀다. 조건 따지며 친구를 골랐던 민석이는 호식이와 함께하는 놀이에 기쁨을 맛본다. 또 사나운 개한테 봉변을 당할 땐 호식이에게 도움을 받기도 하고, 호식이가 틱 장애로 힘들어할 땐 위로의 선물을 주는 등 민석이는 할머니가 그토록 강조했던 다른 사람들을 들여다볼 줄 아는 따뜻함, 우정의 소중한 가치를 자연스럽게 깨달아 간다. 더불어 친구를 사귈 때 겉모습으로 판단해선 안 된다는 당연한 진리도 얻는다. 민석이 할머니가 살아생전 늘 손주에게 당부하던 소중한 가르침은 독자들도 두고두고 새겨들을 명언이다.

멀리서 배추밭을 보면 퍼런 배추만 보이지. 그런데 배추밭 속에 들어와 보면 별의별 것들이 다 보인다. 무당벌레, 지렁이, 송장벌레, 벌레 먹은 배추 잎. 그렇게 배추와 가까이 있다 보면 배추와 자연히 친해지게 되고 사랑하게 되지. 사람들도 멀리서 보면 알 수가 없다. 가까이 다가가 부대껴야 친해질 수도 있고 속을 알 수가 있는 거다. _본문 중에서

▶ 선행의 미덕, 긍정의 힘이 보여 주는 따뜻한 감동
작품은 민석이 할머니의 갑작스런 죽음, 그 뒤에 밝혀지는 민석이 할머니의 선행에 큰 감동을 전한다. 손자들을 돌보며 노년을 보내는 민석이 할머니는 공터 텃밭을 이용해 채소를 가꾸고, 가족들뿐만 아니라 독거노인들에게 정성껏 가꾼 채소를 나눠 준다. 겨울에는 손수 김장을 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 주고, 틈틈이 병원 봉사 활동도 다닌다. 이런 할머니의 온정은 가족들조차도 모르게 진행된다. 또 손자 민석이 꿈이 미국에 가 보는 거란 걸 알고 식구들 몰래 만두를 빚어 비행기 표 값을 마련해 가족들을 뭉클하게 만든다.
할머니는 좁은 아파트에 살아도 늘 행복하다고 말하고, 배추 잎에 있는 배추벌레조차도 무공해라는 증거로 배추벌레를 반가워하고, 아름다운 걸 보면 지나치지 않고 늘 감탄하는 등 언제나 주변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다. 늘 긍정적인 마인드로 삶을 바라보는 자세는 독자들에게 귀감이 되기에 충분하다.

목차

이른 시간의 전화
내 친구,박정자
단풍 들던 날,할머니는 떠나고
꿈이 없으면
엄마 아빠가 싸운 날
맛나밭의 비밀
호식이의 틱
마마보이 백호식
사춘기가 시작되다
호식이가 조금 멋있게 보였다
자전거 약속
호식이의 틱이 어디로 갔을까?
만두와 바꾼 비행기 표
첫눈과 함께 온 아픔
친구를 사귀는 맛
가슴에 씨앗을 심고
작가의 말

저자소개

조성자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570412

1957년 경상북도 김천에서 태어났습니다. 1985년 문예 진흥원에서 주최한 ‘전국 여성 백일장’에서 동화 부문 장원을 했고, 그해 12월 ‘아동문예’ 신인상에 당선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조성자 동화연구소’를 운영하면서 재미있고 가슴 따뜻한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작품으로 동화 『기차에서 3년』, 『도서관에서 3년』, 『화장실에서 3년』, 『딱지, 딱지, 코딱지』, 『하늘 끝 마을』, 『겨자씨의 꿈』, 『엄마 몰래』, 『나는 싸기 대장의 형님』, 『벌렁코 하영이』, 『하필이면 조은조』, 『비겁한 구경꾼』, 『이런 마음 처음이야』 등이 있고, 어린이 교양서 『신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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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선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했다.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으며, 이야기 속 그림에 매료되어 어린이책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달려라, 바람처럼』, 『준비 됐지?』,『내 친구를 찾아서』등에 그림을 그렸다. 앞으로도 다양한 이야기그림으로 어린이들의 친구가 되어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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