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4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10,8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2,1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2,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호사카 유지의 일본 뒤집기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4,587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5,000원

  • 13,500 (10%할인)

    7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4)

    출판사 서평

    최근, 일본 정부가 우리나라에 대해 화이트 리스트(수출 우대국) 제외 등 강도 높은 수출 제한 조치를 취한 후 나라 안팎으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정부와 기업, 국민들이 이런저런 대응책을 내놓고 있는데, 과연 해법은 없는 것일까?

    정치외교‧정치경제‧영유권 문제‧한일 문화 비교 분야 전문가인 호사카 유지 교수는 최근에 펴낸 《호사카 유지의 일본 뒤집기》(‘일본에게 절대 당하지 마라’ 개정판)에서 “일본의 적반하장은 처음이 아니다.”고 하면서, “일본에 지지 않으려면 제대로 일본을 연구해야 한다.”고 말한다.
    한국이 일시적으로 자신의 입장만을 주장하면서 상대편을 연구하는 노력을 소홀히 한다면 얻는 것보다는 잃는 것이 많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이러한 태도로서는 복잡한 세계정세 속에서 한일 두 나라의 바람직한 장래를 창출할 수 없다고 진단한다.

    호사카 유지 교수가 ‘처음이 아니다.’라고 말하는 이유는, 이번 조치가 단순한 경제 보복이 아니라 ‘과거사’ 문제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미국 조지워싱턴 대 역사․국제문제 교수인 그레그 브래진스키가 최근 <워싱턴포스트(WP)>(2019년 8월 11일)에 ‘일본이 과거의 죄를 속죄하지 않은 것이 어떻게 세계 경제를 위협하는가’라는 글을 기고하여, “일본이 과거사 문제를 제대로 반성하고 이웃 국가들과 화해하지 않은 것이 세계 경제를 위협하는 요인이 되고 있으며 이는 한일 갈등과도 연관된다.”고 지적했는데, 지금까지 호사카 유지 교수가 강조했던 것과 맥을 같이한다.

    30여 년간 한일관계 연구를 해온 호사카 유지 교수는 《호사카 유지의 일본 뒤집기》에서 한국인과 일본인의 특성 차이를 비교 분석함은 물론, 일본이 ‘침략’ 사상을 갖게 된 근원을 역사적 사실과 함께 면밀하게 밝히고 있다.
    남을 이기기 위해서, 남의 것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일정한 공식을 갖고 움직이는 나라 일본. 모든 일이 치밀하게 계산되고 완벽한 시나리오에 의해 움직이는 일본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일본이라는 나라의 정체’를 바로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속마음(혼네, 本音)과 겉마음(다테마에, 建前)이라는 삶의 방식이 있고, 그런 단어가 엄연히 존재하는 일본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감정적이어서는 안 된다. 냉정하면서도 근본적인 대책을 정교하고 꼼꼼하게 세우되, 일시적으로 그쳐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추천사

    “1988년부터 한국에 거주하는 호사카 유지 교수는
    매우 정확한 역사의식을 바탕으로 한일 관계를 연구하는 일본계 한국인 정치학자다.
    그의 분석과 조언은 보통의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다운 데가 있다.
    이 책은 일본과의 경제 전쟁이 왜 정당한지, 일본의 생떼가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나아가 우리에게 희망은 있는 것인지를 거침없이 설파한다.
    왜곡을 바로잡는 지식은 이렇듯 귀하다.”
    - 안도현 / 시인, 단국대 교수

    목차

    여는 글 · 숲은 멀리 나가야 전체가 보인다

    일본 들여다보기

    바람직한 한일 관계는 가능한가?
    레이와 시대가 개막한 일본, 그리고 한국
    한국이 WTO에서 승소해도 인정하지 않는 일본
    아베 총리의 후계자는 누구?
    트럼프 대통령을 환대한 아베 총리의 오산
    자민당의 지지율을 떨어뜨리는 사건들
    일본의 보복 조치는 박근혜 정권 때부터 계획되었다
    일본의 한국에 대한 수출 규제, 어떻게 볼 것인가?
    한국도 일본을 백색국가에서 제외했다
    일본의 한반도 정책과 한일 관계 악화 요인

    ‘손자병법’의 나라, 일본을 연구해라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적을 연구해라!
    적이 나를 알면 적은 나를 닮아간다
    적을 속여라!
    적을 이기는 것이 최고의 선이다
    싸우지 않고 이긴다, 일제의 결혼정책
    픽션 창조로 역사를 만든다
    일본에 이상주의는 없다
    하늘이 준 시기를 놓치지 마라
    일본의 극미(克美)와 한국의 극일(克日)

    황국사상의 숨은 얼굴

    고대로부터 시작된 한반도 경시 사상
    평화 철학이 없는 국가신도(國家神道)
    일본 신화의 신들은 침략 지상주의
    일본의 와콘요사이(和魂洋才), 한국의 동도서기(東道西器)
    진무 일왕과 기적 신앙
    망국의 길로 가는 황도주의 일본
    진무 일왕과 안보리 상임이사국
    아시아 민족해방이라는 침략
    일본은 왜 역사를 왜곡시켜야만 하는가?
    일본 일왕은 군신이다
    일본은 일왕만이 바꿀 수 있다
    일제의 성공한 식민지 동화정책의 실제
    야스쿠니 신사의 조선 총독 전범
    일왕의 명령에도 불복종한 전쟁의 귀재

    보이지 않는 면이 더 훌륭한 한국인

    한국, 한국인과의 인연
    한국인은 보이지 않는 면이 보이는 면보다 더 훌륭하다
    당하기도 자주 하면 버릇된다
    애증의 동반자
    때는 지금이다

    불가능이 없는 나라, 한국의 힘

    높은 교육열과 어머니의 사랑
    최고가 되라는 한국의 가정교육
    살신성인의 나라, 한국

    일본인들을 위한 역사교육

    민단도 모르는 관동대지진 한국인 위령비
    경복궁 한구석, 명성황후 피살지
    유관순 기념관 등 역사시설을 활용해 일본인들을 교육하자
    한반도는 역사교육의 요새
    한일관계, 문화로 푼다

    본문중에서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일본인들은 어떤 일을 시작할 때, 미리부터 세밀하게 계획을 세우고 치밀한 준비를 한다.
    연초에는 한 해 동안의 모든 계획이 나오고, 세워놓은 계획에 맞추어 순서대로 일을 진행해
    나간다.
    그리고 이익이 있을 거라는 계산이 먼저 나오지 않으면 절대로 일을 시작하지 않는다. 좋게 말하면 신중하고, 나쁘게 말하면 모험정신이 없다.
    그러므로 일본 내에는 벤처 기업들이 그다지 번성하지 못한다.
    한국인들은 이와 대조적으로 모험심이 강하다.
    사전준비가 충분치 않은 상태에서도 새로운 일을 과감하게 시작한다.
    좋게 말하면 용감하고, 나쁘게 말하면 신중하지 않다.
    일본인의 계획성은 예전부터 이어져 내려온 것이다.
    그 근본정신에는 무사 시대, 무사들의 경전이었던 ‘손자병법’ 정신이 짙게 깔려 있다.

    일본에 지지 않으려면 제대로 일본을 연구해라!
    한국이 자신의 입장만을 주장할 뿐, 상대편을 연구하는 노력을 소홀히 한다면 얻는 것보다는 잃는 것이 많을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태도로서는
    복잡한 세계정세 속에서 한일 두 나라의 바람직한 장래를 창출할 수가 없다.
    바로 상대를 잘 연구해야 한다는 ‘손자병법’이 필요하다.
    거꾸로 일본인들의 이 정신을 한국이 이용해야 하는 것이다.
    일본을 연구하다 보면 일본을 이기는 방법도 보이고,
    일본과 공생하는 방법도 보일 것이다.

    세계는 무한 경쟁 시대로 접어들었다. 한국은 평화주의에 입각한 지금까지의 대외노선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국익을 위해 상대를 잘 파악할 수 있는 ‘손자병법’적인 사고방식을 많이 도입해야
    한다.
    일본을 알고 한국을 알면, 백 번을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 '본문' 중에서)

    저자소개

    호사카 유지(Hosaka Yuji)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6
    출생지 일본 도쿄
    출간도서 12종
    판매수 6,445권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대학을 졸업했다. 일본인으로 태어났지만 한국인의 고매한 인격을 사랑하여 스스로 한국을 선택한 호사카 유지 교수! 독도 문제는 물론 강제징용과 위안부 문제를 세계에 알리는 데 더 나은 설득력을 얻기 위해 한국 국적임에도 일본 이름을 사용하는 그는 ‘진짜 한국인’이다. 한국과 일본 양국을 누구보다 잘 아는 그는, 대한민국이 탁월한 외교정책으로 일본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고 더 나아가 대륙으로 향하는 섬나라 일본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6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