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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엄마인 나를 위로하고
    아이의 자존감을 회복시켜주는 공감 대화법


    아이를 키우면서 부딪치는 많은 상황에서 아이의 마음을 현명하게 어루만지고 자존감 높은 아이로 만들어주는 대화를 이어간다면 육아가 좀 더 수월해질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엄마가 자신을 바로 볼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육아에 지쳐 자신을 잃어버린 엄마들에게 자신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법을 먼저 소개한다. 그런 다음 아이를 키우면서 만나게 되는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 실천 가능한 최소한의 행동 방침, 대화 방법을 일러준다. 저자가 오랫동안 부모와 교사들을 대상으로 진행해온 대화 훈련 사례와 '맘스라디오 - 박재연의 공감톡'을 통해 소개된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엮어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육아 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믿을 수 없이 간단하고, 확실하게 성공하는 자녀 교육법!
    지금 당장 스펜서 존슨이 선물하는 ‘1분’을 잡아라!


    자녀 교육법을 소개하는 수많은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러나 세상의 모든 부모는 그러한 책들을 읽을 만 한 시간이 부족한 것은 물론이고 마음의 여유조차 갖기 힘들다. 게다가 대부분의 책들은 아이에게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부모의 의무라고 말하고 있으므로 삶의 무게에 지친 부모들은 패배감과 죄의식부터 갖게 된다. 그러나 부모의 바람은 모두 똑같다. 내 아이가 떳떳하고 올바른 사회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것.
    이 책은 이러한 부모의 아쉬움과 갈증을 풀어 주기에 더할 나위 없이 알맞은 책이다. 1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최대의 효과를 거두는 대화법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녀 교육의 핵심을 짧고 효율적으로 정리한 ‘1분 꾸중’ ‘1분 칭찬’ ‘1분 목표’는 세상의 모든 아빠에게 자녀와 제대로 대화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지침서로 조금도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스펜서 존슨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로 전 세계 수천만 독자의 삶을 놀랍도록 변화시킨 글로벌 밀리언셀러 작가이다. 그는 오래전부터 그의 자녀에게 스스로를 사랑하고 올바로 처신하는 법을 가르쳐 주기 위한 3단계 대화법을 실행해 왔으며, 그의 방법을 자녀들에게 적용해서 상당한 성공을 거둔 수많은 부모들의 사례를 수년 간 수집하여 실질적인 사례와 탁월한 제안을 정리해 이 책을 만들었다.

    출판사 서평

    완벽한 부모는 없다
    - 엄마인 나, 먼저 이해하고 안아주기


    아이와의 관계가, 가족과의 관계가 괴롭고 힘들 때면 엄마들은 늘 자신을 탓한다.
    "나는 부족한 엄마야."
    "나는 너무 형편없는 엄마야."
    이런 말을 하며 좌절한다. 사랑하지만 마음만큼 표현하지 못해 고민이라는 엄마, 하지만 그 마음에는 이미 깊은 사랑이 있다. 자신이 부족하다는 말은, 누군가를 사랑하고자 하는 마음이 깊이 존재한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엄마가 자기 안의 사랑을 굳건하게 믿고, 그 사랑을 회복하려면 먼저 엄마 자신의 상처를 바로 보고 자신을 이해할 줄 알아야 한다. 과거의 상처에서 벗어나 자신을 위로할 줄 알아야 아이의 마음도 알아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먼저 엄마 자신을 바르게 이해하고 공감하는 법을 소개한 다음 아이의 마음으로 들어가는 진짜 대화법을 알려준다.

    소중한 내 아이와의 관계를 개선해주는 '공감톡'

    아이를 키울수록 잘 키우고 있는지에 대한 확신은 줄어든다. 사랑만 주겠다는 처음의 마음과 달리 아이의 작은 실수에도 날카롭게 반응하고 여유 있게 넘어갈 수 있는 것에 호되게 야단을 치는 날들이 늘어간다. 대개의 경우, 아이와의 대화가 겉돌기만 하는 이유는 우리 마음속에 떠오르는 자동적인 생각대로 움직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저자가 오랫동안 부모와 교사들을 상대로 진행해온 수많은 대화 훈련 사례와 '맘스라디오 - 박재연의 공감톡'을 통해 소개된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나와의 대화, 아이와의 대화 방법을 소개한다.

    "나중에."
    "엄마가 조심하랬지!"
    "다른 아이들은 다 하는데 너는 왜 그러니?"
    엄마들이 무심코 자주 하던 말 대신 34가지의 공감톡을 따라하다 보면 엄마인 나의 마음도 챙기고 아이와도 훨씬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의 저자 인세 전액은 아동 학대 피해 아동들의 정신적 · 신체적 회복을 돕는 데 사용합니다.

    전 세계 수천만 독자의 삶을 변화시킨 밀리언셀러 작가 스펜서 존슨,
    그가 선물하는 ‘삶에서 승리하는 아이로 키우는’ 3단계 자녀 대화법!
    수많은 성공 사례와 부모 제안을 바탕으로 탄생한 살아있는 자녀 교육 실전서!


    우리는 모두 내 아이가 삶에서 승리하는 사람으로 자라길 바란다. 아이들 앞에는 수많은 위기와 기회들이 펼쳐져 있다는 것을 부모인 우리는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부모의 바람은 아이들이 어떤 위기 속에서도 적절한 대처 능력과 회복력을 발휘하기를 바라며, 자신에게 기회가 찾아 왔을 때 그것을 움켜잡을 수 있는 자신감과 판단력을 갖추기를 바란다. 자기 자신을 존중하고 어떤 일이 닥쳐도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사람. 하지만 어떻게 이 모든 것을 가르칠 수 있을까? 특히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턱없이 부족한 세상의 모든 아빠들도 가능할까? 아빠들은 아주 짧은 시간이라도 아이와 함께 보내야 한다면 당장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알지 못해 당황부터 한다.
    이 책은 그러한 아빠들에게 1분이라는 아주 짧은 시간으로도 그들의 자녀를 충분히 도울 수 있다고 말한다. 단, 그 1분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잘 사용해야 하는지를 제대로 익혀야 한다는 전제가 있지만 말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아이와 1분 동안 효과적으로 대화하는 방법’을 익히면 아이를 더 나은 미래로 이끌어 줄 수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1분 대화법’은 ‘1분 꾸중’, ‘1분 칭찬’, ‘1분 목표’ 세 가지로 나누어진다. 저자는 실제 자신이 경험하고 연구하여 만들어낸 3단계 ‘1분 대화법’을 이미 수많은 부모들이 적용해 왔으며 성공했음을 밝혔다. 너무 간단해서 정말 효과가 있을까 궁금해 하는 부모들에게는 섣부른 판단을 내리기 전에 여기서 소개하는 ‘1분 대화법’을 한 달 동안만 실천해 보기를 권하고 있다. 한 달 뒤에는 아이와 부모의 관계에서 분명한 변화를 이끌어낼 것임을 확신하고 있으며 아이의 변화된 행동, 스스로를 존중하는 모습을 보면 분명 만족스러울 것이라 말하고 있다.

    ‘1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최대의 효과를 거두는 대화법의 기초는 ‘사랑’
    감정에 휩싸인 꾸중과 습관적인 칭찬은 효과를 거둘 수 없다
    효과적인 꾸중과 아낌없는 칭찬 그리고 스스로 느끼는 성취감을 선물하라!


    이 책에서 소개하는 교육법의 바탕에는 ‘사랑’이 깔려있다. 꾸중에도 사랑이 담겨 있어야 하고 칭찬에도 사랑이 담겨야 한다. 아이의 잘못에 대한 꾸중을 할 때에 우리는 자주 감정을 조절하지 못해 점점 격한 표현과 행동을 하게 된다. 아이는 우리의 샌드백이 아니다. 감정에 휩싸인 꾸중은 아이에게 반항심과 거부감만 키워 줄 뿐이다. 꾸중할 때에는 솔직한 부모의 심정을 정직하게 밝히고 표현할 것, 그리고 아이의 잘못된 행동과 아이의 인격을 절대 동일시하지 말 것. 한 마디로 정직하게 대화하고 완성된 인격체로 대하라는 말이다. 그리고 모든 대화는 짧게! 1분을 넘지 말라는 것이다. 되풀이하지도 말아야 한다. 꾸중한 뒤에는 아이를 존중하고 믿고 있음을 표현한다.
    칭찬할 때에도 마찬가지다. 진정성이 결여된 습관적인 칭찬은 오히려 자신이 무시당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 부모들은 아이를 꾸중하는 것에는 익숙하지만 칭찬하는 것에는 인색한 편이다. 더군다나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들에게는 언제, 어떻게 칭찬해야 할지 난감해 하기도 한다. 그러나 칭찬할 순간은 언제나 찾아온다. 아주 작고 사소한 것이라도 올바른 행동을 했을 때에는 그냥 넘기지 않고 곧바로 칭찬할 것. 진심으로 칭찬하되 그것도 짧게 1분을 넘기지 말 것!
    우리는 아이에게 삶을 건강하고 적극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주고 싶다. ‘목표’는 바로 아이가 행동을 시작하게 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으며, 그 ‘결과’는 행동을 꾸준히 끌어가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목표가 아주 작은 것일지라도 상관없다. 혹은 비밀로 하고 싶다고 하면 존중해 주자. 목표를 적게 한 뒤, 1분 동안 목표를 읽고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게 한다. 그리고 그 행동과 자신의 목표가 어울리는지 생각해 보게 한다. 중요한 것은 목표는 다른 누구를 위한 것이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을 위
    한 것임을 기억하게 한다.

    추천사

    공감을 이야기하는 글은 때로 허무하다. 말은 쉽지만 일상은 거칠기 때문이다. 그러나 박재연 선생의 글은 남다른 힘이 있다. 아이에 대한 공감을 넘어선 더 깊은 공감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그는 공감이 어디에서 시작하는지 알고 있다. 사랑이다. 공감하려면 사랑해야 하고, 우선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 상처받으며 성장해온 아이로서의 나, 한계 속에서 버텨내는 부모로서의 나를 사랑할 수 있을 때 우리는 아이에게도 사랑을 줄 수 있다. 이 책은 그저 뻔한 이야기가 아니다. 상처와 상처를 넘어서는 그의 시간, 그리고 그 과정에서 깨달은 작은 지혜들이 담겨 있다. 부족한 나를, 부족한 아이를 사랑하고 싶다면 이 책을 믿어 봐도 좋다. 부모가 되긴 했지만 어떻게 아이와 공감하며 대화할 수 있을지 막막한 부모라면 더욱 이 책에 기대 봐도 좋겠다. 솔직하고 담담한 그의 글엔 따뜻한 사랑이 있으니까.

    _서천석(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아직도 기억한다. 저자는 처음 만난 나에게 "엄마들이 후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했다. '박재연의 공감톡'을 함께 진행하는 동안 우리에게는 준비된 원고가 없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마음, 그 마음에 새겨진 메시지가 바로 원고였다. 죄책감이라고 굵게 쓰인 단어에서부터 열등감, 우울감, 불안감 등 육아를 하며 힘든 감정들을 하나씩 공감하며 읽어내려갈 때 수많은 엄마의 마음과 연결되는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엄마들이 해외에서도 기다리며 청취했던 방송 내용이 저자의 위로를 담아 책으로 나오게 되어 무척 기쁘다. 아이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싶지만 사랑을 배우지 못해 힘들어하는 이 땅의 모든 엄마들에게 한 줄기 빛이 되길 마음 다해 응원한다. 사랑합니다!

    _김태은(맘스라디오 대표)

    목차

    프롤로그. 무엇이 우리를 '좋은 엄마'로 만들까

    Chapter1. 엄마인 나 이해하고 공감하기
    01. 지금 충분히 사랑하며 살고 있나요? _엄마 자신을 지키는 사랑의 힘
    02. 지금 무엇이 가장 힘든가요? _대화를 가로막는 자동적인 생각, 패턴
    03. 자신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_조해리의 창
    04.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상처로 아파한 적이 있나요? _부모로부터 받은 상처에서 자유로워지기
    05. 화내지 않는 엄마가 되고 싶나요? _화 안에 있는 다른 감정 깨닫기
    06. 아이와 새로운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돕는 '속대화'
    07. 새로운 관계를 위한 대화의 법칙
    08. 도움이 되는 속대화 연습1 _보고 듣는 것 관찰하기
    09. 도움이 되는 속대화 연습2 _자기 마음에 느껴지는 진짜 감정 알기
    10. 도움이 되는 속대화 연습3 _감정의 원인 이해하고 찾기
    11. 도움이 되는 속대화 연습4 _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기

    Chapter2. 우리 아이 이해하고 공감하기
    01. 아이에게 고마운 마음 전달하기 _"잘했어."라는 말 대신
    02. 미안한 마음 솔직하게 인정하기 _"어쩔 수 없었잖아."라는 말 대신
    03. 아이의 요구에 명료한 의견 주기 _"나중에."라는 말 대신
    04. 아이를 보호하며 남의 것, 내 것 알려주기 _"경찰 아저씨한테 가야겠네!"라는 말 대신
    05. 정직의 중요성 알려주기 _"너 또 거짓말할 거야?"라는 말 대신
    06. 아이를 탓하기 전에 아이가 원하는 것 이해하기 _"얘가 누굴 닮아서 이래!"라는 말 대신
    07. 무엇이든 물어보는 아이, 자신감 있고 독립적으로 행동하도록 돕기 _"네가 좀 알아서 해!"라는 말 대신
    08. 자기 자신을 챙기는 힘 길러주기 _"그렇게 바보같이 굴면 이용당해."라는 말 대신
    09. 아이의 다름을 인정하고 기다려주기 _"다른 아이들은 다 하는데 너는 왜 그러니?"라는 말 대신
    10. 아이의 실수를 성장의 기회로 삼기 _"엄마가 조심하랬지!"라는 말 대신
    11. 욕 대신 건강한 표현 방식 알려주기 _"욕하지 말랬지?"라는 말 대신
    12. 아이의 협조를 구하고 싶을 때 부탁하는 태도와 방법 _"엄마가 분명히 하지 말라고 했다!"라는 말 대신
    13. 부모 역할에 지쳤을 때 아이와 함께 문제 극복하기 _"이제 네 마음대로 해, 엄마도 포기야."라는 말 대신
    14. 자신에게 붙은 낙인으로 힘들어하는 아이의 생각 전환해주기 _"선생님이 나더러 문제아래."라는 말을 아이가 할 때
    15. 거절을 건강하게 받아들이고 해석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_"엄마, 친구가 나를 싫어해."라는 말을 아이가 할 때
    16. 다른 집 아이 현명하게 가르치기 _"나쁜 말 하는 저 친구랑 놀면 안 되겠다."라는 말 대신
    17. 보상 대신 내적 동기를 찾을 수 있게 도와주기 _"밥 먹으면 텔레비전 틀어줄게."라는 말 대신
    18. 다른 환경을 부러워하는 아이의 마음 알아주기, 주어진 것에 감사하는 마음 가르쳐주기 _"나도 저런 집에서 살고 싶어."라는 말을 아이가 할 때
    19. 엄마의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 하는 아이의 마음 알아주기 _"엄마, 내가 더 예뻐 동생이 더 예뻐?"라는 말을 아이가 할 때
    20. 아이들 간 갈등 중재의 기술 _"엄마는 동생 편만 들어."라는 말을 아이가 할 때
    21. 아이가 죽음을 두려워할 때 감정 수용하고 공감해주기 _"엄마 죽으면 어떡해?"라는 말을 아이가 할 때
    22. 부부싸움으로 불안해하는 아이에게 사과하기 _"엄마는 너 때문에 산다."라는 말 대신
    23. 이혼 가정에서 가장 중요한 일, 아이 마음 알아주기 _"아빠 집에서 엄마 얘기 안 했어?"라는 말 대신

    작가의 말 세상의 모든 아빠에게
    옮긴이의 말 짧게, 정직하게, 사랑을 담아

    1장 아빠와 아이를 살리는 아주 특별한 1분
    한 아빠 이야기
    아이들은 당신의 샌드백이 아니다 <1분 꾸중>
    사랑으로 혼낼 수 있는 최고의 방법
    변화의 시작
    새로운 깨달음
    올바른 행동을 보면 곧바로 칭찬하라 <1분 칭찬>
    돈독해진 가족 관계
    삶을 적극적으로 살게 하는 힘
    목표가 분명할수록 가능성은 커진다 <1분 목표>

    2장 사랑이 담긴 1분 꾸중, 1분 칭찬, 1분 목표
    젊은 아빠 이야기
    ‘1분 아빠의 조언’
    <1분 목표>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된다.”
    <1분 칭찬> “아이를 인생의 승리자로 키워라.”
    <1분 꾸중> “잘못을 반성하되 자신에게 더욱 떳떳해져라.”

    3장 우리는 모두 ‘1분 아빠’가 될 수 있다
    누구나 될 수 있는 ‘1분 아빠’
    새로운 ‘1분 아빠의 탄생’
    당신과 당신 자녀를 위한 선물
    다른 사람들을 위한 선물

    감사의 말

    본문중에서

    “상당히 흥미로운 생각이군요. 아이들이 자신의 행동을 어떻게 느끼느냐 하는 것과, 그들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다르다는 말씀이군요. 그것에 차이가 있는 줄은 전혀 몰랐습니다. 똑같은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그 차이를 모르기 때문에, 아무리 꾸중해도 효과를 거둘 수 없는 겁니다. 아이들도 어른들과 마찬가지입니다. 행동을 인격과 동일시하면서 행동을 나무란다면 누구나 방어적으로 되기 마련입니다. 그런 상태에서 어떻게 꾸중을 받아들이겠습니까?”
    “당연히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겠지요.”
    의사가 대답했다.
    “맞습니다. 자신의 행동이 틀렸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렇게 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남자가 솔직히 인정했다.
    “바로 제 자식들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십시오.”
    의사가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시작했다.
    “아이 하나하나를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면서, 다른 사람이 없는 곳에서 꾸짖는 겁니다. 아이들의 행동에 아무리 화가 치밀더라도, 순간적인 감정을 그대로 쏟아내서는 안 됩니다. 당신이 아이들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두 가지를 느껴야 합니다. 분노한 진짜 이유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입니다. 그 둘을 아이들에게 진솔하게 말로 표현하십시오! 그리고 아이들을 꾸짖기 전에, 꼭 기억할 것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성공의 열쇠이기도 합니다. 그것은 바로 아이들의 행동은 ‘OK’가 아니지만, 인간으로서 그들은 ‘OK’라는 사실입니다.”
    (/ pp.29~31)

    ‘아이들에게 인생의 승리자라는 자부심을 안겨 주고 싶다면, 올바른 행동을 찾아내어 칭찬해 주어라.’
    이윽고 10대의 골칫덩이 큰아들이 아빠의 방을 찾아왔다.
    아빠와 큰아들은 별로 대화가 없는 상황이었다. ‘1분 꾸중’이 있었던 직후에 이야기를 주고받는 것이 고작이었다.
    큰아들이 퉁명스레 물었다.
    “자동차 좀 빌려 주세요!”
    사뭇 명령조였다. 반항적인 10대답게 결코 공손한 말투는 아니었다. “아빠.”라고 부르지도 않았다. 그러나 그는 선선히 허락해 주었다.
    “그래라!”
    큰아들은 뜻밖의 대답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아빠는 알고 있었다. 그가 새롭게 시도하려는 것을 큰아들이 순순히 믿고 따라주지 않으리라는 것을. 아마도 처음에는 아무런 반응도 없을 것이라 예상했다. 그러나 앞으로 큰아들에게는 오직 진실한 것만을 말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아빠는 혼잣말로 중얼거렸다.
    ‘그래, 꾸밈없는 진실은 결국 이기기 마련이야. 내가 진실하면 저 아이도 결국에는 나를 믿어줄 거야.’
    그는 큰아들에게 다가가서, 어깨를 살며시 두드려 주며 말했다.
    “네가 허락을 미리 구해서 고맙구나. 허락도 없이 무작정 자동차를 끌고 나가는 녀석들도 많은데 말이다. 그럼, 꼭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지. 그런데 너는 미리 허락을 구했어.”
    그리고 그는 덧붙여 말했다.
    “너는 썩 괜찮은 아이야!”
    큰아들은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으며 중얼대듯 대답했다.
    “고마워요.”
    아빠는 미소로 답해 주었다. 그리고 아들의 팔을 가볍게 잡으며 말했다.
    “사랑한다.”
    그는 의자로 돌아가 앉았다. 1분이 채 걸리지 않은 짧은 시간이었다. 큰아들이 방을 나가면서 어깨너머로 아빠를 힐끗 훔쳐보았다.
    (/ pp.69~72)

    “‘1분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효과 있다고 말하는 이유도 바로 그것에 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잠재의식에 심어줄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목표를 반복해서 읽다 보면, 결국에는 그 목표를 성취할 수 있을 것이라 믿게 됩니다. 그럼 어떻게 되겠습니까? 조금 전에 말한 대로, 자신감 있게 행동하지 않겠습니까?”
    젊은 아빠가 물었다.
    “하지만 그 목표가 비현실적이라면 어떤가요?”
    “‘1분 목표’의 장점이 바로 그것에 있습니다. 잠재의식은 어떤 것도 걸러내지 않습니다. 무엇이나 받아들입니다. 현실적인 것이 무엇이고, 비현실적인 것이 무엇인지, 그런 것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그런 판단은 의식의 차원일 뿐입니다.”
    젊은 아빠는 솔직했다.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비유를 한번 들어 봅시다.

    우리는 엄마라서 가능한 중요한 일들을 경험합니다. 주는 기쁨과 기여하는 가치를 배우고, 아이의 웃음을 통해 행복을 느끼죠. 엄마가 되기 전, 우리가 타인 때문에 진실로 괴로워하고 마음 다해 아파했던 적이 있나요? 그런 우리가 아이가 아프면 자신이 아픈 것보다 더 고통스러워하며 잠을 설치기도 합니다. 때로 성숙하지 못한 행동을 하고 후회하지만, 조금의 가식도 없이 아이의 행복을 진심으로 바라죠. 엄마이기 때문입니다. 좋은 엄마의 자격 같은 건 없습니다. 지금 아이의 고민을 들어줄 수 있고, 아이가 눈물을 보이며 자신의 아픔을 말할 수 있다면, 당신은 이미 최고의 엄마입니다.
    (프롤로그, 무엇이 우리를 '좋은 엄마'로 만들까 中)

    Chapter1. 엄마인 나 이해하고 공감하기
    사람들이 쉽게 갈등에 휩싸이고 그 속에서 허덕이는 이유 중 하나는 '자동적으로 툭 떠오르는 자기만의 생각' 때문입니다. 저도 이 사실을 깨닫기까지 참 오래 걸렸는데, 우리는 끊임없이 상대와 이야기를 나누지만 사실 우리가 하는 말 대부분은 생각 없이 하는 말입니다. 생각에 의해서가 아닌 자동적으로 떠오르는 생각을 그대로 뱉는 것이죠.
    (02.지금 무엇이 가장 힘든가요? 대화를 가로막는 자동적인 생각 中)

    하지만 사랑을 회복할 수 있는 말하기도 분명히 있습니다.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다르게 대화하는 방법을 배워가는 것은 고통 이상으로 행복합니다. 관계를 회복하는 대화를 시작하기 위한 1단계는 걱정되고 불안하고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고 내 마음을 인정하고 알아차리는 것입니다. '아, 내가 저렇게 대화하며 살아왔구나. 그래서 때로 내가 아팠고 상대가 아팠고, 서로 상처받고 있었구나.' 이 생각 정도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어쩌면 지금 후회하고 누군가에게 미안해할지 모를 자신의 마음을 먼저 위로해보세요.
    (02.지금 무엇이 가장 힘든가요? 대화를 가로막는 자동적인 생각 中)

    이 책을 읽는 엄마들도 어릴 적 아팠던 기억을 회복하고 치유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자신에게 과거의 고통을 회복할 능력이 있다는 걸 믿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다 보면 자신의 상처를 그저 하나의 스토리로 남길 수 있을 것입니다. 너무 늦게 사랑을 알았다고 해도 지금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세상의 모든 엄마, 아픈 어린 시절의 기억을 간직한 채 자랐을 엄마들을 위로하고 응원합니다. 살아내기 위해 애쓰셨습니다.
    (04.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상처로 아파한 적이 있나요? 부모로부터 받은 상처에서 자유로워지기 中)

    엄마가 자기 아이를 '게으르고 생각이 없다.'고 판단하면, 아이가 가만히 소파에 누워 있어도 '저거 봐. 게으르게 누워 있기나 하고.'라고 생각하면서 자기 아이를 정말 게으른 사람으로 보기 쉽습니다.
    이렇게 어떤 사람을 자신의 잣대로 판단하고 그것을 사실이라고 믿으면 과연 서로 깊이 공감하고 연결되는, 마음을 유지하는 대화가 가능할까요?
    아마 힘들 것입니다. 그래서 최소한 사랑하는 자녀와 대화를 하는 동안만이라도 이 생각과 판단을 잠시 거두고 본 그대로, 들은 그대로를 상기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이 대화의 시작입니다. 성공적인 속대화는 바로 그 관찰하는 능력에서 시작되니까요.
    (08. 도움이 되는 속대화 연습1 보고 듣는 것 관찰하기 中)

    Chapter2. 우리 아이 이해하고 공감하기
    생각해보면 아침에 나갔던 아이가 다시 돌아오는 것은 삶의 기적입니다. 당연하게 여기면 감사할 일이 없지만 하나씩 민감하게 생각해보면 모든 것이 기적처럼 고맙지요. 그래서 훈련이 필요합니다. 일일이 말하는 게 부끄럽기도 하지만 부모가 보고 들은 대로 아이에게 묘사해주고 고마워하면 됩니다. 그러면 아이의 마음에 훨씬 깊이 닿을 수 있습니다.
    (01.아이에게 고마운 마음 전달하기 "잘했어."라는 말 대신 中)

    관계를 맺을 때 매우 중요한 능력 중 하나는 서로의 잘잘못을 따지는 것보다 서로가 원하는 것을 조율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성인끼리도 쉽지 않지만 어린 자녀와 갈등이 생겼을 때는 서로 만족할 만한 방법을 찾고 조율하기가 더욱 힘듭니다. 아이가 아주 어린 경우, 자신보다 약한 아이의 욕구가 적절하게 채워질 수 있도록어떤 농부가 밭에 씨를 뿌렸습니다. 기름진 땅은 잠재의식과 비슷합니다. 어떤 종류의 씨라도 상관하지 않습니다. 옥수수나 밀처럼 유용한 것부터 까마중 같은 독초라도 상관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어떤 씨를 뿌리거나 무럭무럭 자라게 해 줄 겁니다.”
    그제야 젊은 아빠는 깨달은 듯했다.
    “우리 잠재의식도 그런 것이란 뜻이군요.”
    “그렇습니다! 이제야 ‘1분 목표’가 효과적인 이유를 깨달은 것 같군요!”
    젊은 아빠는 지금까지 들은 것을 정리하려는 듯 천천히 말했다.
    “1분 정도에 읽을 수 있는 목표를 반복해서 읽도록 한다. 그렇게 하면, 설정한 목표를 잠재의식에 심게 된다. 그럼 그 목표를 믿게 되고 결국에는 그 목표에 맞추어 행동하게 된다.”
    (/ pp.124~125)
    먼저 힘을 쏟으세요. 아이는 아직 엄마의 입장을 배려할 수 없으니까요. 그렇게 자신의 욕구가 충족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상대를 신뢰하고, 커가면서 상대의 입장을 잘 헤아리는 능력을 갖게 됩니다.
    (02.미안한 마음 솔직하게 인정하기 "어쩔 수 없었잖아."라는 말 대신 中)

    "아이들은 수치심과 두려움이 아니라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합니다."
    (04.아이를 보호하며 남의 것, 내 것 알려주기 "경찰 아저씨한테 가야겠네!"라는 말 대신 中)

    우리가 본능적으로 알고 있었던 것처럼 아이들도 거짓말할 때의 불편함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아이들을 도와주어야 합니다. "얘야, 누구나 사실과 다르게 말할 수는 있어. 그런데 그 거짓말로 인해 누군가가 피해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용기를 내서 바로잡아야 한단다."라고 말입니다. 만약 "한 번만 더 거짓말하면 혼날 줄 알아."라고 말한다면 아이들은 되돌릴 기회를 놓치고 말지 모릅니다.
    그러나 "언제든 네 마음이 편치 않으면 솔직하게 말해. 그럼 엄마가 너를 도와줄게."라고 말한다면 아이들은 안심합니다. 마음이 안정되면서 믿음을 회복하는 거지요. '아, 우리 엄마는 내가 솔직하게 말하면 이해하고 도와주실 거야.'라고 말입니다. 그럴 때 아이들은 자기표현을 시작합니다. 두려울 때는 침묵하지만 편안하면 고백합니다. 아이들이 용기를 갖고 고백하도록 도와주세요. 아이들이 정직하게 살 수 있는 힘은, 단 한 번도 거짓말을 하지 않고 크는 것이 아니라 정직함으로 돌아올 수 있는 용기를 키워주는 데서 나옵니다.
    (05.정직의 중요성 알려주기 "너 또 거짓말할 거야?"라는 말 대신 中)

    내 아이가 다른 아이보다 잘하면 엄마로서 기분이 좋은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다른 아이들과의 비교가 아닌 내 아이의 성장에 초점을 맞추면, 일의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 주는 기쁨을 알게 됩니다. 내 아이의 성장 기준은 다른 아이들이 아니라 철저하게 어제의 내 아이여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09.아이의 다름을 인정하고 기다려주기 "다른 아이들은 다 하는데 너는 왜 그러니?"라는 말 대신 中)

    "엄마로서 매일 실수하는 자신을 볼 수 있으면
    아이의 실수에 좀 더 너그러워질 수 있습니다."
    (10.아이의 실수를 성장의 기회로 삼기 "엄마가 조심하랬지!"라는 말 대신 中)

    어른도 "문제가 있다."는 말을 들으면 오래도록 마음에 상처가 남습니다. 상당히 위축되는 것은 물론 자신이 그 평가를 인정하게 되면 더 괴롭고 자신감이 떨어지지요. 인간은 누구나 비난에 취약하지만 특히 "너는 문제가 있어, 너는 잘못되었다."라는 말은 오래오래 상처로 남습니다. 그러니 아이들에게는 절대 하지 마세요. 아이들의 마음에 그런 상처와 고통을 주지 마세요. 좋은 선물도 많고 많은데 굳이 평생 상처가 될지 모르는 고약하고 비극적인 말을 선물할 필요가 있을까요.
    (13.부모 역할에 지쳤을 때 아이와 함께 문제 극복하기 "이제 네 마음대로 해, 엄마도 포기야."라는 말 대신 中)

    아이가 갑자기 부모가 죽을까 봐 두려워할 때 다음과 같은 대화를 나눠보세요.
    아이 : "엄마, 엄마가 죽으면 나는 어떡해?"
    1. 아이의 감정을 부인하거나 가르치지 말고 수용해주세요.
    "죽긴 왜 죽어."
    ?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어서 불안했구나."
    2. 아이에게 스킨십과 말로 공감해주세요.
    "안 죽어. 엄마 씩씩하고 건강하잖아.", "말이 씨가 되니까 그런 말 하지 마."
    ? "엄마가 건강하게 오늘을 살 수 있어서 참 감사하다. 그치? 내일도 우리가 함께할 수 있도록 우리 건강하게 지내자. 이리 와, 엄마가 안아줄게."
    (21.아이가 죽음을 두려워할 때 감정 수용하고 공감해주기 "엄마 죽으면 어떡해?"라는 말을 아이가 할 때 "공감톡" 中)

    저자소개

    스펜서 존슨(Spencer Johnso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0.01.01~2017.07.03
    출생지 미국 사우스다코타주
    출간도서 37종
    판매수 215,616권

    전 세계 수천만 독자의 삶을 놀랍도록 변화시킨 글로벌 밀리언셀러 작가이다. 그의 대표작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비롯해 『선택』『멘토』 등은 수십 개국에서 약 4천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한 결 같이 인생의 지혜와 진리를 깨우치게 돕는 내용들이다.
    그는 1977년 이전부터 그의 자녀에게 스스로를 사랑하고 올바로 처신하는 법을 가르쳐 주기 위한 3단계 대화법을 실행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의 방법을 자녀들에게 적용해서 상당한 성공을 거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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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종
    판매수 6,583권

    리플러스 인간연구소(Replus HumanLab) 소장으로, 상호 존중 대화 훈련 프로그램인 '연결의 대화'를 8~15주 과정으로 개발하여 기업인, 부모, 교사, 교수, 군인, 종교인, 다양한 형태의 가족 구성원을 대상으로 워크숍 및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국제아동인권센터(InCRC) 아동인권옹호 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CGN <나침반>, <박재연의 육아맘을 위한 공감톡>, 맘스라디오 <박재연의 공감톡>, tvN <어쩌다 어른>,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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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57~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5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한국외대 불어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브장송대학에서 수학한 후 한국외대와 건국대 등에서 강의했으며, 2003년 ‘올해의 출판인 특별상’을 수상했다.
    현재 영어와 불어를 우리말로 옮기는 전문 번역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 『강주헌의 영어 번역 테크닉』『현대 불어학 개론』『기획에는 국경도 없다』『번역은 내 운명(공저)』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문명의 붕괴』『촘스키, 세상의 권력을 말하다』『내 인생을 바꾼 스무 살 여행』『가면-마음을 읽는 괴물, 헤라클레스 바르푸스의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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