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머니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9,7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0,0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국화와 칼 : 일본 문화의 틀[6판]

원제 : The Chrysanthemum And The Sword
인터파크추천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6,233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54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1)

    • 연관도서(1)

    • 사은품(4)

    책소개

    “일본에 관한 가장 객관적인 책으로 손꼽히는 고전”

    “이 책이 영원한 고전인 이유는 저자의 지적 명확함과 유려한 문체가 돋보이기 때문이다. 베네딕트는 위대한 인간성과 영혼의 관대함을 지닌 작가다.”
    - 이안 부루마

    국화(평화)를 사랑하면서도 칼(전쟁)을 숭상하는 일본인의 이중성을 날카롭게 해부한 문화인류학의 고전 [국화와 칼] 개정판(6판)이 을유문화사에서 출간되었다. 미국의 인류학자 루스 베네딕트가 미 국무부의 위촉으로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알 수 없던 일본인의 행동을 이해하고 예측하기 위해 작성한 [국화와 칼]은 일본인과 일본 문화를 가장 객관적으로 분석했다고 평가받는 책이다. 이 책은 종전 후 미국이 일본의 행동 패턴을 파악하는 데 지대한 영향을 끼쳤으며, 일본의 죄책감(Guilt) 문화와 수치(Shame) 문화를 대중화했다.
    우리나라는 1970년대까지만 해도 일본에 관한 연구가 거의 전무했다. 당시 일본 도쿄대학에서 함께 연수하던 문학평론가 고 김윤식 교수와 현 오인석 서울대 명예 교수는 이따금 대학 캠퍼스 연못가에 앉아 일본 문화에 대해 담소를 나누었으며, 그때의 인연으로 주관적인 관점이 없어 더 가치 있다고 느꼈던 [국화와 칼](을유문화사)을 공동 번역해 1974년 처음으로 국내에 소개했다. 이후 45년이 넘는 기간 동안 을유문화사의 [국화와 칼]은 원본에 가장 충실한 번역으로 평가받으며 국내 독자들에게 널리 읽히고 있다.

    “베네딕트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인종적·문화적 편견에 철저히 저항했다는 점이다. 그녀는 무엇보다 열린 마음으로 자신의 연구에 임했다.”
    - 이안 부루마

    출판사 서평

    “일본에 관한 가장 객관적인 책으로 손꼽히는 고전”
    일본 문화와 일본인을 가장 잘 분석했다고 평가받는 명저


    [국화와 칼]은 일본을 이해하는 데 가장 도움이 되는 고전 가운데 하나다. 루스 베네딕트가 미 국무성의 위촉으로 2년여 동안 일본 문화를 연구하고 분석한 결과물로, 당시 일본과 전쟁 중이던 미국은 미국인으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본인의 행동을 연구하고자 했다. [국화와 칼]은 일본 문화의 핵심적인 요소들인 계층적 위계질서 의식, 수치와 죄책감의 문화, 은혜에 관한 개념 등을 최초로 명확하게 분석함으로써 차후의 일본 문화 분석에 아주 기본적인 준거가 되었다. 이 책이 일본을 다룬 다른 책들보다 더 큰 객관적 의미를 갖는 이유는 승전국의 한 인류학자가 가질 법한 우월의식을 스스로 견제하면서 일본에 단 한 번도 방문하지 않고도 일본에 대한 뿌리 깊은 서구적 편견과 선입관을 극복하고자 했던 루스 베네딕트의 고뇌가 엿보이기 때문이다. 일본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수많은 기록들과 문헌, 미국에 거주하는 일본인을 조사하는 것으로 연구를 진행했기에 함께 생활하면 생기게 되는 주관적인 관점 없이 오히려 객관적일 수 있었다. [국화와 칼]은 일본인의 독특한 행동, 가치관을 그들의 입장에서 올바로 이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로써 루스 베네딕트는 인류학에서 중요한 위치를 점하게 되었다.

    국화(평화)를 사랑하면서도 칼(전쟁)을 숭상하는
    일본인의 이중성을 날카롭게 해부한 문화인류학의 고전


    이 책의 제목이 암시하는 것은 일본 국민의 이중적·모순적 특성이다. 극도로 섬세한 미감을 지님과 동시에 칼의 냉혹함을 숭배하는 것이 베네딕트가 간파한 일본 국민이었다. “그러한 모순은 모두가 진실이다. 일본인은 최고도로 싸움을 좋아하면서도 동시에 얌전하며, 군국주의적이면서도 동시에 탐미적이며, 불손하면서도 예의 바르고, 완고하면서도 적응성이 풍부하며, 충실하면서도 불충실하며, 용감하면서도 겁쟁이이며, 보수적이면서도 새로운 것을 즐겨 받아들인다.”
    그는 ‘전쟁 중의 일본인’ 등 책의 초반부에서 일본인 특유의 모순적 성격, 즉 공격적이며 동시에 수동적이고, 호전적이면서 심미적이며, 무례하고도 공손하고, 충성스러움과 동시에 간악하며, 용감하면서 비겁하다. 이러한 양립할 수 없는 듯 보이는 행동 양상을 보이는 민족성을 위계서열 의식, 은혜와 보은, 그리고 의리에 대한 독특한 도덕 체계, 죄와 악에 대한 의식이 결여된 대신 수치심을 기본으로 하는 일본의 문화 체계로 설명하면서 ‘손에는 아름다운 국화, 허리에는 차가운 칼을 찬 일본인’으로 결론짓는다.

    일본 문화에 대한 루스 베네딕트의 냉철한 접근과 결론

    전반적으로 저자는 일본인의 국민성이 형성된 과정과 배경을 밝혀내기 위해 총체적인 문화 분석을 시도한다. 그리고 봉건사회의 위계 체계와 메이지 유신의 과정, 가족 제도와 조상 숭배, 육아 방식 및 사회화 과정, 불교와 신도라는 종교 등에서 그 원인을 찾는다. 비교 문화적인 분석을 통해 충과 효, 혈연과 지연에 있어서 중국과 다른 점을 대비하며, 미국과 일본의 상이한 문화적 특성을 짚어 간다.

    초반부터 제4장 ‘메이지 유신’까지는 일본인은 모든 사람이 하나의 위계 서열 체계에서 ‘위치’가 정해지고 각자가 그에 따른 특권과 의무 및 행위 규범을 가진다고 말한다. 최하위의 위치일지라도 하나의 체계 속에 위치한다는 것이 중요하며, 체계로부터 소외되는 것은 죽음과 다를 바 없다고 믿는다. 이러한 사고방식은 어려서부터 훈련되며, 그에 대한 공포로써 스스로 교정하도록 유도한다는 것이다.

    책의 중후반을 넘어가면 일본인의 핵심적인 성향을 주로 다루는데, 제10장 ‘덕의 딜레마’와 제11장 ‘자기 수양’ 등의 장에서 그들의 인간관과 세계관을 다룬다. 일본인에게 있어 인간적인 감정과 쾌락은 악이 아니므로 수치의 대상이 아니며, 육체와 정신은 대립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성적인 쾌락의 추구가 도덕적일 필요는 없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죄와 악을 극복의 대상으로 삼는 기독교 문화와 달리 일본 문화에서는 죄의식이나 악에 대한 개념이 발달하지 않았다는 것이 베네딕트의 지적이다.
    즉, 일본 사회는 절대적인 도덕 기준을 설정하고 바른 행위에 대한 내면적 강제력을 계발하는 사회이기보다는 수치에 대한 문화적 기제가 발달해 있기 때문에 일본인은 모든 행위를 수치를 당할 것인가의 여부로 판단하게 된다는 것이다.

    마지막 부분인 13장 ‘패전 후의 일본인’에서 저자는 일본인은 상황에 따라 적응할 것이라고 예견한다. 전쟁에서의 패배로 그들은 군국주의의 선택에 대한 반성을 하게 되었지만, 만약 군국주의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사례가 나타나게 되면, 훨씬 더 성공적인 군국주의의 실천을 보이려 할 것이며, 반면 만약 세계에 평화주의가 지배하면 역시 자기들이 그것에 있어 모범적이라는 것을 보이기 위해 노력할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이는 일본인들이 상황에 따라 반응하는 민족이며, 실패는 단지 수단의 잘못에 있는 것일 뿐 결코 악이나 죄의 개념에 의해 평가되지는 않기 때문이라는 것을 말한다.

    우리가 제대로 알아야 할 일본 문화의 뿌리를 파헤치다

    조금 맥락은 다르지만 저자가 가진 냉철하고 객관적인 시각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절실히 요구되는 자세라고 할 수 있다. 우리 안에 깊이 스며들어 있는 일본에 대한 고착된 인식이야말로 우리가 일본을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게 하는 걸림돌이 되고 있는지도 모른다. [국화와 칼]이 처음 세상에 선보인 것은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 진행 중이던 때였다. 어찌 보면 현재 우리는 일본과 또 다른 형태의 전쟁을 치르고 있는지도 모른다. 물론 1945년 이후 일본은 많이 변했다. 오늘날 일본과 일본인을 접하는 우리들은 이 책에 기술된 일본인들의 ‘민족성’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 책이 일본 문화의 불변적인 요소와 가변적인 요소들을 함께 바라보는 데 중요한 바로미터가 된다는 점에서 반드시 접해야 할 책이다. 이번에 여섯 번째 개정판으로 선보이는 국화와 칼은 저명한 저술가이자 아시아연구가 이안 부루마의 서문을 재수록했으며, 고 이광규 서울대학교 명예 교수의 해설을 실어 현대 독자들이 [국화와 칼]을 보다 쉽고 객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힘썼다.

    목차

    감사의 말 루스 베네딕트 / 서문 이안 부루마 / 옮긴이의 말 김윤식·오인석 / 제1장 연구 과제 — 일본 / 제2장 전쟁 중의 일본인 / 제3장 각자 알맞은 위치 갖기 / 제4장 메이지유신 / 제5장 과거와 세상에 빚을 진 사람 / 제6장 만분의 일의 은혜 갚음 / 제7장 기리처럼 쓰라린 것은 없다 / 제8장 오명을 씻는다 / 제9장 인정의 세계 / 제10장 덕의 딜레마 / 제11장 자기 수양 / 제12장 어린아이는 배운다 / 제13장 패전 후의 일본인 / 해설 죄의 문화와 수치 문화 이광규

    본문중에서

    전문가는 때로 융통성 없는 편협한 견해를 고집하기 쉽다. 또한 새로운 발전이나 아이디어가 자신의 전문 지식을 위협하는 것을 불편하게 생각한다. 예를 들어 태평양전쟁 이전에 주일 대사로 도쿄에 머물렀던 조지프 그루(Joseph Grew)는, 일본인들은 본질적으로 불합리한 민족이며 따라서 결코 민주주의에 적응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베네딕트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이런 인종적·문화적 편견에 철저히 저항했다는 점이다. 그녀는 무엇보다 열린 마음으로 자신의 연구에 임했다.
    (/ p.9)

    일본이 문호를 개방한 이래 75년간, 일본인에 대해 쓴 모든 저작물에는, 일찍이 세계 어느 국민에게도 쓰인 적이 없는 ‘그러나 또한(but also)’이라는 기괴한 표현이 자주 나온다. 정직한 관찰자가 일본인 이외의 다른 국민에 관해 기술할 때 만약 그 나라 국민이 유례없이 예의 바르다면, “그러나 또한 그들은 불손하며 건방지다”라고 덧붙이지는 않는다. 어떤 국민이 너무나 고루하다면, “그러나 또한 그들은 새로운 일에도 쉽게 순응한다”라고 덧붙이지는 않는다. 또 어떤 국민이 유순하다면, “그러나 또한 그들은 상부의 통제에 좀처럼 따르지 않는다”라고 설명하지는 않는다. 그들이 충실하고 관대하다면, “그러나 또한 그들은 불충실하며 간악하다”라고 표현하지는 않는다. 그들이 참으로 용감하다면, 겁쟁이임을 부연해서 설명하지는 않는다.
    (/ p.24)

    현대 일본에서 자살은 봉건시대의 역사물에 나오는 자살에 비해 더욱 자학적이다. 이런 이야기 속의 사무라이는 명예롭지 못한 처형으로부터 몸을 지키기 위해 공적 명령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런데 근대에 자살은 죽음의 선택이다. 사람은 때때로 다른 사람을 살해하는 대신 자기 자신에게 폭력을 가한다. 봉건시대에는 용기와 결단의 최후 표명이었던 자살 행위가 오늘날에는 스스로 선택한 자기 파멸이 되었다. 최근 오륙십 년간, 일본인은 ‘세상이 뒤집어졌다’고 느꼈을 때, ‘방정식의 양변’이 맞지 않는다고 느꼈을 때, 더러움을 씻어 내기 위해 ‘아침 목욕’이 필요하다고 느꼈을 때, 타인을 해치는 대신 스스로를 해치는 일이 점점 더 많아졌다.
    (/ p.226)

    서양인을 놀라게 하는 일본 남성의 행동적 모순은, 그들이 어린 시절에 받았던 훈육의 불연속성에서 생겨난 것이다. ‘덧칠’을 한 다음에도 그들의 의식에는 그들이 자신의 작은 세계에서 작은 신이었던 시절, 마음대로 투정을 부릴 수 있었던 시절, 어떤 소망이든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했던 시절의 깊은 흔적이 남아 있다. 이처럼 마음속 깊은 곳에 이원성이 심어져 있기 때문에, 그들은 어른이 된 후 로맨틱한 연애에 빠지는가 하면 갑자기 손바닥을 뒤집듯 가족의 의견에 무조건 복종한다. 쾌락에 빠져들고 안일을 탐하는가 하면, 극단적으로 의무를 다하기 위해 어떤 일이라도 해치운다.
    (/ p.374)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루스 베네딕트(Ruth Fulton Benedict)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87.06.05~1948.09.17
    출생지 미국 뉴욕
    출간도서 12종
    판매수 6,380권

    미국 뉴욕 출생의 문화 인류학자. 결혼 전 이름은 루스 풀턴(Ruth Fulton)이다. 바사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후 교사와 시인으로 활동하였으나 컬럼비아 대학에서 본격적인 인류학 연구에 빠져 들어 아메리칸 인디언 종족들의 민화와 종교로 박사학위를 받고 같은 대학의 인류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그녀의 저작은 비교연구가 주종을 이루었는데, 그녀의 접근방법은 사람들에 대한 '문화유형'적 특성을 강조하는 것으로 분류된다. 2차 대전 이후, 그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와 같은 대학 대학원 서양사학과를 나와 독일 보쿰대와 미국 뉴욕주립대 방문교수를 거쳐 서울대 서양사학과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서울대 명예교수로 있다. 저서로<독일 문학사 대계>, <바이마르 공화국의 역사>와 역서로<독일 현대사>, <바이마르 공화국과 히틀러>외 다수가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36년 경남 진영 출생. 문학평론가, 서울대 명예교수. 1973년 현대문학 신인상, 1987년 한국문학 작가상, 대한민국문학상(평론 부문), 1989년 김환태평론문학상, 1991년 팔봉비평문학상, 1994년 요산문학상 2008년 청마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한국근대문예비평사연구] [한국문학사] [한국근대문학사상비판] [한국근대문학사상사] [일제말기 한국작가의 일본어 글쓰기론] [해방공간 한국작가의 민족문학 글쓰기론] [일제말기 한국인 학병세대의 체험적 글쓰기론] [한국 현대 현실주의 소설 연구] [문학사의 새 영역] 등의 문학사 및 문학이론 연구서와 [이광수와 그의

    펼쳐보기

    이벤트 기획전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8.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