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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교실 : 10대를 위한 경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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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이 세상에는, 돈을 손에 넣는 방법이
    딱 여섯 가지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손'에서 비트코인까지…
    읽는 것만으로 세상의 구조가 보인다!
    기자 아빠가 세 딸을 위해 쓴, 경제 이야기

    중학교 2학년에 올라간 나는, 전혀 생각지도 않던 주산 동아리에 울며 겨자 먹기로 들어가게 되었다. 거기에는 덩치 큰 수수께끼의 외국인 선생님, 동네 제일의 부잣집 딸이자 성적은 언제나 톱클래스인 미모의 옆 반 소녀, 요리조리 뜯어봐도 평범하기 그지없는 서민 소년인 나까지, 이렇게 달랑 셋뿐. 알쏭달쏭한 질문과 난감한 과제의 홍수 속에서 갈팡질팡 정신을 못 차리는 사이, 하나씩 밝혀지는 비밀 그리고 미묘하게 피어나는 중2의 로맨스! 문제를 함께 해결해나가는 과정에서 그동안 몰랐던 사회ㆍ경제의 구조와 개념은 물론 노동의 가치, 인간에 대한 존중, 가족의 사랑과 우정의 소중함까지 깨달으며 한 뼘 더 성장해가는, 유쾌한 3인조의 지적 모험.

    출판사 서평

    돈에 관한 이야기는 어렵지도 더럽지도 않습니다
    입소문만으로 베스트셀러, 인생 첫 '돈 공부책'

    "문맹은 생활을 불편하게 하지만, 금융 문맹은 생존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경제학자이자 19년간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을 역임한 앨런 그린스펀의 말이다. 그는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비우량 주택담보대출)로 촉발된 세계금융위기의 원인으로 '금융 문맹이 많은 현실'을 지목하기도 했다. 돈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 심각한 국가 위기 사태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의미다.
    세계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유대인들은 자녀가 세 살이 될 때부터 경제교육을 시킨다. '돈은 기회를 만들 수 있는 도구'라는 탈무드의 가르침에 따라, 그들은 어려서부터 돈의 긍정적인 면을 이해하고, 존경받는 부자가 되는 법을 배운다. 미국에서는 청소년 경제 교육에 연간 5억 달러를 투자한다는 내용의 '조기금융교육법안(Youth Financial Education Act)'이 이미 20년 전에 통과되었으며, 영국 또한 2000년부터 중·고등학교 정규 교과 과정에 금융을 포함시켰다. 성인이 되면 부모로부터 경제적인 자립을 하는 것이 당연하기에, 그 전에 건강한 경제관념을 교육시키겠다는 것이다. 특히 2019년 6월 열린 G20 재무장관회의에서는 앞으로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과제로 금융교육이 선정되기도 했다.
    우리나라 역시 위기 때마다 경제 공부의 중요성이 강조되기는 하지만, 여전히 돈을 논하는 것은 속물적이며, 더구나 아이들에게 돈에 관해 가르치는 것은 교육적이지 않다고 여기는 분위기가 지배적이다. 학교에서 경제 용어는 가르치지만 돈을 어떻게 벌고 또 번 돈을 어떻게 모으며 써야 하는지는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다. 청소년 온라인 도박, SNS 불법 대출 등 새로운 이슈는 자꾸 생겨나는데, 생애주기별로 겪는 금융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역량을 키워주는 교육은 턱없이 부족하다.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돌처럼 보아야 할 대상도 아닌데, 어렸을 때부터 돈에 대한 가치관을 제대로 정립해주는 것이 세상을 헤매지 않고 잘 살게 도와주는 길 아닐까. 저자 역시 이러한 문제를 인식했다. 신문기자로 20년 이상 일하면서 주식과 채권 등의 분야를 주로 취재했던 그는, 세 딸에게 돈과 경제에 관해 쉽게 알려주겠다는 생각으로 7년에 걸쳐 글을 연재했고 전자책으로 먼저 선보인 아마존 킨들판이 입소문만으로 베스트셀러 등극, 이어 독자들의 열렬한 요청에 의해 종이책으로도 출간되기에 이르렀다.

    "시대가 변했다고는 하나 '돈은 더러운 것', '돈에 집착하는 건 천박하다'는 편견은 여전히 우리 사회에 뿌리 깊게 남아 있습니다. 돈에 관한 이야기는 복잡해서 이해하기 어렵다며 손사래를 치는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돈에 관한 이야기는 더럽지도 그렇게 어렵지도 않습니다. 중요하기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재미있습니다. 이 책이 어른들에게는 경제를 다시 보는 계기가, 청소년들에게는 돈의 신비함과 일의 의미를 생각하는 시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자의 말' 중에서)

    돈을 갖는 법을 알려주는 이상한 수업,
    과연 마지막 여섯 번째 방법은 무엇일까?

    특별활동을 정하는 날, 원치 않게 주산반에 들어오게 된 준. 그를 맞은 건 우리말을 너무나 유창하게 하는 수상한 외국인 선생님 미스터 골드맨과 또 한 명의 학생 미나, 이렇게 둘뿐이다. 예쁘고, 똑똑하고, 부유한 미나 옆에서 왠지 모르게 움츠러드는 준. 하지만 완벽해 보이는 미나는 정작 자기 아버지가 돈을 버는 방법들이 죄다 못마땅하기만 하다. 심지어 세상에서 없어져도 좋은, 쓸모없는 일이라 생각한다. 그런 둘에게, 대뜸 너희 스스로의 가치를 돈으로 환산해보라고 묻는 미스터 골드맨. 과연 사람의 가치를 돈으로 따져도 되는 건가? 어안이 벙벙하여 우물쭈물 대답하는 사이, 이들의 특별한 수업은 시작된다.
    이 책의 목적은 청소년들에게 재테크를 쉽게 가르치거나, 경제 용어를 외우게 하는 데 있지 않다. 어떤 가치를 두고 좋다 나쁘다고 판단하기 앞서 빛과 그림자 양면이 있다는 현실에 눈뜨고, 하나의 현상을 놓고 다양한 입장과 해석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일깨워주는 데 가깝다. 세상을 바라보는 저자의 시선이 따뜻하다는 점 또한 특징이다. 장애인이 일하는 공장이나, 미래 가치를 중시하는 투자회사 등을 견학하며 주인공들은 혼자만 잘 사는 것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는다. 이뿐만 아니라 세계금융위기, 부의 불평등 문제, 국제평화주의와 전쟁 등 굵직한 사회 현안도 스토리 안에 녹여내며 시장, 금리, 주식, 신용, 최저임금 등 경제 기본 개념과 용어를 알기 쉽게 설명하는 것은 물론, 필요악이란 무엇인지, 복지는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지, 보통이란 무엇이며 그에 미치지 못하면 가치가 없는 것인지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 주인공들이 선생님의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 고민하고, 토론해나가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다보면 독자들은 어느새 이야기 속으로 빨려들어가 주인공들과 함께 생각을 나누고 열띤 토론을 벌이고 있는 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

    돈 공부는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세상을 이해하면 잘 살 수 있다!

    20년 이상 경제 전문 기자로서 일해온 저자는 그간의 내공을 발휘하여 자칫 딱딱할 수 있는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머리에 쏙쏙 들어오도록 설명한다. 이를테면, 이런 식이다.

    "규모가 어느 정도 되는 기업은 '주식'이란 걸 발행합니다. 주식은 그 회사의 경영과 이익 배분에 참가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하죠. 그리고 누구나 주식을 살 수 있는 기업을 상장기업이라고 합니다. 윗 상(上), 마당 장(場)을 써서 자리에 올라간다, 즉 기업이 주식시장이라는 개방된 무대에 올라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 본문 중에서)

    책은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펼쳐지는 일상의 에피소드를 통해 우리가 어떤 일로 돈을 벌고, 어떤 경로로 훔치거나 받거나 빌리고 불리는지, 그리고 돈을 손에 넣는 마지막 방법은 과연 무엇인지 생각해보도록 돕는다. 딱딱한 교과서 내용이 아닌 소설의 형식을 빌린 재미있는 스토리와 개성 있는 캐릭터에 더해 다수의 청소년 도서를 집필한 바 있는 현직 고등학교 사회 교사 이두현 선생님의 감수를 통해 우리 실정에 맞도록 책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야기 말미에 아버지에 대한 오해를 풀고 새로운 꿈을 찾아 떠나는 미나처럼, 청소년들에게는 돈의 실체와 가치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돈은 우리 평생을 따라다니는 숙제이자 어른들에게도 여전히 힘들고 어려운 문제다. 어렸을 때 습득한 올바른 경제관이야말로 합리적인 소비 습관을 기르고 부적절한 유혹으로부터는 냉철한 판단을 서게 하며 소통과 나눔의 정신도 갖도록 돕는, 평생 유용한 무기가 되어줄 것이다. 세상을 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키우고 싶은 10대, 경제학의 기초를 튼튼하게 다지고 싶거나 논술력을 높이고 싶은 학생들에게, 혹은 자녀에게 돈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선물해주고 싶은 부모, 경제 수업을 위한 자료를 고민하는 교사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추천사

    신기하게도 작가는 단 여섯 가지 소재만으로 돈을 얻는 방법을 너무나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여기에 교사와 곤충학자에서 은행가, 사채업자, 건물주까지 다양한 직업과 연계해 경제 구조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가는 과정 또한 흥미진진하다. 인간이 협력하는 과정에서 탄생한 지혜의 결정체가 바로 돈이라는 사실을, 책을 통해 청소년들이 깨닫길 바란다.
    - 이두현 / 전국사회과교과연구회

    목차

    제1장 이상한 동아리
    1강 돈의 교실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2강 돈을 손에 넣는 여섯 가지 방법
    3강 쓸모 있는 일, 쓸모없는 일

    제2장 세상에 필요한 것
    4강 금융위기는 왜 일어날까?
    방과 후 도서관에서 만나자
    5강 돈은 은행가가 벌고, 손해는 국민이 입고
    방과 후 선생님과 아빠는 동창생?
    6강 가장 오래된 직업
    7강 전쟁과 평화

    제3장 보통을 우습게 보지 마
    방과 후 닮은 부자, 닮지 않은 부녀
    8강 보통이 세계를 풍요롭게 한다
    방과 후 GDP와 보통의 미묘한 관계
    9강 자기 자리를 지킨다는 것
    방과 후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
    10강 자본주의·사회주의·민주주의

    제4장 나는 어디에 속하는 사람?
    11강 일한다는 것
    12강 달걀을 알면 세상이 보인다
    방과 후 전 재산은 2,700원
    13강 돈 빌리는 방법, 가르쳐드립니다
    방과 후 숙제는 빚지기
    14강 빌려주는 것도 친절,
    빌려주지 않는 것도 친절
    방과 후 돈을 불리는 것은 어려운 문제일까?

    제5장 밝혀진 비밀
    15강 금리가 죄다 비슷한 이유
    16강 주식 투자와 보이지 않는 손
    17강 빈부의 차이가 커지는 이유
    방과 후 길었던 하루
    방과 후 아이스크림 답례

    제6장 새로운 꿈
    18강 여섯 번째 방법
    과외수업
    맺음말
    옮긴이의 말

    본문중에서

    교실에 침묵이 흘렀다. 나는 미나의 얼굴을 곁눈질로 흘깃 쳐다보고 바로 시선을 딴 데로 돌렸다. 선생님은 분필을 손에 든 채로 눈을 동그랗게 뜨고서 미나를 보았다. 미나는 그 시선을 똑바로 마주했다. 선생님은 간신히 "오…… 놀랍군요" 하고 입을 열었다. "중학생 입에서 그 세 가지가 나올 줄이야. 좀 당황했어요." 선생님과는 다른 의미에서 나도 놀랐다. 왜냐하면 이 동네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하지만 아마도 선생님은 모르는 것을 나는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 세 가지는 전부 미나네 집에서 하는 일들이었다.
    (/ p.36)

    "복잡한 구조 자체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요점은 빌려준 돈을 책임지고 받아내는 것이 은행의 본업이건만, 방자하게도 함부로 돈을 빌려주고는 떼일지도 모를 그 돈의 리스크를 타인에게 전가한 것입니다. 물론 산 쪽에서도 책임은 있습니다. 눈앞의 이익에 눈이 어두워져 잘 알지도 못하는 상품에 손을 댔으니까요.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무모한 주택융자를 증권화해서 마구 뿌린 은행의 책임은 무겁다고 생각합니다."
    (/ p.63)

    "우리 사회는 자본주의 사회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토대는, 사회에 공헌한 기업과 인재가 정당한 평가를 받는 것입니다. 세상에 도움이 되는 물건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와 성실히 일하는 사람들이 세상을 부유하게 만들고, 그 공헌도에 상응하는 보수를 받아야 합니다. '세상을 위해 도움이 되는 사람은 그에 걸맞은 보상을 받는다'라는 전제가 경제를 움직이는 중요한 엔진이 됩니다. 이 체제를 근간에서 떠받치는 것이 '시장'이고요. 그리고 이것이 우리의 경제시스템을 시장경제라고 부르는 이유입니다."
    (/ p.74)

    복지 혜택을 받는 사람은 사회적 약자입니다. 정말로 어려운 사람과 거짓으로 기만하는 약삭빠른 사람 중에 요령이 좋은 사람은 후자입니다. 선별조건을 너무 까다롭게 하면 약삭빠른 사람은 법망을 빠져나가도 약자는 튕겨 나갈 위험이 높아집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조건을 까다롭게 하는 대신, 일단 받아들이고 나서 감시하는 것이 내가 생각한 방안입니다. 범죄와 얽히거나, 집단으로 공모하거나 브로커가 개입하는 조직적 부정 수급의 감시를 철저히 하고 처벌은 엄히 하되 개인 차원에서 저지르는 작은 부정 수급은 그냥 내버려두는 거죠. 애초에 그런 건수가 많지도 않으니까요. 그런 게으름뱅이들은 내버려두고 기업이나 사람들처럼 '버는' 측을 지원하여 부의 증대에 힘을 쏟는 겁니다. "
    '내버려둔다'라. 그건 그것대로 멋진걸.
    (/ p.148)

    그 공장에서는 장애인이 장애가 없는 사람 못지않은 보수를 받는다고 말했죠. 그것은 최저임금에 가깝다는 의미입니다. 월급으로 따지면 150만 원 정도, 연봉으로는 2000만 원 정도겠죠. 우리나라의 1인당 GDP는 약 3500만 원 정도입니다. 즉 우리 식으로 말하자면 그들은 '버는' 사람이 아니라 '받는' 사람에 해당됩니다."
    숫자에만 주목하면 그렇게 되나.
    "받는 측인 그들은 보통으로 불릴 가치가 없을까요?"
    우리는 다시 입을 다물었다. 차가 익숙한 동네로 들어올 때쯤, 옆에 앉은 미나가 창밖을 바라보며 "보통이 최고야, 보통을 깔보지 마"라고 나직이 속삭였다.
    (/ p.163)

    "우리는 '번다'와 '받는다'를 합친 집단이 보통 사람이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공원을 더 깨끗하게 치우는 사람과 자신의 주변을 청소할 수 있는 사람, 청소는 서툴지만 공원을 써도 된다고 모두에게 인정받은 사람, 이들은 모두 보통 사람입니다. '번다'와 '받는다'는 단순히 돈을 잘 버는지를 기준으로 삼은 것이라서, '번다'에 속한다고 해서 더 대단한 게 아니라 저마다가 자신의 역할을 담당한다, 자기 자리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도 배웠습니다."
    음. 인간은 보통으로 충분하며, 보통이 최고라는 말이다.
    (/ p.275)

    "돈에 왜 가치가 있을까? 그건 모두가 그걸 돈으로 취급하기 때문입니다. 그냥 똑같은 말을 반복한다고 생각하겠죠? 하지만 본질은 그렇게밖에 말할 수 없습니다. 좀 어려운 말을 쓰자면 돈이란 '공동환상'이라고 할 수 있어요. 모두가 돈에 가치가 있다고 환상을 갖고 있죠. 그래서 돈이 돈일 수 있는 겁니다. 환상이지만 그것이 바로 현실입니다."
    (/ p.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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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다카이 히로아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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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2년 아이치현 출생. 경제 전문 기자로 20년 넘게 일했다. 주로 주식, 채권 등의 시장 동향과 자산 운용 비즈니스, 국제금융 분야를 취재해왔다. 2016년부터 런던 주재원으로 2년간 근무하다 현재는 도쿄에서 활동 중이다. 『돈의 교실』은 작가의 첫 저서로, 경제의 개념과 구조를 알기 쉽게 설명하기 위해 7년에 걸쳐 세 딸에게 읽히며 연재한 경제 소설이다. 아마존 킨들판으로 먼저 선보인 전자책이 입소문을 타고 경제 분야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 독자들의 열렬한 요청에 의해 단행본으로도 출간하게 되었다. 취미는 레고 조립과 스리쿠션.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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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중앙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요코하마 외국어학원 일본어학과를 수료했다. 미스터리물과 하드보일드 소설, 옴니버스 형식의 만화를 좋아하며, 장르 구분하지 않고 책을 좋아한다. 《1:9 다이어트 10분 뚝딱! 레시피》, 《지도로 읽는다 삼국지 100년 도감》, 《한눈에 꿰뚫는 세계민족 도감》, 《미움받을 용기 1, 2》 등 많은 책을 아름다운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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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두현 [감수]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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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현직 고등학교 사회교사로, 자발적 사회과교육공동체 전국사회과교과연구회에서 수업 연구 및 도서 집필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도시지리학 박사를 수료하였으며, STEAM교육, 지속가능발전교육, 체험활동 등에 대한 논문을 발표하였다. 서울특별시 오래가게(노포) 선정위원, 경기도교육청 인구교육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리교사의 서울 도시 산책』 시리즈, 『스토리텔링 청소년 독도 교과서』, 『미술관 옆 사회교실』, 『선생님과 함께하는 국토 체험 1박 2일』, 『원전 없는 세상을 부탁해』, 『경제 선생님, 스크린에 풍덩!』 등의 도서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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