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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을 위한 고린도전서

원제 : Paul for Everyone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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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톰 라이트
  • 출판사 : IVP
  • 발행 : 2019년 08월 09일
  • 쪽수 : 332
  • ISBN : 9788932816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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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분열의 위기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은혜와 사랑!
톰 라이트의 감동적인 고린도전서 해설

“보기 드문 일대 사건이다!”
- 유진 피터슨
월터 브루그만, 리처드 마우, 김영봉, 김지찬 추천


고린도전서는 오늘날 성장하는 모든 교회처럼 숱한 질문과 문제, 또한 그에 버금가는 기쁨과 흥분을 안고 있던 고린도 교회를 향한 바울의 애정 어린 서신이다. 톰 라이트는 탁월한 학자적 시각을 활용하면서도 명료한 예화와 가벼운 문체로 1세기 국제 도시라는 배경 속의 고린도 교회를 우리 앞에 생생하게 보여 주고, 바울 서신의 지혜와 도전을 펼친다.

분열의 위기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은혜와 사랑!
톰 라이트의 감동적인 고린도전서 해설

“보기 드문 일대 사건이다!” -유진 피터슨
월터 브루그만, 리처드 마우, 김영봉, 김지찬 추천

고린도전서는 오늘날 성장하는 모든 교회처럼 숱한 질문과 문제, 또한 그에 버금가는 기쁨과 흥분을 안고 있던 고린도 교회를 향한 바울의 애정 어린 서신이다. 톰 라이트는 탁월한 학자적 시각을 활용하면서도 명료한 예화와 가벼운 문체로 1세기 국제 도시라는 배경 속의 고린도 교회를 우리 앞에 생생하게 보여 주고, 바울 서신의 지혜와 도전을 펼친다.

출판사 서평

분열의 위기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은혜와 사랑!
톰 라이트의 감동적인 고린도전서 해설


천상의 지혜의 보고 고린도전서. 고린도는 온갖 다양한 사람들과 문화가 뒤섞여 들어오는 활기찬 항구도시였다. 그곳의 신생 교회 역시 활기찼고, 오늘날 성장하는 모든 교회처럼 숱한 질문과 문제, 또한 그에 버금가는 기쁨과 흥분을 안고 있었다. 바울의 목회적 감수성과 깊은 통찰력이 한데 어우러져, 이 편지는 그의 최고 걸작 가운데 하나가 된다.

톰 라이트는 탁월한 학자적 시각을 활용하면서도 명료한 예화와 가벼운 문체로 1세기 국제 도시라는 배경 속의 고린도 교회를 우리 앞에 생생하게 보여 주고, 바울 서신의 지혜와 도전을 펼친다. 교회 내의 분열과 부도덕을 꾸짖고 심판에 대한 경고를 엄숙하게 선언하면서도 고린도 교회를 향한 뜨거운 애정을 드러내는 바울의 서신, 고린도전서를 감동적으로 풀어내며 오늘날 교회를 위한 교훈을 준다. 더욱이 이번 개정판에는 오늘의 언어로 번역한 모든 사람을 위한 『하나님 나라 신약성경』을 탑재했으며, 번역 전반을 새롭게 교정해 더욱 읽기 쉬워졌다.

■ 시리즈 소개
가슴 벅찬 하나님 나라 이야기로 꽉 채운 주석,
오늘의 언어로 쓴 모든 사람을 위한 주석!


“교회가 수적으로 증가하다 보면, 어떻게 하면 온전한 그리스도인의 성숙에 이를 수 있는가 하는 새로운 도전이 다가온다. 이를 위해서는 일반 회중이 스스로 성경을 읽고 연구하며 성경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이것이 바로 이 시리즈가 실현하고자 하는 목표다.” (한국어판 서문 중에서)

톰 라이트 ‘에브리원 주석 시리즈’는 역사적 예수 탐구와 바울 신학 분야의 선두 주자로 인정받고 있는 저자가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역량을 일반 독자들을 위해 쉽게 풀어낸 획기적인 시리즈다. 각 본문에 대한 뛰어난 통찰력은 오늘날 우리에게 던지는 시사점이 크다. 1세기 유대 문화의 관점에서 풀어 낸 신선한 해설이 현대적인 예화들과 어우러져 한 차원 높은 성경 읽기의 경험을 선사한다.

■ 특징
-온갖 문제에 당면한 고린도 교회를 향한 바울의 애정 어린 서신을 감동적으로 풀어내고, 오늘날 교회를 위한 도전을 준다.
-각주, 원어 분석, 복잡한 신학 용어 대신 매력적인 예화, 비유가 풍부한 이야기 형식의 주석이다.
-1세기 유대 문화의 관점에서 풀어 낸 신선한 해설이 예화들과 어우러져 한 차원 높은 성경 읽기의 경험을 선사한다.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성과를 일반 독자들도 쉽게 만날 수 있는 주석이다.
-톰 라이트가 직접 번역한 성경 본문을 현대적인 우리말로 번역하였다.
-개인 경건의 시간에, 또는 소그룹에서 함께 읽으며 성경을 연구하기에 좋다.

분열의 위기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은혜와 사랑!
톰 라이트의 감동적인 고린도전서 해설

천상의 지혜의 보고 고린도전서. 고린도는 온갖 다양한 사람들과 문화가 뒤섞여 들어오는 활기찬 항구도시였다. 그곳의 신생 교회 역시 활기찼고, 오늘날 성장하는 모든 교회처럼 숱한 질문과 문제, 또한 그에 버금가는 기쁨과 흥분을 안고 있었다. 바울의 목회적 감수성과 깊은 통찰력이 한데 어우러져, 이 편지는 그의 최고 걸작 가운데 하나가 된다.

톰 라이트는 탁월한 학자적 시각을 활용하면서도 명료한 예화와 가벼운 문체로 1세기 국제 도시라는 배경 속의 고린도 교회를 우리 앞에 생생하게 보여 주고, 바울 서신의 지혜와 도전을 펼친다. 교회 내의 분열과 부도덕을 꾸짖고 심판에 대한 경고를 엄숙하게 선언하면서도 고린도 교회를 향한 뜨거운 애정을 드러내는 바울의 서신, 고린도전서를 감동적으로 풀어내며 오늘날 교회를 위한 교훈을 준다. 더욱이 이번 개정판에는 오늘의 언어로 번역한 모든 사람을 위한 『하나님 나라 신약성경』을 탑재했으며, 번역 전반을 새롭게 교정해 더욱 읽기 쉬워졌다.

가슴 벅찬 하나님 나라 이야기로 꽉 채운 주석,
오늘의 언어로 쓴 모든 사람을 위한 주석!

“교회가 수적으로 증가하다 보면, 어떻게 하면 온전한 그리스도인의 성숙에 이를 수 있는가 하는 새로운 도전이 다가온다. 이를 위해서는 일반 회중이 스스로 성경을 읽고 연구하며 성경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이것이 바로 이 시리즈가 실현하고자 하는 목표다.” (한국어판 서문 중에서)

톰 라이트 ‘에브리원 주석 시리즈’는 역사적 예수 탐구와 바울 신학 분야의 선두 주자로 인정받고 있는 저자가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역량을 일반 독자들을 위해 쉽게 풀어낸 획기적인 시리즈다. 각 본문에 대한 뛰어난 통찰력은 오늘날 우리에게 던지는 시사점이 크다. 1세기 유대 문화의 관점에서 풀어 낸 신선한 해설이 현대적인 예화들과 어우러져 한 차원 높은 성경 읽기의 경험을 선사한다.

■ 특징
-온갖 문제에 당면한 고린도 교회를 향한 바울의 애정 어린 서신을 감동적으로 풀어내고, 오늘날 교회를 위한 도전을 준다.
-각주, 원어 분석, 복잡한 신학 용어 대신 매력적인 예화, 비유가 풍부한 이야기 형식의 주석이다.
-1세기 유대 문화의 관점에서 풀어 낸 신선한 해설이 예화들과 어우러져 한 차원 높은 성경 읽기의 경험을 선사한다.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성과를 일반 독자들도 쉽게 만날 수 있는 주석이다.
-톰 라이트가 직접 번역한 성경 본문을 현대적인 우리말로 번역하였다.
-개인 경건의 시간에, 또는 소그룹에서 함께 읽으며 성경을 연구하기에 좋다.

추천사

지금은 성경을 향한 깊은 갈망이 있는 시대다. 많은 사람들이 성경에 다가가기 원하지만 수많은 학문적 권위의 덫에 가로막혀 좌절하곤 한다. 이런 면에서 톰 라이트의 주석은 매우 요긴한 책이다. 학문적으로 탄탄하고, 쉽고, 탁월한 시의성을 갖추었다. 에브리원 주석 시리즈를 기쁘게 환영한다.
- 월터 브루그만 / 컬럼비아 신학교 명예 교수

이는 보기 드문 일대 사건이다! 톰 라이트는 신약성경을 통해 우리의 가정, 일터, 교회와 교실에서 삶을 빚어 가는 경건한 대화로 초대한다.
- 유진 피터슨 / 『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메시지』 저자

톰 라이트는 세계적인 학자면서도 평신도들이 예수님을 따르는 삶을 이해하도록 돕는 데 열정을 가진 설교자다. 이 주석 시리즈는 모든 교회를 향한 놀라운 선물이다.
- 리처드 마우 / 풀러 신학교 총장, 『무례한 기독교』 저자

학문적 바탕이 튼실하면서도 일반인의 언어로 쓰인 주석, 신학적인 심오함과 문학적인 직관력이 어우러진 주석, 하늘의 음성이 들리면서도 이 땅의 삶에 적실성을 가지는 주석! 당신의 손에 들린 이 책이 우리가 찾던 바로 그 주석이다.
- 김영봉 / 와싱톤사귐의교회 담임목사, 『사귐의 기도』 저자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신약학자인 톰 라이트의 에브리원 주석은 스토리 형식으로 성경 본문의 핵심 메시지를 독자의 눈앞에 선명하고 탁월하게 제시한다. 전통적인 현학적 주석에 흥미를 잃은 많은 목회자와 신학생, 평신도들은 성경과 주석을 읽는 재미를 다시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
- 김지찬 /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

월터 브루그만(컬럼비아 신학교 명예 교수)
지금은 성경을 향한 깊은 갈망이 있는 시대다. 많은 사람들이 성경에 다가가기 원하지만 수많은 학문적 권위의 덫에 가로막혀 좌절하곤 한다. 이런 면에서 톰 라이트의 주석은 매우 요긴한 책이다. 학문적으로 탄탄하고, 쉽고, 탁월한 시의성을 갖추었다. 에브리원 주석 시리즈를 기쁘게 환영한다.

유진 피터슨
이는 보기 드문 일대 사건이다! 톰 라이트는 신약성경을 통해 우리의 가정, 일터, 교회와 교실에서 삶을 빚어 가는 경건한 대화로 초대한다.
(『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메시지』 저자)

리처드 마우(풀러 신학교 총장)
톰 라이트는 세계적인 학자면서도 평신도들이 예수님을 따르는 삶을 이해하도록 돕는 데 열정을 가진 설교자다. 이 주석 시리즈는 모든 교회를 향한 놀라운 선물이다.
(『무례한 기독교』 저자)

김영봉(와싱톤사귐의교회 담임목사)
학문적 바탕이 튼실하면서도 일반인의 언어로 쓰인 주석, 신학적인 심오함과 문학적인 직관력이 어우러진 주석, 하늘의 음성이 들리면서도 이 땅의 삶에 적실성을 가지는 주석! 당신의 손에 들린 이 책이 우리가 찾던 바로 그 주석이다.
(『사귐의 기도』 저자)

김지찬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신약학자인 톰 라이트의 에브리원 주석은 스토리 형식으로 성경 본문의 핵심 메시지를 독자의 눈앞에 선명하고 탁월하게 제시한다. 전통적인 현학적 주석에 흥미를 잃은 많은 목회자와 신학생, 평신도들은 성경과 주석을 읽는 재미를 다시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

목차

한국어판 서문
서론
지도: 주후 1세기의 동지중해

고전 1:1-9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고전 1:10-17 분열을 조심하십시오!
고전 1:18-25 하나님의 어리석음
고전 1:26-31 주 안에서 자랑하십시오
고전 2:1-5 십자가의 강력한 메시지
고전 2:6-13 하나님의 신비한 지혜
고전 2:14-3:4 영적인 혹은 한낱 인간적인
고전 3:5-11 하나님의 밭, 하나님의 건물
고전 3:12-17 다가오는 날, 다가오는 불
고전 3:18-23 모든 것이 여러분의 것입니다
고전 4:1-5 지금보다 그날의 심판
고전 4:6-13 구경거리가 된 사도들
고전 4:14-21 우쭐대는지 능력이 있는지?
고전 5:1-5 추문과 심판
고전 5:6-13 ‘누룩’을 제거하십시오!
고전 6:1-8 교회 안에서 소송이라니?
고전 6:9-11 하나님 나라를 상속받는 자와 못 받는 자
고전 6:12-20 몸은 무엇을 위해 있는가?
고전 7:1-7 결혼 생활
고전 7:8-16 결혼과 이혼
고전 7:17-24 부르심 받은 대로 지내십시오
고전 7:25-31 미혼으로 지내는 것에 대해
고전 7:32-40 나누어진 충성
고전 8:1-6 우상에 바친 고기
고전 8:7-13 약한 양심을 존중하십시오
고전 9:1-12상 사도의 ‘권리’
고전 9:12하-18 복음을 위해 권리를 포기하십시오
고전 9:19-23 모든 사람의 종이 되는 사도의 자유
고전 9:24-27 그리스도인 운동선수
고전 10:1-5 첫 번째 출애굽
고전 10:6-13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마십시오!
고전 10:14-22 주의 식탁과 귀신의 식탁
고전 10:23-11:1 모든 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고전 11:2-16 교회 예배에서 남성과 여성
고전 11:17-22 주의 식탁에서 부자와 가난한 자
고전 11:23-34 몸을 분간하십시오
고전 12:1-11 같은 영의 일
고전 12:12-20 여러 지체, 한 몸
고전 12:21-26 각 지체의 책임
고전 12:27-31상 은사와 사역
고전 12:31하-13:7 사랑의 필요성과 사랑의 특성
고전 13:8-13 사랑: 하나님의 미래로 가는 다리
고전 14:1-5 예배의 우선순위
고전 14:6-12 교회에서는 명확하게 말하십시오
고전 14:13-19 영과 더불어 이성으로 드리는 기도
고전 14:20-25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을 위한 표적
고전 14:26-40 예배에 관한 최종 지침
고전 15:1-11 십자가에 달리시고 장사되셨다 부활하신 메시아의 복음
고전 15:12-19 메시아께서 일으켜지지 않으셨다면?
고전 15:20-28 메시아의 통치
고전 15:29-34 그리스도인의 현재 삶에 의미를 부여하는 부활
고전 15:35-49 변화된 부활의 몸
고전 15:50-58 신비와 승리
고전 16:1-9 모금과 바울의 계획
고전 16:10-14 디모데와 아볼로
고전 16:15-24 모든 것을 하나로 묶어 주는 사랑

용어 풀이

한국어판 서문
서론
지도: 주후 1세기의 동지중해

고전 1:1-9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고전 1:10-17 분열을 조심하십시오!
고전 1:18-25 하나님의 어리석음
고전 1:26-31 주 안에서 자랑하십시오
고전 2:1-5 십자가의 강력한 메시지
고전 2:6-13 하나님의 신비한 지혜
고전 2:14-3:4 영적인 혹은 한낱 인간적인
고전 3:5-11 하나님의 밭, 하나님의 건물
고전 3:12-17 다가오는 날, 다가오는 불
고전 3:18-23 모든 것이 여러분의 것입니다
고전 4:1-5 지금보다 그날의 심판
고전 4:6-13 구경거리가 된 사도들
고전 4:14-21 우쭐대는지 능력이 있는지?
고전 5:1-5 추문과 심판
고전 5:6-13 ‘누룩’을 제거하십시오!
고전 6:1-8 교회 안에서 소송이라니?
고전 6:9-11 하나님 나라를 상속받는 자와 못 받는 자
고전 6:12-20 몸은 무엇을 위해 있는가?
고전 7:1-7 결혼 생활
고전 7:8-16 결혼과 이혼
고전 7:17-24 부르심 받은 대로 지내십시오
고전 7:25-31 미혼으로 지내는 것에 대해
고전 7:32-40 나누어진 충성
고전 8:1-6 우상에 바친 고기
고전 8:7-13 약한 양심을 존중하십시오
고전 9:1-12상 사도의 ‘권리’
고전 9:12하-18 복음을 위해 권리를 포기하십시오
고전 9:19-23 모든 사람의 종이 되는 사도의 자유
고전 9:24-27 그리스도인 운동선수
고전 10:1-5 첫 번째 출애굽
고전 10:6-13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마십시오!
고전 10:14-22 주의 식탁과 귀신의 식탁
고전 10:23-11:1 모든 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고전 11:2-16 교회 예배에서 남성과 여성
고전 11:17-22 주의 식탁에서 부자와 가난한 자
고전 11:23-34 몸을 분간하십시오
고전 12:1-11 같은 영의 일
고전 12:12-20 여러 지체, 한 몸
고전 12:21-26 각 지체의 책임
고전 12:27-31상 은사와 사역
고전 12:31하-13:7 사랑의 필요성과 사랑의 특성
고전 13:8-13 사랑: 하나님의 미래로 가는 다리
고전 14:1-5 예배의 우선순위
고전 14:6-12 교회에서는 명확하게 말하십시오
고전 14:13-19 영과 더불어 이성으로 드리는 기도
고전 14:20-25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을 위한 표적
고전 14:26-40 예배에 관한 최종 지침
고전 15:1-11 십자가에 달리시고 장사되셨다 부활하신 메시아의 복음
고전 15:12-19 메시아께서 일으켜지지 않으셨다면?
고전 15:20-28 메시아의 통치
고전 15:29-34 그리스도인의 현재 삶에 의미를 부여하는 부활
고전 15:35-49 변화된 부활의 몸
고전 15:50-58 신비와 승리
고전 16:1-9 모금과 바울의 계획
고전 16:10-14 디모데와 아볼로
고전 16:15-24 모든 것을 하나로 묶어 주는 사랑

용어 풀이

본문중에서

교회가 아주 초기부터 이런 분열에 맞닥뜨렸다는 사실에 정신이 번쩍 든다. 간혹 사람들은, 첫 세대 기독교는 순수하고 차분한 허니문 기간을 누리다가 그 이후에 상황이 나빠졌다는 식으로 말한다. 하지만 신약성경에는 이를 뒷받침하는 증거가 하나도 없다. 첫 출발부터 바울은 예수님의 복음을 전할 뿐만 아니라, 소환 명령에 순종한 이들을 한 가족으로 결집시키기 위해 몸부림치는 처지에 있었다.
하지만 바울은 싸움판에 끼어들어 무리하게 싸움을 말리지 않았다. 바울이 어리석게 처신하지 말라고 말하는 13절에서 그런 기미를 감지할 수 있다. 그들은 메시아가 조각조각 나뉘셨다고 암시하는 것인가? 아니면 바울이 (그는 이 대목에서 지혜롭게 말을 아끼지만, 또한 아볼로와 게바가) 메시아와 상당히 비슷한 수준이라고 주장하는 것인가? 하지만 답이 빤한 이런 질문(“메시아께서…나뉘셨습니까? 바울이 여러분을 위해 십자가에 달렸습니까?”)도 정곡을 찌른다. 하나의 관점에서 내려다본 이 편지의 전체 주제가 바로 이것이다. 메시아야말로 중요한 분이시다. 최고위 사도에서부터 가장 어린 회심자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그분의 몸을 이루는 구성원일 뿐이다.
(‘고전 1:10-17 분열을 조심하십시오!’ 중에서/ p.26)

바울은 갈피를 잡지 못하는 고린도의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에 달린 예수님에 관한 메시지가 세상의 눈에는 실로 어리석고 부끄러운 일 같지만, 기독교 메시지의 핵심에 인생의 가장 심오한 신비를 푸는 실마리가 있음을 깨닫기 바란다. 이렇게 말하면서, 여기 7절을 비롯해 다른 곳에서도, 바울은 그들의 문화와 철학이 이교도 풍으로 ‘신비’를 캐내려 했던 방식을 꼬집는다. 바울은 그들을 유대적 토대 위에 단단히 붙들어 둔다.
사실 복음의 신비가 정말 신비인 이유 가운데 하나는, 고린도나 대다수 다른 곳에 사는 사람들 중에, 중동의 반체제적 도시 외곽의 사형 집행장에서 인생과 우주, 하나님, 아름다움, 사랑, 죽음의 신비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했을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는 것이다. 바울의 말처럼, 고린도의 그리스도인들이 대부분 지혜롭지도 유력하지도 않고, 귀족도 아닌 이유가 그것이었다. 더 나아가 이 메시지를 그들에게 전하면서 바울 자신이 두려워 떨었던 이유도 그것이었다.
(‘고전 2:1-5 십자가의 강력한 메시지’중에서/ pp.41~42)

그리스도인의 삶 전체는 긴 유월절 축제가 된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의 전모다. 그리스도인이 내쉬는 모든 숨은, 유월절 양 예수님을 통해 세상에 구원을 베푸신 하나님께 드리는 조용한 유월절 감사 찬양이다. 그리스도인이 취하는 모든 행동은 무궁한 유월절 축제 의식의 일부다. 이 유월절에 결코 누룩이 있어서는 안 된다. 물론 바울의 말은 그리스도인들이 누룩 넣은 빵을 먹지 말아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이것은 비유 언어다. 예수님의 백성들이 살아야 할 이 새로운 유월절 인생에서, 누룩에 해당하는 것은 낡은 생활 방식에 따른 행동이다. “옛 생활의 누룩”이란 이교도들이 회심하기 전에 가담한 행동 유형이고, “악행과 사악함의 누룩”이란 그리스도인들이 조심하지 않을 경우 다시 유혹에 빠질 수 있는 행동 유형이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진실한 그리스도인의 생활인 “누룩 넣지 않은 빵”이다.
(‘고전 5:6-13 ‘누룩’을 제거하십시오!’중에서/ p.89)

모든 것에서 자유로우나, 이제 모든 사람의 종이다! 바울이 7:22에서 말했듯이, 그리스도인 종은 주님의 자유인이고, 그리스도인 자유인은 메시아의 종이다. 자유는 중요하다. 하지만 기독교적 관점에서 그것은, 누가 봐도 제멋대로 사방으로 돌아다니는 소립자의 자유가 결코 아니다. 그것은 언제나 지향점이 있는 자유다. 곧 메시아를 위한 자유, 하나님의 백성을 위한 자유, 복음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자유다.
(‘고전 9:19-23 모든 사람의 종이 되는 사도의 자유’중에서/ p.154)

하나님의 시간표 속에서 생각하라고 바울은 그들에게 촉구한다. 그렇게 하면, 당신은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뿐 아니라, 분파 다툼, 주의 만찬에서 지속되는 사회적 분열, 영적 은사를 자랑하려는 유혹에 맞설 수 있다. 당신은 또 빛 가

교회가 아주 초기부터 이런 분열에 맞닥뜨렸다는 사실에 정신이 번쩍 든다. 간혹 사람들은, 첫 세대 기독교는 순수하고 차분한 허니문 기간을 누리다가 그 이후에 상황이 나빠졌다는 식으로 말한다. 하지만 신약성경에는 이를 뒷받침하는 증거가 하나도 없다. 첫 출발부터 바울은 예수님의 복음을 전할 뿐만 아니라, 소환 명령에 순종한 이들을 한 가족으로 결집시키기 위해 몸부림치는 처지에 있었다.
하지만 바울은 싸움판에 끼어들어 무리하게 싸움을 말리지 않았다. 바울이 어리석게 처신하지 말라고 말하는 13절에서 그런 기미를 감지할 수 있다. 그들은 메시아가 조각조각 나뉘셨다고 암시하는 것인가? 아니면 바울이 (그는 이 대목에서 지혜롭게 말을 아끼지만, 또한 아볼로와 게바가) 메시아와 상당히 비슷한 수준이라고 주장하는 것인가? 하지만 답이 빤한 이런 질문(“메시아께서…나뉘셨습니까? 바울이 여러분을 위해 십자가에 달렸습니까?”)도 정곡을 찌른다. 하나의 관점에서 내려다본 이 편지의 전체 주제가 바로 이것이다. 메시아야말로 중요한 분이시다. 최고위 사도에서부터 가장 어린 회심자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그분의 몸을 이루는 구성원일 뿐이다.
_p.26 ‘고전 1:10-17 분열을 조심하십시오!’

바울은 갈피를 잡지 못하는 고린도의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에 달린 예수님에 관한 메시지가 세상의 눈에는 실로 어리석고 부끄러운 일 같지만, 기독교 메시지의 핵심에 인생의 가장 심오한 신비를 푸는 실마리가 있음을 깨닫기 바란다. 이렇게 말하면서, 여기 7절을 비롯해 다른 곳에서도, 바울은 그들의 문화와 철학이 이교도 풍으로 ‘신비’를 캐내려 했던 방식을 꼬집는다. 바울은 그들을 유대적 토대 위에 단단히 붙들어 둔다.
사실 복음의 신비가 정말 신비인 이유 가운데 하나는, 고린도나 대다수 다른 곳에 사는 사람들 중에, 중동의 반체제적 도시 외곽의 사형 집행장에서 인생과 우주, 하나님, 아름다움, 사랑, 죽음의 신비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했을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는 것이다. 바울의 말처럼, 고린도의 그리스도인들이 대부분 지혜롭지도 유력하지도 않고, 귀족도 아닌 이유가 그것이었다. 더 나아가 이 메시지를 그들에게 전하면서 바울 자신이 두려워 떨었던 이유도 그것이었다.
_pp.41-42 ‘고전 2:1-5 십자가의 강력한 메시지’

그리스도인의 삶 전체는 긴 유월절 축제가 된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의 전모다. 그리스도인이 내쉬는 모든 숨은, 유월절 양 예수님을 통해 세상에 구원을 베푸신 하나님께 드리는 조용한 유월절 감사 찬양이다. 그리스도인이 취하는 모든 행동은 무궁한 유월절 축제 의식의 일부다. 이 유월절에 결코 누룩이 있어서는 안 된다. 물론 바울의 말은 그리스도인들이 누룩 넣은 빵을 먹지 말아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이것은 비유 언어다. 예수님의 백성들이 살아야 할 이 새로운 유월절 인생에서, 누룩에 해당하는 것은 낡은 생활 방식에 따른 행동이다. “옛 생활의 누룩”이란 이교도들이 회심하기 전에 가담한 행동 유형이고, “악행과 사악함의 누룩”이란 그리스도인들이 조심하지 않을 경우 다시 유혹에 빠질 수 있는 행동 유형이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진실한 그리스도인의 생활인 “누룩 넣지 않은 빵”이다.
_p.89 ‘고전 5:6-13 ‘누룩’을 제거하십시오!’

모든 것에서 자유로우나, 이제 모든 사람의 종이다! 바울이 7:22에서 말했듯이, 그리스도인 종은 주님의 자유인이고, 그리스도인 자유인은 메시아의 종이다. 자유는 중요하다. 하지만 기독교적 관점에서 그것은, 누가 봐도 제멋대로 사방으로 돌아다니는 소립자의 자유가 결코 아니다. 그것은 언제나 지향점이 있는 자유다. 곧 메시아를 위한 자유, 하나님의 백성을 위한 자유, 복음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자유다.
_p.154 ‘고전 9:19-23 모든 사람의 종이 되는 사도의 자유’

하나님의 시간표 속에서 생각하라고 바울은 그들에게 촉구한다. 그렇게 하면, 당신은 사랑이 얼마나 중요운데서 영적 은사를 이해할 것이다. 영적 은사는 현 시대에 교회를 세우는 일시적 도움이고, 그런 만큼 제대로 사용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이 다음 장에서 다룰 주제다. 하지만 사랑은, 지금은 미완성 음계이지만 하나님의 새 세계에까지 이어질 것이다. 어느 날 성자께서 친히 내려오셔서 음악을 완성하실 것이다.
(‘고전 13:8-13 사랑: 하나님의 미래로 가는 다리’중에서/ p.230)

바울은 고린도 교회가 여러 위험에 처해 있다고 여긴다. 그리스도인으로 살면서, 상황이 어떻게든 해결되기만을 바라며 이리저리 떠밀려 다닐 수는 없다. 다름 아닌 복음의 본질 때문에, 복음 안에 받아들여지고 부름받은 사람들은 벌어지는 상황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 이제 바울은 그들이 영적 건강과 복음의 지속적 사역을 위해 그런 책임을 감당하기를 바란다. 단계마다 그들은 이들 명령 하나하나가 필요할 것이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복음이 폭력, 협박, 오만을 통해 전진할 수 있다고는 상상도 하지 말아야 한다. “무슨 일을 하건 사랑으로 하십시오.” 이것이 이 편지 전체의 요지였고, 바울은 마지막을 향해 가면서 그들에게 이 점을 주지시키고자 한다.
(‘고전 16:10-14 디모데와 아볼로’중에서/ p.297)
한지 깨달을 뿐 아니라, 분파 다툼, 주의 만찬에서 지속되는 사회적 분열, 영적 은사를 자랑하려는 유혹에 맞설 수 있다. 당신은 또 빛 가운데서 영적 은사를 이해할 것이다. 영적 은사는 현 시대에 교회를 세우는 일시적 도움이고, 그런 만큼 제대로 사용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이 다음 장에서 다룰 주제다. 하지만 사랑은, 지금은 미완성 음계이지만 하나님의 새 세계에까지 이어질 것이다. 어느 날 성자께서 친히 내려오셔서 음악을 완성하실 것이다.
_p.230 ‘고전 13:8-13 사랑: 하나님의 미래로 가는 다리’

바울은 고린도 교회가 여러 위험에 처해 있다고 여긴다. 그리스도인으로 살면서, 상황이 어떻게든 해결되기만을 바라며 이리저리 떠밀려 다닐 수는 없다. 다름 아닌 복음의 본질 때문에, 복음 안에 받아들여지고 부름받은 사람들은 벌어지는 상황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 이제 바울은 그들이 영적 건강과 복음의 지속적 사역을 위해 그런 책임을 감당하기를 바란다. 단계마다 그들은 이들 명령 하나하나가 필요할 것이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복음이 폭력, 협박, 오만을 통해 전진할 수 있다고는 상상도 하지 말아야 한다. “무슨 일을 하건 사랑으로 하십시오.” 이것이 이 편지 전체의 요지였고, 바울은 마지막을 향해 가면서 그들에게 이 점을 주지시키고자 한다.
_p.297 ‘고전 16:10-14 디모데와 아볼로’

저자소개

톰 라이트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481201

하나님께서 이 시대의 교회에 주신 탁월한 성경교사인 톰 라이트는 C. S. 루이스, J. I. 패커, 존 스토트, 알리스터 맥그래스 등 세계적인 복음주의 지도자들을 배출한 영국 교회가 자랑스러워 하는 복음주의 지도자요 신학자이다. 그는 현재 스코틀랜드에 있는 세인트 앤드류스(St.Andrews)대학에서 신약과 초기기독교학(New Testament and Early Christianity) 학과장 및 연구교수(Research Professor)로 있다. 라이트의 저서를 읽어보면, 그가 쓴 글의 주요 목적이 전통적인 복음주의 진영의 주장을 그대로 설파하는 게 아님을 알 수 있다. 그는 자유주의 신학과 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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