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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외롭다고 아무나 만나지 않는다 (큰글자도서) : 사랑이 힘든 사람들을 위한 까칠한 연애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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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양창순
  • 출판사 : 다산북스
  • 발행 : 2019년 07월 15일
  • 쪽수 : 284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91130622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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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다산북스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연애 심리학 최고의 베스트셀러 [나는 외롭다고 아무나 만나지 않는다]최신 개정판 출간!

    정신과 전문의이자 최고의 인간관계 전문가 양창순 박사가 쓴 사랑이 힘든 사람들을 위한 까칠한 연애 심리학 책. 인간관계 심리학 최고의 베스트셀러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로 독자들에게 큰 호응과 사랑을 받았던 저자가 이번에는 ‘둘만의 관계’ 즉, 사랑에 대한 조언을 담아냈다.

    출판사 서평

    "사랑을 잃더라도 나 자신은 잃지 않을 것...
    그래서 나는 까칠하게 사랑하기로 했다!"
    어떤 순간이 오든 내 자존감을 잃지 않는 현명한 사랑법


    정신과 전문의이자 최고의 인간관계 전문가 양창순 박사가 쓴 사랑이 힘든 사람들을 위한 까칠한 연애 심리학 책. 인간관계 심리학 최고의 베스트셀러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로 독자들에게 큰 호응과 사랑을 받았던 저자가 이번에는 ‘둘만의 관계’ 즉, 사랑에 대한 조언을 담아냈다.
    인간관계의 절정은 결국 ‘사랑’이다. 우리는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서 혼자가 아니라는 위안을, 그리고 나 자신에 대한 증명을 바라곤 한다. 또한 양창순 박사의 말처럼 우리는 사랑을 통해서 성장해가는 존재이기 때문에 누군가를 만나 사랑에 이르고 또 때로는 사랑을 잃어버리면서 진정한 나와 마주할 때가 많다.

    그러나 이토록 중요한 ‘사랑’이 힘들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왜일까? [외롭다고 아무나 만나지 않는다]는 궁극적으로 관계를 건강하게 맺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한 자존감이라 주장한다. 결국 우리는 이 책의 제목처럼 ‘외롭다고 아무나 만나지 않아야’ 한다. 사랑을 잃더라도 나 자신을 지켜내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다. 2014년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 책이 2017년,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독자들에게 돌아왔다. 이번에는 감성적이고 감각적인 이미지를 더해 사랑과 관계에 대한 감흥의 깊이를 더 폭넓게 해준다. 새롭게 다시 선보인[나는 외롭다고 아무나 만나지 않는다]를 통해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건강한 연인 관계를 맺기 위한 지혜를 만나보자.

    최고의 인간관계 전문가 양창순 박사가 전하는
    ‘사랑에 관한 아주 솔직한 담론’


    사랑에도 배움이 필요할까? 우리는 악기를 능숙하게 연주하기 위해 그에 맞는 근육을 기르고 부단히 연습하기를 당연하게 생각한다. 그러나 인류 최대의 미해결 난제가 ‘사랑’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배운다는 생각은 잘 하지 않는다. 우리나라 최고의 인간관계 전문가로 손꼽히는 양창순 박사는 "정신건강의 치유와 성장을 위해서는 관계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라고 말한다. 결국 우리는 다른 무엇보다 자신의 행복을 위해 ‘사랑을 공부해야’ 한다.

    많은 경우에서 우리는 사랑에 허기를 느낀다. 혼자 있는 시간을 병적으로 참아내지 못하며 이렇게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상대를 원망하기도 한다. 이러한 결핍은 사람에 대한 집착을 낳는다. 사랑이 아니라 외로움 자체가 목적이 되어버리는 순간 관계는 다시 악순환에 빠진다. 수많은 청춘남녀의 고민으로 만들어진 이 책은 사랑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들을 풍부하게 담고 있어 ‘상대방이 왜 저럴까?’는 물론이고 궁극적으로는 ‘나는 왜 그러는 것일까’까지 다양한 관점을 제공한다. 나의 이야기에서는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문제점이 객관적으로 드러나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의 사랑의 모습은 어떠한지를 풍부한 사례로 볼 수 있어 남녀 구분 없이 누구나 흥미롭게 읽고 자신의 상황에 맞는 솔루션을 얻을 수 있다.

    "불안하다고, 외롭다고 아무나 사랑하지 마라.
    집착과 의존에서 벗어나면 ‘진짜 사랑’이 온다!"


    대인관계클리닉 원장으로 오랜 기간 사람들의 고민에 귀 기울여온 저자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사랑의 방식이 진화했을 뿐, 남녀관계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은 크게 변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90년대 밀리언셀러[남자를 알아야 사랑이 자유롭다][표현하는 여자가 아름답다]를 집필한 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상담실에서 만난 사람들의 상처는 예나 지금이나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다년간의 임상 실험을 통해 관계의 핵심을 관통하여 좋은 연인을 만나기 위한 자세, 갈등을 극복하는 지혜, 결혼에 이르러 안정적이고 평화롭게 그 결혼생활을 지속할 수 있는 힘까지, 이 책에는 인생에 꼭 필요한 굵직한 조언들이 담겨 있다.

    사랑에 힘든 우리가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것은 간단한 진리다. ‘당신은 충분히 사랑할 자격이 있는 사람이고, 행복할 권리가 있는 사람이다. 당신이 괜찮은 사람이라면 좋은 상대는 반드시 나타난다’는 것이다. 어쩌면 우리는 관계에서 나 자신을 가장 믿어야 한다. "홀로 설 수 없다면 둘이서도 함께 설 수 없다"는 뼈아픈 진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두 사람이 백 퍼센트 일치할 수 있다는 것은 헛수고요 망상이다. 타고난 성격, 성장과정의 여러 요인이 작용하여 한 사람의 역사를 이룬다. 이 책은 ‘까칠하게 사랑하라’라고 주문한다. 이는 ‘건강한 자존감’과 같은 말이다. 나도 모르게 내 안에 숨어 있던 ‘의존성’을 마주하고 나 스스로가 건강한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을 때, 그때 비로소 우리는 최고의 사랑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건강한 연인관계를 위한 4가지 키워드

    사랑(Love) ‘사랑’은 상대방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을 말한다. 상대방이 내가 원하는 모습을 가졌기에 사랑하는 것은 진짜가 아니다.
    한계 짓기(Limits) 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경계를 갖고 싶어 한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분명 넘어서는 안 될 선이 존재한다. 그것을 존중해주는 것이 사랑이다.
    정신적 독립(Let them go) 서로 구속하지 않고 사랑을 키워가고 싶다면 꼭 지켜야 하는 요소다.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에도 ‘일곱 번째 방’이 꼭 필요하다.
    느슨한 간섭(Loose integration) 건강한 사랑은 상대방에게 죄책감을 느끼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결정하고, 또 상대방은 그런 결정을 존중해주는 것이다.

    목차

    개정판을 내면서 ‘우리는 사랑을 통해 성장한다
    Prologue 사랑의 사계(四季)

    Chapter 1
    불안하다고, 외롭다고 아무나 사랑하지 않는다

    함께 있어도 외로운 이유
    나 자신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
    결국 상처는 받는 자의 몫이다
    그 어떤 고통도 나를 파괴시킬 수는 없다
    때로는 마음에도 환기가 필요하다
    이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Chapter 2
    사랑은 잃어도 나 자신은 잃지 마라

    상처뿐인 사랑은 없다
    성숙한 사랑을 방해하는 7가지 생각
    ‘의존하는 것’과 ‘의지하는 것’은 다르다
    거짓된 희망에 속지 않기
    내 마음을 괴롭히는 사람은 상대가 아니라 나 자신이다
    내가 괜찮은 사람이라면 인연은 반드시 나타난다
    헤어진 그 사람을 다시 만나는 이유

    Chapter 3
    당신은 연애하기에 충분히 좋은 사람이다

    불안에서 벗어나는 가장 쉬운 방법
    그는 왜 하필 나를 좋아하는 것일까?
    더 나은 상대가 나타날지도 모른다는 착각
    까칠한 남자가 더 매력적인 이유
    나는 나를 사랑해줄 의무가 있다
    사랑을 시험하는 사람들의 심리
    솔직하게 행동하기, 제대로 표현하기

    Chapter 4
    집착과 의존에서 벗어나면 진짜 사랑이 온다

    집착하고 싶은 것인가, 사랑하고 싶은 것인가
    가장 내 뜻대로 하고 싶은 사람을 도저히 내 뜻대로 할 수 없는 아이러니
    인정받고 싶은 남자, 사랑받고 싶은 여자
    관심과 집착, 그 위험한 줄다리기
    남자의 미래에 집착하는 여자, 여자의 과거에 집착하는 남자
    누구에게나 일곱 번째 방은 필요하다

    Chapter 5
    그것은 더 이상 사랑이 아니다

    사랑도 변하고 사람도 변한다
    사랑이 잘못되어갈 때 나타나는 4가지 신호
    잃어버린 후에야 깨닫게 되는 것들
    지금 그 사람은 그때의 그 사람이 아니다
    ‘다름’을 받아들여야 진짜 사랑이다
    이대로 결혼해도 정말 괜찮을까?
    패자를 만들지 않는 현명한 싸움의 기술 8가지

    Chapter 6
    홀로 설 수 없다면 둘이서도 함께 설 수 없다

    당신이 그 남자를 선택한 이유
    무의식적 끌림에는 이유가 있다
    욕망과 사랑을 구분하는 방법
    내 사랑은 항상 왜 이럴까?
    사랑의 완성을 위한 몸의 대화
    그 어떤 말보다 강력한 메시지를 전하는 스킨십
    어떤 것으로도 채울 수 없는 사랑에 대한 갈망

    Chapter 7
    이별이 없으면 만남도 없다

    사랑도 결국은 인간관계가 바탕이다
    상대가 내 삶에 끼치는 ‘영향의 무게’
    어장관리하는 사람들의 숨겨진 심리
    한 번도 바람 안 피운 남자는 있어도, 한 번만 바람피운 남자는 없다9
    나이가 들면 연애가 두려워지는 이유
    연애를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사랑은 ‘받는 문제’가 아니라 ‘하는 문제’다

    Epilogue 사랑은 언젠가 반드시 또 찾아온다

    본문중에서

    물론 안다. 자신만 빼고 모두가 아무 문제없이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것 같은 마음의 허기가 느껴질 때, 더더욱 외로워진다는 사실을. 하지만 자신의 감정이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처럼 불안한 상태에서 단순히 외롭다는 이유만으로 누군가를 삶에 동승시키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자신의 감정도 주체하지 못하는 사람이 타인의 감정을 왜곡 없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란 말처럼 쉽지 않다. 너무 흔한 말이지만 나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다른 누군가 도 사랑할 수 있다. 우리가 그토록 바라는 진짜 사랑은 그렇게 시작된다.
    (/ p.25)

    성실한 남자들 역시 ‘나쁜 여자’ 캐릭터에 끌리는 경우가 많다. 그들 역시 비슷한 이유로 착하고 배려할 줄 알고 자신만을 사랑해주는 여자보다는 히스테리가 심하고 이기적이며 제멋대로인 여자한테 더 자주 반하곤 한다. 그런 어긋난 이끌림은 우리의 ‘그림자 본능’과 무관하지 않다. 여기서 그림자란 융의 정신의학 이론에 나오는 말로, 우리 무의식에 자리 잡고 있는 어두운 본성을 의미한다. 성실하고 사회규범을 잘 지키는 남자일수록 내면에는 충동과 일탈에 대한 강한 호기심과 갈망, 즉 그림자 본능이 있기 마련이다.
    (/ p.115)

    거부당하고 버려지는 것이 너무 두려워서 오히려 연인을 난폭하게 지배하려고 하는 행위는 생각보다 자주 일어난다. 그중에서 가장 흔한 케이스가 사랑을 시험해보는 것이다."나 얼마나 사랑해?"라고 묻는 귀여운 애교에서, 연인을 극단적인 상황으로 몰아넣고 어떻게 행동하는지 지켜보는 것까지 모두 그런 시험에 포함된다. 대부분은 무의식적인 행동이므로 자신이 지금 연인을 시험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모른다. 설사 안다고 해도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그 이유까지 알지는 못한다.
    (/ p.125)

    흔히 부모가 아이를 과잉보호하는 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아이의 능력을 믿지 못하거나 떠날 것을 두려워해서다. 문제는 이러한 부모의 태도가 아이의 마음속에 무력감과 열등감을 심어준다는 데 있다. 물론 겉보기에는 순종적이고 성실한 사람으로 성장한다. 그러나 마음속에는 늘 억압된 두려움과 자신을 그렇게 만든 부모에 대한 분노가 자리 잡고 있다. 어른이 되어도 자기주장을 내세우지 못하는 조그만 어린아이가 내면에 숨어 있는 탓이다.
    (/ p.142)

    우리가 상대방의 자율성을 지지해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무엇보다 사사건건 간섭하지 말아야 한다. 자신이 하는 일에 일일이 지적당하고 간섭당하면서 행복할 사람은 없다. 특히 연인들 사이에서 독립과 자율성이 유지된다는 것은 두 사람의 사랑이 건강하다는 증거다. 건강한 사랑은 상대방에게 죄책감을 느끼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결정하고, 또 상대방은 그런 결정을 존중해주는 것이다.
    (/ p.166)

    사랑에 위기가 찾아오면 그들은 "저 사람은 나와 너무 다른 환경에서 자라 도저히 융합할 수 없다"라고 한탄한다. 또한 그들은 상대방이 자기가 노력한 만큼 따라와주지 않는다고 불평한다. 사랑한다면 그럴 수가 없다는 말이다. 사람의 감정은 타고난 성격, 성장 과정의 여러 경험 등에 따라 영향을 받으므로 백 퍼센트 서로 일치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 그런 노력이야말로 헛수고요 망상일 뿐이다.
    (/ p.190)

    첫 번째는 상대방에게 그릇된 요구를 하는 것이다. 자기 멋대로 강요하고 무시하는 것도 여기에 속한다. 두 번째는 교묘한 방법으로 상대방을 조종하려고 드는 것이다. 세 번째는 상대방에 대한 지나친 의존 욕구다. 생각해보라. 우리는 이 세 가지를 친구에게 하지 않는다. 진짜 우정을 나누는 친구한테는 그릇된 요구를 하거나 자기 마음대로 조종하려 하거나 지나친 의존으로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따라서 친구가 될 수 없으면 진실한 연인이 되기도 어렵다는 등식이 성립한다.
    (/ p.192)

    이런 타입은 자기 연민이 강해서 스스로에게는 대단히 너그럽다. 하지만 자신에게 너그러운 사람일수록 상대방에게는 냉혹하며 일방적으로 많은 것을 요구한다. 또한 ‘남자는 좋은 직장을 다녀야 한다’ ‘남자는 경제력이 있어야 한다’ ‘여자는 날씬해야 한다’ ‘여자는 정숙해야 한다’ 등의 선입견이나 편견도 많은 편이다. 그래서 자기가 생각하고 있는 틀에 상대방이 맞지 않으면 실망하고 화를 내며 끝없이 고치라고 요구한다. 그러면서도 자기는 요구사항이 별로 없다고 생각하니 더욱 문제일 수밖에. 이런 타입의 사람들은 "사랑하는 사람과 지내려면 한 가지 비결이 있다. 상대를 변화시키려 해서는 안 된다"라는 교훈을 결코 이해할 수 없다.
    (/ p.214)

    사랑이 어려운 이유는 두 사람이 동시에 서로의 욕구를 다 충족시키기를 바라는 관계이기 때문이다. 그것에 성공하려면 다른 방법이 없다. 서로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배려하고 타협하고 절충해가는 수밖에. 사랑에도 비즈니스가 필요하다. ‘네가 하고 싶은 것을 내가 도와주고, 내가 원하는 것을 네가 도와준다’가 진정한 메시지가 되어야 한다.
    (/ p.240)

    특히 결혼은 실속을 챙기는 데 집착해서 조건만 보고 했다가는 나중에 몇 배로 괴로움을 겪는 수가 있다. 결혼은 어떤 의미에서 돌발 상황의 연속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그중에는 상대의 조건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도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것들 또한 무수히 많다. 그러므로 위기를 헤쳐나갈 수 있는 힘을 어디서 어떻게 찾을 것인지 알아보는 게 진정한 결혼의 조건이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
    (/ p.267)

    저자소개

    양창순 [저] 베스트작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5종
    판매수 32,455권

    정신건강의학과·신경과 전문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양의 정신의학만으로 인간을 이해하고 삶의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는 데 한계를 느껴 ‘주역과 정신의학’을 접목한 논문으로 성균관대학원에서 두 번째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연세의료원 연구강사, 미국 HARBOR-UCLA 정신의학과 방문교수, 서울백제병원 부원장 등을 거쳐 건강한 인간관계를 맺기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마인드앤컴퍼니, 양창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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