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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무기가 되는 수학 초능력 - 미적분 + 수학의 정리 + 확률 3권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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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품의 분류

    출판사 서평

    숫자에 강한 사람이 인생에도 강하다!
    엑셀, 재무제표, 연말정산부터 재테크, 로또 당첨까지
    일과 삶의 확실한 답이 되어줄 수학 지식


    수학은 우리 일상생활에 얼마나 깊이 파고들어 있을까? 매일 아침 일기예보에서 “오늘 비가 올 확률은….”이라는 말을 듣고, 프로야구 팬이라면 ‘타율 3할’이라는 말을 흔히 사용할 것이다. 거리와 속도를 계산할 때도 수학 공식이 쓰이고 미적분으로 토지를 측량하고 기차를 만들며 비행기를 안전하게 띄운다. 하지만 막상 수학을 공부하려고 하면 외계어 같은 용어나 기호에 골치가 아프고 금세 책을 덮어버리고 만다. 수학 교과서나 문제집에는 추상적인 내용이 가득하지만 사실 이는 음악에 비유해보면 어떤 아름다운 곡이라도 악보에는 온통 음표만 가득한 것과 같다.
    《일상의 무기가 되는 수학 초능력》 시리즈는 ICT 시대를 맞아 더욱 중요해진 수학적 사고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꼭 필요한 수학의 기본 지식을 담은 책으로 <수학의 정리 편>은 ‘피타고라스의 정리’, ‘사인 · 코사인법칙’ 등 학교에서 배웠던 중요한 ‘정리’들의 기본 개념을 확실히 이해하고 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아볼 수 있다.

    휴대전화 기지국을 4색 정리로 관리한다고?
    사인법칙으로 지구에서 달까지의 거리를 계산한다?
    축구공이 ‘구’가 아니라 ‘다면체’라니?
    피타고라스의 정리부터 피보나치수열까지 집합만 풀다
    ‘수포자’가 된 당신을 위한 친절한 수학 입문서


    바야흐로 수학의 시대다.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산하 교육연구혁신센터 CER에서는 수학뿐만 아니라 다양한 과목에 대한 연구를 수행 중이며, 일본에서는 2000년부터 국제학업성취도평가인 ‘PISA’가 시행되면서 수학에 더욱 주목하게 되었다. OECD 회원국 만 15세(의무교육이 종료되는 시점) 학생이며, 읽기(독해력), 수학, 과학 능력을 평가하는데 단순 암기로는 풀 수 없는 문제가 출제되며 사회나 실생활과 연관된 문제, 수학이지만 서술로 답해야 하는 문제도 있다. 더 이상 단순 계산으로 답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풀이 과정을 이해하고 왜 그런 답이 나왔는지 서로 토론하는 방식이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배우다 보면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법을 익히게 되고 문제 해결 능력도 높아진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데 중요한 힘 중 하나가 눈앞에 놓인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다. 중학교 수학 시간에 ‘정리’를 배운다. 피타고라스의 정리,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사인법칙 등을 확인하고 증명하는 것을 했을 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 ‘수학의 정리’에 대해 이야기한다. 전 세계에서 수학이, 특히 정리 등을 활용한 증명이 각광받고 있는 상황에서 수학을 취미로 즐기는 일부에게만이 아니라 수학을 좀 더 가깝게 느끼며 논리적이고 수학적인 사고방식을 일상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숫자에 강한 사람이 인생에도 강하다
    엑셀, 재무제표, 연말정산부터 재테크, 로또 당첨까지
    일과 삶의 확실한 답이 되어줄 수학 지식


    수학은 우리 일상생활에 얼마나 깊이 파고들어 있을까? 매일 아침 일기예보에서 “오늘 비가 올 확률은….”이라는 말을 듣고, 프로야구 팬이라면 ‘타율 3할’이라는 말을 흔히 사용할 것이다. 거리와 속도를 계산할 때도 수학 공식이 쓰이고 미적분으로 토지를 측량하고 기차를 만들며 비행기를 안전하게 띄운다. 하지만 막상 수학을 공부하려고 하면 외계어 같은 용어나 기호에 골치가 아프고 금세 책을 덮어버리고 만다. 수학 교과서나 문제집에는 추상적인 내용이 가득하지만 사실 이는 음악에 비유해보면 어떤 아름다운 곡이라도 악보에는 온통 음표만 가득한 것과 같다.
    《일상의 무기가 되는 수학 초능력》 시리즈는 ICT 시대를 맞아 더욱 중요해진 수학적 사고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꼭 필요한 수학의 기본 지식을 담은 책으로 <확률 편>은 자칫 멀리하기 쉬운 ‘확률’을 우리에게 친숙한 화제로 접근하면서 그 법칙을 설명하고 활용할 수 있게 하는 안내서다.

    일상에 숨어 있는 확률의 법칙을 찾아내는 논리적 사고 훈련

    17세기에서 18세기에 걸쳐 프랑스 수학자 파스칼과 페르마 등에 의해 탄생한 확률은 우연한 현상을 수학적으로 관찰, 처리하면서 복잡하게 보이는 사회 현상들에서 규칙을 찾아내며 나아가 통계학이 발달하는 데까지 영향을 미쳤다.
    확률은 미래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는 애매한 것을 수학을 활용해 구체적으로 드러내는 것이다. 따라서 확률을 일상에서 활용한다는 것은 어떤 일이 사실 우연이 아님을 알고 논리적 해석을 통해 바른 판단을 할 수 있다는 뜻이며 당연히 옳다고 여겼던 것이 잘못된 생각이었음을 깨닫게 되기도 한다. 대화에서도 서로 오해하기 쉬운 부분을 동일하게 인식하며 설득력을 더할 수 있어 일상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수학적 무기라 할 수 있다.

    덧셈정리, 곱셈정리부터 순열까지
    집합만 풀다 ‘수포자’가 된 당신을 위한 친절한 확률 입문서


    《일상의 무기가 되는 수학 초능력》-<확률 편>은 수학에서 확률을 공부하려 하다가도 뒷걸음질 친 사람들도 자연스럽게 체득하고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제1장 <생활 속 확률>에서는 우리 주변에서 확률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어떤 곳에 사용할 수 있는지 알아보며 확률의 세계를 친숙하게 보여준다. 제2장 <확률, 제대로 써먹기>에서는 확률의 원리를 바탕으로 일상생활에서 실제로 활용 가능한 팁을 알려준다. 제3장 <확률, 좀 더 깊이 살펴보기>는 확률에 얽힌 배경과 뒷이야기들이 담겨 있고 제4장 <원리만 알면 된다! 확률 계산하기>에서는 다양한 문제를 통해 직접 확률을 풀어보며 그 재미를 더할 수 있다.
    숫자에 강한 사람이 인생에도 강하다!
    엑셀, 재무제표, 연말정산부터 재테크, 로또 당첨까지
    일과 삶의 확실한 답이 되어줄 수학 지식


    수학은 우리 일상생활에 얼마나 깊이 파고들어 있을까? 매일 아침 일기예보에서 “오늘 비가 올 확률은….”이라는 말을 듣고, 프로야구 팬이라면 ‘타율 3할’이라는 말을 흔히 사용할 것이다. 거리와 속도를 계산할 때도 수학 공식이 쓰이고 미적분으로 토지를 측량하고 기차를 만들며 비행기를 안전하게 띄운다. 하지만 막상 수학을 공부하려고 하면 외계어 같은 용어나 기호에 골치가 아프고 금세 책을 덮어버리고 만다. 수학 교과서나 문제집에는 추상적인 내용이 가득하지만 사실 이는 음악에 비유해보면 어떤 아름다운 곡이라도 악보에는 온통 음표만 가득한 것과 같다.
    《일상의 무기가 되는 수학 초능력》 시리즈는 ICT 시대를 맞아 더욱 중요해진 수학적 사고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꼭 필요한 수학의 기본 지식을 담은 책으로 <미적분 편>은 좌표과 그래프부터 함수까지 미적분의 기본 개념을 머릿속 이미지로 떠올릴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하고 있다.

    어렵기만 한 미적분, 왜 알아야 할까?

    미적분은 별 관측과 더불어 시작됐다. 지금이야 우주 비행과 화성 탐사 등을 가능케 하는 과학기술이 발달해 있지만 아주 오랜 옛날에는 별의 움직임을 이해하기 위해선 엄청난 노력이 필요했다. 이처럼 별의 궤도를 계산하는 일은 당시로선 대단히 어려운 최첨단 학문이었다.
    하지만 아이작 뉴턴과 고트프리트 라이프니츠가 미적분을 발명한 결과, 현재는 대학교 교육과정 수준의 계산으로도 별의 움직임을 알 수 있게 되었다. 이후 미적분학은 수학이나 경제, 금융 등의 분야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에서 캐릭터의 움직임 구현, 과속 감시 카메라, 리모컨 작동, 우주항공분야까지 기술의 발달과 함께 그 활용 분야가 더 넓어지고 있는 추세다. 이는 곧 미적분학이 다른 학문의 ‘기본’이 되는 학문이라는 뜻이다.

    좌표와 그래프의 이해부터 함수 정복까지
    집합만 풀다 ‘수포자’가 된 당신을 위한 친절한 미적분 입문서


    《일상의 무기가 되는 수학 초능력》-<미적분 편>은 고등학교 교과 범위를 중심으로 미적분을 해설해나가는데, 많은 사람들이 유독 미적분이 어렵다고 느끼는 이유부터 차근차근 풀어나간다. 제1장 <미적분의 기초>에서는 미분과 적분의 개념부터 다시 짚어나가고 미적분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미지화하여 설명한다. 제2장 <미분을 통해 알 수 있는 것>과 제3장 <적분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에서는 함수, 그래프 등의 식 세우기, 일상 속 물건의 부피 구하기 등 미분과 적분이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흥미롭게 소개하고 있다.

    목차

    들어가며

    제1장 미적분의 기초
    미적분의 탄생 | 미적분이 유독 어려운 이유 | 미적분학의 발명자 ① | 미적분학의 발명자 ② | 발명자들의 다툼 | 미분의 이미지 | 적분의 이미지
    column 1 <도라에몽> 속 미적분

    제2장 미분을 통해 알 수 있는 것
    좌표와 좌표축 | 평면 위의 점이 나타내는 것 | 함수란 대체 뭘까? | 일차식으로 나타낼 수 있는 함수 | 곡선으로 그려지는 이차함수 | 식을 그래프로 그려보기 | 기울기의 의미 | 기울기 구하기 | 곡선 위에 있는 점의 기울기 | 절댓값 그래프 | 가장 경사가 급한 곳은 어디일까? | 좁은 의미의 미분 | 극한과 유도함수 이야기 | 미분에도 규칙이 있다 | 미분에 익숙해지기 | 이렇게 간단한 공식이 있을 줄이야 | 미분 연습해보기 | 삼차함수란? | 단조증가와 단조감소 | 최댓값과 최솟값을 구하는 법 | 극댓값과 극솟값 | 삼차함수 식으로 그래프 그리기
    column 2 파이 이야기

    제3장 적분을 통해 알 수 있는 것
    고대에도 적분이 존재했다 | 땅의 넓이는 어떻게 구할까? | 세분화를 이용한 실진법 | 되도록 작게 나눌 것 | 커다란 불상의 부피 | 무엇이든 적분할 수 있다 | 뉴턴과 라이프니츠의 발견 | 원시함수란? | 적분 공식 유도하기 | 원시함수와 부정적분 | 답은 하나가 아니다 | 적분상수 C의 의미 | 삼각형의 넓이를 적분으로 구하기 | 적분 결과 구하기 | 삼각형의 넓이 공식 | 적분과 미분은 한 몸 | 이차함수의 넓이 구하기 | 곡선과 곡선 사이의 넓이 | 적분을 연습해보자 | 그릇을 식으로 나타내기 | 그릇의 부피를 식으로 나타내기 | 단면적 구하기 | 그릇의 부피 구하기 | 사물을 수학으로 나타내는 방법 | 삼각뿔 공식을 만들자 | 적분 정리하기

    들어가며

    제1장 정리와 추측의 기본을 알자
    수학의 정리란 무엇일까? | 피타고라스의 정리 VS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 정리의 끝판왕, 피타고라스의 정리 | 일상의 무기가 되는 수학의 정리
    column 1 숫자가 2배씩 증가하면 무서워진다
    재미있는 수학자 이야기 ① 유클리드

    제2장 대표적인 수학의 정리를 알아보자
    삼각함수, 어렵지 않아요 | 사인법칙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활용할까? | 두 지점 간의 거리를 측정할 때, 코사인법칙 | 기하학의 기초를 세운 탈레스가 증명한 탈레스의 정리
    column 2 정리의 기초가 된 피타고라스의 정리
    재미있는 수학자 이야기 ② 카를 프리드리히 가우스

    제3장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다양한 수학의 정리
    알아두면 실용적인 4색정리 | 정다면체로 4색정리를 생각해보자 | 축구공은 구가 아닌 다면체였다? | 정다면체 성질과 오일러의 다면체 정리 | 벌집이 육각형인 데는 이유가 있다 | 스카이트리에서는 어디까지 볼 수 있을까?
    column 3 아름다운 수학의 여왕, 정수
    재미있는 수학자 이야기 ③ 플라톤

    제4장 학교에서 배운 수학의 정리
    피타고라스의 정리 | 체바의 정리 | 메넬라우스의 정리 | 톨레미의 정리 | 히포크라테스의 정리 | 접선과 현이 이루는 각 | 방멱의 정리 | 중점연결정리 | 삼각형의 중심정리 응용 | 심슨의 정리
    column 4 부호는 언제 탄생했을까?
    재미있는 수학자 이야기 ④ 레온하르트 오일러

    제5장 알아두면 쓸모 있는 수학의 정리
    이항정리의 기본을 이해하자 | 토끼 문제와 피보나치수열 | 황금비율은 무엇을 의미할까? |나머지정리와 인수정리 | 소수의 법칙과 디리클레의 소수정리 | 삼각형의 오심을 이해하자 | 미적분학의 기본정리 | 아르키메데스는 실진법으로 원주율을 계산했다 | 픽의 정리의 기본을 이해하자 | 아벨의 정리의 기본을 이해하자 | 카발리에리의 원리란 무엇일까? | 뫼비우스의 띠는 어떤 띠일까?
    column 5 델로스의 문제란 무엇일까?
    재미있는 수학자 이야기 ⑤ 레오나르도 피보나치

    제6장 수학의 정리를 활용해 문제를 풀어보자
    피타고라스의 정리로 문제를 풀어보자 ① | 피타고라스의 정리로 문제를 풀어보자 ② | 다면체 정리로 문제를 풀어보자 | 원주각의 정리로 문제를 풀어보자 | 독립시행의 정리로 확률 문제를 풀어보자 ① | 독립시행의 정리로 확률 문제를 풀어보자 ②
    column 6 불가사의한 세헤라자데의 수
    재미있는 수학자 이야기 ⑥ 아르키메데스

    제7장 수학이 재미있어지는 수학퍼즐7
    도둑맞은 새는 몇 마리일까? | 친구의 집까지 평균 시속은 얼마일까? | 디오판토스는 몇 세까지 살았을까? | 21마리의 양은 몇 주 동안 풀을 먹을 수 있을까? | 17마리의 당나귀를 삼남매가 나눈다면? | 주어진 조건으로 가짜 금화 찾기 | 당신은 이 트릭을 깰 수 있을까?
    column 7 수학자의 최고봉이라 불리는 필즈상
    재미있는 수학자 이야기 ⑦ 아이작 뉴턴
    들어가며

    제1장 생활 속 확률
    확률로 설득력을 더하다 | 가위바위보의 승부 확률은? | 확률의 세계에서 귀신이 존재할 가능성 | 다이얼 자물쇠는 의외로 허술하다 | 두 아이의 성별은 무엇일까? | 확률로 인생의 운을 점쳐본다 | 찍어서 답을 맞힐 확률 | 생일이 같은 사람이 있을 확률은? | 수업에서 2번 지명될 확률 | 연속으로 성공할 확률 | 이미 몇 번 일어난 일은 또 일어난다? | 우연은 생각보다 자주 일어난다 | 97% 합격 보장 대학 지원 방법 | 용돈 유리하게 받는 법 | 건강검진 재검사에 비관하지 말 것 | 일반열차가 빨리 오지 않는 이유 | 사다리 타기 게임의 당첨 요령 | 좋아하는 사람 옆에 앉고 싶다면? | 일기예보의 강수 확률이란 | 원하는 카드를 뽑을 수 있을까? | 첫째는 딸, 둘째는 아들일 확률은? | 당첨 확률 높이는 최고의 타이밍
    column 1 일상의 대화에 숨어 있는 확률

    제2장 확률, 제대로 써먹기
    제비뽑기, 몇 번 뽑으면 당첨될까? | 복권으로 벌어들일 수 있는 돈 | 잘 맞는 복권 번호가 있다? | 우승 말이 3회 연속 적중한 이유 | 도박을 기댓값으로 따져보면 | 100만 원을 200만 원으로 만들기 | 속임수 도박에서 승부 가리기 | 연속으로 당첨 제비를 뽑을 확률
    column 2 확률이 얼마 정도면 ‘기적’일까?

    제3장 확률, 좀 더 깊이 살펴보기
    사물의 본질이 보인다 | 도박에서 발전한 확률론 | 어떤 사건이 일어날 가능성의 수 | 확률의 범위는 0에서 1까지 | 수학적 확률과 통계적 확률 | 반복할수록 기댓값에 가까워진다 | 우연한 사건과 확률의 관계 | 확률은 항상 일정하다 | 처음의 결정을 바꿔 확률을 높인다 | 동시에 일어나지 않는 일의 확률 | 운의 정체를 밝혀보자
    column 3 내기를 도중에 그만둘 때 판돈 분배하는 방법

    제4장 원리만 알면 된다! 확률 계산하기
    확률은 경우의 수로 구한다 | 메뉴를 고르는 법은 몇 가지일까? | 동전 던지기의 결과 | 욕실에 들어가는 순서는 몇 가지? | 그림을 어떻게 배치할까? | 남녀가 교대로 나란히 자리에 앉기 | 4장의 카드를 나열하는 방법 | 복권에서 고를 수 있는 숫자 | 여러 명이 둥근 식탁에 앉는 방법 | 구슬 5개로 팔찌 만들기 | 책을 고르는 방법은 몇 가지? | 테니스 경기에서 복식 조 구성하기 | 남녀 2명씩 대표 선출하기

    본문중에서

    이 책의 내용은 대학 입시나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위해 미적분을 공부하는 독자에게는 조금 부족하겠지만 미적분이 얼마나 훌륭한 아이디어인지 이해하기에는 충분할 것입니다. 미분이란 ‘세세하게 나눠서 분석하는 일’이며 적분이란 ‘세세하게 나눈 것을 더하는 일’입니다. 매우 단순한 발상이지만 그만큼 응용 범위가 넓기에 미적분을 배우고 나면 많은 것들이 예전과는 다르게 보일 거예요. 그러한 ‘특별한 눈’을 부디 여러분도 갖게 되었으면 합니다.
    ('들어가며' 중에서/ p.7)

    미적분학은 분명 기본적인 학문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려워하다 결국 포기하는 사람이 아주 많습니다. 아마도 그 수식이 해괴한 기호의 나열처럼 보이는 탓일 거예요. 하지만 수식도 내용만 이해하면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가령 ‘50원짜리 물건을 4개 사면 얼마일까?’라고 생각하면서 ‘50×4=200’이라는 수식으로 계산해 ‘200원’이라는 결론을 내린다고 해봅시다. 첫 문장과 마지막 문장에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지만, 그 중간 단계인 수식에는 ‘의미’가 없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의미가 없는 것이 아니라 ‘의미가 쓰여 있지 않은’ 것이지만요. 하지만 실제로 우리는 ‘50×4=200’을 보면 주어진 상황을 통해 ‘아, 50원짜리 물건이 4개 있으니 이런 식이 되는구나’라는 사실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고등학교와 대학교 수학에서는 이 수식 부분이 매우 길고 복잡해져서 본래 상황을 쉽게 떠올리지 못할 따름입니다. 그러므로 정말로 중요한 것은 식을 풀이하는 일이 아니라, 처음 식을 만들 때의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는 일입니다.
    ('제1장 미적분의 기초' 중에서/ p.14)

    곡선의 기울기는 어떻게 구할 수 있을까요? 곡선의 기울기란 정확히 무얼 말하는 것일까요? 미끄럼틀, 스키장의 슬로프, 롤러코스터 등 경사가 계속 바뀌는 경우를 떠올려봅시다. 그리고 이때 만약 미끄럼틀이 도중에 끊어져 있다면, 그것을 타고 있던 사람은 어떻게 될까요? 아마 당신이 상상한 대로 미끄럼틀이 끊어지기 직전까지 그 사람이 나아가던 방향으로 날아갈 것입니다. 이 방향을 ‘해당 위치의 곡선 기울기’라고 합니다.
    ('제2장 미분을 통해 알 수 있는 것' 중에서/ p.44)

    Xn+Yn=Zn(n≧3)

    n이 3 이상의 자연수일 때, 이 식을 만족하는 자연수 X, Y, Z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 식을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라고 합니다. 식만 보면 피타고라스의 정리와 거의 비슷해 보입니다. 하지만 내용 면에서는 큰 차이점이 있습니다. 수학 문제는 문제의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 고도의 지식을 필요로 하지만 페르마의 추측은 전문 지식이 없어도 문제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어 오히려 쉬운 편입니다. 페르마는 n=4인 경우를 증명했지만 모든 n값에 대한 증명은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대해 페르마는 수학책 귀퉁이에 “나는 이 정리의 경이로운 증명 과정을 발견하였으나, 설명하기엔 책의 여백이 충분하지 않다.”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제1장 정리와 추측의 기본을 알자' 중에서/ p.16)

    정리 중에서 비교적 친숙한 피타고라스의 정리는 거리를 계산할 때 자주 사용합니다. 좀 더 전문 분야를 예로 들면 우주로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는 속도를 계산할 때도 사용합니다. 이 경우 지구 표면에서 수평 방향으로 쏘아 올린 위성이 추락하거나 떨어지지 않고 지구를 벗어나 궤도에 진입할 수 있는 속도를 계산합니다. 시속 몇 킬로미터로 비행해야 가능한지 피타고라스의 정리로 구할 수 있습니다. 토지를 측량할 때는 사인법칙을, 두 지점 간 거리를 잴 때 장애물이 있다면 코사인법칙을 사용해 계측합니다. A, B 두 지점의 거리 값을 구하고 싶은데 그 사이에 건물이나 산, 강 등의 장애물이 존재한다면 거리를 직접 측량할 수 없습니다. 그럴 때는 장애물이 없는 C 지점을 선택해 삼각형을 만들고, 코사인법칙을 활용해 거리를 측량합니다.
    ('제1장 정리와 추측의 기본을 알자' 중에서/ p.20)

    4색정리는 1852년 영국의 수학자 프란시스 구드리가 ‘어떠한 지도라도 4색을 써서 칠하여 구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라’는 문제를 제기한 데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문제에 수많은 수학자와 수학 애호가 들이 몰두했습니다. 당시에는 쉽게 증명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결과적으로 증명에 성공한 사람은 케네스 아펠과 볼프강 하켄이며 시기는 1976년이었습니다. 지도를 색으로 구분하는 데 외에는 실용성이 없다고 생각하기 쉬운 4색정리는 현재 휴대전화 기지국 배치 등에 응용되고 있습니다. 휴대전화 시스템은 주파수에 의해 전파가 혼선되기 때문에 인접한 영역 안에 동일한 주파수의 기지국을 설치하지 못하도록 영역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제3장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다양한 수학의 정리' 중에서/ p.38)
    강수 확률은 10% 단위로 묶어 발표합니다. 이 사이의 수치는 반올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수 확률 0%는 정확하게는 강수 확률이 5% 미만(5%는 포함하지 않음)임을 뜻합니다. 과거 데이터로 산출한 강수 확률이 4%라면 예보에는 0%가 됩니다. 일반적으로 확률 0%라 하면 그 사건이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 것을 의미하지만 강수 확률의 경우에는 0%라도 절대로 비가 오지 않을 확률을 의미하는 것은 아닌 셈이에요.
    ('제1장 생활 속 확률' 중에서/ p.50)

    확률을 알면 사물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 가령 앞쪽에서 언급했던, 동일한 숫자가 반복되는 복권 또는 연속된 숫자로 이루어진 복권에 비해 다양한 숫자가 섞여 있는 복권의 당첨 확률이 더 높다고 느끼는 것처럼 말입니다. 실제 당첨 복권은 단 1장이므로 우리 눈에 보이는 숫자의 조합은 아무런 상관이 없는데도 느낌만으로 그렇게 판단하는 이들이 적지 않습니다.
    ('제3장 확률, 좀 더 깊이 살펴보기' 중에서/ p.78)

    확률은 반드시 0에서 1(%로 나타내면 0%에서 100%) 사이가 됩니다. 절대로 일어날 수 없는 사건의 확률은 0(0%), 반드시 일어나는 사건의 확률은 1(100%)입니다. 일상에서 우리는 흔히 ‘200% 확률로 성공할 거야!’와 같이 말하곤 하지요. 하지만 확률론에서는 이런 일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어떤 일이 반드시 성공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을 때 사용하는 비유적 표현일 뿐이지요.
    ('제3장 확률, 좀 더 깊이 살펴보기' 중에서/ p.84)

    저자소개

    오오가미 다케히코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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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 전문 작가, 메다카칼리지 대표. 프로그래머, 디렉터, 학원 강사 등을 거쳐 2000년에 “입문자에게는 친절해야 하지만, 무조건 쉬울 필요는 없다.”라는 생각으로 도서 기획·편집 회사 ‘메다카칼리지メダカカレッジ’를 설립했다. 직접 책을 집필하는 한편 알기 쉬운 입문서를 쓰기 위한 컨설팅도 병행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만화로 알 수 있는 통계학》マンガでわかる統計学, 《함정에 빠지지 않는 미적분》ワナにはまらない微分積分, 《함정에 빠지지 않는 벡터 행렬》ワナにはまらないベクトル行列 등이 있으며, 공저한 책으로는 《미적분 7일 만에 끝내기》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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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미야마 히로히토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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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7년부터 도쿄서적그룹에서 ‘배움이 즐거워지는’ 고교입시 전문학원을, 2005년부터 학연그룹의 학연메소드로 중학입시 전문학원을 운영했다. 다수의 학습 참고서를 집필했으며 최
    근에는 활용형 학력 및 PISA 등 학력에 관한 교사용, 학부모용 저서와 논문을 집필했다.
    주요 저서로는 《어른에게 도움이 되는 산수》(大人に役立つ算数), 《재밌어서 잘 이해되는 수학》(面白いほどよくわかる数学) 등이 있다.

    노구치 데쓰노리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8~
    출생지 아이치(愛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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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과학 전문 작가. 도카이대학교를 졸업하고 마케팅 리서치 기업체에 근무했다. 과학과 수학을 재미있게 깨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면서 ‘재미있는 수학교실’이라는 강좌를 초등학생 대상으로 진행하다가 수학·과학 전문 작가로 전직했다. 어려운 주제를 알기 쉽게 해설하기로 정평이 나 있으며 현재는 과학 분야뿐만 아니라 생활 전반을 소재로 한 폭넓은 집필 활동과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너랑 나랑 통하는 미분적분》, 《만화 확률 7일 만에 끝내기》, 《확률은 성공의 답을 알고 있다》, 《숫자의 거짓말을 꿰뚫어 보다》(数字のウソを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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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ST 전산학과를 졸업하고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일하고 있다. 한편으로 글밥아카데미 일본어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하고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10년 후, 이과생
    생존법》, 《문과 출신입니다만》, 《과학인문학으로의 초대》, 《요시카와 에이지의 삼국지》(공역), 《무한의 끝에 무엇이 있을까》, 《물리학은 처음인데요》, 《아, 그런 거야?》, 《잠들지 않는 토끼》, 《뼈 때리는 C》, 《호모 아스트로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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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에서 웹디자인을 전공한 후 웹디자이너로서 평범한 직장 생활을 하다 원서를 집요하게 파
    고드는 일본어 번역의 매력에 빠져 번역 세계에 들어오게 되었다.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
    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모세혈관, 건강의 핵심 젊음의 비결》, 《로봇 시대에 불시착한 문과형 인간》, 《천연약》, 《2020년 인공지능시대 우리들이 행복하게 일하는 방법》, 《1분 목소리 트레이닝》, 《신경 청소 혁명》, 《헤어디자이너를 위한 고객과의 대화법》, 《감정 청소》, 《무인 양품으로 살다》, 《디지털 일러스트 배경 그리기 사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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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여자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삼성에서 근무했다. 일본 거주를 계기로 일본 문화와 책을 다양하게 접하게 되었으며, 여러 분야의 좋은 책을 알리고 싶어 번역의 길에 들어섰다. 현재 바른번역에서 도서 기획 및 번역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내가 사랑한 수학 이야기》, 《왜 공학 박사 엄마는 장난감 대신 스마트폰을 줄까?》, 《반짝반짝 자유 연구 & 크래프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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