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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잔하려고 했을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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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정신을 차려 보니, 살인범으로 몰려 있었다!
    기억이 없는 그는 이 궁지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아키하바라 FM 라디오 인기 진행자, 사이온지 사야카가 살해당했다.
    그녀를 마지막에 만난 사람은 라디오 디렉터이자 사야카의 남자 친구인 야시마 나오야였다. 게다가 죽은 사야카의 목에는 야시마가 그녀에게 선물 받은 것과 똑같은 넥타이가 감겨 있어 경찰은 그를 의심하게 된다. 야시마는 용의를 부정하지만 만취해서 기억이 없다. 살해에 이용된 트릭을 풀지 못한 경찰은 야시마에게 “네가 만든 밀실이니까 네가 수수께끼를 풀어!”라고 다그치는데….

    출판사 서평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대상 시리즈!
    상상할 수 없던 트릭과 감동의 결말까지!

    조수 하나 없이 만화 마감과 라디오 진행자의 일정을 소화해내는 멋진 여성, 사이온지 사야카. 그녀의 남자친구인 라디오 디렉터 야시마는 라디오 생방송을 위해 집으로 찾아갔지만 사야카가 살해당해 있었다. 사건 현장에는 사야카에게 선물 받은 넥타이가 떨어져 있었고 이로 인해 야시마는 범인으로 몰리게 된다. 경찰은 CCTV와 사망 추정 시각을 기반으로 그 시간에 사야카를 방문했던 사람들을 찾아가고 유력한 용의자인 야시마는 경찰에게 취조당하며 만취 상태의 자신이 정말 사야카를 죽인 건지 혼돈에 빠진다. 아키하바라 FM 편성부장 이시마루, 사야카의 담당 편집자 이자와, 건물 관리인 모리, 괴짜 변호사 테즈카, 사아야의 여동생 루카 그리고 야시마까지. 사야카를 살해한 범인이 이 중에 있다! 밀실의 비밀을 풀지 않으면 범인으로 몰릴 위기에 처한 야시마는 결백을 증명하고 진짜 범인을 찾아낼 수 있을까?

    미스터리 소설의 떠오르는 신예,
    시가 아키라가 전하는 현대판 밀실 살인 사건!

    시가 아키라는 미스터리 소설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로 데뷔하며 현실적으로 개개인에게 다가올 수 있는 공포를 극대화했다. 후속작으로 내놓은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붙잡힌 살인귀》에 이어 《딱 한잔하려고 했을 뿐인데》는 밀실 살인 사건에 대해 다루는 미스터리 소설이다. 시가 아키라가 계속해서 현실적인 공포를 다루듯 이번 작품에서도 새로운 현대판 밀실을 만들었다. 《딱 한잔하려고 했을 뿐인데》는 ‘전작에 비해 괜찮을까’란 염려를 한 방에 날려버린 소설로 기존 팬들과 새로운 팬들에게도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단숨에 읽어버릴 만큼 큰 재미를 담은 소설, 《딱 한잔하려고 했을 뿐인데》로 시가 아키라의 매력에 빠져보자!

    목차

    프롤로그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9장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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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시가 아키라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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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의 원작 [패스워드]로 제15회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대상에 최종 당선되며 일본 추리소설계에 혜성처럼 입성한 작가이다. 1986년 후지 TV의 자회사인 닛폰방송에 입사한 이래, 다양한 직책을 거쳐 현재는 엔터테인먼트 개발국장이라는 요직을 맡고 있다.
    독자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의 설정을 생각해 낸 저자의 비범함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스마트폰을 택시 안에 깜빡 두고 내린다는,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경험했을 법한 설정은 독자에게 압도적인 현실감을 불어 넣는다.
    이야기는 세 가지 시점을 번갈아 가며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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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동경외국어대학원에서 언어문화 일본근대문학을 전공했다. 현재 엔터스코리아 출판 기획가,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치즈구움과자』, 『오븐없이 프라이팬으로 만드는 뜯어먹는 빵』, 『중학교 과학을 제대로 알 수 있는 4컷만화』, 『딱 한잔 하려고 했을 뿐인데』, 『쿠마오리 준의 일러스트 북』, 『고양이를 위한 가정의학』이 있다.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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