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8,21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8,30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1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6,99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교양 7 - 역사·인물 (역사·기술·인물)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9,700원

  • 8,730 (10%할인)

    48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7)

  • 사은품(7)

출판사 서평

현대인에게 필요한, 이 세상 모든 지식들의 보고!

뉴욕타임스의 최고 책임 편집진들과 각 분야의 전문 필자들이 세계의 교양인들을 위해 지식의 모든 분야를 망라하여 집필하고 엮은, 현대인들의 필수 레퍼런스 북! 앞서가는 지식인으로 만들어 줄 최고의 역작!



예술, 경제, 과학, 철학, 종교, 역사, 미디어 등 모든 분야에 대한 풍부하고 유익한 교양과 지식이 모였다!




이 책은〈뉴욕 타임스〉의 총 편집장과 편집장, 그리고 그 분야의 저명한 필자들이 총 25가지의 분야에 해당하는 신뢰할 수 있는 지식들을 모아 집필하고 엮어서 10권의 책으로 묶어낸 것이다. 각 Part에는 주요한 흐름에 따라 주제가 배치되고, 말미에 해당 분야의 중요한 용어의 해설이 붙어 있다. 또한 그 분야 지식의 최신 트렌드를 ‘타임스 포커스’를 통해 알 수 있다. 가정에서나 업무를 보는 사무실에서 필수적으로 참고할 수 있는 최고의 레퍼런스북이다.



실재하는 사실들에 대한 믿음으로 엮은 현대인을 위한 최고의 레퍼런스 북


“저는 매일같이 더 많은 사실들을 존중하게 되는 반면에, 존중하게 되는 이론은 더 적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 ‘사실’이란, 신이 아니라 악마가 쓴 문장일지라도 매주 중대한 것이라고 봅니다.”


1836년 토마스 칼라일이 랄프 왈도 에머슨에게 쓴 편지글이다. 또한 이때로부터 24년 후, T.H. 헉슬리는 찰스 킹슬리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사실 앞에 어린아이가 되어 앉으오. 모든 선입견을 버릴 자세를 가지시오. 어디로 가든, 어떤 미궁으로 빠지든 섭리대로 따르시오. 그러지 않으면 아무것도 배우는 것이 없을게요.”


실로, 모든 ‘이론’은 씨 없는 포도와 같은 반면, ‘사실’은 아주 미천한 것일지라도 무언가를 규정하는 압정이다. ‘이론’은 새벽 안개처럼 슬며시 사라지지만 ‘사실’은 충견처럼 언제나 그 자리에 있다. 기원전 350년 경에 씌어진 구약성서의 잠언 28장 23절에는 ‘진리는 파는 것이 아니라 사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나는 낡아빠지고 껄끄러운 사실들을 우습게 보지 않는다. 나는 그것들을 소중히 여긴다. 쓸데없는 독설과 주인 없는 두려움이 난무하는 덧정 없는 시대에는 죽마타기, 접시돌리기, 용수철막대 타기, 닭털 뽑기, 서양 국가에서 가장 많은 환자를 돌보는 의사(하루에 50명) 등의 세계 기록을 익히는 것은 전쟁거리라기보다 위안이었다.


그렇다면 이 책에는 어떤 정보가 실려 있을까? 무엇보다도, 이 책은 실체가 있는 것을 담고 있다. 즉 우리가 몸담고 있는 세상은 눈으로 보고, 듣고, 만지고, 냄새 맡고, 측정하고, 무언가를 새겨넣을 수 있는 것이라는 굳은 믿음이 이 책을 굳건히 받치고 있다.

이 책<뉴욕타임스가 선정한 - 교양>의 편찬에 참여하여 우리 자신들에 대하여 아는 바를 적절하고 풍부하게 끌어모으는 일을 하기 위해 모인 모든 필자, 편집자들은 지적인 행동과 도덕적인 목적이 일치하는 많은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다고 믿는다.



이 책은 건전지가 필요 없는 정보의 보고이며, 최초의 책력과 지도와〈사자의 서〉만큼이나 오래되고 분명한 원칙하에 편집되었으며, 알파벳과 백과사전과 문법만큼이나 질서정연하게 정돈된 글들이다. 사뮤엘 존슨은 이렇게 말했다.


“사전은 시계와 같다. 아무리 못한 것이라도 없는 것보다 나으며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완벽하게 옳을 수는 없다.”


우리가 과거로부터 배우고 또 과거보다 더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지 않는다면 아침에 굳이 일어나 아이들에게 밥을 먹일 일도 신경 쓰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이성적인 논술과 추상적인 개념과 복잡한 문장과 인류의 사고의 역사와 인간의 감정과 진실들과 집합적인 기억 등과 연관되어 있다. 이 책은 무엇이든 우리가 아는 바를 설명하려 애쓰고 있다. 그것이 일본 영화이든, 사회생물학이든, 잉여가치이든, 철새의 이동이든, 에라스무스(네덜란드 인문학자)이든, 가능한 명료하고 재빠르게 주석이 아닌 정리된 용어 목록을 붙여 설명한다.


이 책은 인류학자가 ‘두터운 묘사’라고 일컬었던 1세기에 씌어진 플리니우스(Pliny)의《자연의 역사(Naturalis historia)》와 같은 저서인 한편, 망치와 정이 들어 있는 연장상자와 같은 것이며, 그 의미는 전자 못지않게 중요하다. 그리고 이 연장상자에는 우리 머리의 구멍을 메우는 데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대부분이 들어 있다.

목차

Part1 역사

세계사 | 역사상 주요 전쟁



part2 기술


혁명적인 기술 역사



Part3 인물


인물

저자소개

엮은이 소개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존 라이트〈뉴욕 타임스〉 총 편집장

앨런 조이스 〈뉴욕 타임스〉편집장

그밖에 <타임스>지의 많은 전문 필진들과 편집진이 참여하였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연세대학교 전산과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나를 미치게 하는 정원이지만 괜찮아] [진단명 사이코패스](공역) [살인자들과의 인터뷰](공역) [인간은 왜 낚시를 하는가?] [메이플라워]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교양 7] [지퍼에서 자동차까지] [개로 길러진 아이] [사랑받기 위해 태어나다] 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이화여자대학 영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미국대사관에서 근무한 후 교편을 잡았으며,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 《기쁨의 탄생》 《터키》가 있고, 공역서로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교양》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영남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오랫동안 영어 강의를 하다가 국어문화운동본부에서 주관하는 문장비평가 과정을 수료한 후 번역에 힘써왔다. 현재 영어 및 독어 출판 전문 번역가와 국어상담소 상담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심리학이 어린 시절을 말하다], [메트로 2033], [내가 잠들기 전에], [나이트], [어둠의 도둑], [폐쇄하라], [운동화 전쟁], [경제학 클래식 카페], [유령의 해부], [하루 만에 읽는 생명의 역사], [수학의 역사] 등이 있다.

이 상품의 시리즈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