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8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9,0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0,1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0,47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니콜라스, 어디에 있었어? [양장]

원제 : Nicolas, Where have you been?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14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2,500원

  • 11,250 (10%할인)

    62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45)

    • 사은품(4)

    책소개

    “나쁜 새 한 마리로 모든 새를 평가하지 말라”

    맛있는 빨간 산딸기를 찾지 못한 어린 들쥐 네 마리가 새들이 이미 빨간 산딸기를 다 따 가버렸다는 말을 듣는다. 그 말에 무리에 있던 니콜라스가 격앙된 목소리로 소리친다. 정말 너무하다고, 그러니 새들을 쳐부수자고. 어린 들쥐들은 새들이 정말로 빨간 산딸기를 다 먹어 버렸는지를 직접 확인하지도 않고 나이 많은 아저씨의 말을 곧바로 믿어 버린다. 그러나 새들과 전쟁을 하자고 부추기던 니콜라스는 정작 전쟁은 하지 않고 되레 자신이 직접 산딸기 덤불을 찾겠다고 길을 나섰다가 새들과 동고동락하게 된다. 시간이 흘러 새들이 떠나고 새 둥지에서 땅으로 내려온 니콜라스는 들쥐 친구들을 다시 만난다. 좋은 새, 나쁜 새, 무서운 새 들을 경험한 니콜라스의 이야기를 듣고 들쥐들이 전쟁을 하자고 할 때 나이 많은 들쥐 레이먼드가 "나쁜 새 한 마리로 모든 새를 평가하지 말라"는 조언을 해 준다. 마침 니콜라스와 들쥐들에게 빨간 산딸기를 선사하는 새들이 나타나고 모든 들쥐들은 기쁨에 겨워 함께 축제를 벌인다.

    출판사 서평

    - 선한 이웃이 만들어 가는 아름다운 세상
    - 몸으로 경험하여 알아가는 삶, 성장의 의미

    "간결한 우화의 거장"(시카고 트리뷴)이라고 불리는 레오 리오니는 군더더기 없는 정갈한 이야기와 삶을 관통하는 깊은 주제로 50년 넘게 깊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작가다. 뒤늦게 그림책을 시작했지만 삶의 경험이 많은 노장은 안목과 경험을 그림책에 담아 인생의 선한 길잡이가 되어 준다. 1987년에 출간된 [니콜라스, 어디에 있었어?]는 선한 이웃이 만들어 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경험하는 어린 들쥐 니콜라스에 대한 이야기로, 이 작품 역시 우리에게 성장의 의미와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대한 의미를 생각하게 한다.
    이 작품에는 여러 종류의 새가 등장한다. 들쥐들에 앞서 빨갛게 익은 산딸기를 다 먹어 버린 새, 니콜라스를 덮친 크고 못생긴 새, 니콜라스를 자신의 아기 새들과 똑같이 살뜰하게 보살펴 준 어미 새, 그리고 마지막으로 산딸기를 입에 물고 나타나 니콜라스와 친구들에게 선물하는 새들이다. 그러나 경험이 부족한 어린 니콜라스와 들쥐 친구들에게 이 모든 새는 그냥 '새'에 불과하다. 그래서 자신들의 먹을거리를 위협하는 새들과 싸우자고 목소리를 높인다.
    그러나 세상은 어린 니콜라스가 생각한 것보다 넓었고, 생각했던 것보다 더 다양한 새들, 좋은 이웃들이 있었다. 이들에게 나이가 지긋한 들쥐 레이먼드 아저씨는 혜안이 깃든 인생의 소중한 지혜를 귀띔해 준다. "나쁜 새 한 마리로 모든 새를 평가하지 말라"고. 니콜라스가 만일 직접 산딸기를 찾겠다는 용기를 가지지 않았다면, 또 새 둥지에 떨어지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삶의 지혜는 머리로 생각해서 알게 되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부딪히고 경험하면서 얻는 것이라는 것을 니콜라스는 결국 깨닫는다.

    - 편견과 고정 관념의 악영향을 이야기하다
    - 현실을 변화시켜 주는 열린 마음의 힘

    레오 리오니는 이 작품에서 편견과 고정 관념으로 야기된 결과들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글 없는 펼친그림으로 실감나게 보여 준다. 들쥐들이 새들을 찌르고 죽이고 공격하는 장면이 그것이다. 들쥐들이 무서운 표정으로 새들의 뒤를 쫓아가 단숨에 장대로 새들의 가슴을 찌른다. 현실이 아닌, 들쥐들의 상상 장면인데도, 독자들은 이 장면을 보면서 전쟁의 현실이 얼마나 섬뜩한지를 실감할 수 있다.
    또한 개인을 넘어 공동체의 삶, 함께 살아가는 세상의 중요성을 간결한 우화로 보여 주는 레오 리오니는 함께 살아가기 위해 무엇보다 '열린 마음'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면서 열린 마음의 미덕이 우리에게 얼마나 큰 기적을 가지고 오는지를 마지막 장면에서 감동적으로 보여 준다. 마지막 장면은, 새 네 마리가 니콜라스와 들쥐 친구들에게 빨갛게 익은 산딸기를 가져와 건네주는 장면이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새들과의 전쟁을 선포하며 궐기를 촉구했던 들쥐들에게 말이다. 이런 반전은 우리 삶에서도 일어난다. 마음을 열고 시선만 살짝 달리 가져도 우리 눈앞에 경이로운 일들이 펼쳐진다. 상상력이 현실을 바꾸어 가듯이, 열린 마음이 현실을 변화시켜 간다.

    - 레오 리오니의 속 깊은 메시지의 전달자, 생쥐 캐릭터
    - 공감과 감동이 담긴 작고 여린 생명들의 이야기

    레오 리오니의 작품에는 작은 생쥐들이 많이 등장한다. 큰 두 귀, 긴 꼬리, 동글동글한 회색 몸의 작고 귀여운 생쥐는 레오 리오니만의 특별한 캐릭터이다. 프레드릭, 틸리, 매튜, 니콜라스, 알렉산더 등 여러 이름과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하는 이 작고 여린 생쥐들은 크고 작은 경험을 통해 더 넓은 세계를 이해하며 더 성장하고 성숙해 간다. 이 작은 캐릭터들은 삶과 음악, 문학, 미술을 넘어 자아, 관계, 그리고 공동체 연대로까지 다채로운 영역을 넘나들며 우리에게 레오 리오니의 속 깊은 메시지를 전하는 전달자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비록 작고 여리지만 저마다 자기 이름을 가지고 한 편의 서사를 꾸려가는 생쥐 주인공들은 하나같이 씩씩하고 떳떳하며 포기하지 않는다. 마치 어린아이들처럼 말이다. 어린이의 심성을 가진 생쥐들의 이야기가 주는 공감과 감동은 어린 독자들의 인생의 중요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저자소개

    레오 리오니(Leo Lionni)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10.05.05~1999.10.11
    출생지 네델란드 암스테르담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레오 리오니는 1910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유태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거장들의 작품들을 보고 영향을 받으면서 자랐다. 경제학 박사임에도 불구하고 1939년 미국으로 이주한 이후 그래픽 다자이너로 일을 하기 시작했다. 미국에서 여러 회사에서 아트 디렉터로 일했고, 미국 그래픽 아트 협회의 회장을 지내기도 했다. 그는 50세부터 회화, 조각을 시작했고, 그림책을 만들기 시작했다.작품으로 [으뜸 헤엄이] [프레드릭] [새앙쥐와 태엽쥐]등이 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경북대학교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런던 인스티튜트의 런던 칼리지 오브 프린팅에서 인터랙티브 멀티미디어 석사 학위를 받았다. 어린이책을 비롯해 문학과 교양서를 우리말로 옮기는 일과 함께 그림책과 디자인에 대한 글을 쓰며 강의를 하고 있다. [마틸다],[크리스마스 캐럴], [요술 손가락], [라모나는 아빠를 사랑해], [그림으로 글쓰기]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이 상품의 시리즈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시리즈(총 473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46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