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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인문학 수업 - 관계 : 나를 바라보고 상대방을 이해하는 심리의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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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시즌1(전 3권)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하루 30분, 원할 때 듣는 친절한 인문학 강의’

    하루 30분 인문학 수업으로 대한민국 직장인의 공감을 이끌어낸
    [퇴근길 인문학 수업] 시즌2, [관계] 편 출간!


    "바쁜 현대인의 삶에 생각을 심어주는 책!" "쉬운 설명, 깊이 있는 내용. 공부를 했다는 느낌이 든다!" "깊이 있게 파고들고 속도감이 있다!" "읽은 내용을 나도 모르게 내 삶에 대입시켜 보게 된다!"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에 오른 뒤 [멈춤][전환][전진]편에 이르기까지 [퇴근길 인문학 수업] 시리즈에 대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하루 30분씩 5일이면 하나의 인문학 강의를 완독하는 구성! 이처럼 다양한 소재와 짧은 호흡, 쉬운 언어로 풀어낸 인문학 책은 만나보기 어려웠다는 평가다.
    독자들의 호응과 후속 출간 요청에 따라 드디어 [퇴근길 인문학 수업] 시즌2가 시작됐다. 시즌2는 '인문학은 어떻게 내 삶이 되는가'에 초점을 맞춘다(전 2권/5권은 2019년 9월 출간 예정). 그중 먼저 출간되는 [관계]편은 '1인 생활자' '개인과 사회' '소확행'이라는 큰 카테고리 아래 나와 사회를 탐구하는 12개의 강의로 구성됐다. 바로 지금, 이 사회 속의 '나'를 가리키는 이야기들이다.

    출판사 서평

    현대인의 생활 패턴에 맞춘 인문학
    하루 30분 '생각하는 책 읽기'


    집까지 45분이 소요되는 주5일 근로자는 3달이면 45시간을 퇴근 혹은 출근에 소모한다. 1년이면 180시간. 하지만 대중교통에 몸을 싣고 달리는 순간이나 집에 돌아와 잠들기 전까지 퇴근 후 오롯이 나 자신을 위해 할애하는 시간은 길지 않다. 이 시리즈가 '퇴근길'이라는 길 위의 시간에 맞춰 독서 패턴을 제안한 까닭이 여기에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짧은 호흡으로 이뤄진 단단한 커리큘럼이다. 한 개의 주제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다섯 번의 강의로 나눴다. 하루 30분씩 5일이면 하나의 인문학 강의를 완독할 수 있다. 책의 앞뒤에 주제별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지만, 순서에 상관없이 마음에 드는 주제를 골라 읽으면 그만이다. 부담 없이 시작하고 멈출 수 있다.
    적당한 분량에 쉬운 설명. 그러나 책장을 넘기다 보면 멈추게 되는 지점들이 있다. 뒤통수를 맞은 듯 세상과 나를 되돌아보게 만드는 생각의 지점들이다. 책장 속에 손을 파묻고 멍하니 세상을 바라보게 만드는 매력. [퇴근길 인문학 수업]은 그동안 속도를 중시해온 사람들에게 '생각하는 책 읽기'를 유도한다.

    인문학과 실제 내 삶이 맞닿은 지점,
    '나와 우리'에 주목하는 [관계]편


    [퇴근길 인문학 수업] 시즌2는 '인문학은 어떻게 삶이 되는가'라는 큰 주제 아래 전 2권으로 기획됐다. 먼저 출간되는 네 번째 [퇴근길 인문학 수업]의 키워드는 [관계]다. '나 자신과의 관계' '나와 사회의 관계'를 되짚어보는 12개의 강의들이 담겼다. 생각을 부추기는 주제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인문학과 내 삶이 맞닿은 지점'이 드러난다.
    [관계]편에서 다루는 12개의 강의는 자연스럽게 '나'를 향하도록 구성됐다. '나'를 되돌아보는 사람에게만 '너'가 보이는 법. 그래서 '나를 바라보고 상대방을 이해하는 심리의 첫걸음'이라는 부제가 붙었다. '인문학이 내 삶과 무슨 관계가 있을까'를 묻는 독자들에게 건네는 '나를 중심으로 한 교양'이다. 시즌2의 차별점도 여기에 있다.
    첫 번째 파트 '1인 생활자'는 '자존감'과 '다름'에 주목한다. 정신과전문의와 임상심리전문가가 전면에 나서 무엇이 우리를 우리답게 만드는지 이야기한다. 두 번째 파트 '개인과 사회'는 과식과 콤플렉스, 가족 갈등처럼 구체적으로 삶에서 맞닥뜨리는 현상들을 다룬다. 마지막 파트 '소확행'은 취향과 뇌, 여행처럼 지금 나를 움직이는 주제들을 논한다.

    추천사

    “적당한 분량에 쉬운 설명, 그리고 깊이 있는 내용. 그래서 공부를 했다는 느낌이 든다.
    다 읽고 나니 ‘더 두꺼워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 만큼 알차다.”
    - 까만**

    “신기하다. 한 주제가 끝나갈 무렵에는 읽은 내용을 자연스럽게 내 삶에 대입시켜 생각을 키워보게 된다. 바쁜 현대인의 삶 속에 생각을 심어줄 수 있는 책.”
    - an** 86

    “틈틈이 읽다 보면 어느새 한 권을 다 읽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책을 읽기 전과는 다른 나를 발견하게 된다. 뒤통수를 딱 때리는 내용들이 있어 나도 모르게 멍하니 책과 세상 사이를 바라보게 된다.”
    - green***36

    목차

    프롤로그│꿈을 꾸게 만드는 별빛, 인문학

    PART1│1인 생활자
    제1강 자존감의 뿌리를 찾아서 │전미경
    월요일 | 시대적 사명, 자존감
    화요일 | 무수리 씨와 나잘난 씨, 정신과에 가다
    수요일 | 합리적으로 의심하며 살고 있나요?
    목요일 | 존중의 문화가 없는 별
    금요일 |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

    제2강 내 길은 내가 간다 │안나미
    월요일 | 스스로 아웃사이더가 되다
    화요일 | 일생을 추위에 떨어도 향기를 팔지 않는다
    수요일 | 홀로 빈 방을 지키리
    목요일 | 천지에 진 빚을 갚으며
    금요일 | 산속에 숨어 세상을 바꾸다

    제3강 다름의 심리학 │노주선
    월요일 | ‘다름’에 대한 건강한 이해
    화요일 | 무엇이 우리를 다르게 만드나
    수요일 | 나와 너를 이해하기 위한 질문
    목요일 | 소통은 습관이다
    금요일 | 인정과 존중의 자세

    제4강 1인 가구 보고서 │김광석
    월요일 | 통계로 보는 1인 가구 변천사
    화요일 | 가치 소비를 지향합니다
    수요일 | 다양한 욕구가 이끄는 공간의 변화
    목요일 | 솔로 이코노미 시대
    금요일 | 개인 지향형 사회와 기술

    PART2│개인과 사회
    제5강 과식사회 │이장주
    월요일 | 과식, 굶주린 조상이 물려준 유산
    화요일 |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수요일 | 가짜 허기
    목요일 | 과식을 부르는 숨은 유혹자들
    금요일 | 과식사회에서 미식사회로

    제6강 똑똑한 사람들이 가족에게는 왜 그럴까 │권수영
    월요일 | 가족은 유기체
    화요일 | 아버지, 두 얼굴의 사나이
    수요일 | 당신은 부모입니까, 학부모입니까?
    목요일 | 세상에 못된 아이는 없다
    금요일 | 이별의 원인은 내게 있다

    제7강 콤플렉스의 시대, 신화와 비극에서 위로를 찾다 │김은정
    월요일 | 콤플렉스는 인간의 본질
    화요일 | 팜므 파탈의 비애, 페드르
    수요일 | 괴물이 된 여자, 메데이아
    목요일 | 사과 한 알에서 시작된 사건, 오쟁이 진 남편
    금요일 | 신화, 여전히 콤플렉스를 말한다

    제8강 노동인권: 이건 제 권리입니다 │문승호
    월요일 | 참아가며 일하는 세상 아니잖아요
    화요일 | 너와 나의 일상, 노동 그리고 노동인권
    수요일 | 노동법을 아시나요
    목요일 | 파업하면 나쁜 사람들 아닌가요
    금요일 | 새 시대의 노동인권

    PART3│소확행
    제9강 취향의 발견 │김동훈
    월요일 | 자유와 관용
    화요일 | 위장과 전치
    수요일 | 순간과 영원
    목요일 | 매몰과 항거
    금요일 | 취향과 감각

    제10강 뇌로 인간을 보다 │권준수
    월요일 | 성격과 행동을 좌우하는 뇌
    화요일 | 우울할 때는 뇌를 자극하세요
    수요일 | 현대인의 노이로제, 강박증
    목요일 | 창조성과 정신병의 관계
    금요일 | 행복하려면 도파민하라

    제11강 현대인을 위한 여행인문학 │박일호
    월요일 | 사람들은 왜 떠나려고 하는 걸까
    화요일 | 유통기한을 늘리는 인문여행법
    수요일 | 읽고 쓰기 위해 떠나는 여행
    목요일 | 인도에서 만난 책 그리고 여운
    금요일 | 여행을 부르는 책들

    제12강 키워드로 알아보는 북유럽 │하수정
    월요일 | 휘게를 아세요?
    화요일 | 신화의 땅, 북유럽
    수요일 | 이케아의 정신, 이케아의 유산
    목요일 | 평화를 추구했던 정신, 노벨상
    금요일 | 권력에 의문을 제기하라

    참고문헌

    본문중에서

    자존감은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을 합리적으로 의심하는 데서 시작한다. 신은 존재하는가? 나에게 종교의 의미는 무엇인가? 이 회사는 내 발전에 도움이 되는 곳인가? 지금 하는 일은 내 적성에 맞는가? 나는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 우리 가정의 의사소통은 합리적이고, 가족 구성원의 다양한 가치를 존중하고 있는가? 나와 배우자는 서로의 성장에 도움을 주고받는 관계인가? 나의 현재 욕구와 감정은 무엇인가?
    ( '자존감의 뿌리를 찾아서' 중에서/ p.44)

    1823년 61세 환갑의 나이에 서유구는 복권되어 다시 영예로운 관직생활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82세에 세상을 떠나면서 손자 서태순에게 “내가 죽은 뒤에 큰 비석은 세우지 말고, 다만 작은 비석에 ‘5가지를 허비한 달성 서씨 아무개의 무덤’이라고 적는 게 좋겠다”라며 소박한 유언을 남겼다. 서유구는 몸소 농사짓고 이를 바탕으로 농학 발전을 위해 평생을 헌신했다. 하늘과 땅에 진 빚을 다 갚고도 남은 것 같다. 농업사회가 아닌 요즘 내 손으로 쌀 한 톨 길러낸 적 없이 꼬박꼬박 밥을 먹으며 살고 있는 우리다. 서유구의 비판이 조선시대 양반에게만 해당하지는 않는 듯하다.
    ( '내 길은 내가 간다' 중에서/ p.87)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있다. 나에게 큰 위안이 되고 언제나 나를 지지해주던 친한 동료가 팀장으로 승진한 뒤 이전과 다른 모습, 다른 관계 패턴을 보여 당황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동일한 사람이라고 해도 가족이나 친구 같은 개인적 관계에서 보이는 행동과 회사 같은 목적 집단 내에서의 행동은 다를 수밖에 없다.
    ( '다름의 심리학' 중에서/ p.108)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본능과 싸워서는 절대이길 수 없다. 배고픔과 싸워서는 절대 승산이 없다. 배고픔과 전쟁하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될 수 있다면, 더 나아가 배고픔을 성취로 여길 수 있다면 다이어트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배고픔을 싫어하는 배경에는 체중이 줄어드는 데 대한 두려움이 내재해 있다. 이런 현상은 체중뿐만 아니라 돈이나 관계와 같은 거의 모든 영역에서 나타난다.
    ( '과식사회' 중에서/ p.179)

    자녀의 일탈행위는 가정에서 느끼는 가족의 붕괴를 스스로 지켜내기 위한 항상성에서 비롯된다. 예컨대 엄마와 아빠의 대화가 단절되는 상황을 직시하는 자녀들은 갈등이 심각해지고 있음을 무의식중에 느끼고 불안해할 수밖에 없다. 가정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에너지가 있는데, 부모에게서 이마저도 느껴지지 않으면 가족이라는 유기체를 유지하는 생명의 불꽃이 사그라질 수도 있다는 공포에 사로잡히게 된다.
    ( '똑똑한 사람들이 가족에게는 왜 그럴까' 중에서/ p.207)

    오늘날 우리가 받아들이는 신화 속 이야기는 저마다에게 서로 다른 말을 속삭이는지도 모르겠다. 한마디로 인간은 저 신처럼 불완전한 까닭에 서로 다른 이유로 서로 다른 길에서 헤매고 있는지도 모른다. 긍정할 수도 부정할 수도 없는 부조리와 콤플렉스로 뒤엉킨 세상 속에서 묵묵히 자신의 짐을 짊어지고 가는 우리에게, 세 작가는 조용히 위로를 전하는 듯하다. “괜찮아요. 눈흘김 뒤엔 당신을 바라보는 또 다른 시선이 있어요”라고 말이다.
    ( '콤플렉스의 시대, 신화와 비극에서 위로를 찾다' 중에서/ p.274)

    누구나 언젠가는 외로운 싸움을 해야 할 때가 온다. 별안간 회사에서 요구하는 퇴사의 순간을 맞이할 수도 있고, 일을 하다가 심각한 부상이나 질병을 얻기도 한다. 인격 모독과 성적 모멸감을 느끼는 발언을 듣는 날도 올 수 있다. 억울해서 잠을 이루지 못하는 날이 오기도 한다. 이때 혼자 힘으로 이에 맞서는 게 얼마나 힘든지 많은 사람이 증언한다. 드라마 〈송곳〉의 주인공은 이런 대사를 남긴다. “사람마다 절대 넘을 수 없는 선이 있잖아요. 각자가 넘을 수 없는 선 앞에서 찾은 돌파구가 노동조합이었던 거겠죠.”
    ( '노동인권: 이건 제 권리입니다' 중에서/ p.301)

    진정한 자유는 자신의 ‘취향’이 어떤 모습인지를 보면 쉽게 드러난다. 취향의 모습은 우리가 이런저런 상품을 구입하는 과정에서 목격된다. 어느 날 점심은 천 원짜리 컵라면으로 했는데 차는 5천 원짜리 커피를 마셨다면, 이날의 점심은 ‘끼니 때우기’라기보다는 하나의 취향이다. 커피를 선택하기 위해 비싼 식사를 포기한 이유는 취향 때문이다. 그런데 취향은 무의식적으로 일어난다. 그래서 특정 상품에 대한 욕망을 느낄 때 그 상품을 좋아하는 구체적인 이유를 일일이 대기는 어렵다.
    ( '취향의 발견' 중에서/ p.323)

    주위를 둘러보면 같은 자극에도 쉽게 중독에 빠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중독 증상이 그다지 심하지 않은 사람도 있다. 그 차이는 자극 예민도다. 자극에 예민해 도파민을 과다하게 분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같은 자극이라도 도파민 분비가 적고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즉, 도파민 분비 자극에 예민한 사람은 중독에 쉽게 빠지는 경향이 있다. 예민한 정도의 차이는 대체로 유전적 영향에 따라 좌우된다.
    ( '뇌로 인간을 보다' 중에서/ p.388)

    보통 이런 말을 들으면 칭찬이라 느낄 것이다. “배짱이 두둑하네.” “강단 있네.” “외유내강형의 사람이구먼.” “끈기가 있어.” “투지가 대단하군.” “이렇게 힘든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하다니.” 그런데 이 모든 칭찬을 다 합친 핀란드 말이 있다. 바로 “아, 저 사람 시수가 있는 사람이야”다. 한마디로 시수는 핀란드의 정신이다. 시수에 관한 자료를 읽다 보면, 우리나라의 독립운동 역사를 살펴보는 느낌마저 든다.
    ( '키워드로 알아보는 북유럽' 중에서/ p.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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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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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아파 병원을 찾는 환자들의 불안을 덜어주는 든든한 의학적 조력자. 단국대 의과대학 의 학과를 졸업하고, 성안드레아 신경정신병원 전공의를 수료한 후 열린성애병원, 제주한라병원 등을 거쳐 현재 천안 굿모닝 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 겸 단국대 정신건강의학과 외래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SBS [긴급출동 SOS 24], SBS [금요 건강플러스] 등에 자문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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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과 과학을 좋아하는 한문학자. 10여 년의 방송작가 경력을 접고 성균관대에서 다시 공부를 시작해 한문학 박사를 마친 후 성균관대 초빙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고서해제위원으로 조선시대 과학, 수학, 천문학 등에 관련된 사료를 해석하고 있다. 저서로 《교양 있느 어린이를 위한 별자리와 우리 천문학의 역사》가 있고, 역서로 조선시대 천문 기록인 《성변측후단자》(강희 3년, 강희 7년, 순치 18년), 조선시대 수학서인 《국역 주서관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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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상심리학 박사/임상심리전문가로서 삼성의료원 및 한림대병원 등 정신과, 고려대학교 학생생활 연구소 등에서 심리 전문가로 활동하였다. 이후 기업에서 심리평가와 상담치료를 기반으로 채용과 리더십 분야에서 평가 및 코칭/교육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정부종합청사의 공무원상담센터(EAP)를 처음으로 개설하여 서울, 대전, 세종 등 전 청사로 확대 운영하였으며, 삼성그룹 전체를 대상으로 마음건강 프로젝트 (스트레스 진단 도구 및 치료 프로그램 개발)를 수행하였다. 현재 넥슨 그룹 직원들을 위한 상담 프로그램인 ‘내 마음 읽기’ 와 리더들을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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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정KPMG 경제연구원의 수석연구원 및 한국경제산업연구원의 경제연구실장이다. 서울대학교 대학원 재학 시절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산업과 기업경영을 연구했다. 국책 연구기관인 에너지경제연구원에서 전문연구원을, 이후 민간 연구기관인 현대경제연구원에서 선임연구원을 역임했고, 한양대학교에서 겸임교수로 경제학을 강의해 왔다.
    KBS, MBC, SBS, YTN 등의 방송에서 경제현안을 해설하고, 언론에 경제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오마이스쿨 대표강사로 활동하면서 유튜브 '경제 읽어주는 남자'를 통해 매주 경제현안을 강의하고 있다. 또한 산업통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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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년 중앙대학교 심리학과에서 문화사회심리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명지대학교 사회교육대학원 겸임교수, 중앙대학교 심리학과 강의전담교수 등을 거쳤다. 지금은 개인연구소인 이락디지털문화연구소를 운영하며, 대학과 기업, 일반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심리학 강의와 글쓰기를 주업으로 삼고 있다. SBS, TBN 라디오에 고정으로 출연하기도 했으며, 심리학 전문가로서 사회적 이슈에 대한 인터뷰 경력이 다수 있다.
    주된 관심사는 스마트폰을 위시한 첨단기술이 만들어낸 문화 현상을 심리학적으로 읽어내는 것이다. 이런 관심사를 바탕으로 [사회심리학(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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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수영(Soo Young Kwo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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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상담학자이자 신학자. '태초에 관계가 있었다'고 설파한 철학자 마르틴 부버의 말에 매료되어 나와 너, 나와 가족, 나와 이웃, 그리고 나와 신의 관계를 묻고 고민하기 시작했다.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상담코칭 분야 교수로, 부설기관인 상담·코칭지원센터 소장으로도 일한다. (사)한국상담학회 부부·가족상담학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사)한국상담진흥협회 초대 회장으로서 제도적이고 체계적인 상담 서비스를 통해 개인과 가족이 좀 더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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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연극이다'를 모토로 삼고 있는 연극연출가 겸 작가. 연극이 좋아 유럽으로 유학을 떠났다. 파리 국립8대학 연극학과 석사, 이탈리아 밀라노 국립미술원 무대미술학과를 수료했다. 대경대, 한양대, 경기대 평생교육원에 출강했으며, 고인돌(고전 인문학이 돌아오다) 등에서 대중 강연을 하고 있다. 연극 〈블로우업〉 〈불면〉 외 다수의 연극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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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학교 노동대학원에 재학 중이며, 고용노동연수원 청소년 노동인권 전문 강사다. 더 많은 청소년이 노동인권을 인식하고 자신의 권리를 주장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비영리 스타트업 '새싹공작소'를 시작해 현재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성장과 이윤 추구보다 사람의 소중함을 더 많이 이야기하면서, 특히 일하는 청소년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은 바람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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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수 929권

    서울대학교 서양고전학협동과정에서 희랍과 로마 문학 및 로마 수사학을 공부했고, 현재 고려대학교 대학원 철학과에서 플라톤과 키케로를 연구하고 있다. 총신대학교 강사를 지냈으며, 대학에서 라틴어를 가르쳤고, 푸른역사아카데미에서 ‘서고원’(서양사 고전 원강)을 지도했다. 어렵게만 보이는 철학과 고전이야말로 우리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는 믿음, 깊이 있는 독서만이 창의력을 꽃피운다는 신념을 글로 실천하고 있는 인문학자다.
    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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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590000
    출생지 경남 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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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병원 신경정신과에서 수련을 받았으며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미국 하버드 의대 정신과에서 연구하였고 현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부교수로 재직중이며, 정신분열증과 강박증 등에 관한 다수의 논문을 국내외에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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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가, 북칼럼니스트. 서강대 경제대학원에서 노동경제학(경제학 석사)을 공부했다. 경제5단체 중 하나인 한국경영자총협회에서 21년간 교육연수관련 일을 했다. 그 과정에서 만난 대한민국 오피니언 리더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경제경영서 등 다양한 방면의 책을 읽으며 독서의 파워를 실감했다.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선정심사위원을 지냈고, ‘네이버 오늘의 책’ 선정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출판서평전문잡지 기획회의에 ‘경제경영 전문가 리뷰’를 연재하는 등 다양한 매체에 서평을 기고하고 있다. 인문학 낭독아지트 ‘봄봄 협동조합’에서 삶의 현장과 인문학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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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지 -
    출간도서 4종
    판매수 1,043권

    자칭 타칭 북유럽 전문가. 노르웨이 릴레함메르의 덴 레이센데혹스콜에서 공부하고, 포항 한동대학교에서 미국법을 전공했다. 평범한 회사원으로 3년, 연구원으로 2년을 재직하다 유학길에 올랐다. 스웨덴의 웁살라대학교에서 평소 관심 분야였던 지속가능 발전을 전공하고 석사 학위를 받았다. 재학 중에는 학교 대표로 세계 학생환경총회에 참가하여 지속가능한 웁살라대학교 만들기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스웨덴에 있는 동안 [한겨레] 북유럽 통신원으로 일했다. 지금은 연남동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앙리 루소가 세관원으로 일하면서 그림을 그렸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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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상경제연구원 [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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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국내 최초의 종합경제지 〈서울경제신문〉의 부설 연구기관으로 2002년 설립됐다. 종합적인 사고력과 창의력 향상을 위한 과학 인문 융합교육이 주력사업이다. 기업을 대상으로 한 인문과학 융합교육과 지역 역량 강화를 위한 컨설팅 사업, NIE(신문활용교육)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과학기술 여성인재의 경력단절 원인 및 극복방안’ ‘경영혁신사례로 본 공기업 선진화 시사점’ 등 다수의 정책연구 사업도 함께 추진 중이다.
    이 책은 백상경제연구원이 서울시교육청과 진행하고 있는 인문학 아카데미 ‘고인돌(고전 인문학이 돌아오다)’을 바탕으로 기획했다. 고인돌은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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