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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 박사의 섬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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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그렇게 희망과 고독 속에서 내 얘기를 마친다.”

    허버트 조지 웰스의 공상 과학 소설로 19세기 후반 동물 생체 실험을 소재로 집필되었다. 동물 생체실험의 잔혹함을 고발하여 신 행세를 하는 인간들의 어리석음과 서양인들의 제국주의적 발상을 비판하였다.

    에드워드 프렌딕(Edward Prendick)은 남태평양의 어느 해안에 난파된다. 지나가던 배에 타고 있던 몽고메리(Montgomery)박사가 그를 구조하고, 그들은 무인도에 도착한다. 그곳에서 모로 박사(Doctor Moreau)를 만나게 되는데, 그 섬에서 소름끼치는 생체 해부 실험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프렌딕은 정글로 도망치고 괴생명체들이 살고 있는 구역에 다다른다. 이때, 모로 박사가 그를 구출하고 자신의 상황을 설명한다. 모로 박사는 그 섬에 11년 동안 머물렀는데, 런던에서 추방당한 후 동물을 인간으로 완벽하게 변이시키기 위한 실험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는 자신이 만든 생명체를 인간의 노예로 쓰려고 하였으나, 아이러니하게도 생명체들은 점차 퇴화하고 있었다. 퓨마로 실험 하던 모로 박사는 탈출한 퓨마와 싸우다가 죽게 된다. 반인반수 생물들에게 술을 나누어준 몽고메리 박사는 그들에게 폭동을 일으킬 빌미를 제공해 준 셈이 되었고, 결국 그들에게 죽임을 당한다. 결국 섬에 살아남은 유일한 인간은 프렌딕 뿐이었다.

    허버트 조지 웰스의 [모로 박사의 섬]은 출간 당시 영국 과학계에 동물 생체 해부에 관한 논란을 불러 일으킨 작품으로 작품 발간 2년 뒤 영국 생체 해부 금지 협회가 설립되었다.

    20세기 세계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들을 엄선한 [1318 청소년문고] 는 문학의 고전을 살아 있는 동시대의 문학으로 청소년들이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시리즈이다. 청소년들이 꼭 읽어야 할 대표 작가들의 주요 작품을 고전부터 근ㆍ현대 작품에 이르기까지 유명 대표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모로 박사의 섬] 은 1318 청소년문고 의 13번째 작품입니다.

    목차

    14장 . 모로 박사, 설명하다
    15장 . 동물 인간들에 대하여
    16장 . 동물 인간들은 어떻게 피의 맛을 알게 되었나
    17장 . 참사
    18장 . 모로를 발견하다
    19장 . 몽고메리의 휴일
    20장 . 동물 인간들과 나
    21장 . 동물 인간들의 귀환
    22장 . 홀로 남은 남자

    본문중에서

    1887년 2월 1일, 레이디 베인호는 남위 1도, 서경 107도 부근에서 유기물과 충돌해 좌초했다.

    1888년 1월 5일, 11개월 하고도 4일이 경과한 때에 카야오 [Callao - 페루 중부에 위치한 태평양 연안의 항구도시] 에서 승선했으며, 익사한 것으로 알려졌던 고독한 신사인 나의 삼촌 에드워드 프렌딕이 남위 5도 3분, 서경 101도에서 구조되었다. 삼촌은 배이름이 판독 불가능한 작은 보트를 타고 있었고, 그 배는 실종된 스쿠너선인 이페카쿠나 [Ipecacunha - 남미산 꼭두서니과 관목의 뿌리] 호의 부속선인 것으로 추정되었다. 삼촌은 정신이상이라고 여겨질 만한 이상한 이야기를 했다. 결국 삼촌은 레이디 베인호에서 탈출한 순간부터 제정신이 아니었을 것이라고 여겨졌다. 심리학자들은 삼촌의 경우에 대해 물리적·정신적 스트레스에 기인한 기억상실증의 특이한 사례로 논의 되었다. 다음 이야기는 그의 기록물 중 일부로 조카와 상속인이 서명했으나 그 어떠한 출판 제의도 받아본 적이 없다.

    삼촌이 구조된 인근 유일한 섬은 ‘고귀한 섬(Noble Isle)’이라고 알려진 화산섬으로 무인도였다. 1891년 영국의 스콜피온호가 그 섬을 찾아갔고 선원들이 상륙했지만 특이한 하얀 나방, 돼지와 토끼, 그리고 독특한 쥐 몇 마리 외에 살아 있는 건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 이 이야기에 나오는 주요 사항 대부분은 확인된 바가 없다. 그것만 양해한다면, 이 이상한 이야기를 삼촌의 뜻에 따라 대중에게 공개한다고 해도 큰 문제가 되지는 않으리라고 믿는다. 대신에 최소한 이것만은 알아주길 바란다. 내 삼촌은 남위 5도, 서경 105도에서 인간의 정보가 미치지 않는 곳으로 사라졌으나, 11개월 뒤에 같은 해역에서 다시 나타났다. 그는 그 기간 동안 어떻게든 살아낸 것이다.

    또한 1887년 1월, 술주정뱅이 존 데이비스 선장은 남태평양에서도 꽤 유명했던 이페카쿠아나라는 스쿠너 선에 퓨마 한 마리와 여러 다른 동물들을 싣고 아프리카를 출발해서 1887년 12월 베이나에 들러 미지의 운명을 향하여 항해하다가(엄청난 양의 코프라를 싣고) 결국 바다 위에서 사라지고 말았다. 이 날짜는 삼촌의 이야기와 전적으로 일치하는 날짜다.

    찰스 에드워드 프렌딕
    (/ 본문 중에서)

    저자소개

    허버트 조지 웰스(Herbert George Wells)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66~1946
    출생지 영국
    출간도서 40종
    판매수 9,448권

    허버트 조지 웰스(1866-1946)는 런던의 저명한 노말 과학대학교(Normal School of Science)에서 장학금을 받기 전 의류점에서 견습공으로, 그리고 화학자의 조수로 일했다. 그는 타임머신, 우주전쟁, 투명인간, 모로 박사의 섬 등 신박한 공상과학 소설로 이름을 날리는 동시에 정치학과 사회문제 분야까지 두루 글을 저술했으며, 사는 동안 최고의 공공 지식인들 중 한 사람으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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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및 일본어 콘텐츠 기획 번역 전문 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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