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8,6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21,2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23,9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24,7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한국가구의 역사 : 선사시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478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조숙경
  • 출판사 : 미진사
  • 발행 : 2019년 04월 30일
  • 쪽수 : 352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88940805787
정가

28,000원

  • 26,600 (5%할인)

    280P (1%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3)

    책소개

    선사시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 한국가구의 역사를 돌아보고 의미 있는 지점들을 각종 유물과 사료를 통해 읽어낸다. 해방 이후 아파트 건설 경기의 호황과 서구식 주거문화의 유입에 따라 한국가구 역시 변화했지만, 그간 역사적 자기 영역의 구축을 위한 구조적 접근은 미흡한 상황이었다. 저자는 가구가 한 시대의 문화를 반영하는 소재임에 주목하여, 관련 유물과 사료를 꼼꼼히 살피고 주거 환경의 특성을 고려해 한국가구의 역사를 정립하고자 한다. 특히 가구는 생활문화, 도구, 공예(디자인) 분야와도 밀접하게 연관되므로, 독자들은 이를 생활문화사, 물질문화사, 예술사의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고화질 컬러도판과 가구 조립 도안 53점 등 총 233점의 도판을 수록했으며, 《삼국사기》《삼국유사》《고려도경》《고려사》《고려사절요》《조선왕조실록》을 비롯해 각 시대 문헌의 관련 기록 및 그림 자료를 세심하게 분석했다. 한국가구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출판사 서평

    한국가구의 역사를 정리하고, 생활문화와 주거환경을 토대로 그 의미와 기능을 짚어보다

    이 책은 선사시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 각종 유물과 사료를 통해 한국가구의 역사를 돌아보고 그 의미를 분석한 전문 연구서이다. 해방 이후 건설 경기의 호황과 서구식 주거문화의 유입에 따라 한국가구 역시 변화했지만, 역사적 자기 영역의 구축을 위한 구조적 접근은 미흡한 상황이었다. 이는 시간에 따라 마모하거나 전쟁 등으로 인해 상당수가 소실되어, 지금까지 전해지는 가구 유물의 수가 많지 않다는데 일차 원인이 있다. 저자는 가구가 한 시대의 문화를 반영할 뿐 아니라 국가의 문화정체성 확립에도 연계된다는 데 초점을 맞추어, 관련 유물과 사료를 꼼꼼히 살피고 주거 환경의 특성을 고려해 과거를 정리하는 한편, 가구산업 정책 수립 등 미래의 전망을 그리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특히 《삼국사기》《삼국유사》《고려도경》《고려사》《고려사절요》《조선왕조실록》을 비롯해 각 시대 문헌의 관련 기록 및 그림 자료를 세심히 분석하여, 양적으로 부족한 실물 자료의 한계를 극복하려고 한 점이 눈에 띈다.
    가구는 생활문화, 도구, 공예(디자인)와 밀접하게 연관되므로, 독자들은 한국가구의 역사를 생활문화사, 물질문화사, 예술사의 맥락에서 살필 수 있을 것이다. 고화질 컬러도판 28점과 가구 조립 도안 53점 등 총 233점의 도판을 실어 이해를 돕고자 했다. 한국가구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목차

    머리말

    제1장 선사시대
    1. 구석기
    2. 신석기
    3. 청동기
    4. 철기

    제2장 삼국시대
    1. 원삼국시대
    2. 고구려
    3. 백제
    4. 신라
    5. 가야
    6. 삼국시대의 목제품 및 가구

    제3장 남북국시대
    1. 통일신라
    2. 발해

    제4장 고려시대
    1. 사회 배경
    2. 주거 생활
    3. 목칠공예
    4. 가구

    제5장 조선시대
    1. 사회 배경
    2. 주거 생활
    3. 가구
    4. 가구에 사용된 조립 방법

    제6장 일제강점기
    1. 사회 배경
    2. 주거 생활
    3. 가구

    주석
    도판 및 도안 목록
    참고 문헌

    본문중에서

    조선시대의 가구는 대부분 장인들에 의해 만들어져서 공예 개념이 강한 반면, 현대 가구의 역사는 산업계와 밀접하게 관련된다. 가구 산업은 노동 집약적 산업으로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고, 기술의 파급 효과가 크며,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알려져 있다. 디자인의 역사가 산업계와 밀접하게 연관되는 만큼, 가구의 역사 또한 산업체의 발전과 무관하지 않다. … 한국가구사의 정립은 국내 가구 산업이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는 근간이 될 것이며, 정부의 가구 산업 정책을 수립하는 기초 자료가 될 것이다. 더 나아가 우리나라 가구의 우수성을 국내외로 알리고, 소비자의 인식 전환을 이끌어냄은 물론 세계적으로 한국문화의 경쟁력을 갖추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머리말' 중에서)

    《삼국사기》 권 제39 잡지에는 신라시대에 옻칠 공예를 전담한 부서인 칠전(漆典)에 대한 기록이 있어 당시 생활에서 옻칠을 사용한 것을 알 수 있다. 또 옻칠의 한 기법으로 기물이나 가구 등에 옻칠로써 그림을 그려넣는 칠화와 밀타회로 만들어진 칠기가 출토되어 백제와 마찬가지로 옻칠이 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다. 밀타회는 밀타승(密陀僧) 안료를 이용한 칠의 한 종류로, 1809년에 빙허각 이씨(憑虛閣 李氏)가 쓴 《규합총서閨閤叢書》에는 “먼저 칠기나 질그릇 위에 채화(彩畵)를 한 다음, 들기름에 무명석(無名石)과 백반을 조금 넣어 불로 달이고 위에 골고루 칠한다”라는 설명이 있다.
    ('제2장. 삼국시대' 중에서)

    삼국시대의 주거 생활은 좌식과 입식이 공존하였는데, 온돌문화의 유입에 따라 입식에서 좌식으로 변화한 것으로 추정된다. 온돌은 권력을 가진 상류층에서만 사용되었던 만큼 가구 역시 일반적으로 쓰이지 않았다고 짐작된다. 출토된 목제품에는 바가지, 주걱과 같은 주방용기와 농경생활에 필요한 농기구가 주류를 이루며, 그 외에 놀이기구와 악기가 있다. 벽화나 문헌에 나타난 가구로는 걸상, 평상과 같이 앉을 수 있는 의자류와 책상, 탁자, 소반과 같이 식사를 하거나 책을 볼 때 사용하는 탁자류가 있으며, 이외에도 신라시대의 궤가 출토되어 상자류의 가구도 사용했다고 추측한다.
    ('제2장. 삼국시대' 중에서)

    고려시대에 꽃 피운 나전칠기와 유사한 통일신라의 유물은 없으나, 금속공예품에 사용된 평탈 기법에 나전이 사용된 사례가 남아 있다. 또 이 시기의 가구 유물이 전해지지 않지만, 삼국시대의 전통을 이어받았다는 측면에서 이전에 사용했던 소반, 평상 등이 계속 사용되었으리라 추측된다. 통일신라의 유물은 대접을 비롯한 식기, 거울과 빗 등의 생활용품이 발굴되었는데, 대부분 옻칠로 마감되어 이제까지 보존되었던 것으로 추측한다. 목재는 삼국시대에도 사용되었던 참나무와 소나무를 중심으로 다양한 수종이 나타난다.
    ('제3장. 남북국시대' 중에서)

    고려시대 나전칠기의 우수성은 고려 중엽부터 칠기, 나전칠기, 황모필, 묵 등의 공예품 수출이 증가했다는 기록으로 뒷받침된다. … 나전칠기의 중요한 재료는 나전과 칠이다. 특히 경상남도는 따뜻한 기후로 인해 목재와 대나무 그리고 영롱한 빛의 전복패가 풍부했으며, 옻칠이 잘되던 충무 지역에서 목공예가 발달하여 통영장과 통영소반이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또 통영에는 과거 병참기지 역할을 하는 6방 13공방을 두고 갖가지 군수물자를 만들게 했는데, 공예품을 만드는 공방도 함께 있어 통영의 목공예가 발달하는 원인이 되었다.
    ('제4장. 고려시대' 중에서)

    고려시대에는 소목장이라는 직업이 있어서 가구와 목공예품을 제작하였으며, 관련 부서로는 도교서(都校署), 공조서(供造署)가 있었다. 도교서는 궁중에서 사용하는 도구의 세공 및 조각 등 제작 전반을 맡아보던 관청으로 공양왕 제34대 3년에 토목과 건축물을 관장하는 선공사(繕工司)로 합쳐졌다. 또 공조서는 궁중의 장식에 관련된 도구를 총괄하던 관아로 조선시대까지 계속되었다. 이 시대에는 활 쏘는 기예를 중요하게 여겨 활을 만드는 기술도 발달했는데, 여기에 주로 사용된 목재는 느티나무, 버드나무, 뽕나무이다. 공민왕이 그린 〈천산대렵도天山大獵圖〉에도 화살 통을 메고 있는 사람의 모습이 보이는 것처럼 당시에는 화살을 만드는 장인으로 통장과 화살 통을 만드는 궁통장이 있었다. 이렇듯 활과 관련된 용품을 만드는 데 사용된 목재 및 기술이 가구 제작에도 관련되었을 것으로 예측된다.
    ('제4장. 고려시대' 중에서)

    조선시대에는 양반가에서 주로 가구를 사용하였으며, 유교문화로 인해 남성과 여성의 생활공간이 뚜렷하게 구분되어 … 가구도 사랑방가구, 안방가구, 부엌가구로 구분하며 공간에 따라 가구도 서로 다른 양상을 보인다. 즉 사랑방 가구는 선비의 곧고 청렴한 분위기를 나타내듯이 간결하고 수수한 반면에 안방가구는 장식적이며 색상이 화려하다. 가구에 나타난 문양을 살펴보면 조선 초기 나전에는 연당초문(蓮唐草文), 보상화문(寶相華文), 쌍봉문(雙鳳文), 쌍룡문(雙龍文) 등이 사용되었으며, 동물 문양에는 불사조, 용, 봉황 등이 쓰였다. 불교 문양으로는 여의두문(如意頭文), 안상문(眼象文), 뇌문(雷文), 태극문(太極文)이 쓰였다. 후기에는 장수를 기원하는 십장생(十長生: 산·물·나무·돌·구름·풀·사슴·거북·소나무·해) 문양과 오복을 상징하는 박쥐, 부귀를 나타내는 모란, 회화에도 나타나는 매화, 난초, 국화, 대나무 등이 쓰였다.
    ('제5장. 조선시대' 중에서)

    “기산풍속도(箕山風俗圖)”는 19세기 말에 활동했던 기산(箕山) 김준근이 그린 풍속도를 두루 이르는 말이다. … 기생과 한 남자가 쌍륙을 치는 광경으로 왼쪽에는 술상이 놓여 있다. 술병과 국수 그리고 중국풍의 수저가 있으며, 한 남자 아이가 손에 신선로(神仙爐)를 들고 상으로 걸어오고 있다. 상판의 가장자리는 넓은 원목으로 만든 상판이 휘지 않도록 사면에 변죽을 둘렀으며, 다리 부분과 상판을 이어주는 중간 부분에 홈이 파인 듯 안쪽으로 들어가 입체감이 살아난다. 구름 모양으로 말려들어간 발과 곡선의 운각에서 알 수 있듯이 김준근의 다른 그림에 담긴 상의 형태보다 장식이 많으며 고급스럽다. 쌍륙의 말판은 단순한 사각 형태로 목재로 만들어졌다.
    ('제5장. 조선시대' 중에서)

    짜맞춤은 목가구를 제작할 때 목재와 목재를 조립하는 방법으로 짜임이라고도 한다. 금속 나사나 못을 사용하지 않던 전통 목가구 제작에서는 짜맞춤과 이음 기법이 가구의 기능과 모양을 좌우할 만큼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였다. … 조선시대의 가구에 사용된 짜맞춤의 종류는 맞짜임, 장부짜임, 턱짜임, 연귀짜임, 사개물림 등으로 다양하며, 가구의 구조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 짜맞춤의 명칭은 목재와 목재가 조립되는 모습에서 따온 것이 많다. … 맞짜임은 조립되는 두 개의 면을 맞대어 접합하는 것으로, 가구의 일부분이나 모서리에 사용한다. 표면상의 모습은 같으나 보이지 않는 부분의 구조에 따라 맞짜임의 종류가 다양해진다. 여기에는 숨은장부촉 맞짜임, 막장부촉 맞짜임, 막장부촉 맞짜임 등이 있다.
    ('제5장. 조선시대' 중에서)

    서구 문물의 영향을 처음으로 받은 곳은 왕실로, 궁궐 건축에서 실내 장식 그리고 가구까지 서구화되었다. 이 시기에는 17세기부터 18세기에 이르는 프랑스와 영국의 르네상스 양식을 비롯해 중국 가구까지 수입되었다. 또 입식 가구가 국내에서 제작되어 서구식과 전통 가구가 공존하였으며, 광복 이후에는 서구식과 전통이 절충된 양식이 등장하였다. 서양의 대표적인 가구는 바로크나 로코코 양식의 입식 의자와 테이블이 있으며, 일본에서 유입된 것으로는 단스(簞笥)로 여러 개의 작은 서랍이 달린 서랍장이 있다. 이것은 우리나라에 들어와 차단스라는 수납장으로 유행했는데, 대부분 마루에 위치하며 그릇이나 옷가지 등을 수납하는 데 썼다. 여러 개의 서랍과 목재나 유리로 된 여닫이나 미닫이문을 달았으며, 중국의 차탁자와 같이 뚫린 구멍이 많은 차단자도 유입되었다.
    ('제6장. 일제강점기' 중에서)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89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목공예과 졸업
    1994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공예디자인과 졸업
    1998 독일카셀종합대학교 대학원 제품디자인과 졸업
    디테디자인(WITTE DESIGN, 오펜바흐, 독일)
    (주)참솔가구
    홍익대학교 미술/디자인공학센터 근무
    현재, 서일대학교 생활가구디자인과 교수
    (사)한국가구학회 이사
    (사)한국목공교육협회 이사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일굼터 경영자문위원
    www.chodesign.com

    저서
    [독일 가구디자인]
    [실용가구용어사전]
    [가구 드로잉 기법]
    [가구재료학]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