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25,2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28,8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32,4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33,4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봄봄딸기 + 여름낚시 + 알밤소풍 + 코코스키 패키지 : 사계절 소풍 그림책 시리즈

패키지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40,000원

  • 36,000

    9,000원 + 9,000원 + 9,000원 + 9,000

    2,0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4)

    이 상품의 구성상품

    알밤 소풍

    • 10,000원 9,000원 + 500P적립 (10%할인+5%적립)
    • 10,000원 9,000원 + 500P적립 (10%할인+5%적립)

    여름 낚시

    • 10,000원 9,000원 + 500P적립 (10%할인+5%적립)
    • 10,000원 9,000원 + 500P적립 (10%할인+5%적립)

    코코 스키

    • 10,000원 9,000원 + 500P적립 (10%할인+5%적립)
    • 10,000원 9,000원 + 500P적립 (10%할인+5%적립)

    봄봄 딸기

    • 10,000원 9,000원 + 500P적립 (10%할인+5%적립)
    • 10,000원 9,000원 + 500P적립 (10%할인+5%적립)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소복소복 눈 내리는 겨울날
    일곱 북극여우들과 신나게 스키를 타요!


    오늘은 북극여우들이 스키를 타는 날이에요.
    코코아를 마시기 위해 스키를 타고 따뜻한 물을 구하러 가는데,
    아까부터 누가 따라오고 있어요! 그러다 그만……
    쿠르르르릉 퍼엉!
    북극여우들은 코코아를 마실 수 있을까요?

    <감귤 기차>로 따뜻한 겨울 판타지를 선물한 김지안 작가가 한층 사랑스러운 주인공과 유쾌한 이야기로 찾아왔습니다. 바로, 사계절 소풍 시리즈 중 겨울편으로 <코코 스키>는 활기찬 북극여우들의 신나는 코코아 대소동을 담았습니다. 계절마다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신나는 소풍을 떠나 보세요!

    살랑살랑 따뜻한 바람 부는 봄날
    일곱 토끼들과 신나는 딸기밭으로 소풍 가요!

    봄 소풍을 즐기는 일곱 토끼들, 요란한 재채기 소리를 따라가 보니, 딸기밭 할아버지예요!
    토끼들은 몸이 아픈 할아버지를 도와 바구니 넘치게 딸기를 땄어요.
    그런데 이를 어쩌죠? 딸기 바구니가 꼼짝하질 않아요!
    토끼들은 딸기를 어떻게 창고로 옮길 수 있을까요?

    [감귤 기차]로 따뜻한 겨울 판타지를 선물한 김지안 작가가 한층 귀여운 주인공과 유쾌한 이야기로 찾아왔습니다. 바로, 사계절 소풍 시리즈로 그중 '봄'편인 [봄봄 딸기]는 사랑스러운 토끼들의 딸기밭 소풍 이야기입니다. 계절마다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신나는 소풍을 떠나 보세요!
    햇살 쨍쨍 여름날
    일곱 고양이들과 신나는 바다 낚시를 떠나요!

    바닷가로 여름 휴가를 온 일곱 마리 고양이들,
    슬슬 배가 고파지자 씩씩하게 바다 한가운데로 낚시를 떠나요.
    참치, 오징어, 청어, 문어, 잡고 싶은 것도 많은 귀여운 야옹이들.
    신나서 힘껏 낚싯줄을 던지는데……
    아이쿠 이런! 정말 엄청난 일이 벌어졌어요!

    <감귤 기차>로 따뜻한 겨울 판타지를 선물한 김지안 작가가 한층 귀여운 주인공과 유쾌한 이야기로 찾아왔습니다. 바로, 사계절 소풍 시리즈로 <여름 낚시>는 사계절 중 여름편으로 귀여운 고양이들의 즐거운 바다 낚시를 담았습니다. 계절마다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신나는 소풍을 떠나 보세요!

    출판사 서평

    우아, 봄이다!
    오늘은 딸기밭으로 소풍 가는 날!

    새콤달콤 봄바람, 즐거운 봄 소풍

    살랑살랑 봄바람이 불어오는 따스한 봄날. 바로 누구나 나들이를 떠나고 싶은 때이지요.
    일곱 마리 토끼들도 즐거운 봄 소풍에 나섭니다. 푸른 언덕 위에서 책도 보고, 나비도 쫓고 한가롭게 소풍을 즐기다가 갑작스런 소리에 귀를 쫑긋합니다. 바로 딸기 농장 할아버지의 재채기 소리였어요. 아무래도 감기에 걸린 할아버지 혼자 딸기를 따긴 무리라 생각한 토끼 친구들. 할아버지를 돕기 위해 딸기밭으로 신나게 총출동합니다.
    "딸기! 딸기! 딸기!"
    그런데 딸기 풍년이라 좋아하던 토끼들에게 갑자기 문제가 생기더니 계속 이어지는 반전들!
    아기자기 따뜻한 이야기 속 유쾌한 사건들이 보는 내내 웃음짓게 하는 즐거운 그림책입니다.

    와글와글 토끼들과 할아버지
    [봄봄 딸기]에는 사랑스러운 일곱 토끼 친구들이 등장합니다. 토끼 친구들은 생김새 뿐 아니라 옷차림, 행동 등 모두 저마다의 특색이 있는데, 이렇게 개성 넘치는 친구들이지만 새로운 일, 힘을 모아야 할 일이 생기면 우르르 몰려 함께 해냅니다. 마치 놀이하듯 즐겁게 말이지요.
    또한 [봄봄 딸기]에는 멋진 멜빵 바지의 토끼 할아버지도 등장합니다. 할아버지의 기침 소리를 들은 어린 토끼들은 넘치는 자신감으로 '걱정 마세요!'를 외치며 딸기밭으로 달려가지요. 서툴지만 열심히 하는 어린 토끼들을 할아버지는 미소를 지으며 조용히 지켜봅니다. 그리고 꼭 필요한 도움을 주지요. 마치 어린이의 성장을 배려하고 지원하는 어른의 모습을 그려낸 듯합니다. 이처럼 [봄봄 딸기]에서는 어린 토끼들의 우정과 함께 세대간 따뜻한 소통도 함께 담고 있습니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귀여운 판타지
    [봄봄 딸기]의 매력은 어린이들의 상상, 아니 그 이상의 것을 재미나게 그려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 키보다도 더 큰 바구니에 가득 담긴 달콤한 딸기, 풍선을 달고 하늘로 붕붕 떠오른 바구니, 폭포처럼 쏟아지는 딸기잼, 푹 파묻힐 만큼 거대한 식빵... 이러한 것들을 보며 아이들은 마치 자신이 경험하는 듯 즐거움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저마다 종알종알 떠드는 토끼들의 대사를 들으면 눈앞에 토끼 친구들이 있는 듯한 생생함도 더해 마치 자신도 함께 소풍을 떠난 기분이 들지요.

    밝고 순수한 우리 어린이들을 꼭 닮은 일곱 토끼들. 사랑스런 토끼들이 벌이는 유쾌하고 따뜻한 작은 소동이 가득한 [봄봄 딸기]! 보는 사람 모두에게 행복을 안기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신나는 모험, 깜찍한 반전
    일곱 고양이들이 펼치는 시원한 여름 낚시 대소동!

    우아, 여름 바다다!

    여름 햇살이 쨍쨍 내리쬐는 어느 바닷가.
    모래찜질에, 선 베드에 누워 느긋한 휴가를 즐기던 일곱 고양이들은 슬슬 배가 고파지자 바다 낚시를 떠납니다. 저마다 청어, 참치, 문어, 꽃게를 잡겠다는 야무진 꿈을 안고서요. 하지만 야속하게도 걸리는 건 미역 줄기 뿐. 하는 수없이 고양이들은 바다 한가운데까지 진출합니다. 드디어 무언가 묵직한 것이 걸리고, 고양이들은 모두 힘을 모아 낚싯줄을 당겨 보지만…
    우당탕 철썩!
    그 다음 벌어진 일은 상상도 못할 정말 특별한 일이었어요.

    따로 또 같이! 일곱 마리 고양이

    <여름 낚시>에는 멋진 빨간색 구명 조끼를 입은 일곱 고양이들이 등장합니다. 씩씩하게 앞장서 나아가는 고양이, 배 위에서도 책을 손에서 놓지 않는 고양이, 파란 선글라스의 멋쟁이 고양이 등 고양이 친구들은 7인 7색의 개성으로 책의 활기를 더합니다. 그런데 이들은 엉뚱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협동심도 뛰어납니다. 어마어마한 것이 낚싯줄에 걸리자 누구 하나 뒤로 빠지지 않고 서로 응원하며 힘을 모아 낚싯대를 잡아당기지요. 그리고 뜻밖의 도움을 준 친구에게 모두 고마운 인사도 잊지 않습니다. 자, 유쾌하고 따뜻한 일곱 마리 다람쥐들의 매력에 빠질 준비 되셨나요?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귀여운 판타지

    일곱 고양이들을 보면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뭔가 새로운 일이 생기면 세상을 다 얻을 것처럼 즐거워하다 조금 어긋나면 바로 시무룩해지고, 그러다 또 금세 잊고 재잘거리는 순수한 아이들요. 바로 이 점이 아이들이 이 소풍 시리즈를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또한 이 그림책은 어린이들의 판타지를 아주 잘 그려내고 있습니다. 집채만큼 어마어마하게 큰 고래와의 힘겨루기, 큰 파도에 우박처럼 우수수 떨어지는 온갖 생선, 신나게 해변 파티를 열고 원하던 것을 맘껏 먹는 고양이들의 모습에서 아이들은 마치 자신이 모험을 하고 있는 듯한 즐거움과 만족감을 느끼게 됩니다.
    이러한 즐거운 판타지는 <여름 낚시>가 최소화된 지문에 고양이들마다 종알종알 떠드는 말들로 이루어져 있기에 그 재미를 더합니다. 마치 눈앞에서 고양이 친구들이 이야기하는 듯한 생생함이 그대로 전해지기 때문이지요.

    일곱 고양이들 특유의 발랄함으로 모든 상황을 재미있게 즐기고, 그러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행운이 선물처럼 나타나는 <여름 낚시>. 보는 사람들 모두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한아름 안기는 선물 같은 그림책입니다.
    신나는 모험, 달콤한 반전!
    북극여우들이 스키 타며 펼치는 환상적인 코코아 대소동!

    오늘은 기다리던 스키 타는 날

    소복소복 눈이 쌓인 어느 겨울날, 일곱 마리 북극여우들이 '스키! 스키!' 노래를 부르며 소풍을 떠납니다. 찬 바람 속에서 리프트를 타고 올라오다 보니 따뜻한 코코아 생각이 간절해졌지요. 하지만 야속하게도 매점에는 따뜻한 물이 떨어졌다는군요. 그래도 워낙 긍정적인 북극여우들은 실망하지 않고 물을 구하러 다시 신나게 산 아래로 내려갑니다. 그러다……
    쿠르르르릉 퍼엉!
    상상도 못할 특별하고도 달콤한 일이 북극여우들에게 벌어지지요.

    왁자지껄 북극여우들에게 나타난 새로운 친구

    <코코 스키>에는 모두 일곱 마리 북극여우들이 등장합니다. 멋진 고글, 알록달록 모자, 따뜻한 털 목도리로 저마다 한껏 멋을 낸 북극여우들은 7인 7색의 꾸밈만큼이나 각기 다른 성격으로 이야기의 활기를 더합니다. 그래서일까요? 이들에게 벌어진 일을 보면 친구와 신나게 어울리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추운 겨울날, 막상 친구와 함께면 눈을 번쩍 뜨고 추위도 잊은 채 즐겁게 놀이에 몰두하는 순수한 아이들 말이지요.
    또한 이 그림책은 아이들의 또래 관계도 유쾌하게 잘 그려냈습니다.
    원래 사계절 소풍 시리즈 이전 책에서는 주인공 일곱 친구들만 등장했는데, <코코 스키>에서는 새로운 친구가 더 등장합니다. 바로 왁자지껄 북극여우들 뒤에서 소심하게 말을 걸던 생쥐로, 처음에는 쭈뼛쭈뼛 말도 제대로 못 걸었지만 재미난 사건을 함께 겪으며 어느새 북극여우들과 친구가 됩니다. 활발한 아이, 소심한 아이 등 아이들마다 성향은 다르지만 공통의 관심거리나 놀이가 있으면 금세 친구가 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는 부분입니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귀여운 판타지

    <코코 스키>도 <여름 낚시>, <알밤 소풍>과 마찬가지의 아기자기하면서도 신나는 아이들의 판타지가 펼쳐집니다. 집채만큼 어마어마하게 큰 눈덩이가 굴러 내려오고, 달콤한 코코아가 온천이 되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은 마치 자신이 모험을 한 듯한 즐거움과 만족감을 느끼게 되지요. 이러한 즐거운 판타지는 <코코 스키>가 최소화된 지문에 북극여우들마다 종알종알 떠드는 말들로 구성되어 있기에 그 재미를 더합니다. 마치 눈앞에서 북극여우 친구들이 이야기하는 듯한 생생한 느낌을 주기 때문이지요.

    일곱 북극여우들 특유의 발랄함으로 모든 상황을 재미있게 즐기고, 그러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달콤한 행운이 선물처럼 나타나는 <코코 스키>. 보는 사람 모두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한아름 안기는 선물 같은 그림책입니다.
    오늘도 신나게!
    와글와글 다람쥐들의 신나는 알밤 소풍


    오늘은 다람쥐들의 소풍날이에요!
    다람쥐들은 밤나무 꼭대기에서 어마어마하게 큰 알밤을 발견했어요!
    다람쥐들은 힘을 모아 알밤을 따기로 결심했지요.
    콕 콕 콕!
    그런데… 우르르 쾅쾅! 어떤 일이 생긴 걸까요?

    [감귤 기차]로 따뜻한 겨울 판타지를 선물한 김지안 작가가 한층 즐겁고 유쾌한 주인공과 이야기로 찾아왔습니다. 바로, 사계절 소풍 시리즈 가을편으로 귀여운 다람쥐들의 신나는 알밤 소풍 이야기를 담았지요.
    계절마다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신나는 소풍을 떠나 봐요!

    유쾌한 재미! 깜찍한 반전!
    예측 불가 다람쥐들의 신나는 알밤 소풍날

    오늘은 기다리던 알밤 소풍날

    토실토실 알밤이 익어가는 가을날입니다. 일곱 마리 다람쥐들이 '알밤! 알밤!' 노래를 부르며 소풍을 떠납니다. 은은한 가을 햇살이 가득한 숲 속, 다람쥐들은 너무너무 신이 납니다. 하지만 이내 빈 비구니를 언제 다 채우지 하고 시무룩해지지요. 그러던 다람쥐들의 눈에 띈 것은 저 높이 매달려 있는 어마어마하게 큰 알밤이었습니다. 에너지가 넘치는 일곱 다람쥐 친구들은 그 커다란 알밤을 따기로 결심하고 힘을 모읍니다. 그런데 우르르 쾅쾅! 생각도 못한 특별한 일이 다람쥐들 눈앞에 벌어지지요.
    일곱 다람쥐들이 특유의 발랄함으로 모든 상황을 재미있게 즐기고, 그러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행운이 선물처럼 나타나는 [알밤소풍]. 그야말로 보는 사람들 모두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한아름 선물하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따로 또 같이! 일곱 마리 다람쥐
    [알밤소풍]에는 모두 일곱 마리의 다람쥐들이 등장합니다. 얼핏 똑같이 생겼지만 알밤 모자를 쓰거나, 커다란 안경을 쓰거나 조금씩 다르게 멋도 부리고 있습니다. 또 성격이 괄괄한 다람쥐도 있고, 조용조용 잠자리와 이야기하는 다람쥐 친구도 보이지요. 이처럼 다람쥐 친구들은 7인 7색의 개성으로 책의 활기를 더합니다. 그런데 이 일곱 마리 다람쥐들은 발랄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협동심도 뛰어납니다. 스스로 알아서 서로 도와가며 장대도 만들고, 쑤욱쑤욱 높은 탑도 만들지요. 그리고 뜻밖의 도움을 준 친구에게 고마운 인사도 잊지 않습니다. 유쾌하고 따뜻한 일곱 마리 다람쥐들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되는 이유입니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귀여운 판타지
    일곱 다람쥐들에게 벌어지는 일들을 보면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소풍 전날 두근두근하며 잠이 들고, 즐거워하다 금세 시무룩해지고 그러다 또 금세 잊고 재잘거리는 순수한 아이들 말이지요. 게다가 어린 아이들이 가질만한 판타지, 집채만큼 어마어마하게 큰 알밤이 깜빡 놀랄 일로 고소한 군밤이 되고, 또 이를 마음껏 신나게 먹는 다람쥐들의 모습을 보며 아이들은 마치 자신이 모험을 한 듯한 즐거움과 만족감을 느끼게 됩니다. 이러한 즐거운 판타지는 [알밤 소풍]이 최소화된 지문에 다람쥐들이 각각 종알종알 떠드는 말들로 상황을 전하는 구성이기에 그 재미를 더합니다. 마치 눈앞에서 다람쥐 친구들이 이야기하는 듯한 생생한 느낌을 주기 때문이지요.
    [감귤기차]에서 부드럽고 따뜻한 새로운 겨울 판타지를 선물한 김지안 작가, 이번에는 그 따뜻함과 섬세함은 간직한 채 한층 즐겁고 유쾌한 주인공과 이야기로 어린 독자들에게 특별한 판타지를 전합니다.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조그만 작업실에서 사부작사부작 그림책을 쓰고 그리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감귤 기차>가 있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조그만 작업실에서 사부작사부작 그림책을 쓰고 그리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감귤 기차>가 있습니다.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9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