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2,83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4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8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아들공부 : 노력할수록 상처받는 엄마를 위한

원제 : Strong Mothers, Strong Sons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8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5,000원

  • 13,500 (10%할인)

    750P (5%적립)

  • 구매

    10,000 (33%할인)

    5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아들 키우기에 대한 특별하고도 생생한 조언!”

엄마가 된다는 것은, 특히 아들 가진 엄마가 된다는 건 참 힘든 일이다. 늘 품 안에 있을 것 같던 아들이 어느 날부턴가 자기주장이 강해지더니 엄마 말은 아예 들으려고도 하지 않고, 도무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도통 알 수가 없다. 게다가 엄마가 세상의 전부였던 아들은 엄마보다 친구가 중요해지더니 결국 사랑하는 여자가 생겼다며 엄마 곁을 미련 없이 떠나버린다. 도대체 왜 이렇게 아들 키우기가 힘든 것일까?

30년 이상 소아청소년과 의사이자 자녀교육 전문가로 수많은 아들과 엄마들을 상담하고 치유한 메그 미커 박사는 그 이유를 “한번도 남자로 살아보지 않은 엄마가 여자의 시선으로 남자인 아들을 바라보고 이해하려 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아들을 ‘이해’하려 하기 전에 먼저 ‘인정’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아들 육아의 핵심은 아들이 남자임을 인정하고, 엄마의 사랑을 아들의 성장에 맞추어 조금씩 조정하면서 새로운 유대감을 형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아들을 키우는 엄마들이 빠지기 쉬운 함정이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피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이고 분명한 해답을 제시해 줄 것이다. 또, 네 명의 자녀를 훌륭하게 키워낸 엄마이자 미국 최고의 자녀교육 전문가인 저자의 실용적인 조언과 격려를 통해 아들과의 오해와 갈등을 현명하게 풀어나가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 아마존 200주 연속 베스트셀러! (자녀교육 부문) ★★★
★★★ 엄마가 놓치고 있는 아들에 대한 10가지 진실! ★★★

아들이라 쓰고 남자라 읽는다!
“아들 키우기가 이렇게 힘든 줄은 몰랐어요. 딸 키우는 것보다 몇 배는 힘든 것 같아요.”
아들을 키우는 엄마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해봤을 말이다. 아들은 네다섯 살이 되면서부터 달라지기 시작한다. 넘치는 에너지에 정신없고 산만한 것은 기본이고, 자기주장이 강해지면서 엄마 말을 흘려듣기 시작한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엄마보다 친구가 중요해지고, 엄마가 시키는 일은 일단 거부하는 것이 기본이다. 중고등 학생이 되면 엄마는 그저 밥해주고 용돈 주는 사람으로 전락하고, 무언가 필요할 때만 말을 건다. 그리고 결국엔 사랑하는 여자를 찾아 엄마 곁을 떠나버린다.
엄마는 이런 아들의 변화에 당황스럽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아무리 아들을 이해하려 해도 도무지 이해하기 힘들다. 왜 이렇게 아들 키우기가 힘든 것일까? 이유는 간단하다. ‘엄마는 한번도 남자로 살아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여자인 엄마가 남자인 아들을 여자의 틀 안에서 이해하려 하다 보니 힘들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아들과의 관계를 원활하게 유지하면서 아들을 건강하고 올바른 남자로 키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30년 경력 자녀교육 전문가의 생생한 격려와 조언!
이 책의 저자 메그 미커 박사는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소아청소년과 의사이자 미국 최고의 자녀교육 전문가로 활동하며 수많은 아들과 부모들을 상담하고 치유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녀는 아들을 키우는 엄마들이 가장 흔히 범하는 실수가 ‘아들을 떠나보내지 못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이유가 아들을 남자로 인정하지 못하고 내 자식이라는 틀 안에서만 이해하려 하기 때문이며, 이것이 바로 아들과 엄마와의 소통을 가로막고, 갈등을 유발하는 근본적인 원인으로 작용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갈 것인가에 대해서 자세하면서도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더불어 아들을 건강하고 올바른 남자로 키우기 위해서 엄마가 무엇을 어떻게 도와야 하며, 어떤 방법으로 사랑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알려준다.

아들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춘 사람은 엄마뿐이다!
이 책에는 아들 키우기에 대한 엄마들의 진지한 고민과 아들과의 문제를 현명하게 극복한 엄마들의 다양한 사례가 실려 있다. 게다가 네 명의 자녀를 훌륭하게 키워낸 저자 자신의 생생한 경험담도 함께 접할 수 있다. 저자는 이러한 여러 사례를 통해 아들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춘 사람은 엄마뿐이기 때문에 어떤 경우에도 아들에 대한 엄마의 사랑은 절대 물러섬이 없어야 한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일깨워주고 있다. 이 책은 엄마와 아들 사이의 유대 관계를 돈독히 할 수 있는 지침서이자 아들을 사랑하는 엄마의 생존 매뉴얼이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제시하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솔루션을 통해 아들에 대한 사랑이 더욱 굳건해지고, 아들과의 오해와 갈등이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길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아들 키우기에 대한 부담감으로부터 해방되는 최고의 경험도 할 수 있다.

목차

머리말 : 엄마는 한 번도 남자로 살아보지 않았다

1장. 아들의 첫사랑은 엄마다
사랑에도 올바른 방법이 있다 / 사랑에는 물러섬이 없어야 한다 / 나이에 맞게 달라야 하는 애정 표현 / 놓아주는 것을 두려워 말자 / 사랑하는 법을 가르치는 건 엄마다 / 아들은 결국 엄마에게 돌아온다

2장. 아들에게는 감성 사전이 필요하다
아들도 딸만큼 예민하다 / 감정 표현도 가르침이 필요하다 / 가장 중요한 것은 엄마의 응원 / 감성 교육은 시작이 반이다 / 행동과 감정을 분리하지 못하는 아들 / 듣는 것에도 훈련이 필요하다 / 아들은 입으로만 말하지 않는다 / 속마음을 듣고 싶다면 기다려야 한다 / 엄마가 강해야 아들도 강하다 /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아들이 건강하다 / 올바른 감정 표현법을 가르치자

3장. 아들과의 전쟁은 시간이 해결해준다
아이를 위해선 때론 엄격함도 필요하다 / 엄마와의 갈등을 유발하는 아들의 독립심 / 갈등을 끝내는 건 엄마의 배려다/아들은 독립하기 위해 엄마가 필요하다 / 엄마의 이런 행동이 아들을 자극한다 / 아들과의 갈등을 풀어가는 법 / 엄마는 항상 그 자리에 있어야 한다

4장. 아들에게 엄마는 고향이다
아들의 뿌리는 엄마다 / 아들에겐 삶의 의미가 필요하다 / 엄마는 아들이 자라나는 토양이다 / 아들의 첫 선생님은 엄마다 / 엄마, 언제나 돌아갈 수 있는 고향 / 희망이 필요한 이유를 가르쳐야 한다 /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연습 / 아들에겐 삶의 목적이 필요하다

5장. 삶에 필요한 도구를 만들게 한다
아들은 자기 인생을 위해 엄마에게서 멀어진다 / 애정 표현이 잘못되면 갈등이 생긴다 / 스스로 하게 하는 방법 / 아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도구들 / 아들의 삶은 전쟁터와 같다

6장. 엄마는 아들과 아빠의 연결고리다
아빠도 아들처럼 표현력이 부족하다 / 아들은 아빠의 축복을 원한다 / 아들에게 아빠가 꼭 필요한 이유 / 아빠도 한때는 아들이었다 / 엄마, 아들과 아빠를 잇는 다리

7장. 아들의 성교육, 어렵지 않다
아들의 성 정체성을 알아야 한다 / 성에 관한 올바른 지식을 가르치자 / 부모와의 유대감이 성적 충동을 억제한다 / 성교육, 겁먹지 않아도 된다 / 일찍 시작하고 항상 준비한다 / 긍정적이고 자율적인 성교육 / 성교육은 단순하고 가볍게

8장. 지혜로움과 책임감을 가르쳐야 한다
지혜와 책임감은 강력한 한 쌍이다 / 엄마의 직감은 무엇이 옳은지 이미 알고 있다 / 아들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엄마다 / 옳다고 믿는다면 그대로 행동하자 / 아들은 엄마의 책임감을 보고 배운다 / 규칙 준수는 책임감을 기르는 좋은 방법이다 / 질문은 아들을 현명하게 키운다 / 실수도 책임감을 키우는 방법이다 / 무엇이 강한 것인지 가르쳐야 한다

9장. 절대자로부터 도움을 받자
아이는 엄마를 통해 신을 이해한다 / 신에 대해 이야기하는 법을 배우자 / 신앙에 대한 조언도 엄마가 적임자다 / 종교에 대한 선택은 신중해야 한다 / 엄마의 사랑은 신을 닮았다

10장. 떠나보내야 다시 돌아온다
양육은 떠나보내기의 연속이다 / 엄마는 아들을 소유할 수 없다 / 떠나보낸다는 것의 의미 / 신체의 성숙보다 마음의 성숙이 중요하다 / 아들의 정서에 과도하게 개입하지 말자 / 떠나보낼 때도 안전장치는 필요하다 / 작별은 또 다른 귀향이다

감사의 글

본문중에서

엄마는 아들이 전 생애에 걸쳐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할지를 미리 마음에 새기는 조각가이다. 생애 전반기에 아들은 엄마라는 렌즈를 통해 세상을 바라본다. 엄마를 신뢰하면 인간에 대한 신뢰가 생긴다. 이런 아이일수록 훗날 건강한 삶을 살아갈 확률이 높다._(14쪽)

남자와 여자는 다른 렌즈로 세상을 바라본다. 이 때문에 종종 엄마와 아들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일이 벌어진다. 감정을 공유하기 위해 아들과 대화를 시도하지만 아들은 그와 같은 것에 흥미를 보이지 않는다. 그로 인해 상처받은 엄마들은 그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않고 물러서는 경우가 많다. 아들과 엄마 사이에, 엄마만 느끼는 거리감을 그대로 둔채 말이다. 하지만, 분명히 알아두자. 엄마의 사랑 없이 진정한 행복을 누리는, 그런 재능을 타고난 아들은 없다._(18쪽)

아들을 성장시키고 떠나보내는 것이 엄마의 의무임을 깨달아야 한다. 성숙해짐에 따라 감정적으로, 그리고 육체적으로 엄마와 멀어지는 것은 정상이다. 이 변화를 포용해야 새로운 차원의 유대감이 열린다. 아들의 새로운 인간관계, 낭만적인 사랑은 엄마와의 분리에서 비롯된다. 역설적이지만 분리되어야 아들은 다시 엄마에게 돌아온다._(29쪽)

아들은 엄마와 이야기를 할 때 세 가지를 바란다. 첫째, 엄마가 이야기를 듣고 충격받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둘째, 자기를 무시하지 않기를 바란다. 셋째, 엄마가 미안한 감정을 갖는 것도 원하지 않는다. 아들과 대화를 할 때는 이 사실을 유념할 필요가 있다. 더불어 목소리에서 존중의 의도가 사라지지 않는 한, 말을 끊지 말고 차분하게 이해하는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_(62쪽)

아들을 도덕적으로 성숙한 성인으로 키우려면 엄마가 겁쟁이여서는 안 된다. 다행히 엄마들은 강하다. 용기와 끈기, 그리고 약간의 대담성으로 양육하면 아들은 강한 남자로 자란다. 이것이야말로 아들을 키우는 엄마의 즐거움이다._(186쪽)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순교자처럼 희생하는 양육 태도다. 아들을 돌보는 것이 내 삶의 목적이라고 믿는 이기심의 극단에 있다. 이런 엄마들은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 많다. 그들은 순교자의 제단에 스스로 몸을 던진다. 엄마의 존재 이유는 자식 때문이라고 믿는다. 이런 엄마로부터 아들이 독립할 수 있을까? 아들은 성인이 되어도 독립할 수 없다. 감당하기엔 너무 큰 짐이 지워져 있기 때문이다. 부모로서의 희생과 아들의 건강한 독립을 위해 어떻게 균형감을 유지해야 할까? 바로 우리의 행동에 숨어 있는 동기에 주의를 기울임으로써 균형을 유지할 수 있다._(275쪽)

저자소개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가정과 생활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8.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