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네이버페이 1%
(네이버페이 결제 시 적립)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51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9,7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0,9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1,3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자존감 생각법 : 자존감을 높이는 36가지 심리기술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477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500원

  • 12,150 (10%할인)

    670P (5%적립)

  • 구매

    9,500 (30%할인)

    47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자동적립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11)

라이브북

출판사 서평

‘상처는 드러내야 낫는다’
‘나쁜 이유를 찾지 않는다’
‘과거가 아닌 지금의 나를 믿는다’ …

자존감 있는 사람은 생각부터 다르다!

누계 300만부 베스트셀러 심리상담가의 유쾌한 자존감 수업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언제나 남에게 맞추게 된다. 생각, 행동, 삶 속에 ‘나’가 없다. ‘내가 없다’를 다른 말로 하면 ‘자아가 없다’이며, ‘자아가 없다’는 ‘자신이 없다’이다. 그렇게 남에게 잘 보이자, 잘 보이고 싶다, 잘 보여서 행복해지자, 인정받아서 행복해지자는 생각으로 가득 찬 종이인형이 된다. 종이인형은 금방 바스라진다. 정체가 드러난다. 그럼 어떻게 해야 종이인형 같은 나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까?
[자존감 생각법]은 ‘자존감 있는 사람은 생각부터 다르다’고 말한다. 자신은 외부에서 끌어 모으는 게 아니다. 원래 내 안에 있는 것이기에 그것을 찾고 키워야 한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누가 뭐래도 자신을 긍정하며, 나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는 것이다. 자존감 있는 사람들의 사고방식을 배워 자신을 찾고 자존감을 높여보자!

일도 사람도 꼬이고, 흰 머리칼에 뱃살, 주름까지…
“자신이 너무 싫은가요? 저도 그랬습니다”

저자 고코로야 진노스케는 일본의 유명 심리상담가로서 상담, 심리학 세미나, 강연, 집필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런 그가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만나면서 놀란 점이 하나 있다. ‘내가 너무 싫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이다.

- 일이 잘 안 풀리면 금세 좌절한다.
- 자신이 보잘 것 없다는 생각이 든다.
- ‘나 따위가’, ‘어차피’라는 말을 자주 한다.
- 나만 빼고 다 잘나 보인다.
-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내 성격이 싫다.
- 무슨 일을 하든지 남의 눈치를 본다.

죽을힘을 다해 살면서도 ‘지금 이대로 괜찮을까?’,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 생각한다. 자존감이 부족한 것이다. 저자 역시 20여 년간 회사생활을 하면서 성과에 대한 압박, 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 점점 자신을 잃어갔다고 한다. 언제나 주위의 눈을 의식한 행동밖에 못 하고, 내가 아니라 타인이라는 축을 중심으로 살아갔다. 즉, 자신의 삶에 ‘자아’가 없으니 늘 ‘자신’이 없었던 것이다.

생각만 조금 바꿨을 뿐인데 내가 좋아졌다!
‘어쩌면 나는 꽤 괜찮은 사람일지도……’

실적이 떨어지면 금세 좌절하고, 허세를 부리고 우울해하고 화를 내면서 고군분투했지만 불안은 여전했다. 그러던 어느 날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는 무능하다. 나는 무능하지만 괜찮다. 나는 무능하지만 나아가자. 나는 무능하지만 할 수 있는 일을 하자. 지금의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자.’

생각은 ‘나는 지금 이대로 충분하니까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자’로 이어졌다. 어느 날 문득 떠오른 ‘생각’ 하나가 자존감을 높여주고 결국 인생의 방향을 바꾼 것이다. 그는 ‘자신’이란 외부에서 끌어 모으는 것이 아니라 원래 내 안에 있는 것이기에 발견하고(깨닫고) 키우면 된다고 말한다. 자신의 과거와 심리를 분석하거나, 전문적인 상담을 받거나, 자존감을 높이는 특별한 활동을 할 수도 있겠지만, 그저 잠시 멈춰서 생각하는 것만으로 자존감을 높일 수 있다고 그는 말한다.
내 표정, 내 말투를 180도 바꿔주는 36가지 마인드리셋
“지금 여기가 리조트! 매일 자신 있게 살아갑니다!”

한번은 저자가 나름 맛집이라 생각한 레스토랑에 친구를 데리고 가 그전에 맛있게 먹었던 음식을 주문했다. 식사를 마치고 친구에게 물었다. “어때 맛있지?” 친구의 반응은 어땠을까? “음-, 조금 짠 것 같아.” 친구는 욕을 하거나 저자의 의견을 부정한 게 아니라 그저 자신의 느낌을 말했을 뿐인데 저자는 불쾌감을 느꼈다. “그래? 난 맛있는데….” 이와 비슷한 일이 우리 일상에는 다반사다. 자존감이 낮으면 매사 갈등과 문제의 원인을 자신에게 돌리고 소극적으로 변한다.
[자존감 생각법]은 자존감을 높여주는 사고방식을 3단계, 36가지로 나누어 소개한다. 나를 인정할 것! 나를 긍정할 것! 나를 믿을 것! 각 단계는 10개 내외의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설명한다. “나에게 없는 것 대신 있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상처를 드러낸다”, “감정과 행동의 근원인 ‘반응의 씨앗’을 확인한다”, “걱정은 하면 할수록 현실이 된다”, “습관의 패턴을 깬다” 등 잠시 시간을 내어 생각해보거나 끼적여보는 것만으로도 스스로를 존중하는 마음이 생긴다. 저자 자신의 인생을 바꾼 짧지만 강렬한 ‘생각들’을 한 권의 작은 책에 담아 소개한다.

목차

들어가는 말

1장 자신, 없나요?

부재를 인정하면 존재가 되는 패러독스
부재보다 존재에 초점을 맞춰라
마음의 갑옷을 벗어라
상처는 드러내야 낫는다
나쁜 이유를 찾지 마라
감정과 행동의 근원인 반응의 씨앗을 확인하라
부모는 자식에게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누가 말했나?
문제에 장단점은 없다, 그저 풀어야 할 과제일 뿐
답은 내 안에 있다
카멜레온 인생에서 벗어나 나를 중심으로 살자

2장 내가 먼저 나를 인정하자

“이런 나도 괜찮아”라고 소리 내서 말하라
전전긍긍하며 지금의 나를 부정하지 마라
있는 그대로 감정을 오롯이 느껴라
지금 머무는 곳을 리조트로 만들어라
지금을 살아가는 방법 ― 다만, 밥을, 씹는다
걱정은 하면 할수록 현실이 된다
안 된다는 생각을 버리고 나에게 선택의 자유를 줘라
지금의 내 능력과 매력을 인정하고 멋진 자기 이미지를 상상하라
마음을 단련하기 전에 우선 긴장을 풀어라

3장 누가 뭐래도 나를 긍정하자

먹지도 않고 싫어하는 것은 먹음으로써 바뀐다
습관의 패턴을 깨라
창피함을 자존심으로 착각하지 마라
무엇이든 적당히
나의 행복이 먼저
모든 행동의 바탕은 타인에 대한 배려
장사와 연애의 본질은 우직하게 밀고 나가는 힘
“당신의 가치관으로 나를 재단하지 마세요!”

4장 지금 여기 있는 나를 믿자

내 생각과 감정은 내가 정한다
착각이라고 착각한다
난 지금도 충분해
과거가 아닌 지금의 나를 믿어라
그래도 의심될 때는 추측형으로 말하라
주위 사람들에게 ×표를 매겨 자신을 얻으려 하지 마라
집착은 나를 잃는 원인, 집착에서 벗어나라
10년 전의 나는 어땠을까? 변화는 서서히 나타나는 법
인간은 강하다, 필요하면 제대로 공부하고 결단을 내려라

맺음말

본문중에서

있는 그대로의 나, 지금의 나를 인정하는 것. 어쩌면 굉장히 어려운 일인지도 몰라요. 한마디로 설명할 수 있는 일도 아니고요. 그래도 굳이 한마디로 설명한다면 ‘못난 나를 포기한다, 나에게 기대하지 않는다’ 정도가 아닐까 싶어요.
“그러면 오히려 더 못난 인간이 되는 것 아닌가요” 하고 반문하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반대입니다. 나를 포기하고, 나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스스로에게 기대치를 낮추면 나를 포기하지 않게 되고, 강점이 눈에 들어오면서 나의 가능성을 믿게 됩니다. 말로는 전하기 힘든 이 패러독스를 부디 체험해보았으면 합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다음과 같습니다.
‘못난 나도 괜찮다는 것을 받아들일 때 비로소 앞으로 나아갈 있다.’
못나도 괜찮아요!
(/ pp.22~23)

유명한 심리학 용어 중에 ‘부정명령’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를 테면, 제가 여러분 머릿속에 ‘고양이’를 상상하게 하고 싶을 때, 다음과 같이 말하는 것입니다.
“고양이를 상상하지 마세요.”
“야옹 하고 우는 고양이를 상상하지 마세요.”
“삼색털 고양이의 모습을 상상하지 마세요.”
부정형으로 명령하는 거죠. 그러면 듣는 사람은 점점 또렷하게 ‘고양이’를 상상합니다. 하지 말라고 해도 ‘고양이’, ‘야옹’, ‘삼색털 고양이’라는 말을 들으면 머릿속에 반강제적으로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마찬가지로 ‘절대 하지 마’ 하고 금지시키면, 더 쉽게 어깁니다. 다들 경험해보았겠지만, 긴장하면 안 된다고 자꾸 생각할수록 더 더욱 긴장하는 법입니다.
‘그렇게(부모님처럼) 살고 싶지 않아’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게(부모님처럼) 되고 싶지 않아’, ‘그 사람들(부모님) 같은 부부는 되지 않을래. 싫어’라고 항상 생각하다 보면 부모님처럼 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 pp.88~89)

아시다시피 당신 잘못이 아니에요. 어쩌다 벌어진 일을 나쁘게 받아들인 것뿐입니다. 무엇이든 ‘나쁘게 받아들이는’ 사고방식은 ‘불행해지는 사고방식’입니다. 매사를 그렇게 받아들이면 불행할 수밖에 없죠. 별일도 아닌데 구태여 나쁘게 받아들이니까요. 예를 들면, 천천히 걷는 고양이를 보고 ‘피하지도 않네……, 내가 만만한가’라고 생각하는 식입니다.
그럴 때는 왜 이러한 ‘사고방식’을 갖게 됐는지 곰곰이 되짚어보세요. ‘어쩌다’ 발생한 사건 때문에 갖게 된 사고방식이라면? 우리는 인생을 커다란 착각 속에서 살게 됩니다. 하지만 당
장 내 의사에 따라 바꿀 수 있어요. 어떤 ‘사고방식’으로 살지는 자신이 정합니다.
(/ pp.150~151)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고코로야 진노스케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9종
판매수 6,967권

인기 심리상담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대기업에서 관리직으로 일하다가 가족에게 일어난 사건을 계기로 심리학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그 과정에서 자신의 성격이 서서히 변해가는 것을 느끼며 이 세상에 심리학을 널리 전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심리상담사로서 ‘성격 개선’을 중심으로 활동을 시작하여, 현재는 자신만의 독자적인 상담 스타일로 왕성한 세미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제부터 민폐 좀 끼치고 살겠습니다』『너무 노력하지 말아요』 『나한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상명대학교를 졸업한 후, 다년간 출판사 편집부에서 근무하며 다수의 도서를 기획 및 편집했다.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지도로 읽는다 한눈에 꿰뚫는 세계사 명장면≫ ≪지도로 읽는다 미스터리 세계사≫ ≪다이어트는 운동 1할, 식사 9할≫ ≪세상에서 가장 쉬운 회계학≫ 등 다수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