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12,69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2,83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4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8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제비호와 아마존호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08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5,000원

  • 13,500 (10%할인)

    7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50)

  • 사은품(2)

출판사 서평

워커가의 네 아이들은 방학을 맞아 무인도에서 캠프를 하겠다고 나선다. 엄마 아빠의 허락을 받고, 아이들은 작은 돛단배 ‘제비호’를 이끌고 무인도로 향한다. 선장은 큰형 존, 항해사는 수잔, 일등 선원은 티티, 보조 선원은 로저. 아이들은 제비호를 타고 자신들이 발견한 섬에 상륙한 뒤, 텐트를 치고, 낚시를 하고, 수영을 하고, 숯 굽는 원주민을 만나는 등 신나는 섬 생활을 즐긴다. 그런데 자꾸 이상한 일이 일어난다. 이제는 은퇴한 것 같은 해적이 호수 위의 집배에서 생활하고 그곳에서는 의문의 총성까지 들린다. 그러던 어느 날, 해적 깃발을 단 돛단배 ‘아마존호’를 이끌고 낸시와 페기가 나타나 무인도가 자신들의 섬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제비호와 아마존호 아이들은 금세 친구가 되어 집배에 살고 있는 ‘플린트 선장’을 공격하기로 계획한다. 플린트 선장은 낸시와 페기의 삼촌으로, 작년까지 조카들과 잘 놀아 주다가 올해는 글을 쓴다는 이유로 조카들을 집배 근처에 얼씬도 못하게 해 아이들은 화가 나 있다. 제비호 아이들은 플린트 선장의 집배를 건드렸다는 부당한 의심을 받고 있는 터라 아마존호 아이들과 서로 동맹을 맺기에 이른다. 아이들은 한마음으로 선장을 공격하여 승리하게 되고, 결국 플린트 선장과 친구가 되어 우정을 다진다. 많은 사건과 모험을 겪고, 아이들은 여름 방학의 추억을 간직한 채 농장으로 무사히 돌아온다.



카네기 상 수상 작가 ‘아서 랜섬’, 그의 빛나는 명작 국내 최초 완역!

전 세계 필독서로 굳건한 자리를 지키고 있으나 국내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제비호와 아마존호》는 세계적인 작가 아서 랜섬의 모험 소설이다. 랜섬은 이 작품을 시작으로 18년에 걸쳐 <제비호와 아마존호> 시리즈 열두 권을 발표하였고, 이 가운데 여섯 번째 이야기 《비둘기 집배원》으로 카네기 상 첫 회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또한 아동문학사에 사실주의 문학을 선보인 작품으로 평가 받으며 많은 작가들에게 영향을 끼쳤다. 랜섬의 뛰어난 언어 표현은 기자 시절 당시 ‘무관의 제왕’이라고 불릴 정도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비범한 글 재능과 어린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쓴 《제비호와 아마존호》는 돛단배를 타고 무인도 탐험에 나서는 아이들의 상상초월 모험기로, 500여 페이지에 달하는 만만치 않은 분량이지만 사실적인 묘사와 긴박감 넘치는 사건들로 전혀 부담감을 느끼지 않을 만큼 재미있고 흥미진진하다.

국내 최초로 완역하여 소개하는 이 작품은, 도시의 건조한 생활에 지쳐 있는 아이들과 일상생활에 무료함을 느끼는 어른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큰 기쁨을 선사할 것이다.


모험의 기쁨, 탐험의 설렘, 항해의 낭만!

때로 어른들이 아이보다 더 겁쟁이가 되는 것은 이미 가 본 길에 대한 선입견과 편견 때문인지도 모른다. 아예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은 그저 미지의 낯선 여행이 궁금하고 도전하고 싶은 재미난 일로 여겨질 뿐이다. 《제비호와 아마존호》의 주인공 아이들도 낯선 여행에 겁 없는 모험을 시도한다. 아이들은 무인도 탐험을 위해 항해 준비를 하며 각자의 역할을 분담하고, 섬에 상륙한 뒤에는 텐트를 치고, 배를 조종하고, 항해 지도를 만들고, 은퇴한 해적과 싸우는 등 처음부터 끝까지 자신들의 판단 아래 긴박감 넘치는 사건들을 펼친다. 아이들의 캠프 생활이나 배를 다루는 행동 하나하나를 아주 섬세하고 구체적으로 묘사하여 독자들은 자신이 선장이 된 듯한 우쭐함과, 섬에서 아이들과 함께 캠프를 즐기는 듯한 짜릿함을 느낄 수 있다. 실제로 랜섬은 이 작품을 쓰기 위해 직접 항해를 하고 탐사를 하며 정보를 수집했다고 한다. 게다가 서투른 솜씨지만 직접 그림을 그려 작품에 대한 애정을 보여 주기도 했다. 눈앞에서 그림을 보듯 생생한 《제비호와 아마존호》로 도시 탈출을 시도해 보는 건 어떨까.



박진한 사건, 흥미진진하고 다양한 소재 가득!

《제비호와 아마존호》는 근사한 돛단배 ‘제비호’와 ‘아마존호’, 이들을 이끄는 선장과 선원들, 무인도, 해적선, 말하는 앵무새, 대포, 원주민 등 아이들의 시선을 끌만한 소재로 가득하다. 제비호와 아마존호 아이들이 누가 먼저 상대의 배를 뺏을지 가리는 내기와, 집배(집처럼 사용하고 있는 배)에 살고 있는 플린트 선장과의 한판 승부는 가슴 졸이며 책장을 넘기기에 충분하다. 게다가 아이들이 스스로 세우는 섬세한 전략은 감탄이 절로 나올 만큼 기발해 모험 소설의 묘미가 한껏 느껴진다. 한 사건이 끝나면 또 한 사건이 등장하여 박진감 넘치는 모험을 전개하는 이 이야기는 많은 비평가들의 말처럼 “수준 높은 모험 소설”이란 무엇인지 잘 보여 주며,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아이와 어른의 우정 다지기

“바보가 되느니 물에 빠지는 게 낫다. 바보가 아니라면 물에 빠지지 않을 것이다.” 워커 가의 네 아이들이 무인도에서 캠프를 하겠다고 나서자 아이들의 아빠는 흔쾌히 허락하며 이런 편지글을 보낸다. 또한 아이들이 자신들만의 비밀을 간직하고 싶어 하면 꼬치꼬치 캐묻지 않는 엄마, 아이들을 거짓말쟁이라고 몰아세우다가 진실을 알고 난 뒤에는 정중하게 사과하는 플린트 선장 등 아이들이 바라는 어른들의 이상적인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와 어른의 우정은 신뢰와 존중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작가는 말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아이들에게는 시원한 웃음을, 어른들에게는 아이들을 대하는 태도에 한번쯤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줄 것이다.

목차

1. 다리엔 봉우리

2. 탐험 준비

3. 첫 항해

4. 숨어 있는 항구

5. 섬에서의 첫날 밤

6. 섬 생활

7. 신나는 섬 생활

8. 해적 깃발

9. 초록색 깃털이 달린 화살

10. 해적들과의 조약

11. 동맹

12. 길잡이 등

13. 숯 굽는 사람들

14. 플린트 선장의 편지

15. 존 선장과 플린트 선장의 만남

16. 생일 잔치

17. 순풍

18. 로빈슨 크루소와 프라이데이

19. 해적들의 보트 창고

20. 외로운 등대지기

21. 어둠 속의 제비호

22. 항복의 깃발

23. 티티의 비밀 장소

24. 집배 만에서 들려온 소식

25. 경고장

26. 펴화 협정과 선전 포고

27. 집배 만 전투

28. 가마우지 섬의 보물

29. 두 가지 물고기

30. 폭풍

31. 귀항

옮긴이의 말

저자소개

아서 랜섬(Arthur Ransome)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84.01.18~1967.06.03
출생지 영국 요크셔
출간도서 4종
판매수 3,784권

1884년 영국의 요크셔 지방에서 태어나 신문이나 잡지 등에 많은 문예 평론을 발표하였다. 신문 기자를 그만 둔 뒤에는 본격적으로 아동문학에만 전념하였다. 그리고 1930년 마흔여섯의 나이에 [제비호와 아마존호]를 발표한 것을 시작으로, [비둘기 집배원(Pigeon Post)], [우리는 바다로 갈 생각은 아니었다(We Didn't Mean to Go to Sea)] 등 제비호와 아마존호 시리즈 열두 권을 18년에 걸쳐 완성하였다. 이 가운데 여섯 번째 이야기 [비둘기 집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충남 서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충남 서천에서 태어났고,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한 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했다. 꽃과 나무가 많은 동네가 좋아 제주도에서 살고 있다. 어린이책을 편집, 번역하고, 방송에서 좋은 책도 소개하며, 그림책 창작 교육과 전시 기획 일을 같이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나무 집] 시리즈,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제비호와 아마존호], [43번지 유령 저택 ⑥ 공동묘지에서 온 인사장] 들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아서 랜섬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이 상품의 시리즈

(총 60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51권)

펼쳐보기

아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