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네이버페이 1%
(네이버페이 결제 시 적립)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25,2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28,8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32,4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33,4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보노보노 26~30 세트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79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선착순 한정부록 : 보노보노 미니수첩

정가

40,000원

  • 36,000 (10%할인)

    2,0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자동적립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1)

  • 연관도서

  • 사은품(11)

책소개

깊고, 넓고, 따듯하고, 유쾌한 보노보노의 세계!
짧은 에피소드로 이어가는 엄청난 서사의 힘!


<보노보노> 새 한국어판 26-30권을 드디어 만난다!
오랜전에 27권까지 출간하다 중단됐던 <보노보노>가 비로소 그 후속권을 이어가게 된 것이다. 새 번역, 새 한국판 시리즈를 1권부터 차근차근 다시 출간한 거북이북스 판 <보노보노>는 꼼꼼한 번역으로 원작의 느낌을 최대한 생생하게 되살렸다. 또 새로운 디자인으로 정성을 다해 만들고, 매권마다 일러스트 엽서를 선물로 증정, <보노보노> 시리즈를 새롭게 콜렉션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작가 이가라시 미키오가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연재를 이어가고 있는 특별한 작품, <보노보노>! 세대를 이어보는 명품 만화로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4컷 만화로도 엄청난 서사의 힘을 보여주는 <보노보노>의 저력은 무엇일까? 무엇보다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스토리가 수십 년의 세월을 거쳐 촘촘하게 엮이고 이어지는 게 놀랍다.
생각 많고, 질문은 더 많은, 고민하는 해달 보노보노, 작고 약하지만 귀여운 고집을 지닌 포로리, 걸핏하면 화를 내지만 속정 깊은 너부리, 그리고 개성 넘치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끊임없이 등장하는 <보노보노>를 보면, 작가의 놀라운 상상력과 창의력에 감탄할 수밖에 없다.
간결한 그림체에 깃든 심오한 성찰, 삶과 관계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과 대답에서 독자는 웃음과 함께 새로운 깨달음 그리고 따듯한 감동을 경험하게 된다.
숲과 강, 바다와 호수가 전부인 ‘보노보노’ 세상 속으로 들어가 보자. 힐링과 치유, 웃음과 해학, 공감과 감동이라는 선물이 기다리고 있으니.

출판사 서평

《보노보노》는 지친 일상의 고민과 불안을 섬세하게 끄집어내어 감동으로 어루만져주는. 현재진행형 클래식이다.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연재를 이어가는 《보노보노》는 전 세계 1천만 부 발행의 기록을 가진 명작이다. 1986년 첫 출간부터 지금까지 세대와 국경을 뛰어넘어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독특한 설정, 개성 강한 캐릭터, 섬세하면서도 기발한 연출, 단순하면서도 서정 넘치는 그림이 어우러진 《보노보노》는 권을 거듭할수록 새로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만든다. 예상치 못한 색다른 빛깔의 웃음을 매권 선사, 항상 기대감을 품게 한다.
자신에게 주는 웃음과 위로 그리고 휴식의 선물, 바로 《보노보노》다.

옹달샘이 되살아나면 무엇이 되살아날까?
('26권' 중에서/ pp.26~27)

늘 하는 일을 언제까지 해야 하는 걸까?
('26권' 중에서/ pp.90~91)

누구라도 다시 오면 친구가 될 수 있다.
('26권' 중에서/ pp.122~123)

포로리가 고향을 찾는다. 오랜만에 찾은 고향 풍경은 생경하다. 모든 것이 변했다. 부모님은 늙고 약해졌다. 빈집도 많이 늘었다.
“어쨌든 시간이 지나면 많은 것이 변해버린단다” 아빠의 말이 쓸쓸하다. 옛날로 돌아갈 수는 없을까? 포로리는 일단 사라져버린 옹달샘을 살리려고 한다. 가족의 잃어버린 기억을 상징하는 옹달샘을 살려내고 싶은 포로리. 하지만 아빠는 기억을 잃어버린 각오가 돼 있다고 밝힌다. 포로리는 다시 샘물을 파냈을까? 흘러가는 세월의 야속함, 변해가는 것들에 대한 서글픔, 이 속에서도 여전히 웃음은 터진다. 또 따듯한 가족애는 다시금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다.

가자! 땅속 탐험.
('27권' 중에서/ pp.10~11)

강은 굉장한 거 같다.
강을 발명한 이는 천재다.
('27권' 중에서/ pp.42~43)

날아라, 포로리야.
('27권' 중에서/ pp.106~107)

우린 다른 곳에 사는 삶이 궁금하다. 포로리도 그렇다. 땅속에서 사는 느낌은 어떨까? 포로리는 두더지 코레키오처럼 땅속에 들어가 보고 싶다. 그렇게 따라가 본 땅속 세상은 와일드한 또 하나의 생태 세계였다.
“저기 땅속 생활에서 즐거운 점은 뭐야?”
“즐거운 점? 흙을 파다가 뭔가 나오면 즐거워.”
“안 나오는데?”
“그러니까 나오면 즐겁다고.”
포로리와 두더지 코레키오의 선문답이 재밌다.
자상 세계로 나온 코레키오한테는 모든 게 위협이다. 특히 숲속 최고의 무법자, 너부리를 만나면!

지평선은 어쩐지 눈물을 자아낸다.
('28권' 중에서/ pp.58~59)

빠진 데가 있어야 재미있다.
('28권' 중에서/ pp.74~75)

“그런데 왜 혼자면 개운한 걸까요?
“그야 열 받을 일은 대개 남과 함께 있을 때 일어나거든”
('28권' 중에서/ pp.126~127)

《보노보노》 28권은 약간 공포스럽게 시작한다. 이 평화로운 숲속에 큰 지진이 올 것 같은 조짐이 보였기 때문이다. 문제는 그랜콘꽃. 그랜콘꽃이 잔뜩 피는 때는 어김없이 지진이 왔다나? 코도 예민하고 귀도 밝은 너부리가 지진의 원인을 추적한다. 그랜콘꽃과 지진에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지진에 대해 잘 아는 개구리 친구 구자도로로와 함께 또 다시 모험을 떠나는 일행. 지진의 공포는 삶에 대해 또 다른 시선을 갖게 한다. 땅의 소리를 들어라.

“만들기 너무 거북하거든?!”
요리하는 데는 한없이 진지한 요리사 포로리.
('29권' 중에서/ pp.30~31)

‘귀 팔 때 이상한 얼굴’ 세계 챔피언은 누군가?
('29권' 중에서/ pp.58~59)

너부리는 여행을 떠났다. 너부리는 이제 안 돌아오나?
('29권' 중에서/ pp.74~75)

“요리 따윈 필요 없어. 그대로 먹는 게 최고야” 생식을 주장하는 너부리와 “하지만 요리하면 더 맛있어지는걸”이라며 요리를 예찬하는 보노보노. 그런데 포로리가 의외로 요리를 잘한다고? 엄청나게 쓴 우간포잎으로도 요리가 가능? 보노보노, 포로리, 너부리는 우간포잎을 찾아 아니아니산으로 향한다. 요리사 포로리 대 식탐 대왕 너부리의 대결은? 귀여운 포로리와 막무가내 너부리의 대결과 보노보노의 순수함이 곁든 에피소드가 재밌다. 은근한 위트가 흐뭇한 웃음을 선사한다.

할아버지끼리 친구라는 건
친구가 아닌 별개의 존재다.
('30권' 중에서/ pp.18~19)

나왔다! 유령이다!
('30권' 중에서/ pp.58~59)

너부리는 앞으로 몇 번이고
몇 번이고 떠올릴 것이다.
('30권' 중에서/ pp.122~123)

항상 평화로운 숲속이지만 가끔 슬픈 일도 생긴다. 이를테면 누군가가 영원히 떠나는 것. 작가 이가라시 미키오는 ‘삶’만큼 ‘죽음’도 자주 만화의 소재로 삼는다. 《보노보노》 30권에서는 범고래 장로님 장례식을 매개로 ‘죽음’을 이야기한다. 자신이 아끼는 물건을 함께 묻어드리는 ‘껴묻거리’를 위해 보노보노와 보노보노 아빠는 범고래 장로님의 장례식장으로 향한다. 존경하던 장로님이 돌아가셨는데, 의외로 편안한 보노보노 아빠.
“아빠, 장로님이 죽었는데 슬프지 않아요?”
“모두 살아갈 수 없어지면 죽는 거란다.”
평범한 진리를 깨닫게 하는 《보노보노》다. 장례식 때 오랜만에 지인들을 만나게 되는 우리네처럼 보노보노와 보노보노 아빠도 오랜만에 스카페이스 아저씨를 만난다. 그의 등장도 반갑다.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이가라시 미키오(MIKIO IGARASHI)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5.01.13~
출생지 일본 미이시로현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55년 일본 미야기현에서 태어나 다섯 살 때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해 스물네 살에《네쿠라 토피아》로 데뷔했다. 1983년 《네가 나쁘다》로 일본 만화가협회 우수상을 받으며 활동을 이어나가다 1984년부터 2년간 휴식기를 가졌다. 1986년 4컷 만화인《보노보노》를 발표하면서 만화가로서 활동을 재개했고 2년 뒤인 1988년에《보노보노》로 고단샤 만화상을 수상했다. 이후 《보노보노》는 영화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현재 케이블 TV에서 새로운 시리즈가 방영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또다시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닌자펭귄 만마루》로 199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책과 커피, 컴퓨터만 있으면 사시사철 행복한 번역가.
옮긴 책으로는 《가부쿠몬》, 《히카루의 바둑 완전판》, 《포의 일족》 들이 있다.
《보노보노》 등장인물 가운데 자기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너부리를 가장 좋아한다.

이벤트 기획전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