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10,16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0,2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전쟁 말고 평화를 주세요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조재도
  • 그림 : 이세림
  • 출판사 : 작은숲
  • 발행 : 2018년 12월 26일
  • 쪽수 : 72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91160350425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8)

  • 사은품(8)

출판사 서평

전쟁인가 평화인가?!
2019년 한반도 상황을 담고 있는 평화그림책!
어린이와 어른이 해설 [한반도 전쟁의 흑역사와 평화에 대하여]를 같이 읽고, 한반도 평화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는 평화교육 자료!


이 책은 전쟁 위기 상황에서 평화를 모색하는 그림책이다.
이 책의 등장인물은 사자와 여우, 그리고 붉은 점 고슴도치이다. 힘만 믿고 설쳐대는 초원의 사자, 사자 곁에 빌붙어 전쟁을 부추기는 여우, 냇가에서 물 한 모금 먹었다는 것과 자기 생각을 또박또박 말했다는 이유로 죽음의 위기에 내몰리는 고슴도치 이야기가, 고슴도치 종족에 있다는 방어용 ‘핵 가시’를 중심으로 흥미롭게 펼쳐진다.
이 책의 이야기는 현재 한반도에 살고 있는 우리들의 상황과 너무도 비슷하다. 2017년 미국과 북한은 ‘핵 버튼’ 발언을 주고받으며 한반도를 일촉즉발의 전쟁 위기로 몰아넣었다. 다행히도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남북 화해모드가 조성되고, 이후 한반도에 평화체제 구축이 진행되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방위원장이 만나고,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장도 만났다. 그러나 한반도 평화는 이제 시작일 뿐 가야할 길은 멀고 먼 가시밭길이다.
이 책은 그러한 상황에서 한반도에 평화가 어떻게 가능한지를 보여주고 있다. 사자는 고슴도치들이 핵 가시로 무장해 대왕자리를 차지하려 한다는 여우의 꾐에 넘어가 전쟁을 일으키려고 하지만, 고슴도치들의 평화를 위한 협상으로 끝내 초원에 평화가 찾아오는 것처럼, 끈질긴 설득과 협상만이 서로 살아남을 수 있는 평화임을 말하고 있다.
이 책 뒤에는 ‘한반도 전쟁의 흑역사와 평화에 관한 10개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한반도를 둘러싼 전쟁과 협상의 역사, 북한이 핵무기 개발에 매달렸던 이유, 평화협정에 대한 이해, 왜 통일이 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한반도를 둘러싼 민감한 문제들을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평화교육 자료이다.

① 앞부분 우화동화 줄거리

옛날 넓은 초원에 사자 한 마리가 살고 있었어요. 사자는 동물나라 대왕이에요. 어느 날 목마른 사자대왕이 냇가에서 허겁지겁 물을 먹는데, 붉은 점 고슴도치 한 마리가 와서 물을 마시고 있는 게 아니겠어요. 사자는 자신만이 먹을 수 있은 물을 겁도 없이 마시는 고슴도치를 혼내 주었어요. 하지만 고슴도치는 누구나 마실 수 있는 물이 아니냐며 따져 물었어요.
사자대왕은 고슴도치가 물을 마셔 물이 줄어든다며 억지 주장을 폈어요. 하지만 고슴도치는 자기처럼 작은 동물이 물을 마시면 얼마나 마셨겠냐며 또박또박 말대꾸했어요. 자기 말 한 마디라면 죽는 시늉까지 하던 다른 동물들과 달리 꼬박꼬박 말대답 하는 고슴도치를 보고 사자대왕은 어이가 없었어요.
사자대왕은 고슴도치의 버르장머리를 고쳐주겠다며 날카로운 발톱으로 고슴도치를 공격했어요. 이때 길 가던 여우가 이 모습을 보고 붉은 점 고슴도치가 평소 사자대왕을 욕하고 다닌다고 모함했어요. 또 고슴도치들이 핵 가시로 무장해 동물나라의 왕이 되려 한다며 사자대왕에게 전쟁을 일으켜 고슴도치 족을 없애버리라고 했어요. 고슴도치는 핵 가시는 방어용일 뿐이라고 말했지만 오히려 사자대왕과 여우는 고슴도치의 핵 가시를 뽑을 방법을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댔어요.
고슴도치는 사자대왕과 여우가 한눈을 판 틈을 타 고슴도치 마을로 도망쳤어요. 사자대왕이 고슴도치 종족을 없애버리려 한다는 사실을 전하자, 고슴도치 종족 사이에는 전쟁을 하자는 의견과 전쟁을 해서는 안 된다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섰어요. 밤샘 토론 결과 고슴도치 종족은 ‘NO WAR’라는 깃발을 들고 사자대왕에게 몰려갔어요.
고슴도치 족장은 전쟁이 일어나면 사자의 힘이 약해진 틈을 타서 늑대들이 쳐들어올 거라며 사자대왕을 설득했어요. 하지만 사자대왕은 붉은 점 고슴도치만큼은 혼내 주어야겠다며 으름장을 놓았어요. 그러나 고슴도치 족장의 합리적인 설득에 붉은 점 고슴도치도 용서해 주기로 했어요.
끈질긴 협상과 설득 끝에 전쟁 위기까지 치달았던 사자대왕과 고슴도치 간의 긴장과 갈등 관계가 해결되었어요. 여우와 사자대왕 그리고 고슴도치들은 황금 빛 저녁 햇살을 맞으며 각자 자기 마을로 돌아갔어요.

② 해설 - 한반도 전쟁의 흑역사와 평화에 대하여

01 정전협정이 뭐예요?
02 북한은 경제도 어려운데 왜 핵무기 개발에 매달렸나요?
03 왜 한반도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나요?
04 그동안 우리나라에는 어떤 전쟁 위기가 있었나요?
05 2017년에도 전쟁 위기가 최고조에 달했죠?
06 그런데 왜 북한은 태도를 바꿨나요?
07 현 시기 평화국면을 어떻게 보아야 하나요?
08 북한과 미국, 우리나라가 목표로 하는 게 뭐죠?
09 평화협정이 맺어지면 뭐가 좋아지요?
10 평화는 좋은데 통일은 싫거든요?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1957~
출생지 충남 부여
출간도서 32종
판매수 5,506권

부여에서 태어나 청양에서 자랐습니다. 공주사범대학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충남의 여러 학교에서 국어교사로 근무하면서 오랫동안 학생 글쓰기 교육을 했습니다.
1985년 [민중교육]지에 시 [너희들에게] 등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시집 [소금 울음], 청소년 시집 [자물쇠가 철컥 열리는 순간], 3부작 청소년 소설 [싸움닭 샤모], [불량 아이들], [만남으로 로그인], 학생 글모음집 [눈물은 내 친구], [36.4(공저)], 평화그림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그림으로 세상에 쓰이는 사람이 되자.” 부산에서 태어나 별다른 꿈 없이 살던 아이가 청년이 되어 처음으로 갖게 된 간절한 꿈입니다. 이 꿈을 좇아 대학교에서 회화과 전공을, 일러스트 학교(hills)에서 그림으로 세상에 쓰이는 법을 깊이 배웠습니다.
꿈을 따라가는 길 위에서 만난 모든 경험과 인연은 재미있고 의미 있는 관찰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 대상들은 그만의 세계가 되어 인간의 군상을 동물에 비유한 그림, 노인, 힐링에 관한 상상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전쟁 말고 평화를 주세요』라는 인연을 만나 즐겁게 탐구하며 그렸습니다. 독자에

펼쳐보기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