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9,7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0,0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여성이 미래다 : 나답게 살아가기 위한 여덟 가지 이야기

원제 : EL FUTURO ES FEMENINO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26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4)

    출판사 서평

    여덟 개의 에세이로 청소년에게 페미니즘을 이해하기 쉽게 들려주는 교양서!
    여성이라면 한 번쯤 겪었을, 그러나 앞으로 겪지 말아야 할 ‘부당한’ 이야기,
    우리가 반드시 나누어야 할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모두가 나답게 살아가기 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이 책에는 짧은 에세이 여덟 편이 실려 있다. 자기가 원하지 않는다면 예뻐지기 위해 애쓸 필요가 없고, 생리를 부끄럽게 여겨서는 안 되며, 성 정체성 문제를 숨길 필요가 없다고 강조한다. 또한 성 역할의 고정관념과 편견, 남자아이들이 운동장을 독차지하는 문화와 데이트 폭력 문화 등도 꼬집는다.
    이야기들은 모두 저자와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이야기이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모두 부당한 상황에 처해 있고, 부당한 상황의 주인공은 모두 여성들이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여러분의 자매일 수도 있고, 사촌, 이모나 고모, 여자 친구, 그리고 여러분 자신일 수도 있다. 여러분의 엄마나 할머니, 그보다 앞서 살아간 여성들일 수도 있다. 그러나 언제 어디서 살았든 여성이라면 이 이야기들이 새로운 이야기는 아니다. 여성이 아니더라도 여러분의 삶에서 중요한 여성들이 살아오며 겪은 이야기이다.
    이 책은 이렇듯 여성이라면 누구나 겪었을 익숙한 이야기를 통해 청소년에게 성 평등과 페미니즘을 이해하기 쉽게 들려준다. 그리고 이런 부당한 상황을 받아들일 필요가 없다고, 다른 누군가와 똑같은 기회와 자유를 누릴 자격이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이 책에 실린 이야기의 주인공들도 부당한 상황에 처해 있지만 희생자는 아니다. 어렵고 딱딱한 글이 아니라 자신의 경험담 같은 이야기로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페미니즘을 접하고 이해할 수 있는 교양서로 안성맞춤인 책이다.
    스페인에서 인기 있는 여덟 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이야기 한 편씩을 맡아 그림 그림들도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다.

    현재와 과거, 그리고 미래의 여성들을 위해
    여성들은 장소와 행동에 늘 압박을 느끼며 살아왔다. 정해진 장난감을 가지고 놀아야 했고, 정해진 놀이를 해야만 했으며, 하지 말아야 할 것들에 대해 늘 들어야 했다. 자연스럽고 불가피한 과정인 몸의 변화를 수치스럽게 여기도록 배웠고, 자신을 늘 불완전한 존재로 느끼도록 배웠다. 될 수 없는 것과 원하지 않아도 해야만 하는 것,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느껴야만 하는지를 끊임없이 생각해야만 했다. 여성은 자신을 사랑하라고 배우지 못했고, 여성의 성은 열등하다고 여겨져 역사에서 지워졌다. 어떤 인물은 아예 여성이 아니라고 부정당해왔다. 여자아이가 되기 위해서는 정해진 태도와 정해진 외모를 가져야만 했다. 마치 여자아이나 여성으로 만들어주는 조리법이나 처방전이라도 있는 것처럼.
    이 책은 자신을 더 사랑하고 아끼며 나답게 살아가기 위해서, 불공정하고 불평등한 상황을 거부하는 목소리를 내기 위해서, 새롭고 공정하고 다양하고 포용적인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우리 모두가 함께 나누어야 할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언니(누나)들이 청소년에게 들려주는 성 평등 이야기!
    왜 여성들만 예쁘게 꾸며야 하는가? [귀고리]는 다른 친구들처럼 귀고리를 해서 예뻐지려고 귓불을 뚫으려 하는 열두 살 주인공을 통해 이런 부당함을 고발한다. 주인공은 끝내 귓불에 구멍을 뚫지만 아프고 무섭고, 무엇보다 그렇게 하고 싶지 않다. 그래서 독자들에게 말한다. 원하지 않는다면 굳이 그럴 필요가 없다고.
    [운동장의 주인]은 왜 운동장이 공을 차는 남자아이들의 전유물이어야 하는지 묻는다. 지금까지 운동장은 단 한 번도 여자아이들이 주인이었던 적이 없는데, 우리가 이를 왜 당연하게 여겼는지 돌아보게 한다. 정해진 장소와 행동에서 벗어나, 운동장을 남자와 여자가 공유하면 어떨까?
    자연스럽고 불가피한 과정인 몸의 변화(생리)를 여성들은 왜 수치스럽게 여겨야 할까? [빨간 엉덩이]는 생리를 여성 스스로 부끄럽게 여기도록 만든 교육의 잘못을 꼬집는다. 이런 잘못된 사고방식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 “부끄러움은 놀림당하는 자가 아니라 놀리는 자의 몫이니까.”
    [미스터리 사건 해결]에서는 성 역할은 고정되어 있다는 편견을 보기 좋게 무시하는 주인공의 모습에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해준다. [숨은 여성 찾기]에서는 역사적으로 여성의 역할이 얼마나 국한되었는지, 그리고 얼마나 열등하다고 여겨졌으면 역사에서 지워졌는지 잘 보여준다. 이 두 작품은 여성들에게 ‘유리천장’이 얼마나 깨부수기 힘든 장애물이었는지를 잘 일깨워준다. [보이지 않는 여자아이]는 성 정체성을 겪는 아이가 겪는 고통과 아픔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요즘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데이트 폭력 문제도 빠지지 않는다. 미국의 관계폭력 각성센터는 데이트 폭력을 “현재 사귀고 있거나 예전에 사귀었던 상대를 강압하거나 조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폭력이나 억압”이라고 정의한다. [후회하지 않아!]의 주인공도 남자친구 때문에 때때로 움츠러들고, 말문이 막히고, 공포를 느낀다. 다른 친구들을 사귀는 것조차 못하게 막아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 결국 주인공은 용기를 내 스스로 남자친구와 헤어지면서 데이트 폭력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된다.
    [딸, 너에게 배웠어]는 잘못된 성 고정관념이 육아에 얼마나 잘못된 영향을 미치는지 깨닫게 해준다. 주인공은 말한다. “어떤 모습이어야 하고 어떤 사람이어야 한다는 말에 너를 끼워 맞추지 마. 네가 원하는 것, 하고 싶은 것을 이룰 수 있는 모든 힘은 이미 네 안에 있어. 내 작은 아이야, 미래는 네 두 손 안에 있단다.”

    ‘옮긴이의 말’ 중에서

    작은 것부터 행동해보려고 합니다.
    [귀고리]의 주인공처럼 나의 겉모습을 다른 사람의 기준에 맞추지 않을 것입니다.
    [운동장의 주인]에 나오는 여자아이들처럼 부당한 것에 맞서 연대할 것입니다.
    [빨간 엉덩이]의 나처럼 내 몸과 생리 현상을 부끄러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 여자는 탐정 역을 맡을 수 없을까?]의 감독처럼 성별로 능력을 평가하지 않을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여자아이]의 부모님들처럼 이분법적으로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숨은 여성 찾기]의 선생님처럼 숨겨지고 잊힌 것을 찾으려 노력하겠습니다.
    [후회하지 않아!]의 남자 친구처럼 내 힘과 지위로 누군가를 길들이지 않을 것입니다.
    [딸, 너에게 배웠어]의 엄마처럼 내 딸아이를 세상의 잣대로 키우지 않겠습니다.

    목차

    지은이의 말_사라 카노
    귀고리_아나 산토스 그림
    운동장의 주인_아구스티나 게레로 그림
    빨간 엉덩이_아마이아 아라솔라 그림
    미스터리 사건 해결_레이디 데시디아 그림
    보이지 않는 여자아이_나랑할리닷 그림
    숨은 여성 찾기_라우라 아구스티 그림
    후회하지 않아!_엘레나 판코르보 그림
    딸, 너에게 배웠어_마리아 에세 그림
    옮긴이의 말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태어났다. 마드리드 자치대학교에서 아랍 문헌학으로 학사 학위를, 출판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스페인과 칠레에서 3년 동안 편집기획자로 일했고, 프랑스와 이탈리아에서도 살았다. 지금도 출판사나 박물관, 디자인 에이전시에서 외부 편집기획자로 일하며 어린이․청소년 책을 만들고, 번역하는 일을 한다. 시간이 날 때는 장난꾸러기 어린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며 어린이들을 위한 글을 쓴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6학년 A반의 전쟁』과, 과학 저술가이자 고생물학자인 프란세스크 가스코와 함께 쓴 『쥐라기 시대 탐험』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에서 영어와 스페인 어를 공부했으며, 지금은 어린이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누굴까 누구], [누가 누가 똑같을까?], [아기 동물은 어디 있을까요?], [아델과 사이먼], [호두까기 인형], [할아버지의 코트] 등이 있으며, 그림책을 좋아하는 딸 민재를 생각하며 이 책을 옮겼습니다.

    아나 산토스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스페인 살라망카에서 태어났다. 살라망카 대학교에서 순수 미술을 전공했고, 마드리드에서 웹디자인과 광고창의성을 공부했다. 지금은 플라네타, 로카, 펭귄랜덤하우스 등 스페인 유수의 출판사와 일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 『말은 바람을 타고 가(지 않는)다』 등이 있다.

    아구스티나 게레로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아르헨티나의 작은 마을 차카부코에서 태어났다.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다. 개인 블로그에 연재해 크게 인기를 얻은 그림들을 모아 엮은 컷만화집 『날고 싶은 자의 일기』는 여러 언어로 번역 출판되었다.

    레이디 데시디아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본명은 바네사 보렐이며, 스페인 살라망카 대학교에서 순수 미술을 전공했다. 그가 그린 캐릭터 ‘레이디 데시디아’가 크게 인기를 끌어, 『꿈』, 『이상한 나라』 등 책으로 출판되었다.

    마리아 에세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스페인 우엘바에서 태어났다. 전문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기 전에는 특수 교육을 공부했다. 스페인 출판사 에델비베스에서 일했으며, ≪글래머≫, ≪조트 다운≫, ≪마사이 매거진≫ 등 여러 잡지에 그림을 그렸다. 그린 책으로 『페미니스트 프리다 칼로 이야기』, 『데이비드 보위』 등이 있다.

    나랑할리닷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본명은 베아트리스 라모스이다. 그의 그림은 SNS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 『모든 것은 지금 막 시작되었다』, 『가을의 열대야』 등이 있다.

    아마이아 아라솔라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스페인 빅토리아에서 태어나, 마드리드 콤풀텐세 대학교에서 광고홍보학로 학사 학위를 받았다.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기 전까지는 광고대행사에서 아트 디렉터로 일했다.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그는 『에라스무스』, 『작은 거인 오드리 헵번』, 『서랍에 없는 팬티』 등의 책을 출간했다.

    엘레나 판코르보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스페인 하엔에서 태어나, 순수 미술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책을 출간하기 전에 SNS에서 먼저 유명해졌다. 그린 책으로 『너에게 말하기 전에』, 『주소 없는 편지』 등이 있다.

    라우라 아구스티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스페인 산트 보이에서 태어났다. 미겔데에르난데스 대학교에서 순수미술을, 바르셀로나 마사나 학교에서 인테리어 디자인을 공부했다. 10년 동안 무대 미술가로 일하다가 지금은 일러스트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