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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 앨버트와의 이상한 여행

원제 : Carrying Albert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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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여행에서 너는 너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게 될 거야!’
악어 앨버트와 젊은 부부의 길 위에서의 유쾌한 동거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로켓 보이> 저자 신작 ***
*** 전 세계 11개국 판매 화제의 소설 ***


훗날 호머 히컴 주니어(이 소설의 작가!)의 부모가 되는 엘시 라벤더와 호머 히컴 시니어는 웨스트버지니아 주의 탄광촌에 있는 고등학교를 같이 다녔다. 두 사람이 고등학교를 졸업할 무렵, 호머는 엘시에게 청혼을 하지만 엘시는 꿈을 좇아 올랜도로 떠나버린다. 올랜도에서 엘시는 버디 엡슨이라는 댄스 배우와 눈이 맞는다(그렇다! 실제 할리우드 영화배우인 그 버디 엡슨이다!). 하지만 버디는 뉴욕으로 떠나버리고, 버디와 함께 인생을 살아가겠다는 희망이 좌절된 엘시는 다시 탄광촌으로 돌아와 호머와 결혼한다.
광부의 아내라는 삶에 만족하지 못한 엘시는 플로리다에서 누렸던 화려했던 나날을 매일 그리워한다. 그러던 어느 날 불쑥 버디로부터 결혼 선물이 도착한다. 악어 앨버트다! 호머는 앨버트를 볼 때마다 버디가 떠올라 질투심이 생기고, 그러다 마침내 엘시에게 최후통첩을 하기에 이른다. “나야, 저 악어야?” 그리하여 앨버트를 고향인 플로리다까지 데려다주기 위한 긴 여행이 시작된다.
그들은 악어 앨버트를 플로리다로 보내고 무사히 이전의 삶으로 되돌아올 수 있을까?

출판사 서평

《악어 앨버트와의 이상한 여행》은 출간되자마자 수많은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전 세계 11개국에 판매된 화제의 소설이다. 작가인 호머 히컴은 영화 <옥토버 스카이>의 원작이자 그해 뉴욕타임스 회고록 분야 1위에 오른 소설《로켓 보이(October Sky)》의 저자로, 실화와 허구를 넘나드는 새로운 형식의 글쓰기로 국내 독자에게도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는 저력 있는 작가이기도 하다. 이번 신작 《악어 앨버트와의 이상한 여행》에서도 그만의 장기는 그대로 발휘되어, 히컴은 소설 속에 실제 자신의 부모의 이야기를 다루되, 이야기를 과장하는 서술 방식을 통해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창작인지를 교묘하게 지워버리면서, 이야기적 재미를 몇 배로 증폭시켰다.

드넓은 미국 대륙을 악어 앨버트와 젊은 부부가 횡단하며 겪는 기상천외한 여행! 이 소설은 한 유명 서평지가 언급한 대로, “실화를 바탕으로 판타지를 혼합하여 《파이 이야기》《허클베리 핀》을 잇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완성해냈고, 우리 독자의 마음도 한번에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무엇 하나 부족하지 않은 남자 호머, 꿈을 좇는 용감한 여자 엘시
현실을 초월한 존재 악어 앨버트!
그들의 삶을 변화시킬 마법 같은 여행이 시작된다!


재치, 재능, 체력, 무엇 하나 부족하지 않은 남자 호머는 광부라는 현실에 만족하면서 산다. 반면 무엇이든지 될 수 있다고 꿈꾸는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용감한 여자 엘시는 결혼이라는 굴레에 갇혀 힘들어한다. 호머에게 중요한 것은 광산에서 일하는 것, 그것이 자신의 본질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호머는 사랑하는 여자 엘시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 하지만 엘시에게 중요한 것은 광산에서 벗어나는 것, 그리고 진정한 자신이 되는 것이다.
이렇게 서로 다른 소망을 품은 채 지내던 두 부부가 장거리 여행을 떠나게 된 것은 ‘악어 앨버트’ 때문이다. 앨버트는 탄광촌에서 신혼을 시작한 두 부부에게 엘시의 옛 남자 친구인 버디 엡슨이 보낸 앨리게이터다. 버디 엡슨은 엘시가 플로리다에서 비서 학교를 다닐 때 만난 화려한 성격의 남자 친구로, 그는 할리우드 배우가 되겠다며 엘시를 떠났고, 그 기억으로 엘시는 홧김에 고향인 웨스트버지니아 탄광촌으로 돌아와 지금의 남편과 결혼했다.
엘시는 세상에서 앨버트가 제일 좋지만, 호머는 앨버트를 볼 때마다 플로리다의 삶을 그리워하는 아내의 마음이 느껴져 괴롭다. 그리하여 그들은 마침내 앨버트를 플로리다로, 악어의 고향으로 데려다주기로 결정한다. 무려 1600km의 대륙을 횡단하는 장거리 여행이다, 그것도 악어와 함께하는.

이 여정에서 그들은 줄곧 뜻밖의 사건들과 마주한다. 빈틈 많은 은행 강도를 만나 한바탕 해프닝을 벌이고, 파업을 벌이는 노동자들을 만나 공장을 폭파하고, 존 스타인벡과 헤밍웨이에게 글감을 제공하기도 한다.
여행을 하는 내내 주체적으로 움직이는 엘시는 간호사, 여인숙 관리인, 비행사 등 새로운 인생을 경험하고, 수동적으로 움직이는 듯 보이지만 맞닥뜨린 현실에서 늘 최선을 다하는 호머는 야구 선수, 해안경비대 등이 되어 여러 위기 앞에서 재치 있고 현명하게 대처하며 여정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때마다 악어 앨버트는 관찰자로, 조력자로 등장하며 에피소드들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너와 함께라면 단순한 건 아무것도 없어”
숙명 같은 여행, 그리고 길 위에서 깨닫는 인생의 의미


이 책을 이끄는 모티브는 ‘운명’이다. 여행을 시작하기 전, 호머의 상사이자 스승인 ‘십장님’은 이렇게 말한다. “내 생각엔, 이건 숙명이야. …… 우리의 기존 생각과도 전혀 맞지 방향으로 우리를 내달리게 하는 것, 그게 숙명이야. 이번 여행이 자네가 그런 숙명을 찾을 기회인지 누가 알겠나.”
여러 역경을 거친 후 앨버트는 무사히 자기의 고향으로 돌려보내질 수 있을까? 플로리다로 간 호머와 엘시는 운명의 남자 버디 엡슨을 만날 수 있을까?
이 소설은 악어를 집으로 데려다주면서 자신의 숙명을 찾아가는, 역경을 헤쳐 나가면서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로드 소설이자 판타지이자 성장 소설로, 독자들은 읽는 내내 잠시도 지루할 틈이 없을 것이다.

추천사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악어와 함께 미 대륙을 횡단하는 자동차 여행. 어느 남편과 아내의 재밌으면서도 슬프고 아련한 이야기. 실화라니 더욱 놀랍다!
- "마리끌레르"

재미있는 회고록 같은 모험 소설.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고 사랑의 의미를 이해한다.
- "플로리다 타임즈"

가족의 사랑, 역사적 신화, 희극 그리고 슬픔을 이 소설에 담았다.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기억의 잔재인지, 시간이 흐르면서 이야기가 과장되는 방식의 흐릿한 선들이 이 소설에 매력을 준다.
- 리사 코 /《The Leavers》 저자

사랑스러운 로맨스와 유머, 모험과 스릴이 가득한 여행. 가슴 따뜻한 애정, 눈물 어린 슬픔 등 이 소설은 한마디로 환상적이다.
- "플로리다 북 리뷰"

미국 남부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기괴한 여행! 실화를 바탕으로 판타지를 혼합하여 《파이 이야기》와 《허클베리 핀》을 잇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제공한다.
- "북 페이지"

작은 마을에서 벌어지는 잃어버린 시대에 대한 향수. 히컴는 활력 있는 이미지와 특색 있는 캐릭터, 가공할 만한 문학적인 마법들을 글 속에 불어넣는다.
- "편집자 위클리"

아마존 독자들의 극찬!
***** 반드시 읽어야 할 책! - Haximoto
***** 울었다가 웃었다가, 너무나 즐거운 독서였다. - elisse
***** 추천받아 읽었는데, 내내 행복한 기분이었다. - Deborah Curtis
***** 너무나 사랑스러운 스토리! - susann
***** 매우 유쾌했다가 문득 슬퍼지기도 하는 이야기이다. - CPM
***** 유머러스하고, 역사적이면서, 모험이 가득한 소설이다. - likesagoodmystery

목차

등장인물
여행기 소개

1부 이 놀라운 여행은 어떻게 시작되었나?

2부 '의심스러운 싸움'에 휘말린 호머와 엘시.
존 스타인벡 소설의 소재가 되다!

3부 갱스터의 정부가 된 엘시,
시를 쓰는 호머,
현실을 초월한 존재 엘버트

4부 어쩌다 엘시는 백만장자의 상속자가 되었을까?

5부 해변을 사랑하게 된 엘시,
해안경비대가 된 호머와 앨버트

6부 악어 앨버트, 하늘을 날다!

7부 호머와 엘시, 타잔 영화에 출연하다.
앨버트는? 크로커다일 역할을 소화하다!

8부 현실의 허리케인과 마음속 허리케인을
모두 참아낸 호머와 엘시 그리고 앨버트

9부 앨버트, 마침내 집으로 돌아가다!

후기
또 다른 후기
감사의 글

본문중에서

당연히 앨버트는 영리하기도 했다. 얼마나 영리한지 하루 종일 엘시를 쫓아다니다가 엘시가 어디에 앉기라도 하면 엘시의 무릎 위로 기어올라가 집고양이처럼 등을 토닥여달라고 했다. 앨버트의 그런 행동이 엘시는 정말 좋았다. 왜냐하면 앨버트가 침대 밑에 숨어 있거나 콘크리트 연못에 잠복해 있다가 강아지나 고양이를 덮치는 바람에 엘시는 더는 다른 애완동물을 기를 수 없게 됐기 때문이다. 물론 앨버트가 강아지나 고양이를 잡아먹은 적은 없지만, 엘시의 집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두 생물 종은 히컴의 집에서는 다시는 살지 못하게, 적어도 다음 세기가 지날 때까지는 얼씬도 못하게 되어버렸다.
‘작은 꼬마(엘시는 앨버트를 그렇게 불렀다)’를 보고 상냥하게 웃던 엘시는, 그제야 고함을 멈추고 그저 가만히 아내를 쳐다만 보고 있는 ‘남편의‘짜증’이라고 글자를 새긴 듯한 얼굴로 시선을 돌렸다. 엘시는 남편의 상당히 독특한 옷차림을 보며 이렇게 물어볼 수밖에 없었다.
“호머? 바지는 어디 갔어?” 호머는 질문에 대답하지 않았다. 그 대신 “나야, 저 악어야”라고만 말했다. 그러고는 훨씬 낮은 목소리로 천천히 다시 한 번“나야……, 아니면……, 저……, 악어야”라고 했다. 엘시는 한숨을 내쉬었다. “무슨 일인데 그래?” “변기에 앉아서 볼일을 보고 있었어. 그런데 당신의 악어가 욕조에서 기어나오더니 내 바지를 물었어. 바지를 벗고 뛰지 않았다면, 저놈이 날 먹어치웠을 거라고.” “앨버트가 당신을 죽이고 싶었다면 벌써 오래전에 해치웠을 거야. 그래서, 자기가 나한테 원하는 게 뭔데” “선택을 해. 나랑 저놈 중에. 내가 원하는 건 그거야.” 그래, 드디어 때가 된 거야. 앞으로 아주 오랫동안 이런 일이 나에게, 우리 둘에게, 우리 셋에게 거듭해서 생기겠지? 하지만 엘시가 내놓을 답은 하나밖에 없었다. “생각 좀 해볼게.” 호머는 믿을 수가 없었다. “나랑 저 악어 중에 선택하라는데, 생각을 해보겠다고?” “맞아. 호머. 그게 바로 내가 하려는 거야.” 엘시는 앨버트에게 따라오라고 손짓했다. “가자, 작은 꼬마. 엄마가 부엌에 너 줄 맛있는 치킨 준비해놨어.”
(/ pp.19~20)

매일 아침 잠에서 깨어나 눈을 껌벅일 때마다 엘시는 광부의 아내가 된 자신을 발견하고 조금 놀랐다. 그 결혼을 피하려고 고등학교를 졸업한 다음 곧바로 버스를 타고 올랜도로 갔으니까. 올랜도에 도착하고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엘시는 자신의 결정이 옳았음을 알았다. 엘시는 햇살이 빛나는 아름답고 경이로운 세계로 걸어들어가는 것만 같았다. 버스 정류장으로 마중 나온 부자 오브리 삼촌은 엘시를 아주 정중하게 캐딜락 뒷좌석에 태웠고, 조카를 마치 여왕처럼 대접하면서 자기 집으로 데려갔다. 부자 오브리 삼촌의 집은 ‘매매’라는 푯말이 서 있기는 했지만 엘시가 본 그 어떤 집보다도 근사했다. 부자 오브리 삼촌은 대공황 때 많은 돈을 잃었지만 허버트 후버가 대통령으로 있는 한 금방 다시 부자가 될 거라고 했다.
엘시는 식당에서 서빙을 하면서 비서 학교에 등록을 했고, 이전에는 만나보지 못한 아주 흥미로운 남자들을 만나기 시작했다. 그중에서도 엘시는 크리스티안 버디 엡슨이라는 비쩍 마른 키 큰 남자를 좋아했는데, 버디의 부모님은 올랜도 시내에서 댄스 교습소를 운영했다. 처음부터 버디는 엘시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였다.
엘시의 웨스트버지니아 말투를 놀렸던 다른 사람들과 달리 버디는 친절하고 정중했으며, 언제나 엘시의 말에 진지하게 귀를 기울였고 재미있었다. 심지어 엘시를 자신의 부모님께 소개하기도 했고, 엘시에게 최신 댄스를 가르쳐주기도 했다.
엘시는 예전부터 좋은 일은 지속되지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그랬다. 버디가 배우 겸 직업 댄서가 되겠다며 자기 여동생과 함께 뉴욕으로 떠나버린 것이다. 버디가 떠난 후 몇 달이 지났고, 버디에게서 편지 한 통 오지 않자 엘시는 버디가 한동안은 플로리다로 돌아오지 않으리라는 사실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 pp.33~34)

호머는 차 밖으로 나와 뷰익의 유리창을 박살내고 자기 얼굴에 상처를 낸 야구공을 찾아냈다. 화가 잔뜩 난 호머는 야구공을 집어들어 경기장을 향해 힘껏 던졌고, 야구공이 경기장 담장을 넘어 외야석으로 날아가는 모습을 지켜봤다. 한껏 성질을 내며 야구공을 던진 탓에 기분은 나아졌지만, 그것으로 직면한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생긴 것은 아니었다. 도대체 앞 유리는 어떻게 갈 수 있을까? 1925년 형 뷰익 컨버터블 튜어링 카는 대량 생산된 차가 아니었다. 그런 차를 이런 노스캐롤라이나 주 오지까지 와서 고쳐줄 사람이 과연 있기나 할까? 그리고 설사 그런 사람이 있다고 해도, 호머와 엘시에게는 그 사람에게 지불할 돈이 없었다. 더구나 먹을 것도 없었고, 지금 두 사람은 경찰에게 쫓기고 있는지도 몰랐다. 경찰
에게 쫓길 이유는 많았다. 첫째, 호머는 은행 강도를 목격한 사람이니까(더구나 그 와중에 1페니를 훔치기까지 했다). 둘째, 양말 공장이 폭발했을 때 그 자리에 있었으니까. 셋째, 시인의 농장 묘지에 묻혀 있던 사람 중에는 살해된 사람도 여럿 있음을 알고 있으니까. 넷째, 엘시가 불법 밀주를 싣고 선더로드를 달렸으니까. 호머가 신중하고도 순차적으로 생각해봤을 때 내릴 수 있는 결론은 하나였다. 호머와 엘시는 아주 곤란한 상황에 처한 게 분명했다.
(/ p.231)

엘시가 객실 청소원, 요리사, 관리인이 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오스카 선장의 여인숙은 입소문이 나서 평일이면 방마다 선원들로 가득 찼다. 주말에도 맛있는 음식, 파도가 부서지는 해변, 항상 웃는 것처럼 보이는 상냥한 악어를 만나려고 손님들이 몰려왔다. 이 여세를 몰아가려고 오스카 선장은 나무에 선전 문구까지 써 붙였다. “악어 앨버트를 보러 오세요. 무료입니다.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내내 앨버트를 볼 수 있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음료가 있는 오스카 선장의 여인숙으로 오세요!” 앨버트는 처음에는 앞마당에 묶여 있었지만, 몇몇 남자 아이들이 앨버트의 꼬리를 잡아당기려고 시도하자 호머가 버드나무 주위에 우리를 쳐줬다. 호머는 헛간에서 욕조를 찾아와 앨버트가 언제든 늘어지게 누워 있도록 물을 가득 담아줬다. 손님이 많을 때면 앨버트를 보호하려고 우리 옆에 의자를 놓고 앉아 오스카 선장의 서재에서 꺼내온《모비딕》을 읽었다. 호머는《모비딕》이 지루하지만 아주 멋진 소설이라고 생각했다. 수탉은 우리에 들어가 앨버트의 등에 있는 기생충을 쪼아 먹을 때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호머의 어깨에 앉아 자기 깃털로 호머의 귀를 덮어줬다.
(/ pp.326~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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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호머 히컴(Homer Hickam)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3
출생지 웨스트버지니아
출간도서 3종
판매수 217권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이자 영화 [옥토버 스카이]의 원작이며, 국내에서도 출간된 [로켓 보이October Sky]의 작가다. 웨스트버지니아 주의 콜우드에서 태어났으며, 버지니아 공대를 졸업하고 미 육군 중위로 베트남 전에 참전한 뒤, 미 육군 항공미사일 작전사령부에서 엔지니어로 근무했다. 미국항공우주국에서 로켓 설계와 우주비행사의 훈련을 담당하기도 하는 등 다양한 이력을 소유한 히컴은, 실제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화와 허구를 넘나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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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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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했고 과학과 역사를 좋아한다. 꾸준히 동네 분들과 독서 모임을 하고 있고, 번역계 후배들과 함께 번역을 공부하고 있다. 실수를 하고 좌절하고 배우고 또 실수를 하는 과정을 되풀이하고 있지만, 꾸준히 성장하는 사람이기를 바라며 되도록 오랫동안 번역을 하면서 살아가기를 바란다. 옮긴 책으로 《천연 VS. 합성, 똑 소리 나는 비타민 선택법》, 《천연 발효식품》, 《설탕 디톡스》, 《원더풀 사이언스》, 《만물과학》, 《새들의 천재성》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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