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머니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9,7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0,0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도덕경

원제 : 道德經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881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노자
  • 역 : 소준섭
  • 출판사 : 현대지성
  • 발행 : 2019년 01월 02일
  • 쪽수 : 276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91187142676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 구매

    7,700 (36%할인)

    38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8)

    • 사은품(2)

    책소개

    무위無爲와 자연自然을 주창한 동양 철학의 정수

    [도덕경]은 [주역] 그리고 [논어]와 함께 중국을 비롯한 동아시아의 사상 및 철학 체계에 가장 심대한 영향을 끼친 책 중 한 권이다. 도가의 시조인 노자의 어록으로 알려진 [도덕경]은 비교적 짧은 5,000여 자의 글로 구성되어 있지만 그 안에는 정치, 철학, 병법, 과학, 그리고 양생지도養生之道에 대한 논술까지 포함되어 있어 예로부터 수많은 지식인들의 애독서이자 영감의 원천이 되어 왔다.
    중국 전문가 소준섭 박사가 새롭게 해석한 [도덕경]은 노자 사상을 문자와 자구의 해석이라는 ‘나무’에만 머물지 않고 전체 맥락이라는 ‘숲’의 시각으로 해석하고자 최대한 노력했다. 또한 지나치게 추상과 현학으로 흐르는 것을 경계하면서 노자가 그토록 멀리 하고자했던 ‘인위’이자 ‘수식’의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도록 했다. 갈수록 ‘부자연不自然’과 ‘반자연反自然’이 만연하고 탐욕과 인위, 기교, 과시, 기만이 팽배해지고 있는 오늘의 현실이야말로 진정 ‘노자의 생각’을 절실히 요청하고 있는 시대임에 틀림없다. 고단한 오늘의 현실을 사는 우리에게 노자가 인도하고 권하는 그 세계는 진정한 지혜의 보고이자 마음의 든든한 양식이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무위無爲와 자연自然을 주창한 동양 철학의 정수

    노자의 [도덕경]은 [주역] 그리고 [논어]와 함께 중국을 비롯한 동아시아의 사상 및 철학 체계에 가장 심대한 영향을 끼친 책 중 한 권이다. 정치를 주지主旨로 삼고 전통적인 동양 철학과 병법, 과학 그리고 양생지도養生之道를 논술하고 있는 [도덕경]은 상편 [도경道經] 37편, 하편 [덕경德經] 44편, 총 81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노자는 [도덕경]을 통해 ‘도道’가 철학적 측면에서는 천지만물의 시초이자 모태임을, 윤리적 측면에서는 소박함과 청정 그리고 겸양, 무사無私, 유약柔弱, 담박淡泊 등 자연에 순응하는 덕성임을 천명하였다. 아울러 정치적 측면에서는 대내적으로 무위정치를, 대외적으로 평화공존과 전쟁 및 폭력 반대를 지향하였다. 이렇게 [도덕경]은 자연의 ‘도’로부터 출발하여 윤리적인 덕은 물론, 이상정치의 길까지 제시하고 있다.

    만물을 소유하게 하는 비움의 철학
    나를 나로 살아가게 하는 인생의 길라잡이


    경쟁으로 얻는 소유, 그리고 그 소유를 성공의 척도로 삼는 사회 속에서 우리는 매일을 허덕이며 견뎌내고 있다. 사회는 점점 더 우리를 압박하고 있다. 가만히 있는 것보다 무엇인가를 꼭 해야 하고, 그렇게 함으로써 물질을 더 쌓아가고, 더 나아가 우리 본래의 모습조차도 물질로 치장하는 것을 미덕으로 여기는 것이 우리의 현재 주소이다. 그래서 우리는 점점 더 지쳐간다. [도덕경]은 그런 우리에게 애써서 채우거나 꾸미지 않고, 더도 덜도 말고 있는 그 모습 그대로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를 말해주고 있다. 비운다고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잘 보지 못하는 것은 우리에게 욕심이 너무 많은 탓이다. 비워졌기 때문에 우리는 더 잘 볼 수 있다. 노자는 물질에 눈이 가려 앞을 보지 못하는 우리에게 비움의 철학을 선사한다.

    [도덕경]은 삶의 무게에 짓눌린 채 하루하루 고단하게 살아가야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과연 어떤 삶을 지향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답하는 지혜의 길라잡이다. 갈수록 ‘부자연不自然’과 ‘반자연反自然’이 만연하고 탐욕과 인위, 기교, 과시, 기만이 팽배해지고 있는 오늘의 현실이야말로 진정 ‘노자의 생각’을 절실히 요청하고 있는 시대임에 틀림없다. 고단한 오늘의 현실을 사는 우리에게 노자가 인도하고 권하는 그 세계는 진정한 지혜의 보고이자 마음의 든든한 양식이 될 것이다.

    왜 소준섭 박사의 도덕경인가?

    중국 전문가 소준섭 박사가 새롭게 해석한 [도덕경]은 노자 사상을 문자와 자구의 해석이라는 ‘나무’에만 머물지 않고 전체 맥락이라는 ‘숲’의 시각으로 해석하고자 최대한 노력했다. 또한 지나치게 추상과 현학으로 흐르는 것을 경계하면서 노자가 그토록 멀리 하고자했던 ‘인위’이자 ‘수식’의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도록 했다. 아울러, 본문의 모든 한자에 독음을 달아, 본문에 대한 독자들의 이해도를 높여주는 건 물론, 한자 공부에도 도움이 되게 하였다. 내용 이해를 돕는 이미지들과 역자의 상세한 해제 또한 도덕경을 읽는 독자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목차

    머리말 진정한 지혜로의 여행 | 5

    상편 - 도경

    1 ‘도’는 말해질 수 있지만, 그것은 세상에서 흔히 말하는 ‘도’가 아니다 | 21
    2 성인聖人은 무위無爲로써 처리하고, 불언不言의 가르침을 행한다 | 25
    3 현명한 사람의 허명을 존중하지 않으면, 백성들은 서로 다투지 않게 된다 | 28
    4 도는 비어 있는 듯 보이지만 그 쓰임은 무궁무진하다 | 31
    5 천지는 본래 인仁, 불인不仁이 없다 | 34
    6 곡신谷神은 영원히 죽지 않는다 | 37
    7 천지는 장구하게 존재한다 | 40
    8 최고의 선善은 마치 물과 같다 | 43
    9 공을 이룬 뒤 스스로 물러간다 | 46
    10 행하고도 자랑하지 않는다 | 49
    11 ‘유有’는 사람에게 이익을 주고, ‘무無’는 쓰임새가 있게 한다 | 52
    12 다섯 가지 색깔은 사람의 눈을 멀게 한다 | 55
    13 총애를 받는 것과 모욕을 당하는 것 모두 놀라움을 주는 것이다 | 58
    14 맞아들이려 해도 그 머리를 볼 수 없고, 따라 가려 해도 그 꼬리를 볼 수 없다 | 61
    15 자만하지 않기 때문에 능히 새롭게 갱신한다 | 64
    16 근본으로 돌아가는 것을 정靜이라 한다 | 67
    17 가장 좋은 통치자는 백성들이 그가 있는지도 모르고 있는 상태이다 | 70
    18 대도大道가 없어지니 인의가 생겨난다 | 73
    19 권위와 지혜를 버리면 백성들의 이익은 백배로 늘어난다 | 76
    20 사람들은 모든 일에 밝은데 나만 홀로 어둡기만 하다 | 79
    21 큰 덕의 형태는 도에 의하여 결정된다 | 82
    22 능히 굽어질 수 있어야 온전하다 | 85
    23 회오리바람은 아침 내내 계속 불지 않고 소나기는 종일토록 내리지 않는다 | 88
    24 돋움발로 서 있는 자는 오래 서 있을 수 없다 | 91
    25 도는 자연을 본받는다 | 94
    26 경솔하면 곧 근본을 잃게 된다 | 98
    27 행동에 능한 자는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 100
    28 흰 것을 알고 검은 것을 지켜 세상의 법도가 된다 | 103
    29 군림하면 패망하고, 농단하면 잃게 된다 | 106
    30 도로써 왕을 보좌하는 자는 천하에 무력을 드러내지 않는다 | 109
    31 병기兵器란 상서롭지 못한 것이다 | 112
    32 도는 영원히 이름이 없다 | 115
    33 자기 자신을 아는 사람이야말로 진정으로 총명한 자다 | 118
    34 스스로 위대하다고 하지 않으므로 능히 위대할 수 있다 | 121
    35 천하가 모두 도를 지향하니 세상이 평화롭다 | 124
    36 유약함이 강함을 이긴다 | 126
    37 도는 언제나 자연스럽게 무위이지만 행하지 아니함이 없다 | 129

    하편 - 덕경

    38 상덕上德을 지닌 사람은 덕을 드러내지 않는다 | 136
    39 가장 커다란 명예는 명예가 없는 것이다 | 141
    40 세상의 만물은 유에서 나오고 유는 무에서 나온다 | 145
    41 도는 숨어 있고 이름도 없다 | 147
    42 도道는 유일무이한 것이다 | 150
    43 ‘불언不言’의 가르침과 ‘무위’의 유익함을 알 수 있는 사람은 드물다 | 153
    44 만족할 줄 알면 욕됨을 면하게 되고, 그칠 줄 알면 위험하지 않다 | 155
    45 가장 뛰어난 웅변은 어눌한 것처럼 보인다 | 157
    46 욕심을 부리는 것보다 큰 불행은 없고, 탐욕을 부리는 것보다 큰 과실은 없다 | 159
    47 집 밖에 나가지 않고도 세상의 모든 것을 안다 | 162
    48 학문을 하는 자는 갈수록 꾸미려는 욕심이 늘어난다 | 164
    49 성인은 영원히 사심이 없고, 백성의 마음을 자신의 마음으로 삼는다 | 166
    50 사람들은 스스로 사지死地에 뛰어든다 | 169
    51 만물을 이끌지만 군림하지 않는다 | 173
    52 미세한 것으로부터 사물의 도리를 아는 것을 명明이라 한다 | 176
    53 큰 길은 평탄하건만, 군주는 지름길의 좁은 길을 좋아한다 | 179
    54 수양이 이뤄진 몸은 그 덕이 참되다 | 181
    55 도에 어긋나는 것은 곧 죽는다 | 184
    56 아는 자는 말하지 않고, 말하는 자는 알지 못한다 | 187
    57 무위로 나라를 다스리다 | 190
    58 화禍는 복福이 기대는 바이고, 복에는 화가 숨어 있다 | 194
    59 사람을 다스리고 하늘을 섬기는 데에 검약만큼 중요한 일이 없다 | 197
    60 큰 나라를 다스리는 것은 간단한 요리를 하는 것과 같다 | 200
    61 대국과 소국 모두 각기 바라는 바를 얻어야 한다 | 203
    62 도는 만물의 주재자主宰者이다 | 206
    63 천하의 대사는 반드시 미세한 곳부터 시작한다 | 209
    64 인위적으로 행하는 자는 실패하고, 집착하는 자는 잃는다 | 212
    65 지혜로 나라를 다스리지 않는다면 나라에 복이 있다 | 216
    66 강과 바다가 모든 계곡의 왕이 될 수 있는 것은 가장 낮은 곳에 처하기 때문이다 | 219
    67 사람들 앞에 나서지 않기 때문에 만물의 우두머리가 될 수 있다 | 221
    68 뛰어난 장수는 무용을 자랑하지 않는다 | 224
    69 적을 무시하는 것보다 큰 재앙은 없다 | 226
    70 말에는 원칙이 있고, 일을 행함에는 근거가 있다 | 229
    71 자신이 아직 알지 못하는 바가 있음을 아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 231
    72 성인은 자신의 총명을 알면서도 스스로 드러내지 않는다 | 233
    73 하늘의 그물망은 광대무변하여 성기지만, 그러나 한 점 새어나감이 없다 | 236
    74 백성들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 239
    75 백성들을 다스리기 어려운 까닭은 통치자가 강제적인 정책을 시행했기 때문이다 | 241
    76 유약한 것이 도리어 상위에 있다 | 244
    77 하늘의 도는 남은 것을 덜어내어 부족한 것을 채운다 | 246
    78 바른 말은 마치 틀린 말과 같다 | 249
    79 천도天道는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언제나 잘 대우한다 | 252
    80 작은 나라에 백성의 수도 적다 | 254
    81 진실된 말은 아름답지 않고, 아름다운 말은 진실성이 없다 | 256

    해제
    다시 ‘노자의 생각’이 절실해진 오늘에 | 259

    본문중에서

    천하를 취하여 군림하고자 하지만, 그렇게 될 수 없음을 나는 안다.
    천하는 신묘한 기물이다.
    군림할 수 없고 농단할 수 없다.
    군림하면 패망하고, 농단하면 잃게 된다.
    성인은 무위하므로 패망하지 않으며, 농단하지 않으므로 잃음이 없다.
    (/ pp.106~107)

    한 아름이나 되는 큰 나무도 털끝만한 작은 싹에서 시작되고, 구층의 높다란 누각도 한줌의 흙들로 쌓아 만들어지며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시작된다.
    인위적으로 행하는 자는 실패할 것이고, 집착하는 자는 잃게 된다.
    그러한 까닭에 성인은 무위로 행하여 실패하지 아니하고, 집착하지 않으므로 잃지 않는다.
    (/ p.213)

    자신이 아직 알지 못하는 바가 있음을 아는 것, 이것이 가장 현명하다.
    알지 못하면서 모두 아는 체하는 것은 병病이다.
    병을 병으로 알아야 병이 되지 않는다.
    성인은 병이 없다. 그것은 자기의 병을 병으로 알기 때문이다.
    그러한 까닭에 병이 되지 않는다.
    (/ p.231)

    사람이 살아있을 때 그 몸은 유약하고, 죽으면 굳고 강직해진다.
    초목도 살아있을 때는 부드럽고 약하지만 죽으면 단단하고 마르게 된다.
    그러므로 굳고 강한 것은 죽음에 속하고, 부드럽고 약한 것은 삶에 속한다.
    그러한 까닭에 군대가 지나치게 강하면 망하게 되고 나무도 강하면 잘려진다.
    강대한 것은 언제나 하위인 것이고, 유약한 것은 도리어 상위에 있게 된다.
    (/ p.244)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B.C. 571?~472?
    출생지 -
    출간도서 39종
    판매수 12,611권

    중국 춘추시대에 도가사상(道家思想)을 창시한 철학자이다. 성은 이(李), 이름은 이(耳), 자는 담(聃)이다. 노자의 생몰연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지만 사마천의 [사기] 중 [노자열전]에 따르면, 기원전 6세기경에 초나라의 고현에서 태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그는 춘추시대 말기에 주나라의 장서실(藏書室, 오늘날의 국립도서관)을 관리하던 수장실사(守藏室史)로 활동했다.
    일설에 의하면, 공자가 젊었을 때 노자를 찾아가 예(禮)에 관한 가르침을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상하이 푸단復旦대학교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대우교수로 강의하였고, 현재 국회도서관 중국 담당 조사관으로 근무하고 있다. 한국 최고 수준의 중국 전문가인 저자는 학자로서 오랫동안 쌓아온 방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경제경영, 정치, 법, 역사, 인문 등 여러 분야에서 많은 저서를 남겼으며, 다수의 한중 매체에 폭넓으면서도 깊이 있는 글들을 기고하여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중국을 말한다』(논형, 2012 문광부 우수학술도서), 『왕의 서재』(어젠다, 2013 문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현대지성 클래식 시리즈(총 31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9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6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