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21,7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24,8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27,9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28,8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화가 나! + 무서워! + 키라 시크릿 다이어리 북 패키지

패키지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34,500원

  • 31,050

    9,450원 + 10,800원 + 10,800

    1,72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4)

    이 상품의 구성상품

    키라 시크릿 다이어리 북

    • 10,500원 9,450원 + 520P적립 (10%할인+5%적립)
    • 10,500원 9,450원 + 520P적립 (10%할인+5%적립)

    화가 나!

    • 12,000원 10,800원 + 600P적립 (10%할인+5%적립)
    • 12,000원 10,800원 + 600P적립 (10%할인+5%적립)

    무서워!

    • 12,000원 10,800원 + 600P적립 (10%할인+5%적립)
    • 12,000원 10,800원 + 600P적립 (10%할인+5%적립)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어린이 주식 부자 키라 옆집에 쌍둥이 형제 벤과 올란도가 이사를 온다. 겉모습은 똑같지만 상냥하고 친절한 형 벤과 달리 사소한 일에도 벌컥벌컥 화를 내며 주변을 불편하게 만드는 동생 올란도. 특히 키라만 보면 짜증을 내는 올란도 때문에 키라 역시 욱하는 감정이 치밀어 오른다. 그러던 어느 날 벤과 드론 연습을 하던 키라가 실수로 올란도의 장난감을 망가뜨리면서 더 둘의 갈등은 더욱 악화된다. 사과하려 해도 막무가내로 화를 내는 올란도를 보며 결국 키라도 참고 참던 화가 폭발한다. 서로를 향해 화를 쏟아 내던 그 순간 그들의 눈앞에 붉게 물든 세계가 펼쳐지는데…. 과연 키라와 올란도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걸까?

    경제 독서 모임을 통해 만나게 된 키라와 페니. 페니는 첫 만남부터 사사건건 시비를 걸며 키라를 불편하게 한다. 그러던 어느 날 키라는 친구들과 함께 놀이동산에 놀러 갔다가 그만 엘리베이터에 갇히는 사고를 당하게 된다. 지옥 같은 시간을 견디고 무사히 구조되는 키라와 친구들. 이상하게 그날 이후 키라는 엘리베이터만 보면 몸을 굳고 식은땀이 흐르기 시작한다. 그런 키라에게 30층 강연홀에서 강연을 해달라는 의뢰가 들어온다. 30층까지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탈 수 없는 키라는 결국 계단을 오르기로 결심한다. 계단을 올라가는 도중 하필 트집 잡기 좋아하는 페니를 마주친다.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자고 조르는 페니 때문에 엘리베이터를 타보려고 하지만 극심한 공포감으로 엘리베이터에서 뛰쳐나오게 된다. 결국 계단으로 도망친 키라와, 키라를 따라온 페니 앞에는 보랏빛으로 물든 공포의 계단이 나타나는데…. 과연 키라와 페니는 보랏빛 공포의 세계에서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을까?
    10년 후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 있을까?
    키라 자기경영 동화 시리즈 특별판! 키라 시크릿 다이어리 북

    어린이들이 좋은 습관과 생각으로 자기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어린이 자기경영 동화 시리즈의 주인공 키라가 “다이어리 북”으로 돌아왔다!
    실수도 많고 엉뚱한 키라! 그래도 언제나 더 나은 미래를 꿈꾸고 더 멋진 자신을 만들기 위해 늘 부지런히 노력하는 키라. 그런 키라 처럼 우리도 멋진 꿈을 찾고 꿈을 이뤄 나가면 얼마나 좋을까?
    10년 후 나의 모습, 내 미래와 꿈을 설계하는 『키라 시크릿 다이어리 북』은 매일매일 내 꿈과 미래를 설계하고 자신의 재능을 찾도록 도와주는 325개의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꿈을 위한 드림플랜으로 자신의 1년의 모습을 미리 적어보고, 하루하루 꿈을 위해 무엇을 할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탐구하다 보면 어느새 꿈도 마음도 쑥쑥 자라날 것이다.

    출판사 서평

    나를 괴롭히는 감정이 극에 달할 때 펼쳐지는 판타지 세계,
    키라의 감정학교에서
    진짜 나 자신을 마주해 보자!

    숨 막히는 공포와 불안이 나를 가둘 때,
    너무 무서워 숨어버리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어떤 감정이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솔직한 나를 마주하는 [키라의 감정학교]. 그 두 번째 주제는 ‘공포’다. 공포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만나는 가장 큰 장애물 중 하나다. 누군가에게 손톱보다 작은 벌레 한 마리가 커다란 괴물이나 공룡보다 더 무서운 존재일 수 있고, 누군가에게 일상에 편리함을 주는 도구가 목숨을 위협하는 흉기로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런데 사람들은 무언가를 무서워하고 두려워한다는 사실을 티 내고 싶지 않아 한다. 겁이 나고 무서워도 더 강한 척, 아무렇지 않은 척 가면을 쓴다. 이 책의 주인공 키라 역시 마음속에 자리한 두려움을 외면하고 불편한 마음을 억지로 억누르다가 결국 감정학교에 가게 된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두려움을 피하려고만 할까? 왜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진짜 원하는 것마저 포기하는 것일까? 키라는 엘리베이터 안에 갇히는 사고를 겪으며 처음으로 감당할 수 없는 두려움을 직면하게 된다. 게다가 키라만 보면 트집 잡기를 좋아하는 페니 때문에 자꾸만 궁지에 몰리고, 자신의 상황을 견디지 못해 결국 도망친다. 그러나 키라처럼 두려움을 억지로 참고 피한다고 해서 결코 처한 상황이 바뀌진 않는다. 그 순간엔 잠깐이나마 도망칠 수 있겠지만 오히려 그 순간들이 더 큰 불안과 좌절을 만들기도 한다. 자신이 무엇을 무서워하고 그 공포가 어디서 생겨난 것인지 알아야 비로소 그 두려움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다.

    두려움을 넘어서는 용기와 힘은 어디에서 올까?
    진짜 자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자!


    페니의 다그침으로 키라의 공포심이 극에 달하는 순간 키라와 페니는 함께 보랏빛 세계로 빠져든다. ‘공포’로 만들어진 판타지 세계, 감정학교에서 저마다 가진 두려움에 떨며 괴로워하는 사람들을 만난다. 엄마와 잠시라도 떨어져 있는 걸 견디지 못하는 에일린, 남들 앞에서 발표하는 게 죽기보다 싫은 앨리, 친구들에게 외면받지 않으려 스스로를 자책하는 어린 페니, 어른이 되어서도 날카로운 도구를 무서워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제니퍼 아주머니까지. 키라와 페니는 이들을 보며 마음속을 짓누르던 자신들의 두려움도 마주하게 된다. 두려움은 누군가 대신 해결해 줄 수 있는 감정도 아니고 그렇다고 반드시 극복해야만 하는 감정도 아니다. 다만 두려움도 내 안의 감정이라는 것, 그 사실을 알고 내가 두려워하게 된 존재를 그저 인정해 보는 것은 어떨까? 두렵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순간 비로소 우리는 두려움을 넘어설 힘과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삶은 언제나 위기의 연속이라는 말이 있다. 그런데 우리가 만약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느끼지 못한다면 어떻게 될까? 두려움이라는 감정은 혹시라도 생길지 모르는 위험을 인식하고 몸과 마음에 경고를 보낸다. 어두운 밤길을 걸을 때, 무슨 일이 벌어질까 두려워 주변을 살피며 밝은 곳으로 가려고 하는 행동을 생각해보자. 무섭고 두려운 감정 때문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두려움은 부정적인 감정이라고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나를 지켜 주는 감정이라고 할 수 있다.

    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심리전문가의 심리 솔루션과
    공포의 다양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부록 [감정표현카드]


    키라의 감정학교 시리즈는 기획 단계부터 최종 감수까지 허그맘허그인에서 활동하는 다수의 심리 전문가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힘을 실어 주었다. 허그맘허그인은 임상심리전문가, 심리상담사, 부부상담사, 미술·놀이·언어치료사 등 분야별 전문가 600명을 보유한 전국 최대 심리상담센터다. 대표 원장 권윤정 박사는 “현장에서 만나는 아이들을 보면 자신의 감정이나 정서를 이해하는 능력이 부족하다고 느낄 때가 많다”라면서, 이 시리즈를 통해 “우리가 느끼는 특정한 감정은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절대로 그대로 흘려 넘겨서는 안 되는 중요한 신호라는 사실을 알려 주고 싶었다.”라고 강조한다. 아이들

    내 꿈은 뭐지? 나는 무엇을 잘 할까?
    자신을 탐구하고 알아가는 시간, 꿈을 찾는 여행

    자기 자신에 대한 탐색으로 보내는 사춘기 시기, 아이들은 꿈을 찾아 여행을 떠난다. 이 시기 아이들은 자신이 무엇을 잘 하는지, 앞으로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어떤 것들이 즐겁고 좋은지를 하나하나 알아간다.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며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본다. 하지만 폭풍 치듯 혼란스러운 자신의 마음을 아이들은 어떻게 정돈해야 할지 모른다. 아무리 꿈에 대해 생각한들 구체적으로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찾아가고, 어떤 미래를 살고 싶은지를 설계하는 일은 늘 어렵다.
    『키라 시크릿 다이어리 북』은 이런 혼란스러운 자신의 마음을 스스로 돌아보고, 자신의 일상에서 자기 자신을 발견하도록 하는 질문과, 장래에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어떤 직업을 갖고 싶은지를 탐구할 수 있는 질문들로 구성되어 있다.

    “화를 가라앉히는 나만의 방법은?”
    “긴장할 때 나오는 나만의 버릇은?”
    “가족들과 말이 통하지 않는다고 생각할 때는?”
    “사람들은 나를 수줍음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할까?”
    “슬프고 우울할 때 나를 위로해주는 것은?”
    “나는 활발한 편일까?”

    자신을 탐구하는 이런 질문들에 하나하나 답하며 생각하다보면 스스로를 좀 더 자세히 돌아보고 자신의 정체성을 만들어 나가게 될 것이다. 어떤 질문들은 쉽고 빠르게 답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어떤 질문들은 더 많은 생각을 해야만 한다.

    미래를 설계하는 가장 중요한 단계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미래의 내 모습

    자신을 탐구하며 동시에 꿈을 찾도록 도와주는『키라 시크릿 다이어리 북』의 질문들은 꿈을 보다 구체적으로 그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질문들은 단지 막연하게 “네 꿈이 뭐야?”라고 묻지 않는다.
    대신 이렇게 묻는다.

    “15년 후 나의 직업은 뭘까?”
    “그림 그리기, 운동하기, 만들기 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것은?”
    “과학자, 요리사, 운동선수 중에 해 보고 싶은 일은?”
    “더욱 멋진 사람이 되기 위해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일은?”
    “어른이 되면 꼭 해보고 싶은 일은?”
    “가장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직업은?”

    그림 그리기가 좋은 아이에게 운동선수가 되라고 강요할 수는 없는 일이다. 책읽기보다 축구가 좋은 아이에게 하루 종일 책만 읽으라고 한다면 그것 또한 고역일 것이다. 아이는 이 질문들에 답하면서 스스로 자신의 적성과 자신이 즐거워하는 일들의 목록을 만들고 그로부터 자신의 꿈을 구체적으로 그려나갈 수 있다. 아이들은 자신이 어떤 직업을 가질 때 잘 할 수 있을지, 미래의 내 모습은 어떤 모습일질 상상하면서 구체적으로 꿈을 설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한번쯤은 해 봤을 법한 질문들
    자신에 대한 탐구가 세상에 대한 탐구로!

    자신을 탐구하며 스스로의 적성과 구체적인 꿈을 그렸다 해도 혼란스러운 아이들의 마음엔 여전히 세상에 대한 의문과 의심, 호기심과 반발이 섞여있다. 대체 왜 공부는 해야 하는 것인지, 왜 어른들은 거짓말을 하지 말라고 하는지, 부모님은 왜 이런 규칙을 만들었는지 아이들은 종종 이해하지 못한다. 이것은 당연한 일이다. 아이들은 아직 세상을 탐구하는 중이고, 이해하는 중이기 때문이다. 그런 아이들에게 『키라 시크릿 다이어리 북』은 의심과 호기심이 가득한 질문을 던진다. 어른들이 보기에 영 쓸데없어 보이는 질문들도 아이들에게는 중요하다. 이런 하나하나의 생각들이 모여서 세상을 이해하는 힌트가 되기 때문이다.
    가령, 『키라 시크릿 다이어리 북』에는 이런 질문들도 있다.

    “세상에는 왜 법이 필요할까?”
    “다른 사람을 용서한 적이 있니? 용서란 대체 뭘까?”
    “세상에서 갑자기 빛이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
    “만약 숲속의 나무가 된다면, 하루종일 뭘 할까?”
    “우리 집 욕조에 코뿔소가 있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불행하다고 느낀 적이 있니? 행복과 불행은 무엇일까?”

    세상을 이해하고, 스스로의 마음을 다스리는 질문들, 상상력을 자극해서 더 멋진 미래를 꿈꾸도록 도와주는
    나를 괴롭히는 감정이 폭발할 때 펼쳐지는 판타지 세계,
    키라의 감정학교에서
    진짜 나 자신을 마주해 보자!

    자꾸 짜증이 나고 화가 치밀어 오를 때,
    너무 분하고 열 받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어디에서도 솔직하게 털어놓지 못했던 감정들을 만나 진짜 나를 찾게 되는 [키라의 감정학교]. 그 첫 번째 이야기는 ‘화’다. 화는 기쁨과 슬픔처럼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느끼는 감정이다. 부모님이 숙제부터 하고 놀라며 잔소리할 때, 다른 사람이 한 잘못인데 억울하게 혼날 때, 친구가 약속을 어길 때처럼 무언가 내 맘대로 안 될 때 마음속에 화가 솟아오른다. 문제는 정작 화가 났을 때 사람들은 자신이 무엇 때문에 화가 났는지 모른다는 사실이다. 혼을 내는 부모님 때문인지, 지금부터 해야 하는 숙제 때문인지 알 수가 없다는 것이다. 찬찬히 원인을 들여다보지 않고 화는 그저 내지르거나 참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 등장하는 키라와 올란도도 마찬가지다. 늘 불만이 가득한 올란도는 키라만 보면 사소한 일에도 신경질을 낸다. 그런 올란도 때문에 키라 역시 화를 참지 못한다. 결국 키라의 실수로 올란도가 아끼던 장난감이 망가지게 되면서 둘의 감정은 폭발하게 된다. 키라와 올란도는 자신들이 왜 화가 났는지도 모르고 정신없이 싸우기만 한다. 이처럼 마음속의 화는 언제 어디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다. 과연 화는 어디에서 오는 감정일까? 화가 나면 화를 낼 수밖에 없는 걸까? 화를 가라앉히고 마음을 정리할 수 있는 비결은 없을까?

    어떻게 하면 화를 잘 표현할 수 있을까?
    진짜 자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자!


    키라와 올란도의 분노가 절정에 달하는 순간 둘은 감정학교에 가게 된다. 판타지 세계인 감정학교는 온 세상이 붉게 물든 ‘화’의 세상이다. 감정학교에서는 당황스러울 정도로 화만 내는 크리스토퍼 할아버지, 보는 사람이 답답할 정도로 화를 꾹꾹 눌러 참는 꽃집 주인 엘레나, 그리고 아파서 감정표현을 하지 못했던 어린 시절의 벤을 만나게 된다. 이들을 통해 무작정 화를 내는 것도 그렇다고 무작정 화를 참는 것도 모두 정답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화는 기억에 깊이 스며드는 감정이라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따라서 화를 꾹꾹 참기만 하면 언제고 엉뚱한 곳에서 폭발할 수 있다. 그렇다고 너무 화만 내는 것도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망치는 일이자 스스로를 괴롭히는 일이 될 수 있다. 아마 살면서 단 한 번도 화를 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다만 화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표현하느냐에 따라 누군가의 화는 정당한 의사 표현으로 받아들여지고, 또 누군가의 화는 그저 기분 나쁜 화풀이로 느껴질 수 있다. 그렇다면 화가 났을 때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까? 사람마다 화를 표현하고 조절하는 방식은 다르다. 다만 화도 자연스러운 우리의 감정 중 하나이고, 나 역시 화가 날 수 있다는 걸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면 무작정 화부터 내지 않고 나를 먼저 돌아보는 힘을, 또 화가 나는 일에 당당히 말할 수 있는 힘을, 내 감정을 올바르게 마주 볼 힘을 얻을 수 있다. 키라와 올란도도 감정학교에서 바로 그 힘을 얻기 위해 화를 냈던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기 시작한다. 화가 났던 그때 자신의 감정에 귀 기울이고, 상대방의 감정까지 헤아리게 된다.

    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심리전문가의 심리 솔루션과
    화의 다양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부록 [감정표현카드]


    키라의 감정학교 시리즈는 기획 단계부터 최종 감수까지 허그맘허그인에서 활동하는 다수의 심리 전문가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힘을 실어 주었다. 허그맘허그인은 임상심리전문가, 심리상담사, 부부상담사, 미술·놀이·언어치료사 등 분야별 전문가 600명을 보유한 전국 최대 심리상담센터다. 대표 원장 권윤정 박사는 “현장에서 만나는 아이들을 보면 자신의 감정이나 정서를 이해하는 능력이 부족하다고 느낄 때가 많다”라면서, 이 시리즈를 통해 “우리가 느끼는 특정한 감정은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절대로 그대로 흘려 넘겨서는 안 되는 중요한 신호라는 사실을 알려 주고 싶었다.”라고 강조한다은 성격 형성에 매우 중요한 결정적 시기를 지나고 있다. 심리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아이들도 많아지고 있지만 제대로 된 심리 상담을 받기는 어렵다. 키라의 감정학교 시리즈는 이런 특수한 상황을 고려해 특정한 개별 지침을 제공하기보다는 감정에 관한 다양한 시각을 제공해 주자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각이 넓어지면 생각의 폭도 따라 커지며 이해력도 좋아진다. 감정을 알아차리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그 자체만으로도 앞으로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크고 작은 다양한 감정을 다루고 자신의 내면을 잘 보듬는 사람으로 자라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에 참여한 심리 전문가들의 한결같은 목소리다.
    책의 뒷부분에는 특별 부록으로 제작한 감정표현 카드 8종이 들어 있다. 감정표현카드는 아이들 스스로 감정이 생길 때 할 수 있는 표현 방식을 생각하고 이야기해 볼 수 있도록 꾸몄다. 이를 활용해 그동안 무섭고 두려웠지만 말하기 힘들었던 솔직한 감정을 사랑하는 가족, 친구, 주변 사람들에게 직접 전해 보자.
    . 아이들은 성격 형성에 매우 중요한 결정적 시기를 지나고 있다. 심리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아이들도 많아지고 있지만 제대로 된 심리 상담을 받기는 어렵다. 키라의 감정학교 시리즈는 이런 특수한 상황을 고려해 특정한 개별 지침을 제공하기보다는 감정에 관한 다양한 시각을 제공해 주자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각이 넓어지면 생각의 폭도 따라 커지며 이해력도 좋아진다. 감정을 알아차리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그 자체만으로도 앞으로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크고 작은 다양한 감정을 다루고 자신의 내면을 잘 보듬는 사람으로 자라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에 참여한 심리 전문가들의 한결같은 목소리다.
    책의 뒷부분에는 특별 부록으로 제작한 감정표현카드 8종이 들어 있다. 감정표현카드는 아이들 스스로 어떤 감정이 생길 때 할 수 있는 표현 방식을 생각하고 이야기해 볼 수 있도록 꾸몄다. 이를 활용해 그동안 화가 나도 화났다고 말하기 힘들었던 솔직한 감정을 사랑하는 가족, 친구, 주변 사람들에게 직접 전해 보자.
    질문들이 이 『키라 시크릿 다이어리 북』안에 있다. 아이들의 미래는 무한한 가능성으로 열려있다. 『키라 시크릿 다이어리 북』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 그 무한한 가능성과 재능의 세계로 한 발 내딛어보자. 아이들은 꿈을 찾는 여행을 시작하고, 스스로의 힘으로 멋지게 날아오를 것이다.

    목차

    Who am I?
    나는 어떤 사람일까? 나를 찾는 Q&A
    키라의 꿈은? 나의 꿈은?

    Dream Plan

    * 미리 적어보는 1년 동안의 내 모습

    Monthly Plan
    Weekly Plan

    * Monthly 1개월, Weekly 5주가 13번 반복됩니다.

    Dream Plan
    * 나의 미래는?
    * 나에게 쓰는 편지 : 1년 뒤의 나에게
    * 내가 제일 잘 나가!
    * CSI 완전분석! 나의 뇌구조
    * I ♥ My STAR : fan page
    * 우리 가족의 꿈
    * 미래에는 이렇게 멋진 나!
    * 친구야, 네 꿈은 뭐야?
    * CSI 완전분석! 친구의 뇌구조
    * 내 마음의 나무
    * 나의 첫 웹툰!
    * 언젠가 꼭 가보고 싶어!
    * 나에게 주는 상
    * 어디까지 꿈꿔봤니? 내 꿈까지 1cm
    * Dream Plan은 매 월 하나씩 작성할 수 있습니다.

    Dream Note

    1장 마음에 안 들어!
    2장 오히려 잘된 일?
    3장 마음이 마음대로 안 돼
    4장 무서워, 무서워!
    5장 말할 수 없어
    6장 용기를 내야 해!
    7장 난 하나도 안 무서워
    8장 나를 지켜주는 마음
    1장 새 이웃과 새 짝꿍
    2장 난 네가 불편해
    3장 그게 화낼 일이야?
    4장 왜 그렇게 화를 내는 거야?
    5장 왜 참기만 하는 거야!
    6장 나는 왜 화가 났을까?
    7장 다른 방법도 있었을 텐데
    8장 건강한 마음

    본문중에서

    “왜 우리 둘만 타? 재미있는 건 다 같이 타야지. 저거 진짜 재미있어 보여. 키라야, 너도 타자. 큰돈을 투자하는 주식 부자 키라가 설마 저런 놀이기구를 무서워할 리는 없잖아.”
    (/ p.26)

    엄마의 말에 키라는 새삼 어제도 있었던 일이 떠올랐다.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괜찮지 않았던 걸까? 엘리베이터에 갇혔던 것처럼 꿈속에서도 키라는 무서움에 떨었다.
    “키라야, 꿈은 그만 잊어버리고 얼른 서둘러야지. 꿈은 깨면 그뿐이야. 더 이상 생각하지 말고 얼른 일어나서 준비하자. 오늘은 도서관에 간다고 했잖아.”
    엄마 말이 맞다. 피곤해서 나쁜 꿈을 꾼 게 분명하다. 어제는 확실히 피곤한 하루였으니까. 그리고 꿈은 깨면 그뿐이다.
    (/ pp.53~54)

    “휴. 믿고 안 믿고는 네 자유지. 하지만 그렇게 마냥 운다고 해서 뭐가 해결돼?”
    “그럼 어떡하라고! 난 그냥 엄마가 보고 싶어. 너무 무섭단 말이야!”
    잠시 멎는가 싶던 울음이 다시 거세게 폭발하고 말았다. 그 울음소리 탓일까? 이 이상한 공간이 점점 더 진한 보랏빛으로 물드는 느낌이 들었다.
    (/ p.88)

    ‘그러고 보면, 공포란 건 누구에게나 있지만 그걸 느끼는 정도의 차이에 따라 각자 다른 영향을 받는 건가? 그럼 내가 엘리베이터를 탈 때 느끼는 공포도 내가 가진 생각이나 두려움의 크기에서 오는 걸까?’
    (/ p.100)

    “대체 여긴 어디고, 저 목소리는 뭘까?”
    겁이 난 올란도가 울부짖듯 말했다.
    “분명한 건, 이게 꿈이라면 지독한 악몽이라는 거야.”
    답답하고 울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건 키라도 마찬가지다. 익숙한 듯 익숙하지 않은 이 거리. 당황스러울 정도로 화만 냈던 크리스토퍼 할아버지. 꿈이라면 어서 깼으면 좋겠고, 이만한 악몽을 꾸는 건 한 번으로 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 p.91)

    “정말 어렵지? 화를 너무 많이 내도 안 되고, 참기만 해도 안 되니까 말이야. 그런데 화를 낸다고 달라지는 게 없다는 말은 틀렸어. 화를 내야 할 때 참기만 하면 더 큰 화가 내 마음을 집어삼켜 버리거든. 나도 모르는 사이에 말이야.”
    (/ p.108)

    “그런데 선생님들이 마인드 컨트롤을 잘해야 한대요. 마음이 건강해지면 몸도 건강해진다고 그러셨거든요. 많은 사람이 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못 받아들이고 화를 낸대요. 그런데 그러면 몸만 더 아프고 약을 먹어도 효과가 없대요.”
    (/ p.119)

    “폭발하는 감정을 다 쏟아 내고 나면 쉼이 찾아올 때가 있어. 그럴 때 감정학교에 가게 된단다. 너희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운이 좋았던 거야. 감정학교에선 내가 가진 감정을 가만히 들여다볼 수 있거든. 조금 더 자세히, 조금 더 천천히 들여다보면 다 보여. 내가 느끼는 이 감정이 어디서 비롯되었는지. 나를 소용돌이치게 만든 이 감정은 무엇인지. 그리고 알게 된단다. 내가 가진 감정을 어떻게 받아들이는 것이 올바른 길인지 말이야.”
    (/ p.127)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서울특별시
    출간도서 77종
    판매수 18,495권

    서울에서 태어나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사람에게는 수많은 감정이 있습니다. 그런 감정이 골고루 어우러지도록 노력해야 더욱 나 자신답게 잘 살 수 있을 거라는 믿음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
    지금껏 펴낸 책으로는 『감정 부자가 된 키라』, 『시간 부자가 된 키라』, 『사람 부자가 된 키라』, 『스티커 전쟁』, 『행복한 감정 사전』, 『이런 아빠 저런 아빠 우리 아빠』, 『뻥쟁이 선생님』, 『최고의 소리를 찾아서 』 등이 있습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44종
    판매수 33,037권

    2006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습니다. 제1회 살림어린이문학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수상한 아파트]를 비롯한 [수상한] 시리즈, [수요일을 싫어하는 고양이] [국경을 넘는 아이들] [뻔뻔한 가족] [아미동 아이들] [쌍둥이 명예 회복] [마트로 가는 아이들] [시원탕 옆 기억사진관] [선생님이 사라지는 학교] 등 130여권의 동화책과 [발칙한 학교] [구미호 식당] [실시간 검색어 1위] [금연학교] 등 청소년 소설을 펴냈습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게임 원화 디자인을 공부했고 현재 도서, 팬시, 캐릭터 디자인, 웹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욘욘’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그림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감성 일러스트레이터를 꿈꿉니다.
    그린 책으로 『어린 왕자』, 『공상 과학 탐험대』 시리즈, 『상상 동물이 살아 있다!: 레전드 동물』, 『신비하고 놀라운 세계의 신과 신화』, 『어린이를 위한 신사임당 이야기』, 『별자리 신화』 등이 있습니다.

    생년월일 1968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했다. 그린 책으로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를 비롯한 꿈을 이루게 도와주는 자기경영 동화 시리즈,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우리는 한편이야』, 『꺼벙이 억수』, 『우리 엄마는 여자 블랑카』, 『쓸 만한 아이』, 『은표와 준표』, 『어린이를 위한 바보 빅터』 등 다수가 있다.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권윤정 [감수]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아동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아동가족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한국아동학회 아동상담사, 청소년상담사, 국제행동분석사(BCBA)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세대학교 응용행동분석과정 책임 강사, 한국놀이치료학회 대외협력이사로 활동했습니다. 현재 전국 42개 센터를 보유한 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의 대표 원장으로 아이들과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아동의 외상 후 놀이], [아동중심 놀이치료], [공격적 아동을 위한 놀이치료] 등이 있습니다.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10.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8.7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