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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 기업편 (2019년판) : 절세를 알아야 부자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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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신방수
  • 출판사 : 아라크네
  • 발행 : 2019년 01월 10일
  • 쪽수 : 320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91157746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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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매출이 증가했는데도 파산할 수 있다고?
기업 운영에 필요한 모든 세금 지식을 담았다


세금에 대해 잘 모르면 문제가 생겨도 뭐가 문제인지조차 알지 못한다. 청구되는 세금의 액수가 너무 많아 의아하면서도 ‘이유가 있어서 이렇게 나왔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에 빠져 새어 나가는 세금을 막지 못하는 일이 의외로 빈번하다. 하지만 세금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매출이 상승해도 결코 튼튼한 회사로 성장할 수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세금 문제에 접근해야 할까? 비로소 그 해법이 궁금해졌다면 바로 이 책이 당신의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사업을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은 무엇일까? 업종과 아이템을 정했다면 사업 계획을 짜야 한다. 사업 계획서를 작성할 때는 개인 형태로 운영할 것인지 법인으로 운영할 것인지도 결정해야 한다. 간이과세자로 신청할 경우와 일반과세자로 신청할 경우의 이점에 대해서도 각각 분석해 보아야 한다. 즉, 사업을 시작한다는 것은 필연적으로 회계와 세무 업무의 세계로 발을 들여놓아야 한다는 뜻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법인세율은 25%로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중에서 7번째로 높다. 최근 국내 법인세율이 22%에서 25%로 인상되고, 반대로 미국 등의 나라에서 법인세율을 인하하면서 법인세 고세율 국가가 되었다. OECD의 평균 법인세율인 21.5%보다 훨씬 높은 수치다. 기업이 순이익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매출 못지않게 세금 문제에도 신경 써야 할 시대가 된 것이다. 이는 대기업만이 주목해야 하는 사항이 아니다. 과도한 세금 부과 문제는 중소기업이나 소규모 자영업자들에게는 더 큰 타격을 가져올 수 있다. 매출이 증가했는데도 세금 관리를 잘못해 파산에 이르지 않기 위해서는 평소 철저한 세무 관리가 필요하다.
세금에 대해 잘 모르면 문제가 생겨도 뭐가 문제인지조차 알지 못한다. 청구되는 세금의 액수가 너무 많아 의아하면서도 ‘이유가 있어서 이렇게 나왔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에 빠져 새어 나가는 세금을 막지 못하는 일이 의외로 빈번하다. 하지만 세금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매출이 상승해도 결코 튼튼한 회사로 성장할 수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세금 문제에 접근해야 할까? 비로소 그 해법이 궁금해졌다면 바로 이 책이 당신의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우리나라 최고의 베테랑 세무사가 전하는
합법적이고도 손쉬운 절세의 해법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기업편’은 사업을 성공적으로 꾸려 나가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세금 관련 지식을 담고 있다. 20년이 넘는 경력의 우리나라 최고 베테랑 세무사 신방수가 전하는 세세하고 사려 깊은 설명은 세금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전해 줄 것이다. 저자는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기업들이 세금으로 인해 겪게 되는 어려움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그에 대한 해답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이 책은 ‘이대박’이라는 인물이 회사를 창업하면서 부닥치게 되는 온갖 세금 문제를 예시로 들며 절세 구조를 익힐 수 있도록 필요한 정보만을 선정해 다루고 있다. 창업 초기에 알아야 할 사업자등록과 각종 세금의 원리는 물론이고, 이후 본격적으로 사업을 일궈 나가며 발생하는 경비 처리나 영수증 문제가 그것이다. 또한, 직원 채용에 따른 인건비 신고는 어떻게 해야 하고, 부가가치세는 어떻게 결정되고 어떤 식으로 신고하는지 등을 다룬다. 그 밖에 1년 동안 일군 사업의 결산 방법, 종합소득세 신고, 법인전환 문제 등 시간의 흐름에 따라 사업자의 관점에서 필요한 정보만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사업을 운영하고 있거나 곧 사업을 시작할 생각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기도 하다.

15년 연속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국내 최고의 절세 바이블
2019년 완전 개정판으로 새롭게 출시!


15년 연속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독자에게 그 가치를 인정받아 온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은 2019년을 맞아 완전히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었다. 사업에 필요한 기본적인 세무 관련 지식을 비롯하여 자영사업자들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사업용 계좌 제도, 기업의 실무자뿐만 아니라 자산관리 종사자도 알아 두면 유용한 보험료에 대한 경비 처리 기준, CEO 퇴직 플랜 절세법, 중소기업의 경영자들이 특히 많은 관심이 보이고 있는 가업 승계 방법, 법인세 세무 조정의 원리와 소득 처분 등의 내용을 알차게 다루었다. 또한, 최근에 개정된 세법 내용들을 최대한 반영하였다. 세무조사 과정에서의 녹음권 보장,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개정 사항,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내용, 사업용 유형자산의 처분 손익 세무처리법 등이 이번 2019년판에 새롭게 추가되었다.
‘세금을 덜 낸다’는 말을 탈세와 연결시키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 수입을 많이 올리는 것 못지않게 부당한 세금을 줄이는 것이 중요해졌다. 물론, 전문가를 고용하거나 주어지는 세금을 다 내면서 사업을 하는 방법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국세청이 기업에 부과하는 세금 중에는 잘못된 것도 적지 않다. 이런 상황에서 부과되는 세금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한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사업자가 지게 된다. 특히 전문적으로 세금 문제를 해결해 주는 담당자가 없는 작은 회사나 자영업자들의 경우 스스로 세무 지식을 쌓지 않으면 새어 나가는 돈을 막을 방법이 없다. 사업을 하는 이들에게 세금에 대한 공부는 이제 필수 사항이 된 것이다. 따라서 절세로 가는 정확한 길을 알려 주는 이정표 혹은 든든한 세무 컨설턴트를 찾는 당신에게 이 책은 가장 확실한 해답이 될 것이다.

추천사

세금을 내는 개인은 세법에 정해진 금액만큼만 납세 의무를 이행하면 된다. 법이 정한 것보다 세금을 적게 내면 처벌을 받지만, 더 많이 내는 것 역시 현명한 처사는 못 된다. 절세란 법이 인정하는 범위 내에서 합법적으로 세금을 덜 내는 것을 말한다. 절세를 위해서는 세법을 잘 이해하고 이를 기준으로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그런 의미에서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은 저금리 시대 최고의 재테크서다.
- "조선일보"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은 ‘세테크’에 관한 책이다. 저자인 세무사가 실무에서 겪었던 다양한 사례들을 바탕으로 꼭 필요한 세금 정보를 전달한다. 특히 어렵기만 한 세금 문제를 가능한 한 쉽게 풀어내려 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최근 개편된 정책은 물론 앞으로 변동 가능성이 있는 세제 정책까지 예측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 "매일경제"

우리는 세금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소득 수준이 비슷하다고 해서 세금 부담이 비슷한 것은 아니다. 세금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 더 많은 세금을 낼 수도 있다.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은 세테크를 잘할 수 있는 비법들을 담았다.
- "아시아경제"

뉴스를 통해서만 접하는 변화무쌍한 세법. 이 책을 읽으면 쉽게 이해된다. 대표적인 ‘스테디셀러’로 지금까지 수십만 권이 팔린 이 책, 웬만한 기업의 회계 담당 부서에는 참고서로 비치되어 있을 만큼 관련 업계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이 책이 남다른 점은 실생활에서 접하게 되는 사례들을 중심으로 쉽게 이야기를 풀어낸다는 점이다. 이야기를 통해 나와 연관된 세법 규정을 잘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어떻게 대비해야 합법적으로 세금을 절약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려 준다.
- "머니투데이"

목차

서문 절세 전략 잘 세워 부자 되세요

chapter 01 창업할 때 이런 점에 주의하라
사업자등록, 혼자서도 할 수 있다│간이과세자로 신청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국세청이 두렵지 않은 세무 기초 세우기│세금 줄이기, 까다롭지 않아요│세금 줄이는 원리를 배워라

chapter 02 세금 팍팍 줄여 주는 비용 처리법
자기 회사에 맞는 비용 지출 기준을 짜라│인건비도 설계하여 지급하라│4대 보험료도 절약할 수 있다│복리후생비와 접대비 관리 지침을 짜라│감가상각에도 절세하는 방법이 있다│공짜로 차 한 대도 얻을 수 있다│지출 보험료 자산인가, 비용인가│내 핸드폰 요금도 당당하게 청구하자

chapter 03 영수증이 곧 돈이다
영수증을 종류별로 관리하면 세금이 줄어든다│계정과목별 증빙 수취 요령

chapter 04 부가가치세를 알아야 세금 덜 낸다
부가가치세 안 내는 사업자도 있다│부가가치세를 적게 내는 간이사업자도 있다│부가가치세, 꼭 내야 돼?│부가가치세를 줄이는 방법│일반사업자 스스로 부가가치세 신고하기│간이사업자의 부가가치세 신고, 어렵지 않다│면세사업자의 사업장현황 신고법│휴업·폐업할 때도 세금이 따라다닌다

chapter 05 월급 지급할 때의 세금 계산법
원천징수, 제대로 익히자│1년간 쏟아부은 세금, 제대로 쓴 영수증으로 돌려받자│종업원 퇴직금 지급하는 방법│기업 CEO의 퇴직금과 절세법

chapter 06 종합소득세 이렇게 절세한다
경영 실적을 분석하라│사업소득금액을 정확히 파악하면 세금을 덜 낸다│소득세, 남들보다 많이 내지 않는지 살펴라│잘 쓴 장부, 절세의 기본!│사업자의 11가지 절세 방법

chapter 07 개인과 법인, 무엇이 좋을까
개인회사로 남을까, 법인을 만들까?│개인회사에서 법인으로 전환하는 방법│1인 법인설립 등기, 이렇게 하면 쉽다│결산 대책을 세우면 세금을 줄일 수 있다│복잡한 법인세 깔끔하게 정리하기│주식을 둘러싼 많은 세금, 한 번에 해결하자│가업 승계는 어떻게 해야 할까?

chapter 08 회사 살리는 세무리스크 관리법
매출, 생각 없이 탈루하지 마라│이제는 비용 관리의 시대!│법인은 가지급금과 가수금을 파악하라│특수관계자인 가족에게 월급을 주는 방법│세무조사 나올 확률 예측과 세무조사 대응법

chapter 09 세금 잘 아는 회사가 성장한다
사업 계획서를 작성하라│내 돈과 남의 돈, 둘 다 잘 관리하는 방법│인건비 계획만 잘 세워도 세금이 두렵지 않다│추정 손익계산서와 추정 대차대조표를 작성하라│재무제표 보는 법을 익혀라

본문중에서

2018년부터 적용되고 있는 고용증대세제 지원제도라는 것이 있다. 이 제도는 모든 기업(소비성 서비스업 등 제외)이 직전 연도 대비 상시근로자 수가 증가하는 경우에 1인당 300만 ~1,600만 원을 소득세나 법인세 산출세액에서 세액공제를 해 주는 제도를 말한다. 고용을 증가시키는 경우 상당히 파격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따라서 세금을 많이 내고 있는 사업자들은 이러한 제도를 적극 활용하면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2021년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된다.
(/ p.39)

자영사업자에게는 월급이라는 개념이 없다. 통장에 남아 있거나 또는 수금을 해서 호주머니로 들어가는 것이 곧 월급 대신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사장에게는 급여의 개념이 적용되지 않으므로 원칙적으로 비용으로 처리할 대상이 없다.
그런데 사업을 투명하게 한다고 하여 다른 직원처럼 일정액의 월급을 가져간다면 비용으로 인정될까? 그렇지 않다.
근본적으로 개인사업자의 입출금은 통장으로만 이루어지지 않으므로 매출과 비용이 검증되지 않는다. 따라서 사장 급여를 비용으로 인정할 수 없다. 결국 사장의 급여는 자본 인출이므로 비용으로 인정하지 않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한편 사장의 배우자나 기타 가족이 당해 사업장에 근무하고 월급을 가져간다면 이는 다른 직원과 하등 다를 바 없으므로 당연히 비용으로 인정된다.
(/ pp.61~62)

원칙적으로 사업을 위해 수취한 세금계산서상의 매입세액은 공제가 된다. 그런데 매입 세금계산서가 허위로 판명 나는 경우에는 예기치 않은 손해를 보게 되므로 주의를 요한다. 사업자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주의해야 한다.

- 세금계산서 발행자와 실제 거래자가 같은가? 이는 국세청 홈택스에서 사업자 상태란을 조회하면 상대방이 정상적인 사업자인지 알 수 있다.
- 물품 대금은 가능한 은행을 통해 송금하고 어음이나 수표를 지급한 경우 자필 서명을 한 원본을 복사하여 보관한다.
- 사실과 다른 세금계산서, 즉 공급 시기와 공급 수량 등이 실제와 다른 세금계산서는 아예 수취하지 말자. 만약 세금계산서를 돈 주고 사는 경우에는 나중에 발각될 확률이 아주 높다는 것을 명심하라. 그때 가서 후회한들 어느 누구도 도움을 줄 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런 거래는 과세 근간을 송두리째 부정하는 가장 안 좋은 거래 중 하나에 해당하여 가차 없이 불이익을 주기 때문이다.
(/ p.105)

사업을 하다 보면 증빙을 수취할 수 없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렇게 되면 소득세나 법인세를 계산할 때 경비로 인정받기가 상당히 힘들어진다. 그 결과 소득세나 법인세가 상당히 많아지므로 매출을 누락하거나 가공 경비를 계상하여 신고할 가능성도 높아진다.
따라서 기업을 탄탄하게 운영하기 위해서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사업과 관련된 지출 증빙을 받아 두는 것이 좋다. 다만, 부득이 증빙을 수취하기 힘든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하자.

‧ 거래명세서와 기타 지출 근거를 확보하자.
‧ 거래명세서가 없다면 지출 기록이라도 하자. 언제 누구에게 어떤 물건을 구입했는지 일자별로 정리해 두는 것도 하나의 요령이다.
‧ 지출은 사업용 계좌를 적극적으로 이용하자. 사업용 계좌에서 인터넷뱅킹 등으로 송금하면 해당 금액은 원가로 인정받을 수 있다.
‧ 매입자 발행 세금계산서 제도도 활용할 수 있다. 이 제도는 물건 공급자가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것이 아닌 매입자가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제도이다.
(/ p.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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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37종
판매수 31,826권

•한양대 경영학과 졸업
•연세대 법무대학원 조세법 전공
전) 한국세무사회 연수원 교수
현) 세무법인 정상 이사
현) 건설기술교육원 세법전담 교수
현) 서울지방세무사회연수원 교수
방송) MBC, KBS, SBS, YTN, 부동산TV 등 출연
온라인 강의) 휴넷, 이나우스에듀, 유비온, 신용보증기금, 매경인터넷 등
오프라인 강의) 금융기관, 각 기업체, 건설기술교육원 등
저서) 《부동산법인/보험/금융자산·부동산계약/중개·주택/아파트·토지·세무조사실무·상가·기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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