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0,5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0,8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어떡해, 달을 놓쳤어! [양장]

원제 : LES PETITS BISCORNUS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07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000원

  • 11,700 (10%할인)

    6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33)

    • 사은품(2)

    책소개

    숲속 요정들이 달을 처음 만난 날

    밤하늘에 달이 없던 때, 숲의 밤은 언제나 캄캄하고 춥고 무서웠어요. 길을 잃지 않으려면 해가 지기 전에 얼른 집으로 돌아가야 했죠. 그러던 어느 날 밤, 숲속 요정들은 숲길 한가운데에 놓인 커다란 가방을 보았어요. “이게 뭐지?” “이게 뭘까?”
    한 요정이 용기를 내어 열림 단추를 누르자, 가방 안에서 밝고 은은한 빛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어요. 요정들이 한 번도 본 적 없는 아름다운 빛이었죠. 요정들은 ‘달’이라는 이름을 붙여 주고는 끈을 매달아 집으로 데리고 가기로 했어요. 그리고 그날 밤, 파란 나무 숲속에서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일들이 펼쳐졌답니다.

    출판사 서평

    달이 떠오르기 전, 밤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아주 먼 옛날, 달이 떠오르기 전까지, 밤하늘에는 은은한 별들만 가득했어요. 하지만 별빛은 어두운 숲길을 밝힐 만큼 환하지 않았죠. 해가 지고 나면 길을 잃을까 무서워서, 요정들은 신나게 놀다가도 서둘러 집으로 돌아가곤 했어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칠흙같은 밤에 바람이 나뭇잎을 흔들 때면 추위와 두려움에 벌벌 떨며 잠을 못 이루기도 했어요.

    요정들이 달을 놓쳐 버렸어요!
    이날도 다르지 않았어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연못가에서 신나게 놀던 요정들은 밤이 되자 희미한 별빛에 의지해 나란히 한 줄로, 조심조심 걸어서 집으로 돌아가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숲 한가운데서 난생처음 보는 은은한 빛을 만났답니다. 아무 냄새도, 아무 소리도 없었어요. 풍선처럼 가벼웠고요. 요정들은 ‘달’이라는 이름을 붙여 주고, 끈에 매달아 집으로 데려가기로 했어요. 너무 아름답고 사랑스러웠으니까요. 달빛이 비추자 깊고 캄캄한 숲길도 더 이상 무섭지 않았어요. 길을 잃을 걱정도 없었죠. 요정들은 달빛이 만드는 그림자와 장난을 치며 통통통 신나게 집으로 걸어갔어요.
    그런데 이를 어쩌죠? 요정 하나가 잡고 있던 끈을 놓치고 말았어요!

    밤하늘에 처음 달이 떠오른 날의 이야기
    달은 해가 지기 시작하면 어느새 나타나 은은한 빛으로 밤하늘을 밝혀 줘요. 또한 달은 커졌다 작아지고, 사라졌다 나타나기를 되풀이하며 매일 모습을 바꾼답니다. 그 변화무쌍한 모습에, 동심 가득한 달 이야기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어요. 인류는 이미 50여 년 전에 우주선을 타고 날아가 달에 발자국을 남겼지만, 동아시아 사람들은 달을 보며 옥토끼를, 유럽 사람들은 물을 긷는 누군가를, 인도네시아에서는 베 짜는 여인을 떠올린답니다. 달누이, 청아, 셀레네 등 달의 시작에 관한 신화도 많지요.
    《어떡해, 달을 놓쳤어!》는 누구나 한번씩은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았을, 달의 시작에 관한 이야기예요. 달이 처음으로 떠오르던 날 밤, 파란 나무 숲속에서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아무도 몰랐던, 또 하나의 사랑스러운 달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프랑스 노르망디 지역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파리의 고등예술대학(ESAG)에서 그림을 배웠습니다. 그래픽 창작 그룹에서 활동하면서 어린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져 그림책을 펴내기 시작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글자를 모으는 소년] [숲을 사랑한 소년] [시간을 훔치는 소년] 등이 있습니다.

    바람숲아이 [역]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바람숲’ 최지혜는 프랑스 파리에서 지내다가 프랑스 그림책만의 독특한 매력에 빠져 그림책을 소개하고 옮기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강화도에서 바람숲그림책도서관을 운영하며 [까불까불 내 몸!], [도서관 할아버지], [바느질 수녀님]외 다수의 책을 썼으며, 다양한 그림책을 번역하는 일을 합니다.
    ‘아이’ 권환은 한국외대 불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외국계 회사에 근무하고 있으며 프랑스 그림책을 좋아해 번역하는 일도 해요.

    이 상품의 시리즈

    한울림그림책컬렉션 시리즈(총 37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34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2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