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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쓰기의 모든 것 1~5권 세트 : 플롯과 구조/ 묘사와 배경/ 인물,감정,시점/ 대화 / 고쳐쓰기[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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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가장 추천하고 싶은 작법서 [소설쓰기의 모든 것]
    시리즈 전5권 개정판 출간


    “소설을 쓰고 싶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아름다운 작법서!”
    “돈이 아깝지 않은 책이다”
    “소설을 쓰려면 작법서 중 [소설쓰기의 모든 것]은 꼭 읽어보시길.”
    “작가 지망생에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
    “모든 작법서의 바이블.”
    “왜 진작 읽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좋다. 덕분에 글쓰기에 용기가 생겼다.”
    “한 권마다 하나의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루며 ‘소설쓰기’라는 본래 의도에 충실하다.”

    출간 즉시 작가 지망생과 글쓰기 교사 등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와 추천을 받은 [소설쓰기의 모든 것] 시리즈의 개정판이다. 초판의 문장을 새로이 다듬고 일부 오류를 수정하면서 새로운 장정과 디자인으로 가다듬었다.
    [소설쓰기의 모든 것] 시리즈는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모든 초보 작가를 위한 작법서다. 소설은 결코 영감과 열정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많이 읽고, 많이 쓴다고 해서 누구나 소설가가 되는 건 아니다. 소설가가 되지 못하는 이유는, 단지 소설을 쓰는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일 수 있다. 알다시피 “하늘 아래 새로운 이야기는 없다. 이야기를 꾸미는 그 독특한 전개가 새로울 뿐”이다. 편집자와 독자, 비평가를 사로잡는 기술은 분명 존재한다. 그리고 이 기술을 알고 나면 자유자재로 자신의 색깔을 만들 수 있다.
    [소설쓰기의 모든 것] 시리즈는 이러한 색깔을 찾아내기 위해 잠 못 이루는 미래의 작가들을 위해 소설쓰기의 기술과 노하우를 망라했다.

    최고의 글쓰기 교사들에게 배우는
    ‘소설’, ‘창작’에 대한 모든 것
    풍부한 실전 연습, 다양한 예문, 생생한 조언


    [소설쓰기의 모든 것] 시리즈는 베스트셀러를 여러 권 발표한 소설가이자 소설창작 강의를 오랫동안 해온 교사들이 각 권을 집필했다. 직접 시행착오를 겪으며 소설을 써온 내공과 수많은 작가 지망생의 습작소설을 수년간 지도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살아 있고 실질적인 정보만을 다루었다. 특히 초보 작가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와 그들이 쉽게 겪는 좌절에 대해 핵심을 찌르는 지적과 진심 어린 위로를 함께 건넨다. 무엇보다 다양한 예문과 실전 연습, 핵심 정리가 수록되어 있어 혼자서도 소설쓰기의 과정을 익힐 수 있다.
    1권 ‘플롯과 구조’는 독자를 사로잡는 이야기를 만드는 비법을, 2권 ‘묘사와 배경’은 독자를 소설 속으로 끌어들이는 방법을, 3권 ‘인물, 감정, 시점’은 흥미롭고 생동감 넘치는 인물을 창조하는 마법을, 4권 ‘대화’는 입체적이고 긴박감 넘치는 대화를 쓰는 기술을, 5권 ‘고쳐쓰기’는 효과적인 퇴고를 하는 체계적인 과정을 다룬다.
    글쓰기가 막연해질 때마다, 작가의 벽에 부딪혀 단 한 문장도 쓰지 못할 때마다 [소설쓰기의 모든 것] 시리즈를 펼쳐보며 다시금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초판의 문장을 새로이 다듬고
    새로운 장정과 디자인으로 펴낸 개정판

    풍부한 이론과 실전, 다양한 예문, 생생한 조언
    소설 작법에 관한 가장 알차고 친절한 지침서


    2012년 시리즈 완간 이후 ‘가장 실질적인 소설 작법서’, ‘창작의 기본기를 명쾌하게 배울 수 있는 최고의 가이드북’으로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온 [소설쓰기의 모든 것](전5권) 개정판을 펴낸다. 초판의 문장을 새로이 다듬고 일부 오류를 수정하면서 새로운 장정과 디자인으로 다시 선보인다.
    [소설쓰기의 모든 것] 시리즈는 아마존 스테디셀러로 지난 십여 년간 영미권 작가 지망생들에게 최고의 작법 가이드북으로 꼽히고 있다. 국내에서도 초판 출간 직후 작가 지망생들은 물론 글쓰기 교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으며, 여러 글쓰기 모임과 소설창작 수업의 교재로 활용되어왔다.
    [소설쓰기의 모든 것] 시리즈는 소설창작의 A부터 Z까지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는 점에서 초보 작가를 위한 가장 알찬 추천도서로 입소문을 탔다. 각 권마다 플롯, 묘사, 인물과 시점, 대화, 고쳐쓰기 등 한 가지 주제를 깊이 파고들고 있다는 점에서 유익하다는 리뷰가 많았다. 무엇보다 이론 설명에 그치지 않고 실전 연습을 풍부하게 수록해 기존의 어떤 작법서보다도 가장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평을 받았다.
    이번 개정판은 이러한 독자들의 지속적인 호응에 힘입어 편집과 구성, 디자인을 가다듬었다.

    출판사 서평

    [소설쓰기의 모든 것 1: 플롯과 구조]

    ‘플롯’을 만들기 전에는
    그저 막연한 생각만 있을 뿐이다


    어떤 작가들은 소설을 쓰기 전에 머릿속에서 이야기를 전부 만든다. 반면 어떤 작가들은 매일매일 컴퓨터나 종이를 앞에 두고 자유로운 영혼이 불러주는 대로 이야기를 받아 적는다. 물론 그 중간에 속한 작가들도 있다. 그러나 그 어떤 부류의 작가든 원고를 다 완성하고 난 뒤에는 플롯이 생긴다. 형편없거나, 엉성하거나, 말도 안 되거나, 간혹 빼어날 수도 있다. 어떠하든 간에 플롯은 생긴다. 바로 작가의 눈앞에! 플롯의 역할은 독자와의 교감을 일으키는 것이다. 이야기의 힘으로 독자의 마음을 움직이고 감동시키는 것. 플롯은 이를 가능케 하는 강력한 기준선이다.

    베스트셀러 소설을 만드는 힘은 이야기
    독자를 사로잡는 이야기를 만드는 비법


    극적인 인물, 강렬한 사건, 창의적인 스토리는 우연히 또는 운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훌륭한 작가는 자신에게 필요한 글쓰기 기술을 열정적으로 배워 상상력과 경험의 깊이를 자유자재로 구사한다. [소설쓰기의 모든 것 1: 플롯]의 저자 제임스 스콧 벨은 독자를 사로잡는 이야기를 만드는 비법, 곧 플롯과 구조를 창조하는 방법을 풍부한 사례와 함께 알려준다. 플롯을 만드는 공식을 따라야 하는지, 개요를 미리 짜는 게 좋은지에 대한 기초적인 의문에서부터 베스트셀러의 도입부 분석, 인물 변화표를 작성하는 법, 장르에 따른 플롯 유형 등 심도 있는 내용을 아우른다.

    [소설쓰기의 모든 것 2: 묘사와 배경]

    독자를 사로잡는 소설에는 섬세한 ‘묘사’가 있다


    묘사와 배경의 중요성은 자동차의 엔진과 같다. 독자가 소설 속 시대와 공간을 알기 전까지 이야기는 진짜로 ‘시작’될 수 없기 때문이다. 완벽하게 꾸며진 배경 없이 소설은 멀리 갈 수 없다. 그러므로 작가는 자신이 가진 모든 도구와 기술을 써서 가장 분명하고 명확하게 시대와 공간을 만들어 소설 속에 먼저 만들어놓아야 한다. 배경에 따르는 세부 사항들은 소설의 분위기를 결정한다. 잘만 쓴다면 묘사와 배경은 소설에서 가장 핵심적인 요소가 된다.

    장소를 넘어설 장소,
    시대를 넘어설 시대를 선택하는 방법


    [소설쓰기의 모든 것 2: 묘사와 배경]의 저자 론 로젤은 수백 년의 시간과 수천 킬로미터의 공간을 뛰어넘어 독자를 사로잡기 위해서는 마술이 필요하고, 그중 필수적인 두 가지가 묘사와 배경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독자를 소설의 배경 속으로 끌어들이는 방법부터 소설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세부 사항을 모으는 법, 오감과 직감을 다루는 법, 불필요한 군더더기를 걷어내는 방법까지 묘사에 관한 모든 것을 소개한다.

    [소설쓰기의 모든 것 3: 인물, 감정, 시점]

    ‘인물’이 소설의 주제를 드러낸다
    이는 불변의 진리다


    인물은 모든 소설의 공통분모다. 독자가 어떤 소설을 미친 듯 읽어대는 것은 바로 흥미로운 상황에 놓인 매력적인 인물 때문이다. 특히나 상상에 근거한 문학 작품의 성공은 정교한 플롯보다 인물에 달려 있다. 사실 흥미로운 인물이 없다면 소설이 아니다. 이런저런 이름을 가진 인물이 플롯 사이를 헤집고 다닐 수는 있겠지만 인물에게 생동감이 없다면 역사소설은 역사책이, 미스터리소설은 경찰 조서가, SF소설은 추측성 논문이 되어버릴 것이다. 순수소설은 단연코 읽히지 않을 것이다. 인물이 열쇠다.

    작가이자 인물, 그리고 독자가 되는 마법

    기억에 남을 만하고 흥미로우면서도 개연성 있는 인물을 창조하고 싶은가?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소설쓰기의 모든 것 3: 인물, 감정, 시점]은 오랫동안 시행착오를 통해 그 효과가 입증된 여러 소설쓰기 기술을 소개한다. 베스트셀러 작가인 이 책의 저자 낸시 크레스는 매력적이면서 기억에 남고 개연성 있는 인물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기술을 알려준다. 등장인물을 모으는 방법에서부터 인물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것들, 복합적인 인물의 내면을 그리는 법, 장르소설에 따른 인물 성격, 소설에서 가장 중요한 감정, 다양한 시점의 특징과 문제점을 다룬다.

    [소설쓰기의 모든 것 4: 대화]

    ‘대화’가 없는 소설은 지루하기 짝이 없다


    책을 펼칠 때 독자의 눈은 자연스럽게 여백에 이끌린다. 소설에서 여백은 다름 아닌 대화 때문이다. 즉 독자는 소설을 볼 때 대화에 끌리게 되어 있다. 서로에게 맞장구만 치는 인물들은 지루하다. 쓸데없는 이야기만 나누는 인물들도 지루하다. 생생한 대화는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소설을 찬란하게 빛낸다.
    아울러 작가가 쓴 모든 대화에는 작가의 일부가 들어 있다. 작가가 대화를 쓴다는 건 어떻게 보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소설가로서 어떤 분야에 어울리는지 안다는 것이기도 하다.

    대화 쓰기의 지침,
    해도 되는 것과 해서는 안 되는 것


    소설은 어딘가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 그러려면 속도를 내야 한다. 작가가 사용할 수 있는 모든 도구 중에서 대화야말로 가장 재빨리 현장감을 줄 수 있다. [소설쓰기의 모든 것 4: 대화]의 저자 글로리아 켐튼은 모든 작가에게는 그 나름의 목소리가 있으며 소설에서 대화만큼 이 점이 잘 드러나는 부분도 없다고 말한다. 이 책은 인물 내면의 목소리를 듣는 법, 소설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대화를 쓰는 법, 대화의 속도를 조절하는 법, 개성과 현실감 있는 말투를 만드는 법 등 독자가 소설 속 대화에 몰입하게 만드는 모든 방법을 다룬다.

    [소설쓰기의 모든 것 5: 고쳐쓰기]

    최고의 글쓰기는 결국 ‘고쳐쓰기’다


    수많은 베스트셀러도 초고는 별 볼 일 없었다. 수백 번 고친 다음에야 비로소 우리가 아는 그 ‘작품’이 되었다. 무엇을 정하고 뺄지는 작가 스스로 정해야 한다. 정교한 고쳐쓰기가 소설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 즉 편집 능력은 소설의 성공 요소를 ‘아는’ 능력이다. 그러므로 편집 능력을 키우면 글을 쓸 때 시장성 있는 소설을 쓰게 된다. 스스로의 길잡이가 되는 법을 깨닫고 편집자의 눈으로 자신의 원고를 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작가의 벽에 가로막혔을 때
    등불이 되어줄 지침서


    많은 초보 작가가 자리에 앉아 원고를 한 장 한 장 읽으며 떠오르는 대로 그리고 보일 때마다 다듬는다. 그래서 고쳐쓰기는 때때로 지옥 같고 지루하고 재미없는 기말시험을 다시 치르는 것처럼 여겨진다. [소설쓰기의 모든 것 5: 고쳐쓰기]의 저자 제임스 스콧 벨은 이때 필요한 것이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고쳐쓰기 방법’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스스로 초고를 편집하고 수정하는 방법과 밋밋한 인물과 대화 강화하는 법, 문체와 형식 다듬는 법, 삭제의 기술 등 초보 작가가 소설을 쓰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것들을 개괄적으로 다룬다. 프로 작가에게도 이 책은 특정 분야를 복습하고, 기법을 강화하고, 접근법을 재고하는 두툼한 점검 리스트로 유용할 것이다.

    추천사

    “가끔 내가 뭔 짓을 하고 있나 싶을 때마다 이 책을 펴고 답을 구할 수 있었다.” (예스24 독자평)
    “소설쓰기의 바이블 같은 책. 이론부터 실전까지 전부 녹아 있다.” (알라딘 독자평)
    “글쓰기가 막연했는데 조금 접근이 쉬워진 느낌이다.” (교보 독자평)

    목차

    [소설쓰기의 모든 것 1: 플롯과 구조]
    1장 플롯: 공식을 따라야 할까?
    플롯에 대한 생각들 | 이야기의 힘 | 플롯의 기본 원리 | 플롯의 유형은 얼마나 많을까? | 순수소설의 플롯과 대중소설의 플롯 | 틀에 박힌 글이 되지 않으려면 | 장면 선택은 신중하게

    2장 구조: 플롯을 엮는 힘
    3막 구조는 여전히 효과적이다 | 시련과 관문이 없으면 구조도 없다 | 구성 요소 배열해서 구조 만들기 | 눈으로 보는 3막 구조

    3장 아이디어: 샘솟는 아이디어를 위해
    내면을 들여다보자 | 아이디어를 쏟아내자 |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스무 가지 방법 | 아이디어를 확장하는 법 | 피라미드 공식으로 하는 아이디어 평가 | 소설 『미드나이트』 연구
    4장 소설의 시작: 강렬한 인상을 심자
    처음부터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법 | 인물을 통해 독자와 유대감을 쌓자 | 중간까지 멈추지 않고 읽게 만들려면 | 두 가지 사례를 통해 보는 좋은 시작 | 베스트셀러 소설의 도입부

    5장 소설의 중간: 긴장감을 놓치면 안 된다
    죽음은 가장 강력하다 | 적대자의 핵심 요소 | 갈등을 일으키는 행동과 반응 | 독자가 2막에서 멈추지 않게 하려면 | 소설의 중간 부분에 활력을 넣는 방법 | 비만에 걸린 중간 부분 다듬기

    6장 소설의 결말: 끝이 좋아야 완벽하다
    결말은 완벽한 승리로 끝나야 한다 | 결말은 놀라움을 안겨야 한다 | 어떤 결말을 지을 수 있을까? | 느슨하게 연결된 부분을 엮자 | 여운이 남는 마지막 쪽 쓰기 | 서둘러 끝맺지 않기

    7장 장면: 소설을 구성하는 기본 단위
    장면이란? | 장면을 구성하는 네 가지 | 장면을 빛나게 하는 기술 | 강약 조절로 플롯의 균형을 잡자

    8장 복합 플롯: 복잡함 속에서 단순한 아름다움을
    주제를 발전시키자 | LOCK 체계와 3막 구조로 장편소설 쓰기 | 마법 같은 병렬 플롯 | 구조와 형식으로 생기는 복합성

    9장 플롯 속의 인물: 인물 변화가 훌륭할수록 플롯도 훌륭하다
    인물은 어떻게 변해야 할까? | 『크리스마스 캐럴』 스크루지의 인물 변화 | 인물은 각성하거나 깨달아야만 할까? | 한눈에 보는 인물 변화표

    10장 구성: 개요를 미리 짜는 게 좋을까?
    개요를 잡을까? 잡지 말까? | 개요를 잡지 않고 소설을 쓴다면 | 개요를 잡고 소설을 쓴다면

    11장 수정: 글쓰기는 결국 고쳐쓰기다
    초고를 완성하는 법

    12장 플롯 유형: 아홉 가지 주요 유형
    탐색 플롯: 주인공의 여정을 따라 | 복수 플롯: 계획은 치밀하게 | 사랑 플롯: 행복하거나 슬프거나 비극이거나 | 모험 플롯: 결국에는 인물 변화 | 추적 플롯: 주인공과의 동일시부터 | 저항 플롯: 신념을 지키는 인물 | 외톨이 플롯: 두 가지 선택의 기로 | 권력 플롯: 흥망성쇠 이야기 | 알레고리 플롯: 모두 3막 구조

    13장 문제별 맞춤 처방: 글쓰기의 연금술
    문제 1: 재미없는 장면 | 문제 2: 부적절한 회상 | 문제 3: 샛길로 빠짐 | 문제 4: 플롯에 억눌리는 인물 | 문제 5: 지루함 | 문제 6: 일시 정지

    14장 도구 상자: 플롯과 구조를 위한
    보여주기와 말하기 | 드라마의 기교 | 플롯 일기 | 총을 든 사나이 | 2장 먼저 쓰기 | 뒤로 물러서기 기술 | 예상 깨기 | 구성 훈련 | 장총의 규칙 뒤집기 | 버펄로 기술 | 작가 노트 | 장르별 플롯 짜는 법

    부록 Ⅰ ‘플롯과 구조’ 핵심 정리
    부록 Ⅱ 뒤표지 문구 쓰는 법

    [소설쓰기의 모든 것 2: 묘사와 배경]
    1장 묘사와 배경: 왜 중요할까?
    기법과 문체, 배울 수 있을까? | 기법, 구성, 집필의 3요소 | 독자를 배경 속에 들어오게 하려면 | 소설을 관통하는 묘사와 배경 | 마무리: 독자를 초대하는 마법

    2장 세부 사항: 어떻게 수집할까?
    저장고를 만들자 | 일상의 모든 것에 주목! | 세부 사항을 수집하는 법 | 메모의 기술 | 수첩은 항상 가까이에 | 누구나 아이러니를 기대한다 | 작가 일지와 일기 활용법 | 마무리: 작가의 마음속 세계

    3장 글쓰기 도구: 올바른 사용법
    수식어, 어떻게 쓰는 게 좋을까? | 문장 부호, 어떤 역할을 할까? | 비유, 무슨 효과가 있을까? | 의성어, 문장 속에 넣자 | 변주는 좋고 반복은 나쁘다 | 회상, 뒷이야기, 후일담의 효과 | 복선, 앞일을 엿보는 단서 | 문장과 문단 길이로 효과 주기 | 마무리: 절제와 균형

    4장 보여주기와 말하기: 소설 쓰기의 절대 법칙
    보여주기와 말하기의 차이 | 언제 보여주고, 언제 말해야 할까? | 이미 보여준 것은 다시 말하지 말자 | 마무리: 직관적 과정

    5장 감각적 묘사: 오감과 직감을 다루는 솜씨
    오감을 이용해 묘사하는 법 | 시각, 후각, 촉각, 미각, 청각, 그리고 직감 | 마무리: 다양한 자극이 살아 있는 글

    6장 인물 묘사: 살아 숨 쉬는 인물 그리기
    생명이 있는 인물을 위해 | 신체 묘사 잘하는 몇 가지 방법 | 실존 인물을 토대로 묘사하기 | 가끔은 인물 스스로 묘사하게 만들자 | 대화를 통한 인물 묘사법 | 인물의 동기를 그리려면 | 인물의 기분을 그리려면 | 인물의 약점을 그리려면 | 전형적인 인물은 대개 나쁘다 | 마무리: 인물은 소설 속에 산다

    7장 시대와 장소: 소설의 닻을 내리는 도구
    그럴듯한 배경은 어떻게 만들까? | 큰 그림과 작은 그림 | 날씨와 지형 묘사는 필수! | 비현실적인 배경을 그릴 때의 핵심 | 안식처 같은 배경 | 액자식 구성의 효과 | 마무리: 현장감과 몰입

    8장 장르별 묘사: 역사소설부터 스릴러소설까지
    작가의 관점으로 읽고 또 읽자 | 역사소설, 사실을 뺀 허구가 핵심 | 미스터리소설, 중요한 건 범죄가 아닌 인물 | SF·판타지소설, 기발하지만 공감되게 | 서부소설, 거칠고 자유로운 정신 | 로맨스소설, 신체 묘사에 공들일 것 | 공포·스릴러소설, 복선과 단순함 | 마무리: 다양한 장르 섭렵

    9장 전개: 묘사와 배경을 통한 진전
    주제를 부각하는 법 | 분위기를 드러내는 법 | 갈등을 심화하는 법 | 마무리: 묘사와 배경 그리고 작가의 문체

    10장 효과: 마술 같은 비법
    현실 바꾸기 | 완벽한 제목 짓기 | 독자를 사로잡는 첫 문장 쓰기 | 큰 배경 안에 작은 배경 만들기 | 자신만의 문체와 여운 남기기 | 마지막 체크리스트 | 마무리: 커튼 뒤에 숨어 있는 작은 사람

    11장 정도: 모자라지도 않고 지나치지도 않게
    무엇이 군더더기일까? | 가장 좋은 묘사는 묘사를 하지 않는 것 | 마무리: 알맹이만 남기고 쭉정이는 버리자

    12장 과정: 글쓰기 단계별 묘사와 배경
    아이디어 단계에서 | 개요 작성 단계에서 | 집필 단계에서 | 수정 단계에서 | 의견 수렴 단계에서 | 완성 단계에서

    부록 ‘묘사와 배경’ 핵심 정리

    [소설쓰기의 모든 것 3: 인물, 감정, 시점]
    1장 인물 유형: 등장인물을 모으자
    나 자신을 인물로 만들기: 나는 믿을 만한 소식통 | 아는 사람을 인물로 만들기: 당신의 영혼을 빌려도 될까요? | 모르는 사람을 인물로 만들기: 작은 불씨로 인물 탄생 | 상상력으로 인물 만들기: 상상의 나래 펴기 | 주연과 조연 그리고 배경으로서의 인물 | 인물 선택! 오디션의 기준은? | 누구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 인물마다 짧은 일대기를 쓰자 | 독자의 눈으로 보기 | 마무리: 등장인물 구성

    2장 인물 소개: 첫인상이 중요하다
    이름에 담긴 암시와 함정 | 호칭을 통한 관계 보여주기 | 겉모습은 인물을 판단하고 평가하는 기준 | 인물의 눈으로 다른 인물 묘사하기 | 사회경제적 맥락으로 보는 인물의 겉모습 | 집을 보면 인물도 보인다 | 나와 전혀 다른 사람을 그릴 때 | 너무 단조로워도 너무 특이해도 안 된다 | 마무리: 첫인상을 결정하는 것들

    3장 인물의 자아: 그는 누구인가?
    뒷이야기: 그는 왜 그렇게 되었을까? | 동기: 그가 원하는 건 무엇일까? | 독자의 추측에 따라 달라지는 뒷이야기 | 뒷이야기를 넣는 네 가지 방법 | 직접적인 감정 표현 | 가면을 쓰고 있는 감정 표현 | 마무리: 인물의 내면세계

    4장 복합적인 인물: 인간은 단순하지 않다
    가치, 욕망, 그리고 내면의 동요 | 엇갈리는 욕망을 그릴 때 | 선택을 극화해 보여주는 법 | 대화로 내면의 갈등 보여주는 법 | 설명, 어떻게 해야 좋을까? | 엇갈리는 감정을 그릴 때 | 개연성 없는 모순이 있을 때 | 마무리: 복합적인 인물이 흥미롭다

    5장 인물 변화: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유형 1. 변하지 않는 인물: ‘나는 나다’ | 유형 2. 동기만 변하는 인물: ‘세상은 움직이는 과녁이다’ | 유형 3. 성격만 변하는 인물: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 | 유형 4. 성격도 동기도 변하는 인물: ‘나는 지금 누구이고 무얼 원하는가? | 동기, 어떻게 그릴까? | 동기와 인물 변화를 동시에 그리는 비법 | 마무리: 인물의 목표 그리고 감정의 변화

    6장 장르소설의 인물: 섹시한 연인에서 외계인 선장까지
    로맨스소설 1: 특별한 사랑법 | 로맨스소설 2: 개성이 있는 사랑 | 미스터리소설 1: 괴짜가 넘친다 | 미스터리소설 2: 탐정의 직업은? | 스릴러소설과 서부소설 1: 주인공(영웅)의 요건 | 스릴러소설과 서부소설 2: 적대자(악당)의 문제 | SF소설과 판타지소설 1: 상상 속 정원과 두꺼비 | SF소설과 판타지소설 2: 아웃사이더 | 마무리: 장르소설의 인물

    7장 재미있는 인물: 웃기지 못하면 꽝!
    웃기는 건 사람마다 다르다 | 개연성보다 중요한 과장 | 작가의 세계관을 반영하는 조롱 | 깜짝 놀라 웃게 만드는 반전 | 결국 문제는 분위기 | 마무리: 재미있는 인물

    8장 대화와 생각: 감정 표현의 기술
    내가 말하는 것이 바로 나다 | 성격 외에 인물의 말에 영향을 미치는 것들 | 소설 속 대화 vs 현실 속 대화 | 부사로 표현하는 어조 | 욕설, 감탄사, 비속어, 그리고 사투리 | 인물이 감정을 터트릴 때 | 감정을 터놓을 상대 | 생각은 자신과의 대화다 | 감정적인 대화에서 흔히 빠지는 함정 | 마무리: 감정적인 대화와 생각

    9장 감정 암시: 은유와 상징 그리고 감각적 묘사
    단순 은유: 숨은 광석 캐내기 | 확장 은유: 감정 켜켜이 쌓기 | 상징 1: 초월적 대상 | 상징2: 추상적 개념 | 인용: 감정 빌리기 | 감각적 묘사: 강렬한 감정 | 마무리: 은유, 상징, 감각적 묘사

    10장 특별한 감정: 사랑, 싸움, 죽음 앞에서
    사랑에도 개성은 있다 | 복잡한 인물들의 복잡한 사랑 | 사랑을 설명하면 차원이 달라진다 | 사랑 고백 장면을 쓰는 법 | 섹스 장면, 얼마나 생생해야 할까? | 말다툼부터 혈투까지 싸움의 기본 | 몸싸움 장면을 그릴 때 | 죽음, 인물의 최후를 묘사하는 법 | 죽어가는 사람의 시점에서 본 죽음 | 수다스럽게 죽는 인물은 없다 | 마무리: 사랑, 죽음, 섹스, 그리고 싸움

    11장 좌절감: 소설에서 가장 중요한 감정
    좌절감에 빠진 인물의 반응 | 좌절이 플롯을 만든다 | 좌절감도 순수한 감정은 아니다 | 좌절에 대한 반응은 한결같지 않다 | 마무리: 좌절감에 빠진 인물

    12장 시점: 누구의 감정을 따라갈까?
    주인공 vs 시점인물: ‘누가 주연이지?’ | 시점인물 선택: ‘오직 그의 눈으로만 본다’ | 다른 눈, 다른 이야기 | 시점은 몇 개가 적당할까? | 마무리: 시점에 대한 연구

    13장 1인칭 시점: 나는 본다
    1인칭 시점에 내재된 문제점 | 1인칭 시점에서의 묘사와 행동 | 1인칭 시점에서의 생각과 설명 | 피해야 할 1인칭 시점의 문장 | 목소리는 1인칭 시점의 핵심 | 1인칭 시점에서의 거리감 조절 | 1인칭 인물을 믿을 수 없다면? | 화자가 여럿? 1인칭 다중 시점 | 1인칭 시점에서의 작가의 존재 | 마무리: 1인칭 시점 서술

    14장 3인칭 시점: 그를 본다
    3인칭 근거리 시점: ‘그는 내게 비밀이 없다’ | 3인칭 원거리 시점: ‘그가 가는 걸 봤다’ | 3인칭 중거리 시점: ‘그는……’ | 거리 이동은 매끄럽게 | 거리가 정말 중요할까? | 3인칭 다중 시점: 여러 각도에서 본 이야기 | 절정에서 시점인물은 누구여야 할까? | 3인칭 다중 시점을 위한 구조 설계 | 프롤로그, 에필로그, 별장 | 어떤 구조가 적합할까? | 마무리: 3인칭 시점

    15장 전지적 작가 시점: 작가는 신이다
    고전은 전지적 작가 시점 | 메타픽션에 최적인 전지적 작가 시점 | 전지적 작가 시점의 장단점 | 전지적 작가 시점을 잘 쓰려면 | 전지적 작가 시점에서 흔히 저지르는 실수들 | 마무리: 전지적 작가 시점

    16장 비평가: 작가의 네 번째 페르소나
    이 모든 것을 동시에 적용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 자신의 직관을 믿자 | 작가의 네 번째 페르소나, ‘비평가’ | 외부의 독자와 비평가에게 도움받기 | 글쓰기 강좌 또는 작가 모임 | 글쓰기를 즐기려면 | 마무리: 첫 독자와 비평가

    부록: ‘인물, 감정, 시점’ 핵심 정리

    [소설쓰기의 모든 것 4: 대화]
    1장 대화의 목적: 내면의 목소리
    목적 1: 인물의 성격과 동기를 드러낸다 | 목적 2: 소설의 분위기를 만든다 | 목적 3: 갈등을 심화한다 | 목적 4: 긴박감과 긴장감을 일으킨다 | 목적 5: 장면의 속도를 높인다 | 목적 6: 배경과 뒷이야기를 알린다 | 목적 7: 주제를 전달한다

    2장 대화 쓰기가 두려운 이유: 인물이 말이 없다면
    나는 무엇을 두려워하는 걸까?

    3장 다양한 대화: 소설에 따라 어울리는 분위기 찾기
    환상적인 대화: 감정이 깃든 | 중의적인 대화: 다양한 해석이 가능한 | 설명적인 대화: 늘어지지 않도록 | 미심쩍은 대화: 위험의 징조가 보이는 | 숨 막히는 대화: 긴장감이 핵심 | 도전적인 대화: 자극과 충격을 주는 | 무검열 대화: 떠오르는 대로

    4장 대화의 기능: 반드시 이야기를 전개할 것
    기능 1: 플롯을 전개한다 | 기능 2: 새로운 정보를 밝힌다 | 기능 3: 새로운 장애물을 드러낸다 | 기능 4: 긴장감을 고조한다 | 기능 5: 주제를 심화한다 | 기능 6: 인물의 변화를 보여준다 | 기능 7: 목표를 드러낸다 | 기능 8: 인물의 사회적 배경을 만든다

    5장 대화, 서술, 행동: 소설 구성의 3요소
    대화, 서술, 행동을 왜 엮어야 할까? | 행동에 대화 엮는 법 | 대화에 서술을 엮는 법 | 대화, 서술, 행동 한꺼번에 엮는 법 | 엮지 말고 하나로만 써야 할 때가 있다 | 대화, 서술, 행동의 리듬 찾기

    6장 대화와 말투: 인물의 동기를 전하는
    에니어그램의 아홉 가지 성격 유형으로 보는 인물의 대화법 | 에니어그램을 활용한 소설 쓰기

    7장 대화와 배경: 장소를 드러내는 대화 쓰기
    배경 파악 전에 인물 파악이 먼저 | 초반에 배경을 설정하자 | 세부 사항은 너무 많아도 금물 | 배경의 세부 사항을 십분 활용하는 법 | 대화로 배경 묘사하는 법 | 개성 있는 말투로 배경을 알릴 수 없을까? | 다양한 장르, 다양한 배경 | 배경 서술을 대화에 엮는 법 | 배경을 합치는 방법

    8장 대화의 속도: 빠르게 갈까, 느리게 갈까?
    이야기 속도는 어떻게 조절할까? | 대화로 이야기에 가속도 올리는 법 | 속도 높이기: 감정이 있어야 전개가 빠르다 | 속도 늦추기: 말이 느린 인물과 합리적 대화 | 장면과 이야기를 통제하기 위해 | 대화 속도가 적당한지 어떻게 알까?

    9장 대화와 갈등: 긴박감과 긴장감 조이기
    갈등 없는 이야기, 대화 없는 갈등은 없다 | 긴박감으로 시작하는 대화 장면 | 긴박감에도 정도가 있다 | 갈등은 긴박감 넘치는 대화의 핵심 | 긴박감을 높이는 몇 가지 방법

    10장 대화와 감정: 분위기로 가득한 장면
    감정으로 분위기 설정하는 방법 | 사랑: 인물은 두려움도 함께 느낀다 | 분노: 저마다 표현 방법이 다르다 | 두려움: 긴박감이 사방에 넘친다 | 기쁨: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 | 슬픔: 신파로 빠지지 않도록 | 평온: 장면에 드러나는 또 다른 감정 | 연민: 극적인 효과와는 거리가 먼 감정

    11장 대화와 개성: 현실감 있는 말투
    말을 더듬는 인물 | 말이 빠르고 많은 인물 | 말이 느린 인물 | 아기처럼 말하는 인물 | 낮은 목소리를 내는 인물 | 신중하게 말하는 인물 | 고수처럼 말하는 인물 | 툭하면 사죄하는 인물 | 방어하는 인물 | 산만하게 말하는 인물 | 특정 부류의 말투를 쓰는 인물 | 큰 소리로 말하는 인물 | 거칠게 말하는 인물

    12장 대화와 내용: 흔히 저지르는 실수
    이름을 자꾸 불러야 할까? | 형용사, 부사, 지문을 남발하지 말자 | 리듬이 끊긴 대화 | 대화가 언제나 최선일까? | 연설은 지루하다 | 하품이 나오는 지루한 대화 | 대화에서 문법은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 | 반복은 군더더기일 뿐

    13장 대화 정리: 구두점과 지문 그리고……
    리듬을 만드는 구두점 찍기 | 문단에 대화 끼워 넣는 법 | ‘말했다’라는 지문 대신에 행동을 | 부적절한 지문이란? | 지문의 위치는 중요하다 | 전화로 주고받는 대화 쓰는 법 | 유머가 넘치는 대화 | 침묵의 중요성

    14장 대화 쓰기 지침: 해도 되는 것과 하면 안 되는 것
    대화를 쓸 때 해서는 안 되는 것 | 대화를 쓸 때 해야 하는 것

    15장 대화와 교감: 변화를 일으키는 대화
    독자에게 즐거움을 주자 | 독자에게 새로운 것을 알려주자 | 독자를 놀라게 하자 | 독자를 인정하자 | 독자에게 어떤 감정을 불러일으키자 | 독자에게 도전하자 | 독자를 독려하자

    부록: ‘대화’ 핵심 점검

    [소설쓰기의 모든 것 5: 고쳐쓰기]
    1장 편집: 스스로 고치고 다듬자
    작가의 벽에 가로막혔다면 | 어떤 이야기를 쓸까? | 창의성과 마케팅 | 소설에도 공식이 있을까? | 초고를 쓸 때

    2장 인물: 모든 소설은 인물이 이끈다
    주인공의 세 가지 유형 | 잊지 못할 인물에게는 용기, 재치, 매력이 있다 | 인물의 태도를 어떻게 드러낼까? | 반전이 없는 인물은 지루하다 | 인물의 외모는 얼마나 묘사해야 할까? | 인물의 내면은 어떻게 드러낼까? | 클리셰로 가득한 단역은 그만 | 적대자는 결정적인 감정을 만든다

    3장 플롯과 구조: 매력적인 플롯이란?
    LOCK 체계: 소설의 필수 요소 네 가지 | 3막 구조의 기초 | 신화의 구조, 영웅의 여정 | 신화 구조를 활용하자 | 다양한 플롯 유형

    4장 시점: 누구의 머릿속에 들어갔는가?
    전지적 시점: 친밀감이 가장 부족한 시점 | 1인칭 시점: 작가의 목소리를 인물 속에 숨기자 | 3인칭 시점: 한 장면 한 시점이 좋다 | 영화적 시점: 생각을 알 수 없다 | 시점 규칙의 예외

    5장 장면: 견고한 소설을 위해
    장면의 기능 | 행동 장면: 목표와 결과가 있다 | 반응 장면: 감정이 먼저다 | 설정 장면: 조심스레 퍼지는 | 약간의 묘미가 필요하다 | 긴장감은 장면의 필수 요소 | 전개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 필살기를 쓰자 | 장면에는 움직임이 있어야 한다 | 요약: 모든 것을 보여줄 필요는 없다 | 회상, 꼭 넣어야 할까?

    6장 대화: 말도 곧 행동이다
    탁월한 대화의 여덟 가지 필수 요소 | 탁월한 대화를 쓰기 위한 열두 가지 도구 | 대화는 무기가 될 수 있다 | 지문은 얼마나 자주, 어떻게 쓸까? | 물음표와 느낌표

    7장 3막 구조의 효과: 시작, 뒤죽박죽, 끝!
    독자의 시선을 끄는 시작 | 독자를 붙잡아 두는 중간 | 독자에게 만족을 주는 결말

    8장 보여주기 vs 말하기: 무엇이 강렬할까?
    지나친 말하기는 게으름의 증거 | 그러나 모든 것을 보여줄 수는 없다 | 인물의 감정을 드러내는 법

    9장 문체와 형식: 뜨겁게 쓰고, 차갑게 고치자
    나만의 문체와 형식을 찾으려면 | 잡동사니와 군더더기

    10장 배경과 묘사: 생기가 있는, 오감이 있는
    배경은 곧 인물이다 | 말하는 세부 사항 | 행동이 있는 세부 사항 | 모든 감각이 있는 장면 | 분위기는 곧 배경음악이다 | 묘사를 덩어리째 집어넣는 실수 | 세부 사항을 활용한 인물 묘사 | 결정적 순간을 묘사하는 법

    11장 설명: 삭제의 기술
    먼저 ‘무엇’과 ‘누구’를 결정한다 | 대화로 설명하자

    12장 주제: 인물보다는 덜 중요한
    소설의 주제란? | 수많은 메시지 vs 단 하나의 메시지 | 주제는 촘촘히 엮을 것 | 대화 속에 주제를 엮을 때 | 내적 독백: 은밀하게 정직하게 | 주제를 드러내는 은유, 모티프, 상징 | 소설 전체에 깊이를 더하는 여운 | 우리는 왜 쓰는가?

    13장 고쳐쓰기의 철학: 장난스럽게, 그러나 진지하게
    고쳐쓰기를 즐기는 작가 | 장기적 관점의 중요성 | 장난스럽게, 그러나 진지하게 | 고쳐쓰기에 필요한 자세, 그리고 기법

    14장 고쳐쓰기 전에: 초고를 쓰면서 고치면 안 될까?
    전날 쓴 글은 빠르게 고치자 | 중간중간 물러서기 기법 | 일기, 고쳐쓰기의 기록 | 고쳐쓰기에 쓸 수는 도구

    15장 고쳐쓰기의 시작: 첫 통독
    1단계: 휴식 | 2단계: 사전 준비 | 3단계: 원고 출력 | 4단계: 읽기 전 준비 | 5단계: 읽기 | 6단계: 분석 | 7단계: 고쳐쓰기

    16장 고쳐쓰기 최종 점검
    인물 점검 | 플롯 점검 | 시작 부분 점검 | 중간 부분 점검 | 결말 부분 점검 | 장면 점검 | 설명 점검 | 문체, 형식, 시점 점검 | 배경과 묘사 점검 | 대화 점검 | 주제 점검 | 마지막 윤문

    마치며: 설명할 수 없는 속임수

    본문중에서

    어떤 작가들은 플롯을 짜다 보면 공식에 따른 진부한 글이 될까 봐 걱정한다. 이들은 중요한 사실을 놓치고 있다. 왜 공식이 만들어질까?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 플롯 짜기도 마찬가지다. 움이 되는 원리들이 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 독창적인 소설을 쓸 수는 없다. 여기에 작가의 향신
    료, 작가의 기술, 작가의 재능을 덧붙여야 한다. 왜 플롯이 유용한지 알고 나면 자유로워진다. 원리를 익히고 나면 자유자재로 자신의 색깔을 만들 수 있다.
    ('소설쓰기의 모든 것 1: 플롯과 구조' 중에서)

    작가에게 이 세상은 수많은 ‘어쩌면’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건 세부 사항 안에 존재한다. 작가라면 언제나 자신 앞을 끊임없이 지나고 있는 엄청난 세부 사항의 행렬에 주목해야 한다.

    때로 어떤 것의 부재가 가장 효과적인 묘사가 될 수도 있다. 플래너리 오코너는 “신의 은총을 보여주는 최선의 방법은 때로 은총의 부재를 묘사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는 자신이 부도덕한 인물을 창조하는 이유라고 했다. 이러한 역설적 접근법은 감각적 세부 사항을 다룰 때 유용하다.
    ('소설쓰기의 모든 것 2: 묘사와 배경' 중에서)

    사람들은 때때로 두 가지 이상을 원한다. 그건 사람들이 두 가지 이상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기 때문이다. 우리의 삶 그리고 소설이 흥미로워지는 순간은 이 가치들이 서로 충돌할 때다.

    우리는 사실 강렬한 감정을 느끼기도 하고 열띤 말로 격렬한 감정을 표현하기도 한다. 하지만 종이 위에 이런 감정이 나열되면 진실하지도 않을뿐더러 바보스럽게 보이기까지 한다. 독자가 인물의 감정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기를 원한다면 지나치게 쓰기보다는 약간 덜 쓰는 편이 낫다.
    ('소설쓰기의 모든 것 3: 인물, 감정, 시점' 중에서)

    두려움과 오해가 있으면 처음 떠오른 생각을 끝까지 불태울 수 없다. 두려움에 사로잡히면 그 두려움이 시키는 대로 글을 쓸 수밖에 없다. 그러면 “에너지 흐름”이 저지되며, 따라서 우리의 마음이 “실제로 보고 느끼는” 것에 대해 쓸 수 없다. 두려움을 없애는 방법은 오직 이를 공개적으로 끄집어내는 것뿐이다.
    ('소설쓰기의 모든 것 4: 대화' 중에서)

    독자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정보가 무엇인지 정하고 나머지는 모두 빼야 한다. 그렇다. 독자에게 모든 정보를 다 알릴 필요는 없다. 소설 작법이란 무엇을 삭제할지 아는 기술이기도 하다. 미국 남북전쟁을 소재로 소설을 쓰기 위해 노예무역의 완전한 역사를 반드시 알아야 하는 건 아니다. 중요한 건 내용 선택이다.

    작가에게 첫 번째로 가장 중요한 순간은 원고를 완성했을 때 찾아온다. 매우 중요한 때지만 위험투성이다. 사실 ‘위험’이라는 단어는 약간 과장일지 모르지만 ‘투성이’는 딱 들어맞는 표현이다. 우리는 이 순간 작업을 멈추고 ‘원고 전체를 한 번 읽지도 않고’ 들입다 고쳐쓰기를 하고 싶은 유혹을 이겨내야 한다.
    ('소설쓰기의 모든 것 5: 고쳐쓰기' 중에서)

    저자소개

    글로리아 켐튼(Gloria Kempto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유명한 작가의 딸로 태어나 아주 어린 시절부터 독자를 사로잡는 이야기 쓰는 법을 간파했다. 그녀의 첫 번째 소설은 보내자마자 즉시 출판사에 팔렸다. 그때부터 켐튼은 60개가 넘는 출판사에서 단편소설, 청소년소설, 가족과 종교 서적을 발표했다. [서로 사랑하라], [서로 용서하라], [열정의 가장자리]를 비롯한 여러 권의 논픽션 책과 두 권의 청소년소설 [조셀린], [앤드레아]를 출간했다.
    그녀는 또한 2종의 잡지와 10곳의 주요 출판사에서 소설과 논픽션 분야의 프리랜서 편집자로 활동했다. 그런 까닭에 출판과 관련된 전반적 사정에 정통하다.
    그녀는 글쓰기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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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임스 스콧 벨(James Scott Bell)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에서 철학과 영화를 공부하고 레이먼드 카버에게 창작 수업을 들었다. 대형 로펌에서 변호사로 10여 년간 활동한 경험을 토대로 스릴러소설 『교착Deadlock』을 발표해 크리스티상을 수상했고, 연달아 소설을 쓰며 베스트셀러 작가로 올라섰다. 자신처럼 재능을 타고나지 못했다고 좌절하는 예비 작가들을 위해 소설 쓰기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문학잡지에 꾸준히 칼럼을 게재하고 있으며, 페퍼딘대학교와 작가 컨퍼런스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론 로젤(Ron Rozelle)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미국 텍사스 주에서 문예창작을 가르치고 있다. 회고록 [굿나잇 속으로], 1900년 텍사스 갤버스턴 섬을 휩쓴 허리케인을 소재로 한 소설 [천국의 창문], 현대의 오하이오를 배경으로 한 소설 [외딴 곳], 텍사스 동부를 배경으로 소년의 이야기를 그린 [터칭 윈터], 에세이 [론 로젤과 함께하는 일요일]을 발표했다. 텍사스 스티븐 오스틴 상
    과 이미지 매거진 창작상을 수상했다. 그의 회고록 [굿나잇 속으로]는 펜 문학상과 텍사스 예술원 카 콜린스 상의 파이널에 올랐으며, 1998년 샌안토니오 익스프레스 뉴스가 뽑은 최고의 논픽션 2위에 선정되었다.
    수많은 세미나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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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낸시 크레스(Nancy Kress)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8.01.20~
    출생지 뉴욕 주 버팔로
    출간도서 5종
    판매수 1,575권

    낸시 크레스는 장편 소설 24편, 단편집 4권, 작법서 3권 등 총 30여 권의 책을 출간했다. 네뷸러상을 4번, 휴고상을 2번, 시어도어 스터전 기념상과 존 W. 캠벨상을 각각 1번 수상했다. 수차례 글쓰기 강의를 했으며, 16년간 작가다이제스트Writer’s Digest]에 소설 칼럼을 연재했다. 작법서로 [소설쓰기의 모든 것 Part 3: 인물, 감정, 시점]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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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영문학과에서 근대영문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삶을 풍요롭게 하는 책의 힘을 믿으며, 재미있고 의미 있는 책을 소개하고 싶어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작가란 무엇인가 3』, 『소설쓰기의 모든 것 4: 대화』, 『소설쓰기의 모든 것 5: 고쳐쓰기』, 『플립』, 『크리스마스 캐럴』,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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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문학 석사 학위, 미국 뉴욕주립대학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충북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고 18세기 말 19세기 초의 영국 소설가인 제인 오스틴과 마리아 에지워스에 대한 논문을 발표하였다. 허먼 멜빌의 [뱃사람 빌리 버드]와 제임스 스콧 벨의 [소설쓰기의 모든 것 1], [작가란 무엇인가 1], [작가란 무엇인가 2]를 번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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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광고회사 코래드에서 카피라이터로 근무했다. 여수대학교 언어교육원에서 토플을 강의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소설쓰기의 모든 것 Part 2 : 묘사와 배경][테라 마드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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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전남대학교 영문학과 대학원과 미국 일리노이 주 파클랜드 대학교에서 공부했다. 8년 정도 미국에 체류한 뒤 한국으로 돌아와, 학교와 기업체 영어 강사, 외국인 대상 한국어 강사 등으로 일했고, 최근에는 다양한 분야의 외국 작품을 소개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자녀 무릎], [기도 입히는 엄마], [아저씨 소년 그리고 여우], [콜리의 헛간], [남자, 그 잃어버린 진실], [나를 망가뜨리는 내 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 등의 단행본과[또박또박 시리즈], [브레인 뱅크]등의 공동 번역물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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