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9,41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9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7,92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지구를 안아줘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427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1,000원

  • 9,900 (10%할인)

    5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이상품 포함 1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1)

    책소개

    예측 불가 지구에서 상상 초월 사건들을 만나다
    정답이 없는 고민에 빠진 아이들의 아주 특별한 선택!


    “지구의 운명이 저에게 달렸다고요?”

    현실적이면서도 개성 있는 캐릭터로 10대 청소년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그려내며 재미와 감동 두 마리 토끼를 놓치지 않는 작가 김혜정의 소설집 [지구를 안아줘]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청소년 문학에서 단편소설이 많지도 않거니와, 김혜정 작가도 여러 명의 작가가 참여한 공동 저서에 단편을 실은 적은 있지만 자신의 단편소설을 묶은 소설집을 출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구를 안아줘]는 장편소설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독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다. 김혜정 특유의 발랄한 상상력과 경쾌한 문체, 개성 있는 캐릭터는 여전히 빛을 발하고, 강렬한 에피소드와 반짝이는 사유 그리고 허를 찌르는 반전으로 오랜 여운을 남기면서 단편소설의 묘미를 제대로 살려냈기 때문이다.

    출판사 서평

    김혜정은 누구보다 청소년의 고민에 세심하게 귀를 기울이는 작가다. 이러한 모습은 작가가 펴낸 다수의 청소년 소설과 동화, 에세이 안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특히 [시시한 어른이 되지 않는 법]과 [고민해서 뭐 할 건데?]처럼 자신의 생각을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에세이에서, 작가는 청소년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친절한 상담자의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그래서일까. [지구를 안아줘]에 실린 여섯 편의 작품도 청소년들의 다양한 고민을 담고 있다. 그런데 그 고민의 내용이 조금 다르다. 키스를 할까, 말까? 화성에 갈까, 말까? AI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어떻게 내일로 넘어갈 수 있을까? 폐허가 된 지구에서 교실에 갇힌 채 공부만 해야 할까? 지구의 운명을 끝낼까, 말까? 하지만 실제 청소년들의 고민과는 전혀 상관없을 것 같은 이 문제 안으로 깊숙이 들어가보면, 지금의 청소년의 현실과 놀랍도록 닮아 있다. 작품 속 아이들의 선택이 많은 독자들의 가슴을 울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2018년 우리에겐 조금은 낯선 환경에서 펼쳐지는, 그러나 공감할 수밖에 없는 여섯 개의 이야기. 김혜정 작가가 빚어낸 예측불가한 지구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만 열일곱 생일 전까지 키스를 해야 한다면?
    화성행 편도 티켓이 주어진다면?
    AI와 친구가 되고 싶다면?
    오늘이 매일 반복된다면?
    폐허가 된 지구에서 계속 공부를 해야 한다면?


    「키스 바이러스」는 만 열일곱 살 생일이 얼마 남지 않은 윤아에게 엄마와 아빠가 빨리 키스를 하라고 채근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학교에 가도 온통 키스 이야기뿐이다. 특히 윤아처럼 태어나자마자 TAT 주사(감기 백신)를 맞은 고2 학생들은 생일이 있는 달 1일이면 상담실로 불려가, 우회적으로나마 키스를 했는지 안 했는지에 대한 지도를 받아야 한다. 이게 모두 키스 바이러스 때문이다. TAT 백신에 의해 침투한 바이러스가 신체 나이 만 17세에 분비되기 시작하는 성장호르몬과 반응하여 이상행동을 나타내는 것. 그 이상행동이란 비 오는 날 자기도 모르게 미친 사람처럼 막 웃으면서 빗속을 뛰어다니는 것인데, 그때만큼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아이들이 알 수 없는 괴력을 발휘하기 때문에 통제가 아예 불가능하다. 이 참사를 피하기 위해 키스를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찾아보는 윤아. 윤아의 키스는 성공할 수 있을까?
    「화성에 갑니다」에는 모든 친구들의 부러움을 사는 선빈이 등장한다. 대입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군대 갈 걱정에다 취업할 걱정까지 모두 사라졌기 때문이다. 추첨 운이라곤 단 한 번도 따라주지 않았던 선빈에게 일생일대 행운이 찾아왔다. 화성인 프로젝트 MARS-X에서 대한민국 대표 화성 이주인으로 선발된 것. 그런데 이주 준비를 해나가는 선빈의 가장 큰 걸림돌은 바로 아빠다. 가족도 친구도 없는 곳으로, 돌아올 기약 없이 떠나는 선빈의 화성행을 거세게 반대하기 때문이다. 보장된 미래와 불투명하지만 사랑하는 이들이 있는 지구 사이에서 고민하는 선빈은 무사히 화성행 우주선에 몸을 실을 수 있을까?
    「수리 7호」는 중학교 1학년생 연주와 연주의 반에 보급된 교실 도우미 로봇 수리 7호의 이야기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자신을 괴롭히던 재희와 같은 반이 된 연주는 쉽게 친구를 사귀지 못하고 늘 혼자 지낸다. 외톨이 연주에게 수리 7호의 손길은 사람인 다른 아이들보다 더 따뜻하게 느껴진다. 수리 7호 덕분에 학교생활의 즐거움을 알아가던 연주는 자신의 마음과는 달리 매뉴얼대로만 행동하는 수리 7호에게 상처를 받게 되는데…… 과연 연주와 수리 7호는 마음을 나눌 수 있을까?
    「완벽한 오늘」의 범준은 전날 반 아이들과 함께 논리 선생님에게 무례한 장난을 친 것을 오늘까지 부모님께 말해야 하는 일로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런데 함께 장난을 친 반 아이들은 모두, 마치 어제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아무렇지도 않다. 그리고 놀랍게도 어제 논리 시간에 벌어진 일이 똑같이 반복되었다. 범준은 어제 일이 아주 생생한 꿈이었다고 생각하지만, 다음 날에도 다다음 날에도 매일매일 똑같은 날들이 반복된다. 하지만 아무도 범준의 말을 믿어주지 않는다. 범준과 같이 이 사실을 알고 있던 전학생마저 어느 날부터인가 다른 아이들처럼 변하고 마는데…… 범준은 출구 없는 오늘을 빠져나갈 수 있을까?
    「최후의 교실」은 제목처럼 대지진으로 원전이 폭발해 폐허가 된 지구, 그곳에 세워진 교실이 배경이다. 지구의 위험 상황을 대비하여 전 세계 스무 개의 국가에서는 지하 깊숙한 곳에 교실을 만들었다. 지구가 폐허가 되었을 때 지구를 다시 살릴 수 있는 건 ‘교육’이라는 믿음에서이다. 그래서 거기에 모인 각국의 표본이 되는 보존 학생들은 다시 바깥으로 나갈 수 있을 때까지 각자 자기 나라의 교육을 받고, 그것을 대대손손 물려줘야 한다. 서윤은 착오로 이 교실에 오게 된 아이다. 같은 학교의 성과 이름이 같은 모범생 김서윤이 왔어야 할 곳이었던 것. 어쩔 수 없이 이곳의 규칙에 따라 생활하는 서윤은 의심스러운 것이 한두 개가 아니다. 이런 상황에 공부는 해서 뭘 할 건지, 바깥세상은 정말 위험한 건지. 같은 생각을 하는 다른 나라 아이들과 출구를 찾는 서윤은 결국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지구를 구하겠습니까?」의 주인공 재인은 친구의 남자친구를 홀렸다는 오해를 받아 전교에서 따돌림을 받는 처지다. 그런데 어느 날 재인에게 한 여자가 나타나 지구 연장 결정자로 선택되었다는 이상한 말을 건넨다. 여자는 지구생명결정센터 아시아 권역 팀장 ‘수이드.’ 그의 말에 따르면 종말론이 있던 시기마다 지구생명결정센터에서 무작위로 선정한 전 세계 99명이 지구의 생명을 연장할지 말지를 투표로 결정했고, 이번에 재인이 99명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는 것. O X 표시가 있는 플라스틱 카드를 건네받고 고민에 빠진 재인 앞에 전학생 유미가 나타난다. 전교생으로부터 따돌림 받는 재인에게 스스럼없이 다가오는 유미. 유미는 지구의 생명을 연장할지, 끝을 낼지 고민하는 재인의 고민에 어떤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우리네 한 사람, 한 사람이 지구라는 행성 그 자체라는 걸 깨달았거든요.”

    여섯 편의 작품 속 아이들에게 이 지구는 가혹하기 그지없다. 키스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고, 화성행을 뛸 듯이 기뻐할 정도로 지구에서의 미래는 불투명하고, 학교생활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단 한 명의 친구도 없고, 매일매일 똑같은 날이 반복되고, 대지진으로 원전이 폭발해 폐허가 된 지구에서 살아남았지만 학교에 갇혀 공부를 하는 것 외엔 달리 할 일이 없고, 오해 때문에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받는다. 그러나 아이들에게 찾아온 이러한 위기와 고민의 상황은 결코 아이들이 만든 것이 아니다. 그들이 사는 지구가 그렇게 돌고 있을 뿐이다.
    여기서 선택은 오롯이 아이들의 몫이다. 각 작품 안에서 아이들은 자신의 상황을 깊이 들여다보고 치열하게 고민한다. 자신이 처한 상황이 결코 녹록지 않기에 한편으로는 피하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쉽게 도망치지는 않는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아이들의 선택이 지구를 향해 있다는 것. 조금은 엉뚱하게 흘러가기도 하고 의도치 않게 뭔가 잘못되기도 하는 아이들의 상황은 마치 내 맘대로 굴러가지 않는 지구와 닮았다. 각각의 소설 속 아이들은 그것을 외면하지 않고 뛰어들어 온몸으로 끌어안는다. 그런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독자들도 슬쩍, 그 아이들 쪽으로 마음을 기울여 와락, 안고 싶어질 것이다.
    김혜정 작가는 “어른이 된다는 건 스스로 선택을 내려야 한다는 의미”라고 말한다. “인생의 갈림길에서 스스로 ‘선택’을 해나가면서 자신의 삶을 만들어”가는 것으로 어른이 될 준비를 하게 된다고 말이다. 하여 작가가 이 책을 통해 청소년 독자들에게 바라는 것은 “‘만약 나라면?’ 하고 함께 고민해”주는 것이다.

    목차

    키스 바이러스 | 화성에 갑니다 | 수리 7호 | 완벽한 오늘 | 최후의 교실 | 지구를 구하겠습니까?

    작가의 말

    본문중에서

    “아빠, 내가 여기서 뭐 하며 살 수 있을 거 같아? 나, 하고 싶은 게 없어. 좋아하는 것도 없고.”
    이 말을 하면서 선빈은 서글퍼졌다. 자신의 현실을 이렇게 입 밖에 내어 말해본 건 처음이다. 선빈은 왜 자신이 화성에 가야만 하는지 다시 한번 깨달았다.
    “나, 화성에서 새로운 삶을 살 거야. 그곳에서 개척자가 될 거 야. 지구는 저무는 해라고. 거기 지을 예정이라는 타운하우스 시설 안 봤어? 완전 최신식이야. 그걸 누릴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어?”
    ('화성에 갑니다' 중에서)

    연주는 폭, 하고 한숨을 내쉬었다. 혹시나 했다. 종종 연주는 수리 7호가 “사실 나 사람이었어” 하고 말하는 장면을 상상한다. 그러면 연주는 그럴 줄 알았어!라며 당황하지 않고 하하 웃을 자신이 있다.
    “뭐, 괜찮아. 네가 로봇이든 사람이든 상관없어.”
    연주는 넌 내 친구니까, 라는 말은 입에 넣어둔 채 하지 않았다. 그 말을 수리 7호에게 직접 하는 건 너무나 쑥스럽다.
    ('수리 7호' 중에서)

    “어쨌든, 매일이 반복되는 게 맞다는 거지?”
    범준의 물음에 시안이 고개를 끄덕였다.
    “그런데 왜 다른 사람들은 몰라? 도대체 왜 아무도 모르는 거냐고. 이건 말이 안 되잖아.”
    범준은 그간의 답답함을 시안에게 토로했다.
    “매일이 똑같으니까. 우리 일상은 그래. 어차피 어제든 오늘이든 내일이든 상관없으니까. 그래서 다들 눈치채지 못하는 거야.”
    ('완벽한 오늘' 중에서)

    이곳에서의 생활은 바깥과 별반 다르지 않다. 아침 7시에 일어 나 아침밥을 먹고 8시까지 교실로 간다. 0교시 보충 수업을 하고, 1교시부터 7교시까지 계속 수업이 이어진다. 그리고 저녁에는 야간 자율 학습을 10시까지 한다. 담임이 직접 가르치는 과목은 국어고, 나머지 과목은 동영상 강의를 듣는다. 과제도 있고, 심지어 시험도 본다고 했다. 서윤은 지구가 초토화되었는데 이렇게 공부를 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었지만, 담임은 그렇기에 해야 한 다고 했다. 서윤은 바깥에서 했던 것처럼 수업 시간에 딴짓도 하고, 엎드려 자기도 했다. 하지만 나머지 세 명은 허리를 똑바로 펴고 앉아 수업을 들었다. 과제를 하지 않는 건 서윤뿐이다. 담임은 서윤을 불러, 왜 다른 아이들처럼 하지 않느냐고 했다.
    “바깥에서 지내던 것과 똑같이 하라면서요.”
    ('최후의 교실' 중에서)

    “지구의 운명이 저에게 달렸다고요?”
    나는 침을 한 번 꿀꺽 삼켰다. 갑자기 심장이 무섭게 요동치기 시작했다.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되었네요.”
    수이드는 내 결정에 따라 곧바로 진행될 거라고 알려주었다. 신기하게도 이제까지 살아왔던 시간들이 영화 필름처럼 빠르게 머리를 스쳤다. 나 혼자가 아니라 다 같이 끝나는 거라면 두려울 것도 아쉬울 것도 없다. 오히려 잘됐다. 아무것도 모른 채 종말을 맞이할 새롬과 미어캣과 WHO를 생각하니 고소하다는 생각도 든다.
    “결정했어요?”
    수이드의 질문에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지구를 구하겠습니까?'중에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1983~
    출생지 충북 증평
    출간도서 24종
    판매수 16,216권

    1983년 충북 증평에서 태어났다. 10대 지구인들에게 관심이 많다. 지구가 괜찮지 않은 것 같아 걱정이 된다. 지구에 대한 애정과 근심으로 글을 쓴다. 우주여행을 하는 게 꿈이다. 다녀오면 우주여행에 관한 근사한 소설을 쓸 것이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 소설 [하이킹 걸즈] [닌자 걸스] [판타스틱 걸] [다이어트 학교] [레츠 러브] [텐텐 영화단] [잘 먹고 있나요?] [시크릿 박스] [괜찮아, 방학이야!] [오늘의 민수]가, 동화 [타임 시프트] [우리들의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6.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