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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백성들의 존경을 받지 못한 통치자가
    오래 권력을 유지한 적은 없어.
    저항하는 사람들을 억누르려고 하는 통치자는
    아무것도 다스리지 못하지.”

    ”《왕좌의 게임》과 《헝거 게임》의 만남”_USA투데이
    엠마 왓슨 주연 . 제작, 워너브러더스 영화화


    에리카 조핸슨의 데뷔작 《티어링의 여왕》은 ‘티어링 3부작’ 중 첫 번째 책으로, 출간되기 전에 워너브러더스에서 미리 영화화가 확정되어 큰 화제를 낳았다. 배우 엠마 왓슨은 이 영화의 주연은 물론 제작까지 맡으며 ‘다시는 시리즈 영화를 하지 않으려 했으나 도저히 거부할 수가 없는 작품’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소설은 숨어서 살아야 했던 공주가 여왕으로 등극, 왕국과 함께 스스로 성장해가는 내용을 그린다. 마치 ‘신데렐라 스토리’처럼 시작하는 이야기는 그녀가 왕국의 현실을 목도하면서 그 실체가 드러난다.
    출간 당시 “《왕좌의 게임》과 《헝거 게임》의 만남”이라는 평을 받았듯, 깊이 있는 정치 서사와 환상적인 모험담이 절묘하게 결합된 소설이다. 베스트셀러이자 미국 독립 서점들이 선정하는 인디넥스트픽 1위에 올랐으며, 미국 사서들이 선정하는 ‘라이브러리리즈’ 추천도서에도 선정되었다.

    티어링 3부작의 매혹적인 피날레
    《왕좌의 게임》과 《헝거 게임》의 만남_〈USA투데이〉
    엠마 왓슨 주연·제작, 워너브러더스 영화화


    에리카 조핸슨의 데뷔작이자 전미 베스트셀러 《티어링의 여왕》의 주인공, 그 잊을 수 없는 치열한 젊은 영혼의 켈시 여왕이 눈부신 마법과 모험의 세계로 돌아와 휘몰아치는 엄청난 결말을 이끌어낸다. 과연 티어링 왕국과 켈시 여왕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할 《티어링의 운명》이 드디어 출간됐다.
    ‘티어링 3부작’은 첫 권 《티어링의 여왕》 출간 전에 이미 워너브러더스사에서 영화화가 확정됐고 배우 엠마 왓슨이 영화의 주연 및 제작을 맡으며 전 세계 판타지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왕좌의 게임》과 《헝거 게임》의 만남”이라는 평을 받았듯, 깊이 있는 정치 서사와 환상적인 모험담이 절묘하게 결합된, 엄청난 흡입력을 자랑하는 페이지터너 판타지 시리즈다.
    여성 서사 하이 판타지의 새로운 경지
    《왕좌의 게임》과 《헝거 게임》의 만남_〈USA투데이〉
    엠마 왓슨 주연·제작, 워너브러더스 영화화


    에리카 조핸슨의 데뷔작이자 전미 베스트셀러 《티어링의 여왕》의 주인공, 그 잊을 수 없는 치열한 젊은 영혼의 켈시 여왕이 눈부신 마법과 모험의 세계로 돌아왔다. 전편에 이어지는 두 번째 이야기 《티어링의 침공》이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할 《티어링의 운명》과 함께 출간된 것.
    이 ‘티어링 3부작’은 첫 권 《티어링의 여왕》 출간 전에 이미 워너브러더스사에서 영화화가 확정됐고 배우 엠마 왓슨이 영화의 주연 및 제작을 맡으며 전 세계 판타지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왕좌의 게임》과 《헝거 게임》의 만남”이라는 평을 받았듯, 깊이 있는 정치 서사와 환상적인 모험담이 절묘하게 결합된, 엄청난 흡입력을 자랑하는 페이지터너 판타지 시리즈다.

    출판사 서평

    소녀 여왕, 벼랑 끝에 선 왕국으로 돌아오다

    켈시 글린은 꼼짝도 않고 앉아서 집 쪽으로 다가가는 병사들을 바라보았다. 남자들은 전부 다 티어링 왕실 근위병의 회색 제복을 입고, 군대식으로 가장자리에 정찰병들을 배치한 형태로 이동하고 있었다. 오두막 쪽으로 말을 느릿느릿 몰고 가는 모습으로 보아 다들 여기 오고 싶지 않았던 게 분명했다. 켈시는 망토를 두르고 후드를 내려 쓴 채 집 현관에서 6미터 정도 떨어진 나무의 가지 사이에 앉아 있었다. 남자 아홉 명, 말 열 마리.
    “아이를 데리러 왔소.”
    -‘1장 열 번째 말’ 중에서

    모든 과학 기술이 사라진 근미래에 건설된 국가 티어링. 켈시 공주는 숨겨진 채 양부모의 손에 자란다. 여왕의 자리에 올라야 할 열아홉 살이 되자 근위대가 그녀를 찾아오는데, 왕궁으로 향하는 여정 속에서도 이제껏 품어왔던 궁금증은 풀리지 않는다. 엄마인 엘리사 여왕은 어떻게 죽었는지, 왜 자신은 숨어 살아야만 했는지 알고 싶지만 근위대는 어떤 진실도 드러내지 않는다. 오히려 그들은 새로운 여왕에 대한 불신만을 표출한다. 그녀에게 주어진 사실은 섭정인 외삼촌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고 있고, 목숨을 노리는 게 섭정만은 아니라는 것뿐. 그리고 왕궁에 가까워질수록 그녀는 앞에 도사리고 있는 위험이 이게 다가 아니라는 것을 직감한다.

    엠마 왓슨이 선택한 새로운 여주인공 캐릭터

    “이 책과 주인공에게 사로잡혔다. 그리고 이제 내가 그 영화 제작자가 되었다.” _엠마 왓슨, 배우

    총 3부작인 ‘티어링’ 시리즈는 출간 전에 미리 엠마 왓슨 주연·제작으로 영화화가 확정되었다. 해리포터 시리즈 이후 프랜차이즈 영화를 하지 않았던 그녀가 이러한 의외의 행보를 보이자 크게 화제가 되었다. 더욱이 여성 인권을 위해 목소리를 높였던 그녀이기에 주인공 켈시의 캐릭터에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켈시는 시작부터 많은 클리셰를 비켜 간다. ‘알고 보니 여왕’인 것이 아니라, 혹독한 수업을 받으며 왕위에 오를 날만을 기다리고, 왕비로서의 자질을 증명해야 한다는 강박으로 괴롭다. 근위대 역시 그녀를 위해 목숨을 바치겠지만 그 당위성을 찾지 못해 마뜩잖다. 이렇게 자기 검열과 증명에 시달리는 ‘평범한’ 히로인이 답을 구하는 것이 ‘책’이라는 점도 눈에 띄는데, 바로 이 지점에서 변종 신데렐라 스토리일 것 같았던 소설은 그 실체가 드러난다.

    긴장감 넘치는 정치 서사와 환상적인 모험담의 절묘한 결합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iBooks 최고의 판타지, Buzzfeed 최고의 청소년소설
    PASTE 상반기 최고의 책, 뉴욕포스트 여름 최고의 책, 인디넥스트픽 1위


    섭정은 편 들어줄 사람을 찾는 듯 주위를 둘러보았으나 그의 위병들은 거의 다 죽었다. 세 명만 그를 따라오고 있었고 남은 사람들조차 그와 눈을 맞추고 싶지 않은 것 같았다. 그의 얼굴이 분노로 하얘졌지만 켈시는 그의 표정에 더 소름 끼치는 것이 담겨 있는 것을 깨달았다. 자신은 아무 나쁜 의도가 없었는데 왜 이렇게 끔찍한 일들이 자신에게 일어나는 건지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의 화나고 당황한 그런 표정.……티아라가 머리에서 미끄러졌다.
    “내 왕관이 떨어져요.”
    메이스가 그녀의 등을 받친 팔에 힘을 주었다.
    “그렇게 되지 않게 제가 도와드릴 겁니다, 레이디.”
    -‘6장 낙인의 여왕’ 중에서

    현지 출간 당시 “<왕좌의 게임>과 <헝거 게임>의 만남”()이라고 평가받았듯, 이 책은 소녀 여왕의 모험담과 권력자들 간의 정치 싸움이 절묘하게 결합되어 있다. 켈시는 ‘미래는 과거의 반복’이며, 티어링의 부패는 과거 문제의 답습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녀가 역사로부터 답을 찾으며 벼랑 끝에 선 티어링을 구하기 위해 분투하는 과정은 ‘과거를 잊은 자들에게 닥칠 미래’에 관한 풍자극으로도 읽힌다. 티어링이 겪는 진짜 문제는 무엇일까. 켈시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이고 믿어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무엇보다 켈시 그 자신은 누구인가. 대형 판타지 시리즈들이 막을 내리며 새로운 판타지에 목말라했던 독자들에게 반가운 책이 될 것이다

    〈뉴욕타임스〉·〈LA타임스〉 베스트셀러
    iBooks 최고의 판타지·〈Buzzfeed〉 최고의 청소년소설
    PASTE 상반기 최고의 책·〈뉴욕포스트〉 여름 최고의 책
    미국 독립 서점들이 선정하는 인디넥스트픽 1위
    미국 사서들이 선정하는 ‘라이브러리즈’ 추천도서


    “딱 한 순간밖에 없는 그 순간이 오면
    대가가 뭐든 뛰어들어야만 한다.”
    티어링의 여왕, 붉은 여왕의 군대에 홀로 맞서다

    《티어링의 침공》은 숲속 오두막에 숨어 살던 공주에서 티어링 왕국의 유일한 계승자, 제7대 랠리 여왕, 제1대 글린 여왕으로 등극한 켈시가 이웃 왕국 모트메인에 티어링 백성들을 노예로 바쳐온 ‘선적’을 거부하면서,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 모트메인 군대의 침공에 대비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켈시는 공명정대하고 강력한 군주가 되어 티어링 왕국을 지켜내고 싶어 하지만, 상대는 백 년 넘게 젊음을 유지하며 어두운 마법으로 이웃 왕국들을 지배해온 냉혹하고 사악한 붉은 여왕이다. 게다가 강철로 무장한 모트메인 군대를 지휘하는 두카르트 장군은 무자비하기로 이름 높다.
    소녀 여왕은 외부의 적뿐만 아니라 내부의 적과도 직면해 있다. 암살자 길드 케이든은 여전히 켈시의 목숨을 노리며, 귀족들은 혼란한 틈을 타 세금을 내지 않으려 하고, 신의 교회 아배스의 새 교황 앤더스는 노골적으로 켈시를 비난하며 뭔가 끔찍한 음모를 꾸미고 있다.
    예언 능력을 지닌 시녀 안달리는 알 수 없는 미래를 이야기해주고, 벽난로의 불길 속에서 나타난 신비롭고 매혹적인 남자 로 핀은 수상쩍은 거래를 제안한다.

    ―모트메인의 여왕을 어떻게 물리칠 수 있는지 안다고 했죠.
    ―알지. 그녀는 자신이 불사신이기를 바라지만, 약점이 없는 게 아니야. (…) 대가로 뭘 제안할 건가, 티어의 후계자여? 너 자신?
    ―당신은 날 원하지 않잖아요. 자유를 원하죠. (…)
    ―좋아. 나를 자유롭게 해주면 붉은 여왕의 약점을 알려주지. 협상하는 건가?
    (/pp.321~322)

    자신의 의지대로 움직일 순 없으나 신묘한 능력을 발휘하는 두 개의 사파이어를 쥔 켈시는 이제 결정적인 선택을 해야만 한다. 어쩌면 티어링의 백성들을 더 큰 불행으로 몰아넣을지도 모를 협상, 자신의 죽음을 대가로 치러야 할지 모를 로 핀과의 거래를 받아들여야 할 것인가.


    “릴리는 켈시의 머릿속 바로 거기에 있었다.
    그들은 하나였다.”
    디스토피아 픽션과 하이 판타지의 크로스오버

    티어링 세계의 독창적인 부분은, 중세 시대로 보이는 현재의 세계가 ‘크로싱’ 이후 300년이 흐른 시점으로, 첨단 기술 문명의 디스토피아를 경험한 사람들이 세운 신세계라는 점이다.
    사파이어의 신비한 힘을 통해 2080년경 미국에서 살고 있는 릴리와 연결된 켈시는 릴리의 삶을 실제로 느끼고 체험한다. 그리고 켈시는, 시민들이 독재 정부의 감시 체제하에 살고 있고 반정부 운동 조직 ‘푸른 수평선’이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암약하고 있는 이 세계를 극복하려는 시도가 바로 ‘크로싱’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하지만 더 나은 세상에 대한 희망을 잃지는 마시오. 그건 저 바깥에 존재하고, 거의 손에 닿을 만큼 가까이 있소. (…) 부자도, 가난한 사람도 없는 세상을 상상해보시오. 사치는 없지만 모두가 배불리 먹고, 옷을 입고, 교육을 받고, 잘 보살펴지는 세상을. 신이 어떤 것도 통제하지 않고, 책이 금지되지 않고, 여자가 더 낮은 계급이 아닌 세상을. 피부색, 출생 환경, 그런 것이 아무 상관 없는 곳을. 사방에 친절과 인류애가 흐르는 곳을. 총도, 감시도, 약도, 빚도 없고 탐욕이 전혀 끼어들 수 없는 곳을.”
    (/p.222)

    《티어링의 침공》은 “디스토피아 소설, 하이 판타지, SF, 호러의 중독적인 혼합”이라는 평가대로 복합적 독서가 가능한 매력적인 판타지물로, 독자들에게 ‘티어링 시리즈’의 대단원의 막을 내릴 《티어링의 운명》에 대한 기대로 가득 차게 할 것이다.
    “되찾을 수 없는 과거를 놓아주고 눈앞에 펼쳐진 미래를 잡으려면
    훨씬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참된 여왕, 침몰하는 왕국의 운명을 되돌리다


    《티어링의 운명》은 1년도 채 안 된 사이에 강건한 군주로 성장한 켈시가 모트메인의 붉은 여왕에게 홀로 맞서다 포로가 되는 한편, 북쪽 산간 지대에서 붉은 여왕조차도 두려워하는 끔찍한 존재들이 남하하는 불길한 스토리로 시작된다.
    전편에서 켈시는 자신의 왕국과 백성들을 지키기 위해 상상도 할 수 없는 선택을 했다. 마법 사파이어를 붉은 여왕에게 내주었고, 근위대장 라자러스를 섭정으로 임명했다. 물론 라자러스는 모트메인의 감옥에 갇힌 여왕을 구하기까지 죽음을 무릅쓸 각오가 되어 있다.
    라자러스를 위시한 근위대가 위험한 임무를 수행하고, 켈시를 기꺼이 돕고자 교황의 명령을 어긴 타일러 신부가 엄청난 고난을 감수하는 동안, 켈시는 티어링의 과거에 대한 비밀을 밝혀내어 침몰해가는 왕국의 운명을, 즉 미래를 바꾸려 한다.
    그러나 전편에서 켈시가 자유를 준 존재, 더욱 강력하고 새로운 적이 된 로 핀이 켈시 앞에 서 있다. 그는 자신에게 방해되는 모든 이를 서슴없이 없애려 한다.

    “우리가 왕관을 갖게 되면, (…) 상황을 바로잡을 수 있을 거야. 과거를 만회할 수 있어, 로.”
    “넌 죄책감에 평생을 고통받고 다른 사람들도 그럴 거라고 생각하지. 나한테 양심을 불러일으키려고 하지 마. 내 왕관이 저기 어딘가에 있다면 난 그걸 되찾아야겠어.” (19쪽)

    그리하여 켈시는 절체절명의 순간, 다시금 거대한 도박과도 같은 선택을 해야 한다. 어떤 선택은 현재를, 더 나아가 과거와 미래까지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마법이나 환영 같은 건 꺼지라 그래.
    미래는 정해진 게 아니야. 얼마든지 바꿀 수 있어.”
    티어링 3부작의 짜릿한 결말


    2권 《티어링의 침공》에서 켈시가 크로싱 이전 미국에 살고 있는 여성 릴리와 연결되었다면, 3권 《티어링의 운명》에서는 크로싱 16년 후, 크로싱을 이끈 윌리엄 티어가 개척한 신세계 ‘타운’에 살고 있는 케이티와 깊숙이 연결된다. 케이티 곁에는 티어의 아들 조너선과, 가장 친한 친구이지만 티어의 신세계와는 전혀 다른 세상을 갈망하는 로 핀이 있다.
    켈시와 마찬가지로 내적 갈등으로 가득 차 있는 소녀 케이티 역시 선택해야만 한다. 티어의 신세계가 지향해야 할 비전을 두고 로 핀과 조너선 티어가 대립하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케이티는 조너선 티어를 경호하는 비밀 임무를 부여받았다.

    타운을 지키겠다고 약속했고 그건 진심이었지만, 마음 깊은 곳에서 또 다른 일부가, 다른 사람을 걱정하는 데 지친 일부가, 자신만을 생각하고 싶어서 발버둥 치는 일부가 저항했다. 난 둘 다 할 수 있어, 그녀는 그렇게 생각하려 했지만 그것은 절망적인 억지 같았다. 그녀 안의 뭔가가 그런 얼버무림조차도 가짜라는 걸, 언젠가는 하나를 선택해야만 한다는 걸 아는 것만 같았다. (85쪽)

    켈시, 릴리, 케이티, 이 세 명이서 정말로 과거, 현재, 미래를 전부 다 합쳐서 이곳을 만들어낸 거라면? 인류의 가장 오래된 꿈이야, 켈시는 그렇게 생각했다. (562쪽)

    《티어링의 운명》은 “판타지 팬들은 이 베스트셀러 티어링 3부작의 짜릿한 결말에 몰려들 것”이라는 찬사대로 ‘티어링 3부작’의 폭발적이고도 예기치 못한 결말을 선물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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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사서들이 선정하는 ‘라이브러리즈’ 추천도서.

    추천사

    새로운 판타지의 터프한 주인공 켈시를 따라잡기를. 엠마 왓슨이 벌써 그 역할을 따냈다.”
    -〈코스모폴리탄〉

    “대담한 스토리텔링이 이끄는 티어링 왕국의 매혹적인 사가(saga). 완벽하게 시선을 사로잡는 작품.”
    -〈라이브러리저널〉

    “《티어링의 침공》은 소포모어 증후군을 가볍게 뛰어넘는다. 매끄럽게 등장하는 새로운 인물들은 매력적이고, 독자들은 이들의 이름을 듣자마자 좋아하게 될 것이다.”
    -〈엔터테인먼트위클리〉

    “디스토피아 소설, 하이 판타지, SF, 호러의 중독적인 혼합.”
    -〈Buzzfeed〉

    “작가는 조지 R. R. 마틴과 함께 중세적이면서 현대적인 테마를 능숙하게 엮어내는 판타지 세계의 숙련된 장인이다.”
    -〈커커스리뷰〉

    “판타지 팬들은 이 베스트셀러 티어링 3부작의 짜릿한 결말에 몰려들 것이다.”
    - 코스모폴리탄

    “켈시 여왕은 소설의 중심에 있는 다른 여성 캐릭터와 함께 성장한다. 이들은 실수로 인해 발목이 잡히더라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강인하고 결단력 있는 여성들이다. 작가는 인물들의 실수를 비난하지 않고 성장시켜 멋진 결말을 이끌어낸다.”
    - 워싱턴포스트

    “흑백논리로써 결코 독자를 지루하게 하지 않는 풍부한 인물 묘사가 강점이다. 영웅만큼이나 매혹적인 악당들과 함께 이 뛰어난 시리즈의 결말은 두고두고 회자될 것이다.”
    - 라이브러리저널

    “우리가 좋아하는 판타지 3부작의 피날레에서 켈시 여왕의 빛나는 희생의 결과를 찾아보라.”
    - 엔터테인먼트위클리

    목차

    1부
    1장 홀 … 011
    2장 릴리 … 048
    3장 두카르트 … 102
    4장 양심의 문제 … 132
    5장 도리언 … 184

    2부
    6장 이웬 … 227
    7장 화랑 … 252
    8장 로 핀 … 291
    9장 어둠의 존재 … 338
    10장 타일러 신부 … 384
    11장 푸른 수평선 … 423

    3부
    12장 밤 … 473
    13장 9월 1일 … 514
    14장 붉은 여왕 … 568

    그리고 마지막에 … 598

    감사의 말 … 613

    고아 … 11

    1부
    1장 섭정 … 27
    2장 타운 … 62
    3장 디메인 … 106
    4장 브레나 … 149
    5장 티어의 땅 … 190

    2부
    6장 아이사 … 223
    7장 몰락 … 253
    8장 티어의 땅들 … 300
    9장 도주 … 335
    10장 진리치 … 370

    3부
    11장 티어의 땅 … 413
    12장 집주인 … 449
    13장 티어 마을 … 476
    14장 거대한 도박 … 507
    15장 티어링 … 536

    감사의 말 … 577
    1부
    1장 열 번째 말
    2장 추격
    3장 페치
    4장 왕궁으로 가는 길
    5장 신의 바다만큼 크게

    2부
    6장 낙인의 여왕
    7장 연못의 파문
    8장 여왕동
    9장 보석
    10장 토머스 랠리의 운명
    11장 배교자

    3부
    12장 선적
    13장 각성
    14장 티어링의 여왕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저자소개

    에리카 조핸슨(Erika Johanse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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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호사이자 작가. 펜실베이니아 스워스모어 대학을 졸업했고 아이오와 작가 워크숍에서 예술 석사 학위를 받았다. '티어링 3부작' 중 첫 번째인 이 책이 그녀의 데뷔작이다. 현재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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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 강사로 재직했으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산책자를 위한 자연수업》 《미생물에 관한 거의 모든 것》 《지구 100》(전 2권) 《비하인드 허 아이즈》 《7번째 내가 죽던 날》 《루미너리스》(전 2권)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등이 있고, 엮은 책으로는 《바다기담》과 《세계사를 움직인 100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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