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97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8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0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1일 1개 버리기 : 오늘도 버릴까 말까 망설이는 당신을 위한 특별처방전

원제 : 1日1つ,手放すだけ.好きなモノとスッキリ暮らす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14,000원

  • 12,600 (10%할인)

    7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S-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7/17(수)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배송비 : 2,500원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8)

  • 상품권

AD

라이브북

책소개

인기 미니멀리스트 미쉘이 《1일 1개 버리기》라는 특별한 정리 처방전을 내놓았습니다. 《1일 1개 버리기》는 강력한 심플라이프 실천 팁. 하루에 하나씩만 버리면 어느새 집이 깔끔해진다는 이야기에 절로 솔깃해집니다. 매일 한 시간씩 집을 치우는 것도 아니고 단지 1일 1개만 버렸을 뿐인데! 진정 다이어트처럼 어려운 것이 ‘물건 관리’이며, 평생 꾸준히 실천해야만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미쉘의 특별처방전, 이 책과 만난 당신, 이제 정말 버릴 수 있습니다. 세상에 버릴 수 없는 물건은 없거든요.

출판사 서평

오늘도 버릴까 말까
망설이는 당신을 위한 특별처방전

필요없는 물건, 쓰지 않는 물건을
하루에 하나씩 버리기만 하면 그것으로 끝!
이 세상에 버릴 수 없는 물건은 없다!
물건을 줄이면 집, 일상, 인생이 가벼워집니다.
나도 모르게 저절로 습관이 되는 ‘1일 1개 버리기’

01_ 인기 미니멀리스트 미쉘의 ‘이제는 정말 버리고 삽시다’
단정하고 깔끔한 공간에서 느낄 수 있는 편안하고 평화로운 기분. 우리집에서 느낄 수는 없을까요? 그래, 이제 쓸데없는 물건들 싹 버리고 깔끔하게 치워보는 거야! 굳게 결심해보지만, 현관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보이는 가득한 물건들. 대체 어디서부터 어떻게 정리해야 할 것인지? 절로 한숨이 납니다. 큰맘 먹고 며칠 열심히 버리고 치워보지만 물건 조금 버린다고 해서 티도 안 나지요. 그렇게 하루 이틀 시간이 지나면 물건은 다시 쌓이고, 어느새 집 정리는 나중으로 미뤄지고 맙니다.
《오늘부터 미니멀라이프》, 《미니멀라이프 아이디어 55》, 《미니멀리스트의 집안일 아이디어 63》으로 일본과 한국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인기 미니멀리스트 미쉘이 《1일 1개 버리기》라는 특별한 정리 처방전을 내놓았습니다. 《1일 1개 버리기》는 강력한 심플라이프 실천 팁. 하루에 하나씩만 버리면 어느새 집이 깔끔해진다는 이야기에 절로 솔깃해집니다. 매일 한 시간씩 집을 치우는 것도 아니고 단지 1일 1개만 버렸을 뿐인데! 진정 다이어트처럼 어려운 것이 ‘물건 관리’이며, 평생 꾸준히 실천해야만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미쉘의 특별처방전, 이 책과 만난 당신, 이제 정말 버릴 수 있습니다. 세상에 버릴 수 없는 물건은 없거든요.

02_ 물건을 버리는 데도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집이 어질러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물건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애초에 어질러질 물건의 양이 적으면 집 정리와 청소는 훨씬 쉬워집니다. 그렇다면 물건을 좀 버려야 할 텐데, 아무리 열심히 버려도 집안이 깔끔해졌다고 느낄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매일 집으로 들어오는 물건의 양이 나가는 양보다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미쉘은 ‘1일 1개 버리기’를 제안합니다. 처음부터 물건을 단숨에 줄이려고 하면 큰 에너지와 능력이 필요합니다. 그런 부담을 줄여서 ‘단지 필요없는 물건을 1일 1개씩 버리는 것’을 실천해보라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쌓아두지 않고’ 지갑의 영수증이라도 꼭 바로 버리는 습관을 기르는 것입니다.
물건이 줄어들면 청소가 쉬워지는 것은 물론, 시간과 생활에 여유가 생깁니다. 돌보고 관리해야할 물건이 줄어들었으니까요. 하지만 아무리 쉬워보이는 ‘1일 1개 버리기’라도 물건을 버리는 것은 힘든 일입니다. 그녀는 “이거, 지금 필요해?”라는 질문을 던져보고 과거나 미래에 휘둘리지 말 것을 조언합니다. 그 물건 때문에 기분 좋은 생활이 방해된다면 ‘무조건’ 버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꼭 기억해야 할 것은 다음에는 잘 생각해서 쓸데없는 쇼핑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물건을 사는 것보다 버리는 것이 훨씬 어려운 일이니까요.
미쉘은 버리기 망설여지는 것은 거실 한가운데 쓰레기봉투에 일단 담아 놓아둘 것, 수납공간에 넣어둘 기준 양 정하기, 내가 꿈꾸는 이상적인 모델 설정하기, 버린 것 기록하기, 집안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어서 냉정하게 관찰하기 등 유용한 버리기 팁을 알려줍니다. 특히 지갑, 가방, 문구용품, 현관, 세면실, 책장, 주방, 옷장 등 구석구석 물건의 양을 직접 보여주고 정리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 큰 도움이 되지요.

03_ 물건을 아끼고 즐기면 충동구매가 사라져요
가볍게 살고 싶다면 물건을 줄이는 것과 동시에 사용하고 있는 ‘물건을 즐기는 습관’을 들여야합니다. 가지고 있는 물건의 가치를 최대한으로 높여서 사용하는 것이지요. 내가 소중하게 고른 물건들을 즐기다 보면 충동구매가 줄어듭니다. 마음에 드는 물건이 특별한 존재가 되어 쓸데없는 물건이 집안으로 들어오지 않게 되는 것이지요. 작은 머그컵이나 가방, 우산, 신발, 옷 같은 일상용품부터 청소기, 주전자, 토스터같은 가전제품까지 가지고 있는 물건을 아끼고 즐기는 습관은 물건을 줄이는 데 큰 효과가 있습니다.
또 미쉘은 ‘이건 좋아하는 옷이니까 중요한 날 입어야지’ 이런 생각보다는 좋아하는 물건을 넣어두지 않고 자주 사용하기를 권합니다. 물건은 사용해야 비로소 그 존재 가치가 생기니까요. 마음에 들거나 비싼 물건이라면 더욱더 매일 사용하면서 즐겨보라는 조언은 절로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아낀다고 넣어둔 물건, 오늘 당장 꺼내보세요.
《1일 1개 버리기》에는 ‘같은 색 같은 디자인의 물건은 하나만’, ‘정말 필요한 물건은 의외로 적다’, ‘휴지나 쌀, 세제도 절대 여유분을 구입해두지 않는다’, ‘매주 금요일엔 인테리어 소품 대신 꽃을 장식한다’, ‘내 마음에 꼭 드는 물건을 산다’, ‘싸니까, 만약을 위해서 사는 것은 그만’ 등 물건 관리 노하우가 가득합니다.
“물건을 버리는 것이 포인트가 아닙니다. 가지고 있는 물건을 소중하게 사용하는 것, 그 물건으로 충분하다는 것을 깨닫는 것, 그러기 위해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줄이는 것입니다”라는 이야기는 오래 기억하며 실천하고 싶은 미니멀리스트의 조언입니다.

04_ 생각도 물건처럼 심플하게 정리하기
어쩌면 생각도 물건과 닮은 면이 있습니다. 물건 뿐 아니라 필요하지 않은 생각도 껴안고 살면 무겁고 힘들어지지요. 쓸데없는 물건이 많으면 좋은 물건을 사도 놔둘 곳이 없는 것처럼, 많은 생각을 끌어안고 살면 좋은 생각이 들어올 자리가 없어집니다.
미쉘은 마음이 우울해지는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매일 가벼운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는 아이디어들을 풀어놓습니다. 물건 버리기, 기분 전환할 수 있는 입버릇 만들기, 일찍 자기, 사소한 일도 행복하게 즐기기, 전력투구하지 않고 집안일 대충 하기, 가족에게도 지나치게 기대지 않기, 멍하니 있는 시간 갖기, 밤보다는 아침에 생각하기, 가능한 많이 걷기 등 건강한 마음을 갖기 위한 그녀만의 노하우를 이야기해줍니다.

05_ 모두의 1일 1개 버리기
이 책에서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여러 사람의 ‘1일 1개 버리기’ 목록입니다. 20대부터 70대까지 여러 연령대 사람들의 ‘버린 물건 리스트’를 보고 있으면 나의 물건들을 당장 점검해야겠다는 의지가 솟아오릅니다. 쓰지도 않으면서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물건, 언젠가 다시 쓸지도 모른다며 보관해둔 물건, 과거의 추억이 담겨있다는 이유로 버리지 못한 물건, 그리고 미처 파악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물건…. 필요없는 물건들을 버리고 깔끔하게 살아야겠다고 결심하도록 도와줍니다.
특히 미쉘 친구인 호소다 씨의 이야기가 재미있습니다. 1일 1개씩 버리다가 점점 속도가 붙어 호소다 씨는 3개월 동안 무려 350개의 물건을 버렸다고 합니다. ‘처분하고 후회한 물건은 하나도 없으며, 이렇게 힘들게 물건을 버리고 있는데 앞으로는 절대 물건을 쉽게 사지 않기로 했다’는 그녀의 소감은 ‘1일 1개 버리기’의 효과를 잘 보여줍니다. 즐거운 심플라이프! ‘1일 1개 버리기’로 실천해보면 어떨까요?

목차

시작하며
물건을 줄이면 집, 일상, 인생이 가벼워집니다

Part 1.
물건을 줄이는 법

물건을 버리는 이유 1
집이 어질러지는 것은
물건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물건을 버리는 이유 2
1일 1개, 뭐든지 좋으니까 버리는 습관을 기른다

물건이 줄어들면 좋은 점 1
청소가 쉬워진다

물건이 줄어들면 좋은 점 2
시간에 여유가 생긴다

물건이 줄어들면 좋은 점 3
생활과 마음에 여유가 생긴다

물건이 줄어들면 좋은 점 4
가진 것을 내려놓아야 소중한 것을 얻을 수 있다

물건을 버리는 법 1
버릴 때는 심플하게 생각한다

물건을 버리는 법 2
버린 후의 상쾌함을 맛보고 스스로를 칭찬한다

물건을 버리는 법 3
먼저 기준 선을 정한다

물건을 버리는 법 4
가족의 물건은 손대지 않는다

물건을 버리는 법 5
좀처럼 버리기 힘들 때

물건을 버리는 법 6
버릴 수 없는 것은 없다

한번 해보자!
지갑 | 가방 | 문구용품 | 현관 | 세면실 | 책장 | 주방 | 옷장

’1일 1개 버리기’ 실천법 1
내가 꿈꾸는 모델 설정하기

‘1일 1개 버리기’ 실천법 2
‘버리기’를 돕는 장치 마련하기

‘1일 1개 버리기’ 실천법 3
버린 것 기록하기

‘1일 1개 버리기’ 실천법 4
마법의 도구, 스마트폰 카메라 활용하기

‘1일 1개 버리기’ 실천법 5
가을 대청소로 물건 총 점검하기

Column 1
1일 1개 버리기

Part 2.
물건을 다루는 법

물건을 즐기는 법 1
하루에 한 번, 즐기는 시간을 갖는다

물건을 즐기는 시간
아침 | 낮 | 저녁부터 밤

물건을 즐기는 법 2
즐기기 천재인 아이들에게 배우기

물건을 즐기는 법 3
넣어두지 않고 자주 사용하기

물건을 즐기는 법 4
물건만 아니라 ‘경험’도 즐긴다

물건을 고르는 법 1
이거다 싶은 것은 빨리 산다

물건을 고르는 법 2
좋아하는 물건은 반복 구매한다

물건을 고르는 법 3
갖지 않는 물건, 사지 않는 물건 정하기

물건을 고르는 법 4
매주 금요일엔 꽃을 장식하기

물건을 고르는 법 5
내 마음에 꼭 드는 물건 사기

물건의 양을 유지하는 법
적당량을 유지한다

Column 2
1일 1개 버리기에 도전!
호소다 씨의 1일 1개 버리기

Column 3
친정엄마에게 물려받은 것

Part 3.
심플하게 생각하는 법

생각을 정리하는 법 1
필요없는 생각은 버린다

생각을 정리하는 법 2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말고
필요없는 일은 하지 않는다

생각을 정리하는 법 3
가장 중요한 것은 기분 좋은 상태로 있는 것

마음을 다스리는 법 1
가족에게도 지나치게 기대지 않는다

마음을 다스리는 법 2
답답한 마음이 지속될 때는

마음을 다스리는 법 3
직감을 믿는다

Column 4
모두의 1일 1개 버리기
버린 물건 리스트

끝으로
누구나 가능한 즐거운 심플라이프!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미쉘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김수정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서울여대에서 일어일문학을, 일본도신일본어학교에서 일본어를 공부했다. 에릭양에이전시에서 저작권 업무를 담당했으며 《딸기와 해님》, 《우리만의 로리》 등 다수의 일본 동화책과 《집안일 반으로 줄이기》, 《그린 인테리어 교과서》 등을 번역했다.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리뷰

9.8 (총 0건)

100자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100자
등록하기

100자평

9.3
(총 0건)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KG이니시스 구매안전서비스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주)인터파크커머스는 회원님들의 안전거래를 위해 구매금액, 결제수단에 상관없이 (주)인터파크커머스를 통한 모든 거래에 대하여
(주)KG이니시스가 제공하는 구매안전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5,000원 이상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2,500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